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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뽀박꼬 (੭•̀ᴗ•̀)੭ : 6. 뽀스 때문에 너무 아파요 - W.김두룹
뽀박꼬 (੭•̀ᴗ•̀)੭ : 6. 뽀스 때문에 너무 아파요 - W.김두룹
 






뽀박꼬 (•̀ᴗ•̀) : 6.뽀스 때문에 너무 아파요












 


























“ 키스..... 키스를....... 아.... 머리 아파-, ”











왜이서인지 띵해지는 머리에 나는 앓는 소리를 내며 손으로 머리를 짚은 채 뒷 주머니에 무전기를 꽃고 전담 구역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전담 구역 쪽으로 걸어가니 언제나 그랫듯 정국 씨가 보였고, 나는 한숨을 쉬다 정국 씨가 있는 곳으로 달려 가기 시작했다.



정국 씨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다 또 다시 지끈거리는 머리에 나는 휘청 거렸고, 머리를 손으로 짚다 나는 정국 씨가 있는 곳으로 가지 못하고 주저 앉았다.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 괜찮습니까? ”


“ 네? 아.... 잠깐 머리가 띵 해서 그래요! ”


“ 일어나봐요. ”











주저 앉은 나의 키에 맞춰 쭈그린 정국 씨가 일어나라면서 손을 뻗었고 나는 그에 손을 잡고는 앉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는 일어나 엉덩이를 털며 정국 씨를 올려다봤고, 나를 쳐다보던 정국 씨는 자신의 손을 나의 이마에 갖다댔다.











“ .... ”


“ 열은 안 나는데, 어제 보스 님이랑 뭔 일 있었습니까? ”


“ 없었는데.. 그, 손.... ”


“ 아, ”










나는 내 이마에 올려져있는 정국 씨의 손을 보며 말하였고, 정국 씨는 그제서야 나의 이마에 올려놓던 손을 떼었다. 그가 손을 떼자 나는 웃음을 보였고, 왜인지 모르게 정국 씨의 귀가 붉어져 있었다. 더우신가.



정국 씨와 걸어 전담 구역으로 가다, 어제 일로 계속 심란해 하던 나와 달리 박지민은 어떨까 하는 마음에 걸음을 멈추어 정국 씨를 보며 입을 열었다.











“ 저.... 혹시 보스 이상하지는 않으신가요? 갑자기 한숨을 푹 내쉰다던가, 고민에 빠져있다던가... 어... 그, 이상하게 컨디션이 안 좋다던가! 막 그런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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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건 없던데요. 오늘도 똑같으셨습니다. ”


“ 아... 그렇구나... ”











어제 일로 머리속이 복잡한 나와 달리 아무렇지 않는다는 그에 얘기를 듣자 왠지 모르게, 가슴 한 쪽이 막혀왔다. 분명 내가 그를 좋아하는것도, 단지 꼬시려고 하는 마음이였는데 어제 그 일이 있는데도 아무렇지 않는다는 그가 왜 원망스러울까.



난 이렇게 아픈데.



금방이라도 그가 원망스럽고, 답답해 눈물이 나올거 같았다. 눈물을 참으려 나는 애써 고개를 떨군채, 손만 만지작 거렸고, 나를 부르는 정국 씨의 목소리에 나는 고개를 올려 그를 쳐다보았다.











“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고 있지 마십쇼. 여주 씨, 잘못은 아닐거 같으니까. ”


“ 고마워요, 맨날 내 편 들어주는건 정국 씨 밖에 없다. ”


“ 저가 무슨. 잠시만요, 무전 와서. ”


“ ... 네, ”


“ 네. 보스. 아- 오늘 타 조직이랑... 그거 차 끄는거 다른 분 당담이신데. 네 알겠습니다. ”


“ 보스... 에요? ”




“ 네. 미안해요, 여주 씨. 또 가봐야겠다. 머리 너무 아프면 저번에 치료 받았던 곳으로 가거나, 저한테 무전 줘요. ”











오늘도 어김없이 정국 씨는 몇 분 되지 않아 자리를 떠났다. 또 다시 혼자 남은 나는 한숨만을 푹푹 내쉬며 필요도 없는 무전기를 만지작 거렸다. 타 조직 만나는거 보면 어제 일 기억도 안 나겠네. 혼자 처량해지는 기분이였다. 나 혼자 기억하고, 나 혼자 그때 감정이 생생해서.



갑자기 내가 여기 온 그 날이 기억나며, 원망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꼬시면 넘어가준다면서 다 빈말로 뱉었던걸까.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이 감정은 뭘까.











“ 어.... 서장 님이네.... ”











때 마침, 나를 여기로 보낸 장본인이자 지금 이런 기분을 만들게 한 서장님께 전화가 와 액정에 비친 그의 이름을 원망스럽게 쳐다보다 헛기침을 두 여번 하다 서장님의 전화를 받았다.











“ 여보세요, ”


- 어. 거기 일을 잘 되가고?


“ 뭐... 그럭저럭 잘 되가죠.... ”


- 좋은 소식 있는데. 위에서 너 그거 그만해도 된데. 너 없는동안 너네 남은 팀원이 큰 일 하나 했거든. 그래서 너 그 박지민 꼬시는거 안해도, 짤리지는 않는데.


“ 아... ”


- 그래도, 정 꼬시고 싶으면 꼬셔서 보고 하고 보너스 더 받던지, 아니면 이번 주 내로 짐 정리하고 경찰서로 돌아오든가.











나에게 두 가지 제안이 들어왔다. 그를 꼬시든지, 아니면 돌아와도 안 잘리니까 다음 주 내로 돌아오든지. 예전에 나였다면 백프로 돌아간다고 감사하다며 소리를 질렀겠지만, 지금에 나는 그렇지 않았다. 지금에 나의 선택은











“ 그냥 꼬실게요. ”


- 그래. 전화 끊는다.











지금에 이여주는 그를 꼬신다 하였다. 왜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죽어도 그에 마음을 확인하고 싶었다. 나만 이런게 아닌지



서장님과의 전화가 끊고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은 나는, 그와 동시에 또 다시 머리가 지끈해져 한숨을 쉬다 저번에 갔던 치료실로 가 약을 처방 받으려 발걸음을 옮겼지만, 발걸음을 옮긴 그 순간











- 쿵.











그 자리에서 힘이 빠져 쓰러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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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국, 가려면 얼마나 남았지. ”


“ 3~40분 걸릴겁니다. ”


“ 어. 나 좀 눈 붙힐테니까 도착하면 깨워. ”


“ 네. ”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 소리에 지민은 오른 팔을 창문 쪽에 올리고 눈을 붙히려는 순간 주머니에서 울리는 진동 소리에 눈썹을 꿈틀거리더니 주머니 속에서 휴대폰을 꺼내, 진동 소리의 원인이였던 문자를 보았다.











[ 의원 ]

보스 님 한테는 말씀드려야 할거 같아서, 문자 보내드립니다. 여주 씨가 복도에 쓰러져 있길래 침대로 옮기긴 했는데, 계속 식은 땀 흘리시고 상태가 영 안 좋아서요.



PM 9:23













온 문자를 확인한 지민은 여주가 쓰러졌다는 글씨가 눈에 보이자 급하게 기대고 있던 등을 떼고 정국에게 황급히 말한다.











“ 전정국, 차 돌려. ”


“ 네? 갑자기 차를 왜 돌립니까. 오늘 급한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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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여주, 쓰러졌데. 빨리 차 돌려라. ”











그에 정국은 지민을 쓱 한번 쳐다보더니, 지민의 표정이 지금이 심각한 상황임을 알려주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타 조직한테 가는것도 중요했던 일이라 정국은 차를 돌리는 듯 싶었지만 갑자기 길가에 차를 세운다.











“ 뭐하는거야. 빨리 다시 저택으로 돌아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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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 심각하신건 알겠습니다만 그만큼 지금 가는것도 중요한 일이에요. 저가 여주 씨 한테 가볼테니, 보스는 타 조직한테 가십쇼. 여기서 제일 가까운 조직원 부를테니. 차 타고 가세요. ”


“ .... 이여주 상태 어떤지, 눈 뜨는지 다 일일이 보고 해. ”


“ 네, 보스. ”















 




ㄴ 몰입을 위해, 여기서부터는 틀고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혹시 모르니 연속 재생 해주세요.













“ 어떻게 된겁니까-. ”


“ 여주 씨가 식은 땀 흘리시면서 쓰러져 있길래 일어나서 치료하는게 괜찮을거 같아서 여기로 데리고 왔는데, 아직도 계속 식은 땀 흘리시네요. ”


“ 알겠습니다. 저가 깨면 알려드릴테니 나가계세요. ”


“ 네. ”











어디선가 들리는 남자의 목소리에 눈을 감고 있던 나는 눈을 찌푸리며 눈을 서서히 뜨기 시작하였고, 나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남자가 흐릿하게 보이자 박지민인가 하는 마음에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무슨 생각이였는지 모르겠지만 그에게 안겼다.











“ 박.. 지민.... 박지민.... 왜 이제 왔어요...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




“ ... 전 보스가 아닙니다, 여주 씨. ”


“ 네?... ”











그 말을 들은 나는 그에 품속에서 흐릿한 눈을 비벼 고개를 올려보니 그는 박지민이 아닌 정국 씨였다. 왜, 왜 내가 정국 씨를 박지민으로 착각하고 안은걸까.



나한테 와준게 박지민이길 바랬던걸까, 아니면 그냥 박지민이 보고싶었던걸까.



그가 박지민이 아닌 정국 씨인걸 안 나는 황급히 품에서 빠져 나왔고, 어딘가 슬퍼 보이는 정국 씨에게 미안하다며 웃음을 보였다. 정국 씨는 왜 슬퍼보이는걸까.











“ 보스가 아니라서 미안합니다, 여주 씨. ”


“ 네? 아니 저가 그냥 잠꼬대 한거에요! 갑자기 안아서 놀라셨죠. 미안해요.. ”


“ 보스랑 무슨 일 있었습니까. 계속 보스 얘기만 하시고, 힘들어 하시길래. ”


“ 아무 일도 없었어요. 그냥... 뒤숭생숭해서... 이제 정국 씨는 나가봐요. 일 있을텐데. ”











나의 말에 정국 씨는 나가려는 듯 발길을 돌리다, 갑자기 걷던 발 걸음을 멈추고 나를 보지 않고 닫혀있는 문에 문고리를 잡고 말을 뱉었다.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 지금 여주 씨, 한테 온게 저가 아니라 보스였다면 달랐을까요. ”


“ 네...? ”


“ 아닙니다. 의원, 불러드릴게요. ”











그 말을 하며 문 고리를 열고 나가는 정국 씨에 나는 머리를 긁적이다, 침대에 누웠고 누워있으면서도 나의 머리속에는 박지민과의 어제 일 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조금 조용한 공기가 맴돌다 문이 열렸고 그에 혹시나 해서 고개를 올리니 다름이 아닌 의원이었다. 내가 쓰러졌다해도 박지민은 안 오는구나.









“ 이거, 약 먹으시고 여기 계속 누워계시다가 좀 괜찮아지시면 일 하세요. ”


“ 네.. 갑자기 쓰러져서 죄송해요... ”


“ 아닙니다. 보스 님, 일 끝나셔서 좀 있으면 오실겁니다. 그럼 저는 나가보겠습니다. ”











그 말을 하고 나가는 의원분에 나는 눈을 깜빡이다 박지민이 온다는 소리에 누워있던 나는 급하게 일어났다. 침대에 앉은 나는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며 방 안을 살피다 약을 주머니에 넣고는 그대로 도망가려 닫혀있는 문으로 달려가 문고리를 열려는 나보다 먼저 문이 먼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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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가. ”


“ ..... 네? 괜찮아져서 잠깐 밖에 마당 좀 돌아다니려고.. ”


“ 밖에 어두운데, 어딜가려고. 같이 가자. ”
















 








얼떨결에 같이 마당에 나온 나는 박지민을 볼때마다 이상한 기분에 계속 가슴 한 쪽이 또 막혀왔다. 나 박지민을 좋아하는건가봐.



내가 박지민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니 어제에 일들이 다 이해되기 시작했다. 내가 밥 먹으면서 나를 쳐다봤던 박지민에 시선이 떨렸던게, 나를 안던 박지민에 가슴이 빠르게 뛰었던게



그와 입맞춤을 하던 그 순간 미친듯이 가슴이 빨리 뛰고, 떨렸던 그 모든 감정들이

이미 그를 좋아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있었던거같다.











“ 너 어제 춥게 입어서, 감기 기운 때문에 쓰러졌데. ”


“ 아.... 그래요? ”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 어. 이제 짧게 입지마. 또 쓰러지니까. ”











지금 그와 있는 이 순간도 그와 있던 전과 달리 심장이 또 다시 뛰기 시작했다. 그와 같이 걷던 나는 발 걸음을 멈추었고, 한 걸음 앞에 서있던 박지민도 걸음을 멈추어 뒤를 돌아 나를 쳐다보고는 왜? 라며 나에게 묻는다.



고개를 떨구던 나는 숨을 한번 쉬고는, 그를 보며 뱉는다.











“ 보스. ”


“ 왜. 무슨 할 말 있어? ”











나의 얼굴을 쳐다보며, 나와 눈을 맞추며 말하는 그에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



우리는 같은 마음인걸까요. 그 쪽은 어제 그 일을 겪고도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건가요. 아니면 그저 어제 일이 단순한 입맞춤에 불과한건가요. 그에게 묻고싶었다.











“ 저는요, 어제 그 쪽이랑 그 일 있고 나서 잠도 새고, 오늘 쓰러지기까지 했어요. 어제 일이 계속 생각나서. ”


“ .... ”


“ 근데, 근데. 더 아픈게 뭔지 알아요? 나는 그 쪽도 나 처럼 밤을 새거나, 그 일이 계속 생각났을 줄 알았는데 어제 일을 벌써 잊은듯이 아무렇지 않은 보스 님을 보고 진짜.. 이 쪽 가슴이 뭔가에 꽃힌 듯 퍽퍽 아파왔다구요... ”











민윤기와 사귀고 나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더 이상 남자를 만나지 말아야겠구나도 깨달았어요. 근데,


그 쪽은 저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저가 간절히 원했던 그런 남자인거 같아요. 나는 그 쪽이 미친듯이 좋아요.












“ 그 쪽을 꼬시려고 들어온건데, 그런건데.. 그 마음이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어요. ”


“ ... ”


“ 단순히 아무 감정없이 꼬시기만 하려 했는데, 그 쪽이 나한테 잘해주고 그랬던게 오랜만이라... 나도 모르게 마음이 갔어요, 그 쪽한테. ”











눈물이 흘렀다. 아무 말을 하지 않는 그를 보니. 그냥 그에 마음을 확인하고, 이 곳을 떠나려한다. 그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걸 이미 알고있으니.











“ 오늘 마음을 알았지만, 그냥 빨리 끝내고 싶어요. ”


“ 이여주. ”











그가 나에 이름을 부른다. 그가 나에게로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이 다가온다. 나는 눈물을 손등으로 벅벅 닦으며 떨리는 목소리로 다가오는 그에게 입을 열었다.











“ 저는, 좋아해요. 그쪽. ”


“ ... ”


“ 이때까지 한 행동이, 놀린건지 아니면 저를 좋아해서인지 말해주세요. ”


“ ... ”


“ 진심으로 좋아하거든요.”

















 



손팅 수가 줄어드는걸 새삼 느낀다. 작가는 웁니다 엉엉엉엉엉엉 8ㅁ8 하지만 완결을 위해 달립니다, 오늘도.

그리고 고백 스포 때문에 다음 화 예고는 하지 않아요 :) 참고로 다음 화 제목은 ` 뽀스가 제일 나쁩니다. `




태태어사랑해 님(10포) 민윤아~♡ 님(10포) - 님(200포) 은지호석 님(20포) 별또아 님(50포) 피니씨피니씨 님(100포) 이갱소 님(4포) 신혜지^~^ 님(13포) 지민보라해 님(13포) 설경애 님(13포) 방탄보랴해 님(30포) 주루룩 님(100포) cnm 님(100포) 아라비아따 님(50포) leeseojin0823 님(2포) 김세린(ARMY) 님(100포) 밍쀼사라매 님(41포) stone아이 님(300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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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아운 님 :)! 제 글에서 처음 보는거 같은데, 처음 오시는건가요 -? 그렇다면 처음 오시자마자 1000포 라는 큰 포인트를 주시다니... 진짜 무슨 말을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ㅁㅠ 요즘들어 글 손팅이 진짜 낮아져서 글 쓰기 싫은 마음도 있는데 항상 손팅 해주고 댓글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참고 있습니다 ! 손팅 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드리는데, 포인트까지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오늘 글 잘 보셨다면 잘 봤다는 댓글이라도 달고 가주신다면 더 감사드릴거 같네요 (๑•ω-๑)♥



 

우리 매력캡짱꾹토끼 님... 또 와주신거에요? 1004포라니 저 진짜 울게하려고 작정하신겁니까. 아직도 부족하고, 미숙한 저의 글인데 항상 댓글 남겨주시고 포인트까지 주시니까 항상 글 쓸때마다 힘이 됩니다. 아 이 분들을 위해서라도 내가 글을 써야겠구나! 라는 마음이 들죠 ㅇㅁㅇ 진짜 항상 글 잘 봐주셔서, 고맙고 오늘 글은 잘 봐주셨을지 모르겠네요. 재밌나요 오늘? 브금 진짜 좋지 않습니까? 저의 최애 노래에요 :) 오늘 글 잘 봤다면 우리 토끼 님도 손팅 하고 가십쇼 (협박)



 

아 저 포명 정리하면서 맨날 슙슙 님만 찾는거 알아요? 재 글 손팅 낮아질때마다 슙슙 님 안왔겠지 하지만 항상 와주셔서 너무 고맙다는 말 밖에 해줄 수가 없네요. 글로도 보답하고 싶지만 저의 필력은 이게 끝이라, 글로는 보답할 수가 없겠네요 :) 오늘 글은 여주가 햇갈렸던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며, 지민에게 당연히 차이겠지 라는 마음으로 고백을 하는 스토리였어요. 그 속에 담겨있는 정국의 감정도 나왔지만요. 다음 화는 슙슙 님을 위해 저가 최선을 다 해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 ›ᴗ‹♡) 그리고 곧 올라올 새작도 기다려주면서, 글 잘 감상하시길 바래요, 슙슙 님 ٩( *˙0˙*)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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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및 문의는 kimdoolub(골벵이)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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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윤기까까  141일 전  
 대답해라보스!!!!!

 윤기까까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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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  178일 전  
 헐 뭐야 보스가 왜 젤루 나빠ㅠㅠ

 〠눈사람〠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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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세홉살  181일 전  
 사겨라! 사겨라!

 답글 0
  BTS  397일 전  
 받아라 얍

 답글 0
  망태꾸♡  428일 전  
 받아라! 받아라!

 답글 0
  쵸아쵸이  438일 전  
 지민아 받아주자!

 쵸아쵸이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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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링링  491일 전  
 사겨라 짝! 사겨라 짝!

 답글 0
  레이엔_Rayen  501일 전  
 지민아 이건 받아야 된다.

 레이엔_Rayen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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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yeon  505일 전  
 지민아 받아주라 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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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태꾸♡  507일 전  
 짐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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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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