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방탄빙의글 뽀박꼬 (੭•̀ᴗ•̀)੭ : 5. 뽀스와 데이트 아닌 데이트 - W.김두룹
뽀박꼬 (੭•̀ᴗ•̀)੭ : 5. 뽀스와 데이트 아닌 데이트 - W.김두룹
 






뽀박꼬 (•̀ᴗ•̀) : 5. 뽀스와 데이트 아닌 데이트










 


























박지민과 나가기로 한 내일이 되고, 탈의실로 들어온 나는 오늘 뭐 처럼 멀리 나가는거라 조금은 색다른 옷을 입고 싶었지만, 저번에 잠깐 집에서 들고온 옷들이 다 후줄근 해 나는 옷들을 찾다 여자 경호원이 있을까 싶어 탈의실을 나와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원래라면 그냥 후줄근한 옷을 입을텐데 이렇게 된 기회에



박지민을 꼬셔보자고.






여자분이 없는걸까, 하고 포기하려던 쯤 멀리 무전기를 차며 걷는 여자분이 보여 나는 그대로 그 사람에게 달려갔다.











“ 넘어집니다, 뛰지마십쇼. ”


“ 이름이.. 예리씨구나. 혹시 옷 있어요? ”


“ 무슨 옷이요? ”


“ 저가 그 박지-, 아니 남자를 좀 꼬셔보려고 하는데 저가 후줄근한 옷이랑 바지밖에 없어서. ”











나의 말에 예리 씨는 흠 하며 고민 하는 듯 보였고, 나는 그에 예리 씨를 간절한 눈빛으로 눈을 깜빡깜빡 거리며 쳐다보았다. 예리 씨는 박수를 한번 딱 치더니 나의 몸을 한번 쓱 훑고는 입을 열었다.











“ 일로 와요. 옷 빌려줄게요. ”


“ 진짜요? 예리 씨, 고마워요 !! ”


“ 보스 님이랑 데이트 하는거죠? 꼬시려면 좀 이쁘게 입어야지. ”


“ ... 보스는 아니지만 보스 닮은 사람이랑 데이트하죠.. ”











보스랑 데이트 한다는거네요. 그 말을 하며 웃는 예리씨에 나는 그녀를 째려보았고 예리 씨의 뒤를 쫓아오니 내가 아까 왔다 간 탈의실이였다. 예리 씨의 옷 넣는 공간은 나보다 넓었고, 예리 씨의 옷은 화려하게 많았다.



원피스, 가죽자켓, 스커트, 스키니진 등등 여기서 사는 사람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예리 씨는 옷들을 한번 쳐다보고 나를 한번 쳐다보기를 반복하더니 한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꺼냈다. 너무 짧은데?











“ 이게 좀 짧거든요? 근데 여주 씨는 잘 어울릴거에요. ”


“ 좀 짧은게 아닌거 같은데... ”


“ 에이, 참! ”


“ ... 그럼 옷 입고 빨아서 갔다드릴게요! ”


“ 그냥 주는거니까 받아요. 데이트 잘 하고! ”











예리씨는 눈 웃음을 보이며 탈의실을 빠져 나갔고, 예리 씨가 준 옷을 들고 혼자 남은 나는 거울앞에서 옷을 이리저리 확인하다 곧바로 시간이 남지 않아 갈아입었다.



갈아입은 뒤 거울로 보니 지금 내 모습은 흡사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가는 여자의 옷 같았고, 나도 내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이 익숙하지 않아 계속 쳐다보다, 손목에 차 있는 시계를 확인하고는 얼마 남지 않아 가방을 메고 탈의실을 빠져 나왔다.











“ 어...!! 정국 씨!! 혹시 보스 어디가셨어요? ”


“ 보스 주차장으로 가셨는데... 옷이 왜 이렇게 짧습니까? ”


“ 아, 좀 신경 썼어요. 나중에 뵈요 정국 씨!!!! 오늘 하루 파이팅!!! ”




“ .... .. ”

















 









“ 안녕하시렵니까, 우와 오늘은 정장 안 입으셨네요. ”


“ 그러는 너는.... 야, 너 내려. ”


“ 네? ”











차에 탄 나는 정장이 아닌 사복을 입은 박지민을 보고 입을 열었고, 그에 나에 대해 말하려고 나의 옷을 본 박지민은 미간을 찌푸리더니 나보고 내리라 하였고 나는 그런 박지민을 보며 눈을 깜빡거렸다.



박지민의 시선을 따라가보니 나의 치마를 보고 있었고, 그가 먼저 입을 열었다.











“ 치마 왜 이렇게 짧아.”


“ 저도 멋이란걸 좀 내본겁니다! 경찰 할때는 경찰복만 입고, 여기선 정장만 입고..... 그래서 이거 빌려서 입은건데-..... ”


“ 하-, 됐다, 됐어. ”











박지민은 그 말 뒤로 머리를 거칠게 쓸어넘기더니 자신의 외투를 벗어 나의 다리에 덮어주었다. 마침 다리가 추웠던 나라 나의 무릎에 올려져 있는 박지민의 외투를 거부하지 않고, 다리에 계속 덮고 있었다. 아무 말 없이 차만 계속 타다 배가 고파진 나는 운전을 하고있는 박지민에게로 시선을 돌려 입을 열었다.











“ 저희 어디 가는거에요? ”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 파스타 먹으러. ”


“ 헐. 파스타요? 저 파스타 엄청 좋아하는데! 저 파스타 안 먹은지 4년 됬거든요! ”


“ 알겠으니까, 조용히 좀 해라. ”


“ 파스타 6년만에 먹는데 조용히 할 수가 있겠습니까? ”


“ ... 그래, 그냥 계속 떠들어. ”
















 








“ 저 이 파스타랑 그리구... 이것도 먹을래요! ”





“ 응. 너 먹고 싶은거, 다 시켜. ”


“ ... 진짜요? ”


“ 내가 사준다니까. ”











나의 앞에서 턱을 괴며 계속 입꼬리에 미소를 달고 말하는 그에 나는 그의 눈치를 살짝 살짝 보다가 메뉴판을 보고는 한참을 고민했다. 고민끝에 메뉴를 결정한 나는 돌아다니는 남자 직원분을 불러 앞에 있는 박지민의 눈치를 보며 주문을 하기 시작했다.











“ 어.. 저 이거랑... 이거... 이 파스타요! 그 쪽은 뭐 먹을거에요? ”


“ 나는 올리브. ”


“ 올리브까지 주세요! ”


“ 네. 두 분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











그 말을 하고는 메뉴판을 들고 걸어가는 직원에 나는 그 직원을 한참동안 쳐다보았다. 우리가 연인 사이 같아보이나. 직원을 쳐다보던 시선을 돌려 박지민을 보니 박지민이 손으로 턱을 괸 채 나를 째려보고 있었다.











“ 왜 그렇게 쳐다봐요? ”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 못생겨서. ”


“ ... 음식 사주니까 봐주는거에요. 음식 사주는 사람이 제일 좋은 사람이라고 했거든요. ”


“ 누가 그래? ”


“ 재가요! ”











그는 나의 말에 턱을 괴던 손으로 입을 막아 웃기 시작했고, 나는 그런 그를 보며 왜 웃는지 몰라 머리를 긁적긁적 거렸다. 뭐가 웃긴거지. 계속 웃던 그가 웃음을 멈추고는 나를 쳐다보더니 여전히 미소가 걸쳐진 입을 열어 나에게 말을 뱉었다.











“ 너, 귀엽다는 얘기 들어본 적 있어? ”


“ 없는데요... 아! 옛날에 남자친구한테 들은 적 있어요. 그 남자친구가 4년전에 파스타 같이 먹었던 사람인거든요. ”


“ ... ”


“ 근데 아직도 생각하면 억울한게 뭔지 압니까? 분명 그 자식이 바람을 폈는데, 저가 차인거에요! 와 진짜 어떻게 사람이 그래요? ”











이 씨. 순간 욱해서 나는 따라져 있는 물컵을 들어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하였고, 앞에 있던 박지민의 눈썹이 미세하게 꿈틀거렸다. 6년 전에 남자친구랑 사귀고 충격 받아서 여태까지 남자친구 하나 안 만들었었는데.



나는 괜히 신경질이나 들고있던 물컵을 탁자에 소리나게 탁 내려놓았고, 그와 같이 내가 먼저 입을 열었다.











“ 아 맞다. 저 전부터 궁굼한거 있었는데, 그 쪽은 왜 보스 한거에요? ”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 물려 받았어, 아버지한테. ”


“ 결정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저희 경찰서에서 그 쪽 얘기 엄청 많이 하던데. 막상 아무도 안 잡더라구요! 그래서 서장 그 놈이 저한테 시킨거라니까요. ”


“ 난 니네 서장이 그 편지 보고 진짜 사람 보내줄을 몰랐지. ”


“ 저희 서장놈이 한다면 하는 놈이거든요. 저번에는 저희 1달 넘게 잠복시켰다니깐요? 그 서장 새끼....! ”











음식 나왔습니다. 내가 폭팔을 하려던 참 타이밍 맞게 음식이 나왔고, 음식이 나오자 한껏 짜증났던 나의 표정도 풀렸다. 나를 계속 쳐다보던 박지민도 음식에 고개를 돌렸다. 박지민 앞에는 파스타 하나가 내려진 반면 나의 앞에는 여러 음식들이 나의 앞에 깔리기 시작했다.



박지민은 음식들을 보며 웃는 나를 계속 뚫어져라 쳐다봤고, 나는 그런 그의 시선을 무시한 채 음식들을 입에 넣기 시작했다.











“ 너 몇 일 굶었어? ”


“ 네? 쩝쩝. 어제도, 쩝. 밥 엄청 많이, 쩝. 먹었는데요! ”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 턱에 구멍이 났나, 뭘 그리 흘리고 먹냐. ”











그 말을 하더니 휴지를 뽑아 내 입을 닦아주는 그에 나의 눈은 동그래졌다. 그는 내 입을 아무렇지 않게 닦아주더니 다시 파스타를 먹기 시작하였고, 나는 혼자 어버버하고 있었다. 나는 물을 삼키고는 그를 보며 입을 열었다.











“ 왜 저한테 잘해줘요? ”


“ 못생겨서. ”


“ ..... ”


“ 너가 나 꼬신다 했잖아. 꼬시게끔 해야지. ”


“ 와-, 그런 이유가... ”


“ 파스타나 먹어. 먹여줘? ”


“ 아, 아뇨!!! 저가 먹겠습, 니다!!!!!! ”











능글맞게 얘기하는 그에 나는 황급히 파스타를 먹기 시작했고, 그제서야 박지민은 나를 쳐다보던 시선을 돌렸다. 파스타를 먹고 물을 먹는게 갑갑했던 나는 고개를 이리저리 보며 눈치를 보다 손으로 옆을 가리고 몸을 앞으로 땡긴 채 박지민만 들리게끔 속삭이기 시작했다.











“ 혹시... 이런데는 소주 같은거 안 팔겠죠..? ”


“ 풉-, ”


“ 안 팔겠죠.... 소주 먹고 싶은데...... 소주...... 지금 기분으로는 소주 4병까지 달릴 수 있는데..... ”
















 
(작가 시점)








“ 헐!!! 눈 내려요!!! 눈!!!! 대박!!!! ”


“ 눈이 그렇게 좋나. ”


“ 저 눈 이렇게 맞는거 처음이에요!! 항상 창 밖으로 보기만 하고, 그냥 넘어갔었는데.. ”











때마침 여주와 지민이 파스타 집에서 나오니 내리는 눈에 이렇게 홀가분한 마음으로 눈을 맞는게 처음 인 여주는 한껏 좋아진 기분에 웃으며 지민을 쳐다보다 두 손을 뻗으며 손에 떨어지는 눈에 웃음을 계속 짓기 시작하였다.



여주의 뒤에 서 그런 여주를 바라보고 있던 지민은 여주가 기분이 좋아 점프를 할때마다 원래 짧았던 치마가 올라가자 지민은 눈썹을 꿈틀거리며 미간을 찌푸리다 자신의 코트를 벗어 여주에게 걸쳐주기 시작하였다.











“ ... 어, 저 괜찮은데!




“ 가만히 있어. ”


“ ... 네, ”











여주에게 코트를 걸쳐준 지민은 그제서야 괜찮아진 듯 입꼬리를 올려 조그만 웃음을 터트렸고, 여주는 불편한 듯 입을 삐죽 내밀다 계속 내리는 눈을 보고는 입을 집어 넣고 옆에 서 자신을 계속 쳐다보는 지민을 향해 입을 열었다.










“ 눈 진짜 이쁘지 않아요? 눈이 이렇게 이쁜 줄 몰랐어요. ”




“ 응, 이쁘네. 이제 어디 갈래. 가고 싶은데 있어? ”


“ 음... 가고싶은데는 없는데... 저희 좀 걸어요! 이럴때 아니면 많이 못 걷잖아요. ”










여주는 또 다시 특유의 눈 웃음을 보이며 걷기 시작했고, 지민은 그런 모습이 어이없는 듯 헛 웃음을 터트리다 여주의 옆으로 몸을 옮겨 같이 걷기 시작했다.



여주는 그런 아이였다. 슬퍼도, 힘들어도 티 내지 않고 항상 밝은 아이. 4년전에 여주와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여주와 사귀다 질렸다며 바람을 피다 여주를 차버린 똥 차중에 제일 똥 차였다. 그 날 이후 경찰 일만 열심히 하고 연애에는 관심도, 곁에 남자도 두지 않았고 그렇게 남자는 곁에 두지도 않을 줄 알았는데. 여주는 옆에 있는 지민을 힐끗 쳐다보았다. 내가 이 사람에게 감정이 없어도 이런 사소한 행복이 좋아서.











“ 근데요, 눈은 먹으면 무슨 맛일까요. ”


“ 그만 좀 먹어라. ”


“ 치, 그 쪽도 눈 먹어본적 없죠? 어렷을때는 잘만 먹었었는데... ”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 어. 어딘데, 아- 금방 갈게. ”











지민을 쳐다보던 시선이 어디선가 들리는 남자의 목소리 쪽으로 고개가 돌아갔고, 그 남자의 얼굴을 보자 여주 눈은 못 볼걸 본 거처럼 커졌다. 그 남자는



여주를 찬, 전 남친 민윤기였기 때문에.



그를 보자 여주의 눈은 증오와, 슬픔으로 가득차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고, 지민은 그런 여주를 보자 당황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 야, 너 왜 울어. ”


“ ... 저기- 전 남친... 그 쓰레기 새.. 끼, ”











민윤기가 있는 쪽을 손가락으로 가리킨 여주에 지민이 그를 보니 전화통화를 하며 여주와 지민이 쪽으로 걸어오기 시작했다. 지민은 우는 여주와 민윤기를 번갈아 쳐다보더니 여주를 벽 쪽으로 몰고는 민윤기가 보지 못하게 그대로 여주를 안았다.



지민은 한 손은 여주의 허리에, 한 손은 여주의 뒷머리를 쓰담으며 눈물을 그치라는 듯 하였고, 지민의 품에 있는 여주는 손등으로 눈물을 벅벅 닦더니 지민의 품에 파묻던 고개를 들고 지민을 쳐다봤다.











“ 갔어요? ”




“ 아직. ”


“ 그래요? 그럼 잠깐만 기다려봐요. ”


“ 뭐하게, ”


“ 저 새끼, 뒷통수 좀 한 대 시원하게 때리고 오게요. ”











여주는 지민의 품에서 벗어나 조금은 멀리 있는 민윤기의 뒷 모습을 보면서 아직 덜 닦아 눈에 눈물이 맺힌채로 소리를 지르려 하였지만 곧바로 자신의 손목을 잡아 다시 자신에 품으로 여주를 끄는 그에 여주는 지민에 품에서 고개를 올려 그를 쳐다보았다.












“ 응. 거의 다 왔지. 나도 보고싶다. ”


“ .... ”











민윤기가 전화를 하며 여주와 지민이 있는 곳으로 가까워졌고, 민윤기는 슬쩍 두 남녀를 쳐다보다 지민의 품속에 있는 여주와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민윤기가 귀에 대고 있던 휴대폰을 떼고 여주에게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오기 시작했다. 그에 여주는 어쩔줄 몰라하더니 침을 한번 삼키고는 지민을 보며 입을 열었다.











“ 이건 진짜, 꼬시려고 하는게 아니에요. 뒤에 민윤기 있어서 그러는거니까, 이해해줘요. ”


“ 뭔 소-, ”











바람펴서 자신을 찬거까지 모자라 아직도 여자친구 있다는거에 자존심이 상했다. 그래서, 무슨 자존심인지 나도 너 잊고 잘 산다는 걸 보여주고싶었다.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여주로 인해 두 남녀의 입술이 맞물렀다. 여주는 눈을 뜨면 미간을 찌푸리는 그의 모습이 보일까봐 두 눈을 꼭 감고 그의 허리춤에 두 손을 올렸고, 지민은 실소를 터트리더니 한 손은 여주의 허리에, 한 손은 여주의 뒷 머리를 잡으며 키스를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잠시 민윤기가 갔는지 확인하려 눈을 뜬 순간 같이 벌어진 입에 박지민이 들어왔다. 어? 아니 누구랑 닮은 사람봤는데, 아닌가봐. 민윤기가 갔는데도 이어지는 입맞춤이였고, 답답해진 숨에 여주가 지민에 어깨를 쳤고, 그로 인해 진하던 입맞춤이 끝났다. 여주는 지민에 허리에 두었던 손을 풀고 황급히 지민에 품에서 나왔다.











“ ... 꼬시려고 한거 아니고, 마음 있어서 한거 아니고 정말 민윤기가 저를 알아보기라도 할까봐 한겁니다! 그런 눈으로 보지 마세요, 진짜 꼬시려한게 아니라! ”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 꼬신거였으면, 나 이미 넘어갔을텐데. ”





















 





 

//ㅁ// 부끄럽네요 이런거. 본격 독자와 작가가 다 같이 음흉해지는 글... 뭐라 하지 마세요 진짜 이번 글 너무 쓰기 힘들었다구요!! 작가는 데이트도 키스도 해본적이 하나도 없어서!!!!!!!!!!








은지호석 님(10포) 하연이라고해 님(7점) 별또아 님(10포)이번역은방탄역입니다 님(50포) ㅡ 님(200포) bts윤 님(100포) 미융망앙 님(169포) 민윤아~♡ 님(10포) cjhh900 님(10포) 햬묜 님(10포) 효르 님(48포) 끄아아아 님(100포) 녜리예드 님(10포) 방탄보라햬 님(20포) cnm 님(290포)



1000포~



 

얩보 님, 안녕하세요 ヾ(*´∇`*)ノ 바쁜시간에 저의 글까지 찾아와주셔서 포인트 주시고, 댓글 달아주신거 너무 감사드립니다 !! 얩보 님 이름 너무너무 익숙하네요 -^ㅁ^ 진짜 저는 댓글을 항상 다 보는 편인데 얩보 님이 1004 포인트 주신거 보고 울먹울먹 했습니다 ㅜㅁㅜ 천사같은 얩보 님이 주신 1004 포인트 잘 간직할게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요 !!




 

아 슙슙 님 ㅠㅠㅠㅠ 안 오나 했는데 또 와주셨구나 ㅠㅠㅠㅠ 이제는 항상 기다리게 됩니다 ㅠㅠ 포명 받을때마다 혹시나 있을까 하는데 항상 계시더라구요... 너무 감동이에요 저의 1호 독자분.. 평생 잊지 않고 슙슙 님 이름을 글에 새기고 다니겠습니다. 진짜 항상 글 읽어줘서 고맙고 포인트 고마워요 (๑•́︿•̀๑) 빨리 포인트 언능 모아서 핑크 포레로 올라갈때까지 쭉 계속 만나요 슙슙 님!!




 

뿌빠 님 안녕하세요 ! 오늘 저의 글 잘 보셨을란지요 (,,^_^,,) 새드물만 쓰던 작가의 최초 첫 키스신 인데.. 키스가 서툴러요 나는... 묘사도 모르겠고 쩝쩝. 그래도 뿌빠 님이 주신 이 1400포를 보고 힘 내서 다음 화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뿌빠 님 프로필 사진 너무 이뻐요.. 무지개랑 찰떡... 아이린? 님 맞으시죠! 저 프로필 사진은 우주소녀 성소 님 인데 ヾ(*´∇`*)ノ 저도 아이린 님으로 바꿔야될까봐요 ㅎㅁㅎ 우리 뿌빠 님 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게 사세요!! 해피해피!!














 




안냥하세여 여러븬들 오늘 분량 긴건 모르겠고, 여러분들 머리속에는 키스신만 맴돌겁니다. 이 음흉한 분들 같으니라구!!!!



















다음 화, 예고편

6. 뽀스 때문에 너무 아파요









“ 전정국, 차 돌려. ”


“ 네? 갑자기 차를 왜 돌립니까. 오늘 급한 일인데.”


[움짤 정책 위반으로 움짤 제거됨]

“ 이여주, 쓰러졌데. 빨리 차 돌려라. ”


















평점 10점 눌러주고 가요 !

표지 및 문의는 kimdoolub(골벵이)gmail.com

추천하기 488   즐겨찾기 등록
글이 재미있었다면 작가님에게 포인트 선물을 해주세요.
나의 Point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작가님에게
추천수와 선물받은 포인트 합산을 기준으로 글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루나✨  79일 전  
 작가님...
 저두 없어요...

 답글 0
  윤기까까  138일 전  
 나이론거좋아해옄ㅋㅋㅋㅋㅋ

 답글 0
  이여주(여주)  143일 전  
 어머머.....

 이여주(여주)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꾹이찡...  164일 전  
 꺄아아

 답글 0
  나는시응  165일 전  
 ㅎㅎ///□///

 답글 0
  〠눈사람〠  175일 전  
 제 광대 등산하실 분...?

 답글 0
  단오하루  215일 전  
 몰컴중인데 자까님 제 광대 어카실껍뉘꽈!!!!!!!!!!

 답글 0
  석진아_결혼하자  241일 전  
 아 잠만요 광대

 석진아_결혼하자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감귤06  257일 전  
 홓호ㅎㅎㅎㅎㅎㅎㅎ홓ㅎ호

 답글 0
  전정꾸태  312일 전  
 고래고래♡♡♡ 여듀언냐는 꼬신거 아니야♡♡ 지민오빠가 넘어간거징.. ㅎㅎㅎㅎㅎ♡

 전정꾸태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439 개 댓글 전체보기


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