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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2.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 W.김두룹
02.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 W.김두룹
* 본 글은 `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 글의 시즌 2 입니다. 전 1과 이어지는 내용이므로 완결란이나 저 김두룹 작가의 글 목록에 가셔서 1을 보고 오셔야 글 몰입과, 이해가 더 잘됩니다.



* 이 글은 작가의 상상과 허구 일뿐 실제 방탄소년단 과는 무관 합니다. 댓글에 방탄소년단과 본 글에 나오는 인물들에 대해 욕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글은 매주 2번 연재이고, 공지 올리지 않는 이상 연재일 안 바뀝니다











포인트 명단












_ 수요우 님(100포), 짐인살앙 님(63포), 꺄라라라라라ㅏㄹㄹ 님(52포), 줴이퀘이 님(10포), 디렉셔너 님(40포), 태태~♡♡ 님(43포), 숨결* 님(30포), 정꾸애깅 님(30포), 딸기요정태태 님(18포), 초코송이나라 님(30포), 방탄×HR 님(100포), 아귀찮다움직이기 님(18포), 띵쀼 님(100포), 박지민((♡♡)) 님(100포), 푸옌 님(54포), 다은: 님(10포), 노아피 님(10포), 라닄 님(30포), 정국이짱좋아 님(50포), jwarmy 님(30포), 빅힛방탄 님(86포), 귀여니 님(100포), 파란찌 님(71포), 돌아가든언젠간닿을테니까 님(125포), ㅣ오리ㅣ 님(100포), 망개 님(41포), 근극ㄷ 님(70포), 르골 님(19포), Dufma0805 님(12포), 클로젯 님(15포), 또잉꾸욱 님(74포), 침침한방탄 님(10포), 김예리ㅣ님 (100포), 아미이이이이이잉ㅇ 님(9포), 서노오 님(100포), 혜뎨 님(114포), 퍼니레니 님(80포), 윤태형기 (66포), 뭉개뭉개망개망개 님(30포), & 님(15포), 정꾸꾸 님(166포), 료즈 님(57포), wooji4166 님(4포), 아미몬베베 님(20포), 하늘같은star 님(10포), 딹이 님(20포), w11 님(33포), 은료 님(100포), 아라비아따 님(50포), 꽃석진_ 님(112포)










-_200포 이상






미밤이 님 400포라니 정말 저한테는 과분한 포인트에요ㅠㅠ 감사드립니다 ~♡




 
달빛 님 600포요? 저가 보는게 정녕 실화입니까..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



 

재애봄 님 ㅠㅁㅠ 프사랑 포레 너무 찰떡이시고, 의미있는 613포 감사드립니다 ヾ(*´∇`*)ノ



 

내최애정국! 님 최애가 정국이신가봐요.. 저는 최애 남준님 입니다 껄껄 800포 고마워요!



 

sarsh0509님 400포 감사드리고, 프사 이쁘시네요 (*ˆ﹀ˆ*) 영어 몬 읽는 저로써 닉네임은 읽지 못하였지만 ㅎㅁㅎ











-_900포 이상




 

슈ㅂ 님 무슨 일이죠 진짜 ㅠㅠㅠㅠ 사실 저는 1포만 주시는걸로도 과분한 감사함을 받으며 그거에 힘내 오늘도 으쌰으쌰 하자 하는 작가인데 930포라니 도대체 저가 어디까지 힘을 끌어모아서 으쌰으쌰 해야하는겁니까 진짜. 아니 어쨋든 감사하다구요 ♡ㅁ♡ 저의 다른 글에서도 뵜었던거 같은데, 오늘도 감사드리고 글에서 또 뵈요 ~♡




 

아일라 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0포요? 천? 공이 네개에요 아일라 님. 저는 0이 하나라도 감사해서 넙죽 숙여 절 하는 사람인데 첫 포라니 정녕 절을 몇 번 해야 하는거죠. 넙죽 넙죽 넙죽... 포인트를 그렇게 많이 주시니 작가가 미쳐가는거 아닙니카 ㅠㅁㅠ 포인트 고마워요 ♡




 

노데 님ㅠㅠㅠ 흰 프사에 무지개 포레 정말 찰떡이신거 아닙니까? 저의 기억으로는 노데님 다른 글에서 뵜던거 같아요. (진지) 항상 재 글 봐주시고 손팅해주신것만으로 감사드리는데, 또 이렇게 큰 포인트까지 주셔서 진짜 정말 엄청 감사드려요. 오늘 저의 글 댓글에서 또 뵈고 이번에는 포인트 안 주셔도 되니까 사랑한다는 댓글 달아주신다면 저도 ♡♡




 

아기 님ㅠㅠㅠ 아기님!!!! 아기라는 닉네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우신거 아니에요? 진짜 꼭 안아주고싶은걸요. 저 사실 아기라는 닉네임 너무 좋아해요. 예전에 작가명을 아기로 하고 독자명을 아기새라고 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저희 운명인가 봅니다 →← 1200포인트 라는 큰 포인트 정말 고맙고 오늘 글에도 와주신다면 정말로 고맙겠습니다 아기님 ♡




 

류애나 님 안녕하세요! 프사나 이름보니 아이유님 팬이신거 같은데 저도 아이유 님 팬입니다 ^ㅁ^ 여기서 아이유 님 팬을 뵙다니 조금 새롭고 짜릿한걸요. 저의 글을 보고 큰 포인트를 남겨주셨다는건 그만큼 저의 글이 좋다는 뜻일텐데, 1기에 말했었는데 이 글이 옛날 작도 탈락글이였거든요! 근데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릴 뿐이에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다시 한번 1500포라는 큰 포인트 감사드립니다.











-_ 오늘의 포인트 Top 1



 

과입님? 네? 과입님 저가 보고있는게 진짜면 말 좀 해보세요 ㅠㅠ 저를 얼마나 미치게 하려고 4865라는 진짜 큰 포인트를 주신거죠? 네?!!! 지금 진짜 잘못본줄 알고 몇 번이고 다시 보고 친구한테도 몇 포로 보이냐고 계속 물어봤어요. 저의 글은 연예계 이야기 쪽이다 보니 공감을 해주시는 분들은 없지만, 많은 분들이 묘사나 그런걸 보고 공감이 된다고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과입 님도 그런가요 -? 사실 저는 잘 모르겠네요, 죽치고 글만 쓰니까. 과입 님이 공감된다면 저도 같이 공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급진지) 이 글 완결되면 달달물 쓸건데 또 보러 와주시고, 완결 까지 같이 가봐요. 포인트 고맙고 항상 행복하고, 후회없는 하루 보내세요 ~♡












댓글 보니까 나중에 더 많이 드릴께요 이러시는 분들 계시는데 괜찮으니까 더 안주셔도되요... 저 그렇게 받을 자격 없는 사람 입니다 ㅠㅁㅠ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그들의 목소리에 저는 그 날 죽었습니다

















ㄴ Bgm. 레드벨벳 - 7월 7일

















 

02.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 야, 박지민 무슨 소리야. 태형이를 따라가라니,


" 형. 이여주 소식 모르잖아. "


- .... 그건 그런데. 왜 태형이를 따라가.


" 김태형이 이여주 어딨는지, 아는거 같다고. "











지민은 이 정도 얘기했으니 매니저 형이 알아들었을거라고 생각해 전화를 끊었고, 거칠게 머리를 쓸어넘겼다. 이여주가 어딨는지 궁굼한 이유는 궁굼해서가 끝이 아니라, 김태형이 왜 숨기는지이다. 그니까













김태형, 너가 그냥 말해줬으면 내가 이렇게 까지는 안했을거 아니야.

















***







" 다리 무리해서 안해도 되요. "


" 그래도, 저가 이 병원에 너무 오래 있었으니까 재활이라도 빨리 해서 나가야죠. "


 

" 무슨, 병원에 오래있는게 죄도 아니고. 나을때까지 편하게 있으라는게 병원이에요. "











나의 재활치료도 이 분이 도와주시는걸까 어제 한번 봤지만 처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조금은 친근감 있게 얘기하며 재활치료를 할 수 있었다. 근데 재활치료를 하면서 이 남자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선글라스가 얼마나 찐한건지 눈이 아예 보이지 않는다. 오늘 처음 하는 재활치료였지만 무리하지 말라는 남자의 말에 나는 처음이라 빨리 하고 싶었지만, 남자의 말에 나는 조금은 세게 걷던 다리를 속도를 낮추어 걷기 시작하였다






무리하지 말라는 자신의 말을 들은 나를 보고 조금은 기분이 좋은건지 남자는 입가에 미소를 띄웠고, 그에 걷던 나도 입가에 미소를 띄웠다. 걸으며 남자를 빤히 쳐다보던 나는 계속 남자, 이 분 이라 할 수도 없던 터라 고민끝에 실례인 말일 수도 있겠지만 남자에게 이름을 물어보았다











" 저... 혹시 이름이 뭐에요? "


" 정, 국... 이요. "


" ....! "











남자의 이름 석자를 듣자 나의 두 눈은 커졌고, 그와 동시에 다리에 힘이 풀려 걷던 자리에서 멈추어 누가 잡아줄 틈도 없이 넘어져 자리에 주저 앉았다. 전정국. 이 이름 석자가 왜 나를 또 다시 주저 앉게 만든걸까. 기억하기 싫은 기억들이 머리속에 지나가기 시작했고, 나는 숨을 거칠게 쉬며 두 손으로 머리를 붙잡았다



전정국, 내가 아는 그 전정국이 이 남자 인걸까.











" 여주 씨, 괜찮아요? "


" 네?아, 괜찮아요.. 그냥 그 쪽 이름이 누구랑 똑같아서... "


 

" .... 그 분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아닐거에요. 저는 여주씨 병원 오시기 전부터 병원에서 일했거든요. "


" 아, 그렇구나. 미안해요, 괜히 혼자 또 겁먹어서. "











나의 말에 정국씨는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었고, 나는 주저하지 않고 정국씨의 손을 잡아 일어났다. 정국씨의 손을 잡으며 일어나니 정국씨의 손에는 어제 끼고 있던 팔찌가 없었고, 그에 나는 왜 팔찌를 뺀건지 궁굼증이 생겨 정국씨의 팔을 보며 입을 열었다











" 팔찌, 빼셨나봐요. "


" 아, 팔찌 불편해서 뺐어요. 끊어질까봐. "


" 근데 그 팔찌 엄청 흔한건가봐요! 저가 아는 사람도 그 팔찌 끼고 있었거든요. "











맞는 말이였다. 우연일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 우연히 연습실에서 봤던 전정국의 팔에는 지금 나의 앞에 있는 정국씨와 같은 은색의 T로고가 박혀 있던 팔찌가 껴있었기 때문에. 내가 잘못 봤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저 팔찌가 흔한게 아니라면 내가 이 남자를 어떻게 봐야되는걸까. 그냥 단순히 동명이인일지, 아니면 지금 앞에 있는 이 정국씨가



내가 아는 전정국이 정말 맞는건지.






아니지, 내 앞에 있는 남자는 전정국일리가 없다. 전정국은 지금 방탄소년단 활동으로 바쁠텐데 그런 애가 무슨 시간이 있다고 여기서 일을 하냐고. 또, 내가 몇 년이 지나 모르겠지만 목소리도 다르고, 내가 알던 그 톤도 아니였다. 그래, 이 남자는 그냥 동명이인이겠지. 만약 이 남자가 내가 아는 그 전정국이 진짜로 맞다며



여태 내게 했던 말들이 전부 다 거짓말이였다는건데. 왜 나 때문에 거짓말을 치겠어.











" ... "


" 여주씨, 괜찮은거 맞아요? 힘들어보이는데, 오늘은 재활치료 여기까지 할까요? "


" 네... 많이 한거 같으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내일 같은 시간에 오면 되는거죠? "


 

" 네네. 병실까지 데려다 드릴까ㅇ-, "


" 아뇨! 오늘은 그냥 혼자, 갈게요. "











나는 그렇게 재활치료실을 빠져 나왔고, 병실 쪽으로 걸어갔다. 내가 나온 재활치료실에서의 정국씨를 보지도 못한 채.













" ... 이제 들킬일만 남은건가, "











그녀가 나가니 그는 자신의 눈을 덮고있던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렇게라도 곁에 남아있다는 자체가 기분이 그렇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마음이다. 들키면 여주 누나가 어떤 또 다른 아픔을 가질 수도 있는데 들키기 전에 또 다시 숨어야되는걸까. 아니면



이대로 여주 누나의 곁이라도 지켜야되는걸까

너무 늦어버려 나도 어떻게 해야될지 이제는 알 수가 없다
















***







" 내가 예민한건가... "











아직도 아까의 정국씨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나면서, 옛날의 전정국의 모습이 스쳐 지나가 어딘가 비슷한 모습이 들어 병실을 걸어다니면서도 나의 머리속이 복잡했다. 단순히 이름이 똑같다는 이유로 내가 확신을 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몇 년이 지나 또 다시 지내게 될 악몽같은 그들에 이름에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인건지.



또 다시, 아무 말 하지 못하는 나 이여주가 원망스러워진다






나올거같지 않은 나의 입에서는 깊은 한숨이 나왔고, 그와 같이 나의 눈에서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올것처럼 눈물이 맺혀 있었다. 그들을 보지는 않았지만 왜이서인지 그들의 이름을 들을때마다 가슴 한 곳이 콱콱 조여온다



답답해, 진짜.











" ... "


" 이여주. "


" 윤기 오ㅃ-, "











병실로 걸어가다 나의 이름을 부르는 남자의 목소리에 당연히 윤기 오빠겠지 하는 마음에 뒤를 돌아보니 나를 부르던 남자의 목소리는 윤기 오빠도, 정국씨도 아닌



김태형이였다.






방금까지도 나의 가슴을 조여오게 한 인물이 나의 눈 앞에 보이자 나의 두 눈이 흔들렸고, 그와 동시에 머리가 지끈해졌다. 그때 분명 또 나타나지 말라고 했을텐데. 왜 또 나타나서 나를 이렇게 아프게 하는걸까











" .. 나타나지 말라고 그때 말했잖아... 왜 또!! "


" 그때처럼 너를 욕하려고, 그러려고 찾아온거 아니야. 너한테 중요한 얘기 해주고 싶어서 온건데. "


" .. 뻥치지마, 니가 나한테 할 얘기가 뭐가 있다고. "




" 그냥.. 들어주라. 이건 꼭 얘기 해줘야될거 같아서. "











잠시였지만 조금은 간절하고 미안함이 담긴 눈으로 말을 하자 그에 흔들린게 아닌, 단순한 동정심으로 나는 그의 말에 아무말 하지 않았고 김태형은 말해도 된다는 뜻으로 알아들어 고개를 푹 숙이며 입을 열었다











" 너, 여기 있으면 멤버들한테 금방 들킬거 같은데. "


" 무슨 소리야. 멤버들이 내가 여기 있는지 어떻게 알아. 아무한테도 얘기한적도 없는데. 설마 너가... "


" 아니. 오늘 멤버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지민이가 내가 의심스러웠던건지 매니저 형한테 나 뒤를 따라가보라고 얘기하더라. "


" .... "




" 처음에 잘못들은줄 알았는데, "
내가 아는 지민이가 맞더라고.











애써 웃는 척 했지만 김태형의 눈은 그 미소를 따르지 않았다. 처음 보는 그의 모습에 티는 나지 않았지만 그런 김태형의 모습에 미세하게 나의 눈이 떨렸다. 도대체 왜 나의 앞에 나타나서 저런 표정을 짓는 이유가 뭘까. 하지만 그의 모습은 아직도 나에게



무섭고,
역겹고,
손이 떨려온다.






하지만 내가 어쩔 수 없는걸 알고 나는 이 말들을 다시 속에 곱씹는다. 내가 그들에게도, 김태형에게도 할 수 있는건 없으니. 그런데도 이번만큼은 용기를 내보고 싶다. 그들에게











" 그래서, 왜 내가 그들한테 들키면 안되는건데. "


" 아직 무서워 하고 있잖아. 나를, 또 그들을. "


" ... .. "


" 말 못하는거 보니까 맞네. 걸리면 너만, 너만 또 힘들거 아니야. 너가 어떻게 여태까지 잘 버텨왔는데. "











나를 보며 나를 동정해주는 그의 말에 나의 손이 부들부들 떨려왔다. 왜, 왜 이제와서 나를 동정하고, 잘해주는건데. 왜, 왜 도대체



이제 와서 나를 챙겨주는건데






아직도 나는 속으로 그들과 나의 앞에 서 있는 김태형을 많이, 아주 치가 떨리도록 원망한다. 나를 벼랑 끝으로, 지금 이런 내 모습을 만든게 그들인데. 이제와서 후회라도 하는걸까











" 나 이제 니 말도, 못 믿어. 어떻게 내가 니 말을 믿어. 너가 멤버들한테 말한걸 수도 있잖아. "





" 미안해, 미안해 이여주. "
지금 이 말만 믿어주면 안될까.











평생 사과하지 않을거 같은 그가, 내 이름을 부르며 사과를 한다.

내가 이 사과를 받아야 하는걸까.



















 








늦게 왔죠. 미안해요, 여러분. 많은 분들이 언제 올리시냐고 많이 물어보시더라구요. 미안해요 진짜, 항상 시간보다 늦게 데리고 와서. 원래 기다리게 하면 안되는데, 기다려주신분들한테 어떻게 느껴질줄 모르겠지만, 정말 미안해요.



이 글이 인순도 많이 못 들어가고, 시즌2다보니까 손팅이 조저해서 생각이 많이 필요했거든요. 근데 공지에서 이 글은 언제 올려주시냐고 기다려주신 분들 때문에 가지고 왔네요. 항상, 고맙고 미안해요.




여러분이 궁굼해 하실거 같은 질문들



Q. 정국이가 그 경호원 맞나요?

A. 네 맞아요. 저가 하관을 보여줬다는건 그냥 누구인지 알려줬다는 뜻과 같습니다.



Q. 정국이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해도 가까이 있으면 알아볼 수 있지 않나요?

A. 여주는 몇 년이 지나서야 깨어났고, 윤기를 제외한 멤버들을 많이 못 본 상태라 그렇게 얼굴을 정확히 보지 못합니다. 또한, 정국의 선글라스는 사람들이 쓰는 보통 선글라스와 달리 얼굴은 철저히 막는 선글라스에요.



Q. 남준이는 자기 잘못을 모르는건가요?

A. 음 이건 좀 애매하네요. 남준이는 방탄소년단 그룹의 리더로써 멤버들이 다 나가고, 그런 일을 당하는걸 보고 애써 아무렇지 않는 척 저런 말을 뱉는겁니다. 남은 애들끼리 무너지면 더 무너지니까, 우리라도 잘해야지. 이런 마인드에요. 또, 남준이는 여주에게 그렇게 심하게 얘기하지 않았고, 충고를 조금 세게 하는 편에 속하죠.




( 궁굼하신 질문들은 작가는 항상 댓글 확인하기 때문에 댓글에 적어주시면 다음편에 Q&A 또 올려볼게요. )







작가는 댓글 항상 다 본답니다 쩝쩝.





그리고 여러분 도용으로 인해 피해 끼쳐 드려서 정말 죄송드립니다. 어제 일어난 일이다보니 연재를 계속 하는게 맞을까 했지만 기다리신분들이 있어 이 글은 연재할게요.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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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ㄴㄷㅅㄱㄷ  2일 전  
 ㅠㅠㅠㅠㅠ

 답글 0
  ㄴㄷㅅㄱㄷ  2일 전  
 ㅠㅠㅠㅠㅠ

 답글 0
  나천생아미인가봐  3일 전  
 ㅠㅜ다들 반성하자ㅠㅜ

 답글 0
  한별제나  5일 전  
 ㅠㅠㅠㅠㅠ

 답글 0
  Bella(벨라)  7일 전  
 안타깝타 정말..

 Bella(벨라)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지민정국맘1  9일 전  
 ㅠㅠ

 답글 0
  DKSTJDUD  10일 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깡미요  10일 전  
 돌아와주셔서감사해요ㅠ

 깡미요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별_똥별  10일 전  
 흐엉엉ㅇㅠㅠㅠㅠ 그냥 다 슬프고 여주는 행복했음 좋겠고 애들은 반성좀 하면 좋겠고 작가님은 사랑해요ㅠㅠ♥♥

 답글 0
  체리사탕  10일 전  
 ㅠㅠ

 답글 0

1475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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