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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617. 컴백 미운 우리 팔남매 (8) - W.타생지연
톡 617. 컴백 미운 우리 팔남매 (8) - W.타생지연





내가 시상식에 참여 하다니 믿기지가 않았다.


그럼 나도 막 예쁘게 머리하고 드레스 입고 그러는 건가.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데 입구에 윤기오빠가 서있는 것이 보였다.


"윤기오빠! 왜 여기 있어?"


"우리 아가 배웅하려고."


장하다. 우리 아가. 이렇게 큰 시상식에서 상도 받고.


우리 여동생이 제일 멋있어.


솔직히 멋진 연예인들 사이에서 묻히는 게 아닐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윤기오빠의 말 덕분에 안심이 됐다.


"우리 아가 안아 봐도 될까?"


"응응!"


내가 먼저 윤기오빠의 품에 폭 안기자 윤기오빠가 말없이 내 머리를 쓸어줬다.


윤기오빠의 따뜻한 손길이 그 어떤 상보다 기쁘고 뿌듯했다.


T.


타 생 지 연


되게 기분 좋은 칭찬들이 있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듣는 칭찬?


플랜B들은 제가 칭찬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 하신 것 대단합니다.


(머리 위로 하트)


두 편 정도 더 가져 올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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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KSTJDUD  109일 전  
 쭈언니 축하해!!!!!

 답글 0
  에붸붸벱  128일 전  
 (머리 위로 하트) (웃음)

 답글 0
  나눈야!팟찌밍!  197일 전  
 우리 돈도니 완조니 축하해~~!

 답글 0
  닭발정꾸  229일 전  
 오우아 돈도니 클라뜨가!!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243일 전  
 돈돈니 대박!!! 짱!

 ♡ㅂㅌㅅㄴㄷ♡ㅇㅁ♡님께 댓글 로또 3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정국  254일 전  
 오오 꾸잇이야 축하해

 답글 0
  라혀니  263일 전  
 오옹 돈돈이 짱이야

 라혀니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거인(걸리버)  347일 전  
 어어ㅠㅠ 임티ㅠㅠ

 답글 0
  우아아아아아아앙  357일 전  
 ㅌ

 답글 0
  딛유씯마밷  359일 전  
 오빠들은 깜작출연했으면...

 딛유씯마밷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362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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