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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1.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 W.김두룹
01.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 W.김두룹
* 본 글은 `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 글의 시즌 2 입니다. 전 1과 이어지는 내용이므로 완결란이나 저 김두룹 작가의 글 목록에 가셔서 1을 보고 오셔야 글 몰입과, 이해가 더 잘됩니다.



* 이 글은 작가의 상상과 허구 일뿐 실제 방탄소년단 과는 무관 합니다. 댓글에 방탄소년단과 본 글에 나오는 인물들에 대해 욕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글은 매주 2번 연재이고, 공지 올리지 않는 이상 연재일 안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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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줘도 되는데.. 프롤부터 많은 관심과 포인트 감사드려요 (*˙˘˙)♡











-_ 400포 이상





 

이찌코찌 님 ! 프롤로그인데도 이렇게 407포라는 포인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슈ㅂ 님ㅠㅠ 400포라니.. 포인트 주셔서 감사드려요 8ㅁ8





 

찘님 555포라니... 프롤에 큰 포인트 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ㅁ^




 

먹보토깽이 님 10포만 주셔도 감사히 받으려 하였는데 500포나 주셔서 감사드리옵니다 ( ⁎ᵕᴗᵕ⁎ )





 


우동짱 니임!! ㅠㅠㅠㅠㅠㅠ 아니 무슨 저한테 포인트 다 주실 일 있어요? 777포라니..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











-_ 1000포 이상





 

김연쇄 님? 안녕하세요 ! 시즌 1때는 댓글에서 못 뵜었던 분 같으신데 시즌 2에 와주셨다는건 1은 다 보고 오셨다는 소리겠죠? 저가 엄청 나게 떡밥을 뿌릴테니 잘 봐주시고 1000포 감사드려요 ( ˘ ³˘)♥





 

박둘셋 님 안녕하십니까? ㅠㅠ 프사랑 와사비 너무 찰떡이신거 아니에요? 보자마자 귀여우셔서 입을 턱 막았어요.. 1000포 감사드리고 오늘 또 댓글에서 뵙시다 ♡





 

노데님!!!?? 안녕하세요!!!! 아무 말 안하시고 1000포만 쓱 주고 가시다니.. 너무 멋있는거 아니십니까 ㅠㅁㅠ?? 오늘도 이렇게 쓱 주고 가신다면 저 이자리에서 털썩.. 오늘도 저의 글 잘 봐주세요 *^^*





 


웃자!웃자! 님!!!! 이름처럼 닉넴 보고 저도 웃었어요 ㅋㅁㅋ!!! 1004 포인트 주신 웃자님이 진정한 저의 천사세요 (´╥ω╥`) 굳이 저한테 이런 큰 포인트 안주셔도 되는데 흑 감사드립니다





 

쁨율 님? 안녕!하세!요!!! 닉넴 너무 이쁘신거 같아요.. 재 이름과는 너무 비교되네요.. 김두룹... 오늘 저의 글도 찾아와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고, 포인트는 안주셔도 되니까 부담없이 와주세요 !ㅁ!





 
 


마이구미 님? 안녕하세요 ㅠㅠ 1721포라니 저가 어떻게 감사함을 표시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오늘 글 댓글에서 또 뵙고 부족하지만 저의 글 읽어주시고 포인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











-_ 오늘의 포인트 Top 1





 

묘잉 님? 3000포인트라니 저 진짜 보자마자 놀랐어요 글만 읽고 댓글만 남기고 가셔도 감사합니다 하고 넙줄 절하는게 저의 일인데 너무 큰 포인트를 주셔서 놀라고 지금 포명 정리하면서 또 놀랐어요 ㅜㅜ 저는 독자분들 글 읽으시라고 쓰는게 저의 일인데 이렇게 큰 포인트로 잘 읽으셨다고 표시를 해주시다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 오늘 글 떡밥 엄청나게 많은데 오셔서 봤을지 모르겠네요 ㅎㅁㅎ 오늘도 글 보셨으면 포인트는 진짜 안주셔도 되니까 편하게 글 보시고 가세요 (๑¯ー¯๑) 글 보라고 글 쓰는게 저의 일이니까요 !! 다시한번 3000포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합.. 니다 ♡♡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그들의 목소리에 저는 그 날 죽었습니다

















ㄴ Bgm. 방탄소년단 - lost

















 

01.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 하... "











김태형과 같은 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역겹고 화가 치밀어 올랐더 나는 휘청거리고 균형을 잡지 못하는 다리로 벽에 손을 짚으며 그 공간을 벗어나기 위해 빠르게 걷기 시작했고, 자기도 자신의 잘못을 안걸까 김태형은 병실에 데려다 준다는 말만 하고는 차마 자신과 멀어져가는 나를 붙잡지는 않았다. 만약 지금 이 상황에 김태형이 나를 붙잡았다면 나는 아마 그 자리에서 물, 불 가릴거 없이



소리만 벅벅 질렀겠지.






병원이 처음인 나라 김태형을 피하려고 무작정 보이는 앞으로 직진만 계속 했을 까 난생 처음 보는 벽이 보이고, 아까와는 다른 분위가 풍기자 나는 길을 잃었다고 짐작했다. 하-, 어딜 가야되지. 차라리 윤기 오빠가 어디 가지 말라고 해줬으면 병실 안에만 있어 김태형을 만날 일도, 내가 그를 만나서 이럴 일도 없었을텐데. 나는 한숨만 푹푹 내쉬다, 다리도 머리도 지쳐 그 자리에서 그냥 주저 앉았다. 조금만 쉬자.











" 저기, "


" 네? "


 

" 힘들어 보이시는데, 병실까지 데려다 드릴까요? "











병원 보안 일을 하는 사람인걸까 검은 정장에 검은 머리에 선글라스까지 쓴 남자가 입꼬리를 올리며 앉아있는 나의 키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히며 데려다 준다며 말하는 남자에 나는 급하게 자리에서 일어났고, 급하게 일어나자마자 또 다시 다리가 휘청 거렸지만 앞에 있는 남자가 잡아주어 아까와 같이 넘어지지는 않았다. 그에 나는 감사 표시를 하기 위해 몸을 숙여 인사를 하였고, 숙인 몸을 다시 들자



남자의 팔에서 빛나는 팔찌가 내 눈에 들어왔다.











" 저 혹시 그 팔ㅉ... "


"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병실 데려다 드릴게요. "











팔찌를 쳐다보며 말하는 나에 왜 놀란걸까 남자는 옷 소매를 급하게 내려 팔찌를 숨기며 더듬거리는 말로 말했고, 그에 나는 그냥 팔찌인건가 하며 조금은 놀란 표정에 남자를 보고는 웃으며 병실까지 데려다 달라고 하였다. 남자는 놀랐던 표정을 풀며 나를 보고는 싱긋 웃고는 내가 걸을 때 넘어질까봐 나의 손을 잡아주었고, 그에 나는 넘어지지 않게 잘 걸을 수 있었다






계속 아무 말 하지 않고 걷고 만 있어 어색한 공기에 나는 고개를 확 돌려 남자를 쳐다보며 입을 열었다











" 그쪽은, 왜 안에서도 선글라스 쓰는거에요? "


" 아, 저희 같은 사람들은 남들에게 얼굴 보이지 않고 일하는게 더 나아서 그럽니다. "


" 신기 하네요. 완전 근사한 저택에서 경비 할거같은 사람들이 병원 보안 경비 하고, 진짜 이 병원 보안이 엄청 철저 한가봐요. "


" 다른 병원 보다는 보안이 센 편이죠. 그래서인지 연예인들도 많이 와서 엄청 주의도 많이 해요. 보안 풀려서 연예인이 저희 병원 오는거 알면 그 분도 곤란하고, 저희 병원도 곤란해지니까요. "











엄청 똑 부러지는 사람이구나. 내가 하는 말에 흔들림 없이 다 답을 해주는 이 남자를 보고 나는 이 남자가 이 일을 엄청 좋아하고, 또한 똑 부러지는 사람이구나를 알고 있었다. 비록 선글라스를 껴 남자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지만 성격처럼 얼굴도 왠지 잘생겼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문득 지나갔다



또 다시 침묵이 이어지고 문득 이 남자가 나는 누구인지 알고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앞을 보던 고개를 돌리고 조금은 키가 큰 남자에 고개를 올려 남자를 보며 입을 열었다











" 저기, 혹시... "


" 네? "


" 저, 누군지 아세요?.. "


" ... .. "











나를 아냐는 물음에 남자의 나의 손을 잡고있던 남자의 손이 미세하게 떨렸고, 그에 고개를 올려 남자의 표정을 보니 웃고있던 입 꼬리는 어디가고 알 수없는 감정이 그의 입에 있었다. 나는 그에 내가 잘못 말한걸까 하며 두 눈을 그저 깜박 거리고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남자가 먼저 입을 열어주었다











" 알아요, 여주 씨... "


" 모르면 모르신다고 말하셔도 되는데.. 저 아이돌인데 저는 인기 별로 없어요. 다른 멤버들만 인기 많았었지, 저는 혼자 여자라 인기 진짜 없었거든요. "


 

" 왜 여주씨가 인기 없다고 생각하세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건지 진짜 모르겠네요. 그쪽도 방탄소년단에서 여주씨도 인기 많았고, 없어도 인기 있어요. 여주씨. "










내가 누구인지 말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방탄소년단이였다는 것도, 탈퇴한것도 다 알면서 말하는 이 남자에 남자와 발을 맞추어 걷던 나의 발걸음이 멈쳐줬고, 남자는 자신이 한 말을 이제서야 안 걸까 조금은 굳은 표정으로 가만히 서있는 나를 쳐다보았다. 뭔데, 이 남자가 뭔데 익숙한걸까.











" 저 죄송한데.. "


" 여, 여주씨 병실 여기 맞으시죠? 그럼 들어가세요. 나중에 또 뵙겠습니다. "


" ... .. "











무슨 운일까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나의 병실에 도착하여 남자는 나를 병실에 데려다주고는 황급히 무전을 받는 척 하며 돌아갔고, 그에 나는 돌아가는 남자의 뒷모습만을 쳐다본채 아무 말 하지 않으며 병실에 들어가지 않고 앞에 가만히 서있었다. 뭘까, 저 남자.






병실 앞에 서 멍을때리고 있던 나는 휴대폰을 들고 나에게 달려오는 윤기 오빠에 의해 정신을 차리고는 윤기 오빠를 쳐다보았다













" 왜 여기있어. "


" 네? 아 저기 앞 병실 갔다가 잠깐 구경하고 오는 길이에요. "


" 다리는 괜찮고? 그렇게 돌아다니면 다리만 더 상해. 나 없을 때는 심심해도 앉아있어. "


" 아, 네. "










그 말을 한 나는 윤기 오빠에게 웃음을 보였고, 윤기 오빠는 나를 보며 나와 같이 웃지는 않았지만 살짝 미소를 띄우며 나의 팔을 잡고는 병실로 걸어갔다. 침대에 앉은 나의 머리 속에는 또 다시 온갖 생각이 쉴틈 없이 지나갔다.







5년이라는 긴 잠을 자고 깬 나의 모습은 이래도 될까 싶을 정도로 새 삶을 사는 듯한 기분이었고, 또 나의 인생에서는 없을거 같던 나의 편이 되어줄 사람들도 생겼다. 나라는 사람이 지금 이렇게 웃으며 살아도 될까, 나라는 사람이 혼자가 아닌 사람들과 같이 있을 수 있을까.



내가 행복해도 될까
















-_ 방탄소년단의 숙소








" 하, "











사람이 3명이 없는 그 방탄소년단의 숙소는 예전과 달리 누군가의 목소리도, 한 사람을 삐고던 그 목소리 조차 들리지 않았다. 오직 숙소에 있는 누구꺼인지 알 수 없는 그들의 한숨소리 만이 어두운 숙소안에 맴돌뿐. 자신들의 죄를 여주가 없어지고 나서야 깨달은 멤버들에게는, 여주가 없어지고나니 하루하루가 지옥이였고 여주가 남긴 말들이 그들에 귓속에 항상 맴돌았다.



당신들은 칼 안든 살인범이랑 똑같아요






이 말이 맞았다. 지금 숙소에 있는 멤버들은 여주가 이 말을 남기고 간 그날, 여주의 마지막 모습 조차 잊을 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멤버가 3명이 없어지고도 성공한 그들에 패턴은 다를거 없이 항상 똑같았다. 스케줄, 숙소. 방탄소년단의 현재 멤버는 5명이다.



윤기, 여주, 그리고 -











" 형. 정국이는 뭐하고 살까요? "




" .. 정국이는 뭐든 잘 할 애잖아. 이 직업 아니여도 정국이는 자기에 맞는 일, 찾아서 하고 있을거야. "




" 근데 저희는, 세명이나 붙잡지 못했네요. 여주도 윤기형도 정국이도. 우리가 이렇게 정상 그룹에 머물러 있어도 되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무슨 짓을 했는데.. 우리가... "











정국이었다. 호석이의 말에 모두 저절로 숙연해졌다. 모두 숙연해지는 그 이유는, 슬픔이 묻어나면서도 동시에 후회가 담겨있는 호석이의 저 말이 지금 한 공간에 있는 멤버들의 뼈를 때리는 말이였기 때문이 아니였을까. 또 다시 크다큰 숙소에 불이꺼진 어두운 거실에 모여있던 멤버들의 입에서는 여러 멤버들의 한숨이 섞여 조금은 큰 소리에 한숨이 맴돌았고, 벽에 기대고 있던 남준이 입을 열었다











" 우리도 우리 일 해야지. 어떻게 올라온건데 지금 후회하면서 내려가면 아깝지않아? 우리도 우리 하는게 있고, 개네는 자기들이 자기 발로 나간거니까 알아서 하겠지. "


" 형, 무슨 그런 말을 해요. 저희 때문에 다 그렇게 된건데......! "


" 소란스럽게 시끄럽게 하지 말고, 이제 각자 스케줄 가자. "











상황을 정리 하고자 석진이 자리에서 일어나 입을 열었고, 그의 말에 남준은 옷을 털며 누가 말릴세도 없이 현관으로 가 숙소를 빠져 나갔다. 한 명이 빠져 나가니 차례대로 아무 말 없이 빠져 나갔고, 태형은 아무 말 하지 않은 채 쇼파에 앉아 초조하게 다리를 떨며 입술만 바짝바짝 말라갔다. 모두 깨어나지 않았다고 알고있던 여주가 깨어난걸



태형은 자신의 두 눈으로 직접 봤기 때문에











" ... "











그래. 그냥 가만히 있자. 태형은 한숨을 내뱉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거실에서 멀어졌고, 그런 태형을 몰래 바라보고 있던 지민은 멀어져가는 태형의 뒷 모습만을 빤히 쳐다보았다











-여보세요.

" 저 매니저 형, 난데. "

-어.

" 나 부탁 하나만 들어주라 "

-뭔 부탁.

" 김태형 뒤 좀 따라가봐. "















서로를 믿고 의지해야할


지금 이 상황에도 그들은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한다



















 






여러분 저 진짜 이 글 올리고 댓글 1개만 달려도 감사히 생각했는데, 그랬는데 반응이 진짜 좋더라구요... 댓글도 900개나 달리고... 그리고




 
 

인순1위, 단순 1위 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ㅠㅠ 이제 인순만 들어가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할거 같아요 ㅠ




원래 이 글 다음주에 가지고 오려 했는데, 저가 내일 영화 보고 친구랑 부산 가서 좀 늦게 가지고 올거 같아서 오늘, 지금 급하게 올려요. 오늘 글에서 떡밥 완전 많이 넣었습니다 ^ㅁ^











포인트 명단은 다음 화 부터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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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ㄴㄷㅅㄱㄷ  2일 전  
 아휴....

 답글 0
  한별제나  5일 전  
 [@^.^@]

 한별제나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지민정국맘1  9일 전  
 정국이도 나갔네

 답글 0
  DKSTJDUD  10일 전  
 정국오빠도 나갔구나
 

 답글 0
  별_똥별  10일 전  
 왜 서로 못믿니ㅠㅠㅠㅠㅠ 정국이랑 태형이도 여주 편 됐으면 좋겠네용ㅠㅠㅠ

 답글 0
  체리사탕  11일 전  
 잘보고갑니다

 답글 0
  윤기으니  11일 전  
 서로 의심하고 그러는거 아니야

 답글 0
  태태꽃  11일 전  
 왜 믿지 못해..

 답글 0
  퍼플유우  11일 전  
 왜 서로를 믿지 못하는거에요...ㅠㅠ 서로 믿고 의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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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카하  11일 전  
 왜 서로를 믿지 못하니...

 답글 0

947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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