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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0.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 W.김두룹
00.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 W.김두룹
* 본 글은 `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 글의 시즌 2 입니다. 전 1과 이어지는 내용이므로 완결란이나 저 김두룹 작가의 글 목록에 가셔서 1을 보고 오셔야 글 몰입과, 이해가 더 잘됩니다.



* 이 글은 작가의 상상과 허구 일뿐 실제 방탄소년단 과는 무관 합니다. 댓글에 방탄소년단과 본 글에 나오는 인물들에 대해 욕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글은 매주 2번 연재로 다음 주 부터 연재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그들의 목소리에 저는 그 날 죽었습니다


















ㄴ Bgm. 박보람 - 괜찮을까

















 

00. 저는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나는 분명 그 날, 아빠의 유골함 앞에서 죽었다. 아니, 분명히 죽었는데 어째서 지금 나는 왜 눈을 뜬걸까, 어째서 눈을 뜬 나의 앞에



흰 천장과 병실의 모습이 보이는 걸까











" .... "










지금 이 상황이 믿기지 않는 나는 눈을 깜빡 거리며 눈 앞에 보이는 나의 손을 움직이고 팔도 움직여 보았다. 지금 내가 살아있는 건가. 얼떨떨한 나는, 아니 이 사실을 부정하고 싶었던 나는 앉아 있던 몸을 다시 뒤로 젖혀 누워 눈을 감고 이 사실이 꿈이길 바랬지만 눈을 감으면서도 들리는 소음과, 지끈한 머리가 지금 이 상황이 사실을 알려주고 있었다






하지만 이 상황이 사실이란걸 알고있음에도 나는 파르르 떨리는 두 눈을 뜨지 않기 위해 계속 감았지만, 좀 처럼 이 상황이 식지 않았고 나는 다시 몸을 들어 자리에 일어나 아직도 믿기지 않는 나의 모습을 매만져 보았다.



이여주, 지지리 운도 없지. 왜 안 죽고 산거야 도대체






언제나 그랫듯 나의 입에서는 다름아닌 무거운 한숨이 또 흘러 나왔고, 이 병실이 VIP병실인걸까, 아무도 없는 큰 병실안에 혼자 있던 나의 주위에는 나의 숨 소리와 한숨 소리만이 맴돌았다. 문득 갑자기 내가 몇 일만에 일어났는지 궁굼해진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창문 쪽으로 걸어가려 했지만 너무 누워있어서 인걸까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고, 그에 나는 조금 당황했지만 그러려니 하고는 고개를 돌려 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 눈... "











분명 내가 아빠의 납골당으로 울면서 갔던 그 날에 차디찬 바람이 내 얼굴을 향해 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눈이 내린다는건 몇 일 안 지났다는건가. 그때 생각을 하니 문득 멤버들이 갑자기 내 머리속을 지나쳐 갔다. 멤버들은 나 하나 없어진거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겠지






지금 상황이 알고싶었던 나는 아픈 다리를 지탱하며 침대에서 나와 일어났고, 조금은 휘청 거렸지만 나의 정신력으로 다시 균형을 잡은 뒤 문을 향해 걸어가려고 한 그때 병실의 문이 열리고, 마지막으로 봤던 모습과 달리



밝은 머리와 피어싱을 한 윤기 오빠가 물 수건을 든채 나를 보고 놀란 모습으로 들어왔다











" ... 윤기오ㅃ-, "




" 이여주. 너 일어난거 맞, 지..? "











눈 앞에 보이는 윤기 오빠에 반가움 반, 놀람 반으로 이름을 부르며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려던 그때 이름을 부를틈도 없이 윤기 오빠가 물수건을 떨어트리며 나에게로 걸어와 나를 냅다 안았고, 그에 당황한 나는 어쩔 줄 모르는 나의 손을 허공에 떠돌다 윤기 오빠의 울먹이는 소리에 윤기 오빠의 등을 토닥였다. 왜 윤기 오빠가 우는걸까











" ... 미안. 그냥 오랜만에 봐서 나도 모르게, "


" 오랜만... 이요? 몇 일 안 지난거 아니에요...? "


" 5년 지났어. 지금 2024년도야. "











그말에 놀란 나는 눈이 커졌고, 그와 동시에 서있던 두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 거렸지만 윤기 오빠가 잡아주는 바람에 넘어지지 않았다. 윤기 오빠는 나를 잡아주며 침대까지 와주었고 나는 힘이 빠진 다리를 잡으며 침대위로 올라가 벽에 등을 기댔다












" 다리 괜찮아? "


" 네....? "











윤기 오빠의 말대로 나는 곧바로 다시 침대에 앉았고, 의자를 끌고 와 내가 앉아있는 침대 옆에 앉았다. 의자에 앉은 윤기 오빠는 나를 훑어보더니 곧바로 다리가 괜찮냐고 물어보았고, 그에 무슨 뜻인지 몰랐던 나는 눈을 깜빡 거리며 윤기 오빠의 답을 기다렸다











" 너, 다리 마비 됬어. 아니 될 뻔 했지. "


" 무슨... "




" 너가 죽으려고 먹은 약이, 생명은 건졌는데 하체 쪽으로 가서 마비 될 뻔 했었는데 다행히 바로 치료는 해서 괜찮아. 근데 휴유증 때문에 걷는데는 좀 힘들거라고 해서 재활치료 해야되는데, 아까 일어났길래. "











어쩐지, 그래서 아까 일어날때 다리가 아팠던거구나. 윤기 오빠의 말을 들은 나는 쫙 펴져 있는 나의 두 다리를 쳐다보고는 몸을 돌려 자신의 큼지막한 손으로 나의 손을 감싸고 있는 윤기 오빠를 쳐다보았고, 그에 윤기 오빠는 놀란 듯 곧바로 포개고 있던 나의 손을 놓은 뒤 의사를 부른다며 간다며 급하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에 나는 눈을 질끈 감았다 뜬 뒤 입을 열었다











" 5년동안 병실 계속 와준거에요.. "


" 어떻게 됬든, 나 때문에 너가 그런 생각까지 해서 이렇게 된거 같고, 또 내가 멤버들 앞에서 니 편도 못 들어주고, 계속 보기만 했잖아. 그래서 이렇게라도 해줘야 너가 깨어나서 용서 해줄거 같아서.... "




" 그리고 다른 이유도 있고.... 의사 부를게. "











윤기 오빠는 붉어진 얼굴을 자신의 큼지막한 손으로 막고는 의사를 불러온다며 급하게 병실을 빠져나갔고, 처음 보는 그런 윤기 오빠의 모습에 나는 윤기 오빠가 급하게 나간 문을 쳐다보며 조그만한 웃음을 터트렸다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 어 다리는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되요. 윤기 씨한테 들으셨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치료 해서 별 문제는 없고, 아직은 깨어나신지 얼마 안되서 좀 휘청 거릴거에요. "


" ... 아, 감사해요... "


" 연예인이라고 하시니까, 기사 뜨면 병원도 여주씨도 곤란할거같으니까 재활 치료 하는데까지는 윤기 씨가 항상 같이 가드릴거에요. 그리고 여주 씨, 일어난거 엄청 기적인거 알아요? "


" 기적.. 이요? "


" 네. 여주씨가 그 먹으신 약 경우에는 엄청 강한거라 살 확률도 엄청 적은데 어떤 분이, 바로 몇 분도 안되서 신고 해주셔서 구급차도 빨리가고, 하체 쪽으로 가서 목숨은 건졌지만 일어날 확률은 엄청 적었거든요. 저희 병원에서 제일 오래 있던 사람이 여주씨라 저희 병원도 여주씨 일어난거 엄청 기적으로 보고 있어요. "











아, 그렇구나.. 나는 그 말에 고개를 위 아래로 흔들며 그런것에 고마운 마음에 의사분께 미소를 보냈고, 그 의사분은 문쪽에서 휴대폰을 보고있던 윤기 오빠의 눈치를 쓱 보더니 내 귀에 입을 대고 윤기 오빠가 알면 안되는건지 조용히 나만 들리게끔 말했다













" 그리고, 저기 윤기씨가 여주씨 걱정 제일 많이 하셨어요. 5년 째 빠짐 없이 와줬거든요. 항상 저희한테 언제 깨냐고 물어보시고. 스케줄 없으신 날에는 거의 의자에 살듯이 앉아 계셨어요. "


" .... "


" 저 윤기씨. 이제 가볼게요. 재활 치료는 내일 부터 나오시면 될거 같아요. "


" 아, 감사합니다. "









의사분은 윤기 오빠에게 웃음을 보이며 병실을 빠져 나갔고, 윤기 오빠는 의사분께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 뒤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는 나를 쳐다보며 걸어왔다. 나는 윤기 오빠가 걸어오는 사이 의사분의 얘기를 듣고 붉어진 볼을 식히기 바빴고, 그런 나를 보며 윤기 오빠는 의문형으로 나에게 물어보았다











" 의사분이 뭐라고 얘기 했어? "


" 네? 아.. 그 재활 치료 잘 하라고 얘기 해주셨어요..! "




" 아 재활 치료. 그거 내일은 내가 데려다 줄텐데, 그 다음 날 부터는 나 스케줄 있어서 수영씨가 너 데려다 줄거야. "


" 수영? 박수영이요? "











- 쾅. 나의 말이 다 끝나고, 윤기 오빠의 답을 듣기도 전에 스케줄을 갔다 온건지 한껏 이쁘게 꾸미고 의상까지 입은 수영이가 나를 보며 울먹이고 있었고, 옆에 있던 윤기 오빠는 조그만 웃음을 터트리며 자리를 비켜주었다. 윤기 오빠가 자리를 비켜주자마자 말릴 세도 없이 수영이가 나를 향해 달려왔다











" 언니? 언니 맞아?... 언니..... 나 진짜.... 여주 언니 맞지? 응...? "


" 맞으니까, 얼굴 좀 그만 만져. 넌 더 이뻐졌네, 회사는 어떻게 됬어? "




" 있었던 일, 다 밝히고 사장 바뀌고 나서 우리 그룹 성공했잖아. "


" 진짜? 잘 됬네. 탈퇴 안 하고 더 성공해서 다행이다. "


" 나보다 더 성공한건 윤기 오ㅃ-... "











응?. 내 침대 옆 바닥에 앉아 나의 손을 더듬던 수영이가 말을 하자 뒤에 있던 윤기 오빠가 수영이가 말을 더 하지 못하게 수영이의 입을 막았고, 그에 영문을 알 수 없던 나는 수영의 입을 막으며 머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윤기 오빠와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영이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러자 수영이가 급하게 자리에서 일어나 목... 목 마르지? 마실거 좀 사올게! 라는 말을 한 뒤 도망치듯 병실을 빠져 나갔고, 나는 두 눈만 꿈벅 거리며 머리를 긁적이고 있는 윤기 오빠를 보며 입을 열었다











" 방탄소년단 인기 더 많아졌어요...? "


" ... 나 방탄소년단 나왔어. "


" 근데 무슨 성공... "




" 솔로, 데뷔했거든. 너 쓰러지고 방탄 바로 나오고 1년 뒤에. "











그래, 윤기 오빠니까 솔로도 성공한거겠지. 솔로로 데뷔했다는 소리에 자신감이 한 바닥 작아진 나는 고개를 푹 숙이며 나의 손을 꼼지락 거렸고, 그런 내 손이 걸리적 거렸던 걸까 내 손을 자신의 큰 손으로 잡았다. 그에 놀란 나는 눈을 크게 뜨며 윤기 오빠를 쳐다보았고, 윤기 오빠는 아무렇지 않은 듯 내 손을 계속 잡고 있었다. 왜 이렇게, 손을 잡는거야











" 저 손.... "


" 손이라도 안 잡으면, 그때처럼 내가 못 잡아서 너가 또 갈거같아서 그래. 나 너 또 못 보내. "


" 어디 안 가요. 나는 차라리 윤기 오빠가 그때 안 잡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생각해요. 그때 안 잡아줘서, 내가 그런 생각까지 계속 해서 이렇게 됬지만, 그 계기로 오빠도 방탄 나와서 잘 되고, 나 때문에 같이 얘기하고 울어주던 수영이도 잘되고.. 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후회 했지 않았을까 해요. "











그 말을 하고 나서 굳은 윤기 오빠의 표정을 보고 입꼬리를 올려 나 괜찮다는 듯이 웃음을 보였고, 그에 윤기 오빠는 한 쪽 입꼬리를 늘려 웃음을 터트렸다. 많이 웃네











" 근데... 재활 치료도 끝나면 저는 이제 어디로 가요..? 숙소도 못 가고, 회사도 이제 없어서 갈데도 없는데.... "


" 우리 집 와. 좀 커서 괜찮을거야. 아 나 전화 좀 받고 올게, "











윤기 오빠는 그 말을 한 뒤 귀가 붉어졌고, 때마침 울리는 벨 소리에 전화를 받는다며 병실을 빠져 나갔고, 나는 한숨을 내뱉으며 침대에 털썩 누웠다
















 








` 어 여주 씨. 여기 보안 엄청 센 병원이라 심심 하시면 병원 구경하셔도 되요. 병원은 따로 들어올때 민증이랑 다 확인 하고 보안원도 많아서 다리 괜찮으시면 나가서 구경 하셔도 되요. 저기 건너방 사람들이 여주 씨 깨어나는거 같이 기다리신 분들이니까 이왕 구경하실때 한번 가보시구요! `











그 말이 갑자기 번뜩 생각 난 나는 윤기 오빠가 없겠지 하면서 눈치를 보며 아직도 휘청거리는 다리 때문에 벽에 손을 짚으며 병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려다 건너편 방 분들이 나를 걱정해주셨다는 말이 문득 떠올라 몸을 돌려 건너편 병실로 걸어갔다






병실에 다다르니 병실 문 건너편에서 아이들과 할머니들에 소리가 들렸고, 그에 나의 입에도 저절로 미소가 띄어졌다. 아 들어가야지. 나는 입가에 미소를 집어 넣고 정신을 부여 잡으며, 헛 기침을 두 여번 하고는 병실의 문을 열었다















" 어머, 건너편 아가씨 아니여! "


" 맞네, 맞아. 언제 일어나는지 했는디 드디어 일어난겨? "



" 네...! 오늘 일어났어요. 저 깨는거 기다리셨다 했는데 감사드려요. "


" 우아 그 이쁜 언니다!! "


" 누나!! 누나!! 나 누나 보러 맨날 찾아갔는데 히히. "












나의 양 두손을 잡으며 얘기하는 애들에 나는 아픈 다리에 인상을 찌푸리며 다리를 쭈그려 애들과 키를 맞추어 해맑게 웃고 있는 애들의 머리를 쓰담아주니 뭐가 좋은건지 애들은 웃으며 엄마에게로 달려갔고, 그에 나도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내가 일어나서 고개를 숙이며 병실을 빠져 나가려 하니 흰 머리를 띄우고 있는 할머니께서 나의 팔을 잡은 뒤 입을 열었다











" 그 총각이랑은 잘 되가는거야, 아가씨? "


" 네? 무슨 총각... "
















 







` 그 총각 있잖어. 머리 밝고 엄청 잘생긴 총각. 맨날같이 우리한테 와서 너 깨면 잘해주라고 그랬는디. 잘되가는지 모르겠네 `











병원을 떠돌아 다니며 아까 할머니의 말이 계속 떠올라 병원을 떠돌아 다니며 집중을 하나도 할 수 없었고, 그와 같이 윤기 오빠가 나에게 왜 이렇게 잘해주는지에 대한 의문도 가득했다






그렇게 병원을 돌아다녔을까 갑자기 또 다시 힘이 풀린 다리에 나는 그 자리에서 넘어지려 하였고, 나는 아 하며 눈을 질끈 감았지만 엉덩방아를 찌어야되는 상황에 엉덩이가 전혀 아프지 않아 눈을 떠보니 한 남자가 나의 손목을 잡아주었다











" 아, 감사합니다... "


" 네...? 이여주? "


" 저 아세... "




" ..... "












남자의 얼굴을 보자 소름끼침과 당황이 올라왔고 나는 그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 급하게 나의 팔목을 잡고 있는 남자의 손을 뿌리치고는 손을 벽에 짚어 빠른 걸음으로 가다가 또 다시 휘청거려 넘어졌고, 그에 김태형은 넘어진 나의 앞으로 걸어와 나의 손을 잡아 일으켜 주려 하여 나는 그의 손을 뿌리치며 자리에서 스스로 일어났다











" 병실까지만 데려다줄게. "


" 가, 가라고. 왜 이제와서 챙겨주는 척 이야. 니가 무슨 짓을 했는데, 니가 나한테 무슨 짓을 했는데!!!! 이제 볼 일 없을줄 알았는데. 또 나타나서 왜 나한테 그러는거야.. 왜!!! "


" ... .. "


" 볼 일, 없었으면 좋.. 겠다. "


























더 복잡해진 관계와



그로 인해 더욱 더 상처 받는 사람들



아프고도 슬픈 그들에 두번째 이야기














그들의 목소리에 저는 그날 죽었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입니다 2


















 





시즌 2가 나왔습니다, 여러븬들!!!!!! 시즌 1은 인완작 신청한 상태입니다 ㅎㅎㅎ

사실 완결 글에서 많은 분들이 여주에 대한 의견을 많이 주시더라구요


여주가 레드벨벳 들어가면 좋겠다, 그냥 윤기랑 살면 좋겠다, 화끈하게 복수 해라! · · · . 등등 여러분들에 의견도 많이 봤지만 글 쓰는건 작가 마음이죠 ㅎㅁㅎ




( 아 그리고 전 시즌1에서 이쁜 표지 제작해주신 ` 우재이 ` 님, ` 레드 ` 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재이 님께 말씀드려 전 시즌1에서 쓰던 표지는 따로 제작하지 않고 시즌 2에서도 계속 쓰기로 하였습니다 ! 아 또 이번 글에서 캘리 속지 제작해주신 ` 국정젠 ` 님 감사드립니다! )





마지막 화에 스포 한것과 같이, 윤기는 솔로 데뷔, 레드벨벳은 더 성장, 방탄소년단은 말도 안될만큼 최정상 그룹. 오늘도 스포 더 했는데 아셨을랑가 하네요. 잘 추리 해보시고, 반응 좋으면 너무 고마울거 같습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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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달한망고❤  1일 전  
 아.....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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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ㄷㅅㄱㄷ  2일 전  
 ㅠㅠㅠㅠㅠ

 답글 0
  나천생아미인가봐  3일 전  
 시즌 2도 잘챙겨보겠습니다아!!

 답글 0
  쵸딧  4일 전  
 정주행이욤
 

 답글 0
  한별제나  5일 전  
 2편이 새로 나와서 너무 기대되요!!!!!!

 답글 0
  Bella(벨라)  8일 전  
 다시 정주행이요!

 Bella(벨라)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지민정국맘1  9일 전  
 정주행이요

 지민정국맘1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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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양꼬양  9일 전  
 으억..ㅠㅠㅠ

 꼬양꼬양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요로오오오롤  9일 전  
 정주행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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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나욘  10일 전  
 ㅈㅈㅎ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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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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