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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70화. < 한 숟가락의 큰 의미 > - W.샤샤꽁
170화. < 한 숟가락의 큰 의미 > - W.샤샤꽁

Question


자유자재로 쓰는 건 한국어랑 영어입니다. 스페인어는 고딩 때 학교에서 제2 외국어 필수라 배웠는데 이제는 많이 잊어서 음 유치원생 정도? (친구가 스페인 쪽 아이인데 ㅋㅋ 친구 피셜입니다) 일어는 혼자 공부했어요 예전에. 공부하는 거 좋아해서 일어 한 참 배우다가 일 시작하고 많이 내려놓았네요 ㅠㅠ. 돈을 벌 수 있게 통역을 할 정도로 잘하는 언어는 한국어랑 영어뿐입니다 ㅠㅠ





























































“와, 배부르다. 더 들어갔다간 배 터질 거 같아.”







양껏 먹은 건지 다들 숟가락을 내려놓았다. 그 와중에 음식이 딱 한 숟갈 남은 ㅇㅇ. 하지만 배가 엄청 부른지 ㅇㅇ는 먹을 엄두를 못 내고 있다가 자신의 옆에 앉은 윤기를 바라봤다.







“서방, 아.”

“어? 나 배부른데.”

“잘생기면 밥 먹여주는 거야. 세상 잘생긴 우리 서방 아.”







마지막 한 숟가락을 입에 넣어준 ㅇㅇ.









“캬, 거 봐. 잘생기면 밥 먹여준다니깐. 아무튼 형 잘 먹었어.”







이들은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윤기에게 계산을 부탁하고 하나둘씩 뷔페를 나갔다. 그런데 카드로 계산을 하고 나가던 윤기는 갑자기,







“우웩!”







화장실로 직행을 해버렸다. 마지막 한 입을 먹지 말았어야 했나? 결국 맛있게 먹은 것들은 다 토해낸 윤기. 하지만...










“우리 여보가 나 잘생겨서 밥 먹여준 거야? 이거 토할만한데? 캬, 감동이야. 진짜 너무 감동인데? 우리 여보가 나 잘생겨서 밥 먹여줬나 봐.”







윤기는 감동을 받은 걸로.



저기 윤기야... 그 벌금 낼까 봐 네 입에 쑤셔 넣은... 먄

* 이거 예전에 실제로 있던 일인데 ㅋㅋ 집 근처 뷔페 처음 열었을 때 (지금은 규칙이 바뀌었지만) 음식 남기면 돈 내는 그런 게 있었어요. 친구 놈이 아깝다고 제가 남긴 마지막 한 입 자신이 먹고 나오면서 길에서 토했어요 ㅋㅋ (친구놈아 그냥 돈 내가 낸다니깐 왜 그랬어)






근데 돼지새끼 삼형제 뭔가 자연스럽지 않아요? ㅋㅋ 뭔가 더 어울리는 거 같기도 하고 ㅎㅎ



ㅋㅋ 이제 앞으로 아기 돼지 삼형제 그거 보시면 돼지 새끼 삼형제 생각나실걸요 ㅎㅎ



아닠ㅋㅋㅋ 터졌잖아요 ㅋㅋ 본격 동심브레이커 맞나요?



앜ㅋㅋ 윤기가 당면처럼 얇긴하죠 인정입니다 ㅋㅋ 당숙을 당면으로 아니... ㅠㅠ 배고프잖아요!



POINTS

고마워요 :) 지금 딱 한 곳으로 떠날 수 있다면 어디 가보고 싶으세요? 저는 프랑스 파리 가보고 싶어요 ㅎㅎ


고마워요 :) 제가 평소에도 새벽 5시면 일어나요 주말포함 ㅋㅋ 친구가 저보고 늙어서 그렇다네요... 저만 이래요? 뭔가 시간이 지날수록 아침잠이 없어요 ㅋㅋ


고마워요 :) 혹시 스트레스 해소 하는 방법 있어요? 약간 나만의 방법~ 이런 거. 저는 글 씁니다. ㅎㅎ 글 쓰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ㅎㅎ


고마워요 :) 찜태꾹으로 삼행시 도전! 찜: 찜했어요! 태: 태형이를 꾹: 꾸~욱 누르면 저 주나요? 네, 망했어요 ㅠㅠ


고마워요 :) 헐 떡 좋아하신다니 저랑 같아요! 혹시 가래떡 튀기고 꿀이나 조청 찍어서 먹어봤어요 ㅠㅠ 저 요즘 그거에 푹 빠져서 1일 1 가래떡 중입니다 ㅋㅋ


고마워요 :) 세상에 아이디 뜻 알려주셨는데 요즘 자주 듣는 노래 magic shop 생각나요 ㅠㅠ 저 그 노래 요즘 하루 한 번은 꼭 들어요 ㅠㅠ




고마워요 :) 살면서 나 이거는 꼭 해봐야지 하는 거 있으세요? 저는 번지점프... 용기가 없는데 해보고 싶긴 해요 ㅠㅠ


고마워요 :) 삼행시 도전! 에: 에이 그러지마요! 리: 리얼로다가 여기서 얼: 얼굴이 제일 예쁜 사람은 저예요. (미쳤다죠 ㅎㅎ 넘어가요 우리 ㅠ)


고마워요 :) 저번주 월요일이 생일이었죠? 뭐 했어요? 생일빵은 많이 맞았어요? 제가 생일빵 전문인데 ㅠㅠ 옆에 계셨다면 엄청 때렸을 텐데 (아, 물론 축하하는 의미로 ㅋㅋ)


고마워요 :) 진짜 제가 이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요... 제가 츤츤 좋아하는 걸로 아셨다면 잘 아신 거예요! 오예입니다 오예! ㅠㅠ


고마워요 :) 앜ㅋㅋ 친구들 앞에서 까치 해보셨다고... 요즘도 하시나요? ㅋㅋ 저는 까치만 봐도 자꾸 생각나요. 이제 아기 돼지 보면 돼지 새끼 삼형제 생각나고, 까치 보면 입술을 쭉 내밀고 말하는 거 생각나고 이럴 거예요 ㅠㅠ


고마워요 :) 닭꼬치 좋아하신다면 혹시 양꼬치도 좋아하세요? 그건 호불호가 엄청 갈리는데 저는 엄청 좋아해요 ㅠㅠ









1. 내일 수몽 완결 편!




기사들의 공주님도 인완작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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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꺄미네스루  633일 전  
 아이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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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시키  637일 전  
 그럴줄 알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어시키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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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사랑해♥  659일 전  
 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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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040804  756일 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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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닝  819일 전  
 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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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보라해  822일 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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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llosa27  864일 전  
 한입은 봐줬을텐데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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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ㅌㅅㄴㄷ♡ㅇㅁ♡  897일 전  
 한 숟가락은 그냥 넘어가주지 않을까?ㅋㅋㅋㅋ여주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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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슈가천재설  910일 전  
 ㄱ..공부하는걸 좋아하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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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JA  924일 전  
 정주행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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