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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3. 전정국이 땅치고 후회하는 이야기 - W.봄의일기장
13. 전정국이 땅치고 후회하는 이야기 - W.봄의일기장
씀. 봄의 일기장







그래. 난 나의 겨울이었을지 몰라도,
내 마음은 봄의 온기로 가득 찼다.
네가 그 안에 살았기에.

내 봄은 언제나 너였기에.

-봄의 일기장, 겨울의 기록 中-





















물 :

ㄴ전정국이 땅치고 후회하는 이야기


















































역시나 녀석이 아픈 건 틀림없는지, 나를 안은 그의 고개를 내 목덜미에 묻어 뜨거운 숨결이 목에 생생히 느껴지는 것뿐만 아니라, 다리에 힘이 풀리는지 자꾸만 휘청거렸다.







“... 정국아. 안되겠다. 병원 가자, 우리.”


“...”







싫다는 듯 여전히 고개를 내 목덜미에 묻은 채 고개를 좌우로 젓는 녀석. 힘이 빠져서 그런 건지, 나를 놓기가 싫어서 그런 건지, 내 품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 한다. 그리고 그런 그를 억지로, 억지로 떼어내 택시를 겨우 불러 태웠고, 그만 병원으로 보내려던 찰나,











“... 손…”


“...”


“...”


“... 안 놓으면 안 돼..?"


“...”








그를 혼자 택시에 태워 병원으로 보내려 했던 나의 의도와 달리, 전정국은 세상 가장 애절한 표정으로 내 손끝을 잡고는 놓아 줄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의 눈빛을 봐버린 나는, 그래. 저렇게 아픈 애를 혼자 보냈다가 무슨 일이 일어날 줄 알고. 병실에 무사히 들어가는것까지는 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이미 설득해 버렸다.












“어어…! 너 어디 갔어ㅇ…”


“...”


“...”


“...”


“... 오랜만이네.”


“...”








고열로 이미 택시에서 사경을 헤매던 전정국을 부축해 병실에 도착했을 땐, 그를 애타게 찾던 건 다름 아닌 윤기 오빠였다. 아아. 오빠가 아침에 ‘윤기가 말해줬는데, 정국이 어젯밤에 병원에 입원한 모양이더라.’ 라고 했었지. 전정국은 이미 저의 병실에 간호사님의 손에 이끌려 들어갔지만, 나와 윤기 오빠는 한참을 제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 잘 지냈어?”


“...”


“...”


“... 응.”








힘겹게 뱉어낸 대답이었다. 지민이를 통해 매일 같이 전해 듣던 윤기 오빠의 소식이 아닌, 그 자체가 지금 내 앞에 있음이 벅차고 또 벅찼지만, 더 이상 그를 볼 때 내게 전해져 오는 감정이 설렘이 아닌, 심장 부근이 콕콕 쑤셔 오는 게, 그를 보내줘야 한다는 것을 내게 알려 오는 것만 같았다.












“지민이 통해서 얘기 많이 들었는데. 이제야 보네 우리 꼬맹이.”


“...”


“...”


“... 결혼,”


“...”


“... 축하해.”








이래서 사람들은 설렘을 느낌과 동시에 불안해하는 걸까. 기대하는 동시에 두려워하는 걸까. 언젠가 그 설렘이, 그 기대감이,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것처럼 날카로운 창이 되어 날 찌를 수도 있기에.








“역시 오빠 생각하는 건 우리 꼬맹이 밖에 없네.”


“...”


“안 그래도 정국이 얘기 석진이한테 들었어.”


“아…”


“걔도 많이 뒤숭숭하고 힘들 거다… 너네 오빠 안 그래 보여도 엄청 여린 사람이니까 여주 네가 잘 챙겨주고.”


“... 응.”








날 처음 봤을 때의 당황스러움은 온데간데없고, 예전에 내가 알던 오빠처럼. 내 진심을 몰라주던 그 야속한 모습으로 어느새 돌아간 그를 보고 있자니, 속이 다 뒤집어지는 것만 같았다. 애써 내 감정을 표정으로 드러내지 않으려 최대한 억누른 후, 이젠 돌아서서 이곳을 빠져나가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저… 민쌤? 지금 정국 환자분이 자꾸만 찾으시는데 어떡하죠…?


“아. 지금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 그게 아니라… 저… 혹시 함께 오신 보호자분 성함이 김여주씨세요?”


“... 네, 맞는데요.”








아. 아무래도 내가 부축해 와서 그런지 날 보호자로 착각하신 듯했다. 뭐, 지금 전정국 곁엔 나밖에 없으니 내가 그의 보호자인 셈인 건가. 잘 모르겠다만 내게 물어오는 간호사분께 맞다며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








“안에 환자분이 자꾸 보호자분을 찾으셔서요. 민 선생님이랑 같이 들어가 계세요.”


“아… 그게…”


“어쩐지 어젯밤에도 보호자분이 한 명도 안 오셔서 걱정했는데, 바쁘셨나 봐요. 오늘은 밤 새 옆에서 간호해 주셔야 빨리 나으실 수 있을 거예요."








분명 지금 막 돌아서려고 했던 이 시점. 간호사분의 말이 족쇄처럼 내 발목을 잡았다. 전정국의 부모님이 잦은 해외 출장으로 녀석의 곁에 있어주지 못한다는 것은 어릴 적부터 알았지만, 설마 이렇게까지 아픈데 아무도 간호해 줄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 날 미친 듯이 갈등하게 만들었다.











“... 아냐, 들어가 봐 여주야. 내가 옆에서 있어줄게 오늘ㅇ-,”


“... 네. 있을게요.”


“...”


“제가 옆에,”


“...”


“있어줄게요.”








그리고 망설임 없이 병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어릴 적이 나 지금이나, 전정국의 전략은 참 한결같았다. 불쌍하게 보여 내가 그의 곁에 붙어있게 하는 것도 재주면 재주랄까. 쟤 설마 저거 다 계산된 행동 아니야? 병실 침대에 힘없이 늘어져 잠든 정국이의 모습이 내 시야에 들어오니, 그저 안쓰러운 마음에서인지, 아니면 그가 좋아서인지, 방금 전까지 날 괴롭혔던 윤기 오빠로 인한 아픈 감정은 자연스레 사라졌다.
오늘 밤은 아무래도 여기 있어야 하니 내가 부스럭거리며 자리를 잡으려 하자,



타악-



누군가 침대 쪽으로 향해있던 내 손을 잡는 게 느껴져 돌아보니,










“... 가지 마, 여주야…”








꿈을 꾸는 건지, 잠결이어서 중얼거리는 건지 눈도 뜨지 못한채 잠긴 목소리로 간신히 가까이 있던 내게 들릴 만큼 중얼거리는 정국이. 나는 열 때문에 뜨거운 그의 손을 살포시 잡아 도로 침대 위에 편안히 올려놓아주곤 대답해 주었다.








“어디 안 갈게,”


“...”


“오늘 밤은.”




그에게 내 진심이 전해졌길, 바라본다.













































째깍째깍, 시계는 벌써 밤 9시를 가리켰다. 아까 링거를 꼽고 잠든 이후로 정국이는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고, 나는 그런 그를 바라보며 시간만 때울 뿐이었다. 근데 이 녀석 보면 볼수록 진짜 잘생겼네. 오똑한 콧날에 날렵한 턱 선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막 뽐내는 것만 같았다. 왜 몰랐지 어렸을 땐.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는데, 난 왜 이런 너에게 한 번도 눈길을 준 적이 없었을까.



똑똑-



그때였다. 문밖에서 조심스러운 노크 소리가 들려 나도 모르게 녀석의 미모 감상을 하던 걸 들키기도 한 것 마냥 화들짝 놀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고,



드르륵-



그런 놀란 토끼 눈의 날 예상하지 못했는지 병실 안으로 들어오는 인물 또한,









“김… 여주…?”


“김태형…?”








놀란 눈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다. 서로의 등장에 놀란 우리 둘은 그렇게 한참을 입만 벌린 채 아무 말도 못 하다가 먼저 정신이 든 내가 먼저 그의 손을 이끌어 병실 밖으로 나갔고, 복도에 위치해있던 벤치에 앉은 우리는 서로에게 간단한 상황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오해가 풀렸다고?”


“... 응.”


“... 다행이네.”


“...”


“...”


“미련 같은 건 품지 말라는 뜻인가 보다.”


“미련…? 무슨 미련?”




“있어, 그런 게.”








장난스레 웃으며 말하는 그와 달리, 그의 눈동자는 깊고도 구슬퍼 보였다. 무슨 이유에서일까.








“나는 간호하러 왔다고 쳐도, 너는 이 밤에 무슨 일로 왔어?”


“내가 말했잖아. 여기 우리 병원이라고.”


“응. 근데?”


“전정국이 입원했다는 얘기 듣고 왔지. 너도 알다시피 저놈은 보호자가 없거든.”


“... 아.”








자기를 원수로 대하는 사람의 보호자가 되기 위해 왔다, 라. 이 말은 진정으로 내 마음을 울려왔다. 상처와 폭력이 난무하는 집안에서 자라 온 이 아이에게, 어떻게 이런 따뜻함이 학습되었을 수 있을까. 녀석의 친부모님이 어떤 분들이셨을지 가늠이 갔다. 아마 녀석만큼이나 온화하고 선한 분들이셨겠지.








“근데 여주 너 보니까 괜히 왔다, 싶네.”


“... 아냐. 전정국도 너 온 걸 알면은 고마워할 텐데 지금 자고 있어서.”


“그럼 학교 끝나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여기 있었던 거야?”


“응응.”








내 망설임 없는 대답에 골똘히 생각하던 녀석은, 잠깐만 기다리라고 한 뒤, 어딘가 바삐 뛰어갔다. 그리고 돌아왔을 땐, 양손 가득 비닐봉지를 들고 있는 김태형.








“여기 바로 밑에 죽 팔길래 사 왔어. 너 아직 뭐 못 먹었을 거 아니야. 이따 전정국 깨면 걔도 이거 주고.”


“헐… 김태형 대박 감동…!”


“풉, 뭘 이런 걸 가지고.”


“진짜 넌 복받을 녀석이야. 인생 대박 나길 축복한다. 아, 뭐 재벌이 더 이상 대박 날게 뭐가 있긴 하냐만.”








돈만 있으면 뭐 하냐. 그 외엔 아무것도 없는데. 웃으며 말했지만, 그의 눈빛은 공허했다. 하긴, 돈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고. 물질에 불과했지만, 세상엔 돈으로 얻을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았기에.
하교 후부터 아무것도 못 먹은 게 사실이라 안 그래도 편의점이나 가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전정국이 먹을 것까지 사온 녀석에 고마워서 감동의 눈물이라도 흐를 지경이었다.








“여주 넌 대학 어디로 갈 거야?"


“푸-웁! 켁, 켁켁…!”


“어어, 야, 여기 물.”


“... 켁, 켁.”


“대학 질문이 사레 들릴 만큼 충격적이었나, 푸흐.”


“아, 아냐…!”








사실 맞다. 고 3이라지만 공부엔 딱히 흥미도 없고, 그렇다고 특출나게 잘하는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 어렸을 땐 부모님이 내게도 공부를 강요했었지만, 많은 아픈 뒤로는 그저 이 아이는 행복하게만 키우자, 가 목표였던 같다. 나 역시 대학은 그저 남들 다 가니까 가고 싶었고. 이런 나에게 구체적인 대학 질문이 던져지니 내 약점을 예고도 없이 훅- 하고 찌른 것만 같아 당연히 사레가 들릴 수밖에.











“난 미국이나 가려고.”


“미… 국…?”


“... 응. 안 그래도 명색이 V 기업 외동아들인데.”








녀석이 말은 그렇게 했지만 사실 알고 있었다. 도망가는 것을. 그 지옥 같은 집안에서 도피하려는 것을. 사실 내가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유일하게 친구가 되어주었던 녀석이 오래도록 곁에 있어주길 바랐지만, 그의 아픈 비밀을 알아버린 이상, 차마 붙잡지 못했다. 그 대신 그저 끄덕이며 그의 선택을 존중해주는 것 밖에.








“넌 어딜 가나 잘할 거야."


“...”


“지금까지 잘해왔잖아.”


“... 고맙다.”







지금 이 순간만큼 태형이 정국처럼 부러운 인물이 또 없었다. 여주가 미국에 가지 말아 달라고 말해줬으면 소원이 없겠지만,










“...”




소원은 이루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희망하라고 존재하는 것뿐임을.













































김태형이 돌아가고, 다시 병실에 들어갔을 땐 이미 10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었다. 밥을 먹어서 그런지,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쏟아지는 졸음에 나 역시 자야하나 생각했지만 일단 전정국의 상태를 살피려 그의 침대로 향했다.








“...”


“...”








아직 잠들어있는 녀석을 확인하고 자리에서 일어서려는 찰나, 그의 잠긴듯한 목소리가 내 행동을 멈춰 세웠다.











“... 나 많이 아픈가 보다.”


“...?”


“헛것이 다 보이네.”


“...”


“우리 여주가 내 앞에 있을 리가 없잖아.”


“...”








그러면서 떴던 실눈을 다시 감는 전정국. 얼마나 아프면 저가 헛것을 본다고 생각하는 걸까. 안쓰러운 마음에 정돈하듯 쓰다듬어준 그의 머리칼 사이로 고열의 열기가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러게 사람 속상하게 비는 왜 맞아가지고.








“나 되게 생생한 꿈 꾼다.”


“...”


“진짜로 여주가 쓰다듬어 주는 것만 같아.”


“... 푸흐.”


“우와. 웃음소리도 우리 여주 같네.”








웃으면 안 되는데.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웅얼웅얼 말을 하는 그를 보며 입가엔 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졌다. 하지만 내가 방심하는 사이, 그는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보더니,




타악-




팔을 뻗어 나를 자신의 품에 가두었다. 어느새 그의 병실 침대 위, 전정국의 품에 안겨 버리게 된 나. 녀석은 아픈 와중에도 힘은 왜 이렇게 센 건지 꼼짝할 수 없을 만큼 그에게 단단히 갇혀버린 나였다.










“괜찮아. 꿈이니까 괜찮아.”


“...”


“만약 이게 진짜였다면 내 심장이 터져서 진작에 죽었겠지.”








정말 웃겨서 뭘 못하겠다. 침대 위, 정국이의 넓은 품 안에 폭- 안겨버린 내 심장은 콩닥콩닥, 마구 요동치고 있었다. 아 어떡하지. 어느덧 그의 뜨거운 숨결마저 느껴질 정도로 가까워진 그의 얼굴에

나는 빨갛게 달아오르다 못해 양볼이 후끈후끈, 터질 것만 같았다.
어두운 병실의 창문 너머 우릴 환하게 비추고 있는 달빛. 그리고 나를 바라보는 정국이의 눈빛은 마치 그 달빛처럼 반짝였다.








“여주야. 꿈이니까,”


“...”


“꿈이니까,”


“...”


“키스해도 되겠지?”


“... 어…?”


“꿈이니까 괜찮을 거야."


“... 야, 야…”


“심장, 안 터질 거야."








순식간에 그의 반쯤 감겨있던 눈이 아예 시야를 차단하더니, 그는 한쪽 손으로 내 허리를 받치고, 또 다른 한쪽 손은 내 뺨 위에 얹은 채 그의 입술을 내 입술에 포개어 왔다.

어두운 병실 탓이었을까, 지금 우리 사이에 흐르는 애정의 기류 탓이었을까. 그의 말캉한 입술이 내 위에 닿는, 난생처음 느껴보는 촉감에 당황했지만, 천천히, 부드럽게 입을 맞춰오는 그를 나 역시 뿌리치지 않았고, 오히려 그의 목덜미에 내 팔을 둘렀다. 적극적인 내 행동에 놀란건 나 자신도 있었지만, 정국이도 포함이었는지, 자신의 목덜미로 둘러진 내 팔을 느끼자 가쁜 숨을 몰아내쉬며 입술을 떼어버린 녀석.










“하아…...”


“...”


“... 한 번만, 딱 한 번만 더.”


“...”








그 말을 끝으로 다시 눈을 감고 내 입술로 저의 것을 포개는 녀석. 이번엔 아까와 같은 짧은 입맞춤이 아니라, 능숙한 솜씨로 그의 입술은 내 입술을 탐해왔다. 뭐지. 얘가 이전에 ‘키스’라는 걸 해봤을 리는 없을 테고. 이런 걸 본능이라고 하는 건가. 아직 서투른 나를 리드하는 그의 이끌림에 이런 생각이 든 것도 잠시, 숨이 점점 가파 오는 덕에 벌어진 나의 입술 사이로 예고 없이 그가 들어오는 바람에 그는 내가 다른 생각을 할 틈도 없이 온전히 그에게만 집중하게 했다.

처음 느껴보는 감촉이 내 입안을 탐하는 덕에 정신은 아찔해져만 갔고, 섞여가는 타액 속에 그는 내게 더 깊숙이, 깊숙이 파고들었지만 이질감이 느껴지기는커녕, 나도 모르게 어느새 그의 이끌림에 순종적으로 따르고 있었다.


정국이의 말대로 꿈처럼, 달콤했다.

































있잖아, 있잖아 쭈야... 그거 알아?
뭐, 오늘도 좋아한다고?
흐엑...! 어떻게 알았어?
어휴... 바보. 대꾸를 하지 말아야지.
그, 그래도 말할 거야...! 오, 오늘도 좋아해 쭈야!
응. 그러든지 말든지.
어, 고, 고마워...! 허락해 줘서..!
허락... 그래... 뭐, 네 알아서 생각해라 이제는...
내, 내일도! 모레도! 평생 너만 좋아할 거야! … 어어, 쭈야? 쭈, 쭈야. 가, 같이 가...!!

-12살 여주와 정국의 대화 中-










































자, 잠만,,, 쓰고 나서 한참 이따가 읽으니 보이는 이 키스와 동심의 조합은 뭐지 ;ㅅ; 하핫…;ㅅ;




헤어미스트님♡ 정성스런 댓글 넘넘 감사합니다♡ 제 글이 조금이라도 힐링에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ㅠㅠ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방탄♡예서님! 정성스런 댓글 넘나 감사해요ㅠㅠ♡ 안그래도 요즘 부쩍 모진말 하시고 가시는 분들이 늘어서 맘 고생이 심했는데 이렇게 알아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




난띵동넌땡님 정성스런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제 글이 땡님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니 소원을 이룬 기분입니다ㅠㅠ 정말 항상 글 쓰는 보람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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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밍님❤ 슙혜입니다님❤ 예리님 ❤아잉가효닌님 ❤ 지수님 ❤ ‘_’님❤ 얼이님❤ 4효원님❤ 근육빵빵님 ❤

제 부족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시고 포인트까지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꼭 여러분을 무덤까지 기억할게요ㅠㅠ 사랑합니다 쮸압쮸압 ♡3♡


1001p~

헐랭 쬰쬰님 ♡♡ 제 부족한 글에 또 찾아와주셨다니 전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ㅠㅠ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포인트 너무나도 감사하고 제가 많이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헉 이게 누구셔ㅠㅠ 제 사랑 예슬님이잖아요ㅠㅠ ♡ 예슬님 한 주간은 잘 보내셨나요? 헤헤. 저는 아주 바쁜 한주를 보냈답니다ㅠㅠ 오늘도 제 글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포인트도 항상 정말 감사히 받고있어요♡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하하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하하님ㅠㅠㅠ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면 저는 여기서 눕습니다ㅠㅠ 정말 감사하구 제가 진짜 많이 애정해요ㅠㅠ♡ 날씨 추운데 꼭 감기 조심하세요 쮸압쮸압 ♡3♡


공백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흐엑 제 부족할 글이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받아도되는건가요ㅠㅠㅠ 정말 사랑합니다 공백님ㅜㅜ 우리 꼭꼭 롱런하기로 해요 쮸압쮸압 ♡3♡


나영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제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 (지민포!!!) 까지…! (입틀막) 정말 감사하구 저희 앞으로도 자주 보기로 해요 헤헤. 사랑합니당 쮸압쪽쪽 ♡3♡


강냉이님♡ 우리 강냉이님ㅜㅜ 제가 뭐라고 항상 이렇게 빠짐없이 포인트를 주시는지ㅜㅜ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저는 그냥 여기 눕겠습니다..(통곡).. 포인트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하고 제가 우리 냉이님 정말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현지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현지님ㅠㅠㅠ 이 많은 포인트를 제 부족한 글에 주시다니ㅠㅠ 현지님 정말.. 당신은 트루럽..♡ 오늘부터 전 현지님꺼 하겠습니다ㅠㅠ 사랑해요 진짜 ㅠㅠ 쮸압쪽쪽 ♡3♡


플래인유아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제 부족한 글에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다니ㅠㅠㅠ 전 여기서 눕습니다 그냥ㅠㅠ 정말 감사하구 우리 앞으로도 자주 보기로해요 헤헤. 뽀인트 정말 감사하구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기멜곤듀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이게 몬가요 곤듀님ㅠㅠㅠ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가 정녕 저를 위한거란 말인가요 ㅠㅠㅠ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 포인트도 감사합니다ㅠㅠ♡ 사랑해요 헤헤 ♡_♡


뜨드든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이게 몬가요ㅠㅠㅠ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제가 받아도되는 건가요ㅠㅠㅠ 정말 감사하구 요즘 날씨 많이 추운데 꼭 감기 조심하세요!! 제가 많이 사랑합니당 쮸압쪽쪽 ♡3♡


우리 젤리중독님 ♡♡ 또 와주신 우리 젤리님ㅠㅠㅠㅠ 항상 이렇게 많은 포인트 주고 가셔서 제가 매번 심쿵한답니다ㅠㅠ 항상 응원 너무 감사하구 제가 많이 사랑해요 헤헤 ♡_♡


우리 595님ㅠㅠㅠ ♡ 천사같은 595님 제게 595님을 닮은 천사포를 주시다니ㅠㅠㅠ 저는 여기서 그냥 눕겠어요ㅠㅠ 항상 감사하구 제가 많이 사랑합니당 쭈압쪽쪽 ♡3♡


JIMINJI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부족한 제 글에 무려 천사포라뇨ㅠㅠㅠ JIMINJI님은 천사인게 분명하십니다ㅠㅠㅠ 앞으로도 전땅후 완결까지 함께 달려요 ♡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먕들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헉 먕들님 저희 어제 팬챝에서도 만났었는데 이렇게 포인트까지ㅠㅠㅠ ♡ 전 여기서 눕습니다 그냥ㅠㅠ 정말 감사하구 우리 앞으로도 자주 보기로해요 헤헤. 뽀인트 정말 감사하구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태형왕자개사랑해진짜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제 부족한 글이 뭐라고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주시는지ㅠㅠ 저는 그저 웁니다 (광광) 주신 포인트 너무 감사하구 우리 진짜님 제가 많이 사랑해요 헤헤 쮸압쪽쪽 ♡3♡


블암님 ♡♡ 우리 블암님ㅠㅠㅠ ♡ 블암님을 닮은 천사포나 주시다니 ㅠㅠㅠ 제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데ㅠㅠ 감사하구 우리 블암님 제가 많이 사랑합니당ㅠㅠ 항상 행복하세요 ♡_♡


왕자님ㅠㅠㅠ 절 항상 폭풍오열하게 만드시는 우리 왕자님ㅠㅠㅠ ♡ 항상 이렇게 소인을 보러 와주시면 소인 몸둘 바를 모르겠사옵니다ㅠㅠㅠ 제가 뭐라고 이렇게 항상 포인트 주시는지ㅠㅠ 더더욱 열심히 글쓸께요ㅠㅠ 정말 많이 감사하구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감기님ㅠㅠ 제 사랑 감기님ㅠㅠㅠ ♡ 제 부족한 글에 빠짐없이 무려 천사포나 주시는 그대는 천사가 분명합니다 ㅠㅠㅠ 주신 포인트 아깝지 않게 더 열심히 글 쓸게요ㅜㅜ! 감사하구 애정합니당 ♡_♡


우리 타느님ㅠㅠㅠ ♡ 항상 와주시는 우리 타느님ㅠㅠ ♡ 제 글이 뭐라고 또 포인트를 주시다니ㅠㅠㅠ 이러면 제가 우리 타느님께 헤어나 올 수가 없답니다ㅠㅠ 책임져욧 정말ㅠㅠ 정말 감사하구 사랑합니당 ♡_♡


오씨님!! 헉 닉 바꾸셨네요!! 항상 제 글이 뭐라고 이렇게 와주시니ㅠㅠ 정말 포명에서 우리 오씨님 뵐때마다 전 정말 방방 뛴답니다ㅠㅠ ♡ 제가 정말 많이 사랑하구 항상 감사해요 쮸압쮸압 ♡3♡


뇨자인데요님!! 또 오셨군요ㅠㅠㅠ ♡ 저번화에 이어 이번화 포명에도 올라와주시다니...ㅠㅠ 이거 감격 + 감동 그 자체 아닙니까ㅠㅠ 제가 항상 사랑하구 요즘 날씨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당 쮸압쮸압 ♡3♡


우리 너님 ♡♡ 매번 와주시는 우리 너님ㅠㅠㅠ ♡ 제가 이 은혜를 정말 어찌 갚을까요ㅠㅠ 항상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 완결까지 함께해요 헤헤.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찐님 ♡♡ 이쯤되면 거의 저희 베프 찐님♡♡ 어제 팬챝도 와주시고ㅠㅠㅠ 정말 제 사랑 다 드려도 모자랍니다 우리 찐님은ㅠㅠㅠ ♡ 제가 많이 아끼고 사랑해요 쮸압쮸압 ♡3♡


은빈님 ♡♡ 항상 제 글에 이렇게나 많은 폰투를 쏘고 가시면 제 심장이 조금씩 아파오는 소리 안들립니까ㅜㅜ 아 결론은 은비님이 짱이라구요ㅜㅜ 은비님 진짜 제가 젤루 사랑해요 쮸압쪽쪽 ♡3♡


안녕하세요 망개한민군주님! 봄입니당 ♡ 이 많은게 정녕 저를 위한 뽀인투란 말이십니까 ㅠㅁㅠ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포인트도 정말 감사해요ㅠㅠㅠ 사랑합니당 쮸압쪽쪽 ♡3♡


츄파츕스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랭,,, 제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면 어떡합니까ㅠㅠ 정말 감사해요ㅜㅜ 요즘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_♡


소원님ㅠㅠㅠ ♡♡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포인트까지 주시면 전 여기서 눕습니다ㅠㅠㅠ 정말 감사하구 날씨 많이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설리혜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헉 닉넴 너무 예쁘세요ㅠㅠ♡ 근데 헙…! 이 천사포가 정녕 저를 위한 뽀인투란 말이십니까 ㅠㅁㅠ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포인트도 정말 감사해요ㅠㅠㅠ 사랑합니당 쮸압쪽쪽 ♡3♡


우리 고기님ㅠㅠㅠ 제 사랑 고기님ㅠㅠ♡ 빠짐없이 제게 감동을 항상 주시는 우리 고기님♡ 항상 감사하구 벌써 끝에 거의 도달한 전땅후의 나머지도 함께 달려요 히히 ♡ 제가 많이 사랑하는건 말 안해두 알죠? 헤헤. 그래두 말할래여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크리스마스으님 ♡♡ 오늘도 오셨군요ㅠㅠ ♡ 헉 근데 내일이 바로 크리스마스네요! 히힣 ♡ 항상 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메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


헉 우리 기진맥진잘생겼진님 ♡♡ 오늘도 어김없이 포명에 등장해주신 우리 진님♡ 제가 많이 애정하는거 아시죠ㅠㅠ? 정말 변함없이 제 글 와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오늘도 제가 많이 애정합니다 쮸압쪽쪽 ♡3♡


우리 러브님 또 오셨다 길을 비켜라ㅠㅠㅠ 러브님 항상 너무 감사해서 정말 눈물만 나옵니다ㅠㅠ 정말 감사하구 저희 더 친해져요 히히. 사랑합니당 ♡_♡


우리 발렌티나님 ♡♡ 흐흐규ㅜㅜ 발렌티나님의 취미는 절 감동시키는건가요 ㅜㅅㅜ 빠짐없이 절 찾아와주시면 전 빠짐없이 웁니다 ㅠㅠ 오늘도 사랑해요 쭈압쮸압 ♡3♡


아 정말ㅠㅠㅠ 우리 빅힛님ㅠㅠㅠ 항상 절 오열하게 만드시는 우리 빅힛님ㅠㅠ♡ 전땅후 초반부터 많이 사랑해 주셨는데 이렇게 중반까지 함께 달려와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ㅠㅁㅠ 저희 꼭 완결까지 함께해요 ♡_♡


세상에 우리 아미님ㅠㅠ ♡♡ 제 부족한 글에 또 와주셨군요 ㅠㅁㅠ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나 많이 주시면ㅠㅠ 정말 전 여기서 눕습니다ㅠㅠ 제가 많이 애정해요 쮸압쮸압 ♡3♡


우리 스메랄도님ㅠㅠ 제 사랑 랄도님ㅠㅠ ♡♡ 항상 저 응원해주시고ㅠㅠㅠ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면ㅠㅠㅠ 저는 여기서 눕습니다ㅠㅠㅠ ♡ 우리 랄도님 항상 응원감사하구 정말 많이 사랑해요 헤헤메리크리스마스 보네세요! ♡3♡


우리 몽태래야님ㅠㅠ♡ 제 글에 또 이렇게 큰 폰투를 주시면ㅜㅜ 저는 그저 이 자리에서 누웁니다ㅜㅜ♡ 항상 빠짐없이 제 글 보러 와주셔서 감사해요 히히. 제가 마니 사랑해유 ♡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쮸압쮸압 쪽쪽 ♡3♡


정원잉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제 글 재밌게 읽어주신 것도 감사한데 포인투까지 주시면ㅜㅜ 저는 여기 누울 수 밖에 없습니다ㅜㅜㅜ 덕분에 힘내서 이번화 썼습니당 헤헤.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_♡


보라할래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랭,,, 제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면 어떡합니까ㅠㅠ 정말 감사해요ㅜㅜ 요즘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_♡


델타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로얘님 부계였군요ㅠㅠ 어제 포명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 주시다니요ㅠㅠ 정말 감사하구 거의 끝에 도달한 전땅후의 마지막까지 함께 달령요 ♡♡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우리 하진님ㅠㅠㅠ 제 사랑 하진님ㅠㅠㅠ ♡ 항상 제 글 재밌게 읽어주시는 것만으로 정말 감사해요ㅜㅜ 그런데 저 힘내라고 이렇게 많은 포인트까지 주시면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않습니다ㅜㅜㅜ 히히 감사하구 제가 많이 사랑합니당 쮸압쪽쪽 ♡3♡


호도기 세상님 ♡♡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데 제가 뭐라고 이렇게 포인트 남겨주시니 정말 감동입니다ㅜㅜ 요즘 날씨 많이 추워지는데 꼭 따숩게 입으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우리 푸딩님ㅠㅠㅠ 세 사랑 푸딩님ㅠㅠ♡ 제 글 재밌게 읽어주신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또 주시면ㅜㅜㅜ 저 보고 심장 부여잡구 여기 누우라는 뜻 맞죠ㅜㅜ?!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 감사하구 제가 많이 사룽해요 쮸압쪽쪽♡_♡



망개는망개떡님♡♡ 흐억ㅠㅠ 저번 포명때 1000포를 두번 주셨는데 그냥 1000포 명단에 들어가셨다고ㅠㅠ 죄송합니다ㅠㅠ

흑흑 죄송해요ㅠㅠ 아무래도 포명쓰다보면 그렇게 나누어서 주신건 헷갈리더라구요ㅠㅠ 아무튼 항상 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쮸압쮸압 ♡3♡


삿갓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사실 이거 저번화에 주신건데 매니저님이 이미 캡쳐를 하신 뒤에 주셔서 누락됬었던 것 같아요ㅠㅠ

이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ㅠㅠ 오눌도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ㅠㅠ♡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행복하고 또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랄께요♡♡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미유기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음… 아무리 찾아도 미유기님이 주신 포인트가 안나오네요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나마ㅠㅠ

민망쓰하지만 이렇게나마 포명 편지 써드리고 싶었던 제 마음만 부디 받아주세요ㅠㅠ 내일 크리스마스인테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구 항상 건강하세요 쮸압쮸압 ♡3♡


달뮨님♡♡ 제 사랑 달뮨님ㅠㅠ ♡
흑 달뮨님… 8ㅅ8… 그대는 정녕 천사이신가요..ㅜㅜ 막 날개 숨기고 지구상에 내려온 그런 천사…

그덕에 전 목표가 생겼답니다..!! (비장). 달뮨님만의 기야미 멍멍이가 되기루… 환불은 불가능 (찡긋). 저는 매우 쉬운 사람이니 마구마구 들이대주세여 히힣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뭐임뭐임 우리 뚜빈이잔여 ㅎㅅㅎ 내 걱정하면서도 뽀인트까지 주는 센스ㅠㅠ 날 울리는군ㅠㅠ

뚜빈씌 쫌만 기다리셈 내가 포명 다 쓰면 (언제 끝날지 의문,,) 얼른 용자밈께 폰투 멜 보낼꺼야 (기대기대) 충전되면 툽씌 새작에 쏟아야지 히힣 ♡ 아무튼 폰투 넘나 고맙구 내가 만니 사랑해 흑흑 쮸압쮸압 ♡3♡


류댕님 ♡♡ 우리 류댕님♡ 항상 볼때마다 프사가 바뀌시네요! 오늘도 넘넘 이뿝니다ㅠㅠ

요즘 계속 제 글을 읽어주시니 감격스러워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ㅠㅠ 이제 류댕이님과 내적친분 오조오억이 되어버렸,,헤헿. 아무튼 우리 댕이님 폰투 너무 감사하구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쮸압쮸압 ♡3♡


실존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실존님을 맞이하는 자세가 된 봄)
제 글에 와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폰투라뇨ㅜㅜ 아 대박ㅜㅜ 진짜 감사합니당 흑흑 제가 드릴건 많이 없지만 이거라도 받아주세요 히히 쮸압쮸압 ♡3♡ (붂으) (도망)



헉 국뷔님♡♡ 닉 바꾸셨군요!! ♡ 이번에도 넘넘 이뿝니다ㅠㅠㅠ ♡ 그보다 오늘은 육천포나 제게 주시다니ㅠㅠㅠ

(감격에 젖어 울다가 국뷔님을 쳐다보는 봄)
진짜 제가 애정하는거 아시죠?! 진짜 제 사랑 국뷔님이 다 털어가도되요 엉엉ㅜㅜ 폰투 정말 감사하구 앞으로도 우리 오래도록 함께해요 제가 많이 애정한답니다 쮸압쮸압 ♡3♡


우리 몽테님ㅠㅠ 제 사랑 몽테님ㅠㅠ ♡ 아니 잠깐 그것보다…

“지금 작가 심장 생각하면서 주는거야 모야?! 폰투를 그렇게 많이 주면 어뜨케?!”
헷.. 제 심장을 부여잡고 포명쓰는 중이랍니다ㅜㅜ 진짜 감사하구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쮸압쮸압 ♡3♡


안녕하세요 아미지민님! 봄입니당♡ 이천포… 어머나.. 이천포라니… 와… (입틀막)

안되게쒀여 이뻐 죽겠어서 뽑오를 마구마구 해드려야게쒀…!! 참고로 거부는 거부합니닷! 쮸압쮸압 ♡3♡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되세요♡


개아양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아양님 팬덤에서 뵀는데 이렇게 제 글까지 와주시면ㅠㅠㅠ 정말 제 사랑 다 드립니다ㅠㅠ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면 제 심장은 정말 남아나질 않습니다ㅠㅠ 정말 감사해요 아양님ㅠㅠ♡ 요즘 날씨 많이 추워지는게 독감 조심하시구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랄게요♡ 제가 많이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으헝헝헝ㅠㅠㅠ 우리 나물 매니저님ㅠㅠㅠ 정말 항상 고생많은 우리 나물 매니저님ㅠㅠㅠㅠ♡ 항상 저를 위해 고생해주셔서 넘나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면ㅠㅠㅠ

사랑합니다ㅠㅠㅠ 제가 정말 많이 사랑해요ㅠㅠ 진짜 우리 나물 매니저님께는 사랑한다는 말이 모자랍니다ㅠㅠ 항상 넘넘 감사하구 메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사랑합니당 쮸압쮸압♡3♡


콜론님♡ 제가 사랑하는 콜론님♡♡ 이번 한주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엄청 바쁜 한 주를 보냈답니다ㅠㅠ

항상 제 글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 진짜 우리 콜론님께 진심으로 항상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항상 빠짐없이 와주셔서ㅠㅠ 내일 크리스마스인테 좋은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제가 많이 애정해요 ♡_♡


우리 소근님ㅠㅠㅠ 저번화에서 우리 소근님을 애타게 찾았었는데 이리 또 와주셨군요ㅠㅠ♡

소근님 사실 전땅후가 곧 끝이 나지만 소근님이 계신 곳이라면 그 어디든 갈 수 있어요ㅠㅠ♡ 그만큼 제가 우리 소근님을 사랑합니다ㅠㅠ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되시구 신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_♡


서백하린님ㅠㅠㅠ 제 사랑 하린님ㅠㅠ♡ 항상 제 글 홍보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다니요ㅠㅠ

이거 저 이자리에 엎드려서 오열해도되는 부분인가요ㅠㅠㅠ 어쩜 이리 천사같으신지ㅠㅠㅠ 정말 항상 감사하구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제가 정말 많이 사랑해요 쮸압쮸압 ♡3♡


쉬크르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읏챠읏챠)
네? 뭐하는거냐구요? 저 지금 쉬크르님을 위해 제롱 연습을 하는 중입니다…! 이 포인트를 받은 이상 더이상의 출구는 없다…! 그대만의 에비츄가 되겠어요…! 히힣. 포인트 정말 감사하구 저희 앞으로 더 자주 보기로 해요 사랑합니당 쮸압쪽쪽 ♡3♡


모찌모찌 챙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세에에상에 챙님ㅠㅠ 일단 닉넴 넘넘 귀염뽀짝이시구 (완전 취향저격ㅠㅠ)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많은 포인트까지 주시다니ㅠㅠㅠ

저 진짜 기쁨에 뒹구는 중입니다ㅠㅠ 우리 모찌님덕에ㅠㅠ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행복으로 가득한 하두되시길 바랄게요!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은묘님ㅠㅠ 제 사랑 은묘님ㅠㅠ♡

은묘님ㅜㅜ 이게 몬가요ㅜㅜ 작가 심장에 무리가게해서 병원보내시려는게 속셈이 아니면 어찌 이런 많은 포를 저에게 ㅜㅜ 사랑합니당 정말루 마니 사란해요 흑흑 우리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헤헤. 내일 크리스마스인테 좋은 하루 보내시구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천상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세에에상에 천상님 이게 몬가요 ㅇㅁㅇ(동공지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까지 주시면ㅠㅠ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폭풍오열)ㅠㅠㅠ 전땅후 완결까지 얼마 안남았지만 저희 인연이 여기서 끝나질 않기 바라구ㅠㅠ 앞으로도 자주봐요♡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폰투 넘나 감사하구 제가 많이 사랑해요 쮸압쮸압 ♡3♡


너그러다손디어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저번화에도 폰투 주셨었는데 저희 매니저님이 캡하신 뒤에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누락됬었나봐요ㅠㅠ

흑흑 죄송합니다ㅠㅠ 아무튼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넘넘 감사하구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꼭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만니만니 애정합니당 ♡_♡


혈선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세에에상에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ㅠㅠㅠ

(너무 많은 포인트에 충격 먹은 봄)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면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요,, 쿨럭쿨럭,, 우리 얼마남지 않은 전땅후 완결까지 함께 손잡구 달려갑시다 히히. 제가 엄청 많이 사랑해요 ♡_♡


헉 우리 귤귤씨님 ♡♡ 아직도 계정 못찾으셨나봐요 어떡해요ㅠㅠ 그래도 계속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답니다ㅠㅠ♡

(항상 이 표정으로 우리 귤귤씨님 댓을 보는 봄)
오늘도 넘넘 감사하구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신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우리 귤귤씨님은 항상 저를 기운나게 하십니다ㅠㅠ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해요 쮸압쮸압 ♡3♡


ㄱㅡㅁㅂㅣ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헉헉 금비님ㅠㅠㅠ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데 이렇게 많은 포인트까지 주시면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않잖아요ㅠㅠㅠ

(최애짤 대방충)
흑 저 진심입니다 금비님ㅠㅠㅠ 폰트 정말 감사하구 제가 정말 많이 사랑해요 쮸압쮸압 ♡3♡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랄게요!


우리 존잘님ㅠㅠㅠ 제 사랑 존잘님ㅠㅠ♡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ㅠㅠ 저는 엄청 바쁜 한주를 보냈었답니다ㅠㅠ 그래두 우리 존잘님 포명에 올라오신거 보고 기운이 다시 납니다 (펄!펄!)

항상 감사한 우리 존잘님♡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또 폰투 주셔서 넘나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사랑해요 쮸압쮸압 ♡3♡


늘예솔님♡♡ 내일 드디어 크리스마스네요 (둑흔) 아무튼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도 감사하구

우리 예솔님 이번화에 또 와주셔서도 정말 감사해요ㅜㅜ 앞으로도 저희 롱런해요 헤헤 ♡ 요즘 날씨 많이 추운데 우리 예솔님 꼭 따뜻하게 입으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쮸아쮸압 ♡3♡


백세은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헐랭 세은님ㅠㅠㅠ 제 부족한 글에 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많은 폰투까지 주시면ㅠㅠㅠ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안않아요ㅠㅠㅠ!! 비록 전땅후가 완결까지 얼마남지 않았지만 전땅후가 끝나도 저희 인연은 계속되길 바래요 히힣♡ 내일 클스마스인데 좋은 하루 보내시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3♡


Rella님ㅠㅠ 우리 Rella님 ♡♡ 흑흑 항상 제 부족한 제 글에 와주셔서 예쁜 댓글 남겨주시고ㅠㅠ 제가 한자도 빼먹지 않고 꼬박꼬박 잘 읽고있답니다ㅠㅠ♡

절 항상 감동 시키는 1인자세요 정말ㅠㅠ♡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 신년에도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사랑해요 쮸압쮸압 ♡3♡


단뮤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 단뮤님 정녕 이 머박적 액수의 포인트가 저를 위한 거란 말입니까 ㅜㅜㅜ

단뮤님...♡ 그냥 저를 가지시는건 어떨까요 ...♡ 그것 참 좋은 생각인거 같네요 히히.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 포인트도 너무 감사해요ㅜㅜ ♡ 저희 앞으로 꼭 롱런하기로 해요 사랑랍니다 쮸얍 쪽쪽 ♡3♡ 앗 그리구 메리 크리스마스!!


챼햔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랭 챼햔님 센스 실화인가요 ㅇㅁㅇ!! 곧 있으면 2019년이라구 제게 2019 포인트를 주시다닛!!

넘!! 나!! 뽀!! 짝!! 하!! 셔!!! 오늘도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넘나 감사하구ㅜㅜ 폰트도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제가 만니 사랑합니당 쮸압쪽쪽 ♡3♡


굼히님 ♡♡ 제 사랑 굼히님ㅠㅠ♡ 또 오셨군요 히히 ㅎㅅㅎ

(굼히님을 보고 기뻐 바닥을 기어다니기 시작한 봄(?))
제 부족한 글 읽으러 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구ㅜㅜ 요즘 날씨 추워지는데 감기 꼭 조심하세요!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아쮸압 ♡3♡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방타니들보라해!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보라해님 포인트 이거 실화인가요… ? 참 트루에요…? 네…? 맞다고 해줘요..ㅜㅜㅜ 맞다고.. 아 맞구나… 헐랭 보라해님 제 부족한 글이 뭐라고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셨는지ㅜㅜ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다 쮸압쮸압 ♡3♡


헉 우리 국뷔님 위에서도 등장하셨는데 또 등장하셨다니..!! 헉헉 이런 경우 첨이에요..! 그만큼 제게 뜻깊습니다ㅠㅠㅠ 정말 이게 무슨일이래요ㅠㅠ 클스마스 선물 미리 받은 느낌입니다ㅠㅠ♡

우리 국뷔님 딱 기다리세욧! 제가 귀염뽀짝하신 우리 국뷔님을 보쌈하러 갑니닷 (출동!) 흑흑 아무튼 내일 클스 마스인데 좋은 하루보내시길 바라구 오늘도 부족한 제 글 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ㅠㅠ♡ 제가 젤루 애정합니당 쮸압쪽쪽 ♡3♡


ARMY만두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자 받아요. 별건 아니구 제가 드리는 칙힌이에요 히히. (날이 갈 수록 이상해지는 봄). 하하.. 죄송합니다.. 주신 포인트 덕에 기분 좋아서 그랬어요 헤헤 ♡ 우리 만두님 오늘도 꼭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가 항상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메리 클스마스!


더아미님♡♡ 우리 아미님!!♡ 헐랭 센스 실화인가요 ㅇㅁㅇ!! 2018년 얼마 안남았다고 2018포를 주시다닛..! 넘넘 귀여우신 것 아닙니까ㅠㅠ

(아미님께 달려갈 준빌하는 봄)
힣 아미님 거기 딱 기다리세욧 제가 얼른 총총 달려가겠삼다!! 아무튼,, 내일 클스 마스인테 행복한 하루보내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제가 만니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현정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허걱 이게 몬가요ㅠㅠ 부족한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폰투까지 주시면ㅠㅠㅠ 제 심장에 무리가 옵니다ㅠㅠ

(현정님께 달려가는 봄)
제가 지금 현정님께 뽑오 오조오억번 해드리려 달려갑니당히힣 오늘도 제 글에 와주셔서 넘넘 감사하구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제가 만니 사랑합요 쮸압쮸압 ♡3♡


단양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허걱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다니요ㅠㅠ 진짜 제가 업고 다녀드리고 싶은 심정ㅠㅠ♡

이유가 모죠? 네?! 절 감동시키는 이유가 모냐구욧!! 흡.. 저는 우리 단양님 사랑을 먹구 자란답니당 흑흑,, 오늘두 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앞으로도 우리 롱런하기로 해요 헤헤 사란해요 ♡_♡


교미푸델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 푸델님ㅜㅜ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면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요,, 쿨럭쿨럭,, 우리 얼마남지 않은 전땅후 완결까지 함께 손잡구 달려갑시다 히히. 제가 엄청 많이 사랑해요 ♡3♡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마티님ㅠㅠㅠ 제 사랑 마티님ㅠㅠㅠ♡♡ 이게 진짜 뭔가요 제게 만포나 주시다뇨ㅠㅠ 힘들게 모으신 포인트였을텐데 제가 이렇게 받아도될까요ㅠㅠㅠ

진짜 우리 마티님을 볼때마다 제 반응이 이렇답니다ㅠㅠㅠ ♡ 진짜 우리 마티님 넘넘 귀염뽀짝하시고 저희 앞으로도 롱런했으면 좋겠어요 우히히 (사심가득)

내일 클스마스인데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구 오늘도 부족한 제 글에 와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ㅠㅠ (체고체고) 신년에도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제가 많이 애정해요 쮸압쮸압 ♡3♡


레리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세에에상에 레리님,,, 세에엥상에 ㅇㅁㅇ,,, 실화인가요..!? 포인트 실화에요…?!

사!!! 란!!! 해!!! 요!!!! 레!! 리!! 님!!! 저 진짜 목청 높혀 외칩니다ㅠㅠ!!! 제 부족한 글이 뭐라고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고ㅠㅠ 정말 제 심장 뿌시려구 작정하셨나ㅜㅠㅠ

정말 ;ㅅ; 좋은 ;ㅅ; 삶이었습니다 흑흑 ;ㅅ; 전 여기서 누워요 레리님ㅠㅠㅠ 정말 우리 레리님께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할지ㅜㅜㅜ 아무튼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신년에도 좋이신 일들만 가득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넘넘 감사하구 제가 많이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비율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아니,,, 아아니이,,, 세상에ㅠㅠㅠㅠ 아 정말 비율님 포인트 이서 실화인가요ㅠㅠㅠ 아 진짜 제게 이렇게 많은 심장에 무리를 주시면ㅠㅠㅠ

저 비율님 자꾸 이렇게 부담스럽게 쳐다볼거에욧..! 제가 찾아가서라도 뽑오 오조오억번을 해드릴꺼에욧 (사명감 뿜뿜)! 진짜 우리 비율님 제가 제 사랑 다 드리고 싶은데 도대체 어디 계시나요ㅠㅠㅠ

전 오늘 레리님의 사랑을 먹구 배가 부르답니다ㅠㅠ 내일 크리스마스인데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라구 제가 많이 애정해요ㅠㅠ♡ 신년에는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바랄게요 쮸압쮸압 ♡3♡


이류J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ㅇㅁㅇ,,, (말잇못),,,, 아니,,, 이류님,,, 정녕 이 머박적 액수의 포인트가 저를 위한건가요 ㅇㅁㅇ,,, 아니,,, 헐,, (말이 안나옴,,)

(이류님이 보내주신 폰투에 흥분해 타자가 빨라지는 봄) (사실 컴터로 작성중)
하,, 진짜 이류님ㅠㅠㅠ 폰투 힘들게 모으셨을텐데 제 부족한 글에 다 주셨다뇨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더 발전하라는 의미로 알아듯고 더 노력하는 작가가될게요ㅠㅠ ♡♡

진짜 앓다 죽어도 모자랄 우리 이류님ㅜㅜㅜ 저 아무래도 심장에 무리가 와서 쓰러질 위기임니다,, 처방전은 이류님의 사랑.. 럽럽..♡

사!!! 랑!!! 해!!! 요!!! 이!! 류!!! 님!!! 흑흑 내일 크리스마스인테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구 행복 가득한 신년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 항상 건강하시구 제가 젤루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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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ㄴㅂㄱㅇㅉㄹㄱ  4일 전  
 친구가 추천해서 본건데 작가님 필력 완전 good

 ㄴㅂㄱㅇㅉㄹㄱ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미떡슬이  4일 전  
 어머

 아미떡슬이님께 댓글 로또 1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티티타타  5일 전  
 마지막 12살때 대화 너무 귀엽다ㅠㅜ지구 뿌셔...

 티티타타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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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illy  9일 전  
 이젠 모든분이 아시죠? 손끝까지 저린 느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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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도정국  10일 전  
 엄머머 헐...

 죽어도정국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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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니리아  11일 전  
 오랜만에 다시 정주행하고 있어요ㅠ

 이니리아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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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률닥  15일 전  
 어머어머 꿈 아니니데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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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기없인못살아  18일 전  
 어머 .. 꿈 어난데 어떡해 큐큐큐큐큐ㅠ

 꾸기없인못살아님께 댓글 로또 1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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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꽃님  19일 전  
 ㅠㅠㅠㅠ작가님 사랑해요ㅠㅠ그냥 사랑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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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my^~^  21일 전  
 정국이는 여주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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