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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2. 전정국이 땅치고 후회하는 이야기 - W.봄의일기장
12. 전정국이 땅치고 후회하는 이야기 - W.봄의일기장
씀. 봄의 일기장







왜 나만 제자리에 있을까
내 상처도 아물지 않은 채
너의 사소한 것조차 잊히지 않은 채

어른들 말처럼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는데
왜 나만 제자리에.

-봄의 일기장, 겨울의 기록 中-





















물 :

ㄴ전정국이 땅치고 후회하는 이야기


















































저의 동생을 지금껏 이리도 힘들게 한 것이 지금 제 앞에 있는 정국이었다. 저가 그렇게도 치료하려 노력했던, 자신이 맡은 환자였다. 그래, 잘 생각해 김석진. 지금 이 아이는 악한 아이가 아니라 아픈 아이인 거야.

머릿속으로는 알았지만, 가슴속엔 여전히 분노만이 나돌았다. 어떻게 내 동생을. 네가 어떻게 우리 여주한테. 아직도 여주가 전학 보내달라고 울었던 그날 밤만 생각하면 가슴이 이리도 철렁거리는데.










“... 흐흑, 흐흐흑…”







아무 말 못 하고 온몸을 떨어가며 바닥에 겨우 손을 짚은 채 의지해 눈물만 쏟아내는 정국을 보며 석진의 마음속은 전쟁터가 돼버렸다. 정국이 저의 동생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알면서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역시 알았기에.





“... 정국아.”


“...”





힘겹게 정국의 이름을 불렀지만, 정국은 차마 대답하지 못했다. 자신의 감정에 오류라도 난 것처럼 동정과 연민, 분노와 증오. 이 감정들이 마구 뒤섞여 석진을 괴롭혔다.











“전정국.”


“...”


“일어나서 앉아.”


“...”







하지만 선택을 해야 했다. 지금 이 순간. 한 아이의 오빠로서 행동을 할 것인지, 아니면 한 환자의 의사로서 행동을 할 것인지. 석진의 단호한 음성에 정국은 힘겹게, 여전히 떨리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힘겹게 의자에 도로 앉았지만, 아직도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었다.






“지금 네가 있어야 할 곳,”


“...”


“여기가 아니잖아.”


“...”


“... 가봐.”







석진의 선택은 오빠도, 의사도 아닌 제3자였다. 그 대신 여주에게 맡기고, 그녀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언제까지나 여주가 겪은 일이고, 어쩌면 여주가 앞으로 풀어 나가야 할 실마리들이니까.

석진의 말에 정국은 작게 끄덕이고는, 한참을 앉아있다가 조금이나마 진정이 되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 등잔 밑에 있었네.”







멀어져 가는 정국의 뒷모습을 바라보다 마른 세수를 하는 석진. 우연이라는 게 그리 쉽게 생기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쩜 이리도 딱 들어맞았는지.


우연이 아니라, 운명이어서 그랬던 걸까.


마른 세수를 마친 석진은, 창문 쪽으로 발걸음을 떼어 커튼을 저 쳤다.




투둑, 투두둑-



비가 많이도 내리고 있었다.
마치 누군가가 자신을 맞아주길 바라는 것처럼.

























































“얘 밥 너무 잘 먹는 거 아니야…?”


“원래 한창 클 때는 많이 먹어. 남준이 너도 작년까지만 해도 얼마나 먹어댔는데. 진짜 식비로 집안이 거덜 날 수도 있구나, 를 처음 알았다니까.”


“아 진짜 누나...!!”


“알았어, 알았어. 안 놀릴게."


“미워!!!”


“자식. 키만 멀대같이 커선 아직도 애야, 애.”








요즘 부쩍 식욕이 는 건지, 크려고 그러는 건지, 쭈가 더 이상 물에 불려서 사료를 안 줘도 될 만큼 큰 시점부터 밥을 너무 열심히 먹기 시작했다. 남준이의 말대로 나는 인터넷에서 본 것처럼 이러다 쭈가 돼냥이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다가도, 이런 게 엄마의 마음인지 잘 먹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흐뭇할 수가 없었다.








“누나, 사료 떨어졌다.”


“벌써? 헐… 이번엔 더 큰 걸로 사 와야겠다.”








남준이의 말대로 정말 그가 손에 들고 있는 사료 봉지엔 공기만이 가득했다. 저거 사 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또 새로 사야 한다니. 창밖을 바라보니 비가 많이 오는 게 지금 딱히 나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랬다간 이따 쭈에게 줄 사료가 떨어질 것 같아 나갈 채비를 했다.











“같이 갈까?”


“아냐. 남준이 너는 공부해. 비도 오는데 뭐 하러 너까지 나가.”


“누가 보면 내가 고3인 줄 알겠다. 누나가 아니라.”








풉, 그런가. 워낙 공부에 관심이 없으니. 나는 남준이의 일침에도 신발을 꾸겨 신고 그저 웃으며 다녀오겠다고 손을 훠이훠이 내저었다. 뭐, 그렇다고 딱히 진로에 대한 확연한 확신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뭐 어떻게든 되겠지. 집 근처에 있는 동물병원에 들러 저번보다 확연히 큰 대용량의 사료를 집어 들었다. 이 무거운 걸 내가 들고 갈 수 있을까 의문이었지만, 집과 가까우니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무조건 일단 사고 봤다.







“아… 남준이 보고 오라고 할 걸 그랬나.”








그리고 난 그 생각을 동물병원을 나선지 단 5초 만에 후회했다지. 무슨 홍수 내려고 작정한 것처럼 비는 무자비하게 쏟아져 한 손으론 우산을, 한 손으로는 묵직한 사료가 든 비닐봉지를 들고 낑낑거리는 내 모습은 보지 않아도 여간 웃긴 모양새가 아닐 수 없었다.




근데, 동물 병원 오니까 생각난다

전정국 생각.




여기도 그 녀석이랑 처음 왔었는데. 아마 그때부터이지 않았을까. 쭈가 아프다는 소식에 한 걸음에 달려온 그의 모습을 보면서 알 수 없는 감정이, 떨림이, 내게 몰려왔던 게. 쉽게 말해 내가 그를 좋아하게 된 게. 하지만 시간은 흘렀고, 우린 서로에게 너무나도 큰 상처가 되어버린 이 시점. 돌아갈 수 있을까. 아니, 그보다 날 알아볼 수 있을까. 그 생각들과 함께 날씨처럼 내 기분 역시 한없이 바닥으로 곤두박질 쳤다.







지잉- 지이잉-







지금 남은 손이 단 한 개도 없는 상황에 웬 전화람. 무시하고 이따 집에 가서 받으려는데 자꾸만 주머니 속에서 느껴지는 진동이, 아무래도 급한 전화인 것 같았다. 사료 봉지를 잠시 내려놓고 핸드폰을 확인했다. 발신자는 석진 오빠.








“여보세요?”


[... 어, 여주야.]


“무슨 일이야? 오빠가 계속 전화를 다하고. 뭐 급한 일이라도 있어?”


[혹시... 정국이 만났어?]


“... 정국... 이…?”








오빠가 정국 이랬다. 나는 단 한 번도 오빠에게 전정국의 이름을 꺼낸 적도, 그가 상담하고 있는 사람이 전정국이라는 사실도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심지어 박지민에게도 이 사실을 알린 적이 없는데. 오빠가 내게 먼저 정국이의 이름을 꺼냈다. 도대체, 도대체 무슨…











[... 여주 넌 알고 있었지.]


“...”


[내가 상담하는 게 정국인 거 말이야.]


“...”







고개를 한껏 꺾어 핸드폰을 목과 귀 사이에 고정시킨 뒤, 한쪽 손엔 비닐봉지를, 한쪽 손엔 우산을 든 채 느릿하게 집 쪽으로 발걸음을 떼고 있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아니,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오빠가 도대체 어디까지 안 걸까. 어디서부터 안 걸까.







[여주야.]


“...”


[안 숨겨도 돼.]


“...”


[나도, 정국이도,]


“...”


[... 다 알게 됐어.]


“아...…”









다 알게 됐어. 이 한마디에 참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았다. 어떻게 알게 된 걸까. 진짜로, 진짜로 다 알게 된 걸까. 그럼 전정국도 이제는 나를 알게 된 걸까. 그가 그리워하던 사람이 바로 나인 것을. 그리고 그런 내가, 죽지 않고 살았다는 것을.








[정국이 지금 너한테 갔을 거야.]


“...”


[... 너네도 참 많이 돌아갔네.]


“...”








오빠의 쓸쓸함이 섞인 말을 끝마쳤을 때, 내 시야에 한 남자가, 우산을 쓴 채 우리 아파트 앞에 우두커니 서있는 게 눈에 들어왔다. 정국이다. 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달까. 멀리서 봐도 위태로워 보이는 뒷모습에, 한눈에 봐도 전정국이라는 걸 알 수 있었고, 나는 그런 그에게 조금씩, 조심스레 발 걸음을 떼었다.











“...”


“... 전정국.”








그의 바로 뒤에서 나는 발걸음을 멈춰 세웠다. 그의 우산에 가려져 나는 안 보였을 테지만, 내가 부르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뒤를 돌아본 그는 우산을 떨구어 버렸다. 그리고 그의 얼굴엔,








“... 여주야…”


“...”


“...”





“... 쭈야…”








한없는 슬픔이 서려있었다. 가늠을 하자면 그리움, 반가움, 슬픔과 죄책감. 이 감정들의 융화였겠지. 한없이 떨리는 목소리로 그가 내 이름을 불러왔다. 더 이상 고양이가 아닌, 어릴 적의 추억이 아닌, 그의 앞에 있는 나의 이름을 불러왔다. 나를 드디어 알아봤다.






“...”


“...”







그가 우산을 떨군 탓에 온몸이 비에 젖어가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그만큼의 눈물을 쏟아내고 있는 것인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그의 얼굴은 한없이 적셔졌다.







“... 이제야…”


“...”


“... 알아봤네…”








묵직한 내 한마디에 전정국은 한없이 무너졌다. 그는 다리에 힘이라도 풀린 듯 바닥에 무릎을 꿇고, 오직 두 손으로 땅을 짚은 채 빗속에서 눈물만 연신 쏟아냈다. 여주야… 쭈야… 쭈야… 내 이름을 자꾸 부르며 땅만 응시한 채 자꾸만 눈물을 쏟아내는 그와, 그런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나 역시 감정이 북받치는 게, 더 이상 그를 마주할 자신이 없어졌다.


내 이름이 얼마나 부르고 싶었을까.


얼마나 직접 불러주고 싶었을까.




그의 행동이 이해가 가면서도 이 모든 상황을 예상하지 못하고 있던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벅찼다. 그렇기에 나는 그저 그가 떨군 우산을 그의 손에 억지로라도 다시 쥐여주고는, 집으로 올라가는 발걸음을 떼었다.





“...”




집에 올라와서야 실감이 난 건지, 내 방문이 닫히자마자, 내 눈에서도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리고 우는 내가 낯설었던 건지, 다가와 낑낑거리며 내게 안기는 쭈를 보며 눈물은 참을 수 없을 만큼 쏟아졌다.


행복은 한 끗 차이인데, 우린 왜 이렇게 아파해야 하는 걸까.


여주는 몰랐지만 정국은 비가 멈출 때까지,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 비가 허락하는 만큼 다 맞아 버린 그는,




땅을 치고 후회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세상엔 참 많은 ‘연’ 들이 존재하는 것 같다. 인연, 우연, 필연, 혹은 악연. 정국이가 드디어 나를 알아봤다는 사실에 밤 새 잠들지 못한 나는, 멍하니 창밖만 바라보았다. 오늘따라 달이 엄청 예쁘네. 환했던 네 미소처럼. 그래서일까. 난 달빛을 보며 말했다. 있잖아 정국아, 그 많은 ‘연’ 중에 우리는 어떤 걸까.

같은 초등학교에 입학한 인연으로 시작해 우연히 너와 같은 고등학교로 전학 가고, 그 때문에 악연으로 발전한 우리. 이 모든 게 ‘필연’ 하나로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윤기가 알려줬는데,”


“...”


“정국이 어젯밤에 윤기네 병동에 입원한 모양이더라.”


“...”


“독감이 심하게 걸렸나 봐.”







아… 어제 그렇게 비를 맞더니. 당연히 독감이 걸릴 만도 하지. 아침 밥상에서 듣게 된 정국이의 소식은 마냥 달가운 것은 아니었다. 나와 정국이 이렇게 틀어져 버린 게 어차피 벌어진 일이라 하더라도, 녀석에겐 꽤나 큰 충격으로 다가왔을 거다. 그토록 부정했던 내가, 그가 그토록 원하던 사람이었으니.

오빠에게 아무 대답하지 않은 채 그저 집을 빠져나와 현관에서 날 기다리던 박지민과 등교를 했고, 소름 끼치도록 평범한 하루를 보냈다. 학교에선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 아무 말 못 했다만, 하굣길에는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곤 박지민에게 지금껏 있던 일을 전해주었다.










“드디어,”


“...”


“드디어네.”


“... 뭐라는 거야. 말하는 법 까먹었냐.”







아니이, 존나 사이다여서 말이 안 나와서 그런다. 왜. 뭐. 불만 있냐. 근데 진짜 그 단어 말곤 이 상황에 대입할 만한 게 없단 말이지. 진짜 너네도 오래 끌었다. 드디어... 드디어... 알았네. 야 근데, 알긴 알았는데 이제 뭐 어떡할 거야?







“뭘 어떡해.”


“전정국이랑 너. 이제 어떡할 거냐고."


“...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좋아한다며.”


“...”






맞아. 좋아하는 건 맞는데. 네가 봤을 땐 우리가 평범한 연인들처럼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난 잘 모르겠어. 정국이가 날 보면 자기가 한 짓이 떠올라 괴로울 거고, 나는 또 녀석 때문에 이렇게 전학까지 왔잖아. 거기다가 난 아직 오빠한테 상황 설명도 못했단 말이야.










“뭔 인생을 그렇게 복잡하게 사냐?”


“...”


“김여주 답지 않게.”


“...”






한쪽 입꼬리를 한껏 올린 채 장난스레 말하는 박지민. 글쎄 나다운 게 뭘까. 어떻게 해야 나다운 걸까.






“뭘 고민해. 까짓것 그냥 막…!”


“막…?”


“딱! 가서 마! 내가 니 좋아한다!”


“...?”




“그 담엔 그냥 입술을 막…!”


“... 얘가 미쳤나. 갑자기 여기서 입술이 왜 나와?!”







신났네 신났어. 아주 그냥 본인이 더 신났어. 얘가 외로운가. 왜 이렇게 남의 연애사에 관심이 많아. 혼자 신나서 입술을 쭉 내밀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박지민을 한심하다는 듯 쳐다봐 주곤, 먼저 빠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저런 애들이랑 놀다가 나도 오염될라, 어후.







“어어…! 야! 김여주 같이 가!”


“악! 가까이 오지 마, 이 변태야!”


“야 난 아무 말도 안 했다! 너 뭘 생각한 거야!”


“아 몰라!”







내가 더더욱 빠르게 발걸음을 옮기자 짧은 다리로 뒤뚱뒤뚱, 날 뒤쫓는 박지민. 뒤돌아 그의 모습을 본 나는 푸하핫- 하곤 웃음을 터트렸다. 지금 우리는 얼굴 붉히며 수줍은 첫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춘기 학생들과도 다름없었기에. 이게 얼마 만에 마음 놓고 웃는 건지 나조차 웃고 있는 내가 어색할 지경이었다.


조금은 즐거워해도 돼. 이제 고작 열아홉이잖아. 조금은 행복해도 돼. 행복도 연습이라잖아.


조금은 지금만 생각해도 돼.


























































박지민과의 시끌벅적한 하교 후, 집에 돌아가는 길. 어느 정도 비워진 생각으로 가벼운 발걸음을 옮긴 나는, 집 앞에서 다시 얼음처럼 멈춰 설 수밖에 없었다.










“...”


“...”






전정국이, 그것도 얼굴에 핏기 하나 없는 채,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너무나도 위태로워 보이는 그가 내 앞에 서있었다. 입원했다던 녀석이 여기는 어떻게 온 건지. 너 여기 있으면 안 되잖아. 전정국 너 지금 아프잖아.







“... 여주야.”


“...”


“... 꿈일까 봐,”


“...”


“이게 다 꿈일까 봐 왔어...”


“...”


“... 혹시 내가 이 모든 걸 꿈꾼 건 아닐지 무서워서.”


“...”







안쓰러웠다. 밤새 핼쑥해져 버린 그의 핏기 없는 입술로 겨우겨우 한 문장씩 만들어내는 게, 너무나도 안쓰러워서 내 심장을 콕콕 쑤셨다. 이러면 널 밀어내지 못하잖아.










“한 번만…”


“...”


“... 안아봐도 돼…?”


“...”


“...”


“... 그래.”







간절한 그의 눈빛에, 나는 차마 거절할 수가 없었다. 그의 물음은 마치 지금 사막과도 같은 저의 앞에 있는 오아시스인 내가 신기루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어 하는 듯했고, 만약 내가 잡히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릴 것 같아서. 나를 안아버리지 않는다면 무너져버릴 것 같아서.






“여… 주야…”


“...”


“여주야… 쭈야…”


“...”






다시 한번 녀석에게 안겨버린 나. 저번에 음악실에서처럼 우리는 서로에게 가까웠지만, 지금 우리 사이에 교류하는 감정은 확연히 달랐다. 아니, 정반대였다고 해야 하나. 처음엔 말없이 나를 안고 있던 녀석이 심하게 떨더니, 급기야 울음을 쏟아냈고, 터져버린 눈물과 함께 그의 입 역시 힘겹게 말을 쏟아냈다.










“... 내가…”


“...”


“내가… 흡, 미안해… 내가…”


“...”


“다른 사람도 아닌 내가… 우리 여주를 힘들게 했어… 흐흑…”


“...”


“... 내가, 내가… 우리 여주를 못 알아봤어…”


“...”


“내가, 어떻게... 어떻게… 흐흡…”








오열을 하며 내게 사죄하는 그의 아픈 음성은 나 역시 병들게 했다. 지금 이 아이가 느끼고 있을 죄책감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가 안될 테지. 아파서 그런지, 나를 안은 그의 팔에 힘이 자꾸만 빠지는 게 느껴져서 내가 대신 녀석을 더 꼬옥- 안아주었다. 그리고 심하게 뜰썩이는 그의 등을, 진정할 수 있도록 살포시 토닥이며 말을 건넸다.







“정국아.”


“...”


“아무것도 아닌 날,”


“...”


“좋아해 줘서 고마워.”


“...”


“그리워해줘서 고마워.”


“...”







내 마지막 말에 녀석은 휘청거리며 중심을 잃은 듯 아예 그의 고개를 내 목덜미에 묻어 버렸다. 정국아. 내가 고마워하기로 선택했으니 너는 더 이상 죄책감 느낄 필요 없어. 행복은 한 끗 차이니까. 우리 이제 그만 행복해보자.


함께이던, 아니던.




























여주를 다시 보게 된다면, 우리 여주를 다시 만나게 된다면 꼬옥 안아주고 싶다. 여주의 품에 딱 한 번만 안길 수 있다면, 지금 이 모든 아픔이, 모든 슬픔이 다 쓸려 내려갈 텐데. 지금 내 옆에 이 약들도, 다 필요 없어질 텐데.


-17살 정국의 독백 中-

































































<본격 TMI 시간>
진짜 이번주에 5일동안 밤새며 글밖에 안썼던 것 같아요 ㅇㅁㅇ,,, 근데 왜 1화밖에 안올라왔냐구 물으신다면,,, 제가 드디어 전땅후 제본 작업을 끝냈습니다ㅜㅜㅜ (감격) (눙물),,, 이제 열시미 글만 올리면 된답니다,, 따흐흑,,, 연재는 자유연재이지만 이참에 연재주기도 정해볼까 생각둥 ㅎㅅㅎ





온향님 ♡ 정성스런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ㅜㅜ 온향님 댓글 읽고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ㅠㅠ 사실 사이다가 나오는데까지 너무 오래걸려서 독자님들이 힘드신건 아닐지 걱정했었는데ㅜ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소녀님ㅜㅜ 글 쓰는거 사실 요즘 많이 지쳐있었는데 소녀님 덕분에 또 다시 힘얻고 갑니다.. 진심으로 이런 댓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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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아미님 ❤ 천상.님 ❤ 주아리아님 ❤ 시연님 ❤ 꾸띠르님 ❤ 나눈야쟈몽님 ❤ 홈홈님 ❤ 발렌티나님 ❤ 망개는망개떡님 ❤ sj123님 ❤ 에오스님 ❤ 늘봄님 ❤ 솔라미_님 ❤

안녕하신가요 내 사랑들ㅜㅜㅜ 저를 위해서 이렇게나 많은 폰투를 쏘고 가신 내 사랑들ㅜㅜㅜ 제가 영원히 잊지 아니하리이다ㅜㅜㅜ 오늘 하루도 꼭 좋은 하루 보내시구 앞으로도 우리 자주 봐유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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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진맥진잘생겼진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앜ㅋㅋㅋㅋ 진님 닉넴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 저 이런 닉넴 진짜 좋아해요 히힣. 아무튼 진님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신 것도 감사한데 폰투까지 주셔서 제가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ㅜㅜ 너무 감사하구 사랑해요 쮸압쮸압 ♡3♡


세에상에 우리 왕자님ㅜㅜㅜ ♡ 진짜 항상 이게 몬가요ㅜㅜㅜ ♡ 오늘도 어김없는 왕자님의 등장에 제 심장은 남아나질 않습니다ㅜㅜ 이제는 약이라도 챙겨 먹어야할 지경ㅜㅜ 오늘도 너무나 감사하구 제가 많이 사랑해요 쮸압쮸압 ♡3♡


헙…! 우리 ye-ri님!! ♡ 저희 요즘 진짜 자주 보네요!! 그래서 너무 좋습니다ㅜㅜㅜ 제 글에 다시 돌아와주신 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격입니다ㅜㅜ 제가 항상 사랑하구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쮸압쪽쪽 ♡3♡


관새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랭 이 많은 폰투가 정녕 저를 위한 것이란 말입니까ㅜㅜㅜ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면 너무나 큰 오예입니다ㅜㅜㅜ 정말 감사하구 사랑합니당 히히. 저희 앞으로 자주 봐요 ♡_♡


쬰쬰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아이쿠야 제게 쬰쬰님을 닮은 천사포를 선물해주셨군요ㅜㅜㅜ 세에상에ㅜㅜㅜ 제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면ㅜㅜ 저는 여기서 눕습니다ㅜㅜ 오늘도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다 쮸압쮸압 ♡3♡


벚설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진짜 벚설님ㅜㅜㅜ 제 심장에 무리를 주시기로 작정한거 맞죠ㅠㅠㅠ 아니구서야 이렇게 벚설님과 같은 천사포를 제게ㅜㅜㅜ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해요 ♡_♡


아미러브님ㅜㅜㅜ ♡ 이제 안오시면 허전하다 못해 공허한 우리 러브님ㅜㅜㅜㅜ♡ 이제 말안해두 제가 많이 사랑하는거 아시죠ㅠㅠㅠ 꼭 알아두셔야해요ㅜㅜ 맘같으면 매일 아침에 모닝콜해서 알려드리고 싶은 심정ㅜㅜ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소리질러~!방!탄!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방탄밈ㅜㅜㅜㅜ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다니ㅜㅜㅜㅜ 정말 감사해요ㅜㅜㅜ 저희 앞으로도 자주 봤으면 좋겠고,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쪽쪽 ♡3♡


린침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랭 린침님 이게 몬가요ㅜㅠㅠㅠ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제게 주시면 어떡해요ㅜㅜㅜ 아무래도 린침님이 천사인걸 알리고싶어서 제게 천사포를 주신게 분명햇…!ㅋㅋㅋㅋㅋ 아무튼 정말 감사하구 사랑합니당 ♡_♡


하뾰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하뾰밈ㅜㅜㅜㅜ 이렇게 포인트를 제게 주고 가시다니ㅜㅜㅜ 제 글이 뭐라고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는지요ㅜㅜ 우리 하뾰님 제가 무덤까지 기억하겠습니다ㅜㅜ ♡ 정말 감사하구 제가 엄청 많이 사랑해요 쮸압쮸압 ♡3♡


볾뭉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 헐 아니 볾뭉님ㅜㅜㅜ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볾뭉님을 닮은 천사포를 주시다뇨ㅜㅜㅜ 이러면 제 심장에 너무 많은 무리가 옵니다 따흐흑ㅜㅜ 포인트 정말루 감사하구 우리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히히. 제가 많이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옌쭈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제게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다니ㅜㅜㅜ 너무나 과분한 포인트지만ㅜㅜㅜ 옌쭈님이 주셨으니 감사히 받겠습니다ㅜㅜ ♡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해요 헤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_♡


Aurora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오로라님 포인트 명단에서도 자주뵜는데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제게 주시면ㅜㅜㅜ 저는 심쿵사로 쓰러집니다ㅜㅜㅜ ♡ 제 글 항상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요즘 날씨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ㅜㅜ♡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우리 더아미님 ♡♡ 오늘도 제 글에 와주시다닛ㅜㅜㅜ 우리 아미님을 닮은 천사포를 쏴주시다닛ㅜㅜㅜ 정말 감사해요ㅜㅜㅜ ♡ 항상 응원도 너무 감사하구 제가 써주신 댓도 정말 잘 읽고있습니다ㅜㅜ 우리 아미님 항상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랄게요 사랑해요 쮸압쪽쪽 ♡3♡


우리 하주님 ♡♡ 역시 우리 하주님ㅜㅜㅜ 또 제 글에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다니ㅜㅜ 제가 우리 하주님 덕에 제가 또 힘을 이렇게 불끈불끈 내서 글을 씁니다ㅜㅜ♡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포인트도 너무 감사해요ㅜㅜ 제가 우리 하주님 엄청 많이 애정합니당 ♡_♡


헐랭 이게 누구셔요!! 우리 초님이잖아요!!!! 흑흑 초님 항상 저에게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면 제 심장은 더이상 남아나질 않습니다ㅜㅜ ♡ 초님 이제는 안되겠어요 그냥 제꺼 하세요ㅠㅠ 아니 제가 초님꺼 할테니 절 받아주시와요 (수줍),, 오늘도 너무 감사하구 제가 최고로 애정합니당 ♡-♡


헉헉 우리 빅힛님!!! ♡ 사실 포명 적다가 우리 빅힛님 안보여서 급우울 모드였었는데 제가 못봤었던 거였군요ㅠㅠㅠ 다행입니다ㅠ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진짜 우리 빅힛님께 항상 신세지는 것 같네요 따흐흑ㅠㅠ 그래두 제가 엄청나게 애정합니다ㅠㅠ 쮸얍쮸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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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비몽님ㅜㅜㅜ 넘나 귀염뽀짝하신 우리 비몽님ㅜㅜ ♡ 오늘도 어김없이 저를 위해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면 저는 또 여기서 눕습니다ㅠㅠㅠ (이불 주섬주섬),, 정말 우리 비몽님께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거듭해도 모자란다니까요ㅠㅠㅠ 항상 감사하구 또 제가 많이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귤귤씨님!!♡♡ 오늘도 어김없이 제 글에 와주시는 그대는… 나와의 데스티니… ♡ (능글) (분위기 잡아보기) ㅋㅌㅋㅋㅋㅋ 아무튼!! 우리 귤귤님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ㅜㅜ 항상 기대에 부응하는 작가가되도록 노력하겠슴닷..! 제가 많이 사랑해요 쮸압쪽쪽 ♡3♡


헐랭 이게 누구야ㅠㅠㅠ 우리 몽태래야님이시잖아요ㅠ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제 글에 와주시고ㅜㅜㅜ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까지ㅜㅜㅜ 흑흑 저는 여기서 심장 붙잡고 쓰러져도 되는 부분인가요ㅠㅠ ♡ 정말 우리 래야님 제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구 오늘도 어김없이 사랑합니당 ♡-♡


방탄BTS영원히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랭 원히님 이게 몬가요ㅠㅠㅠ 이렇게나 많은 폰투를 제가 받아도되나요ㅠㅠㅠ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많이 애정해요 흑흑ㅜㅜ♡ 원히님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가화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이게 이게 몬가요ㅜㅜㅜ 제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ㅜㅜㅜㅜㅜ! (입틀막) 정말 감사하구 저희 앞으로도 자주 보기로 해요 헤헤. 사랑합니당 쮸압쪽쪽 ♡3♡


샤인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어머머 샤인님ㅜㅜㅜ 포인트 이거 몬가요ㅜㅜㅜ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면 저는 정말 죽습니다 따흐흑ㅜㅜㅜ 정말 감사하구 저희 전땅후 완결까지 함께 달려요 쮸압쮸압 ♡3♡


감기님 ♡♡ 제가 뭐라고 항상 이렇게 빠짐없이 포인트를 주시는지ㅜㅜㅜㅜㅜ 정말 감사합니다ㅜㅜㅜㅜㅜ 저는 그냥 여기 눕겠습니다..(통곡).. 포인트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하고 제가 우리 감기님 정말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데이지님 ♡♡ 저번화에 이어 이번화에도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주시면 어찌합니까ㅜㅜㅜ 우리 데이지님 그냥 제 사랑다 털어 가시려 작정하셨군요ㅠㅠㅠ 정말 감사하구 제가 세상 많이 애정해요ㅠㅠ ♡-♡


아N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랭 아N님ㅜㅜㅜ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테 이렇게 포인트라뇨ㅠㅠㅠ 정말 감사하구 더 노력하는 작가가되겠습니다ㅠㅠ 우리 앞으로도 자주 보기로 해요 (수줍) 포인트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우리 꼬기님 ♡♡ !!! 고기님 항상 댓도 너무 예쁘게 남겨주시구 제 글에 빠짐없이 와주셔서 제가 얼마나 요즘 싱쿵 당하는지 모르시죠ㅠㅠㅠㅠ 정말 우리 꼬기님이 짱이에요ㅠ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제 글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오늘도 어김없이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쪽쪽 ♡3♡


우리 토파즈님 ♡♡ !!! 우리 파즈님 어찌된 일로 항상 제 글에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나요 ㅠㅠㅠ 정말 우리 파즈님이 짱짱맨이십니다ㅠㅠ ♡ 항상 제가 많이 애정하는거 잊지 마시구 요즘 독감 유행이라던데 조심하세요ㅠㅠㅠ 포인트 정말 감사합니당 쮸압쮸압 ♡3♡


우리 랄도님ㅜㅜㅜ 앓다 죽어도 모자랄 우리 랄도님ㅜㅜㅜ ♡ 그대는 어째서 이렇게 귀염뽀짝한 행동만 하시는 거죠? 그러면 제가 이렇게 심쿵사를 당해서 수명이 짧아질걸 아시구 하시는건가요?!? ㅋㅋㅌㅊㅊㅌㅌ 아무튼 우리 랄도님 제가 진짜 최고로 애정하는거 꼭 알아주새오 ...♡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김춉춉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프사 하… 토끼꾹… 하… 제게 왜 이런 시련을… 춉춉님 프사만 진짜 한 3분은 멍때리고 본 것 같네요 흑흑ㅜㅜㅜ 아무튼 제 부족한 글에 이렇게 많은 포인트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ㅠ 우리 앞으로도 자주 봤으면 좋겠네요 히히 ♡-♡


금옥자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옥자님ㅜㅜㅜ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제 부족한 글에 주시다뇨ㅜㅜㅜ 그대 정말 많이 애정할 예정이랍니다 (비장) 각오하시는게 좋으실거에여!! 아무튼 포인트 정말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쮸압쮸압 ♡3♡


칮으버거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랭 버거님ㅠㅠㅠㅠ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면 정말 저는 죽습니다ㅠㅠㅠ 정말 감사하구 요즘 독감 유행인데 꼭 조심하세요!! 제가 많이 애정해요 우리 앞으로도 자주봐요 히히 쮸압쪽쪽 ♡3♡


방타느님♡♡ 우리 타느님ㅠㅠㅠ ♡ 오늘도 어김없이 제 글에 와주셨군요ㅠㅠㅠ 우리 타느님을 볼때마다 느끼는 그 기쁨이란 말로 표현이 안되는거 아시나요ㅠㅠ 따흐흑ㅠㅠㅠ 오늘도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구 제가 진짜 많이 애정하는 거 잊지 말아주세요 히히 쮸아쮸압 ♡3♡


젤리중독님 ♡♡ 또 오셔서 이렇게 머박적 액수의 포인트를 주시면 어떡해요ㅜㅜㅜ 흑흗 우리 젤리중독님 진짜 제 사랑 다 드세요 두번 드세요ㅜㅜㅜㅜ♡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구 제가 정말 많이 애정합니당 ♡_♡


우리 HOC님♡♡ 따흐흑 HOC님ㅜㅜㅜㅜ 어째서 매번 이런 부족한 글에 와주시는 것도 모자라 이렇게 매번 거액을 폰투를 쏘고 가시는지ㅜㅜㅜㅜ 정말 앓다 죽어도 모자랄 우릴 HOC님ㅜㅜㅜ ♡ 폰투 너무 감사하구 제가 정말 많이 사랑합니당ㅠㅠ 쮸압쮸압 ♡3♡


예슬님ㅜㅜ 우리 예슬님ㅜㅜ ♡ 헐랭 또 이렇게 오셔서 제 심장에 무리를 주시고 가시는군요ㅠㅠㅠㅠ 그대… 제가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혹시 아시나요… ♡ 따흐흑 예슬님ㅜㅜ 항상 제 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오늘도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


호도기세상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세에상에 세상님!! (노린거 아님ㅋㅌㅊㅋㅋㅋ)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면ㅜㅜ 저는 정말 여기서 눕습니다ㅜㅜ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저희 앞으로 롱런해요♡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겨울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엄훠엄훠 겨울님ㅠㅠㅠㅠ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쏴주시면ㅜㅜㅜ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요ㅠㅠㅠ 오늘도 제 글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저희 앞으로 자주봐요 히히. 제가 많이 애정합니다 ♡-♡


우리 하진님ㅜㅜㅜ 앓다 죽어도 모자랄 우리 하진님ㅜㅜㅜ 이렇게 또 제 글에 와주시다뇨ㅠㅠㅠㅠ♡ 저 요즘 정말 하진님 덕분에 힘내서 글쓰고 있다니까요ㅜㅜㅜ 오늘도 제 글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포인트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사랑해요 쮸압쮸압 ♡3♡


태태한근육망개떡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망개떡님!!! 이게 몬가요 정말!!! 이렇게나 많은 폰투를ㅜㅜㅜ 제가 받아도되는걸까요ㅠㅠㅠ 정말 감사하구 앞으로 더 노력하는 작가되겠습니다ㅜㅜ♡ 우리 앞으로도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히히. 사랑합니당 쮸압쪽쪽 ♡3♡


륜예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세에에상에 륜예님ㅜㅜㅜ 어찌해서 이 부족한 글에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는지요ㅠㅠㅠ 정말 감사하구 요즘 독감 유행이라는게 조심하세요ㅠㅠ ♡ 저희 전땅후 완결까지 함께 손잡고 가요 헤헤♡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2000~9999p

배ri프님!! ♡♡ 정말 우리 프님…

정말 저를 감동시키려구 그러시는게 아닐 수 없어요 ㅜㅅㅜ,, 어째서 매번 제 글에 오셔서 이렇게 저를 심쿵 시키시는지ㅜㅜㅜ 정말 감사하구 제가 엄청 많이 애정합니다ㅜㅜㅜ ♡-♡


BaReum님!! ♡ 저번에도 와주셨었는데 또 이렇게 와주시다뇨ㅠㅠㅠㅠ

정말 최고이신거 아시나요ㅠㅠㅠ 그나저나 저번엔 연필 못봤던것 같은데 연필따셨네요!!! 꺄야 작당 정말 축하드리구 앞으로 건필하세요 ♡♡ 포인트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바보같은너님!!♡♡ 헐랭 너님 저번에도 최다포인트셨는데 이번에도 이렇게 제게 포인트를 주고 가시다니요ㅠㅠㅠㅠ

흑흑 이러시면 제가 감격에 젖어 고개를 들 수가.ㅜㅜㅜ 없잖습니까ㅜㅜ 정말 많이 감사하구 제가 엄청 엄청 애정해요 쮸압쪽쪽 ♡3♡


팅코비랄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헙…! 비랄님 그 유명하신 표지 존잘님 아니신가요ㅠㅠ 어찌 이런 누추한 곳에 오셨는지ㅠㅠ

비랄님께도 포인투도 받아보고 정말 성공한 작가생활이 아닐 수 없네요 따흐흑ㅜㅜ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늘널봄님 ♡♡ 헐랭 널봄님 이게 무슨 일인가요ㅠㅠㅠ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제게 주시다니ㅜㅜ

널봄님 진짜 제가 많이 애정합니다ㅠㅠㅠ 요즘 독감 유행이라던데 우리 널봄님은 꼭 꼭 조심하시구 저희 앞으로도 전땅후 완결까지 손잡고 가요 히힣 ♡-♡


ARMY만두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만두님 만두님 ♡ 그거 아세여 만두님?! 주신 포인트 덕에 작가가 힘내서 글을 썼답니다ㅜㅜ 정말 만두님 쵝오 흑흑ㅜㅜㅜ 저희 앞으로도 자주 보기로해요 헤헤 ♡ 포인트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푸… 딩… 님… ♡

우리 귀염뽀짝 푸딩넴!!!!!! 세에상에 오늘도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주시다뇻ㅜㅅㅜ 정말 저를 심쿵사 시키시려구 작정하신게 아닐리 없어욧ㅜㅜㅜㅜ 전땅후 완결 얼마 안남았는데 완결까지도, 완결후에도 우리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헤헤. 포인트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흑묘님ㅜㅜ

우리 흐그묘님ㅜㅜㅜ 제 글에 또 오셔서 이렇게나 많은 폰투 남겨주시다니ㅜㅜㅜ 정말 전 여기서 누울까봐요ㅜㅜㅜ 저번에 저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때고 도와주시구ㅜㅜㅜ 댓글 남겨주신 것도 진짜 한자한자 꼼꼼히 다 읽었습니다ㅜㅜ ♡ 후회물 합작 완전 각 아닙니까ㅜㅜ 흑묘님 얼른 연필 다시 따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많이 애정해요 쮸압쮸압 ♡3♡


묘명님 ♡♡ 우리 묘명님!!!
묘명님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또 주시면ㅜㅜㅜ

삐이익- (사망)
진짜 우리 묘명님 이렇게 제 글 또 와주셔서 감사하구 포인트도 너무 감사해요ㅠㅠㅠ 묘명님 삶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사룸해요 히히 쮸압쮸압 ♡3♡


구슬꽃님 ♡ 우리 귀염뽀짝 구슬꽃님 ♡♡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프사 너무 진짜 찰떡아닌가요ㅠㅠㅠ 정말 볼때마다 기분이 다 좋아져요 히히. 아무튼 제가 제일루 애정하는 우리 구슬꽃님 이렇게나 많은 폰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사룸해요 쮸압쪽쪽 ♡3♡


프레폰님♡♡ 우리 프레폰님♡
오늘도 어김없이 제 글에 이렇게 와주시면ㅜㅜㅜㅜ

저 이렇게 앓아 누워도되는 부분인가요ㅠㅠㅠㅠ 우리 레폰님 항상 말씀드리는거지만 제가 정말 변함없이 감사하게 생각하구 많이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아비안톡님 3000포
아비안톡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제 부족한 글에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다니ㅜㅜ 이거이거…

“내꺼해. 그냥.”
… 네, 박력 비츄가 저 대신 말합니다 허허. 근데 톡님 진짜로ㅜㅜ 제꺼 하세요ㅜㅜㅜ 앞으로도 톡님 자주 뵀으면 좋겠고, 전땅후 완결 나더라도 오랫동안 함께해요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글순이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순이님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다뇨ㅠㅠㅠ

덕분에 작가는 지금 기쁨의 댄스(?)를 추고있답니다ㅠㅠㅠ 포인트 정말 감사하구 저희 전땅후가 아니더라두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


뇨자인데여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세에상에 데여님 이게 정녕 저를 위한 포인트란 말입니까ㅠㅠㅠ 제 부족한 글이 뭐라고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는지ㅜㅜㅜ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우리 에_이드님 ♡♡ 우리 이드님은 오랜만인 것 같아요 히히 ♡

이드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전 이드님이 보고싶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흑흑ㅠㅠㅠ 오늘도 제 글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제가 최고로 애정해요 쮸압쮸압 ♡3♡


국뷔님 ♡♡ 제 사랑 국뷔님ㅜㅜㅜ ♡

우리 국뷔님 저번에도 저 곤란할때도 도와주시구ㅜㅜㅜ 제가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ㅜㅜㅜ ♡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오늘도 제 글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구 제가 진짜 제일루 사랑합니다ㅜㅜ 쮸압쮸압 ♡3♡


595님 ♡♡ 우리 595님 센스봐유 2018포라뇻!!

헐랭 근데 생각해보니까 좀 있으면 2019년이네요ㅠㅠㅠ 세에상에 시간이 넘 빠른거 있죠ㅠㅠ? 우리 595님은 한 해 잘 마무리 하셨나요? 아무튼 오늘도 포인트 너무나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해요 히히 ♡-♡


늘예솔님 ♡♡ 우리 예솔님 ♡

(예솔님이 주신 포인트를 보는 봄)
헷,, 역시 우리 예솔님입니다ㅜㅜ ♡ 어째서 이 부족한 글에 이렇게 많은 폰토를 주시는지 모르겠지만ㅠㅠ 정말 감사하게 받겠습니다ㅜㅜ♡ 제가 오늘도 우리 예솔님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김태형 개존잘님 ♡♡ 또 오신 우리 존잘님ㅜㅜㅜㅜ ♡

존잘님 사실 바람이 하나있는데… 그 프사… 영원히 박제하시길… ♡ 정말 우리 존잘님 볼때마다 폰투에 한번 심쿵,,, 프사에 두번 심쿵,,, ㅋㅌㅌㅋㅋㅋㅋㅋ 장난이구 존잘님 오늘도 이렇게 제 글 와줏셔서 너무 감사해요 제가 짱짱 사랑합니다 따흐흑ㅜㅜ ♡-♡


류댕이님!!!♡♡ 저번엔 마카롱 프사셨는데!!

댕이님 댕이님 ♡ 오늘도 또 제 글에 와주신 덕에 제가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거 있죠ㅜㅜ? 따흐흑 정말 감사하구 오늘도 우리 댕이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우리 몽테님 ♡♡ 앓아 죽어도 모자랄 우리 몽테님 ㅜㅜ♡

몽태님 전 결심했어욧!! 저게 매번 심쿵 + 감동을 선사하는 우리 몽태님과 겨론할꺼에욧!! 어디 도망 갈 생각 마시구 그 자리에 꼭 있으세욧! 헤헤. 포인트 너무 감사하구 제가 정말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쪽쪽 ♡3♡


설도아님 ♡♡ 우리 귀염뽀짝 도아님 ♡♡

도아님 혹시 도아님이 쵝오인거 아시나요? 정말 제 심장에 무리를 주시는걸로 쵝오라구욧ㅜㅜㅜ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제가 엄청 많이 애정해요 헤헤 ♡-♡


강냉yee님!!! 항상 포인트 명단에서도 뵀는데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주시다닛ㅜㅜㅜ

(급공손) 이거 제가 오열해도되는 부분 아닌가요 흑흑ㅜㅜㅜ 정말 제 부족한 글에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나닛ㅜㅜㅜ 정말 정말 감사하구 제가 어마무시하게 많이 사랑해요 쮸압쪽쪽 ♡3♡


달뮨님!!! ♡♡

보기만해도 미소가 번지는 우리 달뮨님ㅜㅜ ♡ 이번에 아주 그냥 제 심장에 무리를 제대로 주시려구 작정하구 오셨군욧!!! 정말 우리 달뮨님이 최고입니다ㅠㅠㅠ ♡ 포인트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해요 헤헤 쮸압쮸압 ♡3♡


사랑로그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로그님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주신다면ㅠㅠㅠ

완전 충성충성입니닷..!! 로그님ㅠㅠ 제 글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구 우리 앞으로 자주 보길 바라요 헤헤 ♡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온전님 ♡♡ !!!

온전님 (흑) 제게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흑)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엉엉ㅜㅠㅠㅠㅠ 온전님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요즘 독감 유행인데 꼭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 사룸해요 헤헤 ♡-♡


새벽연꽃님 ♡♡ 우리 연꽃님ㅜㅜㅜ ♡

헐랭 연꽃님…? 정말 이 많은 포인트가 저를 위한거 맞나요..? 안그래두 우리 연꽃님 항상 제 글 빠짐없이 와주셔서 내적 친분 오조어억인데 이렇게 또 많은 포인트를 주시면ㅠㅠㅠ 저는 이 자리에서 눕습니다ㅜㅜㅜ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사룽해요 쮸압쮸압 ♡3♡


야뮈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야뮈님 (찡긋) 제 부조한 글 읽어주신 것도 모자라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면 (찡긋) 제 맘을 홀라당 가져가신 것 아시나요 (찡긋) 전 이제 야뮈님겁니다 흑흑ㅜㅜㅜ 포인트 정말 감사하구 사랑해요 쮸압쪽쪽 ♡3♡



키라키라님 ♡♡ 이게 또 무슨 일인가요ㅠㅠㅠ

키라님 제게 이렇게남 많은 포인트를 주시면ㅜㅜㅜ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않는다구욧ㅜㅜ 흑흑 키라님 항상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하는거 꼭 잊지 말아주세요ㅠ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쮸압쮸압 ♡3♡


망쿠기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헐랭 망쿠기님 이게 몬가욧..!! 제 부족한 글이 뭐라고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주시다닛ㅜㅜ 정말 감사해요ㅠㅠㅠ 저희 앞으로도 자주 보길 바라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콜론님 ♡♡ 우리 콜론님 ♡

우리 콜론님이 또 와주신 덕에 제가 얼마나 기쁜지 혹시 아시나요ㅠㅠㅠ 정말 우리 콜론님 우주뿌셔지구뿌셔ㅠㅠㅠ ♡ 주신 포인트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하는거 잊지 말아주세요 ♡-♡


챼햔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챼햔님ㅜㅜㅜ 이 포인트를 받고 행복해하는 제 모습이 보이시나요ㅠㅠㅠ 정말 챼햔님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 주시면 전 정말 앓아 눕습니다ㅠㅠ 오늘도 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구 제가 많이 사룽해요 쮸압쮸압 ♡3♡


다경님 ♡♡ !!!

(다경님께 인사하는 봄)
다경님 흑흑 이게 뭐죠ㅠㅠㅠ 절 울리시려구 작정하셨나요ㅠㅠㅠ 진짜 다경님이 짱이에요 다 해먹어요 흑흑ㅜㅜㅜ 항상 감사하구 제가 정말 많이 애정합니다 쮸압쮸압 ♡3♡


슈기슈가왕자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흐업…! 왕자님 이게 몬가요ㅜㅜㅜ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데 포인트까지 쏴주시다뇨ㅜㅜㅜㅜ

정말 감사함에 리얼로 오열중인 봄입니다ㅜㅜㅜ 날씨 많이 추워지는데 감기 꼭 조심하시구 저희 앞으로도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헤헤.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은묘님♡♡ 이렇게 많은 포인트가… 정녕 저를 위한거란 말인가요…?

일로 오셔서 우리 비츄의 뽑오 함 받아가셔야해욧..! 쮸압쮸압 ♡3♡ 정말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테ㅜㅜ 정말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숄니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2270
으아ㅜㅜㅜ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폰투 쏴주시면ㅜㅜㅜ 저는 여기 진짜로 눕습니다ㅜㅜㅜ

(오늘도_숄니님을_앓는_봄.jpg)
제가 엄청 많이 사랑합니당 쮸압쮸압 ♡3♡


치즈케이꾸욱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이게 몬가요 정말ㅜㅜ 제 글 재밌게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데 이렇게 많은 포인트까지 주시면 정말 어떡합니까ㅜㅜ 제가 해드릴 수 있는건 없지만,

이리 오셔서 우리 비츄 이쁜짓이나 보고 가주십사...헤헤♡ 아무튼 오늘도 정말 감사하구ㅜㅜ 우리 완결까지 꼭 손잡고 함께가요!! 사랑합니당 쮸압쪽쪽 ♡3♡


블루섬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이게 정녕 저를 위한 포인트란 말입니까ㅜㅜ 제가 이걸 받아도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루섬님 정말 루섬님 덕에 이번화도 힘내서 쓸 수 있었답니다 (진지) 요즘 감기철인데 루섬님 꼭 감기 조심하세요! (TMI지만 작가는 이미 걸려버렸,,.흑,,) 오늘도 감사하구ㅜㅜ 제가 많이 애정합니다 쮸압쮸압 ♡3♡


우리 끔님은 진짜 사랑둥이세요ㅠㅠㅠ 따흐흑 어찌 제게 이렇게 또 많은 포인트를ㅜㅜㅜ

이 짤 특별히 우리 끔님을 위해 아껴둔 짤입니다 (소곤소곤) 헤헤. 비츄 말처럼 끔님 얼른 제 품에 안겨욧!! 제가 많이 애정해드린다구 약속합니다 … ♡ 아무튼 오늘도 제 글에 와주셔서, 또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합니당 쮸압쮸압 ♡3♡


뿌빠_님!!!!!
우리 뿌빠님 또 오셨어 따흑흑ㅜㅜ 넘나 감동ㅜㅜㅜ

작가는 그냥 여기서 앓아 눕습니닷… 아 몰랑 다 뿌빠님이 날 심쿵시킨 탓이에요…ㅜㅜㅜㅜ. 제가 뿌빠님 정말 많이 애정합니다 진짜 꼭 알고계셨음해요ㅜㅜ. 전땅후도 이제 곧 완결인데 저희 인연 여기서 그치치않고 계속 다른 작품에서도 봤으면 좋겠어요 히히. 사랑합니당 쮸압쮸압♡3♡


비율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이게 몬가요 비율님ㅜㅜㅜ♡ 제 글 읽어주신 것도 감사한데 정국포!!!까지 주시면 전 여기서 누으라는 얘기인가요ㅜㅜ 제가 비율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잠깐 TMI를 하고 가겠습니다 (큼큼)

이이이이만큼입니다…!!!! (머쓱...타드) 헤헤. 아무튼 오늘 글도 읽으러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 제가 많이 애정해요 쭈압쪽쪽 ♡3♡


뱽턘얠럡뱽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럡뱽님… 이 머박적 숫자의 포인트가… 정녕 저를 위한거란 말이니까…? 따흐흑ㅜㅜㅜ 진짜 제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주시다니 진짜 저 심장 부여잡았습니다 지금ㅜㅜㅜ

세상… 제일루 살앙스런 그대.. 제 살앙을 받아주시와요...♡ 정말 럡뱽님 덕에 이번화 힘내서 썼습니다ㅜㅜㅜ 진짜 감사하구 제가 많이 애정해요 쮸압쪽쪽 ♡3♡


10000p~

고기님... ? 고, 고기님…? 정녕 이렇게 많은 포인트가 저를 위한 거였단 말입니까…? 세에상에 우리 고기님ㅠㅠㅠㅠ 어디 계시죠 제가 지금 달려갑니다 지금 가서

“꼬기님 계세여?!?!?”
네ㅜㅜ 진짜 찾아갑니다요ㅜㅜㅜ 따흐흑ㅜㅜ 제 부족한 글에 이렇게나 많은 포인트를 쏴주시다니 진짜 감격에 젖어 말도 제대로 못할 지경이네요 ㅠㅠ 아무튼 꼬기님 제가 드릴건 많이 없지만

이거라두 조꼼 받아주시면,, (봄의 사랑임),, 정말 감사하겠어요 히히. 제가 우리 꼬기님 많이 애정하구 사랑합니다 흑흑 쮸압쮸압 ♡3♡


개애기님 안녕하세요! 봄입니당 ♡ 애기님,,, 혹시 이 폰투를 받은 봄작가의 반응을 아시나요…? 저 진짜로 진짜로 한 5분동안

ㅇㅁㅇ,,,, ㅇㅁㅇ,,, ㅇㅁㅇ,,, 나 방금 만포도 아닌 만오천 포를 본 것 같은데,,, ㅇㅁㅇ,,, ㅇㅁㅇ,,, ㅇㅁㅇ,,, 이랬다니까요ㅠㅠㅠ 진자 제가 잘못본 줄 알고ㅠㅠㅠ 근데 세에상에 제가 잘못본게 아니더라구요ㅠㅠㅠ

보이시나요ㅜㅜㅜ 저 달립니다ㅜㅠㅠ 비츄처럼 우리 애기님이 계신 곳으로 달립니다 따흐흑ㅜㅜㅜ 가서 꼭 우리 애기님께 뽑오 오조오억번 해드릴꺼에욧ㅠㅠㅠ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제가 진짜 많이 사랑합니당 우리 애기님ㅠㅠ 쮸압쮸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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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작도 나왔으니 많이 읽으러 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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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미떡슬이  4일 전  
 저...저를 제자로..!!!!!!

 답글 0
  수연  4일 전  
 와 미쳤어요 진짜ㅠㅠㅠㅠㅠ

 답글 0
  trilly  9일 전  
 저 원래 책도 2번 안읽고 영화도 2번 안보는데 이건 진짜 두고두고 읽을거에요ㅠㅠ 사랑해요 작가님❤

 답글 0
  미눙킥  11일 전  
 하ㅠㅠㅠ 글 너무 재밌어요 ㅠㅠ

 답글 0
  아미다현_08  16일 전  
 어머멈 여주야 그러면 안되에 나같으면! 꺼져 이 샛꺄 이랬을텐데......아니야 그게 훨씬 났겠다아......

 답글 0
  콜라와사이다  16일 전  
 너무 글 퀄리티가 높으신거아녜여?
 너무 좋잖아요 ㅠ

 콜라와사이다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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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기없인못살아  18일 전  
 드디어 ㅠㅠㅠㅠ

 답글 0
  army^~^  21일 전  
 으앙 눙물

 답글 0
  쮀멘씌  24일 전  
 눈에서 땀이....?

 쮀멘씌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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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태망개망개  28일 전  
 눈에서 물이 나오네...??ㅠㅠㅠ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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