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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4. 긴 여정의 끝, 또 다른 시작 完 - W.보란
24. 긴 여정의 끝, 또 다른 시작 完 - W.보란





















아니 무슨 이런 과찬을 다 해주십니까 진짜 우리 극적님 1화주터 작당글까지 항상 보러와주시는 분입니다 정말 사랑해요 ㅠㅠ 극적님은 제 인생 보랑이입니다



고마워요 ㅠㅠㅠ



ㅠㅠㅠㅠ 저도 사랑해요 진짜



제가 더 감사드려요 과찬 고맙습니다 ㅠㅠㅠ



지루하지 않다니 진짜 너무 다행이네요 글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ㅠㅠㅠ



사랑합니다 ㅠ ㅠ



이 댓글 보고 좀 많이 뭐라죠 뭉클했네요 ㅠㅠ 사람을 울리는 빙의글이라뇨 진짜 너무 과분한 칭찬 감사드려요 더 발전하는 작가 될게요♡




뽀연님 ㅠㅠㅠ 예쁜 말 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과찬입니다 ㅠ엉엉





우리 초님 ㅠㅠㅠㅠ 진짜 사랑합니다 항상요 알죠 말 안 해도 ㅠㅠㅠ 50일 축전을 주신다뇨 ㅠ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연속재생해주세요












애플민트님 고마워요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 보란






























"사랑해."


"나도 사랑해."









내 눈을 바라보며 진득한 말을 뱉어내는 너에 예쁘게도 휘는 눈이었다. 아직까지 눈 끝으로 뜨겁게 흐르는 눈물이 턱에 다다르자 바닥을 향해 떨어졌다.









"이젠 안 놓쳐. 아니, 못 놓쳐 절대."









너는 손으로 떨어지는 눈물을 다정하게도 닦아주었다. 몸뚱이에 그다지 많이 남아있지 않은 힘이었지만 너에게 웃어보이며 팔을 목에 두르자 기다렸다는 듯이 고개를 내려 내 입술을 잔뜩 먹어오는 너였다.






빗물에 축축한 입술을 네 입에 가득 물자 따뜻한 느낌에 기분이 좋아졌다. 너는 계속해서 내 입술을 삼켜왔고 나는 그런 너에게 몸을 맡길 뿐이었다. 새빨간 혀들이 서로를 탐하고 섞이니 질척거리는 소리가 온통 주변으로 퍼졌다.





이상하게도 너와 섞이면 섞일수록 정신은 희미해지고 눈을 쉽게 뜰 수가 없었다. 그런 와중에 너는 집중하며 내 허리를 감아오자 한순간에 몸에 힘이 풀려버렸다.


































"으으..."











부드러운 이불의 감촉, 익숙하지 않은 천장.




아무리 어제의 기억을 더듬어봐도 너와의 키스 이후에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너무 무리했나. 고개를 옆으로 돌려 조용하게 자고 있는 너의 얼굴을 마주했다.







"진짜…전정국이네..."







눈 안에 담아도 담고 싶었다. 어찌 사람이 이렇게 예쁜 건지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잘 잤어?"







나의 시선을 느낀 건지 천천히 눈을 뜨며 자신의 팔로 내 허리를 감아 당겼다. 빠르게 좁혀지는 너와의 거리에 숨을 참았다. 너는 나를 네 품 안에 가뒀고 나도 팔로 온통 너를 껴안았다.






그러고 보니 내 옷은?






우산을 챙길 틈도 없이 달려왔던지라 하늘에서 내리던 비를 다 맞은 내 꼴은 말도 아니었었다. 옷은 수분을 가득 머금다 버티지 못하고 빗물을 뚝뚝 흘렸었는데.






지금 보니 내가 어제 입었던 그 옷이 아닌 것이다. 분명 검은 옷이었는데 왜 지금은 하얀 옷인 건데.







"아 설마…...아니지...?"



"뭐가."



"내 옷 내가 갈아 입은 거 맞지, 의식은 없었지만 내가 갈아 입었지 응?"




"…..."







너는 대답이 없었다. 나는 갑자기 얼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고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더 뜨거워지는 얼굴이 팔로 너의 가슴팍을 밀쳤다.







"…변태야."








나는 이불을 세게 쥐어 내 몸쪽으로 끌어당겼다.








"미, 미친 거 아니야 진짜."



"…..."








전정국은 눈을 감고 졸리다는 듯 나를 다시 안아왔다. 너와 밀착하자 네 살 냄새가 나를 더욱 졸리게 했다. 다시 깊은 잠에 빠지려고 할 때 방문은 활짝 열렸고 놀래 뜬 눈 앞에는 인자하게 웃으시는 아주머니가 보였다.







"아침 준비해놨습니다."



"ㄴ, 네 지금 갈게요."







나는 당황해 말을 더듬으며 침대에서 빠져나왔다. 옷 매무새를 정리하고 폰을 집는 순간 나는 다급해진 마음으로 혹시 연락이 왔나 하고 보았다.






엄마한테 아무말도 안 했는데…







"어머니께는 따로 연락 드렸어."


"어?"


"별로 신경도 안 쓰시던데."









다행이라고 하면 다행일까. 엄마는 자신의 딸이 납치 당하고 총까지 맞고 있을 때에 태연하게 커피나 마셨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짜피 내가 뭘 하든 상관을 안 쓰는 엄마이기에 한숨을 쉬며 걱정을 덜어냈다.







그때 갑자기 내 허리를 감아오는 전정국의 손에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그래서 우리 어제 못한 것 좀 해볼까."



"무, 무ㅅ..."








너는 내 귀에 대고 약하게 읊조렸다. 너는 나의 어깨를 잡고 자신과 마주보게 돌린 후에 내 머리칼을 뒤로 넘기고 다가왔다.






곧이어 네 입술은 내 입술을 강하게 짖눌렀고 다음으로 들어오는 네 뜨거운 혀는 내 입안을 휘젓고 다녔다. 이상하게 간질거리는 느낌에 기분이 좋아지는 나였다. 오늘은 진득한 키스보다는 달달한 키스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먼저 입술을 떼어냈다.






전정국이 나를 쳐다보았지만 아랑곳 않고 까치발을 들어 입술에 짧은 뽀뽀를 하고 방을 유유히 나갔다.










"꼴 좋다."



























"졸업 축하해."













벌써 졸업이다. 수능이라는 고3의 마지막 고난을 겪고 홀가분해진 마음이었다. 양 손 가득 형형색색의 예쁜 꽃다발을 들고는 플래쉬를 요란하게도 울리는 카메라 그 속에 나의 마지막 학창시절이 담겼다.









"이거 들고 먼저 가 있어 엄마."







나는 들고 있던 짐들을 차에 넣고는 친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다사다난 했고 내 웃음과 슬픔이 담겨있는 곳. 그렇지만 아쉬운 마음 하나 없이 웃으면서 떠나보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니까.










전정국은 그날 그 사건 이후로 자퇴를 했다. 조직일도 계속 했고. 그때마다 나는 핀잔을 주며 걱정을 했지만 항상 능청스럽게 상황을 넘기는 전정국이었다. 그 덕에 상처는 날이 갈 수록 늘어갔고.










저 멀리서 내가 아는 차 한 대가 들어오다 내 앞에서 멈췄다.








"김ㅇㅇ.".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얼굴이 보였다. 너는 차에서 내려 예쁜 꽃다발을 들고 내게로 걸어온다.









"졸업 축하해."


"고마워."







비닐의 바스락 거리는 소리와 함께 내 품으로 꽃다발이 가득 안겨온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작은 상자를 꺼내어 내게 보인다.






"….전정국..."

























"내가 말했지,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못빠져나온다고."






정말 네 말대로였다. 나는 특이했던 너에게 묘한 끌림으로 순식간에 빠져들었고 물들었다.









"내 입술에다 남겨주면 괜찮아질 거 같은데."








"예뻐서 눈을 뗄 수 없네."






"왜 이렇게 예뻐보일까"







물과 기름같던 우리 둘이,









"잘 자, 내 여친님."







어느샌가 섞여 소중해졌고










"뭐길래 숨기는 거야."






"왜 궁금한데."













가끔은 엇갈렸지만










"김ㅇㅇ 울지말고 기다려. 내가 너 구할 거니까,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기다려."








"...사랑해 김ㅇㅇ."







그래도 나는 너였고 너는 나였다.











"나랑 결혼해줘."









나의 학창시절의 전부였던 너가, 이제 내 삶의 전부가 되려한다.










"좋아."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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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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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3님 포인트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 와 벌써 완결이네요 정말 기분이 이상합니다 완결까지 힘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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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방탄님 포인트 정말로 감사드려요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벌써 완결이네요 이 부족한 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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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님 ㅠㅠㅠㅠ 우리 유미님 고마워요 이렇게 항상 완결 전까지 포인트 주시고 저한테 너무 고마운 사람입니다 부족한 작가고 글인데 초기때부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감기 조심하시고 이때까지 함께 달려와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편의점 알바님 정말 포인트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ㅠ 날도 추운데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해요 항상 감사드려요 정말로 200포씩 맨날 주시는 거 고마워요 완결까지 잘 봐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요정여왕님 ㅠㅠㅠㅠ 포인트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작가고 글인데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 정말 다행이네요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작가 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여왕님처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코코넛버스님 ㅠㅠㅠㅠ 우리 버스님 완결까지 작가랑 함께 달려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포인트 항상 감사했고요 날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작가 될게요 항상 보러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황금토끼꾹이님 ㅠㅠㅠ 성인이시라 한 보랑이 맞죠 완결전까지 포인트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벌써 특빠노답이 완결이지만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는 작가 되겠습니다 오늘 하루 꾹이님처럼 예쁜 하루 되셨으면 하네요 사랑합니다♡




지우븅신님 ㅠㅠㅠ 완결까지 이렇게 포인트 너무너무 고마워요 어제 편지 5개나 보내주신 거 잘 봤어요 아 어찌나 귀여우신지 진짜 보면서 너무 귀여워서요 아 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고마워요 축전때 다시 봅시다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합니다♡




아미인경님 포인트 정말 ㅠㅠㅠ 너무너무 고마워요 ㅠㅠㅠㅠㅠ 날도 추운데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 걱정 됩니다 완결까지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더 좋은 글로 보닺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이나님 ㅜㅜㅜㅜㅜㅠㅠㅠ 아 포인트 안 주셔도 된다니까 진짜 또 감사합니다 정말 ㅠㅠㅠㅠ 옆에서 모르는 거 많으 알려주고 정말 고마웠어요 이나님 만났을 때가 6화였는데 벌써 24화로 완결이네요 이나님 항상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떡상지민님 ㅠㅠㅠㅠ 포인트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번에도 포인트 주신 분 같은데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ㅠㅠㅠ 완결ㄴ거지 재밌개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ㅠ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작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애벌레님 포인트 ㅠㅠㅠㅠ 정말로 고마워요 이렇게 부족한 작가인데도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 너무너무 다행이네요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합니다 ㅠㅠ♡




아미찐냥님 ㅠㅠㅠ 포인트 정말 정말 고마워요 이렇게 부족한 글에 포인트 주시고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 감사드리고 다행이네요 ㅜㅜ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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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순이님 ㅠㅠㅠㅠ 또 포인트 이렇게 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이 부족한 작가고 글인데 재밌게 봐주시는 것 같아 너무 다행이네요 항상 감사드리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작가 될게요 고마워요♡ 글순이님처럼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봄은 너의 거짓말님 ㅠㅠㅠㅠ 아 또 포인트 주시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이렇게 부족한 글 재밌게 봐주시고 완결까지 함까 뛰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더 발전하는 그런 작가 될게요 고마워요♡




땡글이님 ㅠㅠㅠㅠ 포인트 정말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엉엉 ㅠㅠㅠㅠ 오늘 날도 춥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벌써 완결이네요 이때까지 재밌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더 발전해서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작가 될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유정님 ㅠㅠㅠㅠㅠ 유정님 포인트 또 고마워요 항상 이렇게 부족한 글에 천사표씩 너무 고마워요 항상 사랑합니다 알죠 ㅠㅠㅠ 완결까지 작가랑 같이 뛰어줘서 고마워요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게요♡ 사랑해요




은지님 ㅠㅠㅠㅠ 우리 매니저님 고마워요 ㅠㅠㅠㅠ 아 정말 은지님 우리 은지님 1화부터 항상 포인트 주면서 이 부족한 작가랑 완결까지 함께 뛰어줘서 고마워요 은지님 나한테 정말 큰 존재입니다 만난지 벌써 30일도 훌쩍 넘었네요 그때까지 같이 버텨줘서 고맙고 포인트로 인순에 오르게 해준 것도 고맙고 무명때 같이 힘써줘서 고맙고 매니저로도 고맙고 예쁜말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우리 은지님 오늘 하루 은지님처럼 예쁘고 좋은 하루였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우리 공쮸님 ㅠㅠㅠㅠㅠ 진짜 포인트 항상 주시는데 완결 전까지 또 너무 감사드려요 공쮸님 만났을 때는 완결 바라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완결까지 와버렸내요 그때까지 같이 해줘서 고마워요 부족한 글인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우리 공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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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님거님 ㅠㅠㅠㅠ 제 거님 ㅠㅠㅠㅠ 겸댕이님 ㅠㅠㅠㅠ 고마워요 ㅠㅠㅠㅠ 벌써 완결까지 왔네요 시간 참 빠른 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 좋은 하루로 별 탈 없으셨는지요 ㅠㅠㅠ 완결까지 힘써주셔서 고마워요 사랑하고 정말 고맙습니다♡




날님 ㅠㅠㅠ 우리 날님 포인트 너무너무 고마워요 ㅠㅠㅠㅠ 만난지 꽤 된 거 같은데 벌써 완결까지 달렸네요 그때까지 포인트 주시고 댓글도 주시고 옆에서 힘 되어줘서 고마워요 항상 사랑하고 잠도 좀 자시고 저말고 날님부터 챙겨요 항상 고마워요♡




뺘뱗님 ㅠㅠㅠㅠ 완결 전까지 이렇게 많은 포인트 주시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정말로요 ㅠㅠㅠㅠ 오늘 하루는 별 탈 없이 잘 보내셨는지요 ㅠㅠ 날도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더 발전해서 좋은 글로 가져오는 그런 작가 되겠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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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뽀연님 ㅠㅠㅠㅠㅠ 포인트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한 작가인데 글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별탈 없으셨는지요 ㅠ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될게요 고마워요♡




유유자까님 ㅠㅠㅠㅠ 자까님 아 너무너무 고마워요 ㅠㅠㅠㅠ 저번에 팬챗인가 늦게 오셔서 아쉬웠습니다 ㅠㅠ 이렇게 포인트도 주시고 완결까지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더 발전해서 좋은 글로 올 수 있는 작가 될개요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윤방님 ㅠㅠ 포인트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많이 부족한 글인데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윤방님처럼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더 발전해서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ㅠㅠ 날 추우니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 매니저 기화슈님 ㅠㅠㅠㅠㅠㅠ 최대 포인트 너무너무 고마워요 ㅠㅠㅠㅠ밤까지 고생했어요 오늘 하루도 화슈님처럼 좋은 하루 예쁜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벌써 완결까지 왔네요 완결까지 부족한 작가와 함께 달려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제 옆에서 같이 힘주시고 힘써주시고 도움되줘서 고마워요 보랑이들 중에 가장 열정적인 ㅋㅋㅋㅋ 우리 보랑이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말로 전해드릴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해요♥ 더 발전하는 작가 되어서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게요♡








1000~점 감사합니다♡
























훠우. 네 드디어 36일간 연재된 제 첫 작.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가 완결을 냈네요. 1화를 낼 때만 해도 완결 같은 건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조회 수 100 넘는다고 좋다고 깔깔댔거든요. 제가 이 글을 연재하면서 하루에 조회 수가 100이 넘었던 게 겨우 1000이 넘어가고 2000, 3000이 넘어갔습니다. 스토리 더 짠게 있었는데 그냥 깔끔하게 완결 냈습니다. 뭔가 첫 작이라 좀 더 정이 가는 작품인 거 같아요. 신입이라 많이 미숙했는데 이전보다 더 성숙해지고 좋은 필력으로 올 수 있는 제가 될게요. 지금까지 특빠노답을 사랑해주신 우리 보랑이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많이 부족한 작가지만 그런 작가도 좋아 해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그럼 저는 외전과 새 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아앜 우리 보랑이들 사랑해요!!!!!!







그리고 사담 똑바로 읽어주세요 ㅠㅠㅠ 제 50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12/4일 이라고 말했는데 엉엉 ㅠㅠㅠ 12월4일보란 작가의 50일입니다!!



축전 편지나 캘리나 뭐 등등 다 받으니까 qhfks1209(골)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완결인데 손팅 해주실 거죠 우리 보랑이들 ㅠㅠㅠ♥ 즐추댓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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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쨍쨍잉  5일 전  
 진짜 이럴수가%%%%빠지면 한순간일ㄷ,ㅅ%%

 답글 0
  쨍쨍잉  5일 전  
 진짜 이럴수가%%%%빠지면 한순간일ㄷ,ㅅ%%

 쨍쨍잉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Jenny48467  6일 전  
 꺄ㅑㅑㅑㅑ 최ㅗ에요

 Jenny48467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노란두부  9일 전  
 으앙아아앙
 이건 대작이야ㅠㅠ

 노란두부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망개떡이최고  11일 전  
 ㄱ꺄아야갸갸아 대박이야...ㅠㅜㅜㅠㅠㅜ

 답글 0
  밤솔.  21일 전  
 꺄아앙

 답글 0
  Okdhyee  25일 전  
 수고하셨습니다!!!!

 Okdhyee님께 댓글 로또 1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스밸  25일 전  
 수고하셨습니당

 스밸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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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나라세워  26일 전  
 퐌타스틱!! 옴 뫄이 가트으으으!!! 잇츠 베리 딜리셜쑤!!!!

 답글 0
  전욜료  26일 전  
 꺄아아ㅏ아ㅏ아아아아아ㅏㄱ

 답글 0

1384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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