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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3. 잉크로 번진 너를 지우려 하는 중이야 - W.보란
23. 잉크로 번진 너를 지우려 하는 중이야 - W.보란











화기님 고마워요















초님 ㅠㅠㅠ 아니 이런 과찬을 진짜 항상 천사포 주시는데 너무너무 고마워요 ㅠㅠㅠㅠ 힘들게 모으신 포인트를 저 주신다뇨 진짜 사랑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ㅠㅠㅠ♡




아니 ㅠㅠㅠㅠ 이런 과찬을 ㅠㅠㅠ진짜 좋은 말 감사해요 ㅠㅠㅠ 아직 부족합니다 엉엉 ㅠㅠ 사랑해요^




ㅠㅠㅠㅠ 이런 말은 언제 들어도 너무 기분 좋네요 진짜 너무 고마워요 ㅠㅠ 사랑합니다♡




걱정 고마워요 ㅠㅠㅠ 사랑합니다♡




들어오세요 컴온




아직 부족한 이 작가 글 좋아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정말로 ㅠㅠㅠ 적은 포인트라뇨…엄청 많이 주셨으면서 엉엉 ㅠㅠㅠ 전 1포라도 감사한데요 진짜 이런 과찬 고마워요 더 발전하는 작가 될게요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여주님 ㅠㅠㅠㅠ 사랑해요♡




























연속재생해주세요 꼭 틀어줘요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 보란






























"전정국…정국아."









다 쏟아부었다고 생각했던 눈물들이 다시 틈을 비집고 나온다. 너의 뺨을 만지는 내 손은 덜덜 떨리면서도 너의 솜털 하나 하나까지 느끼려 집중했다.










"사랑한다며, 나 사랑한다며 전정국……근데 왜 눈을 안 떠..."











누구 하나 대답해주지 않고 같은 음성만 들려왔다. 내 하루 하루들을 빛내주던 네가 한순간에 사라질 것만 같았다.






영원한 어둠이 올 것 같았다







정말 평범하게 나눴던 너와의 대화가 그리워졌고, 나를 쳐다보는 네 눈빛을 다시금 간직하고 싶다.




조직일을 하며 하나 둘 파여갔을 네 속살에 나도 같이 마음이 저려왔다. 왜 이렇게 위험한 일을 하는 거야 넌. 왜 목숨을 걸고 하는 건데 전정국...








네가 보고프다. 보고 있지만 더욱 더 보고 싶다. 그래 나는 네게 어느샌가 깊숙히 빠져들었고 그곳에서 답은 없었다. 하지만 그런 답도 없는 너이기에 네가 사라지게 된다면 내겐 문제도, 풀이도, 답도 없을 것이다.







"꼭 살아줘. 살아서 다시 내 이름 불러줘 전정국. 보고싶어. 보고 있는데 보고싶고, 가슴이.…..칼로 찌르듯이 미어지고 아파서 미칠 거 같아 너때문에......나 좀 살려주라 정국아…왜 나 혼자서만 바라고 혼자서만 얘기해.….."





"……"





"내가 다 잘못했으니까, 다 내 탓이니까 살아만주라..."











굵은 물방울들이 계속하고 흘렀다. 담담하게 전해지는 음성이지만 누구보다 슬펐을 것이다.





차라리 내가 맞을 걸. 차라리…이 침대에 네가 아닌 내가 누워있을 걸


















화기님 고마워요



















온 몸이 욱씬거렸다. 깊은 잠에서 깨어나자 의식이 돌아온 나는 눈을 떴고, 일어나려 몸을 일으키니 이불이 한쪽으로 고정되어 있었다.







김ㅇㅇ










보고팠던 얼굴이었다. 내가 간절히 원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내가 그런 너의 곁에 있다가는 정말 한순간에 네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너에게 있어 나라는 존재는 그저 걸림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네 옆에서 계속 널 바라보고 만지고 싶은데 그건 다 내 욕심이니까.





그러니 일찍 나는 너의 곁에서 사라져야 했다. 더 이상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너에게 마지막까지 최선이고 싶었다. 널 웃게 해주는 사람이 나였으면 하지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 웃어보였으면 했다.











너는 나에게 과분한 여자였다












안정을 취해야 하는 몸을 이끌고 네가 달콤한 잠에서 깨지 않길 기도하며 방을 나왔다. 내가 방에서 나오자 놀라는 형들의 입이 동시에 벌어졌지만 그 이후에 나오는 음성을 틀어막으려 말하지 말라고 했다.











"어디가. 너 쉬어야 돼."




"나에 대해서 물어도, 답해주지 마."




"…뭐?"





"아무것도 알려주지 마."





"ㅇㅇ씨는 일어나자마자 너 보려고…!,"





"……갈게."










그랬기 때문에 나는 멀어져야 했다 너에게서. 그만큼 예뻤던 너니까, 나를 사랑했던 너니까, 내가 죽도록 미치도록 사랑했던 너니까.
















*














오랜만에 돌아오는 집은 무슨 이유인지 쓸쓸했다. 옷에 스치는 상처가 이상하게 더 쓰라렸다. 서 있을 기운도 바닥을 치자 천천히 계단을 올라갔다.







네 체취가 베어있던 침대와 죽을 먹여줬던 의자, 샤워가운, 욕실이 있었다. 아까부터 꾹꾹 참았던 감정들이 목구멍을 타고 터져나오려 한다.






오늘따라 무거운 발걸음은 이내 침대에 다다랐고 나는 그 위에 쓰러지듯 엎어졌다. 아무 생각도 하기 싫었다.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그렇지만 계속 너를 지워나가려 애써도 지워지지가 않았다.





연필로 그려넣었다 생각했던 너는 이제와 보니 잉크로 잔뜩 남겨져있었고 아무리 지우개로 지우고 지우고 지워봐도 번지기만 했다.







내가 감히 너 없이 살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살 수 있다. 아니 살 수 없다.




하지만 난 네 기억속에서 잊혀진 채 어떻게든 살아갈 것이다. 나에게 사랑은 사치였으니까. 너같은 여자를 담기에는 그릇이 작은 그런 나였으니까.








































"정국이 어딨어요? 여기 누워있던 전정국 어디갔냐고요!!…"


"……"









나는 또 다시 사라져버린 너를 찾았다. 아무리 물어도 대답은 하지 않고 계속 내 눈을 피할 뿐이었다. 얼굴에 핏기는 모두 다 사라진 듯 얼굴이 희어지는 듯했다.








"왜 답을 안 해요...? 전정국 도대체 어딨는데, 어디갔어..."







나는 하늘에서 떨어진 동아줄을 잡으려고 하는 모습이 처연했다. 이제 다시 널 만났는데 어떻게 또 널 잃어……내가 어떻게 너 없는 삶을 살아 전정국.






날 이 지옥에서 끌어올려줄 수 있다고 믿어 잡은 동아줄은 날 하늘로 올려주긴 커녕 다시 날 떨어뜨렸다. 새 동아줄이라 믿고 싶던 그 동아줄은 썩은 동아줄이었던 것이다.









"아아..."









초점이 있어야 할 눈은 텅 비어 이곳에 있지도 않은 너를 불렀다. 내가 원하는 동아줄 대신 바닥에 엎어져있는 날 일으켜 세워줄 한 남자의 손이 내게로 뻗어졌다.








"…잡아요. 알려줄게요."









다시 새 동아줄이 내려졌다. 나는 한치의 고민도 없이 잡아 바닥에서 일어섰고 동정인지 뭔지 모를 저 남자의 감정따위 알 필요도 없었다. 그저 동아줄이 날 올려주기를 기다렸을 뿐.


































창문을 두들기는 빗소리가 울린다. 그저 나의 숨소리와 빗소리가 전부였다. 최대한 감정 낭비를 하지 않으려 눈물을 꾹꾹 참아낸다. 빗소리에 흐느끼는 내 울음소리를 감추려고 했다.








물기 없던 이불은 습기가 차 축축하게 젖어갔다.






벌써부터 보고 싶어 죽을 것 같은, 자꾸만 쿵쿵 뛰는 심장에 얼굴이 다시 일그러진다.









"김ㅇㅇ, 김ㅇㅇ..."








당장이라도 달려가 너의 온기와 체취를 다시금 느끼고 싶다.






김ㅇㅇ






"보고 싶어."




미치도록











이불을 잡은 손에 힘이 더 세게 쥐어진다. 비는 더 세차게 내려 적막을 깨준다. 그렇게 또 다시 잠에 들었다.













*













쾅, 쾅-









문을 두드리는 둔탁한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들어올 사람이 없는데.









"전정국..."



"!!"








너였다. 내가 꿈속에서까지 헤매던 너였다. 나는 무언가에 홀린 듯 천천히 문 앞에 섰다.











"나 왜 피해, 힘들게 만났는데 왜 또 가..."









울었는지 약하게 떨리는 네 목소리마저 달콤했다.








"나 사랑한다면서……사랑하는데 왜 가..."




사랑하니까 떠난 거야







"나는 너를 잠깐이라도 보지 못하면 도저히 버티기 힘든데 너도 그래?"




나도 그래








"너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친 것처럼 뛰는데 너도 그러냐고..."




죽을 것 같이 아파













너와 나 사이에는 문이 굳게 닫쳐있었다. 너의 얼굴을 보지 않아도 너의 표정이 머리속으로 그려졌다. 가슴이 아파왔다.







"나 좀 살려줘. 제발 다시 와줘. 전정국. 내 시야에서 사라지지 말아줘 제발.….."








억지로 부여잡고 있던 끈이 떨리는 너의 목소리 하나로 끝없이 무너졌다. 눈물은 호수가 되어 넘실거리다가 점차 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 폭포처럼 흘렀다.







"보고싶어…보고싶어 전정국…"









네가 내뱉는 그 농익은 말은 내 가슴을 후벼팠다. 그제서야 깨달았다.






아, 생각보다 내가 널 많이 사랑하구나.











나는 계속해서 떨려오는 손으로 손잡이를 잡아 문을 열었다.







"김ㅇㅇ."






눈 앞에 보이는 너는 조금이라도 툭 치면 쓰러질 것만 같았다. 밖에 비도 많이 오던데 그 비를 혼자서 다 감당해 맞은 듯 온 몸에서 뚝, 뚝 빗물이 바닥으로 뭉개졌다.





날 바라보는 너의 눈은 실핏줄이 터져 빨갰고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거 같았다.






"전정국……전정국…이야 정말...?"





정말 널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는 조각만큼 남아있는 힘을 끌어올려 두 팔 가득 너를 내 품으로 안았다. 안고 있는 너의 몸은 조금씩 떨려갔고 너는 엄마 찾는 아이처럼 두 손으로 나의 볼을 감싸며 내 존재를 다시금 훑고 더듬거렸다.









"정말 전, 정국 흐읍…전정국이였어…흐윽..."




"미안. 미안해. 불안하게 해서 미안해."



"...나쁜놈"



무서웠어 네가 사라질까봐



"밀쳐내서 미안해."









너는 내 말을 듣고 더욱 더 눈물을 쏟아냈다. 그럴 수록 나는 더욱 더 꽉 안아 너를 확인했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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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님 ㅠㅠㅠㅠ 아 진짜 초님 댓글 그렇게 길기 쓰신거 처음 본 거 같은데 너무너무 감사드렸어요 진짜로 항상 천사포씩 남겨주시는 것도 너무 감사드리는데 ㅠㅠㅠㅠ 아 정말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게요 ㅠㅠㅠ 항상 사랑드리고 감기 조심하시고 오래사시고 부자되세요 엉엉♡




은지(는)님 ㅠㅠㅠ 은지님 우리 매니저ㅜㅜㅠㅠ 항상 포인 주는 거 너무너무 고마워요 어제 잠 일찍 잤을라나 모르겠어요 우리 은지님 항상 고생해줘서 고맙고 사랑합니다♡ 감기 조심하고 일요일이니까 편히 푹 쉬어요 사랑해요♡




진이나님 ㅠㅠㅠㅠㅠㅠ 이나님 진짜 왜 자꾸 주셔요 ㅠㅠㅠㅠ 제가 이나님 드릴라고 포인트 모아놨어요 엉엉 ㅠㅠㅠㅠ 항상 너무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딱 오늘까지만 힘든 걸로 하시고 내일부터는 편히 쉬셔요 ㅠㅠㅠ 사랑해요♡




슈화기님 ㅠㅠㅠ 우리 매니저님 오셨네 ㅠㅠㅠ 고마워요 포인트 항상 주는 거 너무너무 고마워요 ㅠㅠㅠ 사랑합니다 정말로 이거 재밌다니 다행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오늘 마지막 주말이니 편히 쉬시면 좋겠고 오늘 하루 화기님 처럼 좋은 하루 되세요♡




보란님거님ㅠㅠㅠㅠㅠㅠ 아 예전에는 항상 4자리 쏴주셨다고 감사하다 그랬는데 요즘은 맨낼 4자리 주시네요 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과분한 것 같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ㅠㅠㅠ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맨날 귀여운 거 하시는데 진짜 ㅜㅜ 사랑합니다♡




내봄날님ㅠㅠㅠㅠ 날님 이천포나 진짜 고마워요 ㅠㅠㅠㅠㅠㅠ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마지막 주말이네요 마지막 주말이니까 잘 편히 쉬시다 평일에 다시 힘 내셨으면 합니다 오늘 날님처럼 예쁜 하루 되세요 고마워요♡




자극적님 ㅠㅠㅠㅠㅠ 극적님 진짜 사랑해요 항상 엉엉 오늘 하루도 극적님처럼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더 발전하는 작가 되어서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게요 사랑합니다 ㅠㅠ 오늘 마지막 주말이니 잘 쉬시다 평일에 힘 내셨으면 좋겠어요♡










솜하놩님 ㅠㅠㅠㅠㅠ 최대폽니다 아 너무 고마워요 ㅠㅠㅠㅠㅠ 진짜 아직 부족하기만한 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신다는 것도 너무 감사드리고 포인트까지 주시니 정말 ㅜㅜ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항상 너무 감사드리고 고마워요 ㅠㅠㅠㅠ 더 발전해서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되겠습니다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마지막 주말이니 편히 쉬시다 평일에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하놩님처럼 예쁜 하루 되세요♡










1000~점 감사합니다♡

















지윤님 고마워요












12/4일은 보란 작가의 50일입니다!! 축전은 아래 제 메일로 받으니 편지든 그림이든 뭐든 상관 없으니 보내주세요♥ 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오늘도 글 봐주셔서 고마워요 윤기는 치료 잘 받고 쉬는 중입니다♡













문의나 표지는 qhfks1209(골)gmail.com














봄날님 고마워요









즐추댓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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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탱슝  5일 전  
 ㅠㅠㅠㅠㅠ

 탱슝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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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ㅇㄴㅇㅊ  8일 전  
 안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이루온  11일 전  
 좀...네...

 답글 0
  태태  11일 전  
 흐어엉ㅠ

 답글 0
  밤솔.  21일 전  
 흐어엉ㅜㅜㅜ

 답글 0
  밤솔.  21일 전  
 흐어엉ㅜㅜㅜ

 답글 0
  지민나라세워  26일 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민나라세워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전욜료  26일 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보라빛은하  32일 전  
 이제 꽃길만 거러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보라율  34일 전  
 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1149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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