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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2. 너라는 바다속으로 더욱 깊숙히 - W.보란
22. 너라는 바다속으로 더욱 깊숙히 - W.보란





















오늘의 베댓은 모두입니다 아하하하 사실 시간 없어서 못한 거 맞아요























연속재생해주세요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출발해."








나를 실은 차는 내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향했다. 나는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창문으로 지금 지나오는 길을 외우려고 애썼다.



미칠 것 같은 불안감에 눈물이 내 눈 안을 채우려 했고, 차가운 공기가 맴도는 차 안은 오로지 엔진소리로 가득했다.







계속 창문만 바라보던 중 내 옆에 앉아있던 남자는 나의 턱을 세게 잡아오면서 자신의 얼굴과 마주하게 했다. 맞닿고 있는 살이 역겨웠다. 끔찍하고 더러웠다.




나는 황급히 고개를 돌렸지만 다시 더 세게 턱을 눌러오는 남자에 눈도 마주치기 싫어 바닥으로 눈을 깔았다.












"그 놈이 여자랑 같이 있는 걸 본 적이 없는데 말이야..."


"놔."


"덕분에 그놈들을 처리할 수 있겠네. 내가 아주 귀인을 발견했어."












만족한다는 듯이 웃음을 띄며 내 턱을 놔주었다. 갑갑하기만 한 마음을 억누르며 목적지도 모르는 곳으로 갔다. 점점 가면 갈 수록 길을 외우기도 힘든 외진 곳으로 들어갔고, 내 안의 희망도 점차 희미해져갔다.












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한 듯 멈춰버린 차에서 끌려나왔다. 그러고보니 주머니에 있어야 할 휴대폰이 보이지 않았다. 떨군 걸까. 짜피 폰이 있어봤자 뭐하겠냐며 끄는 대로 끌려갔다.
















이제야 내가 항상 끝에 매달았던 물음표의 답을 알아낸 것 같았다. 칼을 맞고 왔던 것도, 그 목걸이의 폭탄도, 전정국의 괴물같은 힘도, 그 주변의 모든 것들도. 가슴이 답답해왔다. 가볍게만 생각했던 그 모든 것이 점점, 더 깊이 들어가면 그 깊이만큼 추를 매달고 그 추에 또 추를 매달듯 무거워지기만 했다.











이제야 내가 진짜 너를 알게됐는데, 왜 나는 더 모르겠을까.












춥기만 추운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인상이 썩 선하진 않은 사람들이 다 나를 향해 쳐다보았다. 그중 한 사람이 작은 방문을 열고는 그 공간 안으로 나를 넣었다.






팔도 묶여 땅을 짚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어깨와 얼굴이 그대로 땅바닥에 부딪혔다. 그 뒤로는 쾅-소리가 나며 닫히는 문소리가 울렸다. 나는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받아들여지지도 않았고.












"김ㅇㅇ 울지말고 기다려. 내가 너 구할 거니까,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기다려."









전정국이 기다리라고 했으니까. 네가 꼭 찾아올 거라고 했으니까 나는 괜찮다며 놀란 가슴을 어루만졌다. 그럼에도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상황에 결국 뜨거운 눈물은 볼을 타고 내려가 땅바닥으로 추락했다.
























윤서님 감사합니다

















여주를 태운 차가 떠나가자 그 뒤만 바라보고 있는 그들이었다. 전정국은 육안으로도 몹시 빡쳤음을 알 수 있었고 그런 정국을 걱정하며 한숨만 쉬어대는 형들이었다.










정국은 마른세수를 하며 하늘로 꺾었던 고개를 내리자 ㅇㅇ가 서있던 장소에 휴대폰 하나가 떨어진 것을 보고 주워 화면을 켜보았다. 아무래도 ㅇㅇ의 폰인 듯했고 정국이 주운 폰을 살펴보려 호석이 다가왔다.










"줘, 내가 살펴보게."











정국은 호석에게 폰을 넘겨주고 헉헉거리며 코너를 돌아 자신들 쪽으로 오는 윤기와 마주쳤다. 뛴 듯 땀에 젖은 앞머리가 보였고 인사는 커녕 ㅇㅇ를 찾는 듯 보였다.









"하아, 벌써...냐."










상황을 설명하려 하지 않아도 무슨 이유인지 이미 알고 온 윤기에 살짝 놀란 듯 보였지만 이내 더 자세히 설명했다. 윤기는 주먹을 꽈악 쥐고는 벽에 기대어 부족한 숨을 불어넣었다.







일단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현장에서 하나 둘 걸음을 떼었고 마지막으로 전정국이 걸어나갔다.




그렇게 차 안에서의 분위기는 정국을 만나러 갈 때와 사뭇 달랐다. 호석은 폰을 이리 저리 살피며 무엇이든 찾아내려 했고 정국은 아까부터 치밀어 오르는 화에 참기가 힘들었다.








다들 긴장이 풀려 그런지 힘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 선선하기만 했던 바람은 이상하게 더 세차게 불어오는 듯했고 그들의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주었다.





평소보다 힘 없이 눌러지는 비밀번호 소리가 끊기자 문이 열렸고 그 틈 사이로 들어갔다.











"접촉했어."









아까부터 아무말 없이 ㅇㅇ의 폰만 들여다 봤던 호석이 문이 닫기는 소리와 함께 입을 열었다.










"이 번호로 전화 건 거 같다."









호석은 자신을 향해있는 화면을 반대로 돌려 모두에게 보이게 했고 그 화면 안에는 발신자 표시 제한이 있었다. 그 3음절만 보아도 무슨 상황이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는 그들이었다.





그 뒤로는 전정국의 휴대전화가 울렸고 곧바로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김ㅇㅇ 거기 있어? 대답해."



"성격도 급하셔라. 이 년 살리고 싶으면 내일까지 와, 저번에 그 장소로."



"목소리 들려줘."











정국은 다급하게 말했다. 혹시 무슨 일 있는 건 아닌지 의식은 있는지. 알겠다며 대답한 후로는 ㅇㅇ의 목소리는 커녕 아무 음성도 들리지 않았다.





그때 갑자기 뺨을 세게 때리는 마찰음이 휴대폰을 통해서 정해왔고 그와 동시에 ㅇㅇ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X발련아 말을 하라고 말을..."


"흐으, 흐읍…"





"손 대지 마, 내가 갔을 때 생채기 하나라도 있으면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최대치의 고통을 느끼게 해줄게."














정국은 최대한 화를 억누르며 말했다. 한참의 정적 뒤에 비웃듯한 큰 웃음소리가 들려왔고 아무말 없이 뚝- 하고 꺼지는 전화였다.







이 일은 단순하게 생각하면 안 됐다. 인질이 잡혀 있어 불리한 상태였고 목숨을 담보로 싸워야 했기에. 그래서 다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못했다.






누구보다 오래 함께였던 형들이기에 자신도 이것이 민폐였던 것은 안다. 그 전부터 알고 있었고, 경고도 들었기 때문에.




그럼에도 정국은 놓치지 못했다. 자신을 포함해서 ㅇㅇ와 형들을 위험에 몰아넣은 것은 모두 자신의 책임이었기 때문에 함부로 도와달라고 말도 할 수 없었다.







예전의 자신이 내렸던 사랑의 정의란 그저 모순이었다. 모순이고 영원하지 못하는 한 순간의 거품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모순이라는, 영원하지 못하는 그 거품이란 걸 자신이 하고 있었다. 눈 떠보니 자신의 모든 것이 되어있었다.






처음에는 그렇게 무겁게 생각하지 않았던 감정들이 그저 공기만 채워가며 부피를 늘리는 풍선따위가 아니었다.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 안이 ㅇㅇ로 채워가고 있었고 그렇게 스며들었다.









정국은 무릎을 바닥과 붙였다. 형들은 정국의 처음보는 행동에 놀라며 정국에게로 시선을 고정했다.











"염치 없는 거 아는데, 다 내 탓이라는 것도 아는데."



"…..."





"...도와줘. 걔 아니면 안 되겠어."












여태까지 한 번도 도와달라거나 남의 손을 빌린적 없던 정국이 여자 하나때문에 무릎까지 꿇으면서 부탁했다. 당연히 그 자리에 있던 형들은 놀랄 수밖에 없었고 정국의 진심이 보였다.







아무 대답도 들려오지 않자 들려올 때까지 무릎을 꿇고 바닥을 향해있는 정국이었다. 갑자기 정국의 앞에 던져지는 총을 보고 고개를 들자 다 아무말 없이 무기를 챙기고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정국도 총을 받아들어 제대로 옷을 입고 밖으로 나왔다.












저번의 그 장소라면 A구역이었다. 이미 알던 길이기 때문에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아 도착했고 차에서 내리고 보니 이미 건물 앞부터 쫙 깔려있는 뭉텅이들에 입꼬리를 올리려보이는 김태형이었다.











"총 쏠 기분 나겠는데."












가자. 남준의 그 한 마디에 한 순간에 눈빛이 바뀌고 달려들었다. 먼저 앞서서 달려가는 전정국은 자신의 손 안에 들린 칼로 살들을 무자비하게 쑤셔댔다. 앞을 막고 있는 놈들은 정국의 상대도 되지 않을 정도로 실력차이가 크게 났다.







여태까지 이만큼 흥분한 적 없던 정국에 형들은 놀라며 바라보았다.










"무리하는 거 아니냐 정국이."







"냅둬, 빡돌면 저새끼 이길 사람 없으니까."









정국이 먼저 길을 트자 그제서야 달려드는 그들이었다. 정국은 같이 움직이기는 커녕 초점도 없이 쑤셔대고 또 쑤셔댔다. 얼굴에는 피로 잔뜩 튀어 있었고 칼에는 피들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건물 밖에 우글 우글 뭉쳐있던 놈들은 이내 바닥을 채웠고 피투성이가 된 그들이었다. 전정국은 쉴 틈도 없이 곧바로 건물 안에 들어갔다. ㅇㅇ가 어디있는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하게 서 있는 사람에 한숨만 절로 나왔다.







소리를 지르며 달려드는 놈들에 준비를 하고 다시 그 속안에 섞었다. 아직까지는 아무도 다치지 않은 듯 보였다. 서서히 앞을 가리는 사람이 사라지자 의자에 묶여 C조직 보스와 함께 있는 ㅇㅇ가 보였다. ㅇㅇ와 눈이 마주치자 마자 옆에 있던 놈들은 신경도 안 쓰고 달려갔다.









그때 갑자기 자신의 어깨를 잡아오는 누군가에 몸을 돌려 보자 등에 칼이 박힌 채 스르륵 내려가는 윤기가 보였다.







"크읍,"


"...민윤기."









민윤기는 꽤나 아픈지 인상을 쓰며 등에 박힌 칼을 뽑아 자신을 찌른 놈의 심장에 박아넣었다. 정국은 괜찮냐며 걱정해오자 윤기는 괜찮다며 애써 척하고 얼른 가라고 정국을 보냈다.








알아서 잘 했던 윤기였기 때문에 알겠다며 다시 ㅇㅇ쪽으로 뛰어갔다. 이제 자신의 앞이 트여 ㅇㅇ와 C조직 보스만 보였을때 형들도 다 처리를 하고 천천히 걸어왔다.











"죽고 싶지 않으면 보내."


"흠…너무 싱거운데 이거. 그럼 재미가 없잖아."











그 말을 끝으로 C조직 보스는 총구를 여주의 머리에 대었다. 철컥 하는 소리와 함께 쇳덩어리 같은게 자신의 머리에 닿는게 느껴지자 그게 총이라는 것을 안 ㅇㅇ는 두려움에 전정국을 바라보았다.






여태 참고 있던 울음이 울컥 울컥 목을 타고 올라왔다. 큰 물방울들이 뚝 뚝 떨어졌고 이내 눈물은 얼굴을 덮었다.









"전…정국, 흐읍…..."






"당장 보내."











아까 칼에 맞아 천천히 걸어오고 있던 윤기는 뒤늦게 왔다. 자신의 앞에 보이는 그림을 보고 그때의 일이 떠올라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C조직 보스는 어짜피 자신이 뭘 해도 죽을 거라는 걸 알았는지 총을 당기려 하는 움직임이 보이자 그들은 예상한 듯 동시에 총을 꺼내들어 C조직 보스를 향해 총을 쐈고, 그덕분에 ㅇㅇ의 머리로 가려던 총알은 빗나가 어깨를 스치고 지나갔다.











"김ㅇㅇ!!!"










전정국은 그놈이 쓰러지자 마자 김ㅇㅇ에게 뛰어갔다. 처음 맞아보는 총에 놀란 나머지 더 울음을 쏟아내며 전정국 자신을 찾는 ㅇㅇ에 세게 안았다.





그리고 ㅇㅇ를 묶고 있던 것들을 모두 풀어냈다.









"미안, 늦게 와서 미안. 기다리게 해서,"


"전정국 옆에!!!"










푸욱-












ㅇㅇ를 안고 있던 전정국의 등에 총알이 깊숙히 박혀 들어갔다. 그 반동으로 여주에게 좀 더 세게 밀려가는 전정국은 얇은 신음을 흘렸고 ㅇㅇ는 정국이 총에 맞았다는 사실에 덜덜 떨리는 손으로 등을 감쌌다. 그 뒤로는 C조직의 몸에 여러개의 총알이 박혀들어갔고 눈도 감지 못한 채 숨을 거뒀다.










"하아, 크읍…하, 하아..."


"전정국, 어, 어떡해…전정국...…흐으윽…전정국 안돼!! 정신 차려…...흐읍..."









여주는 엄마 잃은 아이처럼 소리를 지르며 눈물을 홍수처럼 쏟아내었다. 가슴에 유리파편들이 파고드는 것 같았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그 두려움에 눈물은 쉴틈없이 떨어졌고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답답해왔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심장을 짜내듯이 죽을 것 같은 감정이 몰려왔다. 전정국은 정신도 제대로 차릴 수 없는 상황에서 여주의 어깨를 잡고 얼굴을 마주했다.





전정국은 눈에 눈물을 머금은채 인상을 찡그리며 말했다.









"...사랑해 김ㅇㅇ."










처음이었다. ㅇㅇ를 설레게 했던 그 농익은 말들은 많았지만 사랑한다라고 인정하며 그 무겁디 무거운 말을 결국 뱉어냈다. 그런 와중에도 심장이 미친 듯이 달렸다.






설렘, 또 두려움으로. ㅇㅇ는 목이 나가도록 소리쳤다. 제발 이 사람 좀 살려달라고.









"전정국!!!!, 전정국…흐윽...…제발 살려줘요 흐으윽... 뭐든 할테니까!!! 이 사람 좀 누가…살려달라고…!!"










전정국을 보려는데 시야가 자꾸만 가려져왔다. ㅇㅇ는 미친 것 처럼 소리를 지르며 울었다. 눈물들은 계속해서 떨어져 볼 위에 새로운 길을 만들고 만들다 덮어버렸다.




정국의 형들은 곧바로 달려와 정국을 업고 나갔고 그 뒤로 의식을 잃은 ㅇㅇ도 데리고 곧장 나갔다.


















화기님 고마워요





















"으으..."










무거운 눈을 뜨자 천장이 보였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전정국이 생각나 급히 일어나자 붕대를 감고 있던 상처에서 따끔거리며 통증이 올라왔다.





방금 일어나 중심도 잘 못 잡으면서 방을 나가자 전정국의 형들이 보였다.









"전정국 어디있어요...! 전정국…"





"옆방에 있어요."










딱 봐도 괜찮냐고 말하려던 입 모양을 내가 틀어막았다. 옆 방에 있다는 걸 알자마자 빨리 그 방문을 열어 들어갔다.







아직 눈도 뜨지 못했는지 침대에 누워있는 전정국이 보였다.





검은 머리칼들은 배게 위로 떨어져있었고 예쁘게 올라가있는 속눈썹이 보였다. 나는 전정국에게 다가가며 옆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




또 다시 가슴이 턱 막혀왔다. 정말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 하고 생각했던 전정국의 얼굴을 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눈물이 다시 차올랐다.









"전정국..."









나는 전정국의 뺨을 부드럽게 감싸며 네 얼굴을 담아내려고 했다.







"…...제발 눈 좀 떠줘, 제발..."









아무생각 없이 다가갔던 너에게 이미 깊숙히 빠져버린 나였다. 이상한 만남으로 시작해 설렘이 되었고 그 설렘은 우리를 이어주었다.





내가 너를 사람을 죽이는 늪이 아닌 맑은 바다라고 칭했을 때부터였나보다. 내가 너 없으면 살아갈 수 없기 시작한게.






그러나 그 바다가 나를 집어삼켜왔다. 내가 헤엄쳐 물 밖으로 나가려 해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그저 정말 깊고 넓은 바다였다. 하지만 그런 바다또한 나는 이미 중독된 듯했다.










그러니, 파도가 나를 내치지만 않는다면 그 바다속에서 영원히 살아갈 것이다.






























화기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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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뮬러님ㅠㅠㅜㅠ 아 초면이신데 이렇게 많이 주시고 가주셨네요 아 진짜 너무 고마워요 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 좋은 작가,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작가 될 수 있게 항상 노력할게요 완결까지 힘냅시다 우리 아마 곧?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 50일 전에는 완결을 내겠죠 아마도…? 저는 오늘 번더스 보러갑니다 뮬러님은 보셨는지요 ㅠㅠㅠ 너무 개인 이야기였네요 암튼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으세요 오늘 하루 뮬러님처럼 예쁜 하루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태형이가멋있진님 ㅠㅠㅠㅠ 처음 뵙는 분 같은데 이렇게 많이 주시고 가주셔서 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로요 ㅠㅠㅠㅠ 아직 많이 허점 투성이고 부족한 그런 작가지만 더 발전할 수 있고 노력하는 작가 될 수 있게 항상 노력하는 제가 될게요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 우리 멋있진님처럼 예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ㅠㅠㅠㅠ 주말이니 푹 쉬시길 바래요♡




진이나님 ㅠㅠㅠ 이나님 아 진짜 겸댕님 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 항상 저 오늘 번더스 보러가요 오늘은 랩소디 봤고요 예고편도 안 보고 걍 누가 보자길래 봤는데 되게 괜찮고 재밌더라고요 시간 되시면 함 보러가세요 그리고 이번주 바쁘다 하셨는데 주말에도 못쉬시고 진짜 몸살 걸리시는 건 아닐까 걱정입니다 몸 챙기시고 안 바쁘실때는 푹 쉬세요 알겠죠 항상 감사드리고 정말로 많이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 사랑해요♡





슈화기님ㅠㅠㅠㅠ 화기님 아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우리 열성팬님 ㅠㅠㅠㅠㅠ항상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알죠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깐따삐아도 갑시다 아 사실 방금 일어나서 되게 정신이 없네요 네 사랑해요 잠와요 오늘 번더스 보러갑니다 완전 좋은데요? 번더스 보셨나요 ㅜㅜㅜㅜ암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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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슈님 ㅜㅜㅜ우리 만포 찐짜 너무너무 고마워요 만포라뇨 진짜 너무 고마워요 엉엉 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 정말로 항상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ㅠㅠㅠㅠ 수행은 미루지 말고 알죠 바로바로 하시고 시험기간인데 너무 무리하지도 마요 포인트 없어도 상관 없습니다 포인트가 뭐라고 우리 화기님만 있으면 되죠 ㅜㅠㅠㅠㅠ 진짜 너무 고마워요 장염도 얼른 나으세요 아프면 안 되는데 약은 챙겼을라나 모르겠네요 항상 건강하고 오래사세여 부자되세요♡




10000~점 감사합니다♡








































오늘도 글 봐주신 우리 보랑이들 고마워요 ㅠㅠㅠㅠ 뭔가 우리 보랑이들 덕에 요즘 부귀영화 다 누리는 것 같네요 인순 1위 진짜 멀게만 생각했는데 여러번 올라갈 수 있게 해주시고 완전 무명이었을 때 20일까지만 해도 글 안 올린 날에는 인순에도 안 오르고 그랬는데 꼭 가고 싶다던 인완작의 조건을 첫작임에도 갖추고 글을 안 올린 날에도 포인트와 댓글을 남겨주시고 정말 제가 보랑이들께 항상 말하는 것처럼 발전해가는 작가가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고 우리 보랑이들한테도 고마웠어요 앞으로 실망시킬 일 없이 날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는 보란 될게요 정말 항상 고맙습니다 우리 보랑이들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그나저나 분량 폭발입니다 조절을 못했어요 엉엉 밤을 샜다죠












문의나 표지는 qhfks1209(골)gmail.com















소화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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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니.야  2일 전  
 ....ㅠㅠㅠ

 아.니.야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tndkal0617  5일 전  
 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태태  11일 전  
 아.,이거보고울었어요ㅠㅜ

 답글 0
  밤솔.  21일 전  
 제발 깨어나줘ㅜㅜ

 밤솔.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지민나라세워  26일 전  
 ㅠㅠㅠ정국이 제발 깨어나라ㅠㅠ
 ㅠㅠㅠ융기 제발 무사해라아ㅠㅠ

 답글 0
  전욜료  26일 전  
 흐 ㅠㅠㅠㅠㅠㅠ

 답글 0
  보라빛은하  32일 전  
 ㅠㅠㅠㅠ

 답글 0
  보라율  34일 전  
 ㅠㅠㅠ

 보라율님께 댓글 로또 1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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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  34일 전  
 흐엉ㅠ

 연이님께 댓글 로또 1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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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엡뽀엡  43일 전  
 ㅠㅠㅠㅠ

 뽀엡뽀엡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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