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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1. 뜯어버린 목줄 - W.보란
21. 뜯어버린 목줄 - W.보란












화기님 고마워요











과찬 너무 고마워요 ㅠㅠ




제 작품을 읽고 극중 등장인물의 감정을 공감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워요ㅠㅠ




고마워요 ㅠㅠㅠ




이래놓고 다 안 사주시던데




아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다 해요 우리




공쮸님도 항상 좋은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아 푸른님 ㅠㅠㅠ 저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댓글도 달아주시고 너무 고마워요 ㅜㅜ 좋습니다 엉엉 다음에는 제가 꼭 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푸른님처럼 좋은 하루 되세요♡


























연속재생해주세요
























화기님 고마워요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2주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갔다. 계속 끈기있게 이어나가려던 편의점 알바는 결국 체력에 부쳐 죄송하다는 말을 끝으로 그만두었다.








학원도 가지 않기 때문에 ㅇㅇ은 다른 아이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 했다. 끊임없이 문자들로 채워져있는 한 면 한 면을 ㅇㅇ의 필기로 채워나갔고 그 위를 빨간 색연필이 덮어갔다.




시험기간이 가까워질수록 밤을 마주하는 시간이 더 길어졌고 그와 동시에 다크서클도 아래로 길이를 늘렸다.






눈을 떠도 눈을 뜨고 있는 것 같지 않은 하루하루에 지쳐갈 때쯤 시험은 현실이 되었고 결국 밤을 새서 시체같은 몸을 끌고 나갔다. 시험의 마지막날에는 억지로 힘들게 뜬 눈으로 OMR에 컴싸를 번호 칸 안에 그으며 채워나가는 ㅇㅇ였다.














금세 시험의 마지막 날의 마지막 교시를 끝내는 종이 치자 반 아이들은 동시에 탄성을 지르며 몸을 늘렸다. 피곤에 찌들어 시험이 끝나자마자 곧장 집에서 자려고 했던 ㅇㅇ는 시험이 끝나자 피로감이 싹 풀린 듯 놀 생각에 빠져 미소를 띄었다.









"전정국 시간 되지?"











ㅇㅇ는 뒤를 돌아 전정국에게 물었고 당연히 거절할리 없는 제안이기에 알겠다며 다 마치고 학교를 나왔다. 어떻게 이렇게 세상이 맑아보이는지 상쾌한 기분에 오늘따라 더 밝은 ㅇㅇ였다.








ㅇㅇ와 정국은 시내로 나가 이리저리 둘러보며 거리를 걸어다녔다. ㅇㅇ는 옷집에 들어가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맨투맨을 집어 몸에 대보며 맞춰보았다. 알바를 해서 좀 넉넉한 돈에 부담감 없이 가격을 본 후에 옷을 비닐에 담고 나오는 ㅇㅇ였다.










학교를 나올 때만 해도 낮이라 그다지 추운 느낌은 들지 않았는데 해가 저무니 온도가 확 바뀌어 가기에 시간을 보지 않아도 대략 짐작할 수 있었다. 이제 시간도 지났으니 밥 먹으러 가자는 ㅇㅇ의 말에 정국은 긍정의 대답을 하였다.









우웅-









그렇게 저녁을 먹으러 가려는 정국의 발걸음이 진동에 의해 멈췄다.











"여보세요."


"시험 끝났지? 어디야?"


"학교쪽 영화관 있는 시내."










아 정말? 알겠어. 전정국의 폰에서 약하게 들려오는 지민의 목소리였다. 정국은 왜 전화를 걸었는지 영문도 모른채.













"김태형 빨리 나와라 니때문에 다 기다리잖아."






"잠만 양말만 신고."












정국과 전화를 끊은 지민은 현관문 앞에 서서 형들과 김태형을 기다리고 있었다. 시험도 끝났으니까 맛있는 거 사줘야지. 박지민은 입꼬리를 약하게 올리며 들뜬 마음을 가라앉혔다. 그리고 지민의 눈에는 쇼파에 미동도 없이 누워있는 민윤기에게로 향했다.











"윤기형 진짜 안 가?"


"어."












그때 김태형이 방에서 나와 허겁지겁 발을 신발에 욱여넣었다. 윤기를 제외한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이 현관문을 열고 나왔다. 세찬 바람은 5명 모두를 덮쳤고 그에 고개를 숙이는 그들이었다.









그 5명은 지하주차장으로 가 차를 타고 호석이는 운전석에 가서 운전대를 잡았다. 정호석은 앞좌석의 거울로 모두 다 탄 것을 확인한 후에야 시동을 걸고 앞으로 나아갔다.














*















"정국아."









전정국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기에 그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몸을 틀었다. 그리고 그쪽에는 5명의 남자들이 모두 전정국을 쳐다보며 걸어왔다. 전정국은 그저 형들을 빤히 쳐다볼 뿐이었고 옆에 있던 ㅇㅇ도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지 못해 눈만 깜빡거렸다.











"안녕하세요 ㅇㅇ씨. 정국이 형 박지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남준입니다."










전정국의 형들은 ㅇㅇ를 보고 앞에 가서 다 인사를 했다. ㅇㅇ는 얼떨떨했지만 저번에 본 사람들이라 경계심을 풀었다.








"왜 왔어."







"우리 정국이 시험 끝났대서 맛있는거 사주려고 왔지. ㅇㅇ씨는 뭐 드세요? 저희가 사드릴게요."





"괜찮,"



"저는 고기가 먹고 싶습니다."













ㅇㅇ는 괜찮다는 정국의 입을 막기 위해서 재빨리 음성을 내뱉었다. 그런 ㅇㅇ에 정국은 ㅇㅇ 몰래 피식 웃고는 이 근처 음식점으로 갔다.









외관상으로 보아도 고급진 곳이었다. 그런 곳에 스스럼없이 들어가기에 ㅇㅇ는 당황하면서도 나쁘지만은 않은 기분에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는 음식점 안으로 들어왔다.





ㅇㅇ를 포함한 7명은 밖이 잘 보이는 창가쪽으로 가서 앉았다. 곧이어 메뉴판을 들고 오는 직원에 같이 메뉴를 고르는데 차근차근 적힌 음식들 가격의 길이가 만만치 않음을 보고 저절로 입을 벌렸다. 가격을 보고 놀라는 ㅇㅇ와 다르게 태연하게도 음식을 고르는 남자들을 보고 차분하게 음식을 고르는 ㅇㅇ였다.








서로 농을 주고받다 보니 금방 흐른 시간에 음식은 빨리 나왔고 같은 것을 주문한 정국이 ㅇㅇ의 접시를 가져가 먹기 편하게 조각낸 고기들을 다시 건내주었다.





저녁은 당연히 맛있었고 근사했다. 식사를 다 마치고 나오자 늦은 시간에 아까보다 줄어든 발걸음에 그들은 ㅇㅇ를 데려다주려고 차가 주차되어 있는 외진 곳으로 같이 움직였다.

















화기님 고마워요















윤기는 자신만 남은 텅 빈 집에서 눈을 떴다. 낮잠이라고 잤는데 꽤나 오래 잔 듯 창문을 통해 보이는 하늘은 깜깜하기만 했다. 방금 깨어나서 그런지 식욕도 없는 바람에 담배라도 피려고 집 밖으로 나왔다.







종이로 말려진 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붙이는데 분명 자신밖에 없는 이 공간에서 들리지 않아야 할 사람의 기척이 들려왔다. 윤기는 담배를 입에 물고 연기를 빨아들인 다음 담배를 두 손가락에 끼웠다. 윤기의 낮은 음성은 한숨처럼 내뱉어진 연기와 섞였다.










"나와."









이미 들킨 판에 모르는 척 하면 뭐하겠냐며 건물 뒤에 있던 남자는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었다. 윤기는 귀찮다는 듯이 인상을 찌푸리고는 그 남자에게 다가갔다.













천천히 한 발짝씩 거리를 좁히던 윤기는 그 사이 거리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빠르게 팔로 그 남자를 누르며 벽에 붙였다. 한층 더 매서워진 눈매로 노려보자 이 상황이 재밌는지 야살스럽게 웃음을 흘리는 남자였다. 그런 그에 민윤기는 고개를 한 번 꺾어 보이며 팔에 힘을 더 주었다.












"뭐, 나도 이런게 썩 좋진 않다만 한 명씩 미행을 붙이라는데 어쩌겠어. 그쪽도 이 판에서 오래 썩었잖아? 이해해줘."








"X랄하네."






"아 그리고 이번에 우리가 대어를 낚았거든. 이럴 시간 없을 걸."









윤기는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듣고는 피할 틈도 없이 팔꿈치로 급소들을 여러번 찍어버렸다. 윤기와 마주하고 있던 남자는 바닥에 쓰러져 연신 기침을 뱉었다. 윤기는 손에 들려 천천히 타고 있는 담배를 그에게 던지고 차가 있는 곳으로 뛰었다.










그 아이, 그 아이도 같이 있어.









윤기는 시동을 걸고는 발을 밟았다. 혹시 늦었을까 싶은 마음에 전정국 이 석자를 눌러 통화를 걸었지만 들려오는 건 통화 연결음 뿐이었고 진정할 수 없는 상황에 윤기는 폰을 집어던졌다.














"대체 어떻게 안 거야. 도대체 어떻게!!!"


















*


















ㅇㅇ와 함께 재밌는 이야기를 하며 계속 걸어가는데 ㅇㅇ를 제외한 나머지 6명들은 뒤에 자신들 말고도 또 다른 발걸음이 뒤따라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하지만 자신들의 옆에 아무것도 모른 채 있는 ㅇㅇ 때문에 알아도 일단 아무렇지 않은 척 말을 이어나갔다.








그렇게 차가 있는 곳과 가까워질 때쯤 코너를 돌았다. 호석은 코너를 돈 다음 그들과 동행하지 않고 미동도 없이 벽에 붙어 멈추었다. 그렇게 다가오기만 기다리다 밑으로 발이 나오자 바로 그 놈을 제압해 칼을 들이밀었다.








호석 빼고 앞으로 잘 가던 그들은 뒤에서 둔탁한 소리들이 들리자 뒤를 돌아봤고 칼을 목에 대며 낯선 남자를 잡고 있는 호석을 보았다.











"그만."










뒤에 정신이 팔려있던 사이 주차장에 숨어 있던 그들은 점점 모습을 드러내었고 C조직의 손에 붙잡혀있는 ㅇㅇ가 보였다.








"안 놔주면 후회할텐데."








지민은 주머니에 있던 총을 꺼내 그놈들에게 겨누자 총을 장전하는 소리가 그곳에서 울렸다. 지민의 앞에는 20명 정도가 총을 들고 자신들을 겨누고 있었다.











제대로 당할 수도 있겠어.









ㅇㅇ가 잡혀 있는 상황에서 최대한 침착하려고 노력했지만 그중에서 조금만 건들이면 자제력을 잃을 것 같은 정국의 모습이 보였다. ㅇㅇ는 난생 처음 겪어보는 일에 놀라며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갈 곳 잃은 눈동자와 떨리는 몸이 보였다.







일단 지금은 자신들이 더 불리하기 때문에 C조직원을 잡고 있던 호석은 손을 떼고 그쪽으로 보내주었다. 힘을 어찌나 세게 쥐었는지 손톱에 살이 파여가는 정국을 본 지민은 정국의 손을 잡아주었다.











"여기서 흥분하면 안 돼. 정신차려 전정국."










상대에게 들리지 않을 만큼의 크기로 전정국에게 말하는 박지민이었다. 먼저 자제력을 잃고 뛰어들면 당연히 말린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감정을 억누르며 ㅇㅇ를 안심시키기 위해 먼저 자신의 일그러진 표정을 정리했다.










"이쁘장하게 생겼네. 이름이 뭐랬더라…아, 김ㅇㅇ."




"닥쳐!!"



"전정국 애인이고. 그치?"











정국은 저 더러운 입에서 ㅇㅇ의 이름이 불리는 것에 기분이 더러워졌다. 전정국은 이성은 간신히 붙잡고 노려보는데 C조직원 중 한 명이 ㅇㅇ의 팔을 등 뒤로 보낸 후에 테이프로 감았다.








ㅇㅇ는 당장이라도 바닥에 떨어질 것 같은 눈물을 삼켰다. 위험한 총들 사이에 껴 있는 상황은 ㅇㅇ는 지금 내가 여기서 죽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게했다. 지금 자신들이 나서게 된다면 ㅇㅇ의 머리통은 1초만에 날라갈 수 있었기 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견제만 하고 있었다.









"그럼 이만."






"김ㅇㅇ 울지말고 기다려. 내가 너 구할 거니까,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기다려."






ㅇㅇ는 정국의 말을 듣고 울먹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때 C조직원 하나가 ㅇㅇ의 손목을 묶고는 자신들의 차에 태웠고 대기되어 있던 차들은 하나 둘씩 멀어져갔다. 마지막에 남은 C조직의 보스는 만족스럽다는 듯이 웃으며 뒤돌아갔다. 그렇게 차에 타려는 순간 움직임을 멈추고 뒤를 돌아 입을 열었다.












"우리가 그랬잖아. 언젠간 너희도 우리 때문에 망할 거라고."
























화기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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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늘님 감사합니다




1~99점 감사합니다♡


























미안해요 ㅠㅠㅠ 오늘 시간도 없고 힘들어서 한꺼번에 편지 적어드려요 ㅠㅠㅠ 슥찌♡슥찌님, 유?리님, 쪼꾸우유님, 방탄이들이쪼아요님, 파이리Eb님, ☆하나★님, 해피두님, 태태야쨔냥해님, vvvvvlove님, 이히0님 주신 포인트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루만 더 버티면 주말이네요ㅠㅠㅠㅠ 금방 금방 가는 거 같은 건 기분탓인지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항상 부족한 제 글 봐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우리 보랑이들 항상 제가 사랑합니다 더 발전하는 작가 될 수 있게 노력할게요 정말로 사랑해요♥









100~199점 감사합니다♡

















김태형사랑해님 ㅠㅠㅠㅠ 포인트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많이 모자란 글인데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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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토끼꾹이님 ㅠㅠㅠㅠ 포인트 아 정말 또 감사해요 항상 제 글 봐주시는 거 감사드리고 아직 많이 부족해서 죄송하네요 ㅠㅠ 더 좋은 글로 찾아올 수 있는 작가 되게 노력할게요 꾹이님이 그 성인이시라고 하신 분이셨나 ㅠㅠㅠ 학생분들 비중이 높아서 그렇게 말했는데 성인이신줄 몰랐네요 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선정BTS님 ㅠㅠㅠ 포인트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이 추운 날씨인데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선정님처럼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솜밍님ㅠㅠㅠㅠㅠㅠ 아 우리 솜밍님 또 와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항상 제가 감사드리는 거 알죠 ㅠㅠ 하루 하루 우리 솜밍님처럼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하시는 일 다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고마워요♡




옥자고기님 ㅠㅠㅠㅠㅠ 또 포인트 주신거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앞으로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감사두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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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99점 감사합니다♡
















은지님ㅠㅠㅠㅠ 은지님 고마워요 우리 매니저님 오늘 하루는 괜찮으셨나 모르겠는데 번더스 재밌었나요 ㅠㅠㅠ 저는 토요일에 보러가는데 진짜 긴장 됩니다 곧 주말이니까 좀만 더 버티시고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해료 사랑합니다♡




초님ㅠㅠㅠㅠ 또 천사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번더스 나왔다던데 초님도 보러가시는지요 ㅠㅠ 오늘 하루도 초님처럼 좋은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하시는 일 다 잘 되셨으면 좋겠고 만약 시험 기간이시라면 무리하지 마시고 시험 공부 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유정lee님 ㅠㅠㅠ 유정님 고마워요 항상 이렇게 포인트 주시는 거 아는데 다 거덜나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엉엉 고마워요 ㅠㅠㅠㅠ 오늘 하루 별 탈 없이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게요 ㅠㅠㅠ 감기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내봄날님 ㅠㅠㅠ 우리 날님 정말 포인트 또 주시는 거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아니 날님 귀여운 건 날님이신데 왜 자꾸 우깁니까 날님 아무것도 안 하셔도 귀여우신데 정말 ㅠㅠㅠ 엉엉 ㅠㅠㅠ 이제 인정하세요 ㅠㅠㅠ 암튼 항상 정말로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ㅠㅠ♡




보란님거님 제 거님 ㅠㅠㅠ 아 또 이렇게 많이 주셨네요 엉엉 ㅠㅠㅠㅠ 4자리 포인트 쏘신 게 처음이라고 하셨을때가 어그제 같았는데 ㅠㅠㅠㅠㅠ 정말 항상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 우리 제거님처럼? 예쁘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사랑합니다♡




글순이님 ㅠㅠㅠ 글순이님 아 2천포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되게 노력할게요 노무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 별탈 없이 우리 순이님 처럼 좋은 하루 되셨기를 바랍니다 사랑해요♡




우유자까_uja님 ㅠㅠㅠ 우유자까님 아 이렇게 많이 주고 가주시면 어떡합니까 ㅠㅠㅠ 너무너무 고마워요 앞으로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날도 추운데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화기님ㅠㅠㅠ우리 화기님 또 최대포네요 ㅠㅠㅠ 엉엉 오늘 학교 안 가시고 노시는 것 같던데 너무 날 어두워지기 전에 들어가세요 ㅠㅠㅠ 보드게임 재밌게 하시고 항상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초인트 또 고마워요 ㅠㅠㅠㅠ 고기 같은 거 드셨던데 저도 먹고 싶습니다 ㅠㅠㅠ 깐따삐아 가서 스테이크나 썰죠 ㅠㅠ 엉엉 ㅠㅠㅠ 암튼 항상 감사드리고 감기도 조심하시고 건강 맨날하시고 사랑합니다 ㅠㅠㅠ♥






1000~점 감사합니다♡


















은지님 고마워요













보랑이들 안녕하세요 보란입니다^!^ 오늘 수능 보시느라 고생하신 우리 고3분들 너무 수고하셨고 자신이 원한 곳에 꼭 붙길 바랍니다♥ 저번에 어떤 분이 또 물어보셨는데 제 연재주기는 화, 목, 토, 일입니다. 사담 꼭 봐주세요 ㅜㅠ












혹시 1화에 평점 10점 안 누른 우리 보랑이 계시다면 한 번만 눌러줘요 ㅠㅠ













문의나 표지는 qhfks1209(골)gmail.com















소화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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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탱슝  5일 전  
 이자식이 돌았나

 탱슝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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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솔.  21일 전  
 여주 건들이지마ㅜㅜ

 답글 0
  지민나라세워  26일 전  
 저저 저 미친새끼들 내가 가만 두나 봐라
 여주 머리가 날라가기 전에
 내 바람보다, 빛보다 빠른 손으로 샤샥 해서
 네 놈들 아가리 쌉쳐준다 기대 해

 답글 0
  전욜료  26일 전  
 이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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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빛은하  32일 전  
 저놈에 조댕이를 틀어라

 답글 0
  보라율  34일 전  
 비열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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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투293838  46일 전  
 이것들이..감히..

 답글 0
  ♤나묘  57일 전  
 안돼!!요!!

 ♤나묘님께 댓글 로또 1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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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워지는지우개  59일 전  
 노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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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도리태태  62일 전  
 이것들잉...

 곰도리태태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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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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