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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0. 내면의 진심 - W.보란
20. 내면의 진심 - W.보란























우리 흥탄러버님 사랑해요 엉엉 잘하셨어요 최고로 잘하셨어요♡





기분탓이 아니죠





고마워요 레아님 ㅠㅠㅠ 아니 무슨 과찬을 엉엉♡





ㅠㅠㅠ걱정해줘서 고마워요 하지만 전 괜찮아요 사랑합니다♡





lka님 ㅠㅠ 사랑해요





오랜만이라서 얼굴 보고 좋았어요 ㅠㅠ 늦어도 괜찮습니다





사랑해요 ㅠㅠㅠ엉엉



































연속재생해주세요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귀에 따갑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눈도 뜨지 않고 손을 뻗어 폰을 집었다. 손가락으로 대충 화면을 밀자 나오던 소리는 어느샌가 뚝 끊겼고 일어나려고 하자 온 몸이 불덩이인 몸에 쉽게 일어나지 못했다.








온 몸은 뜨겁게 달궈져있는 돌처럼 뜨끈뜨끈해 이불 안의 공기도 습기가 차듯 뜨뜻했다. 몸살 걸린 건가. 나는 무거운 가방이라도 맨 듯 무거운 몸을 천천히 일으켜 세워 학교 갈 준비를 했다.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괜찮아지겠지 하고.












나는 혹시나 모르니 집에 남아있는 감기약 몇 개를 대충 집어 주머니 안에 찔러넣었다. 살결에 조금만 옷이 스쳐도 아파오는데 밖에 나가니 차가운 바람때문에 더했다. 학교를 쉴까 싶다가도 나중에 몰아서 할 필기 때문에 꾹 참고 앞으로 나아갔다.










교실에 도착하자 마자 자리에 앉아 퍼졌다. 오늘따라 반에서 들리는 잡소음들이 더 과장되어 자꾸 내 귀속을 찔러대 신경이 예민해졌다. 수업이 시작 되어도 제대로 집중을 못하고 필기만 꾸역꾸역 했다. 그리고 쉬는시간 종이 들림과 동시에 아무것도 못하고 책상 위에 엎드렸다.










"하아..."










배주현은 내가 누워있으니 일찍 좀 자라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고 친구들과 떠들어댔다. 그나저나 몸살은 왜 걸린 거지.







생각해보니 알바에 시험기간이라고 새버린 시간이 가장 유력한 것 같았다. 나는 자업자득이라 생각하고 속으로 한숨을 다시 내쉬었다. 추운 날인데도 창문을 열어둔 개같은 교실 덕분에 살들은 더 아파와 롱패딩을 더 몸에 붙였다. 당장이라도 닫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럴 힘도 없었기에 놔두기로 했다.











4교시 마침 종이 울리자 반에 있던 애들은 순식간에 뒷문을 통해 달려나갔다. 오늘따라 늦는 나에 배주현은 내 팔을 잡아 당기며 뭐하냐며 가자고 재촉했다. 나는 억지로 일어나 한발짝 내딛으려는데 순간 핑 도는 머리에 무게중심을 잃고 뒤로 몸이 기울어졌다.










툭-











다행히도 뒤에 있던 전정국이 넘어지려던 내 몸을 잡아주어 지탱했다. 배주현은 상태가 꽤 좋지 않은 나에 놀라며 왜 그러냐고 물어왔다.









"야 김ㅇㅇ…아파?"


"먼저 밥 먹으러가."









나는 아무래도 입맛도 떨어진 상태에 몸도 정상이 아니라서 배주현에게 먼저 가라고 했지만 날 놔두고 어딜 가냐며 걱정해오는 배주현에 다시 한 번 괜찮다고 가라고 말을 하자 알겠다며 꼭 약 먹으라고 하고 교실을 나갔다.








배주현과 얘기를 한다고 깜빡한 전정국에 나는 제대로 일어서려고 했지만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나는 다시 한 번 눈도 다 못뜨고 몸에 힘을 주어 앞으로 몸을 세우는데 또 다시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땅과 가까워지려는데 내 허리를 받쳐주는 손에 움직임이 멈추었다가 엎히라는 전정국의 음성이 들렸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옆에 있는 책상을 짚고 겨우 겨우 일어서 전정국의 등에 엎혔다. 전정국은 간단하게 날 엎고는 보건실로 데리고 갔다. 지금 전정국 등에 엎혀서 학교 보건실에 간다는 것 자체가 좀 많이 쪽팔렸지만 어쩔 수 없었다.










눈을 감고 있어 볼 수는 없었지만 계단을 내려가는 느낌과 함께 보건실에 도착했고 문을 열자 동시에 눈을 떴다. 역시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보건 선생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는 텅 비어 있어 맥이 다 빠지는 듯했다.







그렇게 다시 반으로 올라가려나 싶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빈 침대에다가 나를 올려놓는 전정국에 멀뚱히 쳐다봤다. 전정국은 보건실에서 감기약을 찾으려는 듯한 행동을 취하기에 주머니를 뒤적거렸다.









"나 여기 약 있는데..."








전정국은 내 말을 듣자 물을 담아와 내 앞에 서 컵을 쥐어주었다. 근데 또 약을 먹으려고 하자 움직이기도 힘든 몸에 귀찮아져서 벽에 상체를 기대고 신음을 내뱉었다.








"하아..."






"약 먹어."








나는 괜찮다며 컵과 약을 옆에 있는 테이블에 올려놓자 전정국은 나를 쳐다보았다.








"왜."


"귀찮아…그냥 이러고 있을래."







전정국은 내 말에 눈썹을 올려보이다가 의자에 앉아 테이블 위에 얹어져있는 약을 자신의 손에 꺼냈다. 나는 뭐하나 싶었는데 손바닥에 올려진 하얀 약을 자신의 입 안에 넣고 내게 다가와 입을 살포시 맞추는 전정국에 순간 놀래왔다.









전정국은 자신의 입 안에 있는 약을 내게 전해주자 그때 닿는 질척한 혀들에 열이 더 오르는 듯했다. 내 혀 위에 약이 올려지자 약 특유의 쓴 맛이 순식간에 입안에 맴돌았다. 나는 아직까지 놀란 마음을 진정하지 못하고 입을 떼어 멀쩡히 앉아있는 전정국을 바라보자 전정국은 물을 마시라고 했지만 나는 그저 계속 약을 물고 쳐다보고만 있었다.









"물도 내가 먹여줘야 하나."


"아, 아니 내가 먹을 수 있어."









나는 전정국의 말에 황급히 컵을 들어 따뜻한 물을 꿀꺽 꿀꺽 삼켰다. 물을 삼켜 목구멍으로 감기약을 넘겼음에도 약을 오래 물고 있는 바람에 아직까지도 쓴 맛이 맴돌았다. 나는 약을 충분히 넘기고도 컵에 남아 찰랑거리는 물을 보고 고개를 꺾어 모두 마셨다.









"너 밥 안 먹어?"


"누워."









전정국은 내 발 밑에 있는 이불을 끌어올려주며 자라고 나를 눕혔다. 나는 일단 잠이라도 자야 괜찮아질 것 같아 전정국의 말대로 눈을 감았고 감기약을 먹어 그런지 금세 피곤해졌다. 나는 전정국도 상관도 안 쓰고 색색거리며 잠에 들었다.

















*




















도대체 얼마나 잔 건지 시간도 가늠 못 하고 나를 흔들어 깨우는 보건 선생님에 눈을 떴다.












"잘 잤어? 종례하겠다 얼른 교실 들어가."


"…네? 종례라뇨."












일어나보니 벌써 7교시가 지나 종례를 하고 있었다. 보건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니 열이 39도가 넘게 나와 조퇴를 시키려고 했는데 자고 있어서 그냥 계속 재운 거라고 했다.









나는 아직 잠에서 깨지 않아 중심을 잘 잡지 못하는 몸 때문에 벽을 잡으며 천천히 교실로 걸어갔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벌써 학교를 빠져나가 복도는 잔잔했고 불이 꺼져 고요한 교실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어…전정국."









다 간 줄 알았던 교실 안에는 전정국이 내 짐을 챙기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눈이 마주치자 전정국은 가자며 내쪽으로 다가왔다. 집이라도 들렀다가 알바를 가려니 시간이 어중간하게 걸쳐서 그냥 곧바로 편의점으로 갔다.








전정국은 편의점에 같이 들어가 내 준비를 도우며 머물러줬다. 아직 떨쳐지지 않은 감기기운에 추워하는 기색이 보이자 자신의 겉옷을 벗어 걸쳐주었다. 내가 고맙다고 말하기도 전에 뒤를 돌아 의자에 앉아 폰을 쳐다보았다.






















화기님 고마워요































"얘기 좀 하자."














남준은 쇼파에 곱게 누워 얕은 잠을 청하고 있는 윤기를 깨워 말했다. 윤기는 얇은 눈을 떠 귀찮다는 듯이 자리에서 일어났고 그 앞으로 남준이 다가왔다.











"해."











아직 잠이 다 안 깼는지 머리를 벽에 붙이며 눈을 감고 말했다. 남준은 꽤나 심각한 표정으로 윤기를 지긋이 쳐다보기만 했다.












"왜..."



"…..."



"왜 그 사람에게 아직까지 헤어나오지 못하는 거에요."






"…뭐?"













윤기는 감고 있던 눈을 뜨며 인상을 찡그렸다. 그 얼굴 위에는 먹구름이 가득한 듯 순식간에 서늘해진 분위기에 남준은 왠지 모를 위압감을 느꼈다. 그렇지만 계속 미룰 수는 없었으니까.










"이제 그만 빠져나오라고. 이미 지나간 사람이고,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라고."








"닥쳐."







"이미 끝난 그 사람때문에 정국이한테까지 그러지 마요. 적어도 형은…형은 그러면 안 되잖아."





























"민윤기 오지마!!"












다시 한 번 날카로운 그녀의 목소리가 귓가에 파고든다. 이성따위 이미 잃어버린채 미친 사람처럼 뛰었다. 그녀의 오지말라는 경고도 무시하고.









내 눈 안에 담겨있던 네가, 평소에 한 번의 흐트러짐도 없던 그런 네가 잔뜩 겁에 질려 나를 쳐다본다. 그런 너에 자제력을 잃어버리고 달려드는 순간 옆에 서 있던 남자는 조소를 띄우며 나를 농락하듯 곧바로 방아쇠를 당겨버렸다.










탕-









크고 바늘처럼 찔러오는 소리가 들리자 발걸음을 멈췄다. 화학냄새는 금세 주변으로 퍼졌고 여전히 내 눈 안에 담겨있는 너는 초점도 없이 바닥에 힘 없이 쓰러졌다. 죽은 사람처럼.









아무생각도 안 들었다. 그저 상황을 파악하기에 급급했을 뿐. 갑자기 파도처럼 몰려오는 분노에 악을 쓰며 앞으로 달려나가려 하는 몸이 누구에의해 가로막히자 슬퍼서가 아니라 나를 향해 비웃던 저 놈의 행동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감정들이 울컥 울컥 새어나와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몸을 막고 있는 모든 것들을 떼어내기 위해 내쳐내고 소리치고 화를 내도 자꾸만 달라붙는 팔들은 이내 나를 그 현장에서 치워버렸다. 내가 그곳에서 사라지는 순간까지도 나는 너의 모습을 되내고 되내고 다시 되새김질하며 끊임없는 어둠속으로 들어가는 듯했다.












그리고 여전히 나는 그 구멍속에서 빠져나오는 법을 알 수 없었고.



















"그러니까 그만 놔주고 정국이도 놔줘."



"신경 쓰지 마."













얼음처럼 얼어붙은 분위기 속에서 문이 닫기는 소리가 울렸다. 그 자리에 남겨진 남준은 윤기가 떠나간 그 문을 바라보며 걱정만 가득 든 한숨을 뱉고는 마른 세수를 했다.













"후우…"








주머니에 손을 꽂아 넣으며 숨을 내뱉자 쌀쌀한 날씨에 담배 연기같은 뿌연 입김이 나타났다 서서히 옅어졌다. 윤기에게 그녀는 멈추려해도 계속해서 돌아가는 영화와 같았다. 내게만 보여줬던 그 따스한 미소, 그녀의 입술에서 나오던 말들, 함께했던 그 모든 순간이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았던 때가 없었기에 쉽게 잊혀지지 않았다.








내게서까지 너를 지우라고 하면 너에 대한 죄악감에 잠을 설칠 수밖에 없었다. 그게 예의고 그게 답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들 또한 다 나를 위한 빨간 거짓말이었고, 언제부턴가는 깨닫고 나서도 자기합리화를 반복하며 덮었다.













정말 나는 그 구멍속에서 빠져나올 방법을 모르고 있는 걸까.



아니면, 외면하고 있는 걸까.























복잡한 머릿속에 정처없는 발걸음은 어느샌가 어둠속에서도 밝은 빛을 내비추고 있는 편의점 앞에서 멈췄고 주머니 안에 있어야 할 담배가 비어있자 문을 열고 들어갔다.












"어서오세요…어?"















하필 이때 마주치다니.













잔뜩 굳은 표정으로 정국이와 정국의 여친을 마주했다. 불 붙은 집안에 기름을 붓는 꼴이라니 참.








"안녕하세요."










저기 의자에 앉아 있던 전정국은 나를 보자 천천히 걸어왔다.









"어떻게 알고 왔어."






"우연히."








나는 정국이를 지나쳐 커피를 고른 후 계산대로 걸어가는데 다정하게 ㅇㅇ의 어깨에서 살짝 내려져있는 옷을 제대로 걸쳐주는 정국이 보였다.










"제대로 입어."










가벼웠던 발걸음은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때마다 무거워지는 듯했다. 전정국이 저 아이를 바라보는 눈빛은 내가 그때 그 애를 쳐다볼때와 비슷했다. 정국이의 맑은 눈 안에는 오직 저 아이만으로 채워져있었다.








결국 다다른 계산대에 담배 한 갑을 골랐다. 오래 사용한 티가 나는 지갑을 벌려 초록색의 지폐를 꺼내어 건내주었다. 가격을 얘기하며 돈을 건내주기에 다시 그 틈 사이로 채워넣었다.










전정국과 저 아이의 모습에서 나와 너의 모습이 겹쳐보였다. 이상하게 거부감만 들던 그 느낌을 서서히 받아드리려 하자 그와 동시에 점점 내려가는 고개였다.














이제 그만 너를 잊으라고,



너와의 추억에 연연해하며 아파하지 말라고 말하는 거 같았다.














그래, 괜한 욕심이었는지도 모른다. 걱정이라는 틀로 질투라는 감정을 숨겼을지도 모른다, 나는. 그러면서 정국이를 위해주는 척 혼자서 착한 척이라는 척은 다 한 어찌보면 여기서 가장 모순된 사람이었다. 내가 정국이를 방해하는 걸림돌이었다. 이기적이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 이 아이들의 행복을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너희만큼이라도 지금의 행복을 지켜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지금의 저 웃음들을,
















내가 꼭 지켜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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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쿵님 ㅠㅠㅠ 아 쿵아 고마워 천사표 사랑해 ㅜㅜ엉엉 오늘 많이 춥던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감기도 조심하고 오늘 좋은 하루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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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님ㅠㅠㅠㅠ 은지님 포인트 고마워요 오늘 하루 은지님처럼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항상 고마워요 하시는 일 다 잘되셨으면 좋겠고 날 더 추워졌으니 감기도 더 조심해요 더 발전하는 작가 될게요 고마워요♡




초님ㅜㅠㅠㅠ 아 초님 또 천사표 진짜 너무 고마워요 엉엉 ㅠㅠㅠㅠ 팬챗에서도 봤었는데 많이 못봐서 아쉬웠네요 항상 고마워요 알죠 오늘 날 더 춥던데 따뜻허게 입으셔서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워요 ㅠㅠ♡




유정님 ㅠㅠㅠㅠ 유정님 고마워요 항상 포인트도 주고 너무 고마워요 어쩔 줄 모르겠네요 오늘도 유정님처럼 예쁜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날 더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시험 기간인데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게 노력할게요 사랑합니다♡




보란님거님ㅠㅠㅠ 제 거님 고마워요 편지 매일 안 써주셔도 너무 감사두리는데요 안 써주셔도 돼요 ㅠㅠㅠ 죄송할 일이 아닌데요 오늘 하루도 보란님거님 처럼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고마워요 더 발전하는 작가 될게요♡





빤섀님ㅠㅠㅠ 아미 포레 보니까 포인트 거의 다 쏟아주신 거 같은데 아 정말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 고마워요 제 글 봐주신 고도 감사두리고 오늘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 빤섀님처럼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마워요 더 발전하는 작가 될 수 있게 노력할게요 ㅠㅠㅠㅠ 사랑합니다♡













슈화기님 ㅠㅠㅠㅠㅠㅠㅠㅠ 최대네요 엉엉 고마워요 오늘 날 엄청 춥던데 따뜻하게 입고 가셨을라나 모르겠네요 항상 너무 고마워요 표지도 고생해주시고 ㅠㅠㅠ 속지 잘 썼어요 오늘 하루도 화기님처럼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더 발전할 수 있는 작가 되게 노력할게요 그리고 수행 얼른 끝내셔서 하루 안에 좀 주무세요 ㅠㅠㅠ 12시 전에 재워야겠습니다 시험기간인데 너무 무리하지도 마요 ㅠㅠ 사랑합니다♥









1000~점 감사합니다♡




























지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글 봐주셔서 고마워요 ㅠㅠㅠ 벌써 앞글자가 바꼈네요 시간 참 ㅠㅠ 가실때 그냥 가시지 마시고 즐추댓포 하고 가주세요♥ 오늘 하루 보랑이들처럼 좋을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능 얼마남지 않았는데 고3분들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꼭 잘 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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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님 감사합니다


은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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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affine  5일 전  
 감탄밖에 안나옵니다 어쩌죠

 raffine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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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두부  9일 전  
 늉기야ㅠㅠ

 노란두부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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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태  11일 전  
 ㅠㅠ

 태태님께 댓글 로또 1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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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글은안써유  11일 전  
 허어얼ㅠㅠ진짜 글대박이에요ㅠ

 답글 0
  전정국사랑해0613  12일 전  
 그랬구냐ㅜㅡㅠ

 전정국사랑해0613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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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솔.  21일 전  
 윤기의 아픈기억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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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나라세워  26일 전  
 ㅜㅜㅜ융기야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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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욜료  26일 전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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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연dy040711  34일 전  
 민윤기 이러고 나중에 저 둘의 행복을 위해 죽게된다면 오열할께

 다연dy040711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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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율  34일 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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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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