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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7. 발신자 표시 제한 - W.보란
17. 발신자 표시 제한 - W.보란












[베댓]







은지님 만난 것도 제 인생의 행운입니다 ㅠㅠㅠ




뷔빔냉면님 ㅠㅠㅠㅠ 아니에요 진짜 너무너무 예쁩니다 잘 쓸게요 고마워요♡




내봄날님 키스신 너무 좋아하시는 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보란한테 빠지면 답도 없엌ㅋㅋㅋㅋㅋ 뿜었습니다 ㅌㅋㅋㅋㅋㅋ란빠노답




진이나님은 그저 편하게 쉬시면 됩니다 ㅠㅠㅠㅠ 그런 무충같은 거 안 해주셔도 된다고요 ㅠㅠㅠㅠ




지윤님 댓이 처음이라뇨 ㅠㅠㅠ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같이 보랑길 걸읍시다 ㅋㅋㅋ♡




마읁님 절 짝사랑 하신다뇨 ㅋㅋㅋㅋㅋㅋ 사랑합니다♡




떡상지민님도 좋아할 수밖에 없는 분입니다 ㅠㅠ



웃음님 정말 예쁜 말 감사드려요 ㅠㅠ



화기님 ㅋㅋㅋㅋㅋ 목이 나갈때까지 찬양해주세요



편의점 알바님 사랑해요♡



내 이름은 세일러문님 주소 찍어드리겠습니다.






































연속재생 해주세요

















뷔빔냉면님 감사합니다




은지님 감사합니다.


내봄날님 감사합니다.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그래도 궁금해요?"









"안 되겠다, 너 나와."












갑자기 석진 오빠가 그 사람의 손목을 세게 잡고는 억지로 일으켜 세워 집 밖으로 끌고 갔다. 아무리 석진 오빠라고 하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화가났다. 입에서는 당장이라도 욕이 튀어나올 듯했고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 짜증에 음료수를 벌컥벌컥 마셨다.

















*

















김석진은 화가 얼굴까지 올라와있는 상태에서 집밖으로 나와 좀 더 떨어진 곳으로 갔다. 얼마나 세게 잡았는지 점점 하얘지는 민윤기의 손을 보고 놓아주었다.










"아까 네 행동에 대해서 설명해."











민윤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그저 무표정으로 잡힌 손목을 어루만졌다. 그리고 앞에 자신이 화나게 만든 김석진을 쳐다보고 말했다.











"뭘 더 설명해."


"미쳤어? 머리 안 돌아가?"







"더 깊어지기 전에 떨어뜨려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너 진짜…하아…..."











김석진은 답답한지 한숨을 쉬며 머리를 쓸어올렸다. 민윤기는 주머니에 있는 담배 한 개를 꺼내 입에 물었다.













라이터를 열자 맑은 소리와 함께 불을 켰고 불 붙은 자리부터 하얀 연기가 실처럼 하늘로 올라갔다. 민윤기는 담배를 한 번 빨아들인 다음에 연기를 뱉어내자 공기 중에 섞였다.

















"너도 이해가 가지만, 정국이는 우리처럼 안 되게 해줘야지. 최소한은."



"우리처럼? 형이 전정국을 위한다는 건 알지만 내가 위하는 방법은 달라."



"정국이가 우리 말고도 믿는 사람이 생겼어. 무슨 뜻인지 알잖아."









"한 사람에 대해서 더 깊어진다는 건 그만큼 곪기 쉽고 상처받기 쉬워진다는 거야, 그래서 난 더 깊어지기 전에 막을 거고."







"민윤기,"







"그게 전정국한테도, 우리한테도 그 애한테도 나은 방법이라고. 우리한테는 그런 쓸데없는 감정이 약점인 거 몰라?"



"여기서 모르는 사람 없어. 위험할 거 아는데 그것까지 다 감수하고 놔두자는 거잖아."



"그니까 그걸 이해 못하겠다고 난."
















그 말을 끝으로 민윤기는 아까의 반이 된 담배를 더 빨아드리고 바닥에 떨군 후 신발로 지졌다. 간다는 인사도 없이 뒤를 돌아 담배 연기를 내뿜고 가는 민윤기의 뒷모습을 아무말 없이 쳐다보던 김석진은 시야에서 민윤기가 사라지자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듯 쓸어내렸다. 김석진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발걸음을 돌렸다.









민윤기는 김석진에게서 한 발짝씩 멀어질 때마다 그날을 회상했다. 잊고 싶지만 여전히 잊혀지지 않는 그 사람이. 정국과 ㅇㅇ을 보면 예전의 자신이 떠오르게 된다. 자신도 저렇게 예쁘게 사랑을 했었으니까, 그만큼 사랑했던 사람이었으니까.








차가운 바람이 민윤기를 덮칠 때마다 더 가슴이 아려왔다. 자신도 정국과 ㅇㅇ의 관계를 응원해주고 싶지만 그 끝이 어떻게 끝날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이었기에 지금의 자기로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면서 차 문을 열고 들어갔다. 시동을 걸고 운전대를 잡는데 아까부터 자꾸만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그 사람때문에 점점 미간이 좁아졌다. 민윤기는 운전대를 잡은 손등 위로 자신의 머리를 놓고는 얇게 읊조렸다.









"씨발…진짜 좆같게 하네."









그리고 이내 눈가에는 천천히 습기가 차기 시작했다.














*















문이 열리면서 민윤기란 사람은 어디갔는지 석진 오빠 혼자 들어왔다. 석진 오빠는 미안 늦었지, 하고 들어와 내 앞에 앉았고 나는 아까 그 사람 어디로 간 거냐며 물었다.











"갑자기 일 생겨서 먼저 간대."



"…아."





"시간도 늦었는데 내가 쇼파에서 잘테니까 안에 침대 가서 누워."












석진 오빠는 조금 남은 맥주를 입에 다 털어넣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나도 음료수를 다 마시고 남은 쓰레기들을 치웠다. 나는 어제 편의점 사장님께 보내놓은 메세지에 답이 오지 않아 대화방을 들낙거렸다가 나도 잘 준비를 했다. 석진 오빠는 다 씻었는지 화장실에서 나오고는 잘 자라며 이불을 들고 쇼파에 누웠다. 나는 오빠보고 고맙다며 잘 자라고 한 뒤 방으로 들어가 이불 안으로 들어갔다.












"전정국 진짜..."













나는 여태까지 여러번의 연애를 하고 짝사랑도 해봤지만 이렇게까지 심장이 뛰고 설레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만큼 나는 금세 너에게 물들어 있었고, 너 없이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내 모든 곳에 네가 스며들었다. 네가 정말 밉지만 미워할 수도 없었다. 그저 너에게 짜증이 난다는 감정보다는 서운하다는 마음이 더 컸는지도 모르겠다.









너를 만나고 나서부터 하루 하루가 의미있는 하루가 되었고 하루 하루 즐거웠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경험해보고 진정으로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해본 거니까. 그래서 나는 더욱 너를 원했고 알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서로에게 상처였다. 내가 한 행동이 잘한 건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나는 정답이라 생각한 그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는 오답이었을 수도 있을테니까.









그렇게 나는 또 전정국의 생각으로 가득 채워쳐 무거워진 머리를 베개에 올리고 천장을 멀뚱히 바라보던 눈을 감았다.















은지님 감사합니다.
















나는 아침에 쇼파에서 곤히 자고 있는 석진 오빠를 깨울 수가 없어서 포스트잇에 간다고 적어두고 집을 나왔다. 집보다 학교가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등교를 했다. 내가 교문을 지날때 뒤에서 누가 뛰어와 내 어깨를 잡았다.










"김ㅇㅇ!"


"아 배주현 너 왜 어제 전화 안 받았냐."


"어? 전화 했었어?? 진짜 미안 폰을 잘 안 봤더니 몰랐어."









배주현은 힘든지 숨을 몰아쉬며 나에게 전화를 못 받아서 미안하다고 전했다. 그래서 어디에서 잤냐는 등 나에게 여러가지를 물어보자 학교에 들어가면서 하나하나 답해주었다. 이제 우리 학년 층 위에 올라왔지만 오늘따라 교실에 들어가기가 싫었다. 마주하는게 싫었다 지금으로는. 그러나 결국 문 앞에 섰고 천천히 열고 들어갔다.








나는 일부러 너와 눈이 마주치기 싫어 땅바닥만 쳐다보며 자리에 앉았다. 뒤도 돌아보지 않았고 얘기도 나누지 않았다. 나와 전정국, 어느 누구도 먼저 말을 건내지 않았기에 우리 사이의 상처가 점점 더 곪아가는 듯했다.











그렇게 우리는 마치기 직전까지 그 상태 그대로 유지되었다. 아니 어떻게 말 한 번을 안걸 수가 있어? 어제 일로 우리 사이가 조금 어긋난 건 사실이지만 내가 먼저 가지 않아도 네가 내게 와 말을 걸어줬으면 했다. 나는 그렇게 계속 너만 기다리다 이렇게 있을 수는 없겠다 싶어 침을 꼴깍 삼키고 전정국을 불렀다.









"전정국 얘기 좀 해."









전정국은 내 말에 날 쳐다보다가 나가자 의자에서 일어나 나를 따라왔다. 사람이 없는 곳에 들어가 전정국 앞에 서서는 고개를 들어 바라봤다.









"나랑 계속 이렇게 지낼 거야? 이 관계 계속 되면 좋겠냐고 전정국."










나는 전정국의 얼굴을 마주하자 아까부터 삼켰던 울분과 서운함이 음성으로 나타났다. 나는 거의 노려보다시피 쳐다보는데 내 눈을 쳐다보고 있음에도 아무말 안 하는 너였다.









"미안."


"…..."


"정리가 안 되서 그랬어."


"어."






"근데 네가 원하는 건 당장은 못 말해."





"…..."


"그러니까, 기다려줘."













나는 이제 전정국한테서 기대도 안 했다. 그래도 알려준다고 자신의 입으로 똑똑히 말했으니 분명히 지킬 것이다. 나는 정말 이 관계가 회복되지 않을까봐, 친구만도 못한 사이가 될까봐 마음을 졸였던게 화근이 돼, 잔뜩 긴장되어 있던 몸이 네 말을 듣고 힘이 풀리는 듯했다.









"진짜 X새끼..."









나는 다시 너를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그와 동시에 갑자기 울음이 터져나오려고 했다. 땅바닥을 쳐다보며 점점 붉어지는 눈시울을 들키지 않으려 했지만 이미 알아챘는지 너는 다가와 안아왔고 내가 알던 네 냄새와 음성에 결국 전정국을 안으며 눈물을 터트렸다. 마침 그때 종이 울렸고 나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전정국의 품에서 나왔다.









선생님의 지루한 말들이 끝나고 반 애들은 각자 흩어졌다. 오늘도 전정국은 데려다준다며 교문까지 같이 걸어나왔는데 교문 앞에 석진 오빠의 차가 서 있었다. 나와 전정국이 차 앞으로 걸어가자 창문을 열고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해왔다.










"같이 나왔네."


"오빠가 여긴 무슨 일이야."


"정국아 너는 먼저 가라, ㅇㅇ는 내가 데려다줄게."









석진 오빠의 말을 들은 전정국은 차문을 열어주며 들어가라고 했다. 내가 앉고는 닫아주며 잘 가라고 나와 석진 오빠에게 말했고 그대로 직진했다. 나는 연락도 없이 데리러 온 석진 오빠에게 왜 왔냐고 물어봤다. 석진 오빠는 아무말 없이 내 집 앞으로 차를 세우고 나를 쳐다봤다. 나는 울상이 된 표정으로 석진 오빠를 바라보자 내 안전벨트를 풀어주었다.








"이제 들어가봐. 걱정하고 계실 거야."


"…알겠어, 나 가볼게."






"어 잘 들어가 ㅇㅇ아."









나는 어쩔 수 없이 최대한 느리게 차를 빠져나왔다. 웃는 석진 오빠의 모습은 저기 멀리로 이미 떠나갔고 내 뒤에는 3일 전에 나온 집이 있었다. 한 번 크게 심호흡 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다녀왔습니다- 하는 뻔한 인사는 생략하고 가방을 방에 내려놓으려고 하는데 마침 밥을 차리고 있었는지 된장찌개 냄새가 풀풀 났다. 그때 젓가락을 내려놓는 소리가 들리면서 엄마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밥 먹어라."










나는 아무렇지 않은 듯 식탁에 가서 앉고는 밥을 다 먹고 방으로 다시 들어왔다. 그래도 다행히 화는 다 풀린 후에 들어온 것 같았다. 나는 평소처럼 시간에 맞춰 알바를 나가고 시간이 끝난 뒤에 집으로 돌아왔다. 피곤에 찌들려 있는 몸을 침대에 던지고 쉬려는데 갑자기 발신자표시제한 전화가 걸려오기에 뭔가 싶어 쳐다보다가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받은 후에 몇 초 동안 아무 말도 들려오지 않자 먼저 입을 열었다.










"…여보세요?"


"…..."











대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답이 없길래 귀에 대었던 폰을 떼어내 끊었다. 이상하게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 그 기분을 떨쳐내려 자리에서 일어나 씻은 후 잘 준비를 했다. 그렇게 항상 똑같이 지나가는 시간은 마침내 하루를 끝냈다.






































소화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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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틴님ㅠㅠㅠ 포인트 정말로 감사드려요 엉엉 남 추우니 따뜻하게 입으셔서 감기 안 걸리셨으면 졸겠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될게요♡




떡상지민님ㅠㅠㅠㅠ 너무 고마워요ㅠ이렇게 포인트까지 놔두고 가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날 추우니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게 노력하는 그런 작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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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님거님 ㅠㅠㅠ 제거님 오셨네요 ㅠㅠㅠ 진짜 요즘 편지 열심히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소중한 시간 저한테 써주신 거 ㅠㅠㅠ 감사드립니다 매일 잘 읽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ㅠㅠ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자극적님ㅠㅠㅜㅠㅠ 고마워요 진짜 항상 정말 1화도 안 빼먹고 와주셨어요 그만큼 너무 감사드리고 부끄럽기만합니다 ㅠㅠㅠ 앞으로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사랑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화기님 ㅠㅠㅠㅠ 소화기님 고마워요 아 제 생일이라니 센스 넘치시네요 항상 고마워요 ㅠㅠㅠ 제 웃음지뢰고 제 소유물인 화기님 ㅠㅠㅠ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내봄날님ㅠㅠㅠㅠㅠ 아 진짜 지금 포인트 명단 다 우리 봄날님이 정리해주신 거 ㅠㅠㅠ 정말 고마워요 2화에 걸친 거라 더 많았는데 손이랑 눈 안 아프셨나 모르겠네요 ㅠㅠㅠ 고마워요 노가다해줘서 ㅠㅠ 항상 고맙고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하루 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




kumihlu님ㅠㅠㅠ 15화에 최다포인트셨어요 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엉엉 ㅠㅠㅠ 4천포인트라뇨 놀랬습니다 날도 추우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안 걸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될게요 사랑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은지님ㅠㅠㅠㅠ 최다네요 2화에 걸친 ㅠㅠㅠ 엉엉 진짜 그세 포레가 또 오르셨어요…정말 존경합니다 ㅠㅠㅠㅠ 며칠 됐다고 색깔이 2번이나 바뀌죠 ㅠㅠㅠ 진짜 항상 감사드리고 은지님이 하시는 모든 일 다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좋은 하루 되시고 사랑합니다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작가 될게요♡










1000~점 감사합니다♡






















뷔빔냉면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란입니다♥ 오늘도 글 봐주신 우리 보랑이들 고마워요. 제가 1일 1연재를 계속 하다 보니까 좀 버거워지기 시작해서 연재주기를 정했습니다. 앞으로 화, 목, 토, 일 이렇게 주 4회로 연재하려고 합니다. 사실 오늘도 쉬려고 했지만 저번 화에 올려드리지 못한 포인트 명단과 베댓이 신경쓰여 열심히 썼네요 ㅠㅠ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혹시 포인트명단에 본인게 안 올라가있다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ㅠㅠㅠ 오타는 봐주세요♡






혹시 1화에 평점 10점 안 누른 우리 보랑이 계시다면 한 번만 눌러줘요 ㅠㅠ










지윤님 감사합니다


유정님 감사합니다


은지님 감사합니다


내봄날님 감사합니다



소화기님 감사합니다









평점10점 눌러주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1화 평점도 눌러주세요!!ㅠㅠ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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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뇽뇽  3일 전  
 위험할 거 같애..

 답글 0
  우이먐  10일 전  
 뭐야...불안해...ㅜㅠ

 답글 0
  전글은안써유  11일 전  
 어떻게...ㅠ

 전글은안써유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밤솔.  21일 전  
 뭐지..?

 답글 0
  귤밍잉  24일 전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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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나라세워  26일 전  
 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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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욜료  26일 전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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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빛은하  32일 전  
 먼가...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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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율  34일 전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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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윱우초밥  34일 전  
 뭔가.. 불안해..

 윱우초밥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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