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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4. 원하면 들어와도 돼 - W.보란
14. 원하면 들어와도 돼 - W.보란












[베댓]







아 카세로님 고마워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랑이들 들었죠 즐추댓포는 저렇게 열정적으로 하는 겁니다 본받으세요 여윽시 소화기님




어 내거님 사랑해요 ㅠㅠㅠ 고마워요♡




진짜 유민님 최고에요 저 늦게어고 재밌는 글도 안썼는데 유민님 덕분에 감동 받았잖아요 너무 고맙잖아요 사랑 던지고 간다고요 제 사랑 맘껏 받으시라고요♡




봄날님 말 듣고 팬챗했죠 ㅋㅋㅋㅋ 저도 봄날님 댓글 읽는데 내내 광대 승천이었어요 ㅠㅠ 사랑합니다




진이나님 사랑해요 알죠 요즘 무리하지 마요 ㅠㅠ♡






아핫핫핫 재밌어요 제취향입니다 사실 저도 이 생각 했었는데ㅋㅋㅋㅋ ㅎㅎ
































브금 중간쯤에 있습니다.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다녀왔습니다."










나는 현관 문을 닫곤 인사를 하며 신발을 벗었다. 물이라도 마시려고 주방으로 걸어가는데 거실에서 내 옷과 아빠 옷을 다리는 엄마가 보였다. 식탁 위에 올려진 물을 들고 컵에 따르는데 뒤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너 공부는 언제 하니."



"…공부 해야지?"



"주현이 엄마는 이번에 잘 쳤다고 자랑하던데 네 점수 보니까 갑갑하다."



"그건 걔가 잘하는 거고. 한다니까?"











나는 뒤를 바라보며 말하다 컵을 들고 시원한 물을 목구멍으로 넘겼다. 또 공부 얘기. 배주현은 어릴 때부터 전교에서 놀았기 때문에 항상 나와 배주현을 비교했다. 안 그래도 또 알바 나가야 되서 피곤한데 오늘따라 엄마의 말이 더 날카롭게 다가왔다.











나는 알바를 가려고 가방에 문제집과 필요한 것들을 넣고 신발장으로 나가려 몸을 틀었다.










"또 알바가니?"


"또라니 맨날 가야지 알반데."


"공부라도 제대로 하고 알바든 뭐든 하던가 알바때문에 또 점수 팍팍 내려가겠네 어휴..."










나는 신발을 신으려던 행동을 멈추고 뒤돌아 엄마 앞으로 갔다. 맨날 배주현 배주현. 나는 짜증이 얼굴에서부터 표가 났다. 그리고 다림질을 하고 있는 엄마를 바라보며 화를 냈다.












"언제는 용돈 안 줘도 된다면서 알바 하라며!! 공부 안 하는 줄 아는데 한다고. 하는데 잘 안 나오는 걸 어떡하는데, 그리고 주현이랑 나랑 비교 좀 그만하면 안 돼? 진짜 짜증난다고 그거."



"걔는 맨날 반에서 1등 해온다는데 너는 뭐야?! 그러니까 내가 뭐라고 하지. 공부를 하긴 뭘 해? 맨날 싸돌아다니는 것밖에 못봤는데. 알바도 공부라도 좀 해야 알바를 시키지…주현이 반만 닮아봐라 에휴, 속터져."










그냥 짜증나고 억울했다. 평소에 쌓여왔던 탓인지 계속해서 목구멍으로 올라오려는 울분을 억누르고 말했다.












"…...그렇게 배주현이 좋으면 배주현이랑 살지 왜 나랑 살아? 나도 엄마 말고 배주현 엄마가 더 좋아, 해달라는 거 다 해주지 착하지. 나도 배주현 엄,"












엄마는 그 옆에 있던 옷을 내 얼굴에 던졌다. 갑자기 날라오는 옷에 피하지도 못하고 그냥 맞고는 어이가 없어 엄마를 쳐다봤더니 밑에서 화난 듯한 표정을 짓고 나를 쳐다보았다.











"힘들게 키워놨더니 뭐?! 엄마가 너 생각하고 뱉으랬지, ...나가. 꼴도 보기 싫으니까 나가!"











나는 아까 엄마가 던져 내 손에 잡고 있던 옷을 바닥에 던지고는 신발 신을 시간도 없어 아무 슬리퍼나 신고 밖을 나와 문을 세게 쾅 닫았다. 몸을 심하게 움직인 것도 아닌데 힘이 빠져왔다.







아까를 또 생각하면 더 억울해져 울컥 울컥 올라오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떨어뜨렸다. 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멈춰지지 않는 눈물을 참으려 양손으로 계속해서 닦아냈다. 눈물 때문에 뜨거워져있던 얼굴에 엘리베이터가 열리면서 차가운 바람에 스쳐 지나갔다.











"흐읍…흐으…진짜, 흐윽,"











나는 엘리베이터를 나와 건물 밖으로도 다 못 나가고 쭈구려 앉아 터져버린 눈물을 수습하려 애썼다. 한 번 생각하니 또 짜증났던게 생각이 나고 참던 것들이 생각이 나서 아까보다 더 소리내어 울었다. 그단세 내 얼굴은 눈물로 덮혔고 눈가와 코가 벌개져있었다. 시간을 보자 7시 50분이기에 억지로 일어나 한 발짝 한 발짝 걸어가는데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알바는 가야 되는데 오늘따라 더 가기 싫었다.












마음을 진정시키려 심호흡을 하며 후끈한 얼굴을 식혔다. 퉁퉁 부은 눈이지만 시간내에 편의점에 도착했고, 사장님은 내 얼굴을 보고 무슨 일 있었냐며 물었지만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옷을 입었다. 그렇게 준비를 끝냈는데 사장님이 나를 보더니 입을 열었다.









"ㅇㅇ씨 오늘은 12시까지 안 해도 돼요."


"네? 왜요?"


"나도 어디 가봐야 되서 새벽에 못 올 거 같고 그 뒷 시간 알바도 다쳐서 못온다고 하니까 일찍 들어가요."


"아…네."














연속재생해주세요













안 그래도 집에서 쫓겨나 갈 곳도 없는데 일찍 들어가라는 말에 한숨이 나왔다. 나는 유통기한 지난 삼각김밥을 우물우물 씹으며 배주현에게 연락을 했는데 지금 집이 아니라며 늦게 들어갈 것 같다고 미안하다는 배주현이었다. 어쩔 수 없지- 하며 전화를 끊고 연락처를 뒤지는데 그닥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이 없는터라 화면만 계속 올렸다가 내렸다.













오늘따라 시간이 빠르게 간 건지는 모르겠는데 시계에 시침은 벌써 10과 가까워지고 있었다. 일은 해야 하니까 정리를 하고 문을 잠그고 나왔다. 새까만 도화지가 덮혔는지 하늘은 깜깜하기만 했다. 나는 최후의 수단으로 즐겨찾기에 들어가있는 전정국 이 세글자를 누르고 전화를 걸었다. 전정국한테는 전화 안 하고 싶었는데.










그 긴 신호음이 이어갈수록 긴장되어 왔다. 그러다 신호음은 끊기고 네 목소리가 폰을 통해서 들렸다.










"여보세요."


"..."


"여보세요, 김ㅇㅇ?"


"어...어디야?"


"집. 왜."


"있지…내가 집에서 쫓겨나서 그러는데...그게…하아,"













아무래도 말하기 쉽지 않은 듯 자꾸 질질 끌기만 했다. 나는 재워달라고 말하려 큰맘 먹고 얘기하려는데 네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디야 데리러 갈게."


"어?…나 편의점 앞인데."


"기다리고 있어."













그렇게 전화는 끊기고 나는 벙쪄있는 상태로 계속 서 있었다. 전화를 끊고 10분 뒤쯤에 전정국 차가 앞에 멈췄고 나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굉장히 어색하지만 미안한 마음에 미안하다며 문을 닫았다.










"배주현은"


"밖이라 늦게 들어온다고 해서."


"재워줄게, 출발해주세요."









생각보다 빨리 해결된 문제에 마음을 놓았다. 전정국은 내가 왜 쫓겨났는지 물어보지 않아 편했고 집에 도착하고는 안으로 들어갔다. 이번에 두번째라고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으리으리한 집에 정신이 팔려 눈이 바삐 움직였다. 일단 내 집이 아니기때문에 전정국이 가는 대로 따라갔다. 아마 자신의 방으로 가려는 듯 계단을 올라갔고 나는 2층에 올라오자마자 전정국의 어깨를 치고 물어봤다.









"그…나는 어디서 자? 쇼파도 상관 없는데."









전정국은 내 말을 듣더니 밑에 있던 가정부 아주머니께 빈 방 있으면 마련해달라고 말을 했다. 그러자 아주머니께서 온화하게 웃으시면서 하나 남은 빈 방이 있긴 하지만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가정부들이 자는 공간도 더 이상 자리가 없다고 하셨다.








아 설마…








전정국은 아주머니의 말씀을 다 듣고는 자신의 방으로 걸어가면서 말했다.








"빈방도 못 쓰고, 자리도 없고,"


"..."


"들어와."








전정국은 방문을 열면서 들어오라고 했다. 나는 당황해 같이 자자는 말이냐고 재차 물었지만 전정국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그럼 정원에서 잘래? 라고 물었다. 나는 창문으로 비치는 정원을 보고는 실례하겠습니다- 하고 들어갔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침대가 겁나 크다는 거다. 사람 4명도 들어갈만한 크기의 침대라 마음을 놓고 가방을 벽에다 두었다. 전정국은 내게 밥을 먹었냐고 물어보기에 먹었다고 했다.








"누가 먼저 씻을래."


"어...? 아, 너 먼저 씻어."


"일상생활 가능한가 모르겠네."


"뭐, 뭐가."






"이런 거 좋아해?"










아까 내 생각을 들킨 건지 또 놀리는 전정국에 등을 밀어 잔말 말고 얼른 씻으라고 했다. 전정국은 욕실로 걸어가더니 문을 닫기 전에 말했다.










"원하면 들어와도 돼."








탁-








진짜 뭐라는 거야. 미쳤나봐.








그 말을 끝으로 문이 닫기는 소리가 방에 울렸다. 나는 방을 둘러보려고 움직이는데 욕실 안에서 물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고 왠지 모르게 긴장이 됐다. 그나저나 밖에 나가있는 딸이 걱정도 안 되는지 아무 진동도 울리지 않는 폰이 야속했다. 방을 둘러보려고 했지만 그 큰 방에 채워져있는 건 몇 개 없어서 휑하기만 했다.








그때 전정국은 양치를 하며 나왔고 나보고 씻으라고 하기에 알겠다며 욕실로 들어갔다. 욕실로 들어가자 따뜻한 습기가 가득 차 있었고 달달한 냄새가 풍겨졌다. 이런 향 안 쓸 거 같았는데 의외라고 생각하곤 옆에 옷을 걸칠 수 있는 곳에 교복을 벗어 걸쳐두었다.







따뜻한 물이 온 몸을 감싸며 내려가자 피로가 다 풀리는 기분이었다. 나는 물에 젖은 머리에 물을 한 번 짜내고 샴프로 문질렀다. 거품을 다 씻어내고는 새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냈다. 그렇게 양치도 하려는데 칫솔을 안 들고와 문을 살짝 열어 그 틈으로 전정국한테 말했다.








"혹시 새칫솔 있어?"


"왼쪽 선반에."


"그…여벌옷은? 아무거나 괜찮은데..."









옷은 미리 생각하고 들어갔어야 했는데 정신이 없는 바람에 챙기지도 못했다. 전정국은 몇 초간의 정적 후에 일단 욕실 안에 있는 가운 입고 나오라고 했다. 나는 알겠다며 문을 닫았고 새칫솔을 들어 양치를 했다.








물기를 다 닦은 후에 문 근처 벽에 걸려있는 가운을 걸치고 교복을 챙긴 후에 나왔다. 좀 뭐랄까 그냥 몸에 가운 하나만 걸치고 있으니까 허전하면서도 느낌이 좋았다. 물기에 젖은 머리를 털고 침대쪽으로 걸어오는데 전정국은 나를 보고 말했다.








"기다리고 있으면 옷 가지고 오실 거야."


"어 고마워."


"근데 그전에,"











갑자기 침대에 앉아있던 전정국은 일어서서 내쪽으로 한 걸음씩 걸어왔다. 수건으로 머리를 털고 있던 나는 왠지 모르겠지만 내게 다가오는 거리만큼 뒷걸음질을 쳤다.









"…왜."









전정국과 내 사이의 거리는 점점 좁혀졌다.










"적어도 남자랑 같이 있는데 이렇게 조심성이 없으면 어떡하지."



"어?"





"너무 무방비 아니야?"



"무슨...!"









나는 뒤에 있는 벽에 또 막혀 이도저도 못하고 너를 바라봤다. 그때 너는 끈 하나로 부지하고 있던 가운을 보더니 끈을 세게 잡아왔다. 나는 끈을 잡는 순간 반사적으로 소리를 질렀다.










근데 그때 내 허리춤은 세게 조여졌고 전정국은 당황했는지 내 입을 손으로 틀어막았다.





버, 벗기는 줄 알았는데 그 반대였구나...







나는 얼떨떨해져 입밖으로 내뱉던 소리를 차단하고 너를 쳐다봤다. 전정국은 마무리로 가운을 안으로 당겨주고는 나를 보더니 피식- 하고 웃었다. 전정국은 다시 침대로 가서 앉았다. 나는 갑자기 혼자서 착각하고 오버했다는 생각에 당장에 머리박고 기절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나는 애꿎은 가운만 만지작 거리다가 어색해 폰을 집어 시간을 봤다. 때마침 노크소리가 들려오고는 아주머니가 잠옷으로 입을만한 걸 들고 오셨다. 나는 감사합니다- 하고 다시 욕실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다. 침대쪽으로 걸어오는 나를 빤히 쳐다보는 전정국에 왜 쳐다보냐며 물었다.








"이게 더 낫네."



"어? 뭐가."





"가운 좀 더 내려갔었으면,"



"..."





"핀트 나갈 뻔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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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님ㅠㅠㅠㅠㅠㅠ 저 너무 늦었죠 보고싶었어요 ㅠㅠㅠ 늦었는데 기다려주신 거 너무 감사드리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ㅠㅠㅠ♡





김유민님 이렇게 부족한 글에 ㅠㅠㅠㅠ 포인트까지 주시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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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나는 날에 뷔가 내려요님 내 거님? 맞죠 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또 포인트 받고 너무 영광입니다 ㅠㅠ 포인트 4자리 제가 처음이라니 진짜 너무 고마워요 항상 봐주는 것도 고마운데 정말 ㅠㅠㅠ 사랑합니다♡





은지님 ㅠㅠㅠ 고마워요 ㅠㅠㅠ 이제 포인트 안 나올법도 한데 자꾸 나오는 거 보면 신기합니다 정말 ㅋㅋㅋㅋ 진짜 제가 항상 고마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유정님 아 정말 항상 고마워요 ㅠㅠㅠㅠㅠ 이렇게 포인트 맨날 주시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작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고 오래봐요 우리♡ 좋은 하루렸으면 좋겠습니다.





차밤님ㅠㅠㅠㅠ 아니 뭔 이런 과찬을 ㅠㅠㅠㅠ 못씁니다 저 ㅠㅠㅠ 너무너무 고마워요 댓글 봤어요 ㅠㅠㅠ 순간 포인트 명단인 거 까먹고 ㅜㅠㅠ 사랑합니다 항상 고마워요 더 좋은 글로 올 수 있는 작가 될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자극적님 ㅠㅠㅠㅠ 그쵸 ㅠㅠㅠ 저 너무 많이 늦었죠 ㅠㅠㅠㅠ 저도 보고싶었어요 항상 이렇게 빨리 뛰어와주시는데 ㅠㅠㅠㅠ 사랑합니다 정말로 ㅠㅠㅠ 포인트도 정말 항상 고마워요 사랑해요 좋은 하루 꼭 되셨으면 좋겠어요♡






내봄날님 아니 96 ㅋㅋㅋㅋㅋ진짜 2096포인트 너무 고마워요 오눌 안 피곤했어요? 오늘은 좀 덜 춥던데 그래도 감기 조심하시고 더 돟은 글로 찾아올 수 있는 작가 되겠습니다 항상 너무 고마워요♡ 알죠?ㅠㅠㅠㅠ 좋은 하루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태태보라해님 ㅠㅠㅠ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 아니 정말 저번에도 오천포나 남겨주셔서 제가 정말 얼마나 감사드렸는데 이번에는 구천포라뇨…정말 넘어갈 뻔했습니다 진짜 너무 고마워요 사랑해요 알죠 ㅠㅠ 그것도 일주일 넘어서 왔는데 ㅠㅠㅠㅠ 고마워요 다음편 기대해요 ㅠㅠ 엉엉 ㅠㅠㅠ 키스신 넣을 거에요 사랑해요♡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더 좋은 글로 찾아올 수 있는 작가 될게요 하시는 일 다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1000~점 감사합니다♡


































은지님 감사드려요 ㅠㅠ














아 그 저번 편에 베댓에 올린 그 즐찾 취소하신다는 두분이요 ㅠㅠㅠ 협박이 아니라 장난식이었는데 오해하신 분들 계시더라고요 그거 오햅니다 ㅠㅠㅠ 암튼 오늘도 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또 박태현인데 저도 모르게 쓰면서 박태환이라고 썼더라고요...haha


박태환님 아닙니다 엉엉 ㅠㅠㅠ

그리고 꼭 보셨으면 즐추댓 해주세요 ㅠㅠㅠ포인트까지는 안 바라고 꼭 추천이랑 댓글 눌러주세요♥





그리고 다음화 기대하셔도 됩니다 뭘 말하는지 알죠?

















문의나 표지는 qhfks1209(골)gmail.com 입니다.







소화기님 고마워요















평점10점 눌러주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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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fkeltm  4일 전  
 와..핀트

 fkeltm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tndkal0617  5일 전  
 ㅎㅎㅎㅎㅎㅎㅎㅎㅎ핀트??

 tndkal0617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노란두부  9일 전  
 옴맘마마///

 노란두부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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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이먐  10일 전  
 가운이여////^^?

 답글 0
  Skxncjs  10일 전  
 15화 어떻게 볼 수 있나요ㅠㅜㅜㅜ

 Skxncjs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華月愛  11일 전  
 그 핀트 나가도 될것같은뎋

 華月愛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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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밍잉  24일 전  
 미쳤엉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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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욜료  26일 전  
 흐헤헤헤헤헤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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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율  34일 전  
 허허

 보라율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연이  36일 전  
 ㅎㅎㅎㅎ

 연이님께 댓글 로또 1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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