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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3. 뽀뽀할까, 키스할까 - W.보란
13. 뽀뽀할까, 키스할까 - W.보란














인순 1위 고마워요 보랑이들ㅠㅠㅠ♥











[베댓]












카세로님 ㅠㅠㅠ 잘 쓴다뇨…ㅠㅠㅠㅠㅠ 과찬이십니다 사랑해요ㅠㅠ♡





두려우실 것 없습니다 최애작 하심 됩니다♡





귀여운 걸 어떡하죠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뷔온다 정구가님 ㅠㅠㅠ 아니 말 너무 예쁘게 해주시는 거 아닙니까? 글이 아니라 작품이라뇨 ㅠ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 아직 많이 모자라기만한데 이렇게 과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ㅠㅠㅠㅠ 사랑해요 ㅠㅠㅠㅠ♡





또 아닝뭐님 ㅠㅠㅠㅠ 와주셨네요 우리 아닝뭐님도 제 삶의 낙입니다 ㅠㅠ♡






이젠 막 협박도 하고…일주일 안 왔더니 25명이 취소했어요…그중에 2분이죠ㅠㅠㅠㅠㅠ







은지님 ㅠㅠㅠㅠ 아 티켓팅 성공하셨나요? ㅠㅠㅠㅠ 저는 시도도 못했는데…꼭 가셔서 재밌게 놀고 오세요 ㅠㅠ

































연속재생해주세요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문을 밀어 집을 나왔다. 서늘한 바람이 훤한 다리를 감싸고 지나가자 한기에 몸을 웅크렸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밖을 나오는데 앞에 익숙한 차 한대가 서있었고, 그 옆에는 전정국이 서있었다.













전정국은 나를 보자마자 발걸음을 뒷자석 문에 옮기고 문을 열었다.












"가자."



"...?"











온다는 문자 한 통 없이 이렇게 떡하니 와 있으면 어쩌란 건데?











나는 버벅거리며 네 앞으로 걸어갔고, 일단 타라는 말에 차에 탔다. 너는 내가 타는 걸 보고는 문을 닫고 반대편으로 가 내 옆에 앉았다. 나는 눈을 깜빡이며 너를 쳐다봤다.















"이렇게 갑자기?"



"그래서 싫어?"















아니 뭐 싫은 건 아닌데… 나는 고개를 앞으로 돌리고 신발에 눈을 고정한채 말했다. 그때 기사님이 시동을 걸고 차는 출발했다. 우리는 학교애 도착할 때까지 차 안에서 아무 이야기도 나누지 않고 창만 바라봤다. 기사님의 도착했다는 말과 함께 나는 문을 열고 나갔다.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고 전정국까지 내리자 기사님은 웃으시면서 인사를 하곤 돌아갔다.














"아직 삐친 건가."













아마 내가 아무말도 안 해서 그런지 삐쳤냐고 묻는 전정국이었다. 솔직히 말 하면 삐친 건 아니고 일방적으로 전정국이 잘못한 거 아닌가? 나는 네 말을 곱씹다가 사과도 했으니 그냥 넘어가자 생각하고는 가자 하며 네 손을 잡았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아무렇지 않은 척 잡은 손이었는데 네 손에는 힘이 들어가있었다.












공기가 차서 그런지 네 손이 더 따뜻하게 느껴졌다. 손이 커 내 손을 많이 감싸는 것도 왠지 모르게 설레왔다. 우리는 그렇게 또 아무말 안 하고 교실까지 걸어 올라갔다. 교실 문을 열고 내부로 들어가자 히터를 틀었는지 뜨뜻한 공기가 덮쳐왔고, 내 자리에는 박태현이 앉아 있었다.











저새끼는 왜 또 온거야.















박태현은 자기 친구들과 뭘 그리 웃긴지 신나게 떠들고 있었다. 그러다 내 시선을 느꼈는지 나를 쳐다봤다. 박태현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그저 웃으며 내게 인사를 건냈다. 같은 공간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있다는 것 자체로도 짜증나는데 자연스럽게 인사를 건내오자 내 손과 닿아있는 네 손을 더 세게 잡고 무시한 후에 내 책상 위에 가방을 올려두었다.












"나와."



"아, 여기 네 자리였어? 미안 나올게."














그제서야 박태현은 내 자리에서 나왔고 나는 귀찮다는 듯이 자리에 앉자마자 퍼질러졌다. 근데 아직 안 갔는지 옆에서 박태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김ㅇㅇ 잘 잤냐."














당장이라도 귀를 막아 편히 숙면하고 싶었는데 그냥 참고 무시하기로 했다. 근데도 끝내지 않고 계속 물어보는 너에 인상을 쓰고 상체를 올렸다.












"네 알바냐고. 네 반으로 꺼져."





"그리고 너 전정국이랑 사겨?"



"눈은 장식이냐?"












진짜 오늘따라 왜 지랄인데.











박태현은 또 할 말이 남았는지 입을 여는 순간에 앞문이 드르륵 열리면서 담임 선생님이 들어왔다. 박태현은 의자에서 일어나 친구들과 나갔고 나는 한숨을 쉬며 다시 엎드려 누웠다. 박태현은 전 남친이긴 하지만 바람펴서 헤어진 X같은 케이스로 원래 헤어지고 1년 뒤인 지금까지도 일절 말을 나누지 않았다. 근데 요즘 무슨 이유인지 자꾸만 아는척을 했다. 어제는 톡까지 보냈고. 미리 차단했어야 했는데.











"오늘 3교시랑 6교시 바껴서 3교시 체육, 6교시 수학이다. 헷갈리지 말고 잘 찾아가."











나와 배주현은 아침 조례가 끝나고 다음 수업을 챙겼다. 물이라도 마시려고 복도에 나가 걷고 있는다 박태현과 또 마주쳤다. 그냥 지나가면 될 것을 너는 나를 보고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배주현은 박태현과 내 일을 알고 있기 때문에 쟤 왜 저러냐며 물었다. 나도 알면 이러겠냐 하고 물을 마신 후에 다시 돌아가는데 박태현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 듯 나를 보자마자 다가와 할 말이 있다고 했다. 박태환의 말이 끝나자 때마침 종이 치기에 다음 시간에 얘기를 하자 하고 바로 반으로 들어갔다.
















"아니 진짜 쟤 왜 저래? 어제는 연락도 왔었다며? 너한태 다시 마음 생긴 거 아니야?"



"야 씨 소리 낮춰..."















배주현은 큰 소리를 내며 화를 내듯 말했다. 배주현 뒤에는 나, 내 뒤에는 전정국이 나란히 앉아있었기 때문에 전정국도 들었을까 싶어 조용히 말하라고 하고는 수업을 시작했다. 진짜로 마음 있어서 할 말 있다고 말한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 헷갈렸다. 할 말이 있다고 하는 건 아마 전자이겠지만 현재 나와 전정국이 사귀고 있단 걸 알고 있는 놈이 내게 그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됐기 때문에 다른 이유겠지 하고 넘어갔다.














수업도 하나도 안 듣고 박태현의 말만 주구장창 생각하다 보니 선생님은 나가셨고 주위는 시끄러워졌다. 그냥 토낄까? 하는 순간 박태현이 뒷문을 열고 나를 불렀다.














"욕나오네 진짜."













나는 할 수 없이 무거운 몸을 일으켜 뒤로 나갔다. 박태환은 애들이 없는 조용한 곳에 가서는 말을 꺼냈다.











"너 전정국 좋아해?"


"그딴 건 왜 물어봐? 그게 왜 궁금한데."













진짜 도대체 이 새끼 머리에 뇌는 들었나 싶었다. 설마 나한테 마음이 있어서 애인도 있는 상황에, 설마 나한테? 혹시나 생각하는 거지만 내가 생각한 답이 맞다면 박태현은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봐야 한다. 뇌 없이 살 수 있는 인간은 최초일테니까.

















"우리 다시 사귀면 안 될까."















나는 설마 했던 그 답이 박태현의 입으로 뱉어지고 나서야 실감했다. 뇌가 없어도 살 수 있구나, 하고. 나는 아무말도 못 하고 입을 벌린 상태에서 정말 어이없단 표정을 지었다. 박태현은 진지하게 또 말을 이어나갔다. 작작해 씨발.













"그때는 내가 잘못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생각났어."


"미쳤냐? 거기서 아가리 닥쳐."














더 듣다가는 아마 내가 감옥에 들어갈 것 같아 있는 힘껏 표정을 구기곤 말했다. 더 말하려는 너에 나는 상대할 가치도 없다는 듯이 그대로 반에 들어왔다. 뭐 저런 또라이가 다 있어.













방금 있었던 일들을 배주현에게 전해주자 배주현은 박태현을 패죽일 작정이었다. 나는 한껏 열이 올라 빡쳐있는 배주현을 억지로 진정시키고는 그냥 무시하자고 결론을 내렸다. 2교시도 일찍 끝나고 나와 배주현은 체육복을 갈아입고 강당으로 갔다. 오늘 무슨 날인지 들어가자 박태현의 얼굴이 또 보였고 선생님은 오늘 박태현 반과 함께 피구 시합을 한다고 했다.













각자 구역 안에 들어가서 각 반의 키 큰 남자애들이 나와 점프볼을 했다. 탁, 하는 소리와 함께 공은 우리쪽으로 넘어왔고 피구를 시작했다. 시합의 중반쯤에 상대 반과 우리 반의 실력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서 비슷 비슷하게 살아남았다. 그와중에 계속 패스해대는 바람에 거의 한 바퀴를 돌고 다시 공이 내 뒤로 넘어가길래 피하려고 몸을 돌리는 순간 발이 삐끗하면서 엉덩이는 바닥에 세게 찍혔다.












그리고 내 앞에는 박태현이 공을 쥐고 던지려는 듯 팔을 올리자 백퍼 맞겠다 생각한 나는 눈을 꼬옥 감고 있었는데 내 옆으로 둔탁한 소리가 난 후에 공이 튕겨져 우리쪽으로 굴러들어갔다. 나는 뭐지 하면서 눈을 꿈뻑뜨고 있는데 옆에 있던 반 여자애가 와서 일어나라고 일으켜주었다.











상대편 남자애들은 뭐하는 거냐며 박태현에게 성질을 내자 박태현은 웃으면서 아 실수야 실수. 공이 빗나갔네, 하며 넘겼다. 딱 봐도 일부러 살려준게 뻔했다. 지딴에는 배려인지 꼽주는 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나대로 빡쳐 겁나게 노려봤다. 그때 아직 살아있던 전정국이 뒤로 굴러가는 공을 잡고는 앞으로 나왔다. 피하기만 피했지 공은 잘 안 던졌던 전정국이라 다들 쳐다보았다.












전정국은 라인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앞에 서서 그대로 박태현에게 공을 던졌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던져졌고 허공이 있던 공은 박태현의 얼굴에 맞아 떨어졌다. 박태현의 얼굴에 공이 닿는 순간 진짜 공이 터졌나 걱정이 될 정도로 크게 소리가 났다. 그 큰 강당에는 그 소리가 울렸고 수비로 서 있던 애들은 멍하니 전정국과 박태현을 번갈아 쳐다보고 와- 하는 탄성만 뱉었다.











"전정국 개미쳤네."


"야 소리 들었냐? 공 터지는 줄."















그와중에 얼굴 정면으로 맞아 처리가 안 되어 아직까지 살아있는 박태현은 얼굴이 조금 빨개져 아파보였는데 아무렇지 않다고 애써 괜찮은 척을 하는게 보였다. 전정국은 무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아, 실수."














박태현도 꽤나 기분이 더러운지 전정국을 노려보며 힘껏 공을 던졌다. 전정국만큼은 아니지만 센 공에 어우씨 하며 경로를 보는데 전정국에게 전달된 공은 전정국이 손쉽게 잡아버리고 잡자마자 바로 박태현의 다리에 던져 맞춰버렸다.










그렇게 제한시간은 지나 한 명 더 살아있는 우리 반이 이기고 마쳤다. 나와 배주현은 옷을 챙기고 강당을 나가려는데 박태현이 나를 부르며 내쪽으로 왔다.














"그냥 가면 어떡하냐 대답해주고 가."



"할게 남았나."



"그땐 내가 진짜 미안. 그러니까 다시 생각,"



"쌉쳐."













나도 이제는 못참겠는지 머리 끝까지 찬 화를 억누르며 말했다. 아까까지는 그냥 봐줄 수 있는 정도였다면 지금은 봐주기도 싫을 정도로 얼굴에 열이 퍼졌다. 단호한 내 말에 박태현도 아무말 못했고 나는 뒤를 돌아 강당을 나갔다. 내 옆에 있는 배주현도 내 모습에 꽤나 놀랬는지 내 눈치를 보며 박태현 욕을 했다. 나는 괜찮다며 말했고 7교시까지 다 하고 종례 후 나가려 하자 전정국이 데려다준다고 했다.










학교를 나와 교문을 통과하고는 전정국을 쳐다보고 말했다.










"근데 네 집 멀잖아. 걸어가게?"







"아니."



"그럼."




"데려다주고 택시 타려고."












그럼 왜 데려다주는 거지 싶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아 그냥 걸어갔다. 7교시가 미술이었는데 물감을 쓰는 수행평가라 손을 씻어서 더 차가워진 손을 맞잡았다. 아까처럼 또 손을 잡으려니까 그럴 깡이 안 되서 눈치만 보다가 내 손끼리 깍지를 꼈는데 전정국이 내 손을 보더니 말했다.











"손에 뭐 묻었는데."


"어? 뭐가."










손에 물감이 아직 다 안 지워진 건가 하면서 손을 뒤집으며 살펴봤지만 아무것도 없기에 손바닥이 위에 올라가있는 상태로 전정국을 쳐다보며 없다고 말하려는데 자신의 손을 위에 덮쳐 깍지를 끼고 손을 내리는 전정국이었다.










"없네."










아 전정국 진짜 능글거려.









나는 아랫입술을 물고는 또 쿵쿵거리는 심장에 반대편을 바라봤다. 손 잡는게 처음도 아닌데 아무리 잡아도 익숙해지지 않았다. 그러는세에 벌써 집 앞으로 왔다. 나는 깍지가 껴진 손을 조심스래 빼내고는 데려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그럼 뽀뽀."










나는 예상치 못한 전정국의 답에 큰 눈으로 쳐다봤다. 전정국은 자신의 입술을 손가락으로 툭툭 치고 쳐다봤다. 아니 왜 그렇게 도출되냐고…! 나는 어버버하며 망설이다가 입을 뗐다.











"뭐, 뭐라는거야 진짜."






"그럼 키스?"













나는 더 심한 것도 나올까봐 빨개진 얼굴을 들고 심호흡을 했다. 그리고 전정국의 어깨를 잡은 뒤 까치발을 들고 짧게 입을 맞췄다. 그렇게 뒷꿈치까지 바닥에 놓고는 전정국을 쳐다보지도 않으면서 됐지, 했다.









전정국은 짧게 피식하고 웃고는 창피해 더 뜨거워지려는 얼굴때문에 곧바로 뒤를 돌아 아파트 안으로 들어갔다.











"잘가!!"













나는 아파트에 들어오자 마자 무릎을 굽히고 쭈구려 앉아 미친듯이 뛰는 심장을 진정시키려고 애썼다. 뭔 사람이 저렇게 설레는지. 여태까지 연애를 한 번도 안 한것도 아닌데 전정국과 하는 건 정말 연애 초기처럼 설레고 처음같았다. 전정국이랑만 있으면 못볼꼴 다 보여주는 것 같아 쪽팔리기도 했지만 얼른 집에 들어가야지 하고 일어났다. 엘리베이터에 타서는 어제 받아 아직 읽지도 않은 박태현의 톡에 들어가 차단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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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님 ㅠㅠㅠ 이렇게 또 1000포씩 놔두고 가주셨네요 ㅠ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은지님 ㅠㅠㅠㅠㅠ 포인트 없으시담서 또 천포씩이나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ㅠ 항상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감사드린다고 항상 하는데 진짜로 항상 감사드리는 거 알죠 ㅠㅠㅠㅠ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고 더 발전하는 작가 될게요 사랑해요♡



예리님 ㅠㅠㅠㅠㅠ 또 와주셨어요 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 진짜 항상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항상 봐주시는 것도 얼마나 감사드리는데 이렇게 많은 포인트 들고 와주시는게 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작가 되겠습니다♡



정국뷔슈가바라기님 ㅠㅠㅠ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포인트 이렇게 많이 주시다뇨 ㅠㅠㅠㅠ 사랑하고 오늘 하루 좋은 하루로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 좋은 글로 보닺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 되겠습니다ㅜ사랑해요♡



아닝뭐님 ㅠㅠㅠ진짜로 이렇게 또 많이 주시고 가셨네요 ㅠ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짜로…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글로 찾아 뵐개요 진짜 사랑합니다 ㅠㅠㅠ 아닝뭐님 ㅠㅠㅠㅠㅠㅠㅠ엉엉 ㅠㅠㅠㅠ



자극적님 ㅠㅠㅠㅠㅠ 3천포 진짜 항상 아렇게 많이 주시는 거 ㅠㅠㅠ 엉엉 ㅠㅠㅠㅠㅠ 감동입니다…사랑하는 거 알죠 진짜로 항상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좋은 하루 보내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셨으면 좋겠어요♡





에오스님 ㅠㅠㅠ 진짜 이만큼 주시고 가시면 어떡해요 진짜? ㅠㅠㅠㅠㅠ 부족한 글인데 이렇게 재밌게 봐주시는 거 너무 감사드려요 알죠 ㅠㅠㅠ 사랑하고 오늘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ㅠㅠ 더 좋은 글로 찾아올게요ㅜ사랑해요♡









김태태보라해님 ㅠㅠㅠㅠㅠ 아 오천포 진짜로 촤대 포인트네요 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한 글인데 이렇게 많이 주시고 가주시면 제가 몸둘바를 모르잖아요 ㅠㅠㅠㅠ 더 좋은 글로 보닺해드리는 작가 되겠고 좋은 하루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알죠 사랑해요 이것도 알죠? 또 사랑해요 알죠♡ 날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또 또 사랑해요♡






1000~점 감사합니다♡







































은지님 감사드려요 ㅠㅠ















저번에 대댓글 달았었는데 ㅠㅠ 그 일단 일주일 전에 새날님께 메일 보냈습니다 기다려주세요.




일단 새날님께 일주일 전에 메일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정국이가 주인공인 것, 조직물인 것, 성격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도용이라 묻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직물이라던가 정국이 주인공인 글이 한 두개가 아닐 뿐더러 성격은 새날님의 글을 도용해서가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성격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여주 애칭이 같다는 이유로 도용이라고 한다면 대답할 말이 없습니다. 일단 비슷하게 느끼게 해드린건 제 잘못이니 죄송합니다. 새날님 메일을 아직 못 받았으니 기다려주세요.















많이 늦었죠 ㅠㅠㅠㅠㅠ 미안해요 늦게온만큼 좋은 글 드리고 가야 되는데 또 그렇지도 않아서 ㅠㅠㅠㅠㅠ 오늘도 봐주신 우리 보랑이들 다 고마워요♥ 남주혁님께 절대 악감정은 없습니다 ㅠㅠㅠㅠ 죄송해요 남주혁님 ㅠㅠㅠㅠ 포인트 명단 못 찾으시는 분들 있는데 포인트 명단이라고 된 글씨 눌러주시면 짠 하고 나타날 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망개한침멍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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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뇽뇽  3일 전  
 이 학교에 다니고 싶습니당

 답글 0
  노란두부  9일 전  
 와...
 여주 학교가 부럽다..
 뭔 전남친이 남주혁에 현남친이 전정국이야...
 그럼 옆에있는 엑스트라들은...

 답글 0
  우이먐  10일 전  
 여주가 싫다잖아,;;;;

 답글 0
  V갑  10일 전  
 와 근데 차태현 남주혁으로 한 거 인정 ,,

 V갑님께 댓글 로또 1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밤솔.  22일 전  
 태현아 꺼지라면 곱게 꺼져...

 답글 0
  귤밍잉  24일 전  
 사이다

 답글 0
  지민나라세워  26일 전  
 네가 뭔데 ?;;;; 태ㅐ현아 추잡스럽게 그러지 말고 곱게 가자

 지민나라세워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전욜료  26일 전  
 쟤 왜 저래,,

 전욜료님께 댓글 로또 2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보라빛은하  32일 전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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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율  34일 전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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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