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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582. 윤태전 - (4) 독점욕전- 하 - W.타생지연
톡 582. 윤태전 - (4) 독점욕전- 하 - W.타생지연





톡 582
 



















































* 잘 몰라. *


윤기오빠랑 나란히 소파 위에 앉아 있다가 웃긴 장면이 나와서 작게 웃었다.


윤기오빠가 내 웃음소리를 들었는지 조심스럽게 내 편을 돌아봤다.


"왜?"


"그냥."


윤기오빠가 한참 동안 내 모습을 가만히 응시했다.


"넌."


"..."


"행복해서 웃는 거지?"


"그게 무슨 말이야?"


`지금은 진심으로 웃는 건가 싶어서.`


윤기오빠는 내 물음에 고개를 좌우로 저었다.


"아니야. 그냥 우리 아가 웃는 게 예뻐서."


윤기오빠의 손길이 내 머리 위에 닿았다. 어쩐지 오늘다라 윤기오빠의 손길이 다정했다.



T.


타 생 지 연


오늘은 여기서 연재끝!


힘들었네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함께 정주행하시면서 댓글 남겨주셔서 뿌듯했어요.


저는 또 이렇게 연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플랜B들의 행복을 위해!


(머리 위로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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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혬  8일 전  
 ㅠㅠㅠ

 답글 0
  민초사랑해♥  38일 전  
 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이루온  62일 전  
 끄끄크크그극...

 답글 0
  쌈좀주세요언니  70일 전  
 ??

 답글 0
  DKSTJDUD  109일 전  
 더이상 상처안받고 행복했음 좋겠다

 답글 0
  다현찡  154일 전  
 그일은 머지. ??? 트라우마 같은거겠지?ㅠㅠㅠㅠ

 답글 0
  나눈야!팟찌밍!  202일 전  
 그 상처를 윤기 너가 곁에 있으면서 같이 풀어나가면 되지 않을까ㅠㅠㅠㅠ

 나눈야!팟찌밍!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닭발정꾸  240일 전  
 위로를 잘못하지만..
 무거운 짐을 혼자 짊어지려고하지마ㅠ
 털어놔도돼ㅠ
 울고싶음 울어도 되고 웃고싶으면 웃어도돼ㅠ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243일 전  
 상처를 줘도, 상처를 받아도 이미 지나간 일은 다시 못 돌아가니까....그렀다고 기억을 지울 수도 없으니까....

 답글 0
  정국  253일 전  
 안돼 윤기야 상처를 받았더라두 있어줘야되 곁에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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