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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1. 하고 싶어 - W.보란
11. 하고 싶어 - W.보란












[베댓]









 
하하하하하ㅏ하핳하하 너무 재밌어요...





 
 
내봄날님ㅠㅠㅠㅠㅠ 저보다 항상 더 절 걱정해주시네요 ㅠㅠㅠㅠ 감동 이미 먹을대로 먹었는데 항상 또 감동받고 힘받고 가네요 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려서 그만큼 보답해드리지 못해 한입니다 ㅠㅠㅠ 아니 봄날님 몸이 제 몸보다 더 소중한데 왜 아프시고 그러세요 ㅠㅠ 맘 아프게 ㅠㅠㅠ 아프시지 마시고 진짜 너무 봄날님 항상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 고마워요♡





 
항상 고마워요 ㅠㅠㅠㅠ





 
아니 ㅠㅠㅠㅠ 존경스렂다뇨 제가 존경스러워 해야죠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 좋은 말 감사드려요 ㅠㅠㅠ

























옥수수(유미)님 감사합니다



옥수수(유미)님 감사합니다



은지(는)님 감사합니다
















연속재생해주세요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어? 자기야 나 기다렸어?"













전정국은 내 말에 놀랬는지 아무말 못하다 나를 빤히 쳐다봤다. 그때 전정국이 한쪽 입꼬리를 올리고 내 허리에 손을 둘렀다.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전정국 팔에 놀랬지만 티내지 않고 뻔뻔하게 웃으며 쳐다봤다.














"보시다시피 예쁜 애인 있어서."














죄송합니다. 전정국이 말을 끝낸 후에 앞에 있던 여자들이 아…애인 있으셨구나 죄송합니다, 하고 돌아갔다. 그리고 우리 둘만 남고나니 쪽팔려서 미칠 지경이었다. 미쳤어 진짜. 나는 팔짱을 천천히 빼고는 크흠…하고 땅바닥을 쳐다봤다. 전정국은 아무말도 못 하고 고개를 숙이며 웃음을 참는 듯 보였다. 양쪽 귓바퀴는 엄청 빨개져 있었고 나를 보더니 입을 열었다.














"한 번만 더 해봐."



"뭐, 뭐를."



"애교."



"참나 내가 언제 애교를 했다고 그러냐?"






"방금."




"...영화 보러가자."











나와 전정국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조용하게 엘리베이터의 우웅- 거리는 소리만 들렸다. 그때 전정국이 내쪽으로 내려다보며 입을 열었다.












"네 자기 배고프다는데."



"...시끄러워 전정국."




"팝콘 입에 넣어줘 자기."













전정국은 양쪽 팔에 팝콘과 콜라를 끼고 있어 팝콘을 넣어달라며 날 보고 입을 벌리고 있었다. 그냥 넘어갔으면 좋았을 일을 꼭 놀린다고 언급하는 전정국이었다. 나는 전정국을 째려보다가도 팝콘을 집어 전정국 입 안에 넣어주자 엘리베이터가 열렸다. 나는 상태 확인도 하고 손도 씻을 겸 화장실에 가려 하는데 보이지 않길래 앞에 있는 직원에게 가서 물었다.












"자기요, 화장ㅅ…"




"푸흡."











와 씨 진짜 돌겠네. 나는 그 자기만 생각하다 보니 그대로 입밖으러 튀어나와버린 그 자기때문에 미칠지경이었다. 앞에 있던 직원은 아무것도 모르니 당황해 네, 네? 거렸고 나는 얼굴이 빨개져 아무말도 못했다. 그리고 그 옆에 전정국은 입을 가리며 최대한 웃음을 참으려는 듯 보였다. 걍 시원하게 웃어라.














"아뇨 화장실이 어딘지 궁금해서요…"



"저쪽으로 걸어가신 다음에 오른쪽으로 꺾으시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화장실의 위치를 듣고 나서 곧바로 전정국을 놔두고 화장실쪽으로 도망치듯 뛰어갔다. 제발 정신 좀 차려 김ㅇㅇ!!












"하아…"










화장실에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거울에 빨개질 대로 빨개진 얼굴을 보자 한숨이 나왔다. 얼른 손을 씻고 좀 지워진 입술을 다시 발랐다. 파우치를 정리한 후에 화장실을 터덜터덜 걸어나오자 그 앞에 의자에 앉은 전정국이 팝콘과 콜라를 들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여전히 너는 입가에 웃음을 띄면서 나를 보고 있었다.











"…들어가자."





"그래요 자기."












꼭 끝까지 놀리는 전정국에 쪽팔려 나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전정국에게 들어가자고 말했다. 전정국과 나는 3관에 들어가 자리를 찾아 앉았다. 앞의 큰 스크린에서는 광고가 나오다가 이제 시작하려는 듯 비상구 위치에 대해 설명하다 양 옆의 조명부터 천천히 꺼지더니 온통 암흑 속이 되었다. 그리고 중간의 스크린에서 불빛이 나오더니 본격적으로 영화가 시작됐다.















나는 영화에 집중하면서 팝콘을 먹었다. 그렇게 관심있던 영화는 아니었지만 막상 또 보니까 재밌기에 눈도 떼지 않고 열심히 봤다. 그렇게 중반쯤 주인공인 두 남녀가 서로의 감정을 알아채고 서서히 다가가다 입술이 닿았다. 보통 키스 장면이라면 그냥 봤을 터인데 옆에 같이 앉아있는 사람이 전정국이라는 사실과 꽤나 격렬하고 야한 장면에 얼굴이 돌려졌고, 그 순간 옆에 있던 전정국과 눈이 마주쳤다.












나는 당황해 아무말도 못했고 우리는 서로를 계속 응시했다. 그러자 전정국이 내게 다가와 귀에다 대고 얇고 낮은 음성을 흘려보냈다.













"왜, 하고 싶어?"














나는 전정국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손을 들어 전정국의 얼굴을 스크린 쪽으로 돌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내가 다가가 귀에 대고 속삭였다.











"이상한 생각하지 마 변태야."












그 말을 하고는 다시 앞을 보고 콜라를 마셨다.































약 2시간이 지나고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참여한 사람들의 이름이 뜨면서 조명들이 하나 둘씩 켜졌고 아직도 여운이 남았는지 와…하고 자리를 뜨지 못하는 나였다. 전정국은 일어나 빈 팝콘 통과 콜라들을 다 모아 챙기고 일어나서 나를 쳐다봤다. 나도 일어나 옷 정리를 한 뒤 계단을 내려와 밖으로 나갔다.























나는 신난 기분을 감추지 못하고 표정으로 다 드러내었다. 그리고 나는 밖이 훤히 다 비치는 투명한 벽을 보고는 시간이 흘렀음을 깨닫고 밥을 먹자며 시내로 나왔다.












우리는 대충 앞에 보이는 파스타집에 들어갔다. 뭐 먹을지 고민한 뒤에 직원을 불러 주문을 했다. 뭔가 좀 같이 있던 시간이 길어져서 그런지 처음의 어색한 느낌이 사그라든 듯했다.












"오늘 예쁘네."














여전히 이 달달한 멘트들은 아무리 들어도 적응이 되지 않았다. 좀 받아치고 해야 할 텐데 그게 안 됐다. 나는 답을 골똘히 생각하다 작은 목소리로 고맙다고 했다.














"원래 예뻤다고 할 줄 알았는데."




"아 전정국!!"














이 새끼는 나 놀리는데 맛 들렸나 진짜















저번에 김연석을 차면서 뻔뻔하게도 말했던 말이었다. 저걸 기억하고 있는 전정국도 대단했고 그걸로 놀리는 전정국은 더 대단했다. 그런 전정국의 말에 귓바퀴는 피가 날 듯 후끈거리며 빨개졌다. 마침 그때 파스타가 나오면서 상황은 종료가 됐다.










"잘먹겠습니다."










나는 포크를 들고 맛있겠다며 노란 면발들을 돌돌 말아 입으로 넣었다. 그러자 토마토스파게티의 특유의 새콤한 맛이 나면서도 따뜻하게 잘 익은 면이 섞여 맛있었다. 근데 그때 전정국의 휴대전화에서 진동이 웅- 하고 울리더니 화면을 켜서 확인한 전정국의 표정이 급격히 안 좋아졌다. 나는 입에 스파게티를 우물우물 씹으면서 무슨 일인지 살펴봤다. 그러자 전정국은 곤란하단 표정을 짓고는 자리에서 갑자기 일어났다.










"미안, 나 가봐야겠다."



"…어?"



"나중에 설명할게."














너는 갑자기 예고도 없이 가봐야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네 앞에 있던 그릇에는 아직 10분의 1도 먹지 않은 파스타가 보였다. 넌 그와중에도 계산대로 가서 돈을 급하게 내고 거스름돈도 받지 않고 문을 열고 황급히 나갔다. 나는 정말 황당해 아무말도 못하고 네가 나간 문만 주구장창 쳐다보았다. 아 뭐지 정말?












한껏 들떠 좋았던 기분은 불꽃에 물을 끼얹은 듯 한 순간에 팍 식어버렸고, 아무래도 삐쳐서 억지로 올릴려고 해도 내려가기만 하는 입꼬리였다. 그래도 마저 먹어야 했기 때문에 파스타를 다 먹고는 아까 전정국이 들고가지 못했던 거스름돈을 대신 받아 나갔다.













나를 한 순간에 덮쳐오는 센 바람에 대책없이 맞고만 있었다. 혼자니까 더 춥네 진짜. 그래도 그렇게 급한 일이라면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 나중에 말해준다고 했기에 궁금해도 일단 참아보기로 했다.











전정국과 둘이서 같이 왔던 길은 혼자서 걸어갔고, 같이 탔던 버스는 혼자 그 자리를 채웠다. 괜찮다며 사정이 있었으니까 어쩔 수 없다고 계속 달래보려고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상했다는 건 되돌릴 수가 없었다. 나는 집 앞에 도착해 비번을 누르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전화기가 주머니 안에서 울리기에 꺼내들었다. 전정국이었다.












"…여보세요."



"집 도착했을라나."



"어 방금."



"미안 다음에는 더 좋은 맛있는곳 가자."



"됐어, 사과 안 해도 돼."



"기분 안 좋아보이네."











당연한 거 아니냐고 전정국. 얘는 당연한 걸 물어보냐.












전화로도 기분이 안 좋았던게 티났는지 기분이 안 좋냐,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 전정국이었다. 그래도 사과를 받으니 어느정도 좀 누그러지는 마음에 괜찮다고 잘 자라며 전화를 끊었다. 아마도 그 상처들과 관련이 있는 일이겠지 했다.

























지금은 네가 숨기려 하지만,












언젠간 꼭 알아낼 거야 전정국













내가 궁금한 건 못 참거든.
































[포인트명단]










망개한침멍이님(11), 태발님(20), 루미루나님(3), 민서님(70), 여주(1)님(8), 라바둥님(8)




1~99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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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봄날님 ㅠㅠㅠㅠ 진짜 마음씨도 예쁘신 우리 봄날임 ㅠㅠ사랑합니다 진짜로요 항상 걱정해주시는 거 아는데 그 전에 봄날님 몸부터 챙겨주세요 ㅠㅠㅠ 저는 잘 안 아파서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 ㅠㅠㅠㅠ 우리 봄날님 아프면 제가 더 아픕니다 ㅠㅠㅠ 항상 사랑해요♡




100~499점 감사합니다♡












 
두피♡


 
급똥이마렵다님 아 닉네임 너무 인상적입니다 ㅋㅋㅋㅋㅋ 오늘 이렇게 부족한 글 봐주시고 포인트까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 더 좋은 글로 보닺해드리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고 날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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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님 ㅠㅠㅠ 항상 이렇개 포인트 놔두고 가주셔서 항상 감사할따름입니다 ㅠㅠㅠㅠㅠ 그것도 항상 천포씩 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ㅠㅠ 날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마지막 날이니까 더 좋은 날 되셔서 내일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초님 ㅠㅠㅠㅠ 항상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 이렇게 부족한 글 재밌게 봐주시는 것도 얼마나 감사드리는데 항상 이렇게 많은 포인트들을 가지고 와주시니 ㅠㅠㅠ 감사할따름입니다 ㅠㅠ 사랑해요 날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진짜 사랑합니다





 
진이나님 ㅠㅠㅠㅠ아니 무슨 그런 과찬을 해주십니까 ㅠ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한 작가인데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엉엉 ㅠㅠ 또 대작이라니요 ㅠㅠ 전혀 절대 아닙니다 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처음 뵙는데 포인트 없으시담서 천사점이나 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리고 날 추우니 감기 조심하셔요 사랑합니다♡







 
은지님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ㅠㅠ 항상 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저 주신다고 처음에 민트 포레였던게 벌써 핑크까지 가있고 항상 볼때마다 대단하시고 너무 감사드려서 ㅠㅠㅠ 제가 뭐라고 이렇게 ㅠㅠㅠ 그렇게 힘들게 버신 포인트 제 글에 다 쏟아주시는 거 다 압니다 진짜 그래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사랑드리고 날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자극적님 최대포인트 ㅠㅠㅠㅠㅠ 진짜 처음부터 꾸준히 계속 포인트 남겨주시는 분이신데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감사드려서 말이 안 나오네요 ㅠㅠㅠㅠ 이렇게 힘들게 버셔서 저한테 안 주셔도 됩니다 ㅠㅠㅠㅠ 부족한 글 갖다드리는게 얼마나 죄송한데 이렇게 ㅠㅠ엉엉 ㅠㅠㅠ 사랑합니다 날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더 발전하는 작가 될게요 사랑해료 ㅠㅠ♡



1000~점 감사합니다♡






















은지님 감사드려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란입니다♡ 오늘도 우리 보랑이들 고마워요 어제 유독 제 글의 댓글이 좋다는 언급이 나왔어요 저도 항상 느끼지만 다른 글의 댓글 보다 항상 너무 예쁜 말 해주시는 것 같지 않나요??ㅠㅠ 아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요 항상♥ 많은 힘 얻습니다 ㅠㅠㅠㅠ 사랑해요 보랑이들 ㅠㅠ

















망개한침멍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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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외투바바  6일 전  
 저.. .ㄱ...그...주어를빼고 말하면 뭘 하고 싶은지....
 네 변태였습니다..

 외투바바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rica_싱귤러브  9일 전  
 여주 언니, 알아내면 저랑 공유합시다

 답글 0
  쭈우=  10일 전  
 딱 봐도 조직보스 같은데..?

 쭈우=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우이먐  10일 전  
 알아내서 꼭 알려줘 여주야...

 답글 0
  전정국사랑해0613  13일 전  
 모지..

 답글 0
  밤솔.  22일 전  
 여주야 동감한다... 크흡...

 답글 0
  하영이^_^  25일 전  
 꼭 알아내렴 여주야 ^_^

 답글 0
  지민나라세워  26일 전  
 은밀한 것 까지 다 파해치자
 
 
 
 
 
 
 
 
 
 
 
 
 
 
 
 
 
 
 
 
 
 
 
 
 
 
 
 ( 여러분 이상한 생각 한 건 아니죠...? ㅎㅎ// )

 답글 1
  전욜료  26일 전  
 아궁ㅠㅠ

 답글 0
  보라빛은하  32일 전  
 아구...ㅠ

 답글 0

933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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