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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9. 잘 자, 내 여친님 - W.보란
09. 잘 자, 내 여친님 - W.보란









[베댓]







과일님 아니 오늘이 우리 과일님 생일이시라니 ㅠㅠㅠㅠ 우리 과일님 낳아주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리고 생일이신 우리 과일님도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오늘 맛난 거 많이 드시고 과일님처럼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내봄날님 ㅠㅠㅠㅠㅠ 아 이렇게 또 과찬을 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항상 내봄날님을 뵙게 되어서 얼마나 선물같은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이런 분이 제게 와주셨는지도 너무 궁금하고 항상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진짜 너무 사랑합니다 더 좋은 글 쓰려고 노력할게요♡










수진수아님 ㅠㅠㅠㅠ 신입이라 아직 많이 모지라기만 합니다 ㅠㅠㅠ 다이아몬드 손이라니요 정말…너무 항상 감사드리고 ㅠㅠㅠㅠ 사랑합니다 다 우리 예쁜 보랑이들 덕분입니다♡








보조개님 항상 댓글 달아주시는 거 알아요 1화때부터 항상 남겨주셔서 기억을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정말 항상 감사드려요 ㅠㅠㅠ♡








은지님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그깟 포인트 못 주셔도 어떻고 주셔도 어떻습니까 ㅠㅠㅠ 전 은지님이 훨신 더 좋은데요 정말 ㅠㅠㅠ 안 그러셔도 항상 많이 주셨잖아요 진짜 항상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ㅠㅠㅠ 항상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완전 많이 사랑해요ㅠㅠㅠ 수행 진짜 왜 은지님 괴롭히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하루도 은지님 처럼 좋은 하루였길 바래요♡








아 정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ㅜㅠㅠ 제 글이 뭐라고 이렇게나 해주셨는지 진짜 러기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게요♡







별곰님 ㅠㅠㅠ 제 글이 뭐라고 우리 별곰님에게 좋은 영향이 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너무 다행입니다 ㅠㅠㅠ 힘드신 일도 많으실텐데 스트레스 덜 받으셨으면 좋겠고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ㅠㅠ 영광이에요ㅠㅠㅠ






믕다이은님ㅠㅠㅠㅠ 너무 고마워요 ㅠㅠㅠ 과찬입니다 ㅠㅠ









SurimpSushi님 ㅠㅠㅠㅠㅠ 제 필력이 좋다니요 ㅠㅠㅠ 항상 부족한 글 써드리는 것 같아 불만도 많고 죄송스러운데요 ㅠ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 좋은 글로 보닺해드릴 수 있는 작가가 될게요 사랑합니다♡












태태야쨔냥해님 진짜 댓글 보고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그저 저는 글이 좋아서 글을 쓴 것 뿐인데 아직 많이 부족한 제 글로 인해서 좋은 영향을 받아가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진짜 너무 뭉클하네요 ㅠㅠㅠ 직접 같이 있어주시 못해 받으셨을 그 기분을 태태님만큼 모르지만 그래도 힘든 시간 잘 버텨내줘서 너무 고마워요 저도 우리 보랑이들 덕분에 얼마나 좋은 영향 받는지 모르겠어요 태태님 좋은 분이시니까 어깨피고 돌아다니셨으면 좋겠네요 분명 우리 태태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라서 시기한 것 같네요 다 잊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옥수수(유미)님 감사합니다



옥수수(유미)님 감사합니다



은지(는)님 감사합니다























연속재생 해주세요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그래"











전정국은 내 대답에 꽤나 놀란 듯 쳐다보았다. 설마 받아줄 줄 몰랐던지 내 대답 이후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뭔가 괜히 무안해져서 뭐, 왜- 라고 하고는 뒤를 돌아 잘 맞춰진 담배들을 치우는 시늉을 하며 만지작 거렸다.












"푸흐."



"왜 웃냐."



"숨 쉬는 것도 예뻐서."











와 씨 미쳤나봐 전정국.









나는 네 한 마디에 얼굴에 열이 화악- 하고 올랐다. 저런 말은 어떻게 저렇게 스스럼 없이 하는 건지. 나는 전정국을 쳐다볼 수 없어서 시선을 저리 뒀다가 여기 뒀다가를 반복했다. 너는 뭐가 좋은지 자꾸 피식하고 웃었다. 너는 손을 올려 내 볼에 갖다 대었다. 이상하게 분위기가 이래서 그런지 볼의 솜털 하나 하나까지 예민해져 네 손의 감촉이 생생히도 느껴졌다.










"이런 건 부끄러워 하나봐?"



"..."



"몸 만지는 건 아무렇지 않아 하더니."





"아니, 좀 딴 사람이 들으면 오해하겠네 진짜."






"오해하라고 하는 말인데."













됐다, 말을 말자. 내가 너랑 무슨 말을 하겠니.











나는 꽤 지난 시간을 체감하면서 어느정도 지났나 시계를 쳐다보았다. 그래도 조금은 연한 검정색 하늘에서 까만 도화지를 놔둔 듯 더 깜깜했다. 마침 그때 교대하는 언니가 들어왔고, 인사를 한 후 전정국과 함께 편의점을 나갔다. 문을 열자마자 덮치는 세찬 바람에 고개를 숙였다가 전정국쪽으로 몸을 돌렸다.













"그…나 집 갈 거야."



"데려다줄게."












전정국은 나를 데려다준다면서 가자고 했다. 남친 노릇도 하네. 아쉽게도 집이 바로 앞이라 금방 도착할 듯 했다. 같이 있고 싶은데, 하고 생각하자 곧바로 느려지는 발걸음이었다. 그렇게 아파트 바로 밑까지 10분도 안 되게 도착했다. 이대로 헤어지기에는 영 찜찜했기에 뭐라도 말을 나누려고 하다가 아직까지 교환하지 않은 전화번호가 생각났다.










"전번 찍어."











나는 숫자가 나열되어 있는 화면으로 만든 후 전정국에게 넘겨주었다. 그러자 전정국은 전화번호를 치고 전화를 걸었는지 전정국의 폰이 울렸다. 그리고 나서 너는 폰을 돌려주었다.












"데려다줘서 고맙고 너도 잘,"


"집 앞까지 데려다줄게."










오늘따라 되게 적극적인 네 모습에 가라고도 말하지 못하고 아파트 내부까지 들어와 엘리베이터를 탔다. 아마 친구가 아닌 다른 수식어가 붙어서 그런 건지,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더 어색한 공기가 맴돌았다. 아니 사실대로 말하면 나만 어색했다. 그때 띵-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양쪽으로 열렸다.









우리 둘 다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천천히 나가 문 앞까지 와서 나는 전정국 쪽으로 돌아보았다.









"아 맞다, 상처는."





"이제야 걱정해주네."



"너 이렇게 걸어다녀도 되냐."



"아마도."









사실 어떻게 다쳤는지, 뭐하다 다쳤는지 누가 그랬는지 등등 묻고 싶은게 백가지가 넘었지만 일단은 참기로 했다. 어짜피 지금 물어도 답 안 해줄 건 뻔했기 때문에.













"보고싶겠다."














아직 내게는 익숙치 않은 말이었다. 나는 전정국의 모든 행동 하나, 내뱉는 단어 하나에도 심장이 반응을 했다. 나 어떡해 진짜 미쳤나봐.













"나만 그런 건가."



"아니 내가 언제 그랬는데."











나는 대답을 못하고 어버버 하고 있자 보고 싶지 않은 거냐고 말을 하기에 놀란 눈으로 부정했다. 나는 쉽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멈칫 거리다가 결국에 잘 가라며 비번을 치고 집에 들어갔다. 나는 문이 닫기는 소리가 들리고 나서야 용암을 쏟은 듯 뜨거운 귀를 붙잡고 그 자리에서 쭈구려 앉았다.












"미쳤어 김ㅇㅇ."













나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진짜 실화인지 생각했다. 그런데 전정국이 안 보이니 보고싶은 마음에 갔을라나 싶어서 급하게 문을 열었다.










"전정!!…국...?"









이미 내려갔을 줄 알고 황급히 연 문 앞에는 아직 가지 않고 서 있는 네가 보였다. 왠지 그 짧은 시간에 너를 찾았다는 걸 들킨 듯해 쪽팔린 마음에 어…어, 하며 말을 얼버무렸다.









그때 전정국이 내쪽으로 걸어오더니 문을 쾅 닫고 내 두 어깨를 잡아왔다. 그리고 말을 할 틈도 없이 벽에 밀착해 내 입술과 네 입술이 겹쳐져 왔다. 순간 턱 막혀버린 공기에 놀랬지만 금세 너는 입안을 파고 들어왔고, 안을 마구 휘저었다. 몰캉한 혀들이 닿아 섞이면서 질척거리는 소리가 났고 나도 혀를 움직이면서 너를 받아냈다.








뜨거운 혀들이 서로 섞이자 그 뜨거운 느낌이 좋았다. 내가 아무리 전정국을 받아낸다고 해도 내게 전정국은 힘들었다. 전정국은 눈을 감고 더 격하게 내 입술을 집어삼켰고 나는 점점 숨이 벅차왔다. 거의 숨을 헐떡이면서 키스를 이어나갔고, 네 두 손이 제 허리를 천천히 감싸오는게 느껴져 온 몸에 힘을 주었다.










계속 하려고 해도 부족한 숨에 잠시 올려져있던 고개를 숙여 숨을 마셨다. 그러자 쉴 틈도 없이 전정국은 고개를 내려 다시 입을 맞추어 나를 헤집어놨다. 너는 구석 곳곳을 훑어 나를 미치게했다. 너는 타액을 삼켜내고 입에서 멈출 것 같던 수위는 네가 목덜미로 내려가자말자 올라갔다. 천천히 귀 밑의 목덜미부터 천천히 내려가기 시작했고, 나는 숨을 참을 수 밖에 없었다.








아무래도 더 가면 좀 위험할 것 같았고 무엇보다 내가 위험했기 때문에 전정국의 어깨를 잡고 밀어냈다. 그러고는 옆을 쳐다보고 말했다.











"제발 좀 천천히 나가자고 전정국..."






"자제가 안 되서."






"변태야?"




"그렇다고 하자."














그렇다고 하자는 또 뭐야. 나는 내가 끝내버린 키스에 아쉬워하는 전정국 때문에 까치발을 들고 전정국의 양쪽 뺨을 감싼 뒤 쪽- 소리가 나게 짧은 입맞춤을 했다. 그러자 전정국은 놀랬는지 나를 쳐다보았고 나는 얼른 집으로 들어가려 잘 가 하는 순간, 전정국이 뒤 돌아져있던 내 몸을 잡고 틀어 뽀뽀를 했다.












"잘 자, 내 여친님."













나는 거의 도망치듯이 문을 닫고 집으로 들어왔다. 아까 집에 들어왔을 때랑은 다른 상태로. 나는 온통 백지가 되어 아무 말도 못하고 마구 빨려 퉁퉁 부은 아랫입술을 매만졌다. 아직도 전정국과 사귄다는게 안 믿는 듯, 초점이 없는 눈을 뜨고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힘이 다 풀린 몸뚱아리를 침대 위에 던졌고, 이제 전정국과 사귄다는게 실감이 나는 것 같았다.








나는 네 생각에 아까보다 더욱 요동치는 가슴을 붙잡고 얼굴에 화끈 달아오른 열을 식히러 세수를 했다. 항상 똑같던 물의 온도인데 왜 이렇게 차가운지. 눈을 감아도 자꾸만 네가 생각났고, 가만히 있어도 자꾸만 네가 네 머리속을 휘집고 다녔다










다 씻고 침대에 눕는 순간에도 네 생각밖에 없었다. 아무래도 늦게 잘 듯 싶어 폰을 켜 네 전화번호를 저장하려고 전화에 들어갔다. 그래도 애인…사이인데 전정국만 해놓기에는 좀 딱딱한 것 같고, 또 주책맞게 남친 이런 거 하면 좀 그런데, 하고 생각하다가 잠깐 눈을 감는다는게 일어나보니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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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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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배님 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도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리고 날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서 건강하셨음 좋겠네요 오늘도 모배님처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믕다이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기만한데 이렇게 포인트까지 남겨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더 졸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눈 그런 작가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주쓰님 또 주시네요 ㅠㅠㅠㅠ 진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직 부족한 글인데 재밌게 봐주시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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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사랑래님 ㅠㅠㅠㅠ 포인트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직 부족한 작가가 부끄럽기만 하지만 우리 보랑이들 덕분에 힘이 납니다 ㅠㅠ 따뜻하게 입으시고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사랑한다님 정말 포인트 ㅠㅠㅠㅠ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리고 날이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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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ㅇㅏ님 오늘도 또 ㅜㅠㅠㅠㅠ 자주 와주시는 것도 얼마나 감사드리는 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시니까 너무너무 감사드맂니다 정말 항상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시는 것 같아 너무 기쁘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ㅠㅠ 날 추우니 따뜻하게 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마세요 ㅠㅠ♡





500~999점 감사합니다♡















둪피



초님 ㅠㅠㅠ 저번에도 천포나 주시더니 이번 편도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 너무 다행이네요 ㅠㅠㅠ 항상 감사드리고 더 좋운 글로 보닺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별탈 없이 초님처럼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날이 더 추워지니까 더 따뜻하게 입고 다니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핮니다 ㅠㅠㅠㅠ♡





아 은지님 ㅠㅠㅠㅠ 천포가 어디 작습니다 크죠 ㅠㅠㅠ 은지님이 여태까지 주신 포인트만 해도 진짜 어마어마한테 항상 감사드린다는 마음밖에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저는 은지님이 1포인트만 주셔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좋을 것 같은데요 ㅠㅠㅠ 걱정해주신 것도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은지님처럼 좋은 날만 가득하길 빕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더 좋은 글로 찾아올 수 있게 노력하는 그런 작가가 되겠습니다 ㅠㅠㅠ 항상 힘받아요 사랑합니다♡




자극적님 ㅠㅠㅠㅠ 탕진잼이라뇨 ㅠㅠㅠ 드디어 포인트를 다 쓰신 겁니까 진짜 항상 천포씩 주시더니 ㅠㅠㅠㅠ 너무 항상 감사합니다 꼭 포인트 안 주셔도 댓글이라도 달아주시면 아 오늘도 극적님이 보러와주셨구나- 하고 혼자서 또 기뻐할 겁니다 항상 하시는 모든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고 자극적님처럼 좋은 하루였길 바래요 사랑합니다 ㅠㅠㅠ♡






예리님 ㅠㅠㅠㅠ 또 이렇게 포인트를 많리 주시고 가셨네요 ㅠㅠㅠ 진짜 아직 부족한 글인데 이렇게 자주 보러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단 말밖에 안 나옵니다 ㅠㅠㅠㅠ 날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ㅠㅠ 오늘 하루도 예리님처럼 좋은 날이었길 바라요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ㅠㅠㅠㅠ♡





러기님 ㅠㅠㅠㅠㅠ 아 진짜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너무 좋은 말만 해주셨더라고요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러기님에게 그런 존재가 되었다는게 너무 감사드리고 영광이에요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꼭 포인트가 아니어도 댓글이라도 남겨주신다면 아 오늘도 러기님이 와주셨구나 하고 좋아라 할 겁니다 ㅠㅠㅠㅠ 항상 감사드리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하는 작가가 될게요 사랑합니다♡





유정lee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3천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번 편에 최다표네요 ㅠㅠㅠ 항상 너무 감사드리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고 싶지만 항상 못해드리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오늘 하루도 병탈 없이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유정님처럼 좋은 하루였길 바랍니다 날 추우니 더 따뜻한 옷 입으세요 ㅠㅠㅠ 감기 걸립니다 항상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ㅠㅠ





1000~점 감사합니다♡

























은지님 감사드려요 ㅠㅠ












오늘도 글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다들 보랑이들처럼 예쁜 하루 보내셨는지요. 저는 요즘 우리 보랑이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즐거워요ㅠㅠㅠㅠ 너무너무 항상 말하지만 감사드리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사랑해요♡ 그리고 가실때 그냥 보지 마시고 추천이랑 댓글 꼭♡ 해주세요 댓글 하나 하나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ㅠㅠㅠ 몇초 안 걸리니까 해주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문의나 표지는 qhfks1209(골)gmail.com




보랑이들 평점 10점 꼭!! 눌러줘요 ㅠㅠ







은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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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니.야  2일 전  
 와....

 아.니.야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rica_싱귤러브  9일 전  
 와.. 저게 현실이면
 팝콘 가지고 가서 구경하고싶다

 erica_싱귤러브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노란두부  9일 전  
 옴모오오오오모

 답글 0
  우이먐  11일 전  
 어머 이거는 정말.... 흐뭇해진다...

 우이먐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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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xncjs  11일 전  
 정국이가 특이한 여친한테 빠져서 사귀는 것 같은데...크흠....

 Skxncjs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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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국사랑해0613  13일 전  
 어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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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솔.  22일 전  
 오ㅡㅁ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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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나라세워  26일 전  
 옴뫄이 가트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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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욜료  32일 전  
 오모....

 전욜료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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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율  34일 전  
 진도빠르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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