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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8. 늪과 바다의 차이 - W.보란
08. 늪과 바다의 차이 - W.보란














[베댓]











과일님 ㅠㅠㅠㅠ 필력이 좋다뇨 정말 과찬입니다 ㅠㅠ 사랑해요









내봄날님 삶이 조금이라도 윤택해졌다면 저는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리 특별한 존재도 아닌 제가 글로 보랑이들과 만나게되면서 얼마나 많은 경험을 하고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항상 말하지만 정말 감사드려요. 제 생각도 해주시고 진짜 감동 받았습니다. 사실 요즘 조금 연재하기가 어려웠는데 그걸 캐치해주시더라고요 ㅠㅠ 하지만 막 힘들지는 않습니다. 제가 원해서 시작한 글이고 그런 글로 여러분들을 만났으니까요 ㅠㅠㅠ 봄날님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보랑이로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사랑합니다♡






방탄잘생겼진인정하지민님 ㅠㅠㅠ 아이 참 제 글이 뭐시라고 ㅠㅠㅠ 아 정말 항상 감사해요 우리 보랑이 ㅠㅠ









윤설님 또 오셔서 좋은 말 놔두고 가주시네요 제가 뭐라고 우리 윤설님에게 영향이 가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정말 감사드리고 영광입니다 ㅠㅠㅠ 글을 시작해서 윤설님이라는 예쁜 분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좋고 감격스러워요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만 하지만 정말 항상 매일 1초마다 감사드려요 제 몸은 괜찮으니 걱정마시고 윤설님 몸부터 챙겨주세요 일찍 자시는 것 같네요 만약 글을 못 보고 미리 자신다면 미리 달고 깊게 푹 주무세요.



















은지님한테 제가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람인 걸 이렇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진짜 보랑이들 모두에게 항상 고맙지만 특히 더 고마운 것 같기도 해요. 필력 아직 많이 모지라지만 좋다고 열심히 봐주시는 것도 감사드리고 항상 많은 포인트로 인순 올려주시고 예쁜 말 해주시고 이것들 말고도 항상 너무 감사할 일만 넘쳐나니까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ㅠㅠㅠ 진짜 항상 감사드려요. 매일 매일 감사드린다는 생각밖에 안 떠오르네요. 항상 사랑합니다 ㅠㅠㅠ











전소월♡민후아님 ㅠㅠㅠㅠ아 따숩 ㅋㅋㅋㅋㅋㅋ 귀여우세요 ㅠㅠㅠ 부족한 작가가 아니라고 말해주시지만 아직 제가 보기에는 허점투성이인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ㅠㅠㅠ 더 열심히 하는 작가가 될게요♡





사랑합니다♡








제 글이 뭐라고 여러분들의 삶을 조금 더 나아지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댓이 어제따라 많이 달리기에 너무 좋았어요 ㅠㅠ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사랑해요♡






뷔빔냉면님 ㅠㅠㅠ 예쁜 말은 우리 뷔빔냉면님이 잘하시는 건데 진짜 항상 좋은 말 들고와주시고 재밌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글로만 보답해드리는게 너무 죄송하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려 항상 노력합니다 ㅠㅠㅠ 항상 사랑해요♡




























옥수수(유미)님 감사합니다



옥수수(유미)님 감사합니다



은지(는)님 감사합니다


























연속재생해주세요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정국 오빠 해보라고."










이거 설마 질투 하는 건가.









나는 전정국의 말에 당황했지만 그것도 잠깐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오빠라는 단어에 이렇게 예민해지는 건 좀 이상했기 때문이었다.








의외로 귀여운 구석도 있네.










나는 편의점에 도착할 때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무시하듯 창문만 쳐다보았다. 얼마 더 가지 않아서 편의점 앞에 멈추는 차에 문을 열고 내려 기사님께 태워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끝으로 문을 닫고 편의점 안으로 들어갔다. 문을 닫으면서 본 전정국의 표정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항상 지기만 했던 나라 이번엔 이겼다는 느낌.










다행하게도 몇 분 남기고 들어와 지각은 면했다. 이제 이틀째인데도 벌써부터 싫증나기만한 일에 좀 더 참아보자며 피곤한지 긴 하품을 했다. 정말 오만사람이 다 있는 건 알았지만 편의점 알바를 하니까 더 선명하게 보였다. 술 마시고 나에게 와서 주정부리는 사람, 다짜고짜 짜증부터 내는 사람, 싸가지 없는 사람 등등. 안녕하세요, 네 손님- 이렇게 굽신거리니까 다 지 밑인 줄 아나보다,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사람은 사람이지 그걸로 급을 나누는 새끼들이 제일 꼴보기 싫다.












한참을 그런 생각에 빠져 있을 때 딸랑- 거리는 맑은 종 소리와 함께 검은 모자를 꾸욱 눌러쓴 한 남자분이 들어왔다. 처음에는 내쪽을 한 번 훑어보더니 다른 사람이 있는지 둘러보는 것처럼 두리번거렸다.












"손님 뭐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













나는 뭘 찾으려나보다 생각하고 먼저 입을 열어 소리를 뱉었지만, 내 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 주위만 살폈다. 나는 괜히 무안해져서 손가락만 꼼지락대며 자리에 앉으려는데 갑자기 손님이 내쪽으로 성큼 성큼 걸어왔다. 그래서 조금 굽혀진 무릎은 다시 펴졌고, 굽혔다 폈다를 반복해서 그런지 다리가 뻐근해왔다.













"뒤에 아쿠아5 하나."



"드릴까요?"



"…"













제발 대답 좀 해라 대답 좀. 아쿠아5 뭐 어쩌자고.















나는 기분이 더러운 가운데 영업용 미소를 지키자는 마음으로 입을 꾸욱 닫고 억지로 입꼬리를 위로 올렸다. 그리고는 뒤를 돌아서 아쿠아5 담배를 찾아내고는 손으로 집었다.

















"찾으시는게 이 상품 맞으신가요?"




"아니 그냥 그거 말고 말보루로 줘."


"…네."














보자보자 하니까 자꾸 싸가지 없게 말을 놓으며 명령하는 것 같은 느낌에 기분이 더러워졌다. 다시 아쿠아5를 집어 담배 칸에 넣고는 말보루를 꺼내드려고 찾는데 갑자기 뒤에서 드르륵, 하며 돈 넣어두는 칸이 열리는 소리가 나 급히 뒤를 돌아보았다.














뒤를 돌아보자 아니나다를까, 그 남자는 애초에 담배가 아니라 돈이 목적이었는지 내게 들키자 말자 인상을 빈 페트병이 우그러지는 것 처럼 마구 찌그러지기 시작했다. 편의점 이틀 나왔다고요…제발 좀.













나는 일단 털리면 혼날게 뻔하니까 열린 칸이서 돈을 가지고가지 못하게 손으로 밀어 닫게 하였다. 그 도둑새끼는 나를 째려보면서 자신의 주머니에 있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칼을 꺼내었다.











"씨발…진짜, 가만히 있었으면 됐을 걸…얼른 돈 꺼내!!!"










그 남자는 진짜 그 칼로 나를 찌르려는 듯이 내 앞에서 휘두르며 위협했다. 또 다시 긴장해 온 몸이 석고상처럼 굳기 시작했다. 무섭기는 했지만 순순히 돈을 주기도 그렇고 경찰에 부르기에도 어려운 상황이라 어쩔 줄 모르고 가만히 서있기만 했다.











그러자 앞에 있던 도둑새끼도 어이가 없는지 내 말이 말 같지 않아??!!! 돈 꺼내라고 이년아!!- 라고 소리를 치면서 앞의 판을 센 힘으로 세게 내리쳤다.












아까보다 더 위협적으로 가까이 칼을 들이미는 남자에 나는 눈을 질끔 감고 살려주세요!!!! 하고 편의점 전방의 공간까지 들릴 정도의 소리를 내었다. 그러자 그 도둑은 예상하지도 못한 행동었는지 바로 뒤를 돌아보고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자마자 이런 X년을 봤나- 하면서 내 머리카락을 힘껏 움켜쥐며 내 목에다가 칼을 대었다.











"헛짓거리 하지 말고 돈부터 안 꺼내면 죽여버린다."



"흐으…아, 알겠어요 살려주세요, 흐윽..."










결국에 터져버린 눈물은 쉴새없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나는 다칠 수도 있는 이 상황에서 생각나는 건 부모님이었다. 그 뒤로는 전정국이 문득 스치고 지나갔다. 그와중에 전정국은 왜, 아니 전정국이라도 좋으니까 아무나 나 좀 살려줘- 하는 생각을 하며 나는 머리끄댕이를 잡히고 칼이 목과 1센치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에서 손만 뻗어 돈을 꺼내려고 했다.









근데 그때 문이 열리는 종소리가 들리면서 내 머리를 잡고 있던 남자의 손이 풀리고 칼은 판 위로 떨어졌다. 나는 무슨 일인가 싶어 머리를 손으로 빗으며 앞을 봤더니 전정국이 남자의 손을 한 손으로 제압하고 있었다.














"씨발련이"












전정국은 한껏 빡친 상태로 보였고, 아까 내게 자신의 힘으로 위협하던 남자는 전정국 앞에서 약해져있었다. 나는 전정국이 진짜 앞에 있는게 맞는지, 어떻게 딱 이 타이밍에 왔는지 신기해 놀란 눈으로 크게 뜨고 바라봤다. 그때 전정국은 아까 그 남자가 내 머리칼을 잡은 손을 잡고 뒤로 꺾기 시작했다.









"아…아악, 아아아악!!!!"









그 남자는 고통스러워하며 소리를 질렀고, 그런 남자를 보고 있음에도 아무런 표정없이 계속 더 뒤로 꺾어가는 전정국이었다. 그 남자는 어쩌지도 못하고 쭈그려 앉아 아파하고 있었다.












"그 그만, 그만!!! 아악!!!"















정말 어디까지 꺾일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로 이미 90도를 넘어가고 있었다. 아마 손에서 나오는 소리인 듯 뚜둑, 뚜두둑- 하는 소리가 둔탁하게도 들렸다. 거의 울다시피 전정국에게 매달려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보이자 전정국은 손을 떼내고 그 반대 손을 신발로 짖눌렀다.











나는 그 광경이 믿기지가 않았다. 다 큰 성인 남자를 제압할 정도라면 도대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가지 않았다. 나는 그제서야 살았다는 생각을 하고는 두 눈을 빠른 속도로 가려오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끊임없이 흘려보냈다. 지금은 무섭다기 보다는 안심했다는 안도의 눈물이었다.








"흐, 읍…하아…아 진짜 전정국..."










우는 나를 보던 전정국은 꽤나 당황했는지 아무 말도 못하고 나를 쳐다보았다. 그리곤 계속 흐르는 눈물에 내게 다가왔다.









"나 진짜, 끕, 무서워, 서…흐윽..."









나는 두 손으로 양 눈에 흐르는 눈물을 계속 닦아내었다. 참으려고 노력해도 하나도 억눌러지지 않고 수도꼭지처럼 터져나오는 눈물에 끕, 끅 거리며 딸꾹질을 하듯 숨도 잘 못쉬었다. 그런 와중에도 도망갈 거라고 후들거리는 다리로 일어나 황급히 편의점을 나가는 남자였다.








"무서웠나."



"그걸, 지금 말이라고…하냐 너는? 흑, 끕..."









전정국은 깊은 한숨을 쉬다가 머리를 뒤로 쓸어넘기고는 아까 목에 살짝 닿였던 칼 때문인지 일자로 얇게 피가 고여있는 부분을 보고 인상을 찌푸렸다.












"그만 울어."



"알겠어…흐으..."











나는 울지 말라는 네 말에 억지로 감정을 추스리기 시작했다. 심호흡을 하고 좀 진정시키자 어느정도 그치기 시작한 눈물에 옆에 있는 휴지를 뽑아 부운 눈을 꾹 꾹 눌러 물기를 제거했다.












"…고마워 전정국."





"너는 가만히를 못 놔두겠네."














아까보다 좀 가라앉은 분위기에서 너는 말을 꺼냈다.
















"울고 있으면 무시못하겠고,"





"..."






"웃으면 자꾸 생각나고."





"..."







"후우...진짜 미치겠네."















나는 전정국의 말을 듣고는 한참을 생각했다.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하지만 나는 뇌가 먼저 받아드리기 전에 마음이 받아드린 듯했다. 또 다시 멋대로 뛰는 심장에 익숙해지지 않은 듯 반감이 들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이리도 가슴이 뛰는지.











사실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 이유를 알게되면 안 될 것 같았다. 하지만 너를 더 궁금해하는 순간 그 곳이 늪이라는 걸 후회하고 나서 알았다. 그래서 더 빠지지 않기 위해 한발짝 물러나려 뒤를 보았지만 이미 평지도 보이지 않았다. 그제서 난 나오려고 발버둥쳤지만 움직이면 움직일 수록 더 깊게 나를 밑으로 끌어당기는 너라는 늪에 빠질대로 빠져버린 것 같았다.





















"사귀자 김ㅇㅇ."













나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척 끌어당기는 대로 끌려가기로 했다. 아무리 그 곳이 늪이라고 할지언정 내가 깊고 넓은 바다라 생각하면 바다였으니까. 그곳이 그저 푸른 바다라 생각하면 됐으니까. 이제는 되돌릴 수도 없다. 그래도 상관 없었다,













"그래."













나는 전정국을 늪이 아닌, 바다라고 생각하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포인트명단]








민서님(85), 코야쿵님(30), 흑설탕사랑행님(20), 큐티피치님(20), 방탄이란걸믿어님(20), 매력캡짱꾹토끼님(20), 태윤꾹님(20), cool님(10), haji8520en님(10), 공셋님(6), 망개한침멍이님(4).




1~99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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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뷔야ㅏ님 ㅠㅠㅠ 고마워요 오늘도 부족한 글 읽어주신 우리 보랑이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글로 보답하는 작가가 될게요♡






태태야쨔냐냥해님 그저 글을 봐주시는 것도 영광인데 포안트까지 주시고 가시니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ㅠㅠㅠ 사랑합니다






전소월♡민후아님 아 진짜 예쁜 댓글 남겨주셔서 ㅠㅠㅠㅠ 너무 잘 봤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더 열심히 하고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는 보란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댕휘님 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부족한 작가이지만 항상 우리 보랑이들에게 더 좋은 글로 보닺해드릴 수 있게 노력하난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유미님 ㅠㅠㅠㅠㅠ 아 우리 유미님 ㅠㅠ 항사우이렇게 포인트 주시네요...ㅠㅠㅠ 오늘도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추루니까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ㅠㅠ 감기 걸리면 절대 안 됩니다 알겠죠, 항상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는 제가 되겠습니다♡






아닝뭐님 요즘 날씨도 추운데 꼭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ㅠㅠ 감기걸리면 안 됩니다 포인트 정말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더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수피아의숲님 220포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 오늘도 재밌게 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ㅠ







유럽여행님 고백하신다고 하셨는데 ㅠㅠㅠㅠ 고백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백 하기도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텐데 꼭 그분이랑 잘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ㅠㅠㅠ 포인트도 감사해요







100~499점 감사합니다♡













윤새_론님 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 요즘 날씨도 이제 가을이라 많이 추워졌는데 특히 아침 밤에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걸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더 노력하는 작가가 될게요♡







정꾹보라보라해님 ㅜㅜㅠㅠㅠㅠ 포인트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마치셨는지 궁금하네요. 날 추워지니 더 따뜻하게 몸 감싸고 감기 안 걸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ㅠ







차밤님 ㅠㅠㅠㅠ 또 와주셨네요ㅠㅠㅠㅠ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부족한 글 읽어주신 차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서 감기 꼭 안 걸리셨으면 좋겠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ㅠㅠ







윤기나는날에뷔가내려요님 아직 많이 허점 투성이인 제 글이지만 포인트까지 남겨주시고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앞으로 더 노력하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할게요ㅠㅠㅠ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요즘 날 춥습니다






꾹아련님 이렇게 또 포인트를 주시고 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기만 하지만 더 발전된 졸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하게 잊고 다니셔서 감기 안 걸리셨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예쁘게 마무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500~999점 감사합니다♡















티끌모아티끌님 이렇게 많은 포인트 주시면 어떡해요 ㅠㅠㅠㅠ 항상 와주셔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진짜 항상 감사드린다는 생각만하네요 오늘 하루는 별탈 없이 잘 지나갔는지 궁금하네요 항상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려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초님 처음 보는 분 같은데 이렇게 많은 포인트 주고 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아직 허점 투성이고 부족한 작가지만 더 좋은 글로 보닺해드릴 수 있는 그런 떳떳한 작가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날이 추우니 따뜻히게 입으시고 오늘 하루도 예쁘게 마무리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두피♥







자극적님 진짜 와…항상 생각하지만 항상 1000포씩 주시는 거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ㅠ 적은 포인트도 아니고 항상 천포씩 너무 진짜 감사드려서 말문이 막힙니다 ㅠ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따끗하게 입고 다니시고 더 노력하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사랑합니다






내봄날님ㅠㅠㅠㅠ 아 저번 포인트 명단 아직까지 생각나요 ㅠㅠㅠㅠ정신이 없다보니까 어떻게 봄날님 포인트를 진짜 제가 죄인입니다 항상 몇백포인트씩 주셔서 항상 감사드렸는데 이번에 천사표나 주셔서 ㅠㅠㅠ 너무 놀랬습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ㅜㅠ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연상하다님 항상 감사드려요 진짜 항상 한 화도 빠지지 않고 포인트 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기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 이 말 밖에 못해드리네요ㅠ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작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해요








*예리님 ㅜㅜㅜㅠ 이렇게 많이 주시고 가주셔서 얼마나 놀랬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부족한 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릴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할게요.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으셔서 감기 안 걸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하루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1000~9999점 감사합니다♡












은지님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처음에 볼 때만 해도 민트의 12포레였는데 이제 보니까 벌써 색깔도 보라색을 건너뛰어서 핑크로 21포레나 가셨더라고요 진짜 힘들게 모으셨을 포인트 거의 다 제게 주신 거 압니다 ㅠㅠㅠ 그래서 항상 더 감사드리고요 ㅠㅠㅠㅠ 그냥 포인트만 주시고 가져도 항상 감사드리는데 오실때마다 빼먹지 않고 좋은 말씀으로 더 힘을 주시는 은지님입니다 이번에 작가 사용법 ㅠㅠㅠ 너무 감사드리고 사담 타임 ㅠㅠ 아 진짜 너무 귀여우셔서 ㅠㅠ 돌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항상 더 노력하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고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ㅠㅠ


10000~점 감사합니다♡


























은지님 감사드려요 ㅠㅠ










뭐하세요?










오늘도 글 봐주신 우리 보랑이들 너무 고마워요 ㅠㅠㅠㅠ 요즘 더 추워지던데 우리 보랑이들은 감기 걸렸는지 걱정되네요 ㅜㅠㅠ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서 감기 안 걸리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별탈 없이 무사히 보내셨는지도 궁금하고 항상 좋은 말 해주시고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요즘 정말 우리 보랑이들 덕분에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댓글을 보다보면 말투가 사근사근 하다, 따뜻하다 이런 말들이 많았는데 사실 그렇게 말투가 둥글고 예쁘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여러분들을 보다보니까 자동으로 나오더라고요 진짜 항상 너무 감사드려요 글이라는 걸 통해서 보랑이들을 만나게 된게 제가 살면서 제일 잘한 일 같아요 ㅠㅠㅠ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ㅠㅠ♡



















문의나 표지는 qhfks(골)gmail.com











은지님 감사합니다♡









"즐추댓포 누르는 건 기본 아니야 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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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뇽뇽  3일 전  
 여주 부럽...

 나뇽뇽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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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dkal0617  5일 전  
 사귄데용우루ㅜㅜㅜ

 답글 0
  탱슝  5일 전  
 우아아앙

 탱슝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노란두부  9일 전  
 세상사람들
 쟤네 사귄데요///

 노란두부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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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개한ㅈㅁ♡  10일 전  
 사귄다!!!!드디어 사귄다!!!!!

 망개한ㅈㅁ♡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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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이먐  11일 전  
 드디어 사귄다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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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솔.  22일 전  
 키쯔ㅜ도 했는데 이제 사귀구나

 밤솔.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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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태망개하소서  22일 전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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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밍잉  24일 전  
 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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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이^_^  25일 전  
 뚜뚜뚯뚜~뚜뚜뚯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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