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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6. 왜 이렇게 예뻐보일까 - W.보란
06. 왜 이렇게 예뻐보일까 - W.보란




















인순 2위 정말 5분도 못갔었지만 고마워요 보랑이들 ㅠㅠㅠㅠ























[베댓]







1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울 보랑이들 ㅠㅠ♥



아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천사님 ㅠㅠㅠㅠ 너무 고마워요 ㅠㅠㅠㅠ 사랑합니다 정말로


아 진짜로 항상 천월님 댓글이 기다려지게 되더라고요 ㅠㅠㅠㅠ 진짜 항상 과분한 말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 (포인트 명단 가면 더 많이 말해놨으니까 꼭 보세요 ㅠㅠ)


유미님 ㅠㅠㅠㅠ 사랑해요 아니 표지노옠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노예라뇨 이렇게 귀티나는 노예있슺니까???





































연속재생 해주세요














옥수수(유미)님 감사합니다

옥수수(유미)님 감사합니다

은지(는)님 감사합니다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지금 키스할거니까 싫으면,"









"피해."










전정국은 그 말을 끝으로 점점 내 얼굴 쪽으로 천천히 내려왔다. 나는 제 앞에 있는 전정국을 쳐다보고 있었고 우린 서로의 숨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까이 밀착해 있었다. 분명 뇌에서는 피하라고, 움직이라고 하는데 몸은 움직이지 않았다.











아니, 피하고 싶지 않았다.












네 심장은 더 빠르고 크게 뛰었고, 전정국의 입술과 내 입술이 닿기 전까지도 난 피하지 않았다. 전정국은 그런 날 보고는 피식 웃곤 곧바로 입술을 내 입술 위로 눌렀다. 보드라운 입술이 제 입술에 닿더니 전정국은 입을 열어 내 아랫입술을 잘근 깨물며 빨다가도 살짝 벌어진 내 입술 틈으로 들어오는 혀가 내 것과 서로 부딪치면서 엉켰다. 키스가 처음이라 그런지 몰캉한 느낌에 움찔거리며 양 손에 주먹을 꼬옥 쥐자 전정국은 내 팔을 잡아 자신의 허리에 두르게 하고 벽에 붙어있던 자신의 손을 내 허리와 뒷통수로 가게 했다.










뭔지 모르게 움찔거리고 야릇한 느낌에 나는 눈을 감고 전정국에게 기대었다. 전정국은 혀를 더 깊이 넣어 내 혀와 전정국의 혀가 섞이게 했고, 뜨거운 혀가 섞이면 섞을 수록 숨은 더 가빠졌다. 나는 그저 전정국의 리드에 따랐고, 전정국은 내 치열을 훑다가 다시 내 입술을 먹었다. 교실 안에는 약한 바람소리와 나와 전정국, 둘의 야한 숨소리만 가득했다.










"흐읍..."









나는 숨을 쉴 수 없어 잠시 고개를 떨구고는 숨을 몰아쉬었다. 그러자 얇게 뜬 눈으로 지긋이 바라보는 전정국은 기다려주는 듯 싶더니 다시 내 입술을 겹쳐왔고 나도 더 적극적으로 전정국을 받아냈다. 전정국은 계속해서 내 입안을 휘젓고 다녔고 점점 몸에 힘이 풀리기 시작하자 전정국이 내 허리를 더 자신에게 밀착해 잡더니 고개를 꺾기 시작하면서 나를 계속해서 탐하기 시작했다.












내 얼굴은 빨개질 대로 빨개졌고, 뜨거워진 얼굴의 중간에는 홍조가 예쁘게 퍼져있었다. 심장은 아까보다 더 크게 뛰었고 서로 밀착해있던 상태라 전정국에게도 전해졌던지 키스하는 도중에 입꼬리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전정국의 혀와 내 혀는 쉴 틈 없이 계속해서 섞이고만 있었다. 전정국은 누구의 타액인지도 모를 타액을 목구멍으로 삼키고는 천천히 입술을 떼어냈다. 그러곤 짧게 입술을 맞추고는 나를 바라보았다. 나도 힘이 다 풀렸는지 아직 전정국의 허리춤에 둘렀던 팔을 풀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나를 본 전정국도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나는 좀 창피한지 팔을 풀고는 전정국과 떨어져 섰다. 이 교실 안은 적막했고 나는 이 상황이 어색한지 전정국을 쳐다보지 못하고 있었다.











"피하지 마."



"..."






"너가 나 피하면 몹시 속상하거든."





"…뭐래..."














나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는 급하게 그 자리를 나왔다. 진짜 미친 것 처럼 정처없이 달리기만 하는 심장에 정말로 미칠지경이었다. 나는 딴 반에서 친구들과 얘기하고 있는 배주현을 끌고 나왔다.











"어 김ㅇㅇ…너 립스틱 다 번졌어"



"어? 아아,"











나는 급하게 손으로 입술을 벅벅 닦았다. 또 다시 전정국과 키스한 걸 떠올리니 더 빨개지는 얼굴이었다. 배주현은 내 얼굴을 보고 열나는 건 아니냐며 걱정해주기에 아니라고 둘러대었다. 그때 뒤에서 전정국이 제 어깨를 치며 불렀다.











"립스틱 떨어졌길래."











나는 뒤도 돌아보지 못하고 립스틱만 건내받은 후에 반대쪽으로 배주현을 데리고 뛰어갔다. 전정국의 목소리만 들어도 뛰는 심장에 급히 그 장소를 뜨는게 답이라고 생각했다.












"아 자꾸 왜 뛰는데."


"그, 그냥. 나중에 반으로 들어가자."












계속해서 진정하려 애썼지만 열은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입 안의 타액들을 목구멍으로 넘길때 마다 아까의 키스신이 회상되는 듯 했다. 피하지 말라더니, 지가 그 구실을 주면 어떡하잔거냐고.


















은지(는)님 감사합니다

















나는 호텔 알바가 끝난 후에 그냥 편의점 알바를 하기로 했다. 그래 호텔은 좀 아니었어. 나는 8시부터 12시까지 하기로 해서 학교에 마치고 집에 들렀다가 갔다. 편의점 문을 열고 들어가자 위에 달려있는 종이 옆으로 흔들리면서 맑은 소리를 내었다. 나는 교대하는 분께 인사를 드리고 옷을 입은 후에 섰다.









편의점 알바도 처음인지라 바코드 찍을 때 버벅거리고, 계산 실수를 하기도 해서 꽤나 애를 먹었다. 뭐든지 쉬운 건 없구나. 나는 손님이 좀 줄어들자 그제서 긴장이 풀려 의자에 앉아 쉬었다. 벌써 11시 30분이었다. 꽤 늦은 시각이라 배도 고파서 유통기한이 지난 돈까스 도시락을 까서 먹었다.








편의점 알바도 나름 할만한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마치기도 전에 다급하게 열리는 편의점 문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아직 다 씹어 넘기지도 못한 밥을 물고는 어서오세요- 하고 인사를 했다. 하지만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의 정장에는 피로 보이는 얼룩진 색이 보였고, 숨이 벅찬지 배를 잡고 웅크려 헉헉대고 있기에 얼굴도 확인하지 못했다. 나는 뭔가 싶어 손님..? 하고 부르자 그제서야 고개를 들고 나를 쳐다보았다.










"…전…정국...?"






"하아..."











얼굴이 안 보였던 탓인지 나는 네가 얼굴을 들기 전까지도 몰랐다. 너는 어딘가 아픈 듯 땀으로 젖은 머리칼에 왠지 모르게 위태로워보이는 너를 보고 카운터에서 급히 나와 너를 부축했다.









"야…야!! 전정국 뭐야, 뭔데."




"나 좀 숨겨줘 김ㅇㅇ."



"숨겨달라니, 너 근데 다쳤,"





"얼른!!"










나는 갑자기 소리치며 숨겨달기에 너를 부축해 편의점 창고 안으로 놔뒀다. 전정국은 문을 닫아달라고 했고, 나는 네 말대로 문을 굳게 닫은 후에 쓸 약이 있는지 보러 가려고 하는 참에 한 30대 후반쯤으로 보이는 정장을 입은 아저씨가 들어왔다.







그 아저씨는 내 인사도 무시한채 아까 문 앞에 묻은 전정국의 피를 보고는 편의점 전체를 살펴보고는 찾는게 없는지 내게 와서 물었다.








"아가씨 여기 어떤 남자 안 들어왔어?"


"...안 들어왔는데요."


"그럼 저기 피는?"










나는 저 남자가 찾는 사람이 바로 전정국이라는 걸 단번에 알아차리고는 눈치껏 행동했다. 하지만 이 남자도 쉬운 상대는 아닌 듯 피를 보고 들어왔다는 걸 알아차렸는지 나를 의심하듯 어떠한 표정도 짓지 않은채 협박하듯 물었다.












"아까 어떤 남자분이 잠깐 들어오셨다가 바로 저쪽으로 달려나가셔서 지금 여기에는 없습니다 손님."











아까보다 가까이 와서 그런지 나는 그 남자의 허리춤에 총으로 보이는 물체를 차고 있는 걸 보았다. 그리고 얼굴과 와이셔츠에는 사방으로 튀어있는 피 자국에 전정국을 이렇게 만든 사람이 이 사람인 것도 알아챘다. 무서웠다. 잘못하면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오만 생각이 내 뇌리를 스쳐지나갔다.












떨리지 않은 척 대담하게 답하는 줄 알겠지만 밑으로 떨궈져 있는 손은 덜덜 떨리며 땀이 찼고, 심장은 쿵쿵- 빠르게 뛰었다. 내 말에도 믿지 않는 듯 한참을 쳐다보다 그냥 편의점을 나갔다.













"…...와하..."












나는 그 남자의 형태가 내 눈 앞에서 사라지자 말자 일어날 힘도 없는지 그 자리에서 털썩 주저 앉았다. 살았다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자 다시 전정국이 생각나 억지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전정국!!"












혹시나 피를 더 많이 흘려서 어떻게 됐으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으로 창고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아까보다 더 가쁘게 숨을 쉬는 전정국에 나는 어떡하냐며 걱정 밖에 할 수 없었다.












"너…아니 진짜, 어떡해?"



"그정도 아니니까 괜찮아."














아무리 봐도 멀쩡하게 보이는 상황인데 괜찮다며 나를 계속 안심시키는 전정국이었다. 11시 56분. 이제 곧 교대할 알바가 오는 시간이다. 나는 일단 문쪽에 묻은 피를 물티슈로 흔적도 남지 않게 빠른 속도로 닦고는 전정국을 일으켜 세워 그 자리에 있던 피들도 벅벅 닦아내었다.












"전정국. 일단 편의점 나가야 되니까 버텨봐."













나는 전정국의 팔을 내 어깨에 걸치게 한 뒤에 옷은 카운터 위에 두고 빠르게 나왔다. 다행히 집이 가까웠던 터라 아파트로 가는 건 5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전정국은 시간이 흐를 수록 안색이 안 좋아졌고 잡고 있던 배쪽의 와이셔츠는 온통 빨간 피로 가득했다.












집에는 엄마가 있으니 데리고 들어가진 못하고 계단쪽에 기대게 한 뒤 집에서 붕대를 찾아 나왔다. 전정국의 와이셔츠를 들어 붕대를 감으려는데 그때 어깨와 비슷한 상처가 보였다. 아마도 칼에 찔린 거겠지. 나는 놀랄 틈도 없이 붕대를 감으려 전정국의 등부터 조여 감았다. 전정국은 신음을 토하곤 고개를 젖혔다.












"병원도 안 되면 너 어떡해..."



"어떻게든 될 거야 기다려봐."










일단 기다려 보라고 하기는 했지만 나는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그렇다고 또 내가 손 쓸 방법도 기억나지 않아 정말 머리를 쥐어뜯고 싶었다. 그와중에 점차 시들어가듯 색색거리는 전정국을 보니 정말 어떻게라도 될까봐 울컥 눈물이 시야를 가렸다. 어떡해…진짜 어떡해.












"괜찮은 거 맞아? 정말 괜찮은 거 맞냐고 전정국..."



"괜찮다니까."



"지금 이게 뭐가 괜찮다고,..."





"걱정 마."



"..."



"…그냥, 진정해."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진정해? 나 지금 진짜 백지가 된 거 같다고 이게 뭔지도 모르겠고, 하아..."














나는 속상해서인지 답답해서인지 울분을 터트렸다. 솔직히 말하면 이 상황이 익숙하지 않았다. 아니 애초에 익숙한 사람이 없지. 내가 살면서 본 상처는 넘어지다 까진 살 아니면 종이에 베여 피 찔끔 나오는 것. 딱 그정도였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당연히 피 범벅이 되어 옆에 앉아있는 전정국이 무서웠다. 받아들이지도 못했다.











점점 전정국은 말이 없어졌고 피곤한지 눈을 감기에 발만 동동 구르다가 네 상처를 보고 한숨만 쉬어댔다. 그때 전정국이 힘들게 짜낸 목소리로 내게 물 좀 달라고 하자 바로 일어서서 집으로 들어가 500ml 생수병을 들고 왔다.







황급히 뛰어 나가는 날 보고 엄마는 이상한 표정을 지었지만 지금 그걸 신경 쓸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최대한 네 편의를 맞춰주는데에 급급했다. 나는 뚜껑을 바로 열어 네 입에 갖다대주었다. 전정국은 아무 말 없이 받아먹었고 금세 반통을 다 비우고 나서야 뚜껑을 닫았다.










"좀 괜찮아?"



"어 좀."









그러고 나서 전정국은 칼에 찔린 부위를 쳐다보더니 손으로 눌렀다. 상처를 그저 보고 있어도 고통이 전해지는 것 같았다. 그렇게 서로 아무말 없이 시간 지나는 것만 확인하다가 널 쳐다보니까 자는 듯 식은땀을 흘리면서 눈을 꼬옥 감고 있었다. 나는 숨은 쉬는지 걱정 돼서 전정국을 불렀다.













"...전정국."






"..."










너는 힘든지 내 부름에 눈을 약하게 떴고 숨쉬기도 힘든지 인상을 쓰며 아무 말 없이 나를 쳐다만 보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널 마주보려다 무슨 이유인지 먼저 눈을 피했다.










"왜…왜 쳐다보는데"









너는 내 물음에도 답 하지 않고 계속 신기하다는 듯이 쳐다봤다.











"이상하네."




"..."





"왜 이렇게 예뻐보일까"



































[포인트명단]











지민밈님(90), 여주(1)님(60), 방탄이란걸믿어님(50), 유리설탕님(42), 지ㅇㅏ님(34), 김가영ㅎㅎ님(30), 흑설탕사랑행님(30), 매력캡짱꾹토끼님(20), 방탄은사랑입니답님(10)




1~99점 감사합니다♡










민서님 ㅠㅠㅠㅠ 간신히 세이프 했네요 ㅠㅠㅠ 거의 다 적고 있을때 알림 떠서 바로 넣었네요 ㅠㅠㅠ부족한 글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리고 ㅜㅜㅜ 포인트까지 주셔서 감사해요 ㅠㅠㅠ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요♥


뷔빔냉면님 ㅠㅠㅠㅠㅠ 어제 글도 또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큰데 오실때마다 포인트도 항상 들고와주시니까 정말 너무 감사드려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더좋은 글로 보답할 수 있는 그런 보란 작가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ㅠㅠ♥


롯리님 저번에도 포인트 주시고 가셨던 분 아닙니까 ㅠㅠㅠㅠ 아이 또 와서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데 이렇게 적지않은 포인트도 놔두고 가시니까 ㅠㅠㅠ 과분합니다 ㅠㅠ 정말 항상 감사드리고 더 발전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


전정국믹키븍극님 100포 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기만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봐주신 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놓입니다 ㅠㅠㅠ 그냥 보고 가실 수도 있는데 이렇게 또 포인트까지 주시고 가시니까 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더 발전하는 보란이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smthelove님ㅠㅠㅠㅠ 포인트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아직 보잘것없는 모자라고 부족한 작가지만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ㅠㅠㅠ 앞으로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ㅠ♥


아미양예님 100포인트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고 허점투성이인 제 글에다가 포인트까지 남겨주시고 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


코코넛버스님ㅠㅠㅠ 어제 올라간 글이라 순위가 많이 내려가서 잘 안 보였을텐데도 다 봐주시고 포인트까지 남겨주셨더라고요 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앞으로 더 재미있는 글로 찾아올 수 있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ㅠㅠ♥


유럽여행님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보라돌이 뚜비 ㅋㅋㅋㅋㅋㅋㅋ보비 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아 120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저번 글에서도 웃기게 말하셔서 인상에 깊었는데 또 감사드려요 ㅠㅠㅠ 발전하는 작가가 되게 노력하겠습니다♥


자료님 151포인트 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재밌게 보셨다니까 너무 다행이고 아직 부족하기만한 글이라서 더 감사드리네요 ㅠㅠㅠㅠ 날도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더 발전할 수 있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옥수수(유미)님 아 유미님 ㅠㅠㅠㅠ 유미님이시네 ㅠㅠㅠㅠ 이렇게 맨날 봐주시고 포인트도 맨날 놔두고 가주시는데 포인트 안 거덜나십니까 ㅠㅠㅠㅠㅠ 이런 부족하고 허점투성이인 글인데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전해드리지 못해 아쉽기만 하네요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내봄날님ㅠㅠㅠㅠㅠ 아이고 또 와주셨습니까 ㅠㅠㅠㅠ 계속 꾸준히 봐주시는거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항상 포인트도 놔두고 가주시니까 정말 과분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ㅠㅠㅠ 사랑합니다 감사드려요 ㅠㅠㅠ♥


방타느♡님 아직 부족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읽어주신 거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포인트까지 주시니까 너무 감사드려서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ㅠㅠ 날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더 발전할 수 있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ㅠ♥


진천월님 ㅜㅜㅠㅠㅠㅠ아니 우리 보랑이 중에서 말 제일 예쁘게 해주시는 분 아닙니까???!!! 아 정말 어제 너무 좋은 말만 해주시고 과분한 말만 이렇게 많이 두고 가주셔서 저 진짜 울뻔했습니다 ㅠㅠㅠ 너무너무 감동 많이 받고 가요 항상 ㅠㅠㅠㅠ 어제는 또 천월님이 와주셔서 좋은 말 해주시려나- 하고 기다려지게 되더라고요 ㅠㅠㅠㅠ 아 정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날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또 포인트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 아직 많이 부자연스럽고 허점도 많은 글인데 좋은 말씀만 해주시니 ㅠ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 감사하고 감사해요


책망하다님 ㅠㅠㅠㅠㅠ 우리 책망하다님도 항상 와주셔서 포인트 꼬박꼬박 남기고 가주시는데 얼마나 감사드리고 예쁜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ㅠ 앞으로는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그런 보란 작가가 될게요 ㅠㅠㅠ 감사합니다♥




100~499점 감사합니다♡
















포장마차님 500포인트나 남겨주고 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 어우 아직 많이 부족한 글인데 이렇게 재밌게 읽어주시고 포인트까지 남겨주시니까 너무 좋아서 ㅠㅠㅠㅠ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못해드린다는게 아쉽네요 ㅠㅠㅠ 항상 너무 감사드리고 더 발전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날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 걸리시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1분율님 저번 글에서 포인트 없다고 죄송하다고 막 댓갈 남겨주셨는데 ㅠㅠㅠㅠㅠ 없으시담서 또 포인트를 주시네요 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재밌게 봐주시는 것도 얼마나 과분한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 추운데 옷 두껍게 입으시고 거 발전하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상하다님ㅠㅠㅠ 아이 우리 연상하다님 정말 너무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만 드려서 또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 항상 봐주시고 포인트까지 아낌없이 쏴주시는 분이신데 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그런 성원에 더 좋은 글로 보답할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ㅠ♥


원쩌님 좀 순위가 내려가있는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다 읽고 포인트까지 ㅠㅠㅠㅠ 999포인트나 남겨주셨더라고 ㅠㅠㅠ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 좋고 또 날도 추운데 감기 안 걸리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ㅠ♥



500~999점 감사합니다♡












레미닝님…ㅠㅠ 최애글 ㅠㅠㅠ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 너무 과분하신 말씀이라 ㅠㅠㅠ 진짜 울뻔했네요 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고 허점투성이인 제 글 재미있게 봐주시누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ㅠ 제가 뭐라고 최애글이나 되는지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ㅠㅠㅠ 날도 추워지는데 감기 안 걸리게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ㅠㅠㅠㅠ 사랑합니다 감사드려요♥


자극적님 ㅠㅠㅠㅠ 아이 정말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드릴게 없는 분 ㅠㅠㅠㅠㅠ 항상 1000포를 주시더라고요 ㅠㅠㅠㅠ 아 너무 감사드려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ㅠㅠㅠ 날도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서 안 아프시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부족하지만 좋은 작가가 될 수 있게 노력하는 보란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항상 감사드려요♥


김수민두피님 ㅠㅠㅠㅠ 아 부족한 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재밌게 봐주신 거 같아서 너무 기분 좋네요 ㅠㅠ 1000포나 주시다뇨 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날도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셨으면 좋겠네요 ㅠㅠㅠ 감기 걸리시지 말고 건강하세요 ㅠㅠㅠ 항상 감사드리고 더 발전하는 그런 작가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ㅠㅠㅠㅠㅠ♥



1000~9999감사합니다♡











은지(는)님 ㅠㅠㅠㅠ 저 진짜 뒷목잡을 뻔했습니다 ㅠㅠㅠ아니 저번 글에서도 5000포인트나 주셔서 진짜 너무 놀래서 입막았는데 와 이번 10000포 보고 제가 잘못 본 줄 알고 1000포인데 잘못본 줄 알고 허억하고 입 막고 다시 봤네요 ㅠㅠㅠ 숨도 못 쉬었습니다 ㅠㅠㅠ 아니 항상 너무 감사드리는 우리 보랑이 중에 한 분인데 진짜 표지에 작가 사용법에 진짜…너무너무 감사드리는게 많아서 다 못 끝낼 정도인데 이렇게 또 많은 포인트까지 저에게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아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못해드려서 또 죄송하고 요즘 갈수록 날이 더 쌀쌀해지니까 얇게 입고 다니시지 말고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서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셔요 ㅠㅠㅠ 사랑합니다♥

10000~ 포 감사합니다♡































독자명 중에서 보랑, 보라 이렇게 나왔었는데 보라도 예쁠 것 같지만 좀 친근하게 부르기에는 보랑이들이 나을 것 같아서 보랑이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보라들보다 보랑이들이 좀 더 입에 잘 감기는 거 같아서요. 우리 보랑이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ㅠㅠ♥









오늘도 부족한 글 봐주신 우리 보랑이들 고마워요♡ 역시 1일 1연재를 하니까 벌써 6화네요 ㅠㅠㅠㅠ 감격스럽습니다 ㅠㅠㅠ 처음 1편 낼 때만 해도 조회수 300정도밖에 안 됐었는데 벌써 울 보랑이들 덕분에 4200을 넘었네요 ㅠㅠㅠ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해요 항상 고마워요♡









항상 글 봐주시면 댓글이랑 추천 꼭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문의나 표지는 qhfks1209(골)gmail.com









은지님 감사드려요 ㅠㅠ










"즐추댓포 누르는 건 기본 아니야 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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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뇽뇽  3일 전  
 매번 볼때마다 레전드에요ㅡ.ㅠㅠ

 답글 0
  나뇽뇽  3일 전  
 매번 볼때마다 레전드에요ㅡ.ㅠㅠ

 나뇽뇽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tndkal0617  5일 전  
 으어어어어우어ㅓ우우어ㅗㅠㅠㅠㅠㅠ

 답글 0
  방탄을사모하는민경이  5일 전  
 ㅈㅈㅎㅇㅇ

 답글 0
  oddu  6일 전  
 전정국 너무 설레잖어..
 근데 그런 말을 하면 내 못생긴 얼굴을 한 번 씩 보게 되잖아...

 답글 0
  노란두부  10일 전  
 맨트 학원다니는것 같아...

 답글 0
  이루온  11일 전  
  ㅖ쁘니까

 이루온님께 댓글 로또 2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우이먐  11일 전  
 아픈 와중에 이뻐보인다고 하면....

 우이먐님께 댓글 로또 1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華月愛  11일 전  
 세상에...... 어쩜 그런 멘트를....❤

 답글 0
  전정국사랑해0613  13일 전  
 와우....

 전정국사랑해0613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1378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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