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방탄빙의글 05. 지금 키스할 건데 - W.보란
05. 지금 키스할 건데 - W.보란















또 인순 3위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 울 독자님들 ㅠㅠ♥














[베댓]










앜 ㅠㅠㅠㅠㅠ 죽진 마세요 ㅠㅠㅠ


아 진짜 천월님 ㅠㅠㅠㅠㅠㅠㅠ 보고 너무너무 또 감동 100배 받았습니다 ㅠㅠㅠㅠㅠ 퀄 좋은 작품이라니 진짜 너무 듣고 기분이 좋아가지고 어쩔 줄 몰랐네요 ㅠㅠㅠ 진짜 어떤 칭찬을 들어도 이렇게 기분 좋은 칭찬은 없을 겁니다 너무 과찬이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아직 더 노력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보이지만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서 다행이고 앞으로는 천월님이 생각하신 것의 배를 모여드리도록 노력하는 보란이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 이 너무 귀여워서 보고 웃었습니다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귀여우신 거 아닙니까 두분 ㅠㅠㅠ


저도 사랑합니다 지아님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욬ㅋㅋ


아 저한테만 ㅠㅠㅠㅠ 사랑합니다


아니 진짜 최애 작가라뇨!!!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과분한 칭찬을 다 해주시고 ㅠㅠㅠㅠㅠ 망개님 소중한 포인트를 제 글에다가 다 주시면 아까워서 어떡해요 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더 재밌는 글로 보답하는 보란이 되겠습니다♥


윤슬님 ㅋㅋㅋㅋㅋㅋㅋ콜라 ㅋㅋㅋㅋㅋㅋ 빈 컵을 마시면 어떡합니까 ㅠㅠㅠㅠ 감사해요♥


아 은지님 ㅠㅠㅠ ㅠㅠ 아니 많이 주신다고 하시긴 하셨는데 5천포인트라뇨 ㅠㅠㅠㅠㅠ정말 기절할 뻔했습니다 ㅠㅠㅠ 너무 많이 주셔가지고 진짜로 ㅠㅠ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리고 ㅍ지 잘 받았엉ㅎ 사랑합니다 ㅠㅠ♥


안개꽃님 1빠 축하드립니다♥♥



























































연속재생 눌러주세요


































옥수수(유미)님 감사합니다

옥수수(유미)님 감사합니다

은지(는)님 감사합니다






















특이한 놈한테 빠지면, 답도 없어















W.보란





























"하지만, 알바고 오늘 처음 와서 제대로 못 할겁니다…그러니 지배인인 제가 정국님을,"





"됐고,





나는 저 직원한테 서비스 받고 싶다고."










지배인의 말에도 뜻을 굽히지 않고 딱 잘라 말하는 전정국에 지배인님은 쩔쩔매면서 나를 불렀다. 치우던 그릇을 조심스럽게 놔두곤 지배인님께 걸어갔다. 지배인님에게 있던 그 미소는 어디갔는지 현재 표정은 기분이 상했다는 걸 선명하게 보여주고있었다.








"ㅇㅇ씨, 서빙하는 거 잘 봤지. 중요한 분이니까 잘 해."



"...네."








톤이 한껏 낮아진 지배인님의 말을 듣고는 어제 예습했던 것들을 떠올렸다. 메뉴판을 보고 있는 전정국은 음식을 골랐는지 날 불렀다. 나는 전정국에게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갈 수록 점점 더 빨라지는 심장 박동에 긴장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고는 전정국의 주문을 받고는 음식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아까 전정국의 영향인지 일을 하는 도중에 직원들이 힐끔 힐끔 나와 전정국을 쳐다봤다. 내 머리는 하얀 백지가 되어 가고 있었고 정말 한 마디로 페닉상태였다. 그런 와중에 음식은 나왔고 나는 음식을 판 위에 올려 천천히 걸어갔다.









움직이면 움직일 때마다 몸이 뻣뻣하게 굳어지는 느낌이었다. 걸어오는 나를 계속 주시하고 있는 전정국의 시선을 알아채서 그런지 온 몸에 힘을 주고 계속 걸어갔다. 그러다 갑자기 뒤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 뒤를 도는 순간, 안 그래도 긴장으로 잔뜩 배어버린 몸때문인지 팔팔 끓고 있는 음식을 받치고 있는 판이 한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면서 그대로 바닥에 떨어졌다.









"아!!"










나는 떨어지려는 음식을 받으려 뒤늦게 수평으로 들었지만 이미 늦어버린 후였다. 그릇들은 깨지는 소리와 함께 내 귀에 박혀들어갔고 고급 카펫 위에는 갈비탕의 맑은 육수가 물감이 퍼지듯 사방으로 물들었다. 음식과 동시에 기울어진 내 몸도 카펫 위에 널부러져있었다. 나는 그 상태에서 손가락쪽이 국에 데였는지 붉게 부풀면서 따끔거렸다.












주변은 소란스러워졌고 모두가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그런 사람들의 시선보다 내 눈에는 가려졌지만 분명 날 바라보고 있을 전정국을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창피해져 얼굴을 숙일대로 숙이고는 깨져버린 그릇들과 뚝배기를 판에 담으려 했다. 그때 지배인님이 씩씩대면서 내게 걸어와 마구 타박하기 시작했다.











"내가 이래서 안 보내려고 했었는데, 알바면서 뭔 서빙을 한다고 어휴."










아마도 아까 전정국 앞에서 자존심이 상했던 걸까. 제 앞에 서있는 지배인은 이때다 싶은지 그렇게 큰 소리는 아니었지만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게 들릴 정도의 목소리로 더 뭐라했다.








아, 김ㅇㅇ 울면 안 돼. 안 돼 참아.








나도 첫 알바라 기대하고 밤까지 새면서 공부했는데, 잘 하겠다고 왔는데 지금 화상도 입고 사고도 치고…이게 뭐 하는 건데.









전정국이 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수치스러운데 아직까지 카펫 위에 널부러져 있는 나와, 많이 기대한 탓인지 실망은 배의 배, 나도 잘 하고 싶었는데 사고까지 친 판에 계속 뭐라고 하는 지배인님의 막말에 자꾸만 울컥거리며 눈가에 습기가 차기 시작했다.







나는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따끔거리는 손가락을 다른 손으로 잡으며 몸쪽으로 끌고 왔다. 참아야 해, 여기서 울면 안 돼- 라고 생각하면서도 억눌러지지 않는 울음에 결국 한 방울, 두 방울을 눈 밖으로 떨어뜨렸다.










나도 잘 하고 싶었다고...









내가 그렇게 넘어져서 울고 있는데도 아무도 내게 와서 일으켜주거나 도와주지 않았다. 나는 괜찮아, 괜찮아, 세뇌시키듯 진정하려했다. 하지만 이미 터져버린 울음은 꾹 꾹 막아도 막아지지 않았다.








"흐으…흐읍,"







눈에서 그대로 떨어져 카펫을 젖게 했던 두꺼운 방울은 볼을 타고 내려와 턱에서 투두둑 하고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제야 내가 우는 걸 알아차렸는지 뭘 잘했다고 울어?! 라고 하는 지배인님의 말이 들렸다.








나는 계속 엎어져 있을 수 없었기 때문에 일어나려 했다. 근데 그때 누군가가 손목을 잡더니 일으켜 주었다. 나는 여전히 바닥에 얼굴을 떨군채 조용히 눈물들을 흘려보냈고 날 일으켜주었던 전정국은 자신의 정장 안에서 손수건을 꺼내 내 손에 쥐어주었다.
















"지금 뭐하는 거죠."



"보시다시피 교육하고 있었습,"



"우리 호텔이 언제부터 당신같은 사람을 취급했는지 모르겠네."



"…네?"



"다친 거 뻔히 보이는데도 방치하고 남들 앞에서 자신의 권위 내세우는,




당신같은 사람, 받지 않는다고."












전정국은 여태 내 앞에서 한 번도 짓지 않았던 표정을 짓고 있었다. 진심으로 화가 났는지 웃음기라고는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에서 차갑게 지배인님을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전정국이 내게 쥐어준 손수건을 잡고 계속해서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지배인님은 당황해 얼굴까지 빨개지면서 단어 하나 제대로 내뱉지 못하고 벙어리 처럼 입 열고 전정국을 쳐다봤다.









그때 전정국은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날 데리고 그 곳을 나갔다. 분명 내가 잘못한 것 맞았지만 기준 선 이상으로 날 감싸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전정국은 사람이 거의 다니지 않는 곳으로 데려왔고 나는 눈물을 그치고 마음을 정리했다.










진짜 쪽팔려.










나는 그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 위해서 떨어트려 놓았던 머리를 들고 입을 떼려던 순간 전정국은 내 손을 잡고 아까 화상 입었던 부위를 살펴보았다. 아까 데인 다음 바로 응급처치를 하지 못하고 방치해서 그런지 아까보다 더 부어있었고 물집이 잡히려는지 비슷한 형태로 보이는게 보였다.








전정국은 옆에 있던 직원에게 나를 병원에 데려다달라고 부탁했고 급한일이 있는지 먼저 호텔을 빠져나가는 전정국이었다.













*












나는 어느정도 치료를 받고 난 뒤에 옷을 갈아입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집에 도착할때 쯤 주머니에 넣어놨던 폰에서 진동이 울리자 폰을 보고는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ㅇㅇ아 오늘 괜찮아? 뭔 일 있었다며, 화상도 입었다던데."










석진이 오빠였다. 누구한티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화를해 안부를 묻는 오빠가 고마웠다.








"이제 괜찮아. 걱정 안 해도 돼."



"미안, 오빠가 같이 있었어야 했는데."







잘못한 것도 없으면서 자신의 탓이라고 미안하다는 석진오빠였다. 나는 석진오빠와 전화를 끊고 나서야 긴장이 풀렸는지 집에 들어오자 말자 힘도 들어가지 않는 몸을 침대에 올렸다.











*














"하, 씨 어떡해."












이상하게 알람이 계속 울리지 않기에 폰을 켜 시간을 확인했더니 9시가 훌쩍 넘어있었고, 나는 급하게 준비하고는 학교로 달려갔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부족한 숨을 불어넣고 담심 선생님의 교무실로 찾아갔다. 왜 늦었냐는 물음에 늦잠을 잤다고 솔직하게 말 하고 얼른 수업 준비를 하러 갔다. 조용한 복도를 걸어 우리 반 교실 뒷문을 열고는 죄송합니다, 하곤 자리로 가려는데 나를 쳐다보고 있은 전정국과 눈이 마주쳤다. 나는 마주치자 말자 눈을 피해 자리로 가서 앉았다.



















은지(는)님 감사합니다















"진짜 김ㅇㅇ 잘하는 짓이다."



"닥쳐봐, 알람이 안 들린 걸 어떡하냐."








나와 배주현은 급식을 다 먹고 매점에 가서 음료수라도 사러 가고 있었는데, 매점 안에서 전정국의 뒷모습을 보자말자 나는 배주현을 데리고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







"음료수 먹는다며."



"그냥 물 마시게."








사실 그때 이후로 이상하게 전정국만 보면 알 수 없는 기분에 눈도 마주칠 수 없었다. 알바는 이미 끝난 후였고 전정국, 단지 이 세 글자만 생각하고 떠올려도 심장은 빠르게 뛰었다.








설마 그 호텔이 전정국의 소유라던가 막 그런 건 아니겠지. 알고보니까 재벌 2세 이런거나…












그때 그 곳에서 전정국을 대하는 직원들의 태도를 봤을 때는 확실히 전정국이 높은 직급을 가지고 있다는 건 단번에 알아차렸다. 하지만 그런 특급 호텔을 전정국이 가지고 있을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믿어지지가 않았다. 이상했다. 특이했고.







나는 무의식 중에 자꾸만 전정국만 생각했다.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이미 내 머리속은 전정국으로 하나 하나 채워져 이젠 빈 공간도 남지 않을 정도였다.












나와 배주현은 전정국이 학교로 들어가는 걸 본 후에야 다시 건물 안으로 나와 매점에 갔다. 배주현과 내 손에 각각 암료수 하나를 쥐고는 교실로 올라갔다. 밖의 밴치에서 앉아 바람이라도 쐬려고 가방 안에 있는 후드집업을 가지러 가는데 배주현은 잠시 딴 반 친구에게 할 말이 있다고 들어갔다.






나는 교실에 들어가려고 앞에 다다랐을 때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빈 교실 안에려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나는 내 자리로 가서 가방에 있는 후드집업을 꺼내어 뒤를 도는 순간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전정국과 마주쳤다. 아 씨발.









나는 마주치고 당황했지만 시선을 땅바닥에 고정한채 급하게 반을 나가려 문쪽으로 걸어갔다. 이 공간을 빨리 빠져나가려 서둘렀던 발은 멈추었다. 전정국이 내게 다가와서 문을 팔로 막았다. 나는 마주치고 싶지 않았던 터라 그 반대쪽 문으로 가려고 옆으로 몸을 트는 순간, 전정국의 다른 팔이 내 앞을 또 막았다. 나는 벽에 몸을 기대 어쩌지도 못하고 결국 전정국을 쳐다봤다.








"비켜."



"..."



"뭐하잔 건데."








나는 전정국을 쏘아봤고 전정국은 아무말 않다가 입을 열었다.








"너야말로 뭐하자는 거지?"







나는 전정국 그 특유의 분위기에 또 압살 당했다. 차가우면서도 알 수 없는 표정. 정말 하나도 모르겠다고.










"왜 나 피해 김ㅇㅇ."





"피한적 없어."






"거짓말 너무 티나게 하시네 우리 공주님."








또다. 또 아무 이유도 없이 쿵쿵 멋대로 뛰어대는 심장이 혹여나 내 앞에 있는 전정국에게도 들릴까 긴장했다. 뇌는 아니라고 마음을 속이려고 했지만 뇌는 속일 수 있어도 마음은 속일 수 없었다. 내가 더 신경쓰면 신경 쓸 수록 더 빨리 뛰는 심장박동에 침을 꿀꺽 삼켰다.








"지랄하지 마 전정국."








"피하는게 아니라면 키스 해도 되려나"





"…뭐...?"






"지금 키스할거니까 싫으면,"









"피해."





























[포인트명단]








은지님 흐엉어ㅠㅠㅠㅠㅠㅠㅠㅠ 5000포인트가 말입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사랑해료 ㅠㅠㅠㅠㅠㅠㅠ 항상 많이 쏴주시고 댓글에 표지까지 아낌없이 주시는 은지님 ㅠㅠㅠ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


자극적님 진짜로…항상 1000포 이상 쏴주시고 맨날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항상 많은 포인트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사랑핮니다 진짜로 ㅠㅠㅠ 더 재밌는 글로 찾아올게요!!♥


아 유미님 ㅠㅠㅠㅠㅠ 200포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또 예쁜 표지를 만들어주셔가지고 ㅠㅠ 진짜 항상 감사드린다는 생각밖에 없네요 정말 ㅠ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리고 더 재밌는 글로 보답하는 보란이 되겠습니다 ㅠㅠ감사해요오 ㅠㅠ♥



연상하다님!!♥ ㅠㅠㅠㅠㅠ 672포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ㅠ 항상 적지 않은 포인트 주시고 부족한 제 글 봐주심이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진짜로 ㅠㅠㅠㅠㅠ사랑해요


"ARMY"님 ㅠㅠㅠㅠ 100포인트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한 제 글 재밌게 봐주신 거 같아서 너무너무 다행이고 기분도 좋네요 ㅠㅠㅠㅠ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ㅠㅠㅠ♥


롯리님ㅠㅠㅠㅠ 110포인트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제 글 재미있게 봐주신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는 더 재밌는 글로 보답할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ㅠㅠㅠ 사랑해료 감사드려요 ㅠㅠㅠ♥


팥콩님 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립니다아 ㅠㅠㅠ 901포라뇨 진짜 너무 많이 주셔서 놀랬어요 ㅠㅠㅠㅠㅠ 제글 재밌게 봐주신 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고 앞으로는 더 재밌는 글로 놀라게 해드리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요 감사드려요 ㅠㅠ♥


방타니들7012님 ㅠㅠㅠㅠㅠ 698포인트라뇨…너무 많이 주시는 거 아닙니까 ㅠㅠㅠ 아직 부족하기만 한 글인데 재밌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요 ㅠㅠㅠㅠ 정말 사랑합니다 ㅠㅠ 감사해요♥


아니 내봄날님 ㅠㅠㅠ 또 ㅠㅠㅠㅠ포인트를 놔두고 가십니까 ㅠㅠㅠㅠ 정말로 감사드려요 ㅠㅠㅠ 200포인트나 주시다니 너무 과분할따름입니다 항상 사랑하고 감사드려요 ㅠㅠㅠ 더 재밌는 글로 찾아뵙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김.주미님 ㅠㅠㅠ 200포인트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 그쵸 저희 정국이 많이 멋있는데 제 글이 그 멋짐을 따라가지 못해서 아쉬울따름입니다…ㅠㅠㅠㅠ 아직 부족하지만 더 재밌는 글로 찾아올 수 있는 보란이 될게요 사랑하고 감사두립니다♥


아니 진 천월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말 제일 예쁘게 해주시는 우리 독자님 아니십니까 ㅠㅠㅠㅠㅠ 아 진짜 어그제도 감동 너무 많이 받고 감사드려서 어쩔줄 몰랐는데 어제도 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아까 베댓에서 말씀드리긴 했지만 또 감사하단 말 전해드리고 싶네요 ㅠㅠ 포인트도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ㅠㅠㅠ♥


폭신한망개님 300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폭신한 망개님의 최애가 되다뇨 ㅠㅠㅠ 너무너무 과분할따름입니다 항상 제글 봐주서서 감사드리고 더 재미있는 글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ㅠㅠ 사랑합니다♥


볾뭉님 ㅠㅠㅠ 100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한 글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ㅠ 앞으로 더 재밌고 좋은 글로 찾아올 올 수 있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책망하다님 또 귀한 발걸음 해주시고 100포인트나 놔두고 가주셨네요 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직 많이 필력도 딸리는 제 글이지만 항상 댓남고주셔서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몰라요 ㅠㅠㅠ 사랑합니다♥


슬아임님 ㅠㅠㅠ 200포인트 진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기만한 제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셔서 과분할따름이고 그냥 사랑합니다 ㅠㅠㅠ 감사드려요 더 좋은 글로 보답하는 보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뷔빔냉면님 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저번에도 주시고 그러셨는데 또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재밌게 봐주시고 포인트까지 너무…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ㅠㅠ 발전할 수 있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그 외





매력캡짱꾹토끼님(20), 오직 너만_♡님(10), |윤슬님(50), 지아님(11), 재환이님(1), 파이리Eb님(32), 유럽여행님(53), 방탄이란걸믿어님(15), 둘셋방탄!!!님(20) 모두 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작가 보란입니다 ㅠㅠㅠ 저번에 인순 3위까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랬는데 또 한 번 더 갈 수 있게 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 좋은 글로 보답할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독자명을 정하려는데 보랑이들 어때요...?







문의나 표지는 qhfks1209(골)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은지님 감사드려요 ㅠㅠ









"즐추댓포 안 누르고 뭐해 김ㅇㅇ."

추천하기 1401   즐겨찾기 등록
글이 재미있었다면 작가님에게 포인트 선물을 해주세요.
나의 Point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작가님에게
추천수와 선물받은 포인트 합산을 기준으로 글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보란 작가님의 다른글 보기       전체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tndkal0617  5일 전  
 에에에에에애이레에애애렝

 tndkal0617님께 댓글 로또 2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oddu  6일 전  
 돌 하르망 처럼 있을게 키스 해

 답글 0
  방탄이들과평생간다  9일 전  
 진짜 작가님 명필이시다....❤❤

 답글 0
  노란두부  9일 전  
 피하지마....!!!!

 노란두부님께 댓글 로또 1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띵수  10일 전  
 저런 얼굴로 말했는데 어떤사람이 미쳤다고 피해..
 정국이 얼굴로는 나라도 세울수 있어..!

 답글 0
  왕자들  11일 전  
 그런건 피하는거 아니에요~~~~ ㅎㅎ

 답글 0
  우이먐  11일 전  
 설마 여주가 피하겠어....

 답글 0
  華月愛  11일 전  
 세상에..... 싫을리가있나요.... 오히려 감ㅅ((읍읍

 華月愛님께 댓글 로또 1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밤솔.  22일 전  
 여주야 피하는거 아냐

 답글 0
  귤밍잉  24일 전  
 결말이 보고싶어요...

 답글 0

1570 개 댓글 전체보기


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