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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577. 윤국전 (4) 누나전 - W.타생지연
톡 577. 윤국전 (4) 누나전 - W.타생지연


톡 577














































* 남동생*


-누나라고 부르길래 오빠들을 귀여워 해줬다.


-윤기


"아유, 윤기가 누나라고 불렀어? 우리 윤기 누나 왜 불렀어?"


내가 아무렇지 않게 윤기오빠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귀여워하자 윤기오빠가 자신의 머리를 쓸고 있는 내 손을 잡아챘다.


"왜 불렀는지 말해주면 내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줄거야?"


몸을 낮춰 나와 눈높이를 맞추며 웃는 윤기오빠의 모습에 말문이 턱 막히고 말았다.


남동생 윤기는 너무 위험했다.


-정국


"우리 꾸꾸! 누나 보고 싶어서 불렀어용?"


"응. 누나 보고 싶어서 불렀어."


분명 화낼 줄 알았는데 소파 위에 앉아서 고개를 비스듬히 틀며 나를 올려다 보는 정국오빠의 모습에 심장을 부여 잡았다.


남동생 정국이는 토끼같이 귀여웠다. (심장에 해로움 주의)



T.


타 생 지 연


남동생 윤꾹 잘 보셨나요?


다음 화부터는 윤태전이랍니다. 소리질러!!! (와아앙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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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혬  11일 전  
 헐!!!

 답글 0
  DKSTJDUD  112일 전  
 헐..

 답글 0
  하토리아H  146일 전  
 흐흐...나도 꾸꾸.....

 하토리아H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다현찡  157일 전  
 흐윽하아흐윽하아..숨셔야해

 다현찡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나눈야!팟찌밍!  206일 전  
 후하후하...

 나눈야!팟찌밍!님께 댓글 로또 2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닭발정꾸  242일 전  
 흐엌
 타니들의 애교는 심장에 해롭습니다(진지)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245일 전  
 헐ㅠ 대박ㅠ

 답글 0
  쩌어어어어엉꾸우우우우우우우기이이이이이  255일 전  
 ㅠㅠㅠㅠㅠㅠㅠㅠ넘 귀엽자나ㅠㅠㅜㅠ

 답글 0
  정국  256일 전  
 음성있는것 같아 너무 생생해

 답글 0
  민윤기만바라봐  257일 전  
 엌.. 내 심장.. 왜 저만.. 음성지원이 되는것같죠?.. 그래서 더 미치게써여ㅜㅜ 심쿵..ㅜㅜ

 민윤기만바라봐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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