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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572. 윤국전 (1)내가 바로 요리사! - W.타생지연
톡 572. 윤국전 (1)내가 바로 요리사! - W.타생지연
끌인다 -> 끓인다.

반수면상태에 글을 쓰고 있기 때문에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당.








 






























































* 어승꾹*


나는 윤기오빠의 귀여운 모습에 마음이 흔들려 윤기오빠를 승자라고 말하긴 했지만 차마 윤기오빠의 짜장라면을 먹을 용기가 나지 않았다.


결국 나는 정국오빠의 짜장라면을 미친 듯이 흡입했고 정국오빠에게 딱 걸려 버리고 말았다.


"야. 너 내 라면 맛 없다면서 왜 내 거 먹냐? 솔직히 말해봐! 내 짜장라면이 더 맛있었잖아!"


나는 이 상황에서 빠져 나갈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찾아냈다.


"꾸꾸 오빠가 해준 라면이 좋아서 그런 건데.. 먹으면 안 돼요?"


"..."


"아가냥이 해도요? 냐옹!"


"..."


정국오빠는 굳은 얼굴로 뒤돌아 서더니 짙은 한숨을 내쉬고 다시 나를 돌아봤다.


"너 진짜..."


안 먹히는 건가 숨 죽이고 있는데 정국오빠가 나를 얄밉다는 눈으로 흘겨봤다.


"돼지. 귀여우면 다냐? 갑자기 치고 들어와서 사람 막 심쿵 시키고."


내가 정국오빠를 향해 베시시 웃어 보이자 정국오빠가 내 입에 묻은 짜장양념을 닦아줬다.


"우리 돼지는 역시 키우는데 손이 많이 간다니까."


"화 풀렸어?"


"몰라. 웃지 마라. 확!"


".."


"안아 버린다."


정국오빠의 박력 넘치는 발언에 나는 역으로 심쿵을 당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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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혬  16일 전  
 ㅋㅋㅋ

 답글 0
  민초사랑해♥  45일 전  
 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DKSTJDUD  116일 전  
 ....심쿵

 답글 0
  에붸붸벱  134일 전  
 .

 답글 0
  하토리아H  151일 전  
 흐어어ㅓ어억...심쿵 당해버렸따아........ㅋ,크ㅡㅡㅡ크크

 답글 0
  나눈야!팟찌밍!  211일 전  
 꾸앙 나도 심쿵❤

 답글 0
  꾸꾸다현  242일 전  
 다시 심심쿵 난 멈출수가 없어 다시 럽럽럽♥ 난 멈출수가 없어

 꾸꾸다현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닭발정꾸  247일 전  
 심쿠우우우우웅

 닭발정꾸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250일 전  
 으윽...(심쿵)

 답글 0
  쩌어어어어엉꾸우우우우우우우기이이이이이  260일 전  
 꽥...(심쿵사)

 답글 0

712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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