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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9 여주가 사라지다 - W.쉬폰원피스
09 여주가 사라지다 - W.쉬폰원피스





※(필독) 픽션은 픽션일뿐

총공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서 여성혐오와 범죄미화를 지지하는게 아닙니다. 저 역시도 여성혐오와 범죄미화를 나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아고물도 성폭력 등이 금지인것이지, 모든 아고물을 배척해야 하는게 아닙니다. 아고물도 건전한 만남은 가능합니다. 또한 저는 일진을 미화하지 않았기때문에 일진미화물이 아님을 밝힙니다.











Warning
트리거워닝) 본 컨텐츠는 따돌림이나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형외과 선생님,
저좀 살려주세요.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집에 가만히 앉아있을 때에도 친구들의 비웃음 소리가 들렸다. 그러나 뒤돌아보니 아무것도 없었고, 다시 앞을 쳐다보자 뒤에서 비웃음 소리가 들렸다.





"그만... 제발 그만! 흐으... 그만!"





너무나도 괴로워서 머리채를 붙잡고 주저앉았다. 제발 그만하란 말이야. 너희들이 하는 한마디의 말이 내겐 한마디의 화살이 되어 내 마음을 찌른다고. 너희들은 모르잖아. 내가 얼마나 괴롭고 아픈지 모르잖아!


내가 주저앉아 머리채를 쥐어잡자 윤기오빠는 깜짝놀라 내게 다가왔다. 오빠는 거의 울듯한 얼굴로 나를 진정시키며 말했다.











"여주야 제발... 이제 그만... 왜 이렇게 아파해."


"왜, 오빠도 내가 불쌍해? 오빠도!"


"아냐. 그런게 아니야. 여주야."


"흐으... 난 이제 어떡해... 다 날 떠나가는데 어떡하냐고..."







오빠는 여전히 나를 위로했다. 오빠는 나를 자신의 품속에 안으려고 하였으나 내가 미친듯이 소리치고 거부했다. 결국 오빠는 나를 안지도 못하고 옆에서 날 위로하였다.







"나는, 이 세상이 싫어. 다 싫어. 김아영 선배도, 김태형도, 반친구들도!"


"여주야..."


"흐으... 오빠. 나 무서워. 사람들이 나를 막... 흐으... 아"


"여주야, 진정해. 다 괜찮아질거야."







오빠의 말을 듣고 정국이와 호석쌤의 말이 떠올랐다. 정국이와 호석쌤도 다 괜찮아 질거라 그랬는데. 근데 괜찮아지기는 커녕 더 힘들어만지고 있었다. 다 나같은 일을 겪어보지 않았으니까 말로만 괜찮아 질거라고 그러는 것, 정말 싫었다.







"거짓말."


"어?"


"맨날 말로만 `괜찮아질거야`라고 하잖아! 정말 괜찮아질것같아? 괜찮아지지도 않는데 괜찮아질거야 라고 위로해주면 내가 정말 위로를 받는 기분일것 같아?"


"여주야, 오빠는..."


"시끄러! 다 듣기 싫어. 난... 난 이제 모든게 믿겨지지도 않고, 오빠도 못믿겠어... 나 갈래."







방으로 들어와 충동적으로 짐을 쌌다. 옷장을 열어 옷들을 캐리어 안에 쑤셔넣고, 돈과 몇몇 필요한 물건들을 챙긴뒤 캐리어를 끌고 나왔다. 멍때리며 날 쳐다보던 오빠는 그제서야 나에게 와서 내 팔을 잡았다.








"여주야, 어딜가려고 그래. 응?"


"잡지마. 갈거야."


"어딜 갈건데. 어디가는지 오빠한테는 말하고 가."


"왜. 내가 걱정돼? 난 갈거야. 어디든. 여기만 아니면 돼. 여기서는 숨이 막혀서 못살겠어."







울부짖듯이 말했다. 내 눈에선 끝도없이 눈물이 흘러나왔고 나는 스르르 주저앉아 통곡하듯 울었다. 가슴이 너무나도 아파서, 지금 너무나도 심장이 갈기갈기 찢기는 느낌이라서, 이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손으로 가슴팍을 부여잡고 울었다. 눈물이 어느새 폭포수처럼 흘러 바닥을 적시고 있었다.








"여주야..."





오빠는 내 곁으로 다가와 손으로 내 어깨를 토닥여 주었다. 아직 위로에 서투른 오빠가 나를 위로해주는 최선이었다. 그러나 나는 오빠의 팔을 뿌리치고 말했다.






"내 몸에 손대지마. 난 오빠를 믿지 못한다고 말했어."


"여주야, 난 절대 널 떠나지 않아. 네편이야."


"혹시 내 성형 전 사진을 퍼뜨린 사람이 오빠일지 아닐지 어떻게 알아? 내 성형 전 얼굴을 아는 사람은 오빠랑 태형밖에 없잖아. 난 지금 오빠를 의심하기 싫은데... 오빠가 의심돼. 나도 이런 내가 싫어."


"여주야..? 나? 나일리가 없잖아. 난 너의 오빤데 어떻게 그런짓을 해?"


"그래. 나도 머리로는 이해가 안돼는데 오빠가 믿기지 않아. 미안해 오빠."







오빠는 내가 처음보는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그 표정에는 `너가 어떻게 날 의심할 수가 있어?` 라는 감정이 담긴듯해 보였다. 오빠는 진심으로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그래, 나도 오빠가 아닐걸 알아. 근데 혹시 오빠이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때문에, 불안해서 그래.






"나중에... 나중에 꼭 올게."



이 말을 남기고 나는 나를 울먹이며 쳐다보는 오빠를 뒤로하고 캐리어를 끌고 나왔다.












***

여주가 캐리어를 끌고 나가자 윤기는 혼이 나간듯한 표정으로 멍하니 서있었다. 그렇게 한동안 시간이 지났을까, 그제서야 윤기는 정신을 차리고 밖으로 뛰쳐나왔다. 그러나 이미 여주는 떠난 후였다.







"민여주! 민여주!"





윤기가 여주의 이름을 외쳤지만, 이미 여주는 없었다. 여주가 어디로 간지도 모르는데,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는데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윤기는 잠시동안 고민을 하다가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띠리링



"여보세요."





윤기가 전화를 건 그 누군가는 연결음이 몇번 울리기 전에 전화를 받았다. 윤기는 떨리면서도 낮은 목소리로 그에게 말했다.






"솔직히 말해. 이번 사건 너가 한거 아니지?"


"...믿어 줄거에요?"


"어. 믿어줄테니까 너가 정말 미안하다면 지금 여주 좀 찾아줘."


"여주가 왜요? 무슨일 있어요?"



"여주가 집을 나갔어. 지금 어디갔는지도 모르고."


"네 알겠어요."





윤기와 전화를 끊고나서 서둘로 옷을 입고 여주를 찾으러 나선 그 사람은, 바로 다름아닌





태형이었다.










***



"야 전정국!"





태형은 서둘러 정국에게 전화를 걸었다. 학교에서 친해졌기도 하고, 정국이 여주와도 친하기 때문이었다. 정국이 전화를 받자마자 태형은 랩을 하듯 빠른속도로 말하였다.





"너 지금 당장 나와."


"갑자기 왜?"


"민여주가 사라졌어. 가출했대."


"아 XX."






정국은 욕을 낮게 읆조리더니 역시나 태형처럼 서둘러 옷을 입고 나왔다. 정국과 태형, 그리고 윤기까지 모두들 동네를 뛰어다니며 여주를 찾으려고 했다.









"난 이쪽으로 갈게. 넌 저쪽으로 가봐."






한시간, 두시간이 지나도록 애타게 여주를 찾으려고 하였다.




"여주 찾았어?"


"...아니."




여주가 걱정되서 미칠것만 같던 그들.





"제발 아무일도 없어야돼. 제발"




그러나 여주는 그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

호석은 성형외과의 모든 일이 끝나고 뒷정리를 하는 중이였다. 이미 간호사들은 퇴근을 한 후였고, 호석은 성형외과의 모든 불을 껐다.







"아, 여주한테 전화나 해볼까?"





어느새 여주와 전화할 정도로 친해진 호석은 핸드폰을 들고 여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연결음이 울리기 시작했지만 여주가 받지않았다. 호석은 특유의 세모입을 삐쭉이며 성형외과 밖으로 나왔다.





"여주 뭔일 있나? 전화를 안받네."




성형외과 밖으로 나왔을까, 윤기가 호석쪽으로 달려오고 있었다. 윤기는 호석을 보자마자 물었다.







"여주 못봤어요? 여주 어딨는지 알아요?"


"왜요? 혹시 무슨일 있어요?"







윤기의 거친 숨소리와 목소리를 듣자 호석은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항상 전화를 받던 여주가 전화를 안받으니 무언가 잘못된것 같았다.







"여주가 사라졌어요."





쿠웅. 호석은 심장이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분명 오늘만해도 자신과 영화를 보며 위로를 받은 줄 알았는데 사라졌다니. 호석은 믿을 수가 없었다.







"갑자기 왜 사라졌는데요?"


"짐싸들고 나갔어요. 지금 이럴 시간이 없어요. 제발 우리 여주 좀 찾아주세요."






윤기는 다시 어디론가 달려가기 시작했다. 호석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여주한테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을지 모르는데. 호석은 자신의 가방을 내팽개치고 밖으로 뛰어나가 여주를 찾기 시작했다.









***

다음날 학교에 온 윤기와 태형, 정국의 모습은 초췌해져 있었다. 밤새 여주를 찾으러 돌아다닌듯 싶었다. 그러나 여주를 못찾았는지 그들의 얼굴에는 어둠이 가득했다.





-여주학생 찾는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ㄴ솝솝경찰서에서 보냄






경찰에게 신고를 해보았으나 그 결과라곤 이런 답장뿐이었다. 솔직히 지금 학교에 앉아있는 이 시간이 아까웠다. 혹시나 지금 이 시간에 여주를 찾을 수도 있는데.



학교에 등교하자마자 윤기는 아영을 찾아갔다. 여주를 그토록 미워하던 아영이니까, 아영이 이런 사건을 벌였을것 같았다.








"김아영."




윤기가 아영을 부르자 아영은 고개를 들어 대답했다.






"나한테 할 말이 있어?"


"학교 창고쪽으로 와. 뭐 좀 물어보자."





윤기가 학교 창고쪽으로 오라고 하자 아영은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몇번 끄덕이곤 윤기를 따라나섰다.

학교 창고 쪽에 도착하자 그 곳에는 역시나 아무도 없었다. 윤기는 주위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하더니 아영에게 쏘아붙였다.








"이번일, 너가 벌인거냐?"


"무슨일을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나 아영은 여유롭게 대답했다. 아영의 여유로운 모습에 윤기는 헛웃음을 내뱉었다.




"여주 성형전 사진 퍼뜨린거, 너가 했냐고."


"그렇다면 어쩔건데?"


"아 XX."







아영은 윤기에게 피식 웃어보이곤 이제 할말 없다며 뒤돌아 나갔다. 아영이 뒤돌아 나갈때까지 윤기는 아영을 매섭게 노려보았다. 그리고 마침내 아영이 완전히 갔을때, 윤기는 핸드폰을 꺼내보이며 웃었다.






"저 멍청한X. 이렇게 다 불어주니까 녹음은 쉽게 했네."











***

아영이 매점에서 친구들과 히히덕 대고 있었을까, 아영 앞에 태형이 나타났다. 태형이 아영앞에 우뚝서자 아영은 뭐냐는 듯이 태형을 쳐다보았다.







"선배."




"어?"


"저랑 얘기 좀 해요."


"그러던지."






아영은 태형과 함께 학생들이 잘 오지 않는 복도구석으로 갔다. 마침내 아영과 태형 둘만 남게되자 태형은 낮은 목소리로 아영에게 말했다.







"저 좀 도와줘요."


"뭐를?"


"선배죠? 민여주를 나락으로 빠뜨린게."


"...그건 왜 물어?"




"그 일에 저도 동참할게요. 저도 민여주가 무너지는 꼴을 보고싶어서요."




















오랜만에 왔으면서 분량 너무 없는거 실화냐...
다음주에 엄청난 반전이 일어날거에요!!!!!!!!! 기대기대하세요! 그리고 너무 심하게 욕하지는 마세요ㅜㅜ 제 글에 등장하시는 분에 대해 너무심한 욕을 하시면 이제 못참습니다.




이번에는 매니저사정으로 100포 이상부터 캡했습니다!











v라인고구마님♥ v라인이면 고구마라도 좋으니까 v라인이 되고싶어요ㅜㅜ 흑 눈물. 저에게 1000포인트라는 큰 포인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v라인고구마님도 이제 제 마음속에 찜! 아무도 못가져요. 제꺼해요ㅜㅜ 진짜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이런 큰 포인트 주셔서 저 행복합니다!





지다윤님은 1000포인트씩 맨날맨날 쏴주셔서 포인트가 사라지진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저에게 계속 이렇게 큰 포인트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지다윤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죽겠네요. 지다윤님은 제가 사랑하는 독자분들 중에 들어가십니다. 전 지다윤님을 매우매우 좋아해요♥





윤이봄님! 저번에도 포인트 거하게 쏴주셨으면서 또 1234라는 큰 포인트를 쏴주시니 저는 행복해서 웁니다ㅜㅜ 흐어엉ㅜㅜ 제가 윤이봄님께 사랑을 얼마나 드리면 될까요. (주섬주섬) 제가 이제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않고 하트 날려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노래 한소절 불러볼게요!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세화월님 1616포!! 너무너무 사랑하고 감사드려요. 세화월님께는 무슨 말씀을 드려야 세화월님의 기분이 좋아질까요? 제가 많이많이 사랑드릴게요. ♥♥♥♥♥ 제 마음속에 세화월님은 원픽이십니다...하하... 세화월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제 노래 한소절! "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2000포인트나 주신 Ahin_s님!♥ 1000포 이상 포인트 명단에는 첫 입성하셨군요! 새로운 얼굴이 보이니 넘나 좋습니다♥♥ Ahin_s 님께서 제게 이런 큰 포인트를 주시니 저는 행복해서 꽤꼬닭... 저는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정말?) 전 이제 갑니다~ Ahin_s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제 글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많이많이 감사합니다.





꾹드야 2000포 고마워. 쫌 낯간지럽지만 내 매니저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꾹드가 우리 매니저방에 있어서 매우매우 좋아. 다만 우리 매니저방에서 가위를 진정하게 만들 사람이 필요해. 그게 너가 돼주면 좋겠어. 제발!!!! 가위 편을 들지 말고 너가 나대신 가위를 디스해주는 친구가 되주렴. 제발 플리즈으!! 그리고 매니저 해줘서 고맙구 매니저 영원히 그만둘 수 없는거 알지?




도발님! 3000포라는 큰 포인트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와아♥♥ 3000포라는 이런 큰 포인트를 받게되서 너무 행복하네요. 제가 도발님께 도발하면 어떻게 될까요(네... 죄송해요... 이런 드립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제가 도발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사랑의 배터리가 나갈때마다 제가 충전해드리죠. 사랑의 빠떼리가 다됐나봐요오~ 제가 충전을 해드립니다~~ 제가 도발님을 사랑한다는 사실은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지하도 아는 사실입니다. 제가 도발님을 많이 애정합니다.♥♥




세일러문님!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아! 라는 문구가 떠오르네요...헤헿 5000포라는 큰 포인트를 주셔서 제가 입을 뜨헉 하고 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큰 포인트 주시면 저 행복해서 어떡하라고 이런 큰 포인트 주셨어요... 제가 울것같잖아요. 세일러문님께는 제 사랑과 함께 아름다운 노래 한소절을 들려드리죠. "난 아직 열애중~ 누구보다 아름답게 세일러문님과 노래중~" ((퍽퍽 네. 죄송해요. 세일러문님은 정의의 용사니까 악당들이랑 눈팅러들 좀 혼내주세요. 헿. 마지막으로 감사인사와 함께 사행시로 끝내보죠!♥♥

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일등 미녀
러 러시아, 중국, 일본 아니, 그 어느나라의 미녀보다 고운 세일러문님!
문 문을 열고 나오세요!







오늘의 1빠




임뫄 상(?)





타자치느라 고생했어요 상





안마왕 상





뿌셔뿌셔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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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꿍1이  23시간 전  
 애들이랑 짠 거 아닌가..?

 다꿍1이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윤밤슬  1일 전  
 태형아.....?

 윤밤슬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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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룽  5일 전  
 리ㅏㅏㅏㅏㅏ

 크루룽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깡시130613  9일 전  
 ...???태형아....??

 답글 0
  꺔이  11일 전  
 읭????????

 꺔이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min0508230  11일 전  
 아니....??

 min0508230님께 댓글 로또 2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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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밍ㅇㅇㅇ  13일 전  
 뭐야 아닐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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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채소녕  13일 전  
 ,아닐거야 그런 척. 하면서 도와주려느누거야 아니야 아니라구!!!!!!!!

 신비한채소녕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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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린이♥  13일 전  
 역시 사람은 안변하는거야...? 태태는 안그런다고 생각 핬눈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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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숭아요플레♡  13일 전  
 .....?뭔소리징...?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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