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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8 김태형과의 재회. - W.쉬폰원피스
08 김태형과의 재회. - W.쉬폰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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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따돌림이나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형외과 선생님,
저좀 살려주세요.

















"야. 어떻게 되고 있어?"


"어떻게 되긴요. 당연히 잘되고 있죠. 이제 이년, 무너지는거 한순간이에요."


"넌 너만 믿는다."


"당연하죠, 내가 누군데. 아영선배, 저만 믿으세요."










***

띠리링





이제부터는 늦지 않으려고 알람도 설정해 놓았다. 전학온지 이미 이주 정도가 지난 후였고, 빅힛고등학교에도 거의 적응해가고 있었다. 수영이와 주현이, 예림이, 슬기와 승완이 와도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 물론 정국이와도 잘 지내고 있고. 다만 걸리는건 그날 이후로 정국이와 약간씩 어색해진 거라고나 할까.







"오빠 나 학교 다녀올게!"


"그래."








오빠는 오늘도 여전히 늦잠을 잤고, 나 혼자서 집을 나섰다. 항상 혼자 걸어갈 때마다 전의 학교에서 있던 일이 떠올라서 괴로웠다. 물론 지금은 약간 괜찮아졌지만 그 몇달의 시간동안 내 트라우마가 사라질 수는 없었다.










"야 너 벌점이야."


"네? 저요?"


"몇번을 말해. 너말이야 너. 이유는 묻지말고, 학년 반 번호 말해."








정말 이 선배는 날 괴롭히는게 여전하다. 그러나 내가 뭘 할수 있는게 있을까, 그저 괴롭힘을 묵묵히 받아낼 뿐이지. 나의 학년과 반을 말하려고 했을까, 어디서 익숙한 중저음이 들려왔다.







"선도부면서 일을 그렇게 하면 안돼죠 선배."





그리고 그 목소리의 주인이 누군지 비로소 알아챘을때, 온몸이 굳어서 움직일 수 없었다. 그 목소리의 주인은, 내 트라우마를 되살리게 만든, 아니 트라우마를 만든 장본인.










김태형 이니까.















***

그 순간, 김태형의 얼굴을 보지 않고 그대로 계단을 올라왔다. 뒤에서 김태형이 `거기 여학생` 이라며 날 부르는게 느껴졌지만 그대로 계단을 올라왔다. 다행히 태형은 내가 누군지 모르는 눈치였다.




"나쁜 새끼."




그를 보자마자 눈물이 왈칵 올라왔다. 정말, 진짜 나쁜놈이니까. 너 때문에 나는 이렇게 힘들게 살았는데, 오늘 학교에서 본 너는 너무나도 변한게 없어 보였으니까. 아영선배로부터 나를 도와준것은 별개로 김태형, 그는 내게 매우 나쁜새끼였다.













***

"이주만에 전학생이 또 왔네. 자 들어와."



전학생 이라고 하자마자 김태형이 내 머리를 스쳤다. 속으로 수천번 수만번 빌었다. 제발 김태형만 아니여라 하고. 그러나 그토록 아니길 바랬는데, 내 눈에 보이는건 빅힛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들어온 김태형이었다. 왜 너도 하필 이 학교로 전학온거야? 왜?







"태형이는 저기 여주 뒷자리에 앉자."




"여... 여주요?"






태형은 `민여주`라는 이름을 듣더니 떨리는 눈으로 날 쳐다보았다. 그러나 자신이 알고있던 얼굴이 아니자, 자신이 괴롭혔던 민여주가 아닌줄 알았던건지 다행이라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야. 전학생 쟤, 좀 잘생기지 않았냐?"


"아니. 잘 모르겠어."


"어 그래?"







태형이가 내 뒤로 와서 앉을때까지 나는 표정을 풀지 않았다. 아니, 표정을 풀 수 없었다는게 더 맞는 표현이겠구나.






"전정국, 나 어디좀 갔다올게."


"어? 어디... 야!"








태형의 얼굴을 보면 구역질이 나올것만 같아서 자리를 떴다. 그러자 정국이는 날 부르는 듯 하였지만 나는 그대로 나가버렸고, 정국이는 의아스러운 표정으로 다시 자리에 앉았다.


그래. 사실 나도 이런 찌질한 내가 싫어. 근데 어떡해. 김태형 앞에만 서면 아무것도 못하겠어. 나도 답답한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할까?














***

교실로 돌아와보니 이미 태형과 정국은 친해져 있었다. 역시 남자애들은 금방금방 친해지구나. 둘이 히히덕 거리면서 웃고있는데 그 모습을 보고 나는 도저히 웃을 수가 없었다.








"여주야, 왜그래?"





내가 걱정되는 건지 수영이가 물었지만 차마 대답하지 못했다. 괜히 이상한 소문이 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아... 아무것도 아니야."


"치... 그게 뭐야. 알았어."





수영이에겐 미안하지만 지금 수영이가 하는 말이 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오직 내 시선은 김태형에게로 꽂혀있을 뿐.






"민여주 뒤져라 제발ㅋㅋㅋ."


"저런 얼굴로 어떻게 살까?"






태형이 내게 했던말이 머릿속을 계속하여 지나쳐갔다. 너는 몰랐겠지,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워 할줄은. 내가 이렇게 아파할줄은. 계속하여 그를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난... 난 널 용서할 수 없으니까.














***

하루종일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태형을 피해다니다 보니 어느새 하교 시간이 되어있었고, 집에오자마자 눈을 감고 다시 눈을 떠보니 아침이 되어있었다.








"여주야 학교가자."


"아... 응."







빅힛고등학교를 다닌 후로부터는 그렇게 아름다워 보였던 등굣길도 오늘따라 칙칙하고 우울하게 보였다. 겨우 태형을 피해서 도망쳐왔는데, 이렇게 다시 그를 만나게 되다니.








"여주야."


"..."


"여주야?"


"..."


"민여주!!"


"어? 아... 나 불렀어?"







아무말 없던 내가 걱정됬던건지 오빠는 내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오빠는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내게 물었다.






"여주야 무슨일 있어?"


"아, 아무일도 없어."


"아 그래? 표정이 너무 안좋아서 걱정했잖아."


"아무것도 아니야. 걱정하지 않아도 돼."








그렇게 평소같이 학교에 왔는데, 오늘따라 김아영 선배가 나를 잡지 않았다. 평소같으면 벌점이다 뭐다 하면서 나를 잡으면서 말이다. 다만 나를 잡는대신 나를 보며 기분나쁜 미소를 지어보일 뿐이었다.








"니 잘난 인생도 이젠 막을 내리겠네?"


"네?"


"넌 이제 학교생활 끝일것 같다고."




"xx. 지랄 하지 말고 꺼져."









그러나 김아영 선배는 매우 여유있어 보였다. 이상할 정도로 여유있고 재수없어 보였다. 그런 선배의 반응을 보니 마음 한구석이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무슨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아니 이미 무슨일이 벌어지지 않았을까 하고.


내가 교실로 들어오자, 교실의 분위기가 갑자기 싸해졌다. 반 친구들은 내가 들어온걸 보더니 자기들끼리 욕을 하거나 숙덕숙덕
거리기 바빴다. 나를 보고 수군거리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자, 내 마음속에는 두려움이 차올랐다.







"...수영아 안녕?"


"..."


"수, 수영아?"








내가 수영이를 불러도 수영이는 아무 대답없이 차가운 눈초리로 날 쳐다볼 뿐이었다. 왜 그래, 무섭게 왜그래. 설마 몰카하는 거야? 나 이런장난 싫어하는거 알잖아... 내 표정을 보았는지 수영이는 어이없다는 듯이 피식 웃으며 말했다.










"야, 쪽팔리니까 말걸지 마."


"어..?"


"아 XX. 너 창피하니까 나한테 말걸지 말라고."


"..!"







수영이의 말에 놀랐다. 하루만에 무슨일이 일어난거지. 갑자기 태도가 변한 그들에 놀랐다. 왜, 무슨일인 건데. 불안해지게 왜 이런일들이 닥치는거야.






"ㅋㅋㅋ 쟤야?"


"어. 겁나 얼굴에 철판깔았네."


"푸하핫!"






도저히 반친구들의 말을 더 들을 수가 없었다. 나를 향해서 하는 그 말들이 비수가 되어 내 마음에 푹푹 꽂혔다. 눈물을 꾸역꾸역 참으며 교실밖으로 뛰쳐나왔을까, 게시판에 붙어있는 한 종이에 시선이 꽃혔다.








1학년 전학생 민여주의 실체.








이 종이에 시선이 꽂혔다. 내 이름이 적어져있는 종이. 인상을 찌푸리며 그 인쇄물을 보았을까,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듯한 기분에 자리에 그대로 서서 굳어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 인쇄물에는 내 성형 전 얼굴 사진이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이제서야 이해했다. 왜 친구들이 그렇게 나를 배척했는지. 왜 그렇게 나를 미워하는지. 다 얼굴 때문이었어. 내 성형전 얼굴이 너무나도 끔찍하니까 나와 다니기 쪽팔렸던 거였어. 배신감과 두려움, 그 모든 감정이 한데 얽히고 섥혔다. 무서워, 나에게 계속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니.








"...김태형."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일을 벌일 것 같은 사람은 김태형이었다. 그가 전학오고 하루만에 나에게 사건이 닥쳤으니 김태형 말고는 이런일을 벌일 사람이 없었다.







"이거 뭐야."





뒤에서 들리는 중저음의 목소리. 역시나 김태형이었다. 그는 믿을 수 없다는 눈치로 그 종이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뭐야, 왜 네가 그런 반응인거지? 니가 한짓 아니였어?









"너가 그 민여주였여?"


"..."


"민여주, 너... 안죽었었냐? 정말로..?"


"허... 너는 내가 죽길 바랬겠지."






이제 서로의 정체를 아는 마당에, 내가 태형에게 잘 대해줄 필요는 없었다. 내가 가시돋친 말투로 말하자 태형의 눈에는 눈물이 조금씩 차올랐다.







"미...미안해. 난 그때 일을 미안하게 생각해."


"진짜 미안하다면, 왜 이런일을 벌인거야? 왜!"


"어..?"


"왜 내 성형 전 사진을 퍼뜨리냐고!"







내가 울분에 차올라 울부짖으며 태형에게 말했다. 그는 당황스러워 보였다. 왜, 왜 니가 그런 표정을 짓는거냐고. 왜!








"난 아니야."


"뭐?"


"난 니 성형전 사진을 퍼뜨리지 않았어, 아니 너가 그 민여주인 지도 몰랐어."


"그걸 믿으라고 말하는거야? 내가 널 어떻게 믿어. 연기하지마. 너가 아닌것처럼 연기하면 내가 믿어줄 것 같아?"


"여주야..."


"내 이름 부르지마. 역겹고 짜증나고 괴로워!"







나는 팔으로 눈물을 거세게 닦으며 태형을 지나쳐갔다. 내가 지나쳐 가는 그 순간에도 태형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런 순진한 표정으로 연기하지마 제발. 믿어지지도 않고 믿고 싶지도 않으니까.














***

눈물을 닦으며 걸어갔다. 그 순간 누군가가 내 앞을 막았다. 그는 내 팔을 거세게 잡고 들어올리더니 물었다.








"울었어?"


"몰라."


"저게 다 무슨소리야?"







무슨 소리냐고 묻는 정국. 그러나 그 말에 대답하고 싶지 않았다. 너도 내 얼굴을 봤으니 날 떠날거면서. 너도 날 배척하고 더러운것 보듯이 쳐다볼거면서! 혹시나 너가 날 안떠나진 않을까하고 착각하게 만들지 말란말야.




그러나 정국의 그 다음 행동은 이런 나의 말을 멈추게 했다.











"...그냥 울어."


"...어?"


"아무말도 하지말고, 아무말도 듣지말고, 아무것도 보지말고 울어."


"..."







정국이는 그 말과 함께 나를 안았다. 그러곤 그 큰손으로 내 등을 토닥이며 `괜찮아, 괜찮아질거야` 를 반복하였다. 울지 않으려고, 참으려고 했는데 어느새 내 눈에선 다시 눈물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흐으... 내가... 흐으... 뭘 잘못했는데..."




"후... 넌 아무 잘못없어. 다른 놈들이 나쁜거야."


"흐으... 흐... 난... 그냥 예쁘고 싶었는데... 흐윽... 왜... 왜!"


"괜찮아. 괜찮아. 내가 네 옆에 있을게, 여주야."







그렇게 한동안 정국의 품에서 눈물을 흘렸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그저 위로해주는 정국이가 고마웠다. 지금 이 순간, 정국이 품에서 아무걱정 없이 울며 내 설움과 원망을 모두 쏟아내었다.











***

"여주학생 왔어?"



조퇴증을 끊고 학교에서 나온뒤, 곧바로 호비호비 성형외과로 왔다. 눈 앞에는 김간호사 언니가 있었다. 언니는 울고있는 나를 보며 시선이 흔들리듯 싶었다. 내가 오자 간호사 언니는 호석쌤을 불렀다.






"호석쌤! 여주학생 왔어요!"




"오 진짜?"






김간호사 언니의 목소리에 호석쌤이 밝은 표정으로 나왔다. 쌤은 언제나 밝은 표정이네요. 쌤은 언제나 웃고 있네요. 눈물자국이 있는 내 얼굴을 보더니 호석쌤은 놀라서 다가왔다.







"여주야 왜그래? 뭔일 있어?"


"호석쌤... 나 어떡해요."






호석쌤을 보자마자 울먹거리는 나를 보고 호석쌤은 당황스러워 보였다. 다행히 환자가 없던 때라서 호석쌤은 대화를 하자며 진찰실로 나를 데리고 들어갔다. 내가 들어가 의자에 앉자마자 호석쌤은 무슨일이냐며 물었다.







"나... 어떡해요... 흐으... 나 어떡해."


"왜그래. 무슨 일 있어?"


"...나 이제 어떡해요?"







어떡하냐는 말만 반복하는 나. 호석쌤은 그런 내가 지겹지도 않은지 내가 말할때까지 기다려 주었다. 꾸역꾸역 눈물을 참고 입을 열자, 호석쌤은 귀기울이며 내말을 들어주셨다.






"흐으... 제가 성형하기 전... 그 사진... 흐으..."


"응. 그사진이 왜? 뭔일 있어?"


"누가... 저 성형전 사진을 퍼뜨렸어요... 흐으... 그래서 친구들이 저 창피하다고... 가라고... 흐윽..."


"...아"


"나는... 친구들한테 잘해줬는데... 흐으... 근데... 갑자기... 흐윽"


"..."









내 말을 계속 듣던 호석쌤의 표정이 점점 굳어져갔다. 호석쌤의 표정이 굳어가는걸 처음 보았다. 호석쌤은 정색한채로 무언가를 생각하더니 나한테 그 종이를 줘보라고 했다.







"이 사진을 퍼뜨린거야?"


"...네."






호석쌤은 그 종이를 책상 한쪽에 두었다. 호석쌤은 의사가운을 벗고 자리에 일어나더니 지갑을 챙겼다. 그러곤 나보고 같이 밖에 나갔다오자고 했다.


고개를 옅게 끄덕거리며 호석쌤과 같이 성형외과 밖으로 나왔을까, 아직 학교가 끝날시간이 아니라서 내 또래는 보이지 않았다. 사실 그때 느낀 감정은 `다행이다` 였다. 나는 겁쟁이였기에 친구들을 볼 자신이 없었다.







"쌤, 저희 어디가는 거에요?"




"영화보러 가자. 여주 기분 좋아지게."






그러면서 쌤은 웃어보였다. 쌤은 웃는게 예뻤다. 나도 이렇게 웃고싶었다. 쌤처럼 아름답게 웃고 싶었고, 쌤처럼 행복하게 생활하고 싶었다. 그러나 이 세상은 내 편이 되어주지 않았다.







"...흐끄..."


"아고, 또우네. 울어도 돼. 우리여주는 울보~"


"치... 장난치지 마요."


"알겠어. 근데 나는 여주가 그만 아파하고 이제 웃으면 좋겠다."


"..."




"내가 여주를 웃게해줄게. 내가 여주가 행복해지게 해줄게. 약속해."






















0~99









100~999









1000포 이상




지다윤님은 `이제 거의 출석체크수준으로 이렇게 주시는군요`라고 저번화에 말했는데 또 이렇게 큰 1000포인트를 주시네요! 이렇게 계속 퍼다주시면 이제 포인트 부족하시지 않나요ㅜㅜ 저한테 계속 이렇게 큰 포인트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제가 정말 지다윤님께 너무너무 감사해서 어떡하죠ㅜㅜ 진짜 할 수 있는건 다 해드리고 싶네요ㅜ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예레야 너는 천사구나. 우리 매니저 중에 그나마 착한게 예레지(눈물) 나쁜 가위가 다른 매니저들 망가뜨렸는데 너라도 정상이여서 다행이야(코 쓱) 내가 예레만큼은 물들지 않게 지키겠어!! 나한테 1004라는 큰 포인트 날려줘서 너무너무 고맙구 내가 예레의 보디가드가 되줄테니 예레만큼은 물들지 말자. 점점 톡방에 가위가 4명이 되가는 기분이야ㅜㅜ 흐어ㅜㅜ





heenjin님! 정말 영어닉네임을 잘 외우지 못하는 저마저도 외우게 된 그 heenjin님!! 이렇게 계속 포인트 주시니 저 감동 받아요 안받아요? 당연히 감동이 쓰나미처럼 몰려와요ㅜㅜ 저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서 손오공의 여의봉을 뺏어올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에요. 헤헤 1004포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우리 heenjin님은 천사신가보다. 천사포를 쏴주시다니.





서연님! 천포이상 명단에 처음들어오신걸 환영합니다. 와아아!! 천포 이상 주셔서 저는 너무너무 행복해요(크흑) 저한테 이런 1004포를 주시다니!! 서연님도 날개없는 천사였어... 서연님 덕분에 이런 큰 포인트 맛보게되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 잘보내시구요. 이런 큰 포인트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서연님을 위해 노래를 연습하고 오겠습니다. 큼큼!





래라시지도님! 저번화에 이어 이번에도 천포이상으로 들어오셨네요. 또 이렇게 큰 포인트 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1004포라는 큰 포인트로 인해 제가 행복해서 날뛰고 있습니다. 핳핳 래라시지도님은 진짜 천사중에서도 천사. 완전 천사. 래라시지도님께서 이렇게 큰 포인트를 주시니 제가 행복해서 웃을 수 밖에 없게되지 않습니까아~ 이런 큰 포인트 주신 래라시지도님께 사랑의 총알! 퓨융!





백설탕꿀물님! 저번화에 베포신데 제가 포인트를 못올려서 다시 수정했어요ㅜㅜ 정말 죄송합니다. 저번에 베포되신거 너무너무 축하해요! 오아아아!!! 무려 오천포가 넘는 포인트를 쏴주셔서 제가 뜨헉 했다지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번에도 1234포라는 엄청나게 큰 포인트를 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백설탕꿀물님께는 제 마음이 담긴 하트를 언젠가 백개고 천개고 쏴드리겠습니다. 사랑해요. 정말. 완전. 가박 감사해요!





세화월님! 저번화에 이어서 이번에도 무려 1515포인트로 돌아오셨네요! 대박대박. 이렇게 계속 포인트 쏴주시면 포인트 안부족해요..? 포인트 귀한거니까 아껴쓰시구, 저한테 이렇게 귀한 포인트 계속계속 날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항상 댓글과 포인트를 달아주셔서 제가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전 정말 완전 대박 세화월님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큰 포인트 진짜 감사드려요. 곧 시험기간 이실텐데 공부도 화이팅 하시구 언제나 힘내세요. 힘내라 힘! 힘내라 힘! 화이팅! 힘내요! 꼭!





꾹드야... 2000포나 줘서 내가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사랑해. 진짜 우리 매니저들 어떻게 가위빼고 하나같이 예쁠수가 있니...(가위 저리가) 내가 꾹드 너무너무 다 좋은데, 꾹드야 매니저톡에서만 놀지말고 우리방에서도 대화좀 마니마니 해조... 내가 바빠서 톡을 잘 못하지만 확인은 다 한다뀨... 자까온니 외로워요... 꾹드는 이제 가위한테 그만 물들고 나처럼 착해지길 바래-훗. 이러면 또 가위가 댓글로 뭐라뭐라 하겠지? 꾹즈는 가위말고 내편들어야된다. 꼭!





Praise님!! 1000포이상 포인트명단에서 처음 뵈는것 같아요! 정말 새로운 얼굴이 보이니 너무너무 좋군요!! 저한테 이런 큰 포인트 날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나 울꺼야아ㅜㅜ 흐어어ㅜㅜ 저 이런 포인트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제가 뭘 하면 될까요. 원하는거 다 해드리겠습니다. 핳핳 (할 수만 있다면...). 2000포가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완전 큰 포인트잖아요. 근데 이런 큰 포인트를 제게 쏴주시면 제가 행복해서 울겠어요, 안울겠어요. 정말 Praise님은 내가 사랑을 많이 드려야겠다. 사랑해요!!





저번화에 포명이 많이 안올라갔더라구오ㅜㅜ 그래서 못올린거 수정하였어요.







오늘의 1빠





오늘의 라임상





아... 귀여우세요ㅜㅜ




오늘의 교관님상




오늘의 라임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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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깡시130613  9일 전  
 누가 그런거지,,,

 답글 0
  아밍ㅇㅇㅇ  13일 전  
 호석쌔앰!

 아밍ㅇㅇㅇ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복숭아요플레♡  13일 전  
 그래서 과연 남주는...?!?!

 답글 0
  _마도씨  14일 전  
 호석쌤만 믿어요..

 답글 0
  망개꾹))!!  14일 전  
 호석!!!희망!!!호석!!!희망!!!

 답글 0
  07_[ARMY]  14일 전  
 호석쌤 사랑해요 ...

 답글 0
  95즈짱  14일 전  
 호석쌤 진짜 다정하다...

 답글 0
  subi0127  24일 전  
 못생기면 못생겼다고, 그래서 성형하면 성괴라고 하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 건지...

 subi0127님께 댓글 로또 1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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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은【ARMY】  25일 전  
 으 누구야;; 그냥 호석쌤 너무 좋다..

 답글 0
  ★BTS♥ARMY★  44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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