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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
방탄빙의글 07 둘째날부터 이게 뭐야 - W.쉬폰원피스
07 둘째날부터 이게 뭐야 - W.쉬폰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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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따돌림이나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형외과 선생님,
저좀 살려주세요.

















학교에서의 첫날이 끝나고 곧장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오자 아무도 없었고, 썰렁한 바람만이 날 맞을 뿐이었다. 아무생각 없이 방으로 들어와 침대위에 누웠을까,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했다.






[호석쌤]






아 호석쌤이구나. 성형수술을 한 뒤, 나와 호석쌤은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소소한 사담 뿐만아니라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로 친해졌다. 호석쌤에게 전화가 오자, 나는 곧바로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어, 여주야 뭐하고 있어?"



"그냥 방에 누워있었죠 뭐."


"오늘 학교는 어땠어?"



"아... 


"넌 저런게 예쁘냐?"

"저게 예쁘면 나는 선녀겠다ㅋㅋ"



아까 톡했잖아요. 아까 말한대로 학교 재밌었어요."








분명 나는 학교가 즐거웠다고 답하였지만 나의 표정은 좀처럼 풀릴 수 없었다. 하긴. 급식실에서 그런 소리를 들었었는데. 그러나 전화통화를 하는 호석쌤은 그 사실을 알리가 없었다. 호석쌤은 뿌듯한 표정으로 전화를 이으며 말했다.







"우리 곧 만나게 될거야."



"네? 왜요?"


"그건 비밀. 아마 내일이면 만나게 될걸?"


"아 진짜요? 대박! 내일 뵈요!"


"그래, 여주야 잘 쉬고. 안녕"







호석쌤과 전화를 끊자마자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아니나 다를까, 집으로 돌아온 오빠가 내 방문을 열더니 방안으로 들어왔다.










"오늘 학교 어땠어?"


"어땠긴. 좋았어."


"그래? 다행이네."







다행히 오빠는 급식실에서 있던 일을 모르는 눈치였다. 오빠와 나는 서로 헤헤 거리고 웃었고, 오빠는 이제 할 말이 없었는지 방 밖으로 나갔다. 오빠가 나가자 텅빈 방에 나 홀로 남게되었다. 나도모르게 한숨이 튀어나왔다.







"하... 어떡하냐 나."







첫번째로 몰려오는 걱정은 학교에 친구가 거의 없다는 점, 둘째는 오빠에게는 학교생활을 잘 하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는잠 이다. 머리가 너무나도 복잡해져서 마음을 가라앉힐 겸 가만히 침대에 누웠다. 이번 학교에서는 학교생활을 잘 하고 싶은데...















***



"여주야. 일어나."


"어..?"






어제 학교 끝나고 침대에서 누웠는데 그대로 잠에 들었나보다. 일어나보니 아침이었고 오빠는 나를 흔들어 깨우고 있었다.








"여주야 이제 학교가야돼."


"맞다 학교!"










몇달동안 학교를 가지 않아서인지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었다. 찌뿌둥한 몸을 일으켰을까, 시간은 이미 많이 흘러가 있었다.






"등교시간까지 20분 남았... 안돼!"






시간을 보니 등교시간까지는 딱 20분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었다. 안돼, 둘째날부터 지각할 수는 없어. 오빠와 나는 밥을 먹을 시간도 없이 허둥지둥 준비하고 밖으로 나왔다.








"여주야, 손 꽉잡아."


"으응!"







오빠는 내 손을 꼬옥 잡더니 속으로 카운트를 셋다. 하나, 둘, 셋. 윤기오빠는 갑자기 빠른속도로 뛰기 시작했고, 나는 그런 오빠의 속도를 따라가느라 죽는줄 알았다. 오빠, 제발 천천히!


미친듯이 뛰어오다 보니 벌써 교문앞에 다다랐다. 교문 앞에 무섭게 서있는 선도부를 지나서 학교 안으로 들어가려 하는데, 선도부인 예쁜 선배가 나에게 말했다.










"야, 거기 너."


"네? 저요?"


"그래 너. 지각이야. 몇학년 몇반이야."


"아... 전 1학년..."




"야."







내가 학년과 반을 말하려는 순간, 내 말을 끊고 윤기오빠가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 여선배를 노려보는데, 그 표정이 엄청 무서워 보였다. 동생인 나도 소름이 돋을 정도였는데 그 여자선배는 오죽했을까. 오빠는 낮은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야 김아영, 나도 같이 왔는데 왜 얘만 잡냐."




"아... 그건...!"


"야 그리고 시계봐. 지금 2분 남았어."


"..."








오빠는 그 김아영이라고 하는 여선배를 향해 무섭게 쏘아붙이더니 나의 손을 붙잡고 그 선배 옆을 지나쳤다. 그 여자선배와 스치듯이 눈이 마주쳤는데, 나를 미친듯이 노려보고 있었다. 









"하...야."


"어..?"





그 여자선배가 깜짝 놀라 대답하자 오빠는 옛날의 양아치 기질이 나오는듯 거세게 말했다.







"너 내 동생을 향해서 그딴식으로 쳐다보면 죽여버린다. 이 씨발년아."



"..!"






윤기오빠는 그러고선 나를 바라보았다. 아까 그 무서웠던 분위기는 하나 없이, 꿀 떨어지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여주야, 이제 들어가자."

"응!"








그때 왜 나는 보지 못했을까. 그 여선배가 뒤에서 부들부들 떨며 벼르고 있었다는 걸. 이 학교에서는 나도 모르게 나는 적을 하나둘 만들고 있는 셈이었다.














***

드르륵




교실로 들어오니 정국이는 없었다. 뭐야, 전정국 없으면 친구 없는데... 쓸쓸한 기분에 책상에 엎드렸을까, 누군가 나를 톡톡 치기 시작했다. 혹시나 정국이가 왔나해서 고개를 들어보자 처음보는 여학생이 있었다.








"여주야 안녕~"


"어...어 안녕."







처음보는 얼굴에, 누군가 해서 긴가민가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그 여학생은 베시시 웃으며 말하였다. 아, 근데 웃는 모습이 진짜 예쁘다.








"나는 박수영이야. 넌 전학생 맞지?"


"아 으응."


"사실 너랑 친해지고 싶었는데 어제 하루종일 전정국이랑 붙어있길래 말을 못걸었어."


"아... 그랬구나."







누군가가 나에게 다가오는것은 처음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대답할지도 몰라서 고개만 끄덕거리고 어색한 대답만 할 뿐이었다. 수영이는 자연스럽게 내게 팔짱을 끼더니 자신의 친구들을 소개시켜주겠다며 나를 다른반으로 데리고 갔다.









"아~ 네가 여주구나!"




"우와 되게 예쁘게 생겼다!"


"아...고마워"







수영이의 친구라는 친구들도 하나같이 예뻤다. 내가 여기 끼어도되나 할정도로. 또한 하나같이 다 착해보였다. 난 어리석지만, 이들에게는 마음을 열어도 될 것 같았다.





"난 여주라고해."


"아~ 알고있어. 우리 홀수여서 불편했는데 잘됐다! 친하게지내~"


"아... 응..."







아무래도 전의 학교에서 있던 일 때문에 이들에게 마음을 열기가 쉽지는 않았다. 만약에, 아주 만약에 이들이 나를 이용하려고 친구가 된거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도 들었다.








"여주야 이리와!"




"여주야 뭐해?"




"앜ㅋㅋ 민여주 개웃겨ㅋㅋㅋ"







그러나 그런 생각마저도 무산되게 만드듯이 그들은 나에게 잘 해주었다. 내가 정말 그들 중에 하나의 일원으로 인정받은 기분이었다. 








"우리입으로 말하기는 쫌 그렇지만 우리가 일진은 아니고 그냥 학교에서 제일 잘나가는? 그런 무리야. 알아두라고 말하는거야."


`그게 일진 아닌가...`










속으로 그게 일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는 그저 고개를 끄덕거렸다. 왠만하면 평범한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었으나 뭐, 이런것도 나쁘지 않다 싶었다.


1교시가 시작할 시간이 되어서 수영이와 함께 교실로 돌아왔다. 언제 왔는지, 정국이는 이미 자리에 앉아있었다. 내가 쪼르르 달려가 옆에 앉자, 정국이는 턱을 괴고 날 쳐다보며 물었다.









"어디 갔다왔냐?"


"수영이가 친구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따라갔다왔어."








그 말을 듣고 정국이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다른 사람이라면 알아채기 힘들정도로 작게 꿈틀거렸지만 나는 그 모습을 완전히 보았다. 왜, 뭐 불편해?











"박수영, 걔 소문도 않좋고 질도 않좋아."


"음..."


"너같은 애가 왜 박수영이랑 다녀. 괜히 너도 소문 안좋아진다고."








정국이의 얘기를 듣다보니 기분이 무언가 언짢았다. 그래도 나한테 가장 먼저 다가와준 친구가 수영이고, 나한테 그렇게 다정하게 해준 친구도 거의 없었는데. 내가 좋게 여기고 있던 수영이를 깎아내리는 듯한 정국이의 말투에 기분이 확 나빠졌다. 그리고 생각이 뇌를 스칠시간도 없이 말했다.







"수영이는 나한테 다가와준 소중한 친구야. 말 함부로 하지마."


"어..? 뭐라고?"


"수영이에 대해 말 그렇게 하지 말라고. 너가 수영이랑 어울려본것도 아니잖아."







내가 말을 끝내자 정국이는 미간을 찌푸렸다. 그 모습에 살짝 움찔하기도 하였지만 이번엔 내 말이 옳은것 같았다. 너는 수영이와 그 친구들에 대한 소문만 듣고 판단하는 거잖아. 솔직히 내딴에서는 많이 실망스러웠다. 정국이의 말과 행동이.








"하... 민여주. 내 말좀 들어봐. 나는"


"너도 결국은 소문만 듣고 수영이를 판단하는 거잖아. 그러면 소문만 듣고 나를 깎아내리는 다른 친구들과 네가 다른게 뭐야?"


"뭐라고?"


"난 솔직히 전정국 네가 너무 실망스러워. 너가 이런애인지 알았으면 난 너와 어울리지 않았을거야."


"야 너는 무슨 말을 그렇게...!"








전정국이 말을 끝내기도 전에 나는 그의 옆을 지나쳐갔다. 전정국은 이상하게도 화난얼굴이 아닌 걱정스러워 보이는 얼굴이었다. 왜 그런 얼굴을 하고있는거야. 괜히 내가 나쁜애가 된것 같잖아. 나도 너한테 화를 냈으니까 너도 화를 내란말이야.







"민여주."







전정국의 낮은 목소리. 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자 정국이는 그제서야 다시 입을 열었다.









"만약에, 만약에 박수영이랑 무슨일 있으면 나한테 와."







전정국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뭐가 그렇게 두려운거야? 왜 내가 수영이랑 어울린다고 하니까 그렇게 겁먹고 있는거냐고. 어째서.













***

점심시간, 수영이와 친구들과 둘러앉아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까, 핸드폰이 우웅우웅 하고 울리기 시작했다. 화면을 쳐다보니 호석쌤이라는 글자가 떠있었다.







"얘들아, 나 잠깐만 전화좀 받고 올게."


"아 그래! 갔다와."









교실 뒤쪽으로 가서 전화를 받았다. 그러자 호석쌤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목소리. 그에 나도 밝은 목소리로 화답했다.






"쌤 왜요?"


"오, 여주 기분 좋은가보네?"



"네. 친구들이랑 많이 친해졌거든요."


"오 다행이다! 여주야 혹시 오늘 시간 남아?"








갑자기 시간이 남냐고 물어보는 쌤에 의아했다. 뭐, 당연히 남아도는게 시간이지만 이렇게 갑자기 물어보다니. 혹시나 무슨일이 있나 해서 왜그러냐고 물어보았다.






"왜요?"


"내가 우리 곧 만나게 될거라고 했잖아. 오늘 방과후에 나랑 어디 좀 가자."



"아, 네!"






밝게 웃으며 전화를 끊고 친구들 주변으로 갔다. 친구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히히덕 대면서 대화를 하다가 내가 온것을 보곤 물었다.








"무슨 전화야?"


"아, 그냥 아는 사람 전화야."


"우웅 그래. 맞다 있잖아 아까 그래서•••"






다시 대화가 이어졌다. 지금 이 상황이 너무나도 행복했다. 영원히 암흑뿐일것 같던 내 앞에 이런 밝은 상황이 있다는것 자체가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했다.









"여주야 오늘 방과후에 뭐해? 같이 시내 ㄱㄱ?"


"오 여주도 우리무리 들어왔으니까 같이 가자!"








친구들과 시내에 가고싶었다. 그러나 호석쌤과의 약속이 떠올랐다. 호석쌤과 약속을 먼저 했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못갈것 같다고 말했다.







"미안해ㅜㅜ 나 오늘 선약이 있어서."


"아..."







내 말과 동시에 분위기가 싸늘하게 식었다. 갑작스럽게 차가워진 분위기에 괜히 친구들의 눈치만 보고 있었을까, 승완이가 분위기를 웃으며 분위기를 풀었다.








"아 그렇구나. 그럴 수도 있지! 괜찮아."


"아... 진짜?"


"응응! 잘갔다와."


"아... 고마워!"








다행히 분위기는 다시 시끌시끌 해졌다. 뭔가 아까에 비해 쎄한느낌이 들었지만 기분탓이라고 치부하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그래, 근데 무언가가 불안했다. 갑자기 불안해졌다.






"혹시 걔네들이랑 무슨일 있으면 나한테 와."


"박수영 걔, 질도 않좋고 소문도 안좋아."







정국이가 했던 말이 떠올라서 인지, 왠지는 모르겠지만 무언가가 불편했다.













***

학교가 끝나고 교문밖으로 나왔다. 교문밖으로 나오자마자 호석쌤이 보였다. 나를 발견하고는 반갑다고 손을 흔드시길래 나도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호석쌤한테 서둘러 달려가자 호석쌤은 나를 제지하려 했다.










"어우 다친다. 여주야. 천천히 뛰어."


"에헤헤."


"그나저나 여주 얼굴보는건 오랜만이네. 안보는 새에 엄청 밝아졌네 여주야."


"맞아요. 반가워요."







호석쌤은 반갑게 날 맞이해 주었다. 그나저나 무슨일인지 궁금해서 쌤을 쳐다보자 쌤은 나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셨다. 쌤, 우리 어디가요?









"여주야 학교앞에서 5분만 걸으면 돼."


"5분이요? 흐음..."









도대체 어디를 가고 있는 것일까. 쌤의 뒤꽁무니를 쫓아 졸졸 따라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쌤이 한군데에서 멈추었는데 쌤이 멈춘것을 모르고 걸어가다가 쌤의 등판과 나의 코가 부딫혔다. 아, 아파.







"헉 여주야 괜찮아?"


"아... 네 괜찮아요. 근데 여긴 어디에요?"


"여기? 저기 앞을 볼래?"








호석쌤이 앞을 보라해서 앞을 보자 생각치도 못한 간판이 보였다. 바로 다름아닌... 어? 호비호비 성형외과..? 분명 호비호비 성형외과는 내가 이사오기 전 동네에 있었다. 이게 어찌된 일일까. 왜 호비호비 성형외과가 여기 있는 거지?







"어떻게 된거에요?"




"아, 원래 호비호비 성형외과 있던 자리에 도로를 만든다고 해서 방학내내 공사하고, 여기로 이사왔어. 왜, 싫어?"


"에이 싫긴요! 너무 좋아서 그렇죠!"







반가웠다. 이제 맘만 먹으면 매일매일 호석쌤을 보러 올 수 있고, 호석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행복했다. 너무 반가워서 나도모르게 호석쌤한테 안기자 호석쌤은 얼굴이 빨개지며 켁켁 거렸다.









"켁... 여주야. 그렇게 갑자기 안기면... 켁... 아이고"


"헉..! 죄송해요!"









깜짝놀라 호석쌤에게서 떨어졌다. 호석쌤은 그저 헛기침을 할 뿐이었고, 나도 뻘쭘하여서 가만히 옆에 서있었다. 그래, 그렇게 어색한 분위기가 계속되다가 결국은 간호사가 호석쌤을 부름으로 어색한 분위기가 깨지고 호석쌤이 병원 안으로 들어갔다.



아 근데 왜 이렇게 창피한거야. 얼굴이 점점 빨개지네.













오늘의 1빠





오늘의 아무말대잔치상





오늘의 마마상





오늘의 쾌변상





오늘의 특별교관님




오늘의 라임상










0~99







100~999














1000포 이상




지다윤님은 이제 거의 출석체크 수준으로 이렇게 포인트를 주시는군요! 헉 너무너무 사랑해요. 제가 지다윤님을 절대 절대 네버!! 잊지 못합니다. 잊지 못하기도 하고 잊지 않을거에요. 지다윤님 언제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사랑해요 애정해요! 제 하트 받아요 퓨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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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_님 안녕하세요!! 저는 솝솝세척기라고 하무니다~ 하네_님도 천사시죠ㅜㅜ 제게 천사포를 주셔서 제가 너무 행복하여 날뜁니다. 이런 큰 포인트 주셔서 전 너무너무 행복하고 하늘 높이 날아올라 옥황상제에게 똥침을 할 수도 있어요(아 무리수인가;; 어쨋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제 사랑 많이많이 받으세요!! 이런 큰 포인트 감사드려요!





래라시지도님 전 포인트를 보고 입을 벌렸습니다. 무려 1200포 실화입니까!! 제 부족한 필력에도 불구하고 이런 큰 포인트를 받으니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제가 래라시지도님을 위해서 노래 한곡 불러보겠습니다. `죽겠다~ 또 어김없이 포인트에 치여 행복해 죽겠다` 하하하... 네 고마워요!♡♡♡♡





빨간립스틱!! 1369라는 큰 포인트 감사해요! 저는 큰 포인트 쏘지도 못하는데...ㅎㅎ 곧 큰 포인트로 보답하도록 하죠. 제가 많이 포인트 모아가고 있습니다. 기대하세요ㅡ 후훗. 빨간립스틱이 사라지지 않는 그날까지 저의 애정공세는 계속 됩니다. 많이 소통하지도 못하지만, 많이 애정을 보여주지도 못하지만 제가 아낀다는 그 것은 기억해주시면 좋겠어요. 정말로 아끼고 좋아하니까.




세화월님, 나 놀라서 자빠질것 같은데 어떡하죠? 지금 제 눈에 보이는 숫자, 1414가 진짜가 아닌것같아요. 이거 정말 제가 받은 포인트 숫자 맞아요? 나 지금 꿈이에요? 1포 주시는것도 너무너무 감사해서 포명에 넣고있는데 무려 1414포 실화냐구요. 저 울거에요. 감동이야. 세화월님은 닉네임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고 다 예뻐요♡ 제가 말하는데, 이거 진심인데, 저 정말로 세화월님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너무너무 감사해요





48시간님ㅜㅜ 어느새 제 마음속에 쏘옥 들어오셨네요. 항상 포명에서 보이시니 제가 이름을 못외우는것도 이상하겠네요! 3000포라는 큰 포인트를 주셔서 저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디계신가요ㅡ 제가 절할게요. 제가 더 사랑할게요. 이렇게 사랑주시니 제가 보답할게요. 제가 많이많이 감사해요. 제가 많이많이 사랑해요. 제가 48시간님 때문에 하루 24시간을 48시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제가 지금 너무너무 감사해서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네, 사랑해요♡ 많이. 말로 형용할 수 없는만큼.





윤이봄 님! 안녕하세요. 솝솝게척기 아니고 세척기 입니다~♡♡ 정말 이런 큰 포인트ㅜㅜ 무려 세자릿수 천포인트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저 울고있는데 보이세요? 윤이봄님 덕분에 마음이 찌릿찌릿 하고 두근두근 거려요. 이런 큰 포인트 받아서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다시한번 이런 큰 포인트 주신것 감사드려요. 제가 나중에 윤이봄님을 위해 노래한곡 뽑아보도록 하죠!




백설탕꿀물님도 포명에서 자주 보이세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평소면 무려 4321포인트나 주셨으니 베포가 될 만한데 이번엔 아쉽게 베포를 놓쳤네요ㅜㅜ 그래도 제가 정말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백설탕꿀물님 잊지 않고 있어요. 제가 백설탕꿀물님 덕분에 꿀차도 마셨어요(으응..? 아무말대잔치인가) 백설탕꿀물님 덕분에 글쓰는게 재밌고요, 방빙오는게 행복해요. 제가 정말 이런 사랑을 받고있구나 하는 마음과 감사함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제가 뭐라고 더 말을 못하겠어요. 무슨말을 해야 백설탕꿀물님의 마음에 와닿을까요. 사랑한다는 말밖에 못해서 죄송해요.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사랑해요. 애정합니다.



어머... 방금 확인했습니다. 베포셨네요!! 축하하고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ㅜㅜ





라멀아. 장난치지마. 지금 내 눈에 보이는 포인트 오타로 잘못누른거야? 무려 5000포 실화냐고ㅜㅜ 나 항상 매니저들에게 일만 시키고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한 마음 가지고 있었는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고마워. 라멀이도 글쓰느라 힘들텐데 이렇게 나도 힘내게 해줘서 고마워. 가끔 라멀이글도 보러 가야할텐데... 기다려. 곧 갈거니까. 라멀이 덕분에 매니저방도 즐거워. 물론 다른 매니저들도 좋아! 라멀이도 좋고! 내가 정말 부끄러워서 말은 하지 못하지만 우리 매니저들 정말 아끼고 (가위빼고ㅋㅋㅋ) 정말 사랑하니까, 진짜 고마워♡ 내가 라멀이를 언제나 애정하고 라멀이도 언제나 나한테 기대도 괜찮아. 내가 가끔 우울할때 이런 포인트 보면 너무 행복하고 감격스럽다. 너무너무 고마워. 다시한번 사랑해. 정말정말로 고마워.





유작가님ㅜㅜ 유작가님께서 이런 큰 포인트를 주시니 저는 행복할 따름입니다ㅜㅜ 저 너무 행복해서 눈물 흘리고 있는데에ㅜㅜ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큰 포인트 주셨으니까 베포가 될 만도 하신데 아쉽게 더 큰 포인트가 있었네요ㅜㅜ 이렇게 아쉽게 베포는 놓치게 되었지만 그래도 전 기억합니다! 유작가님께서 제게 큰 포인트를 주셨다는 것을요!♡♡♡ 제가 하트 백개고 천개고 날릴 수 있으니까 제가 많은 사랑 드릴게요. 진짜 항상 이런 포인트 주셔서 너무너무 정말 대박 감사드려요. 유작가님도 건필하시고! 항상 좋은글 써주세요! 이렇게 제 글을 봐주시는거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유작가님 내꼬오??





heenjin님은 이제 안외우는게 이상할 정도로 제 포명에 자주 들어오신 분이죠! 제가 이런 큰 포인트 주셔서 감사하다고 매일매일 말하지만 정말 항상 진심입니다. 제가 더 할말이 있으면 할텐데, 감사합니다 보다 더 아름다운 말을 찾지 못했어요. 아름다운 heenjin님, 이런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포인트 주셔서 감사해요. 1004보다 하나 많은 1005니까 천사보다 한층 더 높으신거?? (아 모레... 아무말 대잔치인가...) 그래도 정말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많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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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꿍1이  23시간 전  
 저기 시내 아닌가..?

 답글 0
  깡시130613  9일 전  
 뭔가 불안해ㅠ

 답글 0
  옐일  10일 전  
 불안하게 하지 마요..

 답글 0
  보라보라  13일 전  
 ㅋㅋㅋㅋ그래서 호비호비 성형외관 어디죠?༼๑◕◞◟◕๑༽

 보라보라님께 댓글 로또 2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민슈가아아ㅏㅏ아  13일 전  
 다 필요없고 그 성형외과 어디라고요??

 민슈가아아ㅏㅏ아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복숭아요플레♡  13일 전  
 불안한데...???

 답글 0
  미소천사아미  13일 전  
 자 이걸 수영이네 무리가 보면 ..... 싸한데

 답글 0
  _마도씨  13일 전  
 수영이가 불안...하ㅔㄴ요

 답글 0
  망개꾹))!!  14일 전  
 근디... 수영이 뭔가 불안쓰...???

 답글 0
  95즈짱  14일 전  
 남주는 정국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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