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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54화. < 억울하진! > - W.샤샤꽁
154화. < 억울하진! > - W.샤샤꽁

질문!


고마워요 고쳤어요 :)


예 이게 아니라 얘 이거인데 오타 고마워요 :) 고쳤어요!


**저번 편에 맞집, 맛집 오타 알려주신 분들... 글 속에는 맛집이라고 맞게 썼더라고요.
톡 속에는 오타가 있어도 넘어가 주세요. 톡 속 내용은 못 고쳐요. 글이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














































+++++











“그렇게 좋냐? 어? 버스 온다.”







석진 오빠네 집에서










이렇게 맛나는 젓갈 종류를 무려 2개나 득템했다. 거기에 어머님이 떡갈비를 해주셔서 밥을 먹고 같이 집으로 가는 중이다. 오빠가 차를 수리 맡겨서 같이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기로 했다. 하, 내일 맡기지.







아니 그러면 편하게 가겠는데. 그래도 내가 받은 반찬을 품에 꼭 안고 버스를 탔다. 집에 가서 또 밥이랑 젓갈 먹어야지.







“엄마!”


“너 괜찮아?”







아니 이거 아까워서 어째? 잘 달리던 버스는 갑자기 급 브레이크를 밟았고, 오빠는 나를 잡아 주려다가 내가 들고 있는 반찬통을 쳐버렸다. 그러자 굴러떨어진 내 반찬통.







“내 젓을 그렇게 치면 어째?”

“... 뭐?”

“그것도 두 개다 치면 어째! 이 나쁜 놈아 내 젓을!”







이거 분위기 왜 이래? 갑자기 오빠를 보고 욕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오빠는 얼굴이 붉어져서 화를 냈다.









“미쳤어? 내가 뭘...”

“내 젓! 아이고, 얼마나 소중한데!”







뭐지? 갑자기 시민들은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에게 경찰서로 빨리 가라고 했고, 아저씨는 차도 안 멈추고 근처 경찰서로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왜? 아 설마 젓갈을 젖으로 오해한 거야? 아, 이거 풀어야 해? 하지만 그러기엔 다들 카메라 들고 오빠 찍는데?







“야... 해명해!”







오빠가 내 팔을 잡자 건장한 남자들이 다가와 오빠를 떼어냈다. 아, 치한으로 아는 거야? 김석진, 미안해. 근데 내 젓갈을 표현한 거라고 하기엔 나는 용기가 부족해. 미안하고 사랑해.







결국 석진은...








“아뉘이이이! 진짜 젓갈 통 떨어져서 그 지지배가 그런 거예요!”







석진은 결국 혼자 해명을 하고, 그것도 윤기가 와서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해명을 하고 나서야 풀렸다고 한다. 반면 ㅇㅇ는...









“와, 젓갈은 무사하네."








석진이 경찰에게 잡혀간 순간 ㅇㅇ는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젓갈들을 들고 집으로 향했다고 한다.







ㅇㅇ야... 그게 넘어가냐?! 아니 어무이 ㅠㅠ 하필 오징어젓을 아니 왜 젓을 두 개 주셨어요 ㅠㅠ


** 일부러 끝을 오픈 엔딩으로 했습니다.
톡은 항상 다음 편이랑 이어지지 않잖아요. 고로 끝에 여주가 사과를 했는지 안 했는지 이건 오픈으로 둔 겁니다. 하지만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여주 성향 아시겠죠? 이걸로 인해서 여주가 사과도 안 하는 파렴치한 인간으로 몰리는 댓글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추석특집 글에 올라올 거에 더 사담 쓸 거니깐 다음 편 봐주세요.

BEST


하지만 속으로만 하지 주인이 마블리 님이라 대놓고 못한다에 한표 던집니닿ㅎㅎ



ㅋㅋㅋ 저만 주간아 생각났나요?



사인은 못 해도 하트하트하트 (이건 절대 컴터라서 이래요;;) ㅋㅋ 드릴게요!



와... 이런 배운 사람! 세상에 디저트 챙기는 센스 보세요... 와... 반했어요 ㅋㅋ



ㅋㅋ 오늘은 망신망신 개망신! 이걸 석찌가... 영고진이 되었네요 ㅋㅋ 이쯤이면 ㅇㅇ랑 붙어 다니면 영고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나봐요 ㅎㅎ


POINTS

고마워요. 포인트를 이렇게 주심 너무 심장에무리다요!! 뭔가 해보고 싶었어요 ㅎㅎ 진짜 맨날 탄이들 때문에 저도 심장에 무리 받고 살아요.


고마워요 :) 맞다, 오늘 낮에 저 요쿠르트 하나 먹었는데 그게 플레인 오리지널 맛인데 옆에 꿀 있는 거예요, 그거 섞어 먹는 건데 보면서 허니플레인 님 생각 난 건 안 비밀 ㅋㅋ

이 사진은 ㄱ ㄱ 에서 찾은 건데 제가 먹은 것도 이런 거예요. 보자마자 생각났어요 ㅎㅎ



주하 님 고마워요! 사실 뭐라고 불러야할지 몰라서 매번 애칭이 없길래 갠공에서 물어보고 이제 주하 님이라고 부를 수 있어서 좋아요 :)








1. 내일 아침에 추석특집 연연동톡 나와요! (투표로 뽑은 거예요)

2. 저녁에 채권자 대 채무자!

3. 우리 집에 귀신이 살아요 프롤 평점 부탁해요!
아니 본 조회수가 6282분이신데 평점 수는 623... 좀 너무하잖아요.
가서 평점 10점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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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niyoon  247일 전  
 여주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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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ultPaduck  312일 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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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미네스루  698일 전  
 여주가 너무했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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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시키  702일 전  
 여주야....그러는거 아니야..

 복어시키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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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사랑해♥  723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zoo040804  822일 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oo040804님께 댓글 로또 2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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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닝  885일 전  
 젓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항상보라해  888일 전  
 ㅋㅋㅋ

 답글 0
  haeun하은  891일 전  
 헐ㅋㅋㅎㅋㅎㅋㅎㅎㅋㅋㅋ

 답글 0
  보라한연니  911일 전  
 ㅋㅋㅋㅋ 내 젓갈 왜 쳐!! 이래야지... ㅋㅋㅋ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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