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
방탄빙의글 05 새로 태어나다 - W.쉬폰원피스
05 새로 태어나다 - W.쉬폰원피스









Warning
본 컨텐츠는 따돌림이나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형외과 선생님,
저좀 살려주세요.

















여주가 성형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고 윤기는 놀랐지만 차마 놀란 내색을 하지 못했다. 그만큼 여주의 표정이 간절해 보였기 때문이다. 하긴 태형과 지민에게 그렇게 맞고 괴롭힘을 당했는데, 성형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만 했을것 같았다.









"그래, 알겠어. 성형 언제 하고 싶어?"


"오늘."


"뭐? 오늘?"







당장 오늘 성형하기를 원한다는 여주의 말에 윤기는 화들짝 놀라보였다. 지금 교통사고 때문에 병원에 입원중인데, 성형까지 하겠다니. 여주의 몸에 버티질 못할것 같았다. 윤기는 여주에게 타이르듯 말했다.









"여주야, 너 지금 사고때문에 입원중이잖아. 여기서 성형까지 하면 너무 힘들지 않을까?"


"아니, 안 힘들어. 나 성형 해야해. 나 성형 해야한다고."


"후..."








여주의 고집이 강해져 있었다. 아니, 고집 이라고는 할 수 없겠다. 간절함이었다. 윤기는 이런 여주의 아픔을 감싸주고 싶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싶었다. 윤기는 잠시 고민하다가 결정했다는 듯이 말했다.





"내가 휠체어 밀어줄게. 잠깐 외출 끊고 성형외과 갔다오자."
















***



"여주야, 어디로 갈래?"


"저기 사거리 지나 신호등 뒤에."








윤기는 최대한 여주를 조심스럽게 대하고 있었다. 혹시라도 민여주 라고 부르면 딱딱하게 느껴질까봐 일부러 여주야 하고 부르곤 했다. 그러나 그런 윤기와는 다르게 여주의 말투는 눈에띄게 딱딱해져 있었다.











"신호등 뒤... 아, 여기야?"


"응. 들어가자."


"...그래."









그들이 도착한 곳에는 호비호비 성형외과 라고 써있었다. 윤기가 휠체어를 끌고 병원 안으로 들어가보니 내부는 생각보다 깔끔했다. 휠체어를 끄는 드르륵 소리가 나자 간호사가 윤기와 여주쪽을 쳐다보았다. 윤기가 간호사에게 다가가 접수를 하였다.








"2002년생. 민여주. 고등학교 1학년이고 성별은 여. 전화번호는 010-2013-0613 이구요. 성형 상담받으러 왔습니다."


"네~ 민여주 고객님. 잠시만 대기해 주세요."









간호사는 생긋생긋 웃으며 윤기에게 말했다. 윤기가 대기표를 들고 여주 옆에가서 앉았지만 여주는 윤기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언제부터 여주가 이렇게 자신을 쳐다보지도 않고 미워하게 되었을까. 언제부터 이렇게 내가 필요할 때만 날 찾게 되었을까. 이런저런 생각에 윤기는 마음이 심란해졌다.






윤기가 여주쪽을 살짝 보자, 여주는 긴장이 되었는지 침을 꼴깍 삼키며 손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자 윤기는 살풋 웃더니 여주의 두손 위에 자신의 손을 얹었다. 여주가 윤기를 쳐다보기 시작하자 윤기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뭘 그렇게 걱정해. 다 잘될거야. 걱정말고. 긴장말고."


"...흥."










여주는 아직까지 윤기가 달갑진 않은지 흥 소리를 내었다. 그러나 확연히 느낄 수 있었다. 여주는 바보같이 착하기 때문에 결국은 윤기를 용서할 것이라는 것을.







"민여주 환자분~ 여기로 들어오실게요."


"네."







간호사가 여주를 불렀다. 그러자 윤기는 여주가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미소를 짓고 휠체어를 끌어주었다. 마침내 간호사가 안내한 방으로 들어오자 한 의사가 앉아있었다. 그는 여주를 보자마자 놀란 표정으로 일어섰다.












"여주학생, 어쩌다가 휠체어를 타게됬어요?"


"하하... 그게 사고가 있었어요."


"아, 어서 낫길 바래요. 오늘 성형외과 상담받으러 오신거에요?"


"아 네."








초면이 아닌듯한 둘의 대화. 윤기가 보기에도 이 둘은 서로 이미 아는사이 같아보였다. 그 둘은 윤기가 보이지도 않는지 자신들끼리 이래저래 대화를 하였다. 성형에 대해 잘 모르는 윤기라서, 둘이 상담하는 내용을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네~ 그러면 이번주 금요일에 다시 오셔서 상담받고, 수술은 날짜를 잡아봅시다. 수고했어요. 여주학생."


"네, 감사합니다."









둘은 대화를 끝냈다. 그러나 윤기는 둘이 대화를 끝낸지도 모르고 생각에 잠겨있었다. 그 모습을 의아하게 보던 여주가 윤기를 흔들며 불렀다.









"오빠."


"..."


"오빠!"


"..."


"오빠아!!!"


"어, 왜 불렀어?"









그제서야 윤기는 화들짝 놀라며 여주를 쳐다보았다. 여주는 눈으로 휠체어를 가리켰고, 윤기는 알았다는 듯이 여주의 휠체어를 다시 끌기 시작했다. 덜덜 소리를 내며 굴러가는 휠체어가 성형외과에 울려퍼졌다.











"여주학생, 잘가요! 좋은하루 보내요!"


"네, 의사님도요."









마침내 병원을 나오자 눈 앞에는 씽씽 달리는 차들이 보였다. 여주와 윤기는 말 없이 거리를 걸어가는데, 여주가 휠체어를 타고 있어서인지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여주를 힐끗힐끗 쳐다보기 시작했다. 아, 기분 나쁘게 왜 계속 여주를 쳐다보는거야. 하고 윤기가 생각하였지만 그렇다고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화낼 수도 없는 판이었다.






윤기가 힐끗 여주를 쳐다보자 여주는 식은땀을 흘리며 몸을 덜덜 떨고있었다. 식은땀이 어찌나 흐르던지, 땀이 온 얼굴을 덮었다. 또 얼마나 불안한지 손을 미친듯이 떨었다. 그 모습에 윤기가 깜짝놀라 여주를 불렀다.












"여주야, 왜그래. 응?"


"사...사...사람들이... 내 얼굴이... 못생겨서. 못생겨서! 막 쳐다보고... 날 쓰레기 보는것처럼... 보고 가고... 흐으... 으아악!"








여주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더니 이내 머리를 붙잡고 소리지르기 시작했다. 갑작스런 여주의 행동에 윤기는 깜짝 놀라 여주를 붙잡았다. 윤기는 당황스런 목소리로 여주에게 소리쳤다.








"여주야, 아니야. 진정."


"아니야... 다 내 얼굴... 얼굴을 보고... 괴물같다고... 하고, 이상하게 보고갔어. 진짜야!"


"여주야..."


"저... 저사람도 날 보면서 병신이라고 하고 가잖아!"








여주가 가리키는 쪽을 보자 아무도 없었다. 그 모습을 보고 윤기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지금 여주의 상태는 정상이 아니었다. 머리를 쥐어뜯으며 소리지르는 그 모습. 그 모습을 보고 윤기는 두려워졌다. 윤기는 불안한 목소리로 여주에게 소리쳤다.










"여주야, 너 왜그래. 너 왜그래!"


"오빠도... 나 못생겼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네. 오빠도... 오빠도."


"여주야, 아니야. 정신차려. 여주야, 민여주!"








여주가 미친 사람처럼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었다. 윤기는 어쩔 줄 모르는 표정으로 여주를 바라보았다. 당황 스러웠다. 어떡해 해야할까. 그때, 여주가 갑자기 픽 하고 쓰러졌다. 소리지르며 발악하다가 갑자기 쓰러지는 그 모습. 윤기는 두려워졌다. 정말, 이제 정말 여주가 망가진 것은 아닐까 하고.







"여주야, 정신차려봐. 응?"


"..."






"여주야, 정신차려. 민여주! 야!"






아무리 불러도 여주는 깨어나지 못했다.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챈 윤기가 서둘러 여주를 등에 업었다. 낮게 욕을 읆조리고 윤기는 병원을 향해 뛰었다. 이상할 정도로 여주는 미동도 없었다. 그래서 더 불안했던 것일까. 윤기는 더 빨리 뛰기 시작했다.

















***

"갑자기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래요.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말씀해 드렸잖아요."






"아...네."


"환자분 외모 트라우마가 심하시나 보네요."


"네, 그렇게 괴롭힘을 심하게 당했으니... 트라우가 생겼겠죠?"


"그러면 여주환자분은 사람들이 있는곳에도 못가는거에요?"


"네. 사실 여주가 사람들과 마주치는건 힘들것 같더라구요. 사람들이 자신을 보기만해도 외모때문이라며...하."











윤기의 말을 듣던 의사가 잠시 고민하였다. 방 안에서는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다. 오직 정적만 흘렀다. 마침내 의사가 다시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러자 윤기가 다시 의사를 바라보았다.










"여주환자분이 마음을 연 사람은 없었나요?"


"네. 없었던것 같...






"여주 학생!"

"다음에 또 봐요!"

"여주학생 잘가요!"










그 때, 윤기의 머릿속에 호석의 존재가 스쳤다. 그 의사의 이름도, 인상착의도 기억이 안나지만 얼굴만큼은 기억 하고 있었다.







"있었어요."


"오 있었어요? 다행이네요!"


"그럼 뭘 해야하죠?"


"뭘 해야되냐고요? 당연히 그 사람을 통해 여주환자분이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해줘야죠"


"네. 알겠습니다. 감사해요."









여주가 마음을 연것 같은 사람이 있는건 윤기 입장에서 다행이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자신이 아닌, 처음보는 성형외과 의사라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갑자기 기분이 언짢아진 탓에 윤기는 벌떡 일어나 상담실을 나갔다.




상담실에서 나온 윤기가 여주의 병실로 곧장 왔다. 가만히 누워있는 여주의 모습을 보자 한숨이 나왔다. 여주의 얼굴에 있는 눈물자국을 엄지로 쓰윽 닦고 의자에 주저앉았다. 지금 윤기가 느끼는 감정은 미안함 이었다. 정말 자신 때문에 이 모든일이 생겨난 것 같았다.








"...잘못 했어요. 그만 때려... 아파. 너무 아파..."


"...여주야?"







악몽을 꾸는지 여주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잠결에도 저렇게 아파하는 모습을 보자 윤기의 마음은 찢어지는 것 같았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이렇게 여주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는것이 너무나도 아팠다.







"아파... 그만 때려..."






"...여주야...제발 그만. 제발 그만해... 가슴이 너무 아파서 견딜 수가 없어... 미안해. 미안해. 오빠가 미안해..."







윤기는 여주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렸다. 윤기는 다시 한번 깨달았다. 여주의 아픔이 너무나도 크고, 그런 태형, 지민과 같이 누군가를 때리는 행동을 한 저를 여주가 얼마나 나쁘게 생각하고 있을지를.




















***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흘러 수술날짜로 다가왔다. 역시나 여주는 윤기와 있을때는 대화하지는 않지만 호석과 있을때는 종종 미소도 지어보였다. 수술실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도 윤기와의 사이는 나아지지 않았지만 여주는 진심으로 행복해 보였다. 성형수술을 받는다는 그 사실 자체가 여주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그와달리 윤기는 불안했는지 계속 이리저리 움직였다. 윤기는 의자에 앉아 불안하게 다리를 덜덜 떨었다.











"저기요, 여주 괜찮겠죠..?"


"보호자님, 너무 걱정마세요. 이래뵈도 우리 원장님 수술실력은 유명해요."


"인터넷에 막... 성형부작용 이런것도 있던데요,"


"괜찮아요. 그렇게까지 걱정 안하셔도 돼요."


"아.., 네."








카운터를 보던 간호사가 안심을 주어도 윤기는 불안해보였다. 그렇게 한동안 있었을까, 의사가 나왔다. 힘든 작업환경을 보여주듯이 의사의 온몸은 땀으로 온통 젖어있었다. 의사는 윤기를 발견하자 눈을 번뜩 뜨며  그에게 다가왔다.










"수면마취로 진행하였구요,

•••

안정이 필요합니다. 이따가 여주환자 깨어나시면 나가시면 돼요."


"아, 네네. 감사합니다."









의사가 지나쳐 간 후, 윤기가 여주의 모습을 보았을때 심장이 내려앉은것만 같았다. 온 얼굴에 붕대를 감싸고 있었으며 붕대 사이사이 틈새에는 핏자국이 수두룩 하였다. 이 고통스러운 성형을 하면서 까지 여주는 변하고 싶었던 것일까. 윤기는 여주의 손을 꼬옥 잡고 말했다.








"이제 괜찮아. 이제 다 괜찮아졌어. 여주야."
















***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어느새 서너달이 가있었다. 여주는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들이 모두 괜찮아져서 퇴원을 했었고, 서너달동안 윤기와 화해를 해서 다시 전처럼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성형외과에 붕대를 풀러 갔다온 여주가 마침내 어떤 붕대나 거즈를 하지않은채 집에 들어왔다. 여주의 모습은 매우 달라져있었다.










"... 민여주...?"


"오빠..."








여주는 달려와 윤기의 품에 쏘옥 안겼다. 여주가 윤기의 품에 안긴채 울며 말했다.







"오빠... 흐으...미안해. 내가 이기적으로 굴구... 내가 진짜... 흐으."





"또 미안하대. 왜 니가 미안해. 아구... 그만 울어."


"흐으... 내가... 이젠 진짜루... 아..."


"괜찮아. 괜찮아. 그만울어. 뚝."








윤기는 큰 손으로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미소지었다. 지금 여주는 전과 눈에띄게 달라져있었지만 여전히 자신의 귀엽고 소중한 여동생이다.

이제 이들의 미래는 핑크빛일 것만 같았다. 그래, 평화로울 것만 같았었다.






















***

0~99










100~999













1000이상




젼정국믹키븍극님 이제 닉네임도 너무나도 익숙하네요!! 이렇게 포명에 항상 들어가시니 제가 닉네임을 외워버렸네요. 대박. 이번에도 1000포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렇게 항상 포인트 주시면 어떡해요♡♡ 너무 행복해서 죽어버릴것 같네요♡♡ 제가 항상 말한거지만 젼정국믹키븍극님 정말 사랑합니다!♡ 제가 많이많이 기억해요♡ 우리 사랑하는 믹키븍극님께♡





됴쿄님! 1000포라니요! 완전대박 많이 주셨네요! 세상에나 이렇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날이 오다니♡♡ 됴쿄님의 천포를 받고 제가 너무 행복해서 회까닭 쓰러질것 같아요! 제가 됴쿄님께서는 원하지 않으실수도 있지만 제 사랑을 드릴게요(주섬주섬) 아... 제 사랑을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사랑을 보냈습니다(퍽) 제가 많이 사랑하는 됴쿄님께♡





꾹쟁이님! 일단 절 받으세요(넙죽) 어디계세요? 그쪽보고 절하려고 하는데! 꾹쟁이 개구쟁이 소금쟁이 난쟁이~ 아... 노잼이였네요. 다시는 이런 개그 하지 않겠습니다. 하핳... 꾹쟁이님께서 주신 포인트 제가 가슴 깊숙히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사랑해요♡ 쁘띠꾹쟁이♡ 아름답다♡ 우웇빛깔♡ 큐티꾹쟁이♡ 와아아 저에게 큰 포인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남친탄니들님♡♡ 일단 하트 받고 시작하세요! 퓨웅♡♡♡ 제가 하트 백개고 만개고 쏴드리겠습니다. 저 너무 행복해서 미치고 팔딱 뛰어서 개구리보다 높이 뛰어 우주를 찌를것같이 행복해요(?) 저에게 이런 사랑 주심에 매우매우 감사드리고 정말 사랑하고(코쓱) 제가 많이 애끼는거 알쥬우??♡♡ 저에게 많은 사랑감사해요♡ 제가 사랑하는 남친탄니들님께♡





감자왕자님! 뭔가 또 뵈는것 같네요!♡ 저번에도 1000 포인트 이상 주셨었는데, 맞죠? (이러고 아니면 뻘쭘) 이번에도 저에게 이런 큰 포인트를 주셔서 매우매우 감사해요♡ 제가 감자왕자님을 위해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사라앙~ 해요오오♡! 내가 마아아니 사롸아아앙 해요오오~♡" (뻘쭘) 하하... 정말 사랑해요♡♡ 제가 많이 아끼는 감자왕자님께♡





지다윤님은 이제 너무나도 많이 포인트를 주셔서 제가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 분이시지요! (존경의 눈빛) 정말 지다윤님 덕분에 죽겠어요... 너무 행복해서♡♡ 제가 지다윤님 덕분에 얼마나 행복한지 아세요?? 시험을 망쳤는데도 많이 행복하다고용♡ 제가 많이 사랑하고 좋아해요♡ 전 지금 지다윤님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하는 지다윤님♡





48시간이 모자라~ 48시간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어디 계세요? 지금 쫓아갈게요! 저 달려갑니다! 무려 천포나 주시니 제가 행복해서 미칠것 같잖아요♡ 48시간님을 보고 힘내서 더 빨리 그리고 열심히 다음화를 챙겨왔죠♡ 많이 고마워요♡ 이렇게 포인트 주셔서♡ 그리고 감사해요♡ 너무나도 감사해요♡♡ 제가 많이 애정하는 48시간님께♡♡♡♡





두낭님은 천사시죠? 1004포? 무려 1004포?!?!? 세상에 두낭님은 천사임에 틀림없어. 이렇게 쿨하게 1004포를 주시다니요!! 세상에나!! 어디계세요? 천사 날개 여기 떨어뜨리고 가신것 같은데? 제가 달아드릴게요(허둥지둥) 지금 너무 놀라서 말이 안나옵니다ㅡ 흐어어억 대박이에요 진짜!! (당신은 현재 1004포를 보고 미친 작가를 보고계십니다) 제가 많이 사랑해요 두낭님♡ 많이 환장한 작가가 두낭님께♡





다트야 다트야 모하니이. 나같은 작가 밑에서 일하느라 고생이 많아 증말... 다트가 내편으로 온다면 정말 1004가 될 수 있을텐데. 다트야 내 키 그만 물어보구 내가 티는 안내지만 우리 매니저들 다 아낀다는거 잊지 말기♡♡ 내가 다트의, 다트에 의해, 다트를 위해 무언가를 꼭 해보도록 할게. 항상 포인트 줘서 고마워♡ 꼭 포인트 안줘도 괜차나♡ 그래도 내가 많이많이 사랑한다♡♡ 고마워 항상. 사랑하는 매니저에게♡





오묘나! 요모나! 이러지 마세요!(작가나 이러지 마세요.) 네... 개그였습니다. 어머나도 아니고 오모나도 아니고 요모님! 천사를 뛰어넘은 1010포! 대박대박! 대박소박명박중박쪽박 삼각사각 흩어지면 죽는각(아 이거 맞나). 제가 1010포 보고 깜짝 놀라버렸어요! 어디 계세요. 제 하트 보이시나요. 지금 요모님을 향해 하트를 쏘고 있습니다! 와아아! 제 하트 보이세요?? 오직 요모님만을 위한 하투에요♡♡ 사랑해요♡♡





이물땅님! 뭔가 이름이 익숙하셔서 포인트를 저번에 제게 많이 주셨던 분이 아니신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고서 아니였으면 나는 정말 나레기...) 1550포라니요! 1000도 감사하고 1001도 감사하고 1002도 감사한데 무려 1!5!5!0! 포인트나 받아서 행복하고 미쳐 팔딱 뛸 노릇입니다♡ 많이많이 사랑해요♡ 제가 많이많이 이물땅님을 애정합니다♡ 이물땅님은 내꼬오?(퍽퍽 제발 가만히 있어) 이물땅님 정말 사랑해요♡ 사랑하다는 말밖에 못하겠다 증말♡♡♡





료혤님! 료혤님은 1004를 두번이나 쏘셨... 크흡... 심장이 쿵 내려앉아 버렸어요. 심쿵했다. 료혤님... 천사가 왜 인간의 형태를 하고 계신가요. 얼른 다시 천사옷 입으세요. 제가 료혤님 덕분에 지금 흐어엉ㅜㅜ 울거에요ㅜㅜ 너무 감동이잖아ㅜㅜ 이렇게 큰 2008포인트를 얻다니이ㅜㅡ 2008년에 터치핸드폰 처음 나왔는데ㅜㅜ(나니? 이 얘기가 갑자기 왜 나오는거니 작가야.) 쨋든ㅜㅜ 제가 너무 행복하고 기뻐서 흐어어ㅜㅜ 절 즈려밟고 가세요ㅜㅜ 절 밟고 가신다 해도 아니눈물 흘립니다ㅜ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저는 영원히ㅜ 료혤님을 바라보겠습니다♡





과입폐하. 제 눈이 잘못된것 같사옵니다. 제 눈에 4270이라는 숫자가 보이는게 이게 무엇이옵니까. 4270포인트 라니요. 저는 합당치 않습니다. 이렇게 큰 포인츠를 주시다니. 전하ㅜㅜ 사랑합니다. 제 뽀뽀를 받으시지요ㅜㅜ 제 사랑도 가져가시지요ㅜㅜ 제 마음도 가져가시지요ㅜㅜ 전 오직 과입님을 위해서 존재하고 살아가나 봅니다. 세상에 이런 큰 포인트를 보게 되다니요. 제가 지금 꿈인지 생신지 알 수 가 없사옵니다. 인간이 아니라 황제이십니다. 과입폐하 사랑하옵니다. 제가 많이 애정하옵니다. 제가 과입전하를 위해 오늘의 운세를 가지고 왔사옵니다. 100% 믿지는 않기를 바라옵니다. 확실한 사실이 아닙니다. 그래도 두뇌회전이 좋은 날이랍니다. 과입황제폐하 만세에! 만만세!












저야말로 제 별것없는 싸인을 끄적끄적 써볼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우리학교 대표 악필 솝솝이






처음에는 몰랐다가 병원측에서 여주가 실려왔다고 통보를 해주었었죠? 그때 병원측에서 상황설명을 해주어서 윤기도 대충 알고있다가 나중에 병원에서 태형이와 지민이가 다시 설명을 해줌으로 정확한 상황을 알게된 겁니다! 글에서는 이 내용이 생략되었구요♡








최고로 작가맘에 드는 댓글 상





오늘의 라임상





왠진 모르겠지만 귀욥다 상




오늘의 비유상





오늘의 교훈상
(베댓매니저 피셜: 똑똑한 댓글)











맞다! 제 프사가 바뀌었습니다. 아마 독자분들은 제 바뀐 프사를 보고 `어 이분 누구지`하셨을 거에요. (아닐수도...)

->

-->




무지개 포레가 되었구요! 솝솝soap에서 솝솝세척기로 닉네임도 바뀌었답니다~







---




(2주라고 하고 3주라고 읽는다) 너무 오랫동안 안왔죠ㅜㅜ 죄송해요ㅜㅜ 그리고 이렇게 절 기다려 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이번주까지는 급전개! 다음주부터는 스무스하게!








추천하기 1175   즐겨찾기 등록
글이 재미있었다면 작가님에게 포인트 선물을 해주세요.
나의 Point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작가님에게
추천수와 선물받은 포인트 합산을 기준으로 글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깡시130613  10일 전  
 행복하자ㅠ

 답글 0
  아밍ㅇㅇㅇ  13일 전  
 다행이다ㅠㅠㅠ

 답글 0
  _마도씨  14일 전  
 행복하기만...해라ㅠㅠ

 답글 0
  망개꾹))!!  14일 전  
 다행이야!!! 근데 뭔가....?? 찝찜하다..ㅠ

 답글 0
  95즈짱  14일 전  
 먼가 불안해ㅠㅠㅠ

 답글 0
  초보인데유  15일 전  
 행복하자~우리~행복하자~
 아프지말구~

 초보인데유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슬프디슬픈  25일 전  
 이제 행복해질만 남았어!!

 답글 0
  수은【ARMY】  26일 전  
 무슨일..ㅜㅜ

 답글 0
  김C  31일 전  
 아..왜영~
 모가또 같았었다죠ㅠㅠ

 답글 0
  sj0227  32일 전  
 여주야 행복하자!

 sj0227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1298 개 댓글 전체보기


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