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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34화. < 소소한 행복 > - W.샤샤꽁
134화. < 소소한 행복 > - W.샤샤꽁

돌아왔습니다. 일은 아직 끝나지 않고 법정으로 갈 거 같지만 다 괜찮아요.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사랑해요!















톡 속에 오타는 애교로!






















+++++










“꼬마야, 너도 이게 좌우명이야?”







석진네 집으로 가던 중 초등학교를 지나가던 지민은 ‘큰 사람이 되자’ 이 문구를 보고 서 있는 꼬마 아이를 봤다.







“네.”

“근데 너도 무리일 거 같은데. 큰 사람은 유전자부터 다르더라. 형 봐, 형 작잖아.”







지민의 말에 울음이 터진 건지 아이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키가 여기서 멈추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당황한 건지 아니라는 지민.








“나도 키 커서 덩크슛할 거란 말이야!”


“야... 야... 근데 왜 울어?”







당황한 지민이 아이를 달래줬지만 아이는 오히려 더 크게 울기 시작했다.







“어떤 새끼가 내 새끼를 울려?!”







아빠인가? 뒤에서 들린 목소리에 뒤를 돌아본 지민은 그대로 굳을 수밖에 없었다.










“너야?! 너냐고?!”








생명에 위협을 느낀 건지 달리기 시작하는 지민. 하지만 남자도 보통은 아닌지 지민을 바짝 따랐다. 이 추격전은 계속 이어졌고, 결국 지민은 뛰다 뛰다 공원까지 뛰어왔다. 그러다 공원에 있는 작은 공간을 발견했다.









“헤헤, 나니깐 여기 숨지. 남준이 형이면 어림도 없어!”







지민은 지금 자신이 아주 좁은 공간에 이리 푹 숨은 게 참 좋았다.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세상 행복을 다 가진 기분이 들었다. 결국 석진의 집으로 가면서 기분이 좋아서 무려 아이스크림을 사 갔다고 한다.



그래 짐니야... 그 사소한 것에도 행복하면 된 거야... 그런 건데 왜 눈물이 나올까? 웃프다... 먄


오늘은 제가 사정상 베댓을 못 뽑았어요. 그래도 포댓은 올릴게요. 미안해요 ㅠㅠ

담주 부터는 다시 뽑아요!










1. 내일 나는 요정이닷! 나와요!

2. 귀신들의 공주님 프롤 평점 10점 꾹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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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dultPaduck  247일 전  
 지민앜ㅋㅋㅋㅋㅋ

 답글 0
  복어시키  638일 전  
 지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웃프다 울 지민이ㅠㅠㅠㅋㅋㅋㅋㅋ

 답글 0
  민초사랑해♥  659일 전  
 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구피아  661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피아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rurgebd  664일 전  
 키 작으면 숨바쏙질 할때 좋아요!(몰론 내 얘기...ㅠㅠ)

 rurgebd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zoo040804  757일 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히히히히히히히히히  782일 전  
 ㅋㅋㅋ지민이 긍정적인 것 같아 좋네ㅎㅎ

 답글 0
  하드닝  824일 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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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보라해  829일 전  
 156이라서 좋은점 많아여......

 항상보라해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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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한연니  848일 전  
 그래요... 작은 것도 나름대로 좋아요!!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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