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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33화. <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 - W.샤샤꽁
133화. <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 - W.샤샤꽁

질문!

키 162에 52~55 정도면 적당한 가요? 그냥 보통으로 봐주세요! 하지만 ㅇㅇ는 미용 몸무게로 가고 싶어서 자꾸 다욧하는 거지 막 엄청 무게가 많이 나가는 건 아닙니다!


당연하죠! 우리 ㅇㅇ는 음식 앞에서는 절대 굴복하지 않아요! ㅋㅋ


어 외향적인 건 (머리카락, 눈동자) 등등은 한국 사람이 맞아요! 검은 머리, 검은색 눈동자 ㅎㅎ. 단, 신분은 신민권자라 미국인입니다. 흔하게 말해서는 Korean - American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글 시작해요!





















톡 속에 혹시 오타가 있다면 애교로 ㅎㅎ


















+++++










“힝, 잘못했어요. 흐... 잘못했어요.”







같이 흉가로 와서 흉가의 내부로 들어오자 울음이 터진 호석. 다름 아닌 벽에 걸린 액자가 갑자기 떨어지는 바람에 호석은 눈물이 뚝뚝 볼을 타고 흘렀다.







“정호석, 뭔 겁이 이리 많아? 오빠는 괜찮아?”


“나... 강한 남자야.”







울먹이는 모습을 애써 감추려고 하는 윤기. 윤기는 떨리는 손으로 ㅇㅇ랑 호석을 이끌며 애써 용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 모습이 오래갔을까?







이층으로 향하는 계단을 밟는 순간 들린 기이한 웃음소리. 사실은 계단이 낡아서 삐거덕 소리를 낸 거지만 이미 겁을 먹을 때로 먹은 윤기랑 호석에게는 이게 여자의 웃음소리로 들렸다. 결국,









“흐... 흐...”







울음이 터진 윤기는 엉엉 울며 심지어 호석의 품에 안겼다. 하지만 금세 부끄러움이 밀려왔는지







“그 우리 집에서 썩 나가! 여보랑 너 그 사내아이 빨리 나가!”

“오빠 왜 그래?”

“내가 오빠로 보여? 응?!”

“빙의했나?”







ㅇㅇ는 윤기랑 호석을 찍다가 여기에 있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일단 두 사람에게 나가자고 했다. 하지만 윤기의 방법을 호석도 깨달은 걸까?







“동갑이 너 왜 자꾸 우리 집 찍어?! 응?! 다시는 우리 집에 얼씬도 하지 말라고!”







이리 소리를 질렀다. 그제야 심각성을 느끼고 폰 촬영을 멈춘 ㅇㅇ. ㅇㅇ는 서둘러 두 사람의 손을 잡고 흉가를 나왔다.







*
*
*









“흐... 저기 뭔데 이렇게 무섭냐?”







동아리방에 모인 이들. 이들은 ㅇㅇ가 찍어온 영상을 보며 아무래도 사람들을 초대해서 거기로 가는 건 무리일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게 아니 기가 약하지도 않은데 윤기 형이 빙의할 정도면 엄청 위험한 귀신들 사나 봐.”

“거봐 내가 거기 안 좋다고 했잖아. 내가 겁이 없는 사람인데 저거 빙의해서 울었잖아.







우쭐해서 자신이니깐 그나마 빙의가 풀려서 왔다는 윤기. 하지만 윤기랑 호석은 서로 알았다 자신들이 연기를 한 걸. 그래도 둘은 민망한지 끝까지 애들 앞에서는 빙의가 되었었다는 말만 반복했다.







하지만 그날 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ㅇㅇ는 다시 영상을 돌려보다가 씩 웃음이 터졌다. 다름 아닌 윤기가 한 말이랑 호석이 한 말 때문이다.









“그 우리 집에서 썩 나가! 여보랑 너 그 사내아이 빨리 나가!”









“동갑이 너 왜 자꾸 우리 집 찍어?! 응?! 다시는 우리 집에 얼씬도 하지 말라고!”

“빙의를 했는데... 귀신이 나를 여보로 부르고, 귀신이 나를 동갑이로 부른다고? 이것들 무서워서 생쇼했구만.”







이 비밀을 아무도 모르는 거 같자 ㅇㅇ는 그냥 넘어가 주기로 했다.


저기 호석아 윤기야,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어.
아뉘이이이! 이렇게 겁 많은 울 애기들 앞으로 흉가 못 보냅니다! ㅋㅋㅋ
거기에 오늘 우리 ㅇㅇ는 세상 착한 천사 ㅋㅋ 넘어가준다니!

BEST

어고! 그 사람들은 얼마나 놀랐을까요? 심지어 만약에 달빛 님이 해맑게 응! 나 아미야! 이랬더라면 ㅋㅋ



ㅋㅋㅋ 다행히 ㅇㅇ가 먹고 있어서 안 때렸나 봐요;; 태태야... 그래도 더럽게 많이 처먹는다니 ㅇㅇ가 누나 같지 않지만 누나야;;



이 광고 제가 사겠습니다! (엥?) ㅋㅋ 홍보는 사랑이죠! 다들 보라고 크게 글에다가 광고 넣어요!
짹짹이 안 봤으면 보세요!



앜ㅋㅋ 파란 연필 선배님이라는 애칭이 왤케 귀엽죠? 혹시 작가명이 뭐예요?



ㅋㅋ 그 친구도 엄청 민망했겠어요. 다 울고 나니깐 알고보니 방탄 팬이라고 ㅋㅋ


POINTS











1. 제 첫 빙의글이죠 귀신들의 공주님 프롤 평점 10점 꼭 부탁해요 :) 첫 글이니깐 욕심 생겨요 ㅎㅎ

우리 할머니가 묻지마 폭행을 당하셨어요.
어제 밤에 응급실에 갔다가 16시간 만에 왔어요.

잠은 24시간 못 잤습니다. 오타가 있어도 너그럽게 지적해주세요.
내일도 아침에 나올지 안 나올지 몰라요. 지금도 또 병원에 가기 전에 씻으로 왔다가 올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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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dultPaduck  247일 전  
 ㄲㄱㅋㅋㄱㄱㅋ귀여웤ㅋ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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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미네스루  637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혜원이니시  652일 전  
 여주 눈치가 아주 장난아뉘넼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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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사랑해♥  659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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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피아  666일 전  
 여주는 눈치가 빠르다!

 답글 0
  zoo040804  757일 전  
 앜ㅋㅋㅋㅋㅋㅋㅋ글넼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히히히히히히히히히  782일 전  
 역시 여주는 눈치가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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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닝  824일 전  
 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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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보라해  829일 전  
 너무 귀여워여ㅜㅜㅜ

 항상보라해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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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링7  853일 전  
 여주언니❤ 역시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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