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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5.문제아집합소의 공주님 - W.옐라
05.문제아집합소의 공주님 - W.옐라




나당








아이디어뱅크..☆





억 의견 수용 각 입니다❤




예상외로 남쥬니❤❤





전 버터님이 조아요ㅜㅜ❤




앜ㄱㅋㅋ겸댕하신분ㅜㅜㅜ







헉ㅜㅜㅜ가장 길으셔..감사드려요ㅜㅜ❤







1빠 축하드려요❤




































































문제아집합소의 공주님
















"니새끼 옆이니깐 못 앉는거지 병신아"










"...김태형?"














"그래 개새끼야"











전정국도 많이 놀랐나보다. 항상 차가운 눈빛으로만 볼 줄 아는줄 알았는데 저렇게 토끼눈을 뜨고 김태형을 바라보는거 보니. 지금 내 눈 앞에 보이는 김태형은 마치 먹잇감을 바로 앞에서 놓쳐 울분을 누그러뜨리려는 맹수처럼 우리둘을 천천히 바라보기 바빴다. 공기가 탁 가라앉은 느낌.











아, 이런분위기 진짜 싫은데..

















"전정국, 나와."
















"싫어"













...무슨고집이라고 하기에도너무 애매한 말투. 둘이 친구라는것은 육감적으로도 알 수 있지만, 그렇다고보기엔 전정국의 말투가 심히 차가웠다.


















뭐야, 둘이 원수지간이야?



















"야. 번호"











"....어..어?"











...그렇게 몇분동안 둘이 냉소아닌 냉소적인 웃음을 띄고 노려보는것을 바라보고있었을까,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들을 바라보고있던 내 앞에 놓인건 다름아닌 전정국의 핸드폰이였다. ...도대체 의도가 뭐야? 뭘 어쩌라는건지 몰라계속 전정국만 뚫어지게 쳐다보니,전정국은 뭐가 그렇게 불만이 툴툴거리며 나에게 말하였다.

















"번호 찍으라고"









"..?왜?"












"니 다리 변상"










"너 때문에 그런거 아닌데?"















"나때문이야"














...진짜 아닌데...?












"아니야 괜찮아"
















"맞아"









"아니라고"













"맞다고"












아,전혀말이 안통한다. 전정국은 마치 자신의앞에 무슨 못볼걸 봤다는지,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날 쳐다보고 있었다. 아, 당연히 전정국만 날 쳐다본건 아니지. 김태형은우리둘의 대화가 흥미롭다고 느꼈는지, 압가에 약간의 조소와 함께 우리둘을 또한 쳐다보고있었다.














"왜, 한번 줘보지 그래?"











"뭐?"
















"나도없는 번호 전정국한테 한번 줘 보라고. 좋겠네 전정국은"
















...설마 내가 못줄거라고 생각한건가? 김태형은 마치 자신은 아무것도 모른다는듯 어까를 으쓱이며 여전히 입가에 미소를 뜨며 날 바라보고있었다.

















그러면 내가 못할 줄 알고?











"줘봐"













툭. 전정국의 핸드폰을 보란듯이 빼앗아 가져갔다. 그러자 놀랐는지 자신의 핸드폰만 뚫어지게 쳐다보는 전정국. 하지만 전정국은 이내 피식-웃으면서 내가 하는 짓을 묵묵히 지켜보았다.












"여기"














"줘봐"










전정국한테 내 번호를 줄때 김태형의 표정이란, 볼 만 했다. 김태형은 마치자신은 미처 내가 이럴것을 예상 못했다는듯, 한쪽 눈썹을 꿈틀거리며 날 뚫어지게 쳐다보고있었다. 뭔가 찔리지않으면서도 찔리는기분에 괜시리 김태형의 눈빛을 피하자,김태형은 헛웃음을 치며 타깃을 나에서, 전정국으로 바꾸었다.

















"따라와봐 개새끼야"









"응"














..도대체 전정국의 성격은 가늠하지 못하겠다. 저렇게 무서운 표정으로 김태형이 말하는걸 포커페이스로 받아치다니. 내가 봐도 놀라워 눈빛을 돌려 저들을 향해 박수를 치고싶은 심정이였다.



















아, 박수를 치기전 벌써 김태형과 전정국은 밖에 나가고도 남았지만.


































"아 짜증나"















그렇게 전정국과 김태형이 살벌한 분위기를 만들고 나가고 몇시간 뒤, 온갖 생각들이 내 머릿속에 차곡차곡 정리되고있었다. 그러니까, 전정국이랑 김태형은 원래 친구인데 지금은 원수사이인가..?














"아 몰라몰라"















아 몰라. 온통 이상한 생각들밖에 들지않았다. 그냥 조용히 누워있어야지.. 털썩, 소리와 함께 그냥 침대위로 내 몸을 던졌다. 다리가 살짝 아픈것 같기도 한데 이젠 안아픈것같기도 하고... 괜히 눈치도 보이고 이제 보건실에 안있어도 될꺼 같은데...













"저 ....,선생님 "














....이 학교상 캐릭터가 이상하긴 한가보다. 보건선생님이 지금 이런 상황에서 핸드폰게임을 하고있는거보니. 보건선생님은 내가 온걸 모르는듯 그저 게임에 눈돌리기 바빴다.












"저...선생님?"








"어어..? 그래, 다리는 괜찮니? 아까 전정국이랑 김태형은 나갔고?"












...나가긴 아까전에 나갔죠 선생님. 정말 게임에 열중하고 계셨나보다. 사람이 나갔는지도, 지금 보건실에 있는게 누구인지도 모르고 날 생판 처음보는 사람 처럼 바라보시는거 보니.













"저...이제 교실로 가도 될 거 같은데..."












"아 그래, 그럼 이제 가"













"아... 네 안녕히 계...."














"어? 김태형 딱가리다"











그때였다. 보건선생님의 예상치 못한 쿨한반응에 놀라 허겁지겁 보건실 문을열었건만, 갑자기 내 앞을 가리는 덩치에 그만 가던 걸음을 멈추게되었다.


















...이번엔 또 누구야?













"네?"











"김태형 딱가리잖아 너"















내가 언제부터 김태형 딱가리였지..? 순간적으로 훅 들어오는 직설적인 말에 나도 모르게 당황하였다.












"아닌데요..?"




















"맞잖아. 김태형이 요즘 너 괴롭히는맛으로 산다던데? 김ㅇㅇ. 너 맞잖아"















성큼성큼 다가와 내 교복명찰에 내 이름을 확인하고선 자신이 맞았다는듯 나를보면서 고개를 한번 끄덕이는 남자. 덕분에 나도 무언가에 홀린듯 이 남자를 보며 끄덕였다.

















"그치 맞지? 그럼 오늘 파티 파트너로 너 데려가겠네?"













"...파트너요?"
















"응 파트너, 설마 몰라?"














"거길 근데 제가 왜 가요"















"그야"














그러면서 당연하다는듯이 날 쳐다보는 이남자. 그의 당연하다는 눈빛에 오히려 내가 모르는 상황이 당연한 것이 아닌게 되어버린듯 하였다.



















...이거 기분이 묘한데?


















"파트너 데려오는건 의무거든, 무슨상황이여도. 근데 김태형이 널 찍었잖아 요즘. 그럼 너 말고 또 누가있겠냐"














정확한 논리로 날 하나하나 납득시키려는 이 남자에 무슨소리인지 전혀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결국 고개를 한번 끄덕였다. 뭐 어때,나중에 김태형한테 물어보지 뭐.














"아아...근데 누구세요?"















아, 생각해보니 난 이 남자를 한번더 보지못한듯 하였다. 그리크지않은 키에 민트색 머리.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지만 왠지 익숙하지않은 얼굴에 어디서 봤는지 기억하는지 꽤나 오랜시간이 걸렸다.



















"나? 김태형 베프"



















그러면서 브이를 그리는 이 남자. 아, 이제야 점점 익숙해지는듯 하였다.

















그때 옥상에서 봤던 남자얘잖아??
































음...안녕하세요 옐라입니다...❤ 갑작스럽게 마지막이라고 하니 놀라신분들이 많을것같아요..하지만 말 그대로 오늘이 방빙의 작가로써 올리는 마지막 글 입니다...❤ 자세한건 공지로 올릴테지만, 아무래도 먼저 말씀드려야 할것같아 조심스럽게 꺼내봤습니다ㅜㅜㅜ ㅜ





지금까지 너무 감사드렸고, 죄송했습니다ㅜㅜㅜ....(앞으로 문집공은 제 개인공간에서 올라갈 예정입니다. 네x버에 옐라 블로그라 검색하심 나와요!)


















안녕하세요 텐탄!님♡ 옐라입니다ㅜㅜㅜ좋은하루 보내시구 계신지요ㅜㅜ오늘 달이 이뿌다고하는데 보셨는지요..(전 역시 건망증이!) 그리고 세상 텐탄님이 주신 이 포인트는 달처럼 빛날듯합니다ㅜㅜㅜ포인트 선물 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이렇게 별로인 글 임에 불구하구 포인트ㅠㅠ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구 있습니다 텐탄님ㅠㅠ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민윤기목베개님♡옐라입니다!♡ 앜ㅋㅋ세상 프사ㅜㅜ완전 겸댕한게 제 스타일이네요ㅋㅋㅋㅋ민윤기님의 프사를 응원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민윤기목베게님 포인트선물 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심지어 1000포인트라뇨ㅜㅜㅜ완전 제 심장폭행죄 아닌가요ㅠㅠㅠ 앞으로 주신 포인트만큼 값어치있는 글 쓰겠습니다ㅜㅜㅜ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애쉬민트님ㅠㅠㅠㅠㅠㅠ옐라입니다...!♡하아 방빙 떠나면 민트님이 젤루 보구밍할거 같아요...ㅠㅠ나중에 시간되심 저에게 쪽지 남겨주새요.....이메일이라두 주고받아요 우리ㅜㅜㅜㅜ글구 이렇게 큰 포인트 ㅠㅠㅠㅠ 저번에도 큰 포인트 엄청 많이 주셨는데ㅜㅜㅜㅜ이렇게 절 또 감동시켰어ㅜㅜㅜ사랑해요 진짜ㅜㅜㅜ!♡!♡그럼 애쉬민트님, 우리꼭 팬덤에서 만나요ㅠㅠㅠㅠ



아닠ㅋㅋㅋㅋ400포쏠려다가 4000포쏜거 완전 츤데레급인데....설마 포인트 잘못쏴서 운거 아니지ㅜㅜㅜ??그럼 내가 미안....렉 많이 걸리는 내 글 탓이다.....ㅋㅋㅋㅋㅋ님이 준 표지 완전 잘 쓰구 있어♡ 보구있지?♡ 내가 맨날 써준다구!! 글구 즐추댓포도 만들어줘서 때큐ㅠㅠ그것도 마지막 가는날까지 이쁘게 쓴다 진짜....움..여러모로 고마운게 많네ㅎㅎㅎㅎㅎㅎ 고맙다ㅜㅜㅜ!♡



하아 나능기여미님ㅠㅠ 제 독자님들중 나능기여미님이 오래된 독자분들중 한분이신듯 합니다ㅜㅜ예전에 신입작가글에 올린 댓글 봤는데 세상...추억이더라구요ㅠㅠㅠㅠ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ㅠㅠㅠ지금와서 후회하면 안돼지만 지금껏 기여미님 잘 챙겨드리지못한게 죄송하네요ㅠㅠㅠ죄송해요ㅠㅠ 그리구 항상 뒤에서 응원해주셔셔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평생기억하겠습니다ㅜㅜ글구 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세상 감동입니다ㅜㅜ





울 핑꾸빛태연님ㅠㅠ옐라입니다ㅜㅜ!♡ 세상 저 프사는  언제봐두 겸댕 그 자체입니다ㅋㅋ태연님께 젤루 잘 어울리는 프사이기두해요!♡!♡ 글구 태연님ㅠㅠ이렇게 뜻깊은 포인트 다시한번 주셔셔 너무 감사들려요ㅠㅠ항상 감동하구 갑니다 진짜ㅜㅜ!♡ 꼭 기억하면서 인생살아갈꼐요ㅠㅠㅠㅠ 다시한번 감사드리구,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신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허쉬초코우유님ㅠㅠ엘라입니다!♡ 세상 8891........세상 실화맞습니까ㅜㅜㅜㅜㅜㅜㅜ저로썬 전혀 상상할 수 없는 포인트잔아요ㅜㅜㅜㅜ후아ㅜㅜㅜ너무 감사드려요ㅠㅠ진짜 제가 받기엔 너무 과분한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ㅜㅜㅜ제 포인트 전제산에 거의 8000배..세상ㅠㅠ존경합니다ㅜㅜㅜ꼭 제 마음속에 품어놀께요ㅠㅠ다시한번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레몬콕콕님ㅜㅠ옐라입니다ㅜㅜ!♡ 저번에 이어 2번째 만남인가요..?(아님 죄송합니다ㅜㅜ)글구 저번에 250일이라구 2500포인트 실화입니까ㅜㅜㅜ마음으론 2500일까지 쓰고싶은마음이네요ㅠㅜㅠㅠㅠ!♡후아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 앞으로 (개...개인공간에서..???) 좋은글 쓰도록 하겠습니다ㅜㅜㅜ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내님ㅠㅠㅠ








안녕하세요 chimmy님!♡옐라입니다!♡ 헉 세상 3연타로 포인트 쏘시기 있습니까ㅜㅜㅜㅜ진짜ㅜㅜㅜ이 기분이라면 chimmy님 프사에 있는여자분께 뽀뽀라도 해드리구 싶은 심정입니다ㅜㅜㅜㅜ♡ 항상 감사하단 말씀밖에 전하지 못하네요ㅠㅠ죄송하구  감사드립니다ㅜㅜ세상ㅠㅠㅠ지금까지 주신포인트 합하면 얼마야,,새해겸 절 받으세요 내님ㅠㅠㅠ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ㅜㅜ!♡




헉 제 사랑 예슬님ㅠㅠ!♡ 오늘 만나서 너무 방가웠어요ㅠㅠㅠ글구 제가 어떻게 예슬님을 잊을수 있겠습니까ㅜㅜㅜ워빙에서 부터 예슬님은 제겐  잊을 수 없는 존재인걸요...!♡ 움....나중에 방빙 떠나면 예슬님 많이 보구싶을듯합니다ㅜㅜㅜ예슬님은 항상 기억할꼐요ㅠㅠㅜㅠ!♡!♡글구 포인트 선물 너무 감사드려요ㅜㅜ!♡ 항상 받아서 어쩌죠..나중에 큰 선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ㅜㅜㅜ다시한번 감사드리구. 사랑합니다ㅜㅜ!♡!♡



안녕하세요 니코니코태태님!♡옐라입니다!♡ 헉 니코니코태태님 이름 엄청 개성넘치세요ㅠㅠ저도 그런닉을...하아ㅜㅜㅜㅜ도대체 옐라란 이름은 어디서 나온걸까요...ㅠㅠㅠㅠ 그나저나 니코니코님 세상 2000포인트 실화 맞습니까ㅜㅜ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ㅜ이건 제 사랑의 경지를 넘어선 수준을 넘어서 또 넘어버린ㅠㅠㅠ제가 많이 사랑해요 진짜ㅜㅜ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ㅠ!♡



헉 이현님!♡!♡ 저번에 만나서 세상 얼마나 반가웠는지몰라요ㅠㅠㅠ 글구 제 마음대로 친구추가 눌러버려서 죄송해요...이현님을 계속 보고싶은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하하... 아...그나저나 이현님ㅠㅠ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ㅠㅠ세상ㅠㅠ저 진짜 울뻔했습니다ㅜㅜㅜ이현님 만난걸로도  너무 행복한데 포인트까지ㅜㅜㅜ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ㅜㅜ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ㅠㅠ!♡



안녕하세요 망개망개망개떡님!♡옐라입니다!♡ 세상 망개님 1500점 포인트...세상 실화맞습니까ㅜㅜ너무 감사드려요ㅠㅠ이렇게 못난글에 빛을 달아주셨어요ㅠㅠㅠㅠ이 빛이 꺼지질 않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ㅜㅜㅜ 망개님이 힘들게 모은 포인트 헛되지않게 더 재밌다고 느껴질 글 가지구 오겠습니다ㅜㅜㅜ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빙빙팩토리님!♡ 옐라입니다!♡ 세상 저 빙빙팩토리님이 쓰신 댓글 봤습니다..죄송해요ㅠㅠㅠㅠ하도 방빙방빙거려서 오타가 난듯 싶습니다ㅜㅜㅜㅜ하아ㅜㅜㅜ마지막까지 죄송하단 말씀만 드리구 가네요..죄송해요ㅜㅜ비록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나중에 더욱 좋은모습으로 뵐 수 있음 좋겠습니다..감사드려요❤

















모두 감사드려요ㅜㅜ❤































(갠공에 올릴 다음화 예고)




"안녕히계세요"







"시간내"





"...무슨시간?"



...?무슨소리인지 몰라 멍하니 전정국만 바라보자, 전정국은 무슨 대수롭게 바라보냐는듯 말을 이어갔다.





"오늘 파트너 같이 갈 시간. 내라고"
























마지막인데 추댓포...❤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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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에프킬러  6일 전  
 미늉기기여웡

 답글 0
  수영이가수영을잘하넹  7일 전  
 뉸기 너무 뽀짝하다

 답글 0
  메트릭스  17일 전  
 심.멎

 답글 0
  영원주현  22일 전  
 하 민윤기의 큐티함과 뽀작함에 심쿵하고 갑니다

 답글 0
  구오즈사랑해!  22일 전  
 ㅋㅋㅋㅋ 브이 넘 귀엽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내마음에뷔가  22일 전  
 융기 귀여워..

 답글 0
  효ㅂ  23일 전  
 윤기 귀여워ㅠㅠㅠ

 효ㅂ님께 댓글 로또 2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우유는우유  23일 전  
 최고예요

 답글 0
   23일 전  
 윤기 마지막 너무 귀엽잖어ㅜㅜㅜㅜㅜ

 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가랏자까몬!  41일 전  
 굥기오빠 너무 귀엽잖아요!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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