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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436. 그게 아닌데. 내 맘은 그게 아닌데. - W.타생지연
톡 436. 그게 아닌데. 내 맘은 그게 아닌데. - W.타생지연


톡 436

 
















 윤기는 아가에게 진짜 뭔가를 해주고 싶었다. 아가가 부쩍 물건을 많이 잃어버려서 우울해하고 있으니까 자신만이라도 기쁜 일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좋아. 오늘은 들어가는 거야."


윤기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그 귀여운 인테리어의 가게 안에 들어가 후딱 머리끈을 집었다. 유리로 된 창을 통해 태형과 지민의 모습이 보였다.


"어? 윤기형. 거기서 뭐해?"


태형은 질문과 동시에 윤기의 손에 들린 머리끈을 봤다. 지민과 태형은 동시에 손으로 입을 가리며 놀랐다.


"아. 아니야."


"형의 취향을 존중해주자."

"그냥 모르는 척 가는 거야."


지민과 태형이 윤기를 모르는 척 하고 지나가자 윤기가 손에 들린 머리끈을 떨어뜨렸다.


"아니라고."


윤기의 말에 쌍둥이들에게 들릴 리 없었다.



T.



타 생 지 연

ㅋㅋㅋㅋㅋ 지못미 윤기 ㅠㅠㅠ



우리 쌍둥이들은 윤기의 어떤 행동도 애정으로 보듬어줍니다. (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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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쪼꼬쪼꼬태태러버  14일 전  
 여주야 한번이라도 오빠를 바꿔줄 생각이 없니...?

 답글 0
  민초사랑해♥  45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티리미슈가  85일 전  
 가오나시랑 센 머얔ㅋㅋㅋㅋ
 그래서 돈도니 물건 훔쳐가는 시림 누구라고요?!

 답글 0
  DKSTJDUD  119일 전  
 흠 틴트까지 없어져??

 답글 0
  윤서조  204일 전  
 흠....머징??!

 윤서조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라지  227일 전  
 윤기오빠 지못미ㅋㅋㅋ 근데 왜 웃기지ㅋㅋ

 라지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나눈야!팟찌밍!  230일 전  
 흐음..? 틴트까지..?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255일 전  
 앜ㅋㅋㅋㅋㅋㅋ어떡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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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윤기만바라봐  263일 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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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  269일 전  
 ㅋㅋㅋㅋㅋ 앜 ㅋㅋㅋㅋㅋ 미치겠닼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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