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방탄빙의글 04.문제아집합소의 공주님 - W.옐라
04.문제아집합소의 공주님 - W.옐라



내가 이거 조아하는지 어떻게알구..❤고마워요ㅜㅜ❤







앜ㅋ본격 드라마 썰ㅋㅋ







..저런ㅜㅜㅜ태어난지5초만에...







잘했어요❤❤❤





본격 작가 초능력썰ㅋㅋ







본격 아미밤효과썰ㅋㄱㅋ







아닠ㄱㅋㅋㄱ세상ㄱㅋㅋ







이쁜 내님ㅜㅜ고마워요ㅜㅜ❤









1빠 축하드려요❤































표지가 많아 2번 나눠 올려요ㅜㅜ❤❤




세상 나 오늘 250일이야...





























문제아집합소의 공주님














찌이이익-













"뭐하냐..?"









"앞으로 이 줄 넘어오면 돈이던 뭐든 다 내가가져갈꺼야. 절때 넘어오지마"











김태형이랑 짝이된지 2일째, 아무리 유치하다 보여도 이 방법만이 김태형과의 선을 지키는데 가장 적절하였다. 공부도 안하면서 자꾸만 이상한 물건들이 내 자리를 침범하는것을 이젠 더이상 열불나 못참겠는것이었다.












이번엔 제대로 선을 그어야겠어.














"흐음, 그럼 이렇게 넘어가면 너가 가지는건가"











"당연하지! 이거 앞으로 내꺼다?"











이게 왠 떡이야? 시험을 해보려는듯 조금만한 라이터를 내가 그은 줄을 넘어 내 책상쪽으로 던져버리는 김태형 덕분에 공짜로 라이터 하나를 갖게되었다. 아무리 필요없다고 해도 뭐 어때, 나중에 김태형을 지져버릴수도 있는거잖아?











"음, 그럼"












그러면서 또 다시 무언갈 던져버릴꺼라는듯 주머니를 뒤적거리는 김태형. 그런 김태형의 모습에 기대를가득품은 표정으로 김태형을 바라보았다. 이번엔 또 뭘 던져주려고?














"그럼 나도 이렇게 넘어가면"
















...어어...? 그와 동시에 자신의 몸을 내 쪽으로 가누는 김태형.














"나도 너가 가지는건가?"













그와동시에 김태형이 날 자신의 품속으로 안아버리는 자세가 되어버렸다.













"....비켜"









"싫은데?"












재밌다는듯이 날 더욱 꽉 안아버리는 김태형. 그런 우리모습에 모든이의 시선이 집중되고있었지만 정작 자신은 모든사람의 집중을 받고있는것을 즐기는듯 하였다.



















근데 어쩌나?











"난 곁에 있는다고 했지"









"..뭐?"








"당하고만 있는다고 하진 않았어"













쾅. 그대로 내 앞 책상을 내려쳤다.그리고 그러한 내 모습을 바라보며 황당한 표정을 짓고있는 김태형. 그 모습에 오히려 웃음이 났다. 아무리 권력이 무섭긴해도,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순 없는거잖아?















"그러니까 너도 선은 지켜. 나중에 더 험한꼴 보기 싫으면"












"너 미쳤냐?"





이젠 대놓고 화내기를 작정했는지 날 쏘아보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김태형. 하지만 김태형의 그런모습은 오히려 날 자극하기 충분하였다.













"글쎄?"





















"누가 더 미친것 같아?"



















아니, 자극은 이미 충분하였다.






















"...하아"






그렇게 후들거리는 다리를 붙잡고 교실을 빠져나간뒤, 적막한 복도가 내 앞에 보이자마자 나도 모르게 다리가 풀림과 동시에 아무도 없는 복도에 주저앉았다.








도대체 무슨일을 벌이고 온거지..?










"...미쳤어"









미쳤어만 중얼거리기만 10분째, 복도에 주저앉아있기엔 내 자신이 너무 차량한것 같아 결국 학교 옥상위, 시원한 공간에 주저앉았다. 조금있다 교실에 들어가서 김태형이랑 어떻게 뭐라하지...? 내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것은 그생각뿐, 그이외엔 아무것도 들어오지않았다.













"그냥 퇴학할..."















"..어? 이쁜이?"












...이 목소리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혹시나 하는 생각에 뒤를 돌아보니, 담배를 피울려고 왔는지 어정쩡하게 자신의 뒤로 담뱃갑을 숨기는 박지민의 모습이 보였다. 아 뭐야. 그 모습에 순간 웃음이 나올뻔 했지만, 꾹꾹참고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박지민을 쳐다보았다.











"어제 보건실에 있었다던데, 괜찮아?"













"아 그거 전정국이 내 얼굴을 너무 쎄게 가격해서 잠시 기절했던거야!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














그러면서 히이 웃으며 내 옆에 털썩 앉는 박지민. 근데 분명 어제 전정국은 박지민이 어딨는지 모른다고 했던거 같은데...기분탓인가?











"그나저나 이쁜아, 이쁜이 어제 수업 안들어왔어? 그러고보니 체육시간에 이쁜이가 안보였던거 같긴 한데"












"그게 무슨소리야..?너 나랑 다른반이잖아"












"엥? 설마 이쁜아 태형이가 말 안해줬어? 우리다 너랑 같은 반인거?"













"...뭐라고?"











이건 또 금시초문한 소리야..? 이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말이 안되는 소리였다. 쟤네가 나랑 같은반이라 쳐도 난 분명 쟤네를 본 적이 없는데..?

















"나랑 너랑 태형이랑 전정국이랑 남준이랑 호석이 그리고 그...아 김석진! 그때 있었던 7명 다 같은반인데, 설마 몰랐어 이쁜아?"








"근데 난 너희를 반에서 본 적이 없는데?"









"그야"











그러면서 날 물끄러미 쳐다보는 박지민.몇초간 날 너무 뚜렸하게 쳐다보는 박지민에 오히려 내가 박지민의 눈빛을 피하게 되었다.














"우린 수업을 들을 필요가 없으니깐. 그래서 1달에 1번정도만 들을껄? 아, 체육시간은 빼고"








"..아아"





"뭐야 그 반응은? 왜, 더 자주들어오면 좋겠어?"






"아니 뭐, 그냥...조금 아쉽기도하고"








아, 난 도저히 내뺄수가 없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내심 기대하는 표정으로 날 바라보는 박지민에 결국 고민끝에 긍정의 대답을 내뱉었다. 하아, 조용한 곳을 찾으러 왔다가 이게 무슨꼴이야. 오히려 머릿속이 더욱 복잡해지는 기분이였다.












" 그나저나 이쁜아, 우리 다음시간 체육인데 쉬는시간 1분도 안남았다? 옷 안갈아입어?"











"...그걸왜 지금 말해!"









"이쁜이가 안물어봤으니까. 빨리 일어나"







...아 미친.그렇게 몇분동안을 하늘만 바라보면서 멍하니 있었을까,옆에서 내 눈치만 보던 박지민은 더는 안되겠던지 내 손을 잡았다. 작지만 큰 손에 아무말 없이 박지민을 쳐다보자, 박지민을 쑥스러운듯 고개를 밑으로 내리며 특유의 해맑음으로 자신의 말을 이어나갔다.
















"내가 에스코트 해줄께"




























"이리와"




"이쁜아 나랑 하자니까?"







"조금있다 공으로 쳐 맞기싫으면 빨리 넘어와"











"내가 다 막아줄께! 나 공 엄청 잘맞아"











...그래 자랑이다. 그렇게 몇분뒤 간당간당하게 운동장으로 헐레벌떡 뛰어왔을까, 체육 선생님은 미쳐 전학생이란 변수를 생각하지 못했는지 나에게 원하는 팀으로 들어가라 인심쓰듯 나에게 선택권을 넘겨주었다.














...그럼 답 나온거 아니야?










"난 박지민이랑 팀 먹을래"










"아까부터 미친년코스프레 작작 해라?"









"뭐래 개새야, ㅇㅇ아, 이리와.빨리 내 뒤에 숨어"













...설마 무슨일이라도 나겠어?




























"아 씨발 김태형 왜 나만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데!"











"그냥 뒤져 개새끼야"






"...와 씨발"







불쌍한 박지민. 그렇게 짝피구가 시작한지 5분쯤 됬을까, 결국 박지민은 김태형의 먹잇감이 된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불쌍하기 짝이 없었다. ....괜히 박지민 힘들게 짝 하자했나..? 이젠 눈물까지 글썽이면서 공을 맞고있는 박지민을 보니, 내 가슴까지 아파질 지경이였다.










"저..지민아 힘들면 그냥 내가 맞으면 되는데"















"아 이쁜이가 저새끼 공 맞으면 그냥 아웃되는게 아니라 그냥 죽어, 진짜 골로 가서 운동장에서 떼굴떼굴 구를수도 있는데. 그런데도 맞을꺼야 이쁜아?"






"...수고해 지민아"










"둘이 존나 속닥대네 씨발"










그냥 보기만 해도 쎄 보이긴 했는데. 그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리고 우리둘이 같이 있는 꼴은 죽어도 못보겠다는 듯이 다시한번 우리쪽으로 공을 던지는 김태형. 그 덕분에 둘 다 깜짝놀라 생각할 틈도없이 지민이에게서 떨어지게 되었다.













내가 넘어짐과 동시에 내 앞에서 공을 쥐고 날 향해 씩 웃는 김태형.









...이거 좆됬는데?










"그냥 곱게 맞고 곱게 죽자"










"..아 잠마ㄴ!!"












"뒤로 와"









그 순간이였다. 김태형이 공을 나에게 던질려는것을 보고 눈을 꼭 감았는데, 분명 퍽 소리는 났는데 이상하게 무언가에 맞았단 느낌은 1도 들지않았다. 그리고 그러한 느낌에 꼭 감았던 눈을 지그시 떠 보자,










"안올꺼야?"













차가운 얼굴로 날 내려다보는 전정국이 보였다.
















그러다가 멍하니 자신만 보고있는 내가 답답하였는지, 날 얼른 자신의 뒤에 숨기는 전정국. 그덕분에 그제야 상황이 파악되었다.












"허리잡아"













아,아직 안된것 같기도.











"..뭐라고?"










"허리잡으라고"








"...?"









"아 빨리, 박지민 저새끼 지금 뒤졌어.너라도 살아야될꺼 아냐"








"근데...."













"작작 토달고,빨리 허리잡아. 안잡으면 맞아떨어진다"










...믿을순 없겠지만 나 부끄럼 잘 탄단말이야. 전정국의 투덜투덜거리는 말에도 우물쭈물하게 그져 뒤에 물끄러미 서있자, 전정국은 이런내 모습이 너무 답답했는지























"존나 말 안듣네"








자신이 직접 내 손을 끌어 자신의 허리를 감싸게 만들었다.









"진짜 꽉 잡아라, 그래야 김태형 눈 돌아간다"










"...어? 어...근데 언제까지 잡고 있아야돼?"












"몰라"








...어어? 그와동시에 빠른속도로 날라오는 김태형의 공을 한번에 잡아내는 전정국. 아까 박지민이면 먼저 피하기 바빴을텐데. 전정국은 하는 방법부터 아까랑 달라보였다.














"어어..?"









"아 야야 빨리 피해!!"










그렇게 전정국의 허리만 꼭 붙잡고 전정국이 가는 방향으로만 따라갔을까, 너무 이 무시무시한 플레이에 감탄만 하고 있었나보다.












지금 내 뒤에서 날 향해 날라오는 공이 이제서야 보이는거 보면.












...응?








쾅!










"아아..."











"아 그러니까 꽉 잡고 있으라했잖아, 괜찮아?"













아야...다리쪽이 많이 아픈거보니 금이간게 분명하였다. 아, 이거 너무 아픈데....주저앉은체 애처로운눈빛으로 전정국을 바라보자, 전정국도 꽤 걱정이 되는지 내 옆에 앉아 내 다리상태를 체크해주었다. 아...만지면 만질수록 너무 아프잖아...











"아 그러니까 진작 죽지 병신아 일어나, 보건실부터 가"












"선생님, 다리가 접질러진거 같은데 얘 데리고 보건실좀 갔다오겠습니다"









"어어..그래"












웅성웅성한 아이들사이를 비집고들어온 김태형이지만, 아무래도 내 옆에서 날 바라보고있는 전정국이 더 빨랐다. 전정국은 내 상태가 어느정도 심각하다고 판단하였는지, 금새 날 자신의 등에 업었다.










"그럼 갔다오겠습니다"












어어..? 그 말과 동시에 날 업고 김태형을 스쳐지나가 보건실로 향하는 전정국. 그때 보였던 김태형의 얼굴이 확연히 굳었었지만, 그건 지금 내가 신경쓸 바가아니였다. 지금은 다리가 부러진듯이 너무 아팠다.











그렇게 지금 누구의 등에 업혀있는지도 모르고,그대로 전정국의 등에 업혀 보건실로 향했다.





























"얘 괜찮냐?"










"넌 선생님한테 괜찮냐가 뭐냐 괜찮냐가. 놀라서 잠시 부은거니까 조금있다 데리러와.지금은 빨리 수업들으러 가고"








"다시오기 귀찮아. 그냥 있다간다"






"..?야 너 수업은"






"몰라"







보건실안, 보건선생님과 전정국은 의외의 친분이 있나보다. 보자마자 저렇게 반말을 찍찍해대는거 보니. 그나저나 다행이다, 심각한정도일줄 알았는데. 고통지수로 따지면 금간것과 마찬가지였는데...내가 너무 과민반응이였나?








"너 먼저 가도 되는데..."











" 너 업고 오느라 체력 다 소진했어. 나 이제 못걸어"










그러면서 털썩, 내 가 앉아있는 침대옆에 그대로 누어버리는 전정국. 그 덕분에 난 저 구석탱이로 쫒겨날 수 밖에 없었다. 아,물론 전정국 옆에 자리가 조금남아있긴했지만 지금 상황에서 가긴 쫌..그렇잖아









"?왜 거기 앉아. 거기보다 여기가 더 넓어. 옆으로 와"






"아 거기앉기가 쫌..."








"?뭐가 문젠데"




















"그야"









...엥? 전정국목소리라고 하기엔 너무 낮은목소린데..? 전정국또한 놀랐는지 날 한번쳐다보았다가 내가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걸 보고 그대로 보건실 문으로 눈을 돌렸다. ...에이 설마. 불안한마음으로 나또한 설마하는 생각으로 보건실쪽 문을바라보자,

























"니새끼 옆이니깐 못앉는거지 병신아"















문에 비스듬히 기대 우릴쳐다보고있는 김태형이 보였다

















Q&A




다 답변드리구싶었지만 분량상 몇개만 뽑았습니다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세상..죄송해요ㅜㅜ







Q.작가계기가 무엇인가요

A.계기라하면 심심해서 해봤다죠...❤


Q.글 소재 어디서 찾나요?

A.저 같은경우엔 똥 싸다보면 나오더라구용 체고에요!♡



Q.말투 너무 귀여운거 인정하나요?

A.몬난이 인건 인졍합니다..힝구ㅜㅜ

Q.제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거 아시죠?(별리님)

A.당연한거 아닙니까ㅜㅜㅜ사랑해요 별리님ㅜㅜ❤


Q.작가님 저 좋아해요?(모노미니님)

A.제가 지금껏 산 분만큼 조아해요❤


Q.작가님 오늘 기분이 어떠세요?

A.살짝 좋으면서도 살짝맛 나갔숩니다...글이 2번 날라갔거든요..ㅜㅜ


Q.제일 아끼는 작품은?

A.전...아고양이요!


Q.감명깊은 책은?

A.전 미움받을 용기요ㅜㅜ이 책으로 학교도 간..


Q.작가님 키는?

A.저 172입니다..하아..

Q.작가님께 독자란?

A. All of my life(^o^)


Q.저 기억하세요?(애쉬민트님)

A.당연하죠ㅜㅜ❤❤어떻게 까먹습니까ㅜㅜ❤

Q.작가님을 데려올 수 있는 확률


A.약 99.9퍼센트로 판명났습니다♡


Q.힘들때 위로된 독자님들의 한마디는?


A.다 위로가 되었지만 무엇보다 재밌다는 말이 가장 위로되는듯해요ㅜㅜ전 제 글에 자신이 없거든요...(T^T)




Q.작가님 ㅂㄹㄱ 하시나요?

A.아직 연지 일주일정도 됬지만 이제 차차 알아가구 있습니다!♡^o^ 혹...시 알구싶은분들 계심yella1214(골뱅이)naver.com으로 살짝쿵 보내주셔요❤

































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완전 감동이야ㅜㅜ❤


설마 축전주셨는데 안올렸다면...머리박고있겠습니다ㅜㅜ댓글로 알려주셔요ㅜㅜ❤



















안녕하세요 옐라입니다ㅜㅜ세상 오늘250일....5월25일에 작당되고 세삼 길게만 느껴진 시간이 이렇게 빨리가네요ㅜㅜ 지금껏이렇게 작가생활한것도 너무 행복한데ㅜㅜ여러분들이 있어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ㅜㅜ다들너무 사랑하구, 15000여명이나 되시는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 전하구 싶어요ㅜㅜㅜ언제나 행복하시구, 제 운까지 모두 가져가시길 바라겠습니다ㅠ 모두 항상 좋은하루 되세요❤


















즐 추 댓 포가 땡기지 않나요❤?


추천하기 2376   즐겨찾기 등록
글이 재미있었다면 작가님에게 포인트 선물을 해주세요.
나의 Point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작가님에게
추천수와 선물받은 포인트 합산을 기준으로 글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옐라 작가님의 다른글 보기       전체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찐빵♡호빵  6일 전  
 너모 재미져요오

 답글 0
  수영이가수영을잘하넹  7일 전  
 전 정국파...허허

 답글 0
  메트릭스  17일 전  
 다 필요 없어 전정국 사랑해 ㅠㅠㅠ

 메트릭스님께 댓글 로또 1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침침s토니몬타나  22일 전  
 왠지 태형이가 남주 될것 같아..윤기 분량도 별로 없어서 윤기도 아닌것 같고ㅜㅜㅜㅜ

 침침s토니몬타나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영원주현  22일 전  
 하 다 됐고 난 정국파야.. 전정국 사랑해

 영원주현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례빈  22일 전  
 헉 저는 왜 맨날 서브파인거죠?ㅜㅜㅜ 전정국 사랑해 ㅠㅠㅠ

 답글 0
  구오즈사랑해!  22일 전  
 진짜 잼써요!작가님 사랑해요!

 구오즈사랑해!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_꽃예슬  23일 전  
 큐엔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 싸다보면 소재가 떠오르는 작가님 .. 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dldPfla  23일 전  
 ㅠㅠㅠㅠ

 답글 0
  Sidal  23일 전  
 아니 태형이 이 정도 성격이면 제어 불가능 수준 넘은 거네요 태형 진정!

 Sidal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2551 개 댓글 전체보기


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