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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2.문제아집합소의 공주님 - W.옐라
02.문제아집합소의 공주님 - W.옐라



어떻게ㅋㅋㅋ아셨어ㅋㅋㄱㅋㄱ




저 진짜 이 댓글보고 계속 웃었어요ㅋㅋ본격 웃음지뢰ㅋㄱㅋ




...왕무룩






앜ㅋㅋ모르고 있었어...ㅋㄱㅋㄱ




... ㅜㅜㅜㅠ이건 매니저 잘못..








본격 2행시☆



아니ㅋㅋ오빠님ㅋㅋ자신감을 가져요ㅋㅋ




이런 겸댕이들♡




아니ㅋㄱㅋㄱㅋㄱㅋㅋ그러면 안돼ㅋㅋㅋ





1빠 축하드려요❤



























※표지 주신 0호팬님, 공오이이님, 색연필사탕님,뿜바님, 복용,이미사님 다들 너무 감사드려요ㅜㅜ❤
※표지/250일 축전은 yella1214(골뱅이)naver.com으루 보내주심 사랑합니다ㅜㅜ❤

연재일은 화 목 일 입니당














(수정중입니다.)




문제아집합소의 공주님





















마치 악마의 속삭임같았다.























신고식이라고 하는 행동하나가 겨우 악수하나라니. 아무생각없이 손을 붙잡자, 곧이어 강한 압박이 날 휘감듯 잡아이끌었다. 마치 내 어깨를 잡고 깊게 파고드는 느낌이랄까, 슬며시 웃으며 내 반응을 지켜보는데 이제서야 의도를 파악했다.









날 엿먹이려는 태도.






하지만, 이러한 움직임이 그리 오래가진 못하였다.

















짝-
















"....아 씨발"






"미친새끼"











역시,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행동으로 보여줘야지. 큰 마찰음과 함께 반쯤 돌아간 김태형의 얼굴. 결국 손을들어 지금껏 내가 참아왔던 분노만큼 김태형의 뺨을 있는힘껏 쳤다.










미친새끼. 돌은게 분명해.














"너 미쳤냐?"









"....개새끼"











아픈것보단 당황했는지, 그져 황당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며 뭐라뭐라 거리는 김태형에 그져 아무말없이 김태형의 눈을 피하지 않고 멍하게 바라보다가, 결국 그곳을 누군가에게 도망치듯 빠르게 빠져나갔다.





















모든사람의 눈길을 받으며 어디론가 도망가는 기분이란. 최악이야.





























"선생님"






"어어...태형아 책상 지금 가져왔으니까 바로 바꿔줄께. 아, 아니다, 지금 전학생 데려와서 사과하라 할까?"












"아니요"









그렇게ㅇㅇ가 나가고 몇분뒤, 한참을ㅇㅇ가 나간 문을 바라보고있던 태형은 무언가 결심한듯 입가에 호선을 그리며 선생님을 향해 비릿한 미소를 지었다.











"그냥 쟤 자리 제 옆으로해주세요."









그와 동시에, 태형은 자신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교복 소매로 닦으며 주변사람들을 향해 환히 웃으며 말했다.













"그게 저 년 엿맥이는데 더 나을꺼 같네요."





























"미친새끼"







무작정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 학교안 중앙계단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었다. 심장이 쿡쿡 아파왔고 기가 빨린듯 머릿속은 멍해져 날 아까의 상황에서 헤집어내고 있었다.













"아 진짜 미쳤어..."














꿀꿀한 기분에 고개를 무릎사이위로 파묻었다. 진짜, 진짜 미쳤어. 이상하게 눈물이 나올꺼같았지만 오히려 헛웃음이 나왔다. 아, 지금생각해봐도 미쳤나봐. 왜, 도대체 왜 아까의 그상황에서 김태형은

















하필이면 나에게 그랬던거야..?
















그렇게 한참을 멍해져있었을까, 옆에서 들려오는 발소리따위 들리지않은 채 오직 아까의 상황을 잊으려 그 상황만에 집중하였다.















"어? 얘 아까 개 아니야?"












밝아도 너무 밝은 한 남자얘의 목소리를 듣기 전까지는.













"정국아, 아까 걔 맞지?"











"몰라"












"엥, 진짜 몰라? 애 맞는데.."











"몰라"









"...솔직히 말해봐. 모르는게 아니라 대답하기 귀찮지?"














"몰라"












"개새끼"











그러면서 퍽퍽, 내앞에서 자신보단 머리하나 더 클것같은 남자애를 때리는 남자얘의 모습에 약간 어이없는 모습으로 그 둘을 쳐다봤다. 난 지금 미쳐 돌아버리겠는데, 저 얜 뭐가 저렇게 행복해..?















"어, 방금 웃었다"










아,나도 모르게 어이가없어 웃었나보다. 자신보다 머리하나 큰 남자애를 때리는 와중에도 내가 웃은것은 기가막히게 캐치를 했는지 이젠 관심을 나에게 두는 해맑은 남자얘. 그런 해맑은 그의 모습에 아까의 상황은 서서히 내 머릿속에서 잊혀지고있었다.












"너 울다 웃으니까 엄청 웃기다. 너가봐도 그렇지 정국아?"








"몰라"










"개새끼, 작작 하라했지"










..칭찬인가..? 차마 욕이라고 해도 저렇게 해맑게 웃은얼굴에 침을 뱉을순 없는 모양이였다. 그나저나, 애넨 누군데 날 아는거야..? 처음보는 얼굴인데..설마, 아까 그 자리에 있던 얘였나..?








"근데..누구세요?"









"누구? 나?"










아, 궁금한건 도저히 못참아. 결국 내 앞에 남자얘에게 누구냐 물어보니, 설마 자신에게 물어봤냐면서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듯 휘휘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보는 이남자. 그모습에 다시한번 헛웃음이 나올것을 꾹 참았다. 지금 나랑 이야기한건 자기밖에 없는데, 도대체 주위는 왜둘러보는거야?











"아아, 나한테 물어본거야?"












"..네"













"반말해도되는데. 나 너랑 나이 똑같아"












그러면서 다시끔 자신의 옆에있는 키큰 남자에게 시선을 돌리는 이 남자. 그리고 둘이선 뭐라뭐라 속닥이더니 이윽고 이 남잔 다시한번 웃으며 날 쳐다보았다.












"아, 그나저나, 이쁜아. "










읏차,그와동시에 아담한 키와는 달리 한번의 힘으로 날 일으켜 세우는 이 남자.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고 있자니, 덕분에 웅크리고 있던 몸은 앞으로 쏠리게되어 이 남자의 품에 갇히는 꼴이 되어버렸다. 뭐...뭐야?












"처음보는꼴에 안아서 미안한데, 교실부터 가자."












그리고 그 말과함께
















"나랑 너랑 있는거 알면 김태형 그새끼 눈돌아간다"











이 남자는 어느새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날 자신의 품에 가두고 눈이 휘어지도록 날 향해 싱긋, 웃었다.





































"어디갔다왔어?"














...아맞다. 교실에 있던 이새끼를 까먹었지. 그렇게 박지민이란 남자얘 품에 안겨서 교실안으로 들어왔을까, 설마했지만 역시나 별로 보고싶지 않은얼굴이 교실문 옆 벽에 기대어 나와 박지민을 번갈아 쳐다보았다.














..김태형











"한참을 찾았는데."













그러면서 한발짝씩 내게 다가오는 김태형. 그런 그가 점점 나에게 다가올수록, 난 천천히 박지민의 옷깃을 꽉 붙잡았다. 괜히 또 김태형의 눈에 들어 험한꼴을 당하고 싶지않기에, 뚫어지게 날 쳐다보는 김태형의 눈빛마져도 불현듯 피해버렸다.











"그나저나"
















"난 내꺼가 다른 남자랑 있는거 존나싫어하는데."









그말과 동시에 날 품에안고 있던 박지민을 거머리를 떼어내는듯 간단하게 밀어내 날 자신의 품안에 안는 김태형. 황당하듯 자신을 쳐다보는 박지민의 시선이 느껴졌을테지만, 상관하지 않고 마치 귀중한 장난감을 다뤄내듯 날 살살 어루만졌다.












"..이거놔"












"왜, 아까 박지민 품에선 가만히 있었으면서. 아, 그리고 우리 공주님자리는"















내 말은 가볍게 무시해버리는듯 한번 픽 웃더니 곧바로 자신의 책상 옆 내 가방이 올려져있는 책상을 턱짓으로 가르키는 김태형. 무언가 불길한 느낌에 그저 김태형을 쳐다보자, 오히려 이러한 내 모습이 재밌다는지 비꼬는듯 웃었다.











"내 옆자리 배정해놨어. 어때"













"앞으로 재밌겠지"














그리고, 아까의 부드러운 손길과는 달리 날 자신의 옆 자리에 밀쳐서 내려놓는 김태형. 그 덕분에 다시한번 몸이 쏠려 책상위에 엎어지는 꼴이 되어버렸다.















김태형




















...도대체 무슨생각이야?

























왜 이 글을 쓰면 쓸수록 재미가없어지지...ㅇㅁㅇ 점점 자존심이 낮아지는 기분(T^T)



그나저나 지민이 또라이 맞아요..또라이 양아치.. 학교물에 또라이가 빠지면 안돼죠ㅎㅎ









그나저나 인순3위ㅜㅜㅜㅜ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ㅜ❤

















(포인트 커멘트는 300점이상부터 쓴 점 양해부탁드려요ㅜㅜ)






라온ㅠㅠ세상 또 이렇게 감동시키기있냐ㅜㅜㅜ저번에 포인트 명단 사진도 바뀌었다하던데..미안해ㅜㅜ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포인트 쏴주면ㅠㅠㅠ너무 고마워♡ 거의 매화마다 포인트 받는거 같아ㅜㅜㅜ무충하기 힘들텐데ㅜㅜㅜ대신 충전해주구 싶은 심정ㅜㅜㅜㅜ꼭  갚을기회 있음 갚을께ㅜㅜ(내가 피료하면 꼭 말해ㅠㅠ♡♡)항상 고맙구, 항상 이렇게 글 봐죠서 힘이난다ㅜㅜㅜ라온이 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보내♡♡




세상 예슬님ㅠㅠ♡또 이렇게 만나게 되니 너무 영광 아닙니까ㅜㅜㅜ항상 예슬님 볼때마다 반가운 마음이 불끈불끈 생겨납니다(๑˃̵ᴗ˂̵)و 그리고 예슬님ㅠㅠ저번에 이어 포인트 선물 실화 맞습니까ㅜㅜ저번에도 엄청 많이 주신걸루 기억나는데ㅜㅜㅜ너무 감사드려요ㅜㅜ♡♡ 또 이렇게 빛을 지구 가네요ㅜㅜㅜ꼭 나중에 썰공넷 들려 포인트 선물 해드리구 가겠습니다ㅜㅜㅜ이렇게 찾아와주셔셔 너무 감사드리구, 괜히 포인트 쓰게 만들어 너무 죄송해요ㅜㅜ



울 민트님♡오늘따라 프사가 빛나보이네요♡ (요즘 립스틱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색깔이 너무 이쁘단 생각도 드네요ㅎㅎㅎ) 항상 제 원동력 민트님ㅠㅠㅠ이번화에도 이렇게 포인트 쏴주셔셔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만난지 하루밖에 안지난것 같는데, 벌써 많은일이 지나감으로써 더욱더 감사하는 일은 생겨나네요ㅜㅜ♡ 그리구 오히려 영광인 쪽은 접니다ㅜㅜ 언제나 너무감사드리구,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제님♡




안녕하세요 텐탄!!♡옐라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구 계시는지요˃̵ᴗ˂̵)و(아 이 글을 올릴때 쯤이면 아직 낮이겠군요...하하.,시간개념이 없죠ㅠㅠ) 그나저나 텐탄님ㅜㅜ이렇게 큰 포인트선물 너무 감사드려요ㅜㅜ무충의 고통이얼마나 큰지 알기에 감사한 마음은 더욱 커져갑니다ㅜㅜㅜ이렇게 보잘것없는 글 봐구시구 포인트 쏴주셔셔 영광이라 생각합니다ㅜㅜㅜ♡ 꼭 기억하면서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ㅜㅜ그럼 텐탄님,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구 나중에 또 봐요♡



안녕하세요 핑꾸빛태연님♡옐라입니다♡ 세상 핑꾸빛태연님ㅠㅠ왠지 오랜만인듯 합니다ㅜㅜㅜ프사도 너무 겸댱한ㅠㅠㅠ보면서 흐뭇하게 웃었습니다ㅜㅜㅜ아니 그것보다 핑꾸빛태연님ㅠㅠ포인트 너무 많이 주신거 아닙니까ㅜㅜㅜ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주신다면 저는ㅜㅜㅜ후아 또 평생 갚지 못할 빛이 생겼네요ㅜㅜ너무 감사드려요ㅜㅜ♡ 오랜만일수록 고마움은 더욱 커지네요ㅠㅠ그럼 태연님 우리 더욱 자주보고, 더욱 좋은 사이되어봐요ㅜㅜ♡




세상ㅜㅜ후둥ㅜㅜ여기서 보니까 엄청 반갑다ㅜㅜ항상 쪽지만 하가가ㅜㅜ반가워♡♡그리구 포인트 선물ㅜㅜㅜㅜㅜ너무 고마워ㅜㅜㅜ♡ 내가 해준건 없는데, 받기만해서 미안하네ㅜㅜㅜㅜㅜ나중에 꼭 갚을방법 생각해볼께ㅜㅜㅜ항상 좋은말해줘서 너무 고맙구, 앞으로 더욱 친해지도록 하자♡ 다시한번 고마워ㅜㅜㅜ◇



재범♡♡세상 재범이 봤을때가 민트였을떄로 기억나는데, 먼가 오래된듯해ㅜㅜㅜ갑자기 기억나네..ㅋㅋ그나저나 재범ㅠㅠ오늘도 포인트 선물ㅠㅠ실화야ㅜㅜㅜ항상너무 고마워ㅜㅜㅜ글만 읽어도, 눈팅만 해도 너무 고마운데ㅜㅜ진짜 이건 평생 못갚을빛이다ㅜㅜㅜ진짜 덕분에 인순에도 들 수 있었구, 또한 더욱 글 쓰는데도 힘 이 났던거 같애ㅜㅜㅜㅜ사랑한다 진짜ㅜㅜㅜ♡날씨 추운데 목도리 꼭 하구 나가ㅜㅜㅜ감기걸린다ㅜㅜ♡




태형♡세상 너 하면 너가 그때 지어준 제목밖에 기억안난다ㅋㅋ그때 꿀잼이였는데ㅋㅋㅋ먼가 글에서 보게되니 새로운 느낌이야ㅋㅋㅋ그나저나 포인트 선물 실화야ㅜㅜㅜ?? 선포 마이너스는 그져 존경한다ㅜㅜㅜㅜㅜ너무 고마워ㅜㅜㅜㅜ♡♡♡ 앞으로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글 마련할께ㅜㅜ♡♡♡ 근데 우리 본지 엄청 오래된거 같은데ㅋㅋㅋㅋㅋ 앞으로 더 자주보고 오래보자♡♡오늘도 좋은하루 보내♡



안녕하세요 다르릉윤지전화왔어요님♡옐라입니다♡ 앜ㅋㅋ이름 너무 겸댱하신ㅠㅠ 제가 대신 전화 걸겠습니다ㅜㅜㅜ받아주세요ㅜㅜ♡ 그리구 다르릉윤지전화왔어요님ㅠㅠ포인트 모으는게 엄청 힘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포인트주셔셔 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이건 완전 절해야 될 판ㅠㅠㅠㅠ사랑합니다ㅜㅜ진짜♡ 앞으로 윤지님께서 더욱 만족하실만한 글 쓰도록하겠습니다ㅜㅜ♡그럼 윤지님,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구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사월천령님♡옐라입니다♡세상 사월천령님ㅠㅠ오다주운거 치곤 너무 많은것 아닌가요//너무 감사드려요ㅜㅜ♡ 그리고 밑에 써주신 댓글 또한 잘 보았습니다ㅜㅜㅜ저도 사월천령님께 심장폭행 당할꺼 같은ㅠㅠ좋은댓글 또한 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앞으로 사원님께서 좋아하실만한 글 열심히 연구해보록 하겠습니다ㅜㅜㅜ♡그럼 사월천령님, 이렇게 저에게 다가와주셔셔 너무 감사드리구. 앞으로 더욱 많이 봐요♡




안녕하세요 울보♡님♡옐라입니다♡ 뭔가 울보란 이름 너무 귀여운듯합니다ㅜㅜ저는 왜 저런 이름을 생각해내지 못했을까요ㅜㅜㅜ그리구 울보님 세상 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이 포인트는 두고두고 갤러리에 저장해야 되는ㅠㅠ주신점 기억하면서 앞으로 좋은글 써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ㅜㅜㅜ그럼 울보님 저에게 이렇게 포인트 쏴주셔셔너무 감사드리구. 이렇게 글 봐주셔셔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안녕하세요 은제님♡ 옐라입니다♡ 세상 은제님ㅠ저야말로 이런 망작 봐주셔셔너무 감사드리죠ㅜㅜㅜ답글보고 무수한 영광의 꽃이 또 한번 피어올랐네요ㅜㅜ포인트에 답글까지ㅜㅜㅜ너무 감사드려요♡♡ 은제님에 기대에 미치는 글 꼭 쓰도록 하겠습니다ㅜㅜ응원해주셔셔 너무 감사드리구, 이렇게 모이기 힘든 포인트  저에게 쏴 주셔셔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 드립니다ㅜㅜㅜ사랑해요 진짜ㅜㅜ♡






앜ㅋㅋㅋ매니저♡♡ 세상 내 이미지 책임지라구ㅋㅋ어쩔꺼야ㅋㅋㅋㅋ그나저나 이번화 너  때문에 살았다ㅜㅜㄹㅇㅍㅍ댓글창보다가 깜짝 놀랐다고ㅜㅜㅜ5000포인트 아직도 실감안난다 실화맞아..? 세상 챙겨주는것도 없는데 항상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ㅜㅜㅜ앞으로 더 맡길께♡♡웅.....그냥 한대 쳐라ㅜㅜㅜ항상 고마운 마음뿐인데 말하기엔 너무 오글거리구ㅜㅜㅜ♡나중에 또 맛있는거 쏠꼐ㅋㅋㅋㅋ맛난거 먹어라ㅋㅋㅋ♡♡



안녕하세요 조이님♡옐라입니다♡ 세상 조이님 프사 에 여자분 너무 시크하면서도 이쁘신ㅜㅜㅜ제 스타일이네요//그나저나 700포인트..실화입니까ㅜㅜㅜ저는 700포인트 모으려면 적어도 3주 걸리던데ㅜㅜ(무충이 지지리도 안들어더라구요...) 너무 감사드려요ㅜㅜ주신만큼 더욱 재밌는글 써 내려가겠습니다ㅜㅜㅜ감사하단 말 밖에 전할 수 없는 절 용서하세요..하아ㅜㅜ그럼 조이님 이렇게 다가와주셔셔 너무 감사드리구, 주신포인트 꼭 기억하겠습니다ㅜㅜ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나능기여미님♡옐라입니다♡ 세상 나능기여미님 예전에 흥칫뿡님이실때가  아직두 기억납니다ㅜㅜ이젠 추억이죠ㅜㅜ그래도 이렇게 다시 만나니 너무 행복한것ㅠㅠㅠ앞으로 더욱 자주 만나요 우리ㅜㅜㅜㅜ그리구 나능기여미님 500포인트 넘는 포인트 선물너무 감사드려요ㅜㅜ♡진짜 눈물나올뻔한ㅠㅠ망한 작품 살려주셨습니다ㅜㅜㅜ♡♡ 꼭 주신거 기억하면서 갚도록 하겠습니다ㅜ오늘도 너무 감사드리구, 날씨가 추우니 옷 따수하게 입구 계세요♡




안녕하세요 화양님♡옐라입니다♡ 세상 프사에 이쁜분 옆에 이쁜분..저는 반성하도록 하겠습니다ㅜㅜㅜ그나저나 화양님, 포인트 선물  실화 맞습니까ㅜㅜㅜ너무 많은 포인트 주셔셔 너무 감사드려요ㅜㅜ이렇게 보잘것 없는글 봐주시는것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리는데ㅜㅜㅜㅜ이렇게 포인트까지 주신다면 저는ㅜㅜㅜ양지바른곳에다가 묻어주세요ㅜㅜㅜㅜ항상 주신 포인트 잊지않도록 하겠습니다ㅜ화양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묘냥님♡옐라입니다♡ 이름에 뭔가 고양이 느낌(?) 나는듯합니다..(네..개소리니 상관안쓰셔두 됩니다ㅜㅜㅜ) 그리구 무엇보다 묘냥님 포인트 선물 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어떻게 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지ㅜㅜ이렇게 글 봐주시구 포인트 까지 쏴주시구ㅜㅜ절이라도 하겠습니다ㅜㅜㅜ다시 한번 감사드려요ㅜㅜ♡ 앞으로 더욱 좋은글 써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ㅜㅜ그럼 묘냥님, 이렇게 다가와주셔셔 너무 감사드리구, 앞으로 볼 수 있는기회가 더 많음 합니다♡



안녕하세요 체에린님♡옐라입니다♡ 세상 뭔가 체에린님은 시크함이 묻어나는..(?)*아니면 죄송합니다ㅜㅜ) 그나저나 체에린님
ㅠㅠ포인트 선물 너무 감사드려요ㅠㅠ포인트 선물에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고 싶은...ㅋㅋㅋ(몸치에요..ㅜㅠ) 기회가 된다면 같이 추도록 해요ㅋㅋ제 옆에있음 어느동작이라도 빛나보입니다ㅜㅜㅜ♡♡ 그럼 체에린님, 이렇게 포인트 주셔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뮬뮬님♡옐라입니다♡ 세상 프사에 정국이 표정ㅋㅋ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ㅋㅋㅋㅋ절때 범접할 수가 없네요ㅋㅋ그나저나 뮬뮬님ㅠㅠ포인트 선물 너무 감사드려요ㅠㅠ♡세상 그때 알림창보다가 깜짝 놀랐던ㅠㅠㅠ포인트 모으시는거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힘들게 모은 포인트 쏴 주셔셔 너무 감사드려요ㅠㅠ앞으로 제가 더 잘할께요ㅜㅜㅜㅜ♡♡진짜 사랑하구, 포인트 기억하면서  글 써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ㅜㅜㅜ♡



안녕하세요 나비니님♡옐라입니다♡ 세상 순위에서 사라진줄 알구 깜짝놀랐는데ㅜㅜ 나비니님덕분에 더욱 올라갔던거였습니다ㅜㅜㅜ너무 감사들여요ㅠㅠ♡그것도 4자리수 포인트 선물이라뇨ㅜㅜ전 죽습니다ㅜㅜㅜ진짜 사랑해요ㅠㅠ♡ 글 봐주신것만으로두 전 너무 감사드리는데, 이렇게 큰 포인트까지 쏴주시면ㅠㅠ하아 뽀뽀라도 해드리구 싶은 심정이네요ㅠㅠ꼭 기억하면서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ㅜㅜㅜ그럼 나비니님 오늘두 좋은하루 보내시구 다시한번 감사드려요ㅠㅠ♡



헉 혹시 제가아는 레몬콕콕인가요..?아님 죄송합니다ㅜㅜ예전에 반모중에서도 레목콕콕이 있어서ㅜㅜㅜ(네..개소리는 집어치우겠습니다ㅜㅜ) 그나저나 레몬콕콕님 포인트 선물 너무 감사드려요ㅠㅜㅠ♡진짜 이렇게 큰 포인트 받아도 되나 싶습니다ㅜㅜㅜ 4자리수 포인트 선물에 그져 절부터 해봅니다ㅜㅜㅜ앞으로 주신포인트기억하면서 좋은글 써 내려가겠습니다ㅜㅜ다시한번 감사드려요ㅠㅠ♡♡♡








안녕하세요 연고님♡옐라입니다♡ 흐억 연고님ㅜㅜ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포인트 쏴주시구 글 읽어주셔셔 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ㅜㅜ댓글창보다 포인트 쏘신거보구 엄청 깜짝놀랐습니다ㅜㅜㅜ사랑해요 내님ㅜㅜ앞으로 연고님께서 좋아하실만한 글 쓰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ㅜㅜ다시한번 감사드리구,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헉 세상...지금 제 눈이 잘못된거 아니겠죠ㅜㅜㅜㅜ?버터플라이님 맞으신가요ㅜㅜㅜㅜㅜㅜㅠㅜㅜ??세상ㅜㅜㅜㅜㅜ전 성덕이 아닐까 싶습니다ㅜㅜ제 글에서 버터플라이님을 볼 줄 꿈에도 몰랐는데ㅜㅜㅜㅜ세상 이 순간보다 영광인 순간은 없을듯합니다ㅜㅜ진짜 영광이에요ㅜㅜㅜ♡♡♡♡ 예전에 버터플라이님 글 볼려고ㅂㄹㄱ도 찾아갔었는데ㅜㅜㅜ진짜 세상 너무 행복합니다ㅜㅜㅜ♡♡ 그리고 무엇보다 포인트선물 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ㅜ선포 마이너스에서 꼭 벗어나 포인트 드리려 달려가겠습니다ㅜㅜ다시한번 감사드려요ㅜㅜ♡♡






안녕하세요 꽃쁨님♡옐라입니다ㅜㅜㅜㅜㅜ세상ㅜㅜ꽃쁨님 새벽임에도불구하고 포인트 선물ㅜㅜ너무감사드려요ㅜㅜㅜ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포인트 주셔가지구 깜짝 놀랐습니다ㅜㅜ앞으로 더 좋은글 쓰도록 할께요ㅜㅜㅜ다시한번 감사드려요ㅜㅜ♡





안녕하세요 로엠님♡옐라입니다♡세상 로엠님 프사 완전 분위기 쩌는ㅜㅠ완전 잘어울려요ㅜ ㅠ♡♡저도 저런 프사가 어울리면 얼마나 좋습니까..하아..이름을 이따구로 지어놔서 맞는프사찾기 어렵네요ㅜㅜㅜ그리구 로엠님ㅜㅜ포인트선물 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심지어 1000점이라뇨ㅜㅜ앞으로 제가 더 잘할께요ㅜㅜㅜ다시한번 감사드려요ㅜㅜ♡




안녕하세요 쿠마몬님♡옐라입니다♡ 쿠마몬ㅜㅜㅜ저도 진짜 좋아하는 캐릭터인데ㅜ ㅜㅜ앞으로 쿠마몬 결성대를만들어 봐요 우리ㅜ ㅠ그리구 쿠마몬님ㅜㅜ포인트 선물 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진짜 이렇게 많이주실준 상상도못한ㅜㅜ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네요ㅜㅜ앞으로 더욱 기대에 미치는글 쓰도록 할께요ㅜㅜ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yoosu님♡옐라입니다♡ 헉 제눈에 보이는 포인트가 진정 실화 맞습니까ㅜㅜㅜ세상ㅜㅜㅜ이런 글임에도 불구하고 큰 포인트선물 너무 감사드려요ㅜㅜㅜ이제서야 봤는데 순간 제 눈을 의심했다죠ㅜ ㅜ흐아ㅜㅜ주신포인트만큼 더욱 좋은글 쓰겠습니다ㅜㅜ다시한번 감사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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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민슈가짱짱맨파워  6일 전  
 어우 자퇴가 답이다

 민슈가짱짱맨파워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에프킬러  6일 전  
 ㅐ밌어용!!

 에프킬러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닝갱이입니당  6일 전  
 계속궁금하네욤

 닝갱이입니당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수영이가수영을잘하넹  7일 전  
 여주야 살아있기를 바란다

 수영이가수영을잘하넹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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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침s토니몬타나  22일 전  
 여주얗ㅎㅎㅎ 수고해!!!!!!(((튓튓튓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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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꾹이찡...  22일 전  
 오모오모

 꾹이찡...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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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주현  22일 전  
 여주 인생 완전 다이나믹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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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례빈  22일 전  
 ㅋㅌㅋㅋㅋㅋㅋ 아 또라이 겁나 좋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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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오즈사랑해!  22일 전  
 꺅@@ 또라이 개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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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예리니  23일 전  
 또라이 겁나조아

 나는예리니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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