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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1.문제아 집합소의 공주님 - W.옐라
01.문제아 집합소의 공주님 - W.옐라



숨..숨이 쉬어지길 기원합니다ㅜㅜ!






제님ㅜㅜ매니저가 고맙다구 전해달라네요❤





앜ㅋㅋㄱㅋㄱ





본격 문제아 생성☆







전dk님의 창의력에 치이구갑니다ㅜㅜ❤








저 세화고 안나왔습니다ㅜㅜ그저 제 머릿속에서 나온 고등학교...서울 세화고와는 별개의 학교입니다ㅜㅜ







저두 주웠지요













1빠 축하드려요❤






























※표지 주신 0호팬님, 공오이이님, 색연필사탕님,뿜바님, 복용 다들 너무 감사드려요ㅜㅜ❤

※표지/250일 축전은 yella1214(골뱅이)naver.com으루 보내주심 사랑합니다ㅜㅜ❤


연재일은 화 목 일 입니당















문제아집합소의 공주님









틀어주세용









햇빛이 내리쬐어도 어두컴컴한 빛밖에 보이지 않는 적막한 골목길 안, 분명 학교와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학생으로 보이는 5명의 남아들은 그런것 따위 상관하지않는다는듯 서로에게  담뱃불을 붙여주기 바빴다. 









"야. 근데 요즘 왜이렇게 우리반에 전학생이 안오냐, 옆반에 꼴통하나 들어왔다던데, 왜 우리반에 안보내고 평범하기 좆도없는 반에 보내는지ㅋㅋㅋ그 새끼가 사고한번 거하게 쳐야지 담탱이새끼들 정신차리지."










"그때 학주새끼가 우리반에 자기가 전학생 한명이라도 더 보내는바에 차라리 자기 목을 긋겠다했잖아 병신아ㅋㅋ벌써 까먹었냐"











그러면서 자신의 목 에 직접 손칼을 그어보이는 한 학생의 모습에 재밌다는듯 옆에 있던 학생들은 웃기 바빴다. 흔히말하는 반항아. 모두 그들을 이 세 단어로 정의하였다.













"병신새끼, 인생한번 골로 가야 정신차리지"












"아 씨발...김태형 니가 꼬라문 담배를 왜 내 옷에 끄는데! 한번만 교복 버리고오면 뒤진다고 씨발"















"너네집 돈 존나 흘러 넘치잖아ㅋㅋ병신새끼 교복값은 꽁돈이지"















"에이, 김남준 그정도는 지민이가 사줄께, 왜, 싫어? 태형아, 애 교복 내가 사줄테니까 나한테 너 빛 하나 진거다?"












"저 또라이새끼 또 시동걸었다 또"










해맑게 웃으며 귀엽다는듯 김남준의 머리를 뒷꿈치를 들어 쓰다듬어주는 박지민. 그 모습에 모두 혀를 내둘렸지만 정작 이 일을 부풀려놓은 김태형은 달랐다.










재미없다는듯이 차갑게 식은 얼굴로 대충 고개만 한번 끄덕이고 핸드폰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그. 그런 그의 모습에  박지민이 재밌는 일이라도 생겼나는듯 김태형의 목에 팔을 내둘으며 조금이라도 핸드폰 내용을 훔쳐보려고 했지만, 그런 테크닉따윈 김태형에게 안통한다는듯 김태형은 한손으로 박지민을 제압하였다.













"아아!....씹새끼, 내가 그렇게 싫어?"















"애들아"












옆에서 입술을 삐죽거리면서 이야기하고 있는 박지민 따위 가볍게 무시하고, 김태형은 방금 자신에게온 문자하나를 흔들어 보이며 자신의 앞에 빙 둘러 서 있는 5명의 남아들에게 차갑게 웃으며 말했다.















"학주 목 따러가자."











그 한마디에 모두 어리둥절하게 김태형을 바라보았지만,이내 그 다음 문장을 듣는순간 다들 발걸음을 곧바로 학교로 내딛었다.













"전학생이다"



































브금 꺼주세용(끄기 싫으면 네..안끄셔두 돼요ㅜㅜ)














해외에서 잘나가던 아빠의 회사가 부도가 나 많은것을 잃었다. 그 덕분에 해외에서 다니던 학교, 친구들을 모두 버리고 한국으로 오게되었다.







돈이 없으니 빌빌기며 그나마 사촌들의 돈을 빌려서 하루하루를 붙들고 있지, 말만 간신히 살고있다 그러지만 현실은 지옥과 다를바 없었다.















"전학생입니다"








"아 너가 그 유명한...아니지, 일단 그새끼들 없을때 빨리 가는게 좋겠다. 따라와"













그렇게 사촌들에게 아빠가 사정사정해서 보내준 학교. 힘들게 온 만큼 죽을만큼 살아남아야하였다.








아,그냥 다 짜증나. 날 보자마자 위 아래를 훑더니 따라오는듯 손을 위아래로 흔드는 선생에 피가 날 정도로 입술을 꽉 물었다. 하긴, 유명하긴 유명하겠지.













그렇게 잘나가던 한성그룹딸이였는데.















"들어가서 쥐죽은듯이 있어야돼, 아님 1달은 무슨, 1주일도 못버텨 전학생. 무슨말인지 알겠지?"









..그렇게 말하면 누가 알아듣나요.그렇게 아무말없이 선생님 뒤를 따라가다 교실안으로 들어가기전, 비장하게 내 귓가에 무언가 중얼거리는 선생님의 말씀에 영문도 모르고 고개만 끄덕거렸다. 원하는데로 쥐죽은듯이 있을예정이였는데. 그래도 왠지모르게 이 선생 통하는게 있네.










..그나저나, 이 학교가 그렇게 무서운 학굔가, 아빠말로는 문제아가 많다고는 했다만 이정도로 심각한곳인지는 몰랐는데.












..살아남을 수 있겠지?














"애들아 전학생이다"








선생님의 소개와 함께 그렇게 반에 들어서니, 학생들이라고하긴 뭐한 아이들의 시선이 일제히 날 향해 쏠렸다.











교실을 빙 둘러보니 샛노란 머리색에 검정 자켓, 저게 바지인지 쫄바지인지 구분이 안가는 교복들. 여자하나 끼고 날 보며 실실웃고 있는 남학생까지.














한마디로 분위기는 완전 개판이였다.










"자기소개는 나중에 알아서 하고,자리는...태형이 옆에 밖에 안남았네? 태형이 오기전에 책상 하나 얼른 가져와줄테니까 저기 잠깐만 앉아있어.아,태형이 오면 빨리 비켜주고. 자기 옆에 누가 앉는거 워낙 싫어하는애라 잘하면 책상 하난 쨉으로 거덜낸다"






"...네"










게다가 험악한 짝꿍까지. 개판이 눈 뜨고는 볼 수 없을 정도였다.






















"흐음..전학생?"











그렇게 잔뜩 찡그린 얼굴로 바리바리 가져온 짐을 풀고있었을까, 아니나다를까 갑자기 내 옆 자리에 털썩 주저앉는 남학생 하나에 나도 모르게 몸을 움츠려졌다. 뭐야, 갑자기.










아,설마














애가 김태형인가..?









"너가 김태형이야?"









"에이 설마, 그 개새끼를 누구한테 비교해"












그말과 함께 자신의 손을 내 앞으로 내미는 남학생. 아무의도없이 내민것 처럼 보여 나도모르게 그가 내민손을 잡았건만, 순식간에 날 압도해버리듯 쎄지는 압력에 나도모르게 눈쌀이 찌푸려졌다.














..뭐하자는거야?















"난 김석진인데, 우리 이쁜이 이름은 뭘까?"











그와동시에 내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김석진. 그 모습에 나도모르게 오기가 생겨 나 또한 김석진의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검정색 눈동자이지만 왠지모르게 느껴지는 위압감. 왠지모르게 그 위압감이 날 잡아삼켜버리는것인듯 날 은근히 째려보는듯하였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명찰보면 알잖아"









"에이 뭐야, 난 네입으로 말해주는걸 원하는데"








내 태도에 재밌다는듯 내 입술을 톡톡- 두번 치고 날 향해 웃는 김석진.그러한 김석진의 모습에 약간 두려워 한걸음 물러서자, 오히려 이런 내 모습이 재밌다는지 내가 한걸음 물러서면 두걸음 다가왔다.









"...뭐하자는거야?"














"경고."









가시가 돋친 내 말과 동시에 비소를 띄던 미소를 지우고 굳어진 표정으로 날 쳐다보는 감석진. ...왜이래, 갑자기 무섭게












"우리 전학생은 이쁘니까 내가 재미있는거 말해줄께. 너 옆에 짝꿍있잖아,김태형. 이새끼 건들지마. 이새끼한테 푹 빠진 미친년하나 있었는데, 결국 마지막까지 김태형이 눈길한번 안줬잖아.그러니까"









다시한번 씽긋, 웃는 김석진. 그 모습에 점점 김태형이란 얘가 궁금해졌다. 도대체 뭐하는 얘길래, 뭐가 그렇게 잘났기에 자기 좋다는 얘한테 한번도 눈길을 안준거야..?










"너도 재한테 빠지지말고 적당히 해,알겠지? 아, 빠질꺼면 차라리 나한ㅌ.....아 씨발!!"














"뭐야, 남자새끼가 왔다는줄 알았건만"














아, 아프겠다. 탁- 소리가 나 깜짝놀라 위를 쳐다보니,어느새 김석진이란 얘는 사라지고 차가운 시선으로 누군가 날 아니꼽게 쳐다보고 있었다. 갸름한 턱선에 길게 빠진 눈. 그리고 차갑지만 각이진 눈빛까지.












"이쁜 공주님 하나 오셨네?"

















하지만, 이 남자얘가 누구인지 알아가기도 전에














"신고식은 거하게 쳐드려야지,우리공주님 심심하지 않게"













이 남자의 목선이 나에게 가까워짐으로써 차가운손과 비소가 불을끄듯 나에게 다가왔다.


































작가:장편각?


독자분: 응 아니야





네..망했죠ㅜㅜㅜ세상 1화쓰기가 너무 어려워 스토리를 4번엎어버렸습니다,.,ㅜ ㅜ 약간 급전개삘이있죠...네...망했죠ㅜㅜㅜㅜ다음화는 더 좋은글로 찾아뵙겠습니다ㅜㅜㅜ ㅜ미안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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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는야아미  9일 전  
 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여주야 그자리를 나에게...

 답글 0
  아치닌  10일 전  
 세상에..

 답글 0
  수영이가수영을잘하넹  10일 전  
 작가님 제발 이 글에 들어가게 해주새여

 답글 0
  태슈꾹짐윤  11일 전  
 오모나아

 태슈꾹짐윤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qqwaueb  11일 전  
 여주야 힘들면 말해 내가 대신해줄게!

 qqwaueb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공씨  25일 전  
 저 소원이 있어요 이글에 들어가게 해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요 ㅜㅜ

 답글 0
  침침s토니몬타나  25일 전  
 자까님. 나랑 즨즤하게 얘기좀 해여. 이게 망한거에여? 이게?이게????!!!!!! 쥐굼 좡난하쉽뉘꽛! 노무 잘 쓰셨어옇ㅎㅎ(급 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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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주현  25일 전  
 여주야 힘내 난 너의 학교 생활을 응원해

 답글 0
  방탄바라기짱  25일 전  
 어우 엄청 재미있고 다음화도 두근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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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례빈  26일 전  
 어우 장편각이네여 ㅎㅎ

 답글 0

3558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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