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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6. 뱀파이어에게, 길들여지다 - W.츠바키
06. 뱀파이어에게, 길들여지다 - W.츠바키

[민윤기] 뱀파이어에게, 길들여지다


















*손팅 정말정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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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꼭 꼭 꼭! 필독이예요!! 읽어주세요!!*














BGM : DIABOLIK LOVERS ost - Decision

브금 필수!! 꼭 들어주세요!!









06. 조련







—W. 츠바키




















****




















`결국 너도.



그렇게, 사로 잡혀 버렸구나.



...점점 더 상황이 재밌어지고 있어.



기대할게,



더 흥미로운 모습들을.`







—J와의 대화 중 일부— .





















****




















기분이 이상했다. 저번에 느꼈던 이상한 기분과 닮으면서도 묘하게 다른, 또다른 이상한 기분이 내 온 몸을 휘감았다. 전정국의 과거 이야기를 듣고 나서 나는 전정국을 신뢰하기로, 전정국과의 거래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분명, 기뻐야 했다. 거래 상대를 신뢰할 수 있어서, 내가 확실히 도망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토록 원하던 자유를 드디어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뻐야 했다, 분명히.






















하지만 기쁘지 않은 건 왜일까.






이상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그냥 머릿 속이 복잡했다. 정말 전정국의 말대로 과연 민윤기가 그런 짓을 저질렀을까? 혹시 전정국이 착각한 건 아닐까? 알 수 없는 질문들이 내 의식을 지배했다. 무의식적으로 내 머릿 속에 떠오른 질문들은 전부 민윤기를 옹호하고 있는 것들이라서, 헛웃음이 나왔다. 옹호? 내가 왜 민윤기를 옹호하는 거야? 민윤기가 정말 그런 짓을 했던, 안했던 그건 나와 관계 없는 일인데.




















나는 복잡한 생각들을 뒤로 미루어 두고는, 침대 옆의 작은 서랍장을 열었다. 서랍 안에는 전에 민윤기가 두고 갔던 짧은 편지가 쓰인 하얀 종이가 곱게 접혀 있었다. 나는 손을 뻗어 편지를 집었다. 종이를 펼쳐 뻔히 다 알고 있는 내용의 편지를 읽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관두고는 종이를 다시 접어 서랍 안에 넣어두고 서랍을 닫았다. 편지를 읽어봤자 이상한 기분만이 올라오고, 머리만 복잡해질 거란 것을 잘 알았기에.




















"지금쯤이면, 저택에 있겠지."




















어제 보낸 그 편지에는 분명 내일 돌아오겠다고 쓰여 있었으니, 지금쯤이면 틀림 없이 민윤기는 저택에 있을 것이다. 저택에 돌아 왔음에도 나를 찾지 않는 민윤기에 감사했다. 왜냐하면 지금의 나는, 민윤기를 볼 자신이 없었다. 전정국의 말을 듣고 나서, 차마 민윤기를 볼 수 없었기에. 민윤기를 본다면 기분이 자꾸만 또 이상해질 것만 같아서 민윤기를 볼 용기가, 민윤기를 볼 자신이 없었다.





















나는 침대에 누워 창문 틈새로, 커튼 틈새로 살짝 들어 오는 햇빛을 멍하니 쳐다 보았다. 붉은 빛의 햇빛은 커튼 틈새로 아주 살짝 들어옴에도 아름다웠다. 아마,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연다면 저녁 노을의 예쁜 햇빛이 내 방으로 쏟아지겠지.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금실로 자수를 화려하게 놓은 검은 실크 커튼을 손에 쥐고 걷었다.





















"...예쁘다."






















커튼을 걷자, 크고 넓은 유리 창문 사이로 붉은 노을로 물든 하늘이 눈에 들어 왔다. 마치 하늘이 붉게 타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노을은 아름다웠다. 동시에 햇빛도 방 안을 화사하게 밝혔다. 예전에는 이렇게 여유롭게 하늘을 바라 보는 것은 꿈도 못 꿨었는데. 정말 예쁘네, 노을. 나는 창문도 여는 게 좋겠어, 라고 작게 중얼 거린 후 창문을 열었다.





















창문을 열고 발코니에 조심스레 발을 내딛였다. 달콤하고도 진한, 향기로운 장미 향기에 아래를 내려다 보니, 붉은 장미, 검은 장미, 검붉은 장미, 흰 장미가 섞여서 예쁘게 꽃 피우는 것이 보였다. 맞다, 저택에 처음 들어올 때 빼고는 저택 밖으로 나간 적이 없어서 잊고 있었지만, 이 저택 정원에는 유난히도 장미가 많았다. 나는 눈을 감고, 바깥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장미 향기를 맡았다.






















"...어?"






















잔잔한 피아노 연주 소리가 약하게 들려 왔다. 피아노? 저택에 누군가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거야? 저택에는 분명 나와 민윤기만 있을 텐데. 혹시, 민윤기가 연주하는 걸까? 잔잔하고 아름다운 선율에, 어딘가 슬퍼 보이는 곡의 피아노 연주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나는 서둘러 창문을 닫고 다시 커튼을 치고는,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향했다.






















차가운 대리석 계단을 지나 저택의 1층에 도착하니, 피아노 연주 소리가 더욱 크게 들려왔다. 조심스레 발 끝을 들고, 인기척을 최대한 지우며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곳을 향해 다가가니, 화려한 금 장식과 붉은 보석으로 화려하게 장식 된 문이 보였다. 문 앞에서 피아노 소리가 크게 들리는 걸 보아, 아마 이 곳에서 누군가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손을 뻗어 문을 살며시 열었다.





















"민...윤기...?"







"......"





















문을 열자, 검은 색의 반짝거리는 그랜드 피아노로 연주를 하고 있는 민윤기가 눈에 보였다. 피아노에서 흘러 나오던 아름다운 선율이 뚝- 하고 끊겼다. 민윤기는 피아노를 연주하던 손을 멈추고는,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 보았다.





















"피아노... 연주할 줄 알았어요?"








"어."






"...마저 연주해줄 수 있어요?"






"...응."





















마저 연주해달라는 나의 요청에, 민윤기는 고개를 몇 번 끄덕이고는 다시 피아노를 연주했다. 민윤기가 연주하는 곡은 이름 모를 곡이었다. 애초에 피아노곡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나였기에 제목을 몰랐을 수도 있었겠지만, 처음 들어 보아도 굉장히 좋은 곡이었다. 민윤기의 연주는 우아하고 화려했다. 하지만 어딘가 외롭고 슬픈 것 같았다. 민윤기의 연주는 민윤기 자기 자신과 꼭 닮아 있었다. 우아하고 화려하지만, 그 이면에는 왠지 모를 슬픔이 있는.





















민윤기는 연주가 끝났는지, 천천히 손을 멈추고 감았던 눈을 느릿하게 떠서 나를 바라보았다.





















"...언제 돌아 왔던 거예요."







"오늘."





"...돌아 왔으면 나 찾아 오지."




















전정국의 이야기를 듣고 민윤기를 만난터라, 민윤기를 대하기가 조금 두려웠다. 몸이 경직 되는 것이 느껴졌지만, 그의 피아노 연주가 조금 나를 편안하게 해주었다. 나는 애써 담담하게 웃어 보이며 민윤기를 향해 다가가 말을 걸었다.























"그건 그렇고 약은. 잘 챙겨 먹었어?"
 




"......네."







"잘했어."






















잘했어, 라며 그가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차갑지만 따뜻한 것만 같은 착각이 드는 그의 손이 닿자,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었다. 안 되는데, 이러면.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 되는데. 자꾸만 이상한 기분이 나를 휘감아서, 정신을 못 차리게 했다.























"왜. 머리 쓰다듬는 거 싫어?"






"...아뇨, 걱정 받아 본 적이 없어서. 살짝 어색해서 그랬어요."





















그의 다정함에 몸이 경직 되어 버린 건지, 민윤기는 나에게 머리 쓰다듬는 것이 싫냐고 물어 보았다. 싫은 게 아니예요. 싫은 게 아니라, 기뻐서. 어색해서. 계속 그 다정함을 받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예전에는 감기 걸렸다고 해서 이렇게 걱정 받아 본 적 없었는데. 그 아무도 날 걱정해주지도, 관심 가져 주지도 않았는데. 민윤기의 다정한 말 한 마디, 그 한 마디가 내 마음 속 굳게 세워진 벽을 무너져 내리게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애써 웃어 보이며 민윤기에게 대답했다.




















"집에 돌아 왔는 데 왜 저 안 찾아 왔어요."








"...널 보면, 네 피가 마시고 싶어질 것 같아서."






"피, 마셔도 되는 데..."








"너 아프잖아."





















너 아프잖아, 이 한 마디가 내 머리를 강타하는 것 같았다. 내가 몸이 좋지 않으니까, 피를 마시면 더 아파지니까. 그러니까 피를 마시고 싶어도 참아준거야? 왜? 민윤기의 말에 머릿 속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기분이었다. 날 샀으니까, 소유권이 있으니까, 자신은 뱀파이어고 나는 인간이니까. 충분히 제멋대로 행동할 수 있는 데. 왜 날 배려해준 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이상하게."






"......"






"다른 인간들은 정말 어떻게 되든 상관 없는데."






"......"








"너는 그렇지 않아."






















민윤기가 그렇게 말하며 내게 지어주는 미소는, 내가 한 번도 보지 못한, 너무 다정하고 따스한 미소여서. 어쩌면 전정국의 형을 죽인 그 뱀파이어가 민윤기가 아닐지도 모른다고, 전정국이 착각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버리게 되었다. 더이상, 내 쪽에서 전정국과의 거래를 지속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민윤기가 그럴 리 없어, 이렇게 다정한데. 사랑과 관심이라고는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 나에게 이렇게 따스히 대해주는 데. 그럴 리가 없잖아...























계속해서 내 안에 이상한 감정이 조금씩, 조금씩, 번져 갔다. 이 이상한 감정을 뭐라고 정의해야 할 지는 아직도 알 수 없었다.





















그 이상한 감정이 무엇인지도 알아채지 못한 채, 나는 그저 민윤기를 바라보았다. 민윤기를 바라보자, 나는 정말 무언가에 홀려 버린 듯, 제멋대로 내 입을 움직여 버렸다. 정말 내 몸이 아닌 것처럼, 제멋대로.






















"저기."





"......어."






"피, 마셔도 되요."








"...진심이야?"




















진심? 잘 모르겠어, 그런 거. 나 스스로 피를 마셔도 된다고 말해버리다니. 내가 왜 당신에게 피를 마셔도 된다고 말해버린 건지. 그런 거 아무 것도, 정말 아무 것도 모르겠어. 그저 나는 빨리 너를 내 피로 유혹해서 도망치고 싶은 걸까, 아직도? 그래서 내 피를 마셔도 된다고 말한 걸까? 아닌 것 같아. 그냥 내 마음이, 네게 피를 줘도 좋다고 말해서 그런 것 같아. 나도 혼란스러워.





















이유는 잘 모르겠어.





널 유혹하기 위한 거짓말인지,






아님 이상한 감정에 휩싸인 내 본심인건지.










하지만 확실한 건,






지금 나는 네가 내 피를 마셔주길 원해.





















진심이냐고 물어오는 민윤기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피식- 하고 민윤기의 웃음 소리가 낮게 귓가를 파고 들었다.























"원한다면."






















짧게 대답한 민윤기가 세게 내 팔을 쥐고 나를 자신의 품으로 끌어 당겼다. 힘 없이 내가 민윤기의 품 안으로 쓰러지자, 민윤기는 뭐가 그렇게 재미 있는지, 내 뺨을 어루 만지면서 낮게 웃었다. 내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는, 한쪽 손으로는 나의 허리를 세게 끌어 안고 다른 한쪽 손으로는 천천히 내 머리카락을 쓸어 넘겨 주었다.
























"...피 향기가 달콤해. 먼저 마시라고 한 건 너니까,"





"......"








"아픈 환자라고 해도 안 봐줘."























민윤기는 그렇게 말하고는, 내 목에 입을 대고 지분 거리기 시작했다. 민윤기의 차가운 숨과 입술이 내 목덜미를 간지럽힐 즈음, 내 목 위로 서늘하고 날카로운 무언가가 생생하게 느껴졌다. 푹- 하고 칼로 내 살을 도려 내는 듯한 아픔이 생생하게 전해졌지만, 고통을 꾹 참으며 최대한 목에서 힘을 빼려 애썼다.






















온 몸이 혈관이 수축했다, 팽창하는 기분이었다. 목에서 자꾸만 뜨거운 피가 흘러 나오자 정신이 멍해지며 어지러워 지는 것 같았다. 민윤기는 잠시 숨을 고르려는 듯, 목에서 입을 떼더니, 뜨거운 혀로 흘러내리는 피와 함께 목을 핥았다. 상처 난 부위 위에 다시 송곳니를 박아 넣어 상처 부위를 덧나도록, 상처가 더욱 커지도록 한 민윤기는 계속해서 송곳니를 내 목에 찍어 누른 채로 피를 마셨다. 그리고는 입을 떼고, 흘러 나와 번진 피를 핥았다. 그 야릇한 감각에, 온 몸이 전율하는 것이 느껴졌다. 긴장을 풀고 힘을 빼려해도 상처 부위가 너무 아파서, 민윤기의 목에 두르고 있던 내 팔을 더욱 세게 감았다. 동시에 민윤기도 낮게 웃으며 내 머리카락을 한 번 쓸어주고는, 내 허리를 더욱 꽉 잡았다.





















"...달콤해."





"......"






"잘 참았어, ㅇㅇ."





















민윤기는 내 귓가에 대고 작게 속삭인 뒤, 내 목덜미에서 입술을 떼고는 나와 입을 맞추었다. 내 피의 온기로 차가웠던 그의 입술이 조금 따뜻해진 것 같았다. 민윤기는 입을 열어 내 입술 위에 날카로운 송곳니를 대고는, 살짝 찔러 넣었다. 이윽고 입술에서 피가 흘러 나오자, 민윤기는 흘러 나온 피를 살짝 핥았다.





















"뱀파이어에게 스스로 피를 주다니,"






"......"








"넌 정말 특이한 인간이야."





















민윤기의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내 귓가를 부드럽게 간지럽히며 파고 들었다. 그가 다정하게 내 머리카락을 쓸어 넘겨 주자, 민윤기가 흡혈하며 생긴 상처들의 고통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듯 했다. 아프지도, 고통스럽지도 않고. 오히려 익숙하고, 기뻤다.






















...이상했다.





















내가 도망치기 위해, 전정국의 복수를 위해 민윤기를 유혹하려 내 피를 주겠다고 한 것이 아니라.





















내가 그에게 정말 진심으로 피를 주고 싶어서, 준 것 같았다.





















...어째서 당신은, 나에게 다정해서. 나에게 친절해서. 자꾸만 이상한 기분을 들게 하는 거야, 왜.





















****




















[포인트 명단!!]



<베스트 포인트♡>


피자까님 2천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늘 거의 천포 이상으로 주시고 진짜 이 감사함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ㅠㅠㅠㅠㅠ 항상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공동 베스트포인트♡♡ 저번에 이어 베스트 포인트 2번 연속 등극 하셨네요.... ㅇㅅㅇ!!! 예쁜 손팅과 함께 이렇게 과분한 포인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ㅠㅠ












언제나 예쁜 손팅으로 저를 맞아주시는 룸네님♡ 오늘도 이렇게 과분하고 큰 포인트 감사합니다ㅠㅠㅠ 항상 예쁜 말로 저를 응원해주시고 힘 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천포와 함께 뱀파길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갓띵작이라니, 감정이 폭발이라니 진짜 쵝오의 칭찬....♡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저번화 1등하신 망개밍밍님☆ 1등에 이어 포인트까지...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엉엉ㅠㅠㅠㅠ 부족한 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아♡♡







*포인트 캡처는 1000포 부터 올라가며, 포인트 명단은 작가가 손으로 작성하는데 작가의 손이 쿠사삭 한 관계로 손이 나을때까지 쉬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ㅠ 하지만 포인트 주신 것 모두 기억하고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아♡♡*












[베댓 TIME!!]




글을 빠져들게 잘 쓴다니ㅠㅠㅠ 작가?로써는 정말 정말 좋은 칭찬입니다ㅠㅠㅠ 감사해요♡♡♡ 앞으로 뱀파길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ㅎㅎ





ㅠㅠㅠㅠ손팅 장려 천사시군요♡ㅠㅠ 사실 댓글은 1분도 안걸리지만 작가가 이 글을 쓰려면 5시간, 더 걸리면 6시간도 씁니다ㅠㅠㅠ 칭찬 감사하구 예쁜 말 감사합니다♡












5화 1등은 망개밍밍님! 축하드려요~♡




















****


















[사담 TIME!!]










하하하하하하 요번 편은 정말 특이하게도 엄청나게 안써져서 몇 번을 갈아 엎은지 모르겠는 화입니다ㅠㅠㅠ 몇 시간을 쓴건지... 요번 편은 정말 특별히 더 잘 안써진 화였어요ㅠㅠ 네 우리 ㅇㅇ은 윤기를 좋아하고 있네요 부정하고 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번달 안에 뱀파길 완결하고 2월달에 제본 작업 할 계획 입니다!! 힘들어요 힘들어ㅠㅠㅠ 이제 한 6화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ㅇㅅㅇ 빨리 완결하고 싶다...☆ 그나저나 브금 칭찬 많이 받아서 넘나 행복해요♡♡
앗참참 여러분 제 글은 묘사를 꼭 읽으셔야 이해가 갑니다! 히힛☆







손팅 안해주셔도 좋으니 0화 평점 10점 눌러주세요 제발ㅠㅠㅠㅠ



*뱀파길 외전은 제본에서만 보실 수 있으며, 제본은 인완작 등록 이후 곧 판매되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시즌 2인 [박지민] 뱀파이어에게, 심장을 먹히다 의 프롤로그 평점 10점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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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큰옷이좋은날  6일 전  
 여주가 살짝 불상하다

 큰옷이좋은날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예린1929  7일 전  
 이글은 정말 흥미로운 글!!!!!! 인거 같아요

 답글 0
  셔을  8일 전  
 여주가 윤기 좋아하나보다.. 어떡해..
 둘이 사랑하면 좋은데 정국이는...?

 답글 0
  포인트가없어..  8일 전  
 아우...너무 아플 것 같은데 대단하네요...

 답글 0
  달달태태  8일 전  
 어흐ㅏ유ㅠㅠㅠㅠㅠ

 답글 0
  꽃유슬  8일 전  
 나도 피줄수 잇는데..

 답글 0
  주디  9일 전  
 융기 너무 좋아요 ㅠㅠ

 주디님께 댓글 로또 1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옐솜  9일 전  
 어...지민이 임자 없죠?
 네, 제겁니다ㄲㅋㅋㅋㅋ

 옐솜님께 댓글 로또 2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간지폭발민채원  9일 전  
 난 융기가 끌리네

 답글 0
  융기유융❤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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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기유융❤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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