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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Christmas Special Vampire - W.츠바키
Christmas Special Vampire - W.츠바키

뱀파이어에게, 길들여지다
















*손팅 정말정말 중요해요!!*

*사담 꼭 필독이예요!! 읽어주세요!!*

*이번 특별편 남주는 지민이 입니다ㅎㅎ*

*본편과 관계가 전혀 없는 특별편 입니다*

*브금 오늘만큼은 꼭 틀어주세요 제발...!*













BGM : DIABOLIK LOVERS ost - Sucking Blood

브금 진짜 꼭 필수!! 꼭 들어주세요!!









Special. 뱀파이어에게, 길들여지다 - 크리스마스
특별편








—W. 츠바키










****










`Merry Christmas!



......어라. 반응 왜 이래? 뱀파이어가 크리스마스 축하하는 거 처음 봐?



아. 형님이 아니여서 혹시 실망한거야? 그거 참 미안하네.



...흠? 실망 안했다고? 다행이네. 오늘은 나와 함께 있을 예정이라, 민윤기를 기대했다면 곤란해.`








—J와의 대화 중 일부—











****













"메리 크리스마스, 잘 잤어? 아, 정확히는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려나."





"......메리 크리스마스... 그런데 왜 당신이 여길,"







"아우가 형님 집 오는 게 뭐 어때서. 자, 자. 눈 떴으면 어서 일어나 줄래?"










아침이 되어 눈을 떠보니, 곧바로 나에게 눈을 맞춰 오고는 미소 짓는 박지민을 맞이할 수 있었다. 오늘이 크리스마스인 건지, 아침 인사로 활짝 웃으며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해오는 박지민에게, 나는 작은 목소리로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답을 해주고는 침대에서 일어나 창 밖을 살폈다. 창 밖에 눈이 소복 소복 내리고 있는 게, 이번 년도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인 것 같았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네. 그나저나, 뱀파이어가 크리스마스 축하도 해요?"







"유감스럽게도, 아니야. 잡종... 그러니까, 혼혈 뱀파이어들은 잘 모르겠지만 나나 형님 같은 순혈 뱀파이어는 보통 크리스마스 때는 잠이나 쳐 자는 게 일상이지. 아무리 그래도 우리는 악마고 오늘은 신의 아들의 생일인데 좀 불쾌할 수 밖에 없잖아?"





"그럼 왜 주무시지 않고 왔어요."






"안타깝게도, 네 주인 민윤기께서 본인은 주무실 예정이니 내가 널 돌보고 있으라고 하더라. 참 나, 나도 자고 싶은 데 말이지 본인만 쳐 자고. 정말 이기적이라고?"





"...이복 형제인데도 참 사이 좋으시네요. 본인 소유물도 맡기는 사이라니."







"사이가 좋다기 보단, 내가 착한 걸로 해두지."





"참 나."










박지민과의 대화에, 괜시리 우울해졌다. 민윤기가 오늘 없다니. 민윤기가 없는 것이 조금 슬프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붉은 머리카락을 휘날리고 붉은 눈동자를 빛내며, 능청스럽게 말을 하고 있는 이 박지민과 오늘 하루 종일 있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려 오는 것 같았다. 민윤기를 하루빨리 유혹해서 전정국의 도움을 받아 도망쳐야 하는데, 오늘 민윤기를 만날 수도 없고. 민윤기와 사이가 꽤 좋아 보이는 저 뱀파이어와 같이 있어야 하다니. 저 능청스러운 뱀파이어는 도대체 전정국급으로 속마음을 모르겠단 말이지...













"흐응. 그렇구나. 오늘 민윤기가 아니라 내가 와서 실망했구나? 아아- 이거 되게 상처네. 나도 어디 가서 꿀릴 외모는 아닌데 형님 안 왔다고 그런 표정이라니."





"...알면 꺼질 생각 하는 건 어때요?"








"꺼지라니, 정말 너무하네. 나도 크리스마스 때는 잘 예정이라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 때만 볼 수 있는 고귀하고 특별한 존재라고?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있는 데."






"...뭔데요?"







"외출. 이 저택에서 나가서, 밖으로 외출할 수 있게 해줄게."











하? 외출시켜 주겠다는 박지민의 말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날 가두고, 절대 밖에 못 나가게 했던 민윤기인데, 어째서 박지민은 나를 외출 시켜 주려는 걸까. 믿을 수 없는 이야기에, 눈을 크게 뜨고 정말이냐며 되묻자, 속고만 살았냐며 고개를 끄덕이는 박지민 이었다. 아니, 그럼 민윤기한테 들키면...? 이라고 묻자 박지민은 오늘은 푹- 주무시는 날이라 들킬리가 없다며 한 번 웃고는,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네가 원하던 바깥 구경 실컷 시켜줄테니까, 빨리 준비하고 나와."











****










오랜만의 바깥 나들이라 조금 들떠서 그런지, 갖고 있던 옷들 중에 그나마 괜찮은 것들로 골라 입고, 화장이나 머리도 조금 신경 써서 꾸미고는 나가자, 그저 평범한 네이비색의 코트를 걸친 박지민이 보였다. 이게 뭐야. 난 기껏 꾸미고 나왔는데, 저 뱀파이어는 그저 평범한 옷에 코트만 걸쳤는데도 외모에서 빛이 나는 듯 했다. 박지민도 뱀파이어라 잘생기긴 했다, 이건가. 괜시리 자존심이 상해서, 무뚝뚝한 얼굴을 하고는 날 기다리고 있는 박지민에게 다가갔다.













"뭐야. 준비하고 나오랬더니, 사람이 달라져서 나오네? 역시 여자들의 화장이란, 무섭다니까."





"...칭찬으로 받아들일게요."







"칭찬 맞으니까 표정 풀어. 자, 빨리 나가자."










눈이 휘어지도록 활짝 웃고는, 내 손을 맞잡고 저택 밖으로 걸어 나가는 박지민의 손에 이끌려, 나는 저택 밖으로 같이 걸어 나갔다. 오랜만에 느껴 보는 바깥의 공기에, 숨이 탁- 트인 듯 기분이 좋아져 괜시리 웃음이 나왔다.










저택 밖은 그저 나무들로만 빽빽히 채워진 숲이었다. 뱀파이어의 저택이라 그런지, 이런 숲 속에 있는 건가. 그래도 나름 도시에 가고 싶었던 내가 살짝 입을 삐죽거리자, 옆에서 뭐가 그리 웃긴지 웃어대며 나를 쳐다보는 박지민이었다.












"아- 웃겨. 크극. 설마, 여기가 바깥 구경 끝이라고 생각한 건 아니지?"





"...에? 아니었어요?"







"그럴 리가. 이왕 몰래 밖으로 나온 건데, 도시로 가야 하지 않겠어? 순간 이동할거니까 손 꽉 잡아."





"그게 무슨...!"







"꽉 잡아, 꼬맹아?"





"뭔 지랄... ......하?"











박지민이 웃으며 내 손을 잡자, 거센 바람이 불어와 눈을 뜰 수 없었다. 바람이 멈춘 뒤 눈을 뜨자 내 눈에 보인 것은, 도시의 어느 번화가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가득 차 있었다. 뱀파이어가 순간 이동 능력도 있었구나. 몰랐네. 라며 주위를 둘러보는 내 머리를 박지민이 손으로 살짝 쓰다듬고는 미소 지었다.












"아, 혹시 나한테 반해버린거야?"





"...멋있다고 말해주려고 했는 데, 헛소리해서 안할래요."







"그거 유감이네. 안타까워라."










박지민은 그렇게 말하고는 살풋- 웃어보이고는, 나에게 가고 싶었던 곳을 가서 놀라며 재촉했다. 크리스마스 이브가 끝나고 크리스마스가 되면 자신도 자러 가야한다나 뭐라나. 재촉하지 않아도 알아서 갈거라며 눈치를 주고는, 나는 거리를 돌아 다녔다.










오랜만의 외출. 그리고 처음 보는 이 화려한 광경들. 도대체 놀아보려고 해도 어떻게 어디서 놀아야할지 몰랐다. 고아원에 있을 때에는 민윤기의 저택 처럼 갇혀 있지는 않았어도 밖에 이렇게 놀러다닐 일이 없었어서, 나는 노는 방법을 잘 몰랐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어색했다. 이런 나를 눈치챈 건지, 박지민은 내 손을 잡고 있던 손을 놓고, 자신의 두 손으로 내 얼굴을 감싸며 말을 걸어 왔다.













"아, 우리 공주님은 곱게 고아원에서 자라셔서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모르겠구나?"





"...그걸 알면 놀 곳 좀 추천해 주던가요. 비웃지만 말고."







"흠... 내가 놀러 가던 곳은 주로 클럽이나 XX, XXX... 아니면 XX나 XXXX 같은 곳들 뿐이 여서. 아가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침에 갈 만한 곳은 아니지."





"쪽팔리니까 길거리에서 크게 말하지 말아줄래요? 무슨 그런데 밖에 안가, 진짜. 변태예요?"







"...내가 말한 곳들이 적어도 어디고 뭐하는 곳인지는 다 알고 있는 아가도 적잖이 변태라고 생각하는데."





"닥쳐요."










나를 놀려오는 박지민의 말에 나는 조용히 얼굴을 붉히며 닥치라고 말해주었다. 그러자 어쩔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그 이후로 조용한 박지민에, 나는 오늘 무얼 하고 놀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아, 그러고보니 영화 보러 가면 어떨까? 나는 손벽을 치며 말했다.










"...아, 우리 영화 보러 가요, 영화!"







"마음대로."










****











영화 보러 가는 것을 결정한 뒤, 박지민과 나는 근처의 영화관에 갔다. 뭘 볼까- 하고 고민하던 나는 영화관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인기 영화들을 살펴 보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내 눈에 들어온 영화 한 편.










`트와일라잇`










오호, 뱀파이어 영화를 뱀파이어와 같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 나는 최대한 예쁘고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박지민에게 다가갔다.











"우리, 트와일라잇 봐요. 트와일라잇!"







"...그거 뱀파이어 영화 아냐? 뱀파이어랑 같이 뱀파이어 영화를 보겠다는 생각은 도대체 무슨 병신 같은 생각인거야."





"무슨 병신 같은 생각이긴요, 박지민 같이 병신 같은 생각이지. 저 티켓이랑 팝콘 사 올테니까, 기다리고 있어요!"







"아, 난 치즈 팝콘으로."










뭔 소리야, 팝콘은 캬라멜이지. 나는 손수 엿을 날려주며, 곧장 티켓 판매소로 달려 갔다. 티켓을 끊고, 캬라멜 팝콘과 콜라 2개를 손에 가득 쥐고 낑- 낑- 거리며 박지민이 있는 곳으로 천천히 향했다.














"......"










멀리서 아무 생각 없이 폰이나 들여다 보고 있는 박지민은, 뱀파이어여서 그런지 정말 폰을 보고 있어도 얼굴에서 빛이 나는 듯 아름다웠다. 예쁘고 아름다운 걸로 따지자면 전정국의 외모가 가장 뛰어났지만, 박지민은 묘하게 유혹적이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미남이었다.











그리고 그런 박지민에게, 뱀파이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물론 피부가 박지민이나 민윤기나 전정국처럼 창백하리 만큼 피부가 하얗지 않았기 때문에 뱀파이어는 아니었다-아름다운 여자가 다가갔다. 나는 박지민에게 가려던 걸음을 멈추고, 들고 있던 팝콘이나 먹으며 상황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저, 실례지만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번호 주실 수 있으세요?"







"실례지만 그 쪽이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셔서. 번호 못 드리겠네요."





"...네?"









와, 박지민 철벽남이네. 완전 철벽. 여자는 박지민의 반응을 예상하지 못했던 건지, 커다랗고 예쁜 눈을 더욱 크게 뜨며 당황스러워 했다. 아, 정말. 손에 팝콘이랑 콜라 들어서 무거워 죽겠는데, 상황이 재미 있어서 차마 다가가질 못하겠다.













"아, ㅇㅇ. 빨리 와."





"......씨발, 한창 재밌었는데 날 끌어들이네."










언제 날 발견한건지, 눈 앞의 예쁜 여자를 말 그대로 개무시하고는, 당황해하는 여자를 지나쳐 단숨에 내 앞으로 다가온 박지민이었다. 나는 한숨을 한 번 크게 쉬고는, 박지민에게 콜라와 팝콘을 넘기고 같이 영화관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아까 그 여자 분 예쁘던데, 왜 그랬어요."







"예뻐? 그게? 난 네가 더 예쁘던데."





"헛소리도 작작하시고요."







"아냐, 피는 네가 훨씬 더 예뻐."











****










"아- 재밌었다. 남자 주인공 뱀파이어 되게 멋졌어요."







"재밌기는 무슨. 거짓말 투성이였어. 뱀파이어가 인간의 음식을 못 먹는다니, 도대체 상상력이 어디까지 풍부한건지."





"하긴. 진짜 뱀파이어는 영화 보는 내내 팝콘 잘만 먹더라고요."







"...잘 못 먹은 거야. 치즈 팝콘 사오라고 했더니 캬라멜을 사와?"





"캬라멜이 치즈보다 맛있어요."







"그건 네 의견이고. 치즈가 훨씬 맛있어."










나랑 박지민이 툴툴대며 영화관을 빠져 나오자, 어느새 밖은 어둠으로 뒤덮혀 있었다. 거리의 불빛이 더욱 환하게 빛났고, 크리스마스 트리도 어두운 하늘과 대조 되어 예쁘게 빛났다. 곧 돌아가야 된다는 생각에 조금 시무룩해졌지만, 그래도 나름 오늘 재밌었고 만족해서 돌아가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인데, 괜찮아?"





"네, 뭐. 그래도 오늘 덕분에 즐거웠어요, 고마워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었어요."







"그거 다행이네. 아아, 난 이렇게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줬는데 너한테 받지도 못하고. 억울해라."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원하는 선물 말해요. 오늘 재밌었으니까 선물쯤은 드리죠."










억울하다면서 울상을 지어보이는 박지민에, 내가 작게 웃어 보이고는 원하는 선물을 말하면 주겠다고 했다. 아, 물론 내가 들어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설마 이 뱀파이어가 람보르기니 스포츠카를 부탁하겠어?











"내가 받고 싶은 선물은, 네 피."










네 피, 라고 말하고는 박지민은 살짝 웃어보이며 곧바로 내게 얼굴을 가까이 밀착시켰다. 내가 당황할 틈도 없이 박지민은 곧바로 내 입에 자신의 얼음장 같이 차가운 입술을 대었다. 차가운 그의 입술에 아, 진짜 뱀파이어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박지민은 내 입술을 살짝 머금었다. 내 입술 위로, 안은 의외로 따뜻한 박지민의 입술이 느껴졌다. 박지민은 움찔거리는 나를 즐겁게 감상하는 듯, 웃어 보이고는 송곳니를 세웠다. 날카롭게 내 입술 위에 느껴지는 아픔에 입을 살짝 벌리자, 그 틈을 파고들었다.










"......읏."











순간적으로, 내 혀에 서늘하고 날카로운 박지민의 송곳니의 촉감과 함께 따끔하고 욱신거리면서 아파오는 고통이 느껴졌다. 고통과 함께, 입에서 비릿하게 피 맛이 느껴졌다. 박지민이 제 혀를 깊숙히 넣어 내 피를 맛보자, 그의 붉은 빛이 돌던 눈이 완벽한 빨강으로 물들어 갔다. 만족스러운 듯이, 박지민은 한 번 웃어보이고는 눈을 살포시 감고, 느끼듯 계속 내 혀에서 흐르고 있는 피를 빨았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만족스럽게 피를 빤 듯한 박지민이 내게서 입을 뗐다. 입술과 입술 사이에서, 붉은 빛의 피와 섞인 타액이 늘어졌다.










"...하아."







"달콤하네, 네 피. 더 먹고 싶을 만큼."










박지민은 피가 묻은 번들거리는 입술을 닦고는, 웃으며 내게 말했다. 아, 더 먹고 싶다고?











"더 먹어도 돼."










나는 그대로 눈을 감고 다시 박지민의 입술로 향했다.











****











[사담 TIME!]



사담 읽기 전, 브금 듣고 읽으셨나요? 그냥 읽고 오셨다면 그대로 위로 올라가셔서 브금 들으시면서 다시 읽고 와주세요오! 오늘 브금은 제가 완전 심혈을 기울여서 선택한 브금이라구우... 브금 끊기면 다시 재생해서 들어주셈요... 아니, 흡혈 부분에서만이라도 브금 들어줘요 엉엉ㅠㅠㅠ 브금 자체도 제목이 `sucking blood (흡혈)`이잖아영ㅠㅠㅠ



후후 어쨌든 분량도 빠방하게 해서 꽤 괜찮은 크리스마스 특별편이 된 것 같습니당ㅎㅎ 일단 특별편이긴 특별편이라 달달하고 좀 코믹한 느낌도 넣으려고 했는데 성공했으런지...ㅎ 그래도 일단 뱀파이어에게, 길들여지다의 특별편이기 때문에 흡혈&키스신 넣어드림요...ㅎㅎㅎㅎ 사실 키스신 처음 써보는 거라 어색해서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더 야하게?! 쓸 수 있었는데 여기에 제 실친들이 존재하므로 차마 이거 이상으로 쓸 수 없었음...ㅋ



뭐랄까 난잡하구 뜬금 없고 결말도 이상한?! 글이 되어버렸지만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다행입니다...ㅎ



원래 윤기로 쓰려구 했는데 달달함도 있을 크리스마스 특별편에 좀 안 어울릴 것 같아서 지민이로ㅎㅎ*^^* 요번 특별편으로써 확실하게 밝혀진 J의 정체. 설마 이렇게 대놓고 썼는데 J 누군지 모르시는 거 아니겠져...?ㅎ



어쨌든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작가는 솔크...^^ 눈물 또르륵...)







댓글, 즐찾, 평점 해주시고 가세요♡ 손팅이 싫으시다면 평점 10점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다~ㅠㅠ




*뱀파길 외전은 제본에서만 보실 수 있으며, 제본은 인완작 등록 이후 곧 판매되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시즌 2인 [박지민] 뱀파이어에게, 심장을 먹히다 의 프롤로그 평점 10점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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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do  6일 전  
 흐억

 답글 0
  김아미_☆  6일 전  
 흥앙가아가가ㅏㅇ!!!!!!!! 지민♡여주네요..?!?!?

 답글 0
  방븐팀  7일 전  
 여주♡지민인건가요~~!!!

 답글 0
  나도여주하고싶ㄷ..  7일 전  
 오늘부터 팝콘은 치즈로

 답글 0
  여보세요아닌데요뚱인데요  7일 전  
 여주 머야머야 지미니 좋아하는 거야거야???

 답글 0
  지유렘  7일 전  
 어머......여주 꽤 적극적이구낭

 답글 0
  팥죽사랑  8일 전  
 으허ㅜㅜ 정국인줄 알았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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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가없어..  8일 전  
 왁...여주온니 그러다가 빈혈로 쓰러져여...

 포인트가없어..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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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덕후율솜  8일 전  
 꿀잼

 이덕후율솜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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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세이  8일 전  
 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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