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방탄빙의글 62.< 예쁜 말 고운 말 > - W.샤샤꽁
62.< 예쁜 말 고운 말 > - W.샤샤꽁






























































+++++












보너스, 혼나는 윤기?








“잘못했어 안 했어?”


“치, 아니 그 새끼가 먼저...”









통화를 하다가 이번에도 역시 ㅇㅇ에게 걸린 윤기. ㅇㅇ는 이제 팔짱을 끼고 윤기를 보며 앞으로 또 이런 식으로 욕설이 반 이상인 대화를 들으면 뽀뽀는 평생 금지라는 엄청난 발언을 해버렸다.











“뽀뽀가 금지면... 힝, 나는 어째?”

“지금 나랑 뽀뽀하려고 만나?!”









가뜩이나 화가 난 ㅇㅇ인데 그것도 모르고 뽀뽀를 못할까 걱정을 하는 윤기. 그러다 아차 싶었는지 윤기는 ㅇㅇ에게 다가가 ㅇㅇ를 안았다. 하지만 그 역시도 피하는 ㅇㅇ. 그러자 윤기는 삐친 건지 가만히 ㅇㅇ만 볼 뿐 어떠한 움직임도 없었다.










“삐쳤어? 오빠? 여보?”

“... 몰라.”

“에이, 나는 우리 여보가 좋은 말만 쓰길 바라서...”


“나 그럼 뽀뽀해주든지... 그럼 생각해볼게.”









못 말린다는 듯이 윤기를 보던 ㅇㅇ는 단번에 윤기에게 다가가 안겼다. 그러다가 고개를 들어 윤기의 입술에 살짝 뽀뽀를 해준 ㅇㅇ.











“그... 내가 지금 웃는 게 그 막 좋아서 그런 게 아니고 그렇다고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이미 얼굴은 붉어져서 횡설수설하는 윤기. 그런 윤기를 보다가 ㅇㅇ가 다시 살짝 뽀뽀를 하자 윤기는 이제 참을 수 없다는 듯이 ㅇㅇ의 뒷목을 잡았다.









“뽀뽀 말고 키스.”












저기 윤기야...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 하지 그래?
이미 입이 귀에 걸렸구만;; ㅋㅋ










매니저 별이의 베댓 타임!


1. 저도 대리만족 즁...ㅠㅠ





2. 저도 없다요ㅠㅠㅠ 제 주위엔 쓰잘때기없는 오징어 남사친들만 있을뿐...





3. 끕, 저도, 눈에서 땀... 땀이... 끕...











내일 만나요!


맞다 어제 어떤 분이 저 부지런 하다고 칭찬해주셨는데 ㅎㅎ 사실 미국에 살아요.


한국 일요일 아침에 맞춰서 올리려면 여기 토요일 저녁에 올리는 거라 괜찮아요!


(지금 여기는 토요일 오후 5시30분입니다!) 저는 대부분의 슈꽁이들 보다 과거에 (14시간) 살죠? ㅋㅋㅋ


그럼 우리 내일 또 멍뭉이로 만나요~!


추천하기 890   즐겨찾기 등록



샤샤꽁 작가님의 다른글 보기       전체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AdultPaduck  247일 전  
 ㅇ0ㅇ

 답글 0
 doria  293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꽃만달면 예쁜말이야?ㅋㅋㅋㅋㅋㅋ

 답글 0
   429일 전  
 ㅇㅁㅇ

 답글 0
  담다리  632일 전  
 아 진짜 정국이 ㅜㅜㅜㅜㅜㅜ 어떡해요

 담다리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뇽냥뇽냥  633일 전  
 허허ㅓ

 답글 0
  꺄미네스루  637일 전  
 허헛....

 답글 0
  혜원이니시  659일 전  
 혜원이니시님께서 작가님에게 16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혜원이니시  659일 전  
 꾹아 나한테 와...내가 다 해줄게....

 혜원이니시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민초사랑해♥  659일 전  
 워어매!

 답글 0
  rurgebd  667일 전  
 꾹아ㅠㅠㅠㅠ

 답글 0

869 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