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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_ 06 [정국시점] - W.수월폐화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_ 06 [정국시점] - W.수월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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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OCN 드라마만 재방으로 챙겨봐요~ 블랙 너무나도 재밌는 것^^


세상에 고마워요~ 하지만 10화 정도에 끝날 것 같네요^^(빨리 끝내고 싶은 심정)


글 보는 분들의 어머니는 다들...같은 반응...



사실 베댓을 고른지 오래 되서 이글 베댓이 맞는진 모르겠네요ㅜ 하지만 맞을 겁니다. 맞아야 해요. 아님 수정해야 하거든요. (살려줘)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CopyRight ⓒ 2017 수월폐화 All Right Reserved


















(연속재생으로 하기)


















돌아갈 수 있을까














널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또 다시 니가 내품에 안길 수 있을까.



















/ 전정국 시점 /



















" 우와, 정국아 진짜 여기가 우리 집인 거야? "



" 응. 마음에 들어? "

" 완전 마음에 들어. 근데 우리 둘이 살기엔 너무 크지 않아? 미안하기도 하고... "

" 뭐가 미안해, 앞으로 내 여보가 될 사람인데. 우리 자식들까지 키우고 가정부까지 들이려면 이정도가 가장 적당해. "







ㅇㅇ에게 완전히 홀려버렸다. 내가 ㅇㅇ이를 너무 좋아했다. 연애를 조금하고 바로 결혼을 잡을 정도였으면, 사랑하는 게 될 수도 있지만 말이야. 아버지가 대기업 회장, 어머니는 브랜드 회사 건물주. 상위 3% 안에 들 만큼 가진 돈이 많았고, 권력도 강했다. 내 여자 좋은 생활 할 수 있게끔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미리 집을 마련해뒀었고 결혼날짜가 잡히고 나서 ㅇㅇ이를 집으로 데려왔다. 같이 이곳에서 살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손을 가슴에 가져다대는데 심장박동이 빨라져서 그런지 가쁜 숨을 내쉬었다.






실감이 안 났다. 내가 ㅇㅇ이를 위해 이정도까지할 줄은 몰랐으니까. 부모님이 처음부터 결혼을 허락한 건 아니었다. 몇 번의 설득 끝에 결혼 허락을 맡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내겐 더 소중한 여자였다.






집 안으로 들어가자 ㅇㅇ이가 구경을 하며 큰 집을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뭐라도 계속 해주고 싶달까.







" 정국아... "







갑자기 울먹거리며 서있길래 ㅇㅇ에게 웃으며 다가가 조심히 안아주었다. 이렇게 좋은 순간에 왜 눈물을 보이고 그래. 너니까 좋은 건데.








" ㅇㅇ. 왜 울어 왜. "

" ...고마워. "

" 너라서 해주고 싶은 거야. 그리고 지금부터 시작인데 벌써 울면 나중에 얼마나 더 울려고 그래. 하고싶은 건 모든지 다 하게 해줄게. "

" 난 해준 게 없는데... 어떡하지?... "




" 난 너 하나면 돼. "








`이렇게 계속 내 옆에 있어줘 ㅇㅇ아, 그게 내가 바라는 거야.`







너와 하는 모든 순간이 너무 좋았다. 행복했다. 너의 향기, 너의 느낌. 모든 게 내게는 하나같이 다 좋았다. 연애할 때부터 난 느꼈다. 날 믿어주고 내 곁에 머물어 줄 사람은 오직 너뿐이라는 걸. 내가 널 좋아하게 됐다는 걸 알았을 때는 정말 무슨 기분인지 표현할 수가 없었다. 너만 바라보고 있다는 걸 알게 된 뒤로, 더 잘해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그럴 수록 나와 더 가까워지려는 너의 모습이 너무 예뻤다.







그리고 내가 널 사랑하게 됐을 때. 이세상에서 하나뿐인 드레스를 입혀주고 싶어서 유명한 패션디자이너에게 손수 제작을 맡겼다. 그리고 결혼식 이틀 전. 드레스를 입고 나온 너의 모습에 한 번 더 반하고 말았다.
















" ...... "

" 어때 정국아?... "









예뻤다. 그 누구보다도 제일.










" 너무 예뻐. "

" 진짜? 니가 그렇게 보고 있으니까 부끄럽다... "

" 이리와 안아줄게. "







내가 오란 말에 총총 걸어와 내 품에 안기는 널 보니 저절로 웃음이 지어졌다. 이런게 사랑이구나. 많이 아껴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고 지켜주고 싶은 게. 너로인해 마음이 따듯해졌다. 직접 제작한 드레스를 입고 있으니 매우 기뻤다.






이틀 후 결혼식을 올렸다. 한순간 한순간이 사랑스러웠다. 내가 ㅇㅇ이와 결혼을 한다는 게 한편으론 좋았지만 한편으론 걱정됐다. 혹시나 내가 이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에 나오지 않은 웃음을 ㅇㅇ이를 보며 애써 웃었다.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도 잘 갔다왔다. 그리고 어머니가 있는 집에 인사를 하러 ㅇㅇ이와 같이 갔는데, 가지 말았어야 했나 봐.







" ㅇㅇ아, 그래서 애는 낳을 거지? 아들 아니면 낳지 말거라. "

" 네? 네... 노력해볼게요... "



" 왜 그러세요. 아직 신혼인데 벌써 자식 얘기를 꺼내요 왜. "

" 정국아, 난 괜찮아. "

" 가만히 있어 봐. 애는 뭐 자기가 고를 수 있는 거래요? 딸이면 어떻고 아들이면 어때요. "







내가 그말을 하자 어머니의 신경을 건들인 건지 ㅇㅇ이를 쳐다봤다.






" 아가, 우리 아들이 니 편만 드는구나? "

" 죄송합니다 어머님... "

" 어쨋든 우리 자손은 꼭 아들이어야만 해. 우리 아들 닮은 자식 나오면 분명 잘생겼을 거야. 그치 아가? "

" 네... "



" 그만해요 제발. ㅇㅇ이가 어머니 보고싶다고 해서 데려왔는데, 괜히 데려왔네요. 저희 먼저 올라가겠습니다. "

" 아들! "








괜히 상처만 준 것 같았다. 난 ㅇㅇ이의 손을 잡고 밖으로 나왔다. 잔뜩 울상이 되어 있는 ㅇㅇ이의 얼굴을 보니까 미안해져서 미칠 것만 같았다.









" 하...ㅇㅇ아 그게. "

" 정국아. "

" 어. "

" 나 꼭 아들 낳아야겠어. "

" 뭐?... "

" 어머님께서 아들 원하신다잖아. 어머님 말씀이 다 맞는 것 같아. 꼭 아들 낳아서 어머님 아버님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 "







ㅇㅇ이의 그 말에 벅차 올라서 꽉 끌어 안았다. 내 품에 안긴 ㅇㅇ이의 머리를 쓰담았다. 순수한 것뿐 아니라 착한 마음씨까지. 정말 완벽한 여자였다.








" 고마워 ㅇㅇ. "

" 고맙긴, 며느리가 이정도는 해야지. "








그리고 찾아온 임신과 함께 불행이 시작됐다. 임신했던 ㅇㅇ이가 작은 실수로 인해 생명을 잃고 말았다. 갓생긴 생명이라 유산이라고 했을 때 머릿속이 온통 하얘진 것 같았다. 하지만 나보다 놀랬을 ㅇㅇ이를 달랬다. 많이 무서울 테니까. 내가 없으면 안 될 것 같았다.







" 흐으... "

" 괜찮아, 괜찮아 ㅇㅇ. "








괜찮으니까, 이일이 너한테 트라우마로 안 남았으면 좋겠다. 니 마음까지 아파버리는 건 정말 볼 수가 없거든.



































그리고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나와 ㅇㅇ이의 사이가 흐트러진 게.






어머니가 ㅇㅇ이를 싫어했다. 아이를 못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ㅇㅇ이에게 못되게 굴었다. ㅇㅇ이 혼자 많이 울고, 지쳐 잠들고 하는 모습에 내 마음이 찢어질 것만 같았다.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가 날 집에 불렀다.







" 아들, 다른 여자 만나볼 생각 없니? "



" 무슨 소리세요. 다른 여자라뇨. "

" 내가 이렇게 손주를 기다리고 있는데, 자식 하나도 못 갖고 있잖니 니네. "

" ㅇㅇ이 아직 상처 치료된 거 아니에요. 의사도 그랬잖아요.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으니 시간을 두고 갖는 게 좋다고. 근데 어머니가 왜 그러세요. "

" 그럼! 결혼한지 꽤 지났는데 자식 하나 없는 게 말이 되는 거니? 소문 다 퍼졌더라. 혹시 너랑 며느리가 부부사이 안 좋은 거 아니냐고 말이야. "




" ㅇㅇ이가 저렇게 있는데, 다른 여자랑 합치라는 건가요?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

" 왜 말이 안 돼? 안 되면 니가 만들면 되는 거야. 니 회사에 비서 하나 있지? 그 애 성격도 좋아보이고 집안도 좋다더라. 정국이 니 옆에 있는 애면 너랑 잘 아는사이겠네. "

" 그만하세요. "

" 애도 잘 낳게 생겼더라. 새아가 말고 그 애랑 잠자리 가져라. "







진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다른 여자랑 잠자리를 가지라니 무슨 개같은 소리야. 다시는 어머니를 보고 싶지 않았다. 내 옆에 있는 비서? 많이 보긴 하지. 우리 직원들 관리해주고 회사 안에서 내 경호원 역할이니까. 근데 내가 왜 그 여자랑 잠자리를 가져야하고, 왜 저런 개같은 말을 듣고 있는지 모르겠다. 속이 이글이글 거렸다.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것 같았다.








" 그만 하세요! "

" 엄마 말 들어. 새아가가 아기 낳을 거 아니면 이혼해. "

" 어머니... "

" 왜 이혼은 싫니? 그럼 아들을 낳아. 정 새아가가 안 되면, 비서를 통해서 낳으란 말이야. "

" 그게 무슨...소리세요? "

" 너랑 비서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니네가 키우란 말이야. "







어떻게 그래요. 내 자식이 아닌데. ㅇㅇ이가 낳은 자식이 아닌데, 내가 어떻게 다른 여자랑 잠을 자고 어떻게 남의 새끼를 키워.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밖으로 나와버렸다.








화가났다. 어머니에게도, 내 자신에게도.











" 정국아 안 좋은 일 있었어? 기분이 안 좋아 보여. "



" 아무 일도 없어. "

" 그래?... 오늘 시어머님 만나고 왔다며, 밥은 먹고 들어오는 거야? "




" 하 ㅇㅇ아, 나 피곤해. 그만 하자. "

" ...어, 미안해... "











분명 어머니 때문에 화가 난 거였다. 근데 ㅇㅇ에게 화난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혹시나 마음이 상했을까 한동안 계속 신경이 쓰였다. ㅇㅇ에게 그런 모습을 보였다는 거에 짜증이 나서 집 밖으로 나오고 말았다.








ㅇㅇ이를 혼자두고 말았다.








그리고 회사에 들어갔는데, 그때부터 였다.












" 부장님 오셨어요? "











그 년이 내 앞에서 날 유혹했던 게.











































어머니한테 돈이라도 받은 건지 나한테 갑자기 들러붙는 김비서가 너무 이상했다. 부르지도 않았는데 내가 일하는 곳에 노크도 안 하고 들어온다던지 스킨십도 종종하는데 내 몸을 터치할 때마다 불편해 죽겠다.






" 전부장님- "



" 하... 진짜 그만 하라고 김비서. 내 몸에 손대지 마. "

" 왜 그러세요- 부장님 아내분보다 제가 더 잘해드릴게요. "

" 아 XX. "







ㅇㅇ얘기가 나오자마자 급 흥분했다. 그 여자 입에서 ㅇㅇ 얘기가 나오는데 진짜 초점이 풀리는 것 같았다. 나는 의자에서 박차고 일어나 김비서를 벽에 밀었다. 그리고 한 손을 벽에 짚고, 한 팔로 김비서의 목을 눌렀다.









" 왜그래 김비서. 어머니한테 돈이라도 받았어? "

" 오늘따라 더 잘생기셨네요 부장님. "

" 내 말에 대답해. 돈 받았냐고. "

" 부장님, 좋아해요. "

" XX 이게 미쳤나. "







난 김비서에서 손을 떼고 옆에 있던 유리 화분을 깨고 말았다. 바닥에 쨍그랑 하고 깨지자 김비서가 소리를 질렸다. 왜그러는 거야 도대체. 무슨 속셈인거냐고.








" 니가 낳아줄 거야? 그렇게 낳아주고 싶으면 낳아주던가 XX. "









ㅇㅇ이만 바라보던 내 순결이 자식이란 단어 하나 때문에 눈이 뒤집혀 그만 비서와 잠자리를 가지고 말았다. 그때부터 난 제대로 미쳤다. 내가 달라진 게 그 뒤였다. ㅇㅇ이를 보면 아무생각이 안 들었다. 무관심하게 되고, 좋아하지 않았다. 그리고 눈 떠보면 난 항상 김비서와 함께라는 걸.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정신이 들었다.








` 전부장님 아내 불쌍하긴 하더라. 요즘 살도 빠지신 것 같던데, 전부장님 바람 나셨나 봐. 아내는 버려지는 건가? `










내가 ㅇㅇ이를 버렸다. 아니야 난 ㅇㅇ이를 버린 게 아니야.










나는












ㅇㅇ이를















" ㅇㅇ아... "

" 저리가...! 흐으...가라고! "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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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들 포인트 너무 고마워요. 이만큼 이글을 좋아해주시다니,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포인트 주시는 우리 강아지들이 이글에 닉네임이 남게 되었네요. 우린 같은 글을 쓴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늘 고마워요.







7시부터 글썼는데 11시에 끝났네요. 포명까지 직접 하니까 진짜 졸려 죽을 것 같습니다. 굳이 오늘 올리지 않아도 되는데 졸아가면서 올리는 이유는 아까 팬덤에서 오늘 글 올리겠다고 약속한 강아지가 있어서 그 약속 지키는 겁니다.

포명 매니저한테 시켰었는데 제가 직접 다시 해보니까 우리 강아지들 닉네임도 외워지고 좋네요. 포명 정리 매니저가 안 하는 이유는 제가 한달 휴가 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있네요. 극한직업.

우리 강아지들 이글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요. 예쁘고 재밌는 댓글들 항상 잘 보고 있어요. 10화쯤 완결이 나겠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모두 사랑합니다.

무섭다. 제발 예쁜댓글만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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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격려  9시간 전  
 우이씨...비서 내가 총쏴서 주길거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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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재밌어요

 =?=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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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보라해  2일 전  
 그래서 아기 낳은건가? 아닐텐데 거봐 하지도 못할거면서 왜그러는데?! (비서한테 하는말임) 애개 낳아도. 그 애가 남자라는 보장 있어? 정국이 좋아한다고? 개구라 치지마 돈만 보면 환장 하면서 너가 이런다고 잘될거 없어

 답글 0
  그디ㅡ  2일 전  
 그래두 정국이너무했다

 답글 0
  민2윤3기  4일 전  
 슬픈디

 답글 0
  달윤이랄까?  8일 전  
 나만 변명같나??

 달윤이랄까?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ㅇ!ㅇ!ㅇ  8일 전  
 아ㅠㅠㅠㅠ

 답글 0
  전여친태태  9일 전  
 하ㅜㅠ둘 다 증말ㅠㅠ

 답글 0
  졍따이  9일 전  
 둘다 극복하는 방식이 잘못됐네요ㅠㅠㅠ

 답글 0
  깡시130613  10일 전  
 사랑한다면서 왜ㅠㅠㅠ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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