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방탄빙의글 우리반 선생님은 내 첫사랑!?:06 - W.매력터져
우리반 선생님은 내 첫사랑!?:06 - W.매력터져



1빠댓♡

태형 전 아내야 너 이분좀 만나야겠다 얘.... 무슨일을 당할지는 나도 몰라ㅎㅎ

















태태어하는태태님 이쁜 표지 넘나 감사해요!!♡ 정말 이쁘게쓰도록 할게요♡





허블♡♡님 이쁜표지감사합니다:)





뽀쁘느아님 표지랑 속지 두개다 이쁘게 쓸게욤:)




























W.매력터져





























`YoloYoloYoloYoYoloYoloYo탕진잼탕진잼탕진잼...`










`까똑까똑까똑까똑`














아니 어떤 미친새끼가 주말 아침부터 전화랑 카톡질이야... 난 원래 주말에는 12시에 일어나는게 기본인데... 누군지 봐야겠어. 쓸데없는 일로 나를 깨웠다면 저승길로 보내줄꺼. 아니지 시베리아에 데리고 가서 얼려야지.


























갑자기 얼굴책에 들어가지말고,얼굴책 메세지를 삭제하라니. 그게 도제체 무슨말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그냥 다짜고짜 저렇게 말해버리니 이해할리가 있을까.








솔직히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않았다면 얼굴책에 들어가지 않았겠지만 들어가지 말라고 말하니 더욱더 들어가고 싶은 내 안의 청개구리 본성이 깨어났다.






딱 얼굴책에 들어가보니 우리학교페이지 곳곳에 올라와있는  나의 이름과 욕들.그때부터 나는 당황하기 시작했다. 왜냐고?  내이름이,나에게 하는 욕이 이렇게 많을 이유가 없거든. 얼굴책 우리학교페이지에 올라온 글을 하나하나 보며 나는 정말 놀랬다. 내이름이 많이 써져있는 이유도, 내이름과 함께 욕이 써있는 이유도 다 그여자 때문인듯 보였거든.










그여자가 저번에 내가 태형오빠 집에 들어갔었던걸 찍었었는지 그걸 올리고는 내 남편한테 꼬리치는년이라며 내 얼굴도 가리지 않고 글을 올려놨더라. 뭐 내가 잘못한건 없으니 얼굴을 가리지 않아도는 되지만 설명을 저렇게 써놓으면 충분히 오해가 생길 수있는 그런 사진이었기에 더 어이가없을 뿐이었다. 참 어이가 변기안으로 떨어져서 물과 함께 내려갔네. 뭐 지 남편? 후... 어제는 태형오빠 포기한다며. 그포기가 1일도 안가는구나 너란년?










화면을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 상처들이 하나씩 새겨졌다. 나를 욕하는 것도 모잘랐는지 부모님을 욕하는 아이들 때문에 상처는 한지위에 먹물처럼 더더욱 번저갔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한사람의 말만 믿고, 사실여부도 확인 안하고 무조건 나만 욕하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미웠다. 그제서야 후회했다. 보지말껄. 초롱이말 들을껄. 왜 쓸데없이 청개구리 본성이 나와서는. 나도 모르게 내 눈에서 투명하고 맑은 구슬들이 하나둘 떨어졌다. 많이 놀라고 당황해서. 지금 마음은 정말 그여자가 싫고도 싫고도 싫었다. 아니 싫은 정도가 아니지 혐오라고 해야할까.














"....흐윽,흡..."

















나도 모르게 하나둘씩 흘러내보냈던 눈물들이 불어났다.
지금 심정은 누구라도 그냥 날 안아주었으면 하는 감정.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욕을 들어보기는 또 처음이라 너무나도 무섭다. 나와 꽤 친해던 사람들 마저도 등을 돌려버리고 나를 공격하니. 이젠 초롱이까지 떠나버릴까 너무나도 무서웠다. 사람들의 등돌림이 익숙하지 않아서 계속 두려울뿐이었다.











일단,핸드폰은 꺼놓은 상태이다. 얼굴책메세지등으로 욕이 너무많이 와서. 나라면 욕할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걸 하나 더 했을텐데. 뭐하러 욕을 하려 나에게 메세지를 보내는지.. 나를 상처받게 하고싶었다면 그건 벌써 성공이겠네. 지금 여자는 통쾌하다며 웃고있겠지. 웃고있을 그여자의 얼굴을 생각하니 기분이 더욱 안 좋아졌다. 아 아침부터 눈물빼니까 힘빠져.... 지금 태형오빠가 와서 달래주면 좋겠다. 이모든게 내가 태형 오빠를 좋아해서 생긴 일 이겠지?
이제 태형오빠 좋아하는거 그만해야하나.
풉 누가보면  태형오빠도 나 좋아하는 줄 알겠네. 아 태형오빠는 지금 이사실을 알고있을라나. 태형오빠도 나 만만치않게 욕먹고있던데. 솔직히 욕먹어야 할 사람은 그사람인데.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정말 어이가 변기통에 들어가서 물이랑 내려간 기분이네. 이게 어떤 기분이냐면 기분이 더럽고 어이가 없는 그런 기분?














































`띵동`








누구지? 오늘 엄마,아빠도 일나가셔서 올 사람이 아무도 없을 텐데. 혹시 그여자가 찾아온거아냐? 혹시라도 그여자가 찾아왔을까 두려움을 안고 조용히있었다.









`띵동띵동`














"여주야 문열어봐!! 무슨 일 있어? 왜 연락이 안되?! 그 얼굴책 일때문에 그래...? 하... 그여자 정말 어떡해야 할까..."














아 오빠가 전화했었나보네. 핸드폰을 꺼놔서 전화가 온줄도 몰랐네. 근데 지금 이상태로 나가면 나 완전 페인으로 볼 수도... 그냥 집에 없는 척 할까. 어짜피 여기서 태형오빠 더 좋아져봤다 좋을 일도 없을 것 같은데.










결국 난 조용히 있던김에집에 없는 척을 했다. 이사실 지금 태형오빠가 나에게 와 달래주면 좋겠지만 왜 그랬냐고? 이제 태형오빠 안좋아할려고 마음을 먹었거든. 지금 문을 열어버리면 태형오빠가 더더욱 좋아져서 마음을 닫기가 더 힘들어질까봐...
내가 답이 없자 태형오빠는 초인종을 몇번더 누른후 집으로 들어간것 같았다. 근데 내가 이래봤자 내일 학교에서 볼텐데. 참 나도 멍청하다. 내일 하루종일 태형오빠를 피해다닐 수도 없을텐데. 게다가 태형오빠가 우리 담임이니 더더욱 피해다니기 어려울텐데.
그여자는 내가 태형오빠를 포기하기를 원했던건가.












"하,,,,"

















짧은 시간안에 생각들이 너무나도 많아져 머리가 곧 가열되어 터져버릴것만 같았다. 하긴 평소에는 생각을 별로하고 살지않는 내가 갑자기 단시간에 많은 생각들을 하니 머리가 터져도 이해가 되긴해.










정말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약을 찾기위해 서랍들을 뒤졌다. 서랍들을 다 열어가는데도 나오지 않은 약에 결국은 약국을 가기위해 모자를 쓰고 밖으로 나섰다.  약을 사러 밖을 나온김에 마트에도 들려 간단한 먹을거리들을 산후 다시 발걸음을 집으로 향했다.-으 추워. 마트에 있다 밖으로 나와서인지 아까보다 더 몰려드는 추위에 발걸음을 빨리했다. 발걸음을 빨리해서 집에 가는길에 보이는 태형오빠와 태혁이. 원래라면 얼른달려가 인사를 했겠지만 오늘은, 아니 오늘 부터는 그냥 지나치기로 했다. 그냥 지나치는것도 모잘라 혹시 태형오빠나 태혁이가 날 볼까 얼굴을 바닥쪽으로 해 걸었다. 태형오빠와 태혁이한테서 멀어질 때까지.














약과 먹을거리를 사들고 집에 도착해보니 아무도 없었다. 거의 항상 그랬던건데 왜 오늘 따라 집에 아무도 없는게 오늘따라 이렇게 싫고도 싫은지.





















































집에 있는게너무나도 답답했지만 집에서 나가고싶지 않았기에 아침부터 하루를 마무리하려는 지금 순간까지 계속 집에서만 있었다. 약을 사러 약국을 나갔을때를 빼고는.








잠을 청하기 위해 침대에 누우니 또 생각나는 아침에 일들. 방금전까지는 별로 생각 나지 않았는데. 침대에만 누우면 왜 항상 불필요한 생각들도 갑자기 나는걸까. 그렇다고 눕지않고 잘수도 없는노릇. 내일 학교에 가면 얼굴책에 있던 욕들을 실제로 들을 생각을 하니 학교에 갈 용기가 나지않았다. 그여자 때문에 학교생활이 망한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여자가 뭔데. 그여자가 뭐길래 내가 이렇게 되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어제부터 머리가 아팠던게 단순한 잠시동안의 아픔이 아니었던건지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더욱더 아팠다. 열도 조금 나는 것 같고. 학교에 가기는 무리일 것같아 학교에 연락을 해야하지만 휴대폰을 켜기 무서워 엄마에게 나대신 연락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학교에 가는 것보다는 아픈게 더 괜찮은 것 같네. 학교가면 욕들을게 뻔한데. 불행중 다행인건가. 하 아픈게 다행인거라니.










아 맞다.  초롱이가 걱정 많이 할텐데. 어제부터 전화도 꺼져있고 학교도 안온다면 나라도 충분히 걱정할텐데 아무리 평소에 무뚝뚝한 초롱이라고 걱정을 안할까.
윽-. 생각하니까 머리가 더 아프네. 오늘은 정말 아무생각말고 잠을 자야겠다는 다짐으로 다시 침대에 몸을 눕혀 눈꺼풀을 닫았다.






























































<태형시점>













`띠링`














원래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편이라 일어나 태혁이의 자는모습을 잠시 보고있었을때 울린 알람소리에 태혁이가 혹여나 깰까 얼른 핸드폰을 들어 알람을 확인 해보니 알람을 울리게 한 사람은 나의 전 아내. 하,, 이번엔 또 무슨 일인데? 이번일은 저번 이여자가 했던 일들보다 심각했다. 이번꺼는 그냥 넘어갈 수 없을 것 같아 경찰서에가서 신고를 했다. 초상권침해등등으로.









그나저나 여주가 걱정이었다. 겉으로는 밝은 아이일지는 몰라도 상처를 잘 받는 아이이기에. 혹 집에있을까 초인종을 눌러봤지만 아무도 없는듯 고요했다.
주말에는 어디를 잘 나가지 않은 여주가 집에 없다니 뭔가 이상했지만 어디를 가는건 여주마음이니 여주의 집을 지나쳐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 들어오니 경찰서에 다녀오는동안 깼는지 티비를 보고있는 태혁이가 눈에 들어왔다. 시계를 보니 점심시간쯔음이고 하니 점심은 밖에서 먹을려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음식점으로
향하던중 여주를 본것같았지만 확실하지는 않기에.얼굴도 잘 안보여서 진짜 여주인지 알 수가 없었다. 점점 거세게 불어오는 바람을 얼른 피하기위해 걸음을 빨리해 계속 가던길을 걸었다.










"태혁아 춥다. 얼른가자"






























<여주의 마음에 상처를 남겨준 댓글,글들중 몇개>







사과톡톡톡| 강여주 개쓰레기 였네
ㄴ트로피카나| 인정;;; 김태형쌤이 잘해주던 이유가 있었네;;;







복숭아톡톡톡|뭐야 김태형쌤 강여주랑 바람피는 거임?
ㄴ트로피카나아| 그런듯;;; 근데 저번에 학교에 어떤여자 왔을때 이혼했다고 한것같기도,,,
































Q.경찰관님 그여자는 벌을 얼마나 받게 될것같습니까?







"음... 이정도면 거의 스토킹에다 초상권침해등등있어서 적어도 징역1년은 받지않을까 싶은데요?"





오오! 여러부우운 그여자 깜방간데여!!!
근데 저 경찰관 잘생겼다///
















Q.저기요 여자분.왜이렇게 여주를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이에요!? 김태형씨도 괴롭히고! 그러다가 매력둥이들한테 뚜까뚜까 맞는수가있어요!






"너네가 뭔데 날 때려. 괴롭히는 이유? 그냥 싫어 그년이."





섬뜩...혹시 님 싸이코패스이세요...?



















Q.사과톡톡톡아 니 인성이 더 개쓰레기인것같은데?



".....?"(당황)





여주야! 내가 너 대신 팩폭 날려줬으니 얼른 나으련.... 그러고보니 내가 여주아프게 만들어놓은거네...ㅎ미안...ㅎ

















Q.김태형씨 여주가 김태형씨를 좋아한다는걸 알고있으신가요?










"네. 알고있어요. 저도 여주한테 마음이있는걸요."









꺄아아아아아 여주야 너한테 마음있대!!! 오모오오모
근데 어카냐....여주는 김태형씨 포기한다했는데....(글적글적)


















Q.초롱씨 여주가 학교에 안와서 걱정이되나요?









"네? 절대 걱정되지 않는데요?"




여주야...초롱이가 너 걱정안된으브브븝














"아니야! 여주야! 너 걱정 너무많이해서 힘들지경이다!아프지좀마!!"








우씨 아니 사람을 말을하는데 입을 막으면 어떡하니.... 너 이제 출현 안시켜주는 수가있어!!










"그러던가"








아...안돼.... 너가 나와야하는데,,,이런 내가 졌다,,,























































와ㅠㅠㅠ해찬솔님 항상 제가 글올릴때마다 큰 포인트 주셔서 넘나넘나 감사해요ㅠㅠㅠㅠ 항상 이렇게 주시는데 포인트가 살아있으신가요...? 정말 감사해요ㅠㅠㅠㅠ♡




























이댓글 넘나 귀여워요ㅋㅋㅋㅋ♡




사실 그럴까 생각도 했었다는... 혹시 제생각을 읽으신건가요!?!((이상한 소리하지마!
큼....





저 그럼 태혁이 팬클럽 부회장하겠습니다ㅋㅋㅋㅋ





제가 이런 댓글 좋아하시는건 어떻게아셨대!?//
맞아요! 여러분 댓글좀 달아주세요...((쭈글





힉 저는 안귀엽습니다!! 매력둥이들이 훠어얼씬 더 귀여운걸요♡





저랑 같이 후드리챱챱(?) 패러가시죠ㅋㅋㅋㅋㅋ
























안뇽하세요! 이번글에는 대화가(?)별로 없는 글이네욤... 어쩌다보니ㅎㅎㅎㅎㅎ음... 할 얘기가 없땅... 그럼 작가는 갈께요!(뿅)














손...손팅좀 부탁드려요!♡
밑에 평점10점 꾹꾹꾹 눌러주시기><♡










추천하기 426   즐겨찾기 등록
글이 재미있었다면 작가님에게 포인트 선물을 해주세요.
나의 Point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작가님에게
추천수와 선물받은 포인트 합산을 기준으로 글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매력터져 작가님의 다른글 보기       전체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라지벌랄라는짐  1일 전  
 재밌어요

 답글 0
  오넴♬  2일 전  
 작가님 작가하지 말고 기자하시지 그랬어욬ㅋㅋㅋㅋㅋ

 오넴♬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안개꽃님  2일 전  
 ㅎㅎㅎㅎ

 답글 0
  레몬라임사탕  3일 전  
 인터뷰 넘 웃겨옄ㅋㅋㅋㅋㅋ

 답글 0
  강냥냥이  3일 전  
 ㅋㅋㅋㅋㅋㅋ

 강냥냥이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모꾸리★  4일 전  
 와 우리 경찰분 너무 잘생기셨는데...?

 답글 0
  예닝♡  5일 전  
 예아 철컹철컹이다 이뇬아!
 케케케ㅔㅔ케네케케

 답글 0
  예닝♡  5일 전  
 예아 철컹철컹이다 이뇬아!
 케케케ㅔㅔ케네케케

 답글 0
  Mfbhwr  5일 전  
 예아 철컹철컹 기기

 답글 0
  Lee서연  5일 전  
 인터뷰ㅋㅋㅋㅋㅋㅋㅋ

 Lee서연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443 개 댓글 전체보기


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