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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7::네게 무슨 자격있을까 - W.바이올렛
17::네게 무슨 자격있을까 - W.바이올렛




표지 감사합니다 ♥



















Written by 바이올렛

ⓒ 2017 바이올렛 All rights reseved

















어떻게 민윤기의 방을 벗어났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그저 놀라 어버버 입만 떨고 있는 나를 보던 민윤기가 피식 웃으며 고민해 보고 말해달라고 나를 방에서 내보내 준 것 같았다. 터벅터벅 민윤기의 방을 벗어나 거실로 나오니 진작에 형제들의 대화가 끝난 듯 아무도 있지 않았다.









벌써 이 집 안에서의 세 번째 키스였다. 순간, 내 얼굴이 달아오름을 느껴 양손으로 홧홧한 내 볼을 붙잡았다. 박지민의 일이 끝나고 나니 이번에는 민윤기가 다른 의미로 일을 만들어버렸다. 그래도 고민할 시간을 주었으니까, 일단 민윤기에 대한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내 할 일에 치중하기로 했다.









나는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 내 통장을 확인해봤다. 벌써 꽤 많이 모인 돈은 사채를 갚는다고 또다시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래도 한 가지 나은 점은 빚이 3분의 2 이상 갚아졌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안 믿는 눈치로 계속 독촉을 하던 사채업자들도 꾸준히 보내는 금액에 연락도 뜸해졌다.









그래,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거야. 나도, 이 집도.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내 마음속에 무언가는 가득 채워진 듯, 내 입가에 고운 호선이 그려졌다. 아, 정국 씨. 주치의도 진작 가버린 지 오래라 전정국을 간호해 줄 사람이 없었다. 나는 다시 통장을 서랍 안에 밀어 넣고 빠르게 방을 벗어나 전정국의 방으로 걸어갔다.










"정국 씨, 저 들어가요."










안정을 취하고 있는 전정국이 놀랄까 봐 최대한 작게 노크하고 작게 물었다. 안에서 들어오라는 전정국의 목소리가 들리자 나는 문 여는 것조차 조심스레 열어 안으로 들어왔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전정국이 꽤 웃겼는지 피식, 실소를 흘리며 내 얼굴을 바라봤다.










"누가 보면 도둑인 줄 알겠네."


"정국 씨 놀랄까 봐요."


"괜찮아, 편하게 해."


"아, 지민 씨는요-,"


"방금 태형이 형이 와서 다 말해줬어."


"아..."


"고마워, ㅇㅇ아. 우리 형 지켜줘서."










대화하는 동안 내가 전정국 곁에 앉자, 그가 손을 뻗어 내 손등에 손을 겹쳐 올렸다. 얼마나 긴장하고 있었던 걸까, 손이 새하얗게 질려서는 차가운 땀으로 젖어있었다. 나는 그런 그의 손을 맞잡고 따뜻하게 감싸 쥐었다. 전정국과 내 얼굴이 마주 되고 서로가 서로를 향해 밝게 웃었다. 이윽고 전정국의 입이 열렸다.










"내가 제일 나빴던 걸지도 몰라."


"정국 씨가 왜요."


"태형이 형이 먹었던 약. 원래 내가 먹었어야 하는 거잖아."


"... ..."


"충분히 내가 태형이 형 대신 먹을 수 있었는데, 무서워서 피하게 됐어. 그래서 내가 네 팔 다치게 했던 날도 태형이 형 대신 내가 약을 먹으려고 한 거였는데, 자꾸만 무서워서 약을 못 먹고 있는 내가 한심했었거든. 그때 괜히 너한테 화풀이 한 것 같아."


"... ..."


"미안해..."


"아니에요, 결론은 정국 씨가 용기를 내서 이렇게 지민 씨가 죗값을 치르러 간 거잖아요."


"... ..."


"고마워요."










전정국이 바람 빠진 웃음을 짓더니 내 손을 잡고 있지 않은 반대 팔로 자신의 눈을 가렸다. 웃음을 짓고 있던 그의 입꼬리에서는 곧 울음 섞인 신음이 흘러나왔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괴롭고, 얼마나 죄책감에 빠져 살았을까. 전정국의 어깨가 들썩이며 그의 고개 옆으로 맑은 눈물이 가득 흘러내렸다.









괜찮아요, 다 괜찮아요. 나는 손으로 전정국의 머리를 쓸어넘겨 주었다. 울음소리를 참아보려고 한 듯, 아랫입술을 깨물고 있던 전정국은 이내 어린아이가 울듯 엉엉 소리를 내며 안에 있는 것들을 쏟아냈다.





하늘을 바라보고 누워있던 전정국이 몸을 옆으로 돌려 내 손에 얼굴을 묻었다. 나도 눈물이 날 것만 같았지만, 그냥 그를 위로해주기로 했다. 나는 거세게 흔들리는 그의 어깨를 토닥여주었다.










"괜찮아요, 이제 정말 괜찮아요..."















얼마나 지났을까, 전정국은 쓰러지듯이 잠에 들었다. 나는 전정국의 이불을 다시 정리해주고 그가 깨지 않게 조심히 그의 방을 벗어났다. 전정국의 방을 벗어나자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달콤한 냄새에 내 두 눈이 커다래졌다. 아주머니가 오셨나? 부엌에 있을 만한 사람이 짐작되지 않아 나는 조심스레 계단을 타고 아래로 내려왔다.










"태형이?"


"아, ㅇㅇ아. 마침 부르려고 했는데 잘됐다. 이거같이 먹자."










부엌 식탁에는 먹음직스러운 쿠키들과 디저트 들이 잔뜩 놓여있었다. 그리고 김태형의 손에 들린 두 잔의 아메리카노. 오랜만에 보는 달콤한 음식에 내 두 눈이 반짝이며 나도 모르게 해맑게 웃어버렸다. 김태형도 내가 웃자 자기도 배시시 웃으며 같이 거실로 나가자며 고갯짓을 하였다. 나는 서둘러 디저트 접시를 들고 거실로 향했다.









달콤한 디저트 향 사이로 배어 나오는 진한 커피 향은 나의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우리 둘 다 `잘 먹겠습니다!` 한 마디를 외치고 입안에 디저트를 한가득 집어넣었다.










"어때, 맛있어?"


"응! 진짜 맛있어!"


"푸흐, 많이 먹어."


"응!"










옛날부터 집안 환경 때문에 살기 위한 음식 빼고는 입에 몇 번 가져다 댄 적도, 가져다 댈 수도 없었었다. 그 속상함을 다 녹여버리기라도 할 듯, 나는 정말 맛있게 디저틀 입에 넣었다. 그렇게 입에 쿠키를 욱여넣던 중 묘한 시선에 눈알을 데구르르 굴려 그 시선을 바라봤다.






김태형은 거의 먹지도 않고 턱을 괸 채 흐뭇한 미소로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괜히 민망에 헛기침을 몇 번 하고 아메리카노 한 모금을 들이켰다. 이 민망함을 어떻게든 없애기 위해 나는 아무렇지 않은 척 김태형에게 말을 걸었다.











"아, 아까 석진 씨랑, 남준 씨랑, 호석 씨랑 무슨 얘기 했어?"


"아, 그냥."


"그냥?"


"미안하데."


"... ..."


"자기들도 겁이 많았던 것 같았다면서. 비록 피를 나눈 형제는 아니어도 가족인데, 가족이 위험에 빠졌는데 내 목숨 아깝다고 방관한 것처럼 되어버려서 미안하데. 다시 예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 하고 묻더라고."


"그래서 넌 뭐라 그랬어?"


"거짓말은 안 했어. 당장은 힘들다고. 나도 상처 많이 받았었다고. 그저 불쌍한 눈빛으로 바라보기만 했던 형들을 용서하기에는 나도 시간이 걸릴 거라고. 그러더니 알았다고, 고맙다고 하더라."


"잘했어. 천천히 가도 돼."


"너는 윤기 형이랑 무슨 얘기 했어?"











순간, 마시고 있던 커피를 도로 뱉을 뻔했다. 깜짝 놀라 기침하는 나를 보더니 김태형이 되려 놀라 나에게 휴지를 내밀었다. 나는 휴지를 받아들고 입 주변에 묻은 커피를 황급히 닦아내었다. 마침 전정국이랑 얘기한다고 잊고 있었는데...갑자기 질문해오는 김태형이 순간 미워질 뻔하기도 했다.









나는 다시 숨을 진정시켰다. 김태형은 여전히 궁금한 듯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차마, 키스했다는 말은 못하겠고 그 부분을 뺀 나머지를 김태형에게 말했다.











"윤기 씨가...같이...도망가제..."


"뭐라고?"


"나를 좋아한다고..."


"...다행이네."


"...어?"











내 귀를 의심했다. 지금 뭐라고 한 거야? 다행이라고? 나는 커다래진 눈으로 멀뚱멀뚱 김태형을 바라봤다. 김태형은 떨구었던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더니 네모나게 웃어 보인다. 무슨 말이야 그게, 나는 다시 김태형에게 물었다.











"윤기 형, 능력 좋아."


"... ..."


"말이 도망이지 어떻게 보면 너 호강시켜주는 걸 수도 있고."


"음악만 하는 거 아니라 윤기 형 나름 사업도 하고 있는데 그것도 돈이 꽤-,"


"태형아."


"... ..."


"나 진짜 가도 돼?"


"... ..."











그냥 화가 났다. 이렇게 쉽게 나를 놓아주려는 김태형의 모습에 그저 실망스러워 김태형을 노려봤다. 웃고 있던 김태형의 입꼬리가 천천히 아래로 떨어졌다. 곧 내 눈을 바라보고 있던 김태형이 고개를 돌려 내 눈을 피해버렸다. 정적, 또 정적이었다. 나는 손에 들고 있던 커피잔을 식탁 위에 올려놓고 다시 김태형을 향해 입을 열었다.











"정말 나 가도 되는 거 맞냐고."


"가야 네가 편해."


"아니, 나 너한테 묻는 거야."


"내가 가지 말라고 할 자격이 있는 거야?"


"... ..."


"내가 너한테 뭔데."


"... ..."


"난 너한테 아무런 도움도 안 됐던 사람인데. 오히려 너한테 모질게 굴었으면 굴었지, 내가 네 곁에 있으면 넌 피해만 받을 거야."


"... ..."

"그러니까 윤기 형한테 가."


"나쁜 놈."











어느덧 내 눈가에 눈물이 가득 차올랐다. 나도 내가 왜 우는지 몰랐다. 내가 왜 화를 내는지도 몰랐다. 아니, 알면서 모른 척 하고있는 거겠지. 지금 김태형도 나에게 말해주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모른 척하고 있으니까.






서로가 알고 있었다. 서로가 서로를 어느 순간부터 의지하다 못해 사랑하고있는 것을. 그저 현실이란 곳에서 바빠서였을까, 한 번의 입맞춤만으로도 서로에게 매료되었었으니까.










나는 곧장 자리를 박차고 김태형과 함께 있던 곳을 벗어났다. 흘리고 싶지 않았던 눈물이 바닥에 발걸음이 닿을 때마다 뚝뚝 떨어졌다. 김태형은 알고 있겠지, 지금 내가 울고 있는 거. 계단을 다 올라가도, 내 방문 앞에서 도착해서도 김태형은 나를 따라오지 않았다.






그냥 거기에 더욱 서러워 손바닥으로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었다. 난 일부러 김태형에게 들리라는 듯, 거세게 문을 닫고 방안으로 들어왔다.










혼자 방 안에 있으니 그냥 더 울컥했다. 나는 문앞을 벗어나지도 못하고 그대로 문에 기대어 스르르 바닥에 주저앉았다. 애써 울음소리를 참지 않았다. 사실, 김태형 들으라고 엉엉 운 것도 맞았다. 좀 느끼라고, 너 때문에 나 울고 있다고. 벽에 바로 기대어 울고 있는 내 목소리는 복도를 울려 거실로 진작에 퍼져나갔겠지.










김태형, 지금 넌 어때.









무슨 생각하고 있는 거야.









내 생각은 하고있는 거야?















***















ㅇㅇ이의 우는소리가 거실까지 울렸다. 지금 당장 달래러 가고 싶어도 어떡해, 나는 정말 능력 하나 없는걸. 심지어 몸조차 성하지 않고, 언제 박지민의 타겟이 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래 차라리 지금 울어. 그래야 나중에 안 울지. 우리 서로 좋아했던 것은 한순간의 꿈으로 남기자. 내 속에 뜨거운 무언가가 차오름을 느끼고 그것을 억누르기 위해 마른세수를 했다.











"태형이 형."












계단 쪽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정국이가 링거를 팔에 꽂은 채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혹시라도 약해진 정국이가 넘어지기라도 할까, 나는 빠르게 소파에서 몸을 일으켜 정국이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몸도 성하지 않은 애가. 왜 또 나왔어."


"애가 저렇게 우는데 안 나오는 게 더 이상하지 않아?"


"... ..."


"형이 울렸나 보네."


"이게 맞는 거야."


"뭐가."


"윤기 형이 ㅇㅇ이 좋아한데."


"대충 예상은 했었는데, 진짜 좋아할 줄은 몰랐네."


"윤기 형이 같이 나가서 살자고 했나 봐. 그래서 그편이 나을 것 같다고 했지."


"형."


"왜."


"항상 형이 다치고, 형이 양보하고. 안 억울해?"


"... ..."


"만약 그렇게 해서 다 괜찮으면 상관없지만, 봐봐. 저렇게 우는걸."


"... ..."


"형, 나로 족하잖아. 나로도 많이 힘들었잖아."


"... ..."


"이제 형 하고 싶은 거 해."











정국이가 나를 향해 씨익 웃어 보였다. 오랜만이다, 이런 웃음. 어렸을 적 내게 해맑게 웃어줬던 정국이의 웃음이 겹쳐 보였다. 지민이가 변하고 나서 거의 웃음을 잃다시피 한 아이였는데, 어느덧 웃음이 늘었다. 다 ㅇㅇ이 덕분이겠지.









그냥 씁쓸하고 공허했다. 답답한 마음에 한숨을 쉬며 하늘을 바라보니 먼지가 쌓여있는 샹들리에가 반짝이고 있었다. 너도 혼자였을 때, 이걸 바라보면서 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으려나.

































**********



[방빙오류로인해 여러분의 닉네임이 보이지 않아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을 수있습니다! 매니저들이 최대한 노력했으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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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유비영님...포인트 이렇게 저한테 다 쏘시면 뭐 남으셔요ㅠㅠㅠㅠ 2000포 고마워요 정말 ㅠㅠㅠ ♥




우리 서련님! 말 안해도 아시죠? 제가 많이 사랑한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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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연화님 500포 숑숑 감사드려요 ♥




613포인트 정말 고맙습니다 ♥





저랑같이 갈까요(진지) 오늘도 감사합니다 ♥





♥베댓♥





매니저들이 저보고 음란하데요. 그래서 결정했어요. 아, 우리 독자들도 같이 음란해지면 덜 외롭겠다(?)




다 꿈에서 꾼거라면 믿을거에요....?(진짜임)




몰입력있는 작가가 되고싶었는데,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너무 행복해요. 고마워요 오늘도 ♡





네 사실 전 외계인입니다(?)<근본없는 아무말 대잔치





이렇게 봐주시기만 하셔도 저는 너무 행복해요. 많은거 안바래요 계속 함께가요. 고맙습니다 ♥




제가 글은 잘 못써도 브금하나는 기막히게 잘 고릅니다! 혹시 저한테 브금 추천하시면 제가 기막히게 추천해드립니다!
하오가 인정했어요!

(하오 : 내가 언제)




사실 제가 글은 못써도 키스묘사로 3000자 채우라면 채울 수있는 사람입니다.
네, 그만큼 음란하죠(?)
그리구 우리 바둥이 사랑 제가 다 가져가겠습니다 ♥




진짜 홍보했어요?....감동인걸...

혹시 팬덤활동하시는 분들 중에 제 글 홍보해주시는 분들 보시면 저한테 얘기해주세요! 제가 직접 감사의 말씀을 전하러 댓글을 달러가겠습니다!




아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우리 바둥이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 왜냐!!!!!!! 그 작가에 그 독자일테니까!!!!!!!!!!!!!!!!!!!!!!!!!(?)

바둥이들 : 유감



















여러분 완결 얼마나 남았게요?

아직 제대로 정해진건 아니지만 대충...5화? 4화? 정도에 끝날 것 같아요.

빨리 완결내구 우리 바둥이들 더 재밌는 글 보여줘야지!♥




여러분 11월 8일, 저의 50일이에요.

제 글 목록 보시면 50일 공지 있을거에요.

우리 바둥이들 저 축하 많이해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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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 Violet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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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루카리키  4시간 전  
 아아ㅠㅠㅠㅠ

 답글 0
  맘맘맘콩  2일 전  
 윤기나 태형이 둘 중 하나는 새드네....

 맘맘맘콩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주응주응  7일 전  
 그냥 다 델꼬 나가자!!

 답글 0
  레드블루  8일 전  
 레드블루님께서 작가님에게 3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주이쨔응  9일 전  
 젭알 잡아ㅠ

 답글 0
  V흰둥보라V  10일 전  
 태형하고싶은거다해ㅠㅠㅠㅠㅠ

 답글 0
  이찌니코찌니석찌니(댕청)  22일 전  
 힝 눙물편인가요....태형이가 욕심내서 여주를
 쟁취하면 좋겠다가도 윤기도 조은데...난 둘다 조은뎁... !

 답글 0
  skyairuni  33일 전  
 ㅜ ㅜ우어유

 skyairuni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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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dy89  41일 전  
 ㅜㅜㅜ흐어엉

 답글 0
  민슈가사랑해!  54일 전  
 어어애애ㅠㅠㅠㅠ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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