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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_ 05 - W.수월폐화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_ 05 - W.수월폐화

손팅 안 하면 여기서 끝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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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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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진지)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CopyRight ⓒ 2017 수월폐화 All Right Reserved















전정국 - 갈색머리
김태현 - 검은머리


























" 너 뭐야... "







똑같이 생긴 두 남자. 전정국은 김태현을 당황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꼭 도플갱어를 보는 것 같았다. 이렇게 두 남자를 앞에서보니 왠지 모르게 심장이 아파왔다. 양심에 찔려서 아픈 건지, 아님 전정국 니가 내 앞에 있어서 아픈 건지. 나조차 이아픔이 뭔지 파악하지 못했다. 서로의 얼굴을 보고 있는 전정국과 김태현. 김태현은 전정국을 사진으로 봤지만 전정국을 김태현의 앞모습을 본 적이 없기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자신과 똑같은 사람이 내 아내와 바람피우고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










" 나? ㅇㅇ 사랑하는 사람인데. "




" 뭐, 사랑? ㅇㅇ 니가 설명해. 정말, 그런 거야? "

" 어. 너보다 태현오빠가 날 더 사랑해줘. "

" ㅇㅇ... "

" 봤잖아. 내가 이 오빠랑 키스하는 거. "




" 그만해. "

" 뭘 그만해? 내가 다른 남자랑 키스하는 게 그만해야 하는 일이야? "

" 무슨 소리야. "

" 결국, 너도 날 잡지 않는구나. "







난 전정국을 지나쳐 갔다. 전정국은 깊은 생각에 빠진 사람처럼 집으로 들어가는 내 뒷모습을 바라봤다. 전정국도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보여주지 않았다. 다른 때는 그렇게 붙잡더니, 오늘은 왜 아무말도 안 하는 걸까. 전정국도 나와 똑같았다. 내가 전정국의 바람피우는 장면을 목격하던 날부터, 전정국을 계속 붙잡았다. 하지만 그 여자와 전정국이 같이 있을 때 전정국의 당당한 눈빛을 보니 하지 말라고 할 수가 없었다. 그때 내가 전정국을 잡지 못했던 것처럼, 지금도 같았다.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 분명 바람을 피우고 있는 건 맞는데, 전정국이 날 잡아줬으면 좋겠다. 그때 날 놓던 그 느낌이 싫었다. 그래서 전정국을 지나쳤다. 날 보는 그 아련한 눈빛이 너무 싫어서...










" 일 참 재밌게 돌아간다. 안 그래? "




" 당신, 언제부터 ㅇㅇ 만났던 겁니까. "




" 니가 바람 피우던 날부터. 난, ㅇㅇ이를 사랑했어. "

" 뭐라고요?... "

" 사실 ㅇㅇ이가 너에게 복수를 하고자 날 만났던 건데, 이젠 너보다 날 더 사랑하거든. "

" ... "



" 나도 ㅇㅇ이를 사랑하고 있지만 말이야. "




" 미안하지만, ㅇㅇ이를 먼저 사랑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납니다. 다시는 ㅇㅇ 앞에 나타나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





























난 집에 들어오자마자 방으로 들어가 서랍을 열어 진통제를 꺼내 입에 넣었다. 옆에 있던 물과 함께 그 약을 삼켰다.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파왔다. 처음에는 그냥 두통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전정국을 볼 때마다 아파와서 이젠 진통제 없이는 견딜 수가 없었다. 심장주변부터 서서히 피가 굳어가는 것 같달까. 숨통이 막혀와서 내가 전정국과 함께 있는 게 어려웠다. 마음에 상처 때문인 걸까? 이렇게 아픈 이유가 말이야.







침대에 털썩 누웠다. 진통제를 먹고 포근한 침대에 눕고나니 아팠던 머리가 조금씩 안정을 되찾는 것 같았다. 그런데 방 안으로 전정국이 들어왔다. 전정국을 보고 싶지 않았다. 널 보면, 맨날 흘리는 눈물이니까. 비참한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전정국을 피하려고 방 밖으로 나가려는데 전정국이 날 가로 막았다. 전정국에게 뭐하는 짓이냐고 물었다. 그런데 날 노려보는 전정국의 강렬한 눈빛에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전정국이 나에게 점점 다가왔다. 내가 놀라서 뒷걸음질 치자, 전정국이 그 자리에 멈췄다.










" 왜 나에게서 도망가는 거야. "

" 니가 싫으니까... "

" 거짓말. 난 널 사랑하는데, 니가 날 왜 싫어해. "

" ... "



" 아파? "

" 뭐?... "

" 아직도 그 마음 아프냐고. "

" ... "



" 날 미워해도 되는 건 맞아. 근데, 아파하진 마. "








지금까지 아프고, 아파서 고칠 수 없을 정도가 돼 버렸는데 이제와서 아파하지 말라니. 난 목적을 가지고 바람을 피운 거였지만, 이젠 그 목적마저 희미하게 변해갔다. 잡을 수 있는 걸 잡지 못하는 이유는, 죄책감 뿐이었을까? 사랑이란 단어에 또 속을까 무서워서 널 잡지 못하는 거였다. 이심장소리가 전정국에게 들릴까? 얼마나 빠르게 뛰고 있는지. 전정국이 내 앞으로 걸어오는데, 더이상 물러날 수가 없었다.











" 날 사랑하지 않아도 좋아. 내가 널 사랑하면 되잖아. "

" ...내가 밉지 않아? 일부러 계속 그러고 있는데, 넌 왜 자꾸 날 잡으려는 거야. "

" 넌 내 여자잖아. 오직 전정국만 가질 수 있는 여자잖아. "









.








.







.







"우와, 꽃반지야? 완전 로맨틱해... "



" 여자들은 이런 소소한 거 좋아한다고 그러길래. 어때, 괜찮아? "

" 응! 진짜 고마워... 넌 항상 나한테 다정해서 좋아. "

" 넌 내 여자가 될 사람이잖아. 오직 나만 가질 수 있는 여자. "










아직 그 말도 기억하는 구나. 생각해보니 난 아무것도 해준 게 없는 것 같은데, 니가 나한테 해준 건 많네. 너랑했던 추억들도 많고, 너와 있었던 날이 가장 행복했던 것도 사실이야.







그냥 참았어야 하는 걸까. 널 잡지 못한 게, 약간 후회되기도 한다.







아니, 엄청 후회된다.
































" 나 니 남편이잖아. "

" ... "

"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자 우리. "









전정국은 그 말을 하더니 두 손으로 내 뺨을 잡았다. 그리고, 내 입술에 입을 맞췄다. 난 이순간을 또 다시 피하고 싶지 않았다. 사실상 난 전정국을 사랑하는 게 맞으니까. 전정국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놀랐던 건가 전정국이 내 입술에서 떨어지자, 그대로 전정국 품에 안겨 쓰러지고 말았다.










" ㅇㅇ아. "








내가 널 정말 싫어했다면, 너의 그 입술을 받아주지 않았을 거다. 내가 널 받아준 이유는 오직 하나였다. 나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으니까. 내가 선택할 건 두 가지였다. 이대로 전정국을 밀어내던가, 전정국을 잡던가. 하지만 물러날 곳은 없었다. 칸막이를 설치해 빠져나갈 곳이 없는데, 어떻게 나가라는 걸까. 싫어한다는 티를 정말 많이 냈다. 이젠 조금씩 널 받아줄 때도 된 것 같았다.






미워해도, 증오해도 미련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나 봐.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는 것도 다 상상일 뿐. 좋은 감정이 남지 못했다. 내 옆에 있을 수록 곤란해지는 건 전정국이니까. 그럼에도 내 옆에 있는 이유는 날 정말 사랑해서일까. 그럼 그때 왜 그랬어. 왜, 날 버렸어.








널 싫어해도, 아직까지 잊지 못하고 있잖아.












" 태현오빠. "

" 응? "

" 나 아직 정국이 사랑해. "



" 알고있어. "

" 알고 있다고?... "

" 그 남자 얘기만 나오면 울상이 돼 버리는 니 표정보고 알았어. "

" 근데 왜 날 만나는 거야? 다 알고 있으면서... "

" 이렇게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








김태현을 만난 건 전정국 때문이었지. 분명 난 김태현을 사랑한다. 하지만, 전정국 보단 아닌가 봐. 김태현도 알고 있다고 하는 거 보면 난 정말 전정국을 잊지 못하고 있는 건가 봐.











" 넌 그 남자를 사랑해서 만나고 있는 거지만, 우린 서로 사랑해서 만난 게 아니잖아. 도와줄 수 있는 건 모든 도울게. "

" 오빠... "

" 널 사랑해줄 사람은 내가 아니라, 그 남자야. "








내가 전정국이랑 있어야만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안 걸까. 이제 돌아가야만 했다.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지금 뿐이었다. 욕을 해도, 항상 마음이 아픈 건 여전하니까.






눈을 떴다. 예상대로 하얀천장이 보였다. 익숙한 향수 냄새가 나는 걸 보니 여긴 우리집이네. 깨어나자마자 아까 전정국과 입을 맞췄다는 게 생각났다. 부부지만, 너무 오랜만이라...






따듯한 뭔가 내 손을 덮고 있는 것 같아 옆을 보자 전정국이 내 손을 꽏 잡은 채 얼굴을 숙이고 자고 있었다. 전정국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그러고보니, 그때 이후로 계속 반지가 전정국 손에 끼워져 있었구나. 바보, 왜 그런 짓을 해. 그런 거 끼우고 있으면 뭐한다고. 내가 아플 때마다 날 간호해준 게 전정국이었는데 이번에도 전정국이 내 옆에서 날 지키네.








내 손등에 있는 전정국의 손을 보던 난, 손을 뒤짚어 전정국의 손을 살며시 잡았다. 조금 편해진 것 같았다. 전정국 보면 아팠던 이심장이 더이상 아프지 않았다. 그러자 그때 전정국이 수면에 취한 채 내 이름을 불렀다.







" ㅇㅇ아... "

" ... "










" 사랑한다...사랑해...... "










이제 안 떠날 테니까









지금처럼 날 좀 꽉 잡아줄래 정국아,,,?





























(포명 스몰하우스가 해줬어요ㅜㅜㅜㅜㅜ♡♡)


이현 님 천사점 고마워요ㅜㅜ 그대는 천사,,,

퐝팡 님 1008점 고마워요ㅜㅠㅠㅠㅠㅠㅠ 천팔 개팔 쪽팔.....

석이 님 천점 고마워요ㅜㅜㅜㅜ 우리 강아지 기억할게요,,

꽃잎 님 천점 고마워요ㅠㅠㅠㅠ 천점이나 주시다니...

린드 님 천사점 고마워요ㅜㅜㅜ 언제나 천사를 들고오시는ㅠㅠㅠㅠㅠ

율리향 님 천사점 고마워요ㅜㅜㅜ 그대는 이쁜 강아지ㅜㅜ

태형 강아지 1356점 고마워요ㅠㅠ 뭔가 다 털어서 준 느끼뮤ㅠㅠㅠㅠㅠ

이뷔 님 천사점 고마워요ㅠㅠㅠㅠ 짱이쁜 우리 이뷔 님....

급똥 님 사천점 고마워요.......세상에 사천...4000점이라니 경사났다 경사났어 아싸아싸 야호ㅜㅜㅜㅠㅠㅠㅠㅠㅠ

적운아 뭐꼬ㅜㅜㅜㅜ와이라노ㅠㅠㅠㅠㅠ 고맙다 내 새끼ㅠㅠㅠㅠㅠㅠ


아미 님 천점 고마워요ㅜㅜ(하트)

민희 님 1911점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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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해맑)(급정색) 이런...만점 아니죠. 안 돼. 아, 세상에 만점이라니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마세요...연화 님 세상에 만점이라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점 주는 거 정말 힘든데 만점이라니ㅜㅜㅜㅜㅜㅜㅜㅜ완전 감동 받았습니다ㅜㅜㅜ 내 강아지ㅜㅜㅜㅜㅜ

잔혹 님 뭐하시는.......오천칙백이요? 주신 줄도 모르고ㅠㅠㅠㅠㅠ 짱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역시 제가 아는 잔혹 님은 분홍연필이 진리지,,

가창 님 1500점 고마워요ㅜㅜ 항상 댓글 달아주는 우리 가창 님... 너무너무 예쁘게 생각하고 있어요ㅜㅜ 눈에 들어온 우리 강아지 앞으로도 지켜볼게요(하트)

융기 님 1600점 고마워요ㅜㅜㅜㅜㅜ포레가 16이라 1600....은 멍멍소리..

ㄱㅂㄷ 님 이천 점 고마워요ㅠㅠㅠㅠ 짱 고마워오.....

초밥일레븐 님은 댓글도,,포인트도,,ㅇ ㅏ주 만점을 줘야 마땅합니다. 정말 고마워요ㅠㅠㅠㅠ 항상 제글에 포인트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토끼 님 1004점 고마워요ㅜㅜ 주신 포인트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당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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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들 이렇게나 포인트를 많이...잠깐 못봤다고 늘어나 있다니ㅜㅜㅜ 댓글 수는 프롤에 비해 적어도 포인트는 줄지 않았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말이 필요없는 부분. 정말 힘이 으쨔 하네요^^ 고마워요 다들












안녕하세옹성우! 우리 강아지들이 잘 이해를 하셔야 하는데 말이죠... 김태형 아니고, 김태현이고 전정국을 닮은 가상 인물입니다~ 색깔로 배치를 하려다가 어울리지 않아서 머리색깔로 했는데, 검정머리가 태현이고 갈색머리가 정국이라는 걸 알아주셔야 해요!

설마 또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라던지, "왜 정국 혼자말 하나요?" 라고 하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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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별**  12시간 전  
 ㅠㅠ

 **별**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방탄아주고냥짱  12시간 전  
 소리벗고 팬티질러어엉

 방탄아주고냥짱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세아인뎁  14시간 전  
 대박ㅠㅠㅠ

 세아인뎁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민슈가사랑해!  14시간 전  
 아고ㅠㅠㅠ

 답글 0
  방탄빙의글사랑해  15시간 전  
 착하다 ㅠ

 방탄빙의글사랑해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hajeong0608  16시간 전  
 후어어어어어어엉엉엉
 너뮤슬프구 재밌구 감정이입두잘돼여ㅜㅜㅠㅠ
 자까님 넘 글 잘쓰세여ㅜㅜㅠㅠ

 답글 0
  정꾸❤️  19시간 전  
 우에에엥 ㅠㅠㅠㅠㅠ

 답글 0
  btsstory  20시간 전  
 드이어...
 화홰인가요?

 답글 0
  라유니❤  1일 전  
 태현아...ㅠ

 답글 0
  피그밍  2일 전  
 눙물이...(주르륵)

 답글 0

3110 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