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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우리반 선생님은 내 첫사랑!?:03 - W.매력터져
우리반 선생님은 내 첫사랑!?:03 - W.매력터져

허블♡님 이쁜 표지감사해용♡

















표지받아요! 아니지.. 표지 구해요! 속지도요...♡
주실분은 emilyapink naver.com으로 보내주셔요!


























W.매력터져






























"태형아... 내가 미안해.. 응?"







뭐야... 누군데 태형이라고 불러. 그리고 뭐가 미안한건데.














"아...씨발..여주야 먼저 집에 들어가"










헐... 방금 태형오빠 욕한거야?처음 들어봤다... 와..개멋있어!!! 근데 저여자가 누구길래 보자마자 욕하는건데.













"아..네! 오빠 오늘 좋았어요!"





"나도 엄마 걱정하시겠다. 얼른 들어가"












아직 6시 정도밖에 안됬는데... 오빠랑 더 놀고싶었는데.... 그래도 지금 상황이 심각한듯 보이니 일단은 말 들어야겠다.









"네에"













아 진짜 누군지 궁금한데. 오빠한테도 숨기고 싶은게 있는거니까 어쩔 수없지. 근데, 난 들어간다고만 했지 엿듣지 않는다고는 않했어.... 엿듣다가 들키면 그냥 끝... 안들키면 되지!히히.












"야 너 여기는 또 어떻게 찾은건데?"







"태형아 진짜 내가 미안해...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되?우리 애, 태혁이도 있잖아... 태혁이한테도 엄마가 있는게 ㄷ..."






"너가 우리 버리고갔으면 그냥 좀 꺼져"





"아...아니 태형아!!"








"태혁이 너 없어도 내가 잘 키울 수 있다고 저번에도 말하지 않았나? 이제 이혼도 했으니까 찾아오지마. 이혼, 너가 먼저하자며. 그러니까 미련 좀 버리지? 나 이제 너 얼굴보기도 목소리 듣는것 조차 싫고 역겨우니까."















와아...? 이게 무슨 시베리아가 사막이되는 시츄에이션?
잠시만... 일단 내 지식들과 이상황들을 조합시켜보면..
태형오빠가 저여자랑 결혼을 해서 애를 낳았었는데 저 여자가 버리고간거? 와 개쓰레기네; 어떻게 우리 태형오빠를 버릴 수가.... 어머 언제 우리 태형오빠가 됬지? 우리 태형오빠지 그럼. 무슨논리...
근데 태형오빠 개철벽인데.... 와우... 게다가 태형오빠 아직 나이 어릴텐데...한 24살인가? 그동안 도데체 무슨일이 있던거야.... 무슨일이 있었으면 뭐 어때.
태형오빠가 애가있든 결혼을 했었든 상관없어. 난 그냥 태형오빠 그자체가 좋은거니까.










그 여자와말이 끝난 후 태형오빠는 화가 난듯 쾅소리가 날 정도로 문을 쎄게 닫으며 집안으로 들어갔다.  그여자는 우리집 문뒤에서 숨죽이고 있던 나를 눈치챘던 모양인지 태형오빠가 들어가자마자 나를 불렀다.













"거기 쥐새끼처럼 엿듣고 있는 년 나오지?"




"저....저요?"




"그래 너요. 남의 이야기 엿들으니까 좋냐?"




"왜 처음부터 반말이세요?"




"교복입고있으면 나보다 어린거아닌가? 남의 이야기 엿들은 주제에 말이 많아?"




"그쪽보다는 말 많지않구요, 딱 보면 태형오빠랑 결혼했다가 이혼 한것같은데 이제 찾아오지마시죠? 많이 불편해하는것같은데"





"야 니가 태형이가 날 불편해하는지 어떻게알아?"





"그쪽빼고 다 알듯하네요. 그럼"














원래는 내가 그리 싸가지없는 성격은 아니지만 싸가지없는 사람에게는 싸가지없게 대해야지. 눈에는 눈, 이에는이라는 말이 있잖아?
처음부터 반말하고 어이가없긴하네. 태형오빠는 이런여자가 뭐가 좋아서 결혼을 한거지? 내가 백배, 천배 더 낫겠다...



























---















































어제밤은 사소한생각들로 머릿속이 가득채워져서 복잡해 계속 뒤척였던 것같다. 칫. 그여자가 뭔데 왜 자꾸 신경쓰이는데.











"초롱아, 있잖아 만약에 태형오빠가 이혼한남자야. 애도 있고. 그런데 그걸 알고도 내가 좋아하면 어떨거 같아?"





"그럼 그냥 병신아님? 나이 차이도 좀 나고 이혼한남자에다 애도 딸려있으면 너가 손해지. 근데 그건 갑자기 왜."





"아니 그냥 소설보다가 이런 상황들이 나오길래. 예를 들어서 너한테 의견? 물어본거지."




"너가 책도 읽냐?"





"너보다 많이 읽을듯.."





"그건 인정할게. 야 매점 좀 가자. 아침 안먹었더니 배고프다."














초롱이 말이 맞는것같기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그렇게 보이겠지. 그래도 태형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아침도 안먹었겠다 아침을 매점에서 때울려고 초롱이와 함께 매점으로 갔더니 매점에 있는 태형오빠와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여자애들. 역시 태형오빠 인기는 여전해. 만약에, 아주만약에 태형오빠랑 그여자에대해 알려지면 애들이 수근거리는 대상은 태형오빠가 되겠지?
 왜 시도때도 없이 어제 본 그여자가 신경쓰이는건데. 왜 그여자가 무슨일을 저질를것만 같은건데. 기분탓인가?














"어? 여주야 뭐 먹을려고? 사줄게"






"아..아니에요! 어제 많이 사주셨잖아요!"
















어제 돈 많이 썼을텐데도 불구하고 사준다는 태형오빠를 겨우 말리고 음료와빵을 산후 매점을 나와 반으로 향했다. 반은 초롱이와내가 등교했을때와는 다르게 반이 애들로 가득했다. 물론 소음도 가득했고. 하지만 이 소음은 조금 지나지않아. 수근거리는소리로 바뀌었다. 그 누군가 때문에. 어떤 미친년 때문에. 정말 미치지않고는 저럴수있을까. 자존심도,양심도 없는 사람인것같다. 그 사람,아니 사람이라고 부를 가치가 없는 거 일수도.








































---































어떤 모르는 사람이 학교 내부에 들어왔다며 학교가 떠들썩 해지기시작했다. 남자애들은 학교에 들어온 사람이 이쁘다는 말에 그사람을 찾아다니고있었다. 나도 궁금해 찾고있었다. 하지만 그게 누군지 보았을때 정말 얼굴이 이그러지지 못해 구겨질뻔했다. 학교에 들어왔다는 모르는 사람이 어제 봤던 그 여자 였기에. 여기까지는 뭐하러 찾아왔는지 궁금했지만 곧이어 그 궁금증을 풀 수있었다. 왜냐면 그 사람 태형오빠를 찾아다니고있었거든. 애들한테 물어보며. 내 촉이 딱 맞아떨어질것같네. 그여자가 무슨일 저질를것같다는 촉.그여자가 태형오빠를 찾으러 학교를 돌아다닌지 얼마나 지났을까. 태형오빠와 마주쳤다.












`짝`









".....!"


















내가 놀란이유? 그여자가 다짜고짜 태형오빠 뺨때렸거든. 짝소리나게. 아니 지금 뺨맞아야 할 사람이 누군데. 태형오빠도 이럴줄은 몰랐는지 놀란 표정이었다. 안 놀랐으면 그게 더 이상하지. 갑지기 전아내가 자기가 일하는 곳에 찾아와 다짜고짜 뺨을 때렸으니. 태형오빠가 뺨맞는 모습을 본 다른 학생들도 놀라 입을 벌리고 있었다. 몇몇 여자애들은 그여자를 째려보고있었고.
















"야 너 나버리고 노니까 좋냐?"











아니 저여자가 뭐라는거야? 지가 이혼하자고 버리고 간거아니였어? 나는 그때 알았다. 저여자는 태형오빠에 미친것같다고. 물론 나도 미쳤고.
태형오빠는 그여자에 말에 두번 놀란듯 보였고 여자는 자기가 이겼다는 미소를 짓고있었다.










































저번화 최고포인트 이세요! 감사해요♡♡

















앜ㅋㅋㅋㅋ CG뷔입니다ㅋㅋㅋ





어멋//♡








그걸 노렸죠ㅎㅎ




에? 어디가세요? 돌아오세요!!!!



어멋.....맞추셨어....















오늘도 노잼글 가져온점 죄송하고 분량 정말 적어서 죄송해요ㅜㅜㅜㅜ
감기 꼭꼭 조심하세요 매력둥이들!♡












평점10점 꾹꾹 눌러주시고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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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햄스터  16분 전  
 ...

 고햄스터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wudgsba  14시간 전  
 헐...

 wudgsba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라지벌랄라는짐  1일 전  
 충격

 답글 0
  안개꽃님  2일 전  
 어이없다

 답글 0
  레몬라임사탕  3일 전  
 ㅎㅎ 우리 잠시 얘기 좀 할까?
 아 이거 칼은 신경쓰지 말구

 레몬라임사탕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모꾸리★  4일 전  
 어디서...우리 태형이 얼굴에...손을??어?그것도 싸대기??
 

 답글 0
  큐우링  4일 전  
 ??아니 그래서 저 쓰레기는 어디다 버리면 되죠?!?!?!

 큐우링님께 댓글 로또 1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김해선  4일 전  
 아니 이런 십팔색 크레파스같은 경우가 다있나.....

 김해선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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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fbhwr  5일 전  
 넌 이제 아미들한테 뒈졌어 태태 뺨을 때리다니

 답글 0
  태형아ㅠ사랑해  5일 전  
 미친건가
 ....?

 태형아ㅠ사랑해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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