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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52화. < 밥 사주는 좋은 친구? > - W.샤샤꽁
52화. < 밥 사주는 좋은 친구? > - W.샤샤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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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정호석!”









남준은 친구들과 놀다가 호석이 마음에 걸려서 음식점을 찾았다. 음식점으로 들어오자 호석은 없었다. 남준이 직원에게 상황 설명을 하자 직원은 남준에게 부엌으로 따라오라고 했다. 부엌으로 따라오니 보이는 호석. 호석은 남준이 오자 반가운 건지 아니면 서러웠던 게 터진 건지 갑자기 눈물을 쏟았다.










“남준아... 흐... 남준아.”








당황한 남준이 호석의 곁으로 다가가 호석을 안아주자 그런 남준의 품에서 서럽게 한참이나 눈물을 쏟은 호석.








“그래서, 너 지금 여기서 설거지하고 있었다고?”


“내가 진짜 이 ㅇㅇ 그년 죽일 거야. 설거지뿐 아니라 나 바닥 청소도 하고...”








밥값이 없던 호석은 결국 설거지랑 부엌의 잡일을 도와주는 걸로 밥값을 대신하기로 했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나는지 호석은 울음을 멈추지 못하고 남준의 어깨에 고개를 묻고 조금 더 서럽게 울었다.









“야 근데 설거지랑 이런 일을 왜 했어?”

“그러면 어떻게... 나 돈도 없고 그... ㅇㅇ 개년은 가버렸고...”








호석의 말을 듣다가 의아한지 이제는 호석을 살짝 밀치고 호석을 보는 남준.








“핸드폰 있었잖아. 잠시 맡겨두고 집이나 은행 가서 돈 가지고 오면 됐잖아.”


“아...”








호석은 이제야 왜 자신이 지금 몇 시간 째 설거지를 했는지 의문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창피함과, 서러움이 동시에 밀려오는지 다시 남준의 어깨에 고개를 묻었다.








“참 ㅇㅇ는 너무 똑똑해서 탈이고 너는 뭐냐...”

“시끄러... 나 운 거 비밀이야. 나... 집에 가서 돈 가져다가 내고 바로 집으로 간 거야... 알겠지?”








호석의 말에 크게 웃음을 터트렸지만 고개를 끄덕이는 남준. 그러면서 남준은 이왕 만난 거 술이나 한잔하자며 호석을 이끌었다.








오늘의 교훈: 머리를 써야 몸이 안 힘들다?












호석아 ㅠㅠ 내가 사줄게 그 한우 ㅠㅠ 우리 호석이 한우 먹여줄게! ㅠㅠ








베댓 (별이의 초이스) 연연동톡의 베댓의 모든 권한은 별이가 가지고 있어요! (사실 그래서 제가 개입을 안 해요;; ㅎㅎ)




1.앗, 저도 눈 앞에 아른아른...







2. 그래도 남준이랑 호석이랄 본게 어딥니까!! 다음엔 지민이 꼭 보시길ㅎㅎ












내일은 옆집 보스 놈으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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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dultPaduck  248일 전  
 ㅋㅋㅋㅋㅋㅋ

 답글 0
  미이이인트으으  420일 전  
 호식이:여주 죽여도 되니?
 나:ㅇㅇ그럴수만 있다면

 답글 0
  반짝이어라  511일 전  
 너무 똑똑한대?ㅋㅋㅋ

 답글 0
  딱기우유  610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기우유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뇽냥뇽냥  634일 전  
 여주야ㅠ ㅠ

 답글 0
  꺄미네스루  638일 전  
 여주가 나빴네ㅠㅠㅠㅠ

 답글 0
  복어시키  638일 전  
 호석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한우 사줄게ㅠㅠㅠ

 복어시키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수여닌  649일 전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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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사랑해♥  660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혜원이니시  660일 전  
 여주는 참.. 머리는 저런대에 참 잘 쓴단 말야....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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