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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_ 03 - W.수월폐화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_ 03 - W.수월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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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완전 대단한 칭찬입니다,, 고마워요ㅜ.ㅠ



맘이 아파 베이베 타타타타타(?)



늦게라도 생일 너무 축하해요 강아지~ 일 년에 한 번 뿐인 생일 재밌게 보내셨을 거라 믿어요^^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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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을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힘들었다. 하지만 전정국은 나만의 버팀목이었기에 전정국을 놓을 수가 없었다. 언제쯤 다시 돌아와줄까, 언제쯤 날 바라봐줄까. 기다림이 너무 컸던걸까. 점점 전정국이 멀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말이야. 노력하려고 애를 썼다. 아파도 전정국만 머릿속에 맴돌아서 울고, 또 울고 지쳐도 울어야만 했다. 쏟아지는 눈물을 멈추지 않아야만 내가 전정국을 잠시나마 잊게 하는 방법이니까.





그런데 이제 그 일이 서로 바뀌어 버렸다. 언제까지나 전정국 옆에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에서 보던 장면이 내 앞에 일어나니까 아무생각도 안 들고 정말 돌아버리는 줄 알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내가 너무 멀리까지 왔다는 걸 알아버렸다. 전정국을 붙잡을 수록 더욱 멀리간다는 걸 모르고, 헛된 생각으로 기다려야만 했던 내가 참 모질게 보였다.






그때부터였다. 잊어야 한다고 생각 했던 게. 내가 다른남자를 만나야만 전정국을 잊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픔을 이겨내고자 했던 짓이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 되어버렸다. 다른남자와 모텔에서 자고 나면 나는 뭐 좋은 줄만 알까. 한 쪽 가슴에 피멍이 들어 터진 것처럼 아리고 아픈데 그 아픔으로 아픔을 견뎌야만 했다. 내가 전정국을 기다리는 것도, 이렇게 몹쓸 짓을 하는 것도 전정국을 돌아오게 하는 방법은 하나도 없었으니까.






그냥 날 미워해줘. 더 이상 용서하지 말고. 너도 날













잊어줘











.










.











.








난 전정국과 멀어져 있지만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금실 좋은 부부로 보일 거다. 밖에서는 지금과 다른 행동을 하고 있으니까 말이야. 난 전정국과 결혼을 했고, 부장 자리에 앉아 있는 전정국의 와이프다. 그런데 서로 멀어진다는 소문이 퍼져버리면 분명 안 좋게 볼 게 분명하다. 그래서 밖에서는 이 사실을 숨기며 살아가고 있다. 원래 그랬던 것처럼 전정국과 꼭 붙어. 사이좋은 잉꼬부부처럼.






오늘은 회사직원들과 중요한 파티가 있어서 그곳에 참석하기 위해 준비를 했다. 오랜만에 들어와 보는 집이라 살짝 기분이 이상하기도 했지만 평소에도 이랬으니까 별로 신경쓰지는 않았다.










" 너 설마 그런 옷 입고 가려는 거야? "

" 왜. "

"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옷을 입고 가. "

" 내가 다른사람들한테 잘 보인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








옷이 야하다는 건가. 다리가 훤히 보이고 가슴이 노출 돼 있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입겠다는데 무슨 상관인 거지? 평소에도 신경도 안 쓰면서. 화장대 앞에서 일어나 전정국을 지나쳐가려는데 전정국이 내 손목을 잡아 세웠다.










" 넌 나한테만 잘 보이면 돼. "

" ... "





그러자 그때 전정국이 옷장에서 종이백을 꺼내더니 나에게 무심하게 툭 줬다. 뭔가해서 종이백을 손으로 들어 안에 내용물을 보니 하얀드레스가 보였다. 왜 나한테 갑자기 드레스를 주는 걸까. 어리둥절했다.









" 너 드레스 입은지도 오래 됐잖아. 내가 제작한 거야. "

" 니가 무슨 생각으로 이걸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너 같으면 이 옷 입을 것 같아? "

" 적어도 밖에서 입고다니는 걸레 같은 옷을 입지 말란 소리야. 다른 새끼들 만날 때 입는 옷을 거기 가서 입고 싶은 거야? "

" ... "

" 부탁이야. 한 번만 입어줘. "





전정국은 그 말을 한 후 방 밖으로 나갔다. 난 내 손에 들린 드레스를 보며 참 많은 생각을 했다. 정말 드레스 입어보는 것도 오랜만이네. 이런 새하얀 드레스 입어본 적 딱 한 번 있었나. 꼭 그때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전정국의 손을 잡던 그 날. 내가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는데 어떻게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고 말았다. 누추한 옷에서 순수한 드레스로 갈아 입었다. 그리고 거울 앞에 서자 거울 속에 보이는 내 모습은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여린 소녀 같았다. 그때의 모습이 가물가물 보이기 시작했다. 혹시나 이런 옷 입었다고 마음 약해지는 건 아닐까 걱정이 들었다. 울고 나오는 내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울음을 꾹 참았다. 그리고 방 밖으로 나가는데 소파에 앉아있는 전정국이 보였다.









" ... "

" ...다 입었으니까 그만 가. 늦겠다. "

" 어 그래. 가자. "







날 쳐다보는 전정국의 눈빛이 마치 예전의 모습 같았다. 내가 드레스를 처음 입던 날 내 모습을 보던 전정국의 그 시선. 왠지 피하고 싶었다. 그래서 재빨리 전정국을 지나쳐 밖으로 나왔다. 큰 회사인 만큼 나와 전정국의 얼굴이 많이 알려져 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다. 욕하는 것도 아니고, 날 야려보는 것도 아닌데 내게는 저 시선이 불편했다. 전정국 와이프라고 알려져 있는 내 얼굴을 보는 게 싫단 말이야.







그리고 날 뒤따라 전정국이 나왔다. 전정국 차 뒤에 있는 비서 차에서 비서가 내려 뒷 문을 열었다. 평소와 똑같이 차에 타려고 가는데 전정국이 내 손목을 잡아 끌었다. 그리고는 자기 차문을 덜컥 열어 날 차에 태웠다. 좌석에 앉는 나는 놀라 전정국을 쳐다봤다.





" 뭐하는 짓이야. "



" 그냥 타. 부부끼리 따로 가는 거 보기 안 좋아. "

" ... "







나는 벙어리가 된 듯 아무말도 못하고 정면을 쳐다봤다. 그러자 전정국이 문을 닫았다. 왜 긴장이 되는 건데. 이렇게 같이 차에 타는 것도 오랜만이네. 전정국이랑 어떻게든 같이 있으려고 했는데, 왜 멀어지려니까 날 붙잡는 거야. 얼떨결에 같이 있게 됐지만 좋음이 그리 오래가지 않을 걸 알기에 체념한 채 가만히 있었다. 전정국이 차에 타고 시동을 걸었다. 전정국이 보이는 게 싫었다. 그래서 고개를 창문쪽으로 돌렸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파티홀에 도착하고 가방을 챙겨 차 문을 열어 내렸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전정국이 내 옆으로 오더니 내 손을 자신의 팔에 걸었다.






" 적당히 좀 해 전정국. "



" 너야말로 제대로 좀 해. "

" 뭐? "

" 우리가 무슨 정략결혼도 아니고, 꼭 이렇게까지 해야겠어? 큰 파티인 만큼 분위기 파악도 해야지 안 그래? "

" ... "



" 그럼 들어갈까 여보? "







.








.










.










드디어 파티홀로 들어온 나와 전정국. 날 리드해주는 전정국이 평소와 달라보였다. 오늘은 표정이 매우 밝아보였다. 혹시 분위기 때문인걸까? 점점 사람들이 보이자 나도 표정관리를 하며 웃음을 보였다. 그러자 먼저 와있던 N그룹 대표가 와인을 마시며 이쪽으로 걸어왔다.






" 아이고 전부장 거 참 오랜만이네. "



" 그동안 잘 지내셨죠 이대표 님?

" 전부장이 우리 회사에 계약을 해준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네. "

" 그거 참 다행이네요. "






전정국과 하하호호 웃으며 악수를 하는 이대표가 나에게 손을 내말어 악수를 요청했다. 나는 웃으며 이대표의 손을 잡았다.





" 안녕하세요 이대표 님. "

" 어떻게 보면 볼 수록 더 예뻐지시네? "

" 하하 아닙니다. "



" 그럼 재밌게 놀다 가십쇼 대표 님. "





그렇게 인사를 한 후 안 쪽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파티홀을 뛰어다니는 한 아이가 보였다. 뛰어다니면 위험하니까 혼내려고 가려는 순간 전정국이 날 잡았다. 전정국을 쳐다보며 가만히 서있자 전정국이 그 아이에게로 걸어갔다.








" 남경아. "




" 전부장 님! "






전정국이 아는 아이였구나. 전정국의 표정부터가 달라졌다. 그 아이를 보고 웃으며 그 아이의 머리를 쓰담는 전정국. 아이를 되게 많이 좋아하구나.








" 그냥 아저씨라고 부르래도. "



" 히히 아저씨! 많이 보고싶었어요! "


" 정말? 남경이가 아저씨 보고싶었다고 하니까 기분이 좋네. 남경이는 잘 지냈어? "



" 네! "







그러자 그때 그 아이와 내가 눈이 마주쳤다. 전정국과 아는 사이지만 난 오늘 처음 본다. 되게 예쁘게 생겼네. 내가 임신했을 때도 아주 예쁜 딸이였었는데. 그 아이가 날 보며 웃었다. 그리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 그러자 전정국이 뒤돌아보더니 내게 말했다. `이사 님 막내 딸이야.` 라고 말이야.









" 안녕하세요 사모 님! "

" 어 안녕. "







그 아이를 보니 나도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 예쁘게 생겼네. 이름이 남경이야? "

" 네! 이남경이에요! "



" 어? 아빠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사모 님! "

" 그래. 다음에 또 보자. "








아이가 이토록 좋았던 적이 없었는데 오늘 다시 한 번 느꼈다. 내가 새생명을 바라고 있다는 걸. 아이를 키운다는 건 참 귀찮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 번 잃고 난 후 모든 생각이 바뀌어버렸다. 내가 나쁜사람인데, 애꿎은 생명한테 그런다는 걸 말아야. 나 하나만 고통스러운 건 괜찮은데 내 주변 사람들까지 같이 아픈 건 정말 싫었다. 내가 아픈 고통을 겪었을 때 난 이미 알고 있었다. 전정국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아이라는 걸. 근데 그 아이를 잃고 말았다. 결혼한지 3년이 지났는데 자식 하나 없으니 언론에서 뭐라고 생각하겠어.





시어머님은 괜찮으니 천천히 가지라고 하지만 내가 날 용서할 수 없었다. 너무 쉽게 생각했다. 그래서 잃은 거야. 아직도 그 일만 생각하면 미치는 것 같다. 그 아이에게서 시선을 떼 전정국을 바라보자 전정국의 시선이 그 아이에게로 향해있었다.






미안해. 자식 하나라도 있으면 덜 힘들 텐데.







.







.








.








모든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곳에서 나와 전정국이 단상위로 올라갔다. 그러자 사람들의 환호가 터져 나왔다. 나는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어지러움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박수소리와 환호성이 들렸다. 나와 전정국이 있는 단상위에 있는 이 장면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결혼식 때와 똑같았다. 긴장하던 날 달래주는 전정국이 보였다. 그 일이 트라우마로 남아버린 걸까? 정말 좋은 삶을 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날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 좋은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아픔을 이겨내고 미소를 짓지만 내 손을 떨리고 있었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무서웠다. 그때 일이 떠올라서. 그런데 그때 내가 이상하다는 걸 안 전정국이 날 쳐다보더니 내 손을 꽉 잡았다. 내 손을 잡은 전정국의 얼굴을 살며시 바라보자












날 보며 웃었다. 그리고 내게 하는 말








" 긴장하지 마. 오늘 주인공은 너야. "

" ...... "








나한테 왜이래...... 내가 너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거야? 제발 날 보며 그렇게 웃지 말란 말이야. 눈물이 터질 것만 같았다. 참으려고, 참으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눈물이 흐르고 말았다. 그러자 사회를 보고 있던 사람이 내게 물었다.







" 사모 님 이 좋은 날에 왜 우세요? "

" 여기 있는 게 너무 좋아서요... "








전정국이랑 같이 있는 게 너무 좋아서요.







" 옆에 부장 님이 있으셔서 더 좋으시죠? "

" 네... "







근데 좋아해도, 좋아할 수가 없어요 이젠. 전정국이 나쁜놈이라고, 똑같아 갚아주는 내가 더 나쁜년인 것 같아서.







하루가, 또 하루가 매번 널 보는 하루가 나에게는 의미있는 날이었는데 같이 지내던 집도, 같이 자던 침대도 이젠 부부의 흔적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어. 그만큼 널 내가 얼마나 미워했는지 전정국을 알고 있을까. 미안하다고, 그 한마디만 하길 바랬다. 그런데 마음에 깨진 유리를 던진 너 때문에 너무 아파서 꿰맬 수가 없었다. 진통제 하나 없이 견딜 수가 없던 날들을 생각하면 니 손을 놓고 바로 떠나고 싶었다.






아니, 어쩌면 널 좋아하는데 내가 그 마음을 받아드리지 못해서 그런 걸수도.








" 전부장 님은 사모 님 어디가 그렇게 좋으세요? "



" 그냥. ㅇㅇ 자체가 좋아요. "


























와우 구름 님,, 1200점이라니ㅜㅜ 고마워요ㅜㅜ(하트)

존잘 님 1004점 고마워요ㅜㅜ 천사는 그대,,

히망몬 님 1000점 고마워요! 제본 값에 보태도록 할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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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 님 1004점 고마워요~~ 더 화이팅해서 글 쓰도록 할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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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들,, 포인트 주신 분들 중에 항상 줬던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ㅜㅜ 재환 님도 그렇고 경현 님도, 23개월 님도 뷔뷔탄 님도 흑흑 너무 많아서 다 못 쓰는 건 탐정이 아닌 함정. 어찌됐든 포인트를 주신다는 건 관심이있다는 거죠? 하지만 전 관종이 아니죠?(?) 고마워요ㅠㅠㅠ



즐추댓포 하면 더 빨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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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방탄빙의글사랑해  15시간 전  
 ..... 오마이갓

 답글 0
  이건뭐쥐~~??  15시간 전  
 아흑...몰라 다 미워요... 먼저 바람 핀것같은 남주도 밉고 그거에 맞바람 핀 여주도 밉고 흐ㅡㅇㄱ... 근데 그렇게 미운데 계속 보는 내가 젤 미워..☆ (중2병 돋음)(...머쓱타드...)

 이건뭐쥐~~??님께 댓글 로또 2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hajeong0608  16시간 전  
 ??

 hajeong0608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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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물총  17시간 전  
 의심...또 의심....

 투명물총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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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꾸❤️  19시간 전  
 오늘은 참 달달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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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쨩팬  1일 전  
 갑자기 왜 저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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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참치  1일 전  
 정국이 시점 궁금하닿

 최참치님께 댓글 로또 1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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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하시  2일 전  
 그냥 다 좋디ㅠㅠㅠㅠ

 리하시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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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하구사랑해  3일 전  
 으아ㅠㅠㅠㅠ

 답글 0
  덕질에탕진잼  4일 전  
 했던 짓이 너무 나빠서 그냥 다 의심되고..ㅠㅜㅜㅠ여주화이팅

 덕질에탕진잼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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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0 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