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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조직보스여친 X 조직보스남친_05 - W.보보
조직보스여친 X 조직보스남친_05 - W.보보



4화에서 댓글 600개 금방넘어서 기분엄청 좋았어요. 이번에도 좋은기분 유지시켜줄꺼죠? 실망하지않게 해주세요. 저번에 손팅했다고 안하지마시고요.






혜녕이님 감사합니다:)








조직보스여친 X 조직보스남친












05.Love has left





W.보보

















*









"그거 너잖아. 씨발."







심장이 깊은심해로 추락했다. 그의 입에서 저런말이 나올거라고 전혀 생각하지못했다.황당함과 함께 속에서 몰아치는 폭풍우가 속을 헤집어놓았다.





압력을 버티지못하고 그대로 내려앉은 심장이 터질것처럼 아파온다.혼란스러운 감정이 그대로 눈앞에 펼쳐진다.







폭죽이 바로 내 뒤통수에서 터진기분.







그말을 듣자마자 코에 전율이 오기도 전에 뿌연 눈물이 시야를 막는다. 그대로 벙쪄있었다. 알수없는 무언가가 계속해서 뒤통수를 때리는 듯이 눈앞에는 번개만 번쩍거린다.







".....ㅈ, 정국아..."







머리속에 하얀물감이 쏟아져 눈앞까지 하얗게 만든다. 덜덜 떨리는 온몸이 정국의 눈에도 훤히 보인다. 누군가 다리를 꽉 죄여놓은듯이 피부는 창백해지고 다리가 저려온다.







들킨게 아니였으면 좋겠다





그냥 저번처럼 장난이라고 해줬으면 좋겠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정국의 눈에 살기가 가득찬것을 느꼈다. 나를 사랑해주는 눈빛이 아닌 증오와 배신감으로 가득차버린 정국의 눈동자가 너무도 차가워져 그대로 나를 아프게 찔려온다.







"....지금까지 속인거였냐?"





"......"







그의 물음에 아무런 대답을 할수없었다. 그 물음을 묻는 정국의 눈에 조심히 고인눈물때문에.가슴한켠이 칼로 그은듯 찢겨나간다. 피가 고인 가슴한켠에 눈물하나가 툭떨어져 고통을 더욱 확산해나간다.





상영관으로 모든사람들이 들어가고 직원이 상영관 문을 닫는다. 그동안 정국은 나를 끊임없이 주시하고, 나는 그저 정국의 손에 들린 핸드폰만 바라본다.





대체 무슨전화길래.











"야. 말하라고."






무언가 분노에 억제된 소리가 귓바퀴를 맴돈다. 그의 말에 잠시 식었던 눈가가 다시 달아오른다. 나한테 저렇게까지 화낸적없었다. 정국에게서 흐르는 살기가 겉으로 내뿜어진다.






내려진 시선에 무심코 마주한것은 하얗다못해 노랗게 질려버린 그의 꽉진 주먹이였다. 힘을 억제할수없어 덜덜떨리기까지 하는 정국의 주먹이, 정국이 많이 참고있다는 것을 대변해주고 있었다.






내가 어떻게 말해.. 너와 사귀는 3년중에 2년을 속였다고 어떻게 말하냐고....






"...내..가......"





더 이상의 말이 내뱉어지지않는다. 속으로 숨는 말을 억지로 꺼내보려 하지만 계속해서 삼켜지는 말. 달궈진 눈가에서 계속해서 눈물이 떨궈져나온다.








"입이 있으면 말을해보라고. 씨발."






푸욱- 차갑디 차가운 칼이 그대로 나를 관통했다. 고개도 제대로 들지못하고, 숨도 제대로 쉬지못한채 얼굴을 일그러뜨렸다. 뺨위로 눈물이 폭우처럼 쏟아져내린다.







제발 아니라고해줘.







"너한테 나는 뭐였냐? 조직정보빼내는 도구?"





"..끄흑....그런거..아니야.."







제발 모른다고 해줘.






속눈썹이 축축히 젖어들어갔다. 나풀거리는 원피스 자락을 주먹을 쥐어 세게 잡았다. 그의 호흡이 거칠어질수록 그의 말이 거칠어지고 있다.










"됐다. 말하기 싫으면 하지마."





니가 말할수록 내 기분만 개같아질뿐이니까.







그가 발걸음을 틀었다. 내 옆쪽으로 빗겨나간다.





다시는 안볼사람인것처럼. 나를 지나쳐 가는 그를 붙잡을수없었다. 무언가 목구멍을 강제로 틀어막은듯이 아무런 말도 꺼낼수없었다. 너무도 큰 보폭으로 나를 지나쳐 가버리는 그를 뒤돌아볼수도 없었다.






"...아...니야..."







폭풍이 순식간에 모든걸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으흑...제발 그..러지마..."




몸이 무겁게 내려앉았다. 아침에 기쁜마음으로 입었던 원피스가, 들뜬 마음으로 했던 화장이 이제는 추해보이기까지 한다. 주저앉으며 원피스 자락이 양옆으로 펴졌다.






부서져 나도는 조그마한 파편들이 내 심장을 찔러왔다.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몸을 일으켰다. 그에게 무슨말이든지 변명을 늘어놓고싶었다.





내가 그를 너무 사랑해서 보낼수없었다.





뒤를 휙돌아 그가 날 지나쳐 나가던 길로 뛰어갔다. 뛰면서 나는 속도로 인해 머리카락이 뒤로 날린다. 정국이 찾아야돼.. 무슨말이라도 해야돼..





비상계단을 통해 1층으로 뛰어내려갔다. 가면서 높이신은하이힐로 인해 발목이 꺾였지만, 얼얼해져 오는 발목을 무시한채로 하이힐을 벗고서 1층비상계단문으로 나갔다.







근데 왜 니가 보이지않는걸까.







거친숨이 밖으로 내몰아졌다. 땀과 눈물에젖어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손으로 치워내며 이리저리 휙휙 둘러봐도 정국은 보이지않았다. 다시 얼굴에 눈물이 쏟아내렸다.





"하아..하!...끄흐으.."






잘못했다며 그의 바짓가랑이라도 잡고싶었다.






그만큼 간절했다. 그만큼 사랑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나를 힐끔거리며 쳐다본다. 신기하기도 하겠지. 예쁘게 차려입은 여자가 영화관 상가바닥에서 눈물을 게워내고 있으니.








"...끄윽, 하아아...흐으.."







나를 뜨겁게 태운것은 연기만을 남겼고, 연기는 힘없이 날아올라 붕떠있던 가슴을 삼켰다.











3년만에, 3주년이 되던날.


내 사랑이 끝났다.









***








우는 여주의 모습을 태형이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고있었다. 여주가 우는것에 지쳐 일어났을때쯤 태형이 흥미로운것이라도 찾은것마냥 입꼬리를 올리고 웃어댔다.







남친이 있었다, 이거지?







뷔조직,서열1위



괜한말로 서열1위가 아니었다. 레드조직과 싸우기전부터 여주의 정보는 해커를 이용해 모두 꿰뚫고 있었다.





그래서 자신을 숨기려 검은면포까지 걸고온 여주가 태형에게는 그저 비웃음거리였던거다.




한참을 미친사람처럼 웃던 태형이 입을 벌리고 고개를 삐딱하게 세웠다. 태형의 귀에 걸린 은색귀걸이가 찰랑였다. 강아지가 놀이개 인형을 본것같은 표정.






꼭 무슨일이라도 벌일 사람같았다.
















집으로 돌아와 힘없이 침대위로 쓰러졌다. 자그마치 5시간 동안 눈물을 쏟아내 더 이상의 기운도 남아있지 않았다.





살짝부어오른 눈가가 이제는 뻑뻑해져 아릿하게 아파온다. 그만큼 눈의 꿈뻑임도 느려졌다.






내 삶을 자신의 짙은 향기로 덮어버린 너는 그대로 떠나버렸다. 너와 헤어졌다는것이 맞겠지. 말이 되지않는다. 상상할수 있는 무엇보다 더 잔인했다.





한번도 제대로 끼워진적없던 우리의 퍼즐조각이 그대로 산산히 조각났다. 억지로 끼워맞히려던것이 조각나버리니, 퍼즐은 완성되지못했다.






아까 삐끗했던 발목이 벌겋게 부어올랐다.









스윽- 누워있는채로 눈동자만 옮겼다. 한쪽에 가지런히 자리잡은 하얀색목도리가 눈에 들어온다. 내가 그에게 주려고 작년부터 틈틈히 뜨던것이였다.







3주년이 지나고, 10주년이 되면 주려고했던 목도리였는데.







그만큼 같이 오래있고싶었는데.








저 목도리는 이제 전달될수없다는 사실에 허무했다. 마치 허공에 작은 먼지가 떠돌듯이 어디로도 정착할수없었다.






내가 의지하던 사람.






그런 사람이 이제 환상이 되었다는 생각에 말랐다 생각했던 눈물이 다시끔 미간을 따라 흐른다. 침대포를 손으로 잡아 쥐어틀었다. 구겨진곳을 따라 주름이 지어졌다.








한번만이라도 너에게 말하고싶다.





사랑만큼은 진짜였다고.
















(정국시점)







표현은 못했지만, 오늘이 우리의 3주년인것쯤이야 당연히 외우고 있었다. 일주일전부터 여주와 나의 이니셜을 넣어 주문제작을 해놓은 반지도 재킷 안주머니에 넣어 들고왔다.








여주가 좋아하겠지?








평소의 감정표현을 잘 못하는터라 오늘이라도 많이 웃어주겠다 다짐하며 여주를 기다렸다. 사실 나도 많이 두근거린다. 역시나, 여주는 또 지각이다.





하늘거리는 하얀원피스와 검은색 하이힐을 신고서 그에 맞지않게 헥헥거리며 뛰어오는 여주는 금세 내앞으로 다가와 헤헤거렸다.






귀엽다.





그녀에게 입꼬리를 올려 방긋웃어주었다. 여주의 행동이 너무도 귀여워서. 하이힐을 신어 불편해보이는 다리에 좌석에 앉아있으라 말한뒤 영화매표를 마쳤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우리가 보는영화가 상영하는 8관을 향해 걸어갔다. 여주는 오늘따라 기분이 한층 붕 떠오른건지 자꾸만 콧노래를 흘려댔다. 예쁘다. 오늘따라 더.







그리고 기분좋게 상영관문을 열려고 할때쯤,





누군가에게 전화가 걸려왔다는것을 알리는 벨소리가 들려왔다.







발신자는 `김남준` 그의 전화가 왔다는 것은 레드조직보스의 정체를 알아냈다는 의미로 와닿았다. 여주에게 `잠시만`이라는 짤막한 말을 남기고 고개를 돌렸다. 알아냈구나. 드디어.







"어. 알아냈어?"


`네. 알아봤는데, 여자보스로 바꼈더라구요.`


"여자보스?"


`이름은 김여주. 나이는 19세이고, 현재 부모님의 조직보스직을 물려받은것으로 보입니다.`







"....뭐? 김...여주?"





`네. 무슨오차라ㄷ,`



"헛소리 지껄이지말고 다시 똑바로 알아봐."






전화를 끊어버렸다. 어디서 헛소리를 지껄여. 김여주가 무슨 레드조직보ㅅ... 순간 뇌리에 무언가가 내리꽃힌다. 조직전용블루투스. 그것이라면, 여주일 가능성이 충분히 생겨버린다. 주운거라며 어정쩡하게 넘어갔던 그날의 기억이 다시 재생되자, 믿음에서 의심으로 변경되었다.







나를 걱정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여주의 시선이 왜 이리 가증스러워 보이는지.






"왜그래 정국아. 무슨일있어?"



"....너였어?"







혹시나, 아니겠지 하는 마음으로 슬쩍 떠보려 물음을 던졌다. 그토록 찾아다녔던 레드조직의 보스가 내 앞에 있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그녀라는게 믿기지가 않았다.






"레드조직의 보스,우두머리."






이가 으득-갈렸다.레드조직보스를 말하는것만으로도 분노를 참고있으려 발가락까지 오므라뜨렸다. 내 눈에 그녀의 놀란표정이 그대로 담겼다. 설마, 진짜야?








아니라고 해야지.





아무말도 안하고 그런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면,









"그거 너잖아. 씨발"







내가 확신할수밖에 없잖아.







머리끝까지 솟아오른 화에 얼굴이 벌게졌다. 만약 다른사람이였다면 벌써 멱살을 쥐어틀었을것이 분명하다. 내 앞에 있는 사람이 여주라서 참고있었다.






믿을수없었다. 예뻤던 얼굴이 가증스러워 보이기 시작했다는게.





그녀에게 다시한번 간신히 말을걸었다. 지금까지 날 속인거냐고. 순간 그녀와 함께한 모든기억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이마에 혈관이 툭 튀어나왔다.




누군가가 나를 때려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막막하고 답답한 기분이 지속된다.





눈물을 뺨위로 흘려보내는 그녀를 그대로 지나쳤다. 재수없어. 가증스러워.






근데 왜 눈물이 날까.










***





끝은 좋지못하다는 걸 모르고있었던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끝까지 몰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건 내 욕심이였다.






언젠가는 들어야하는 작별의 잔을 들기싫었다는 것도 내가 그를 놓기 싫은마음이였다.





너무도 허무한마음에 이불을 덮고만 있었다. 움직일생각은 하지조차 않은채로. 그때 울리는 건 내 핸드폰의 벨소리였다.



듣자마자 반사적으로 몸이 펄쩍뛰었다. 정국이가 전화한건가 싶어서.







`박지민`







실망감에 허탈한 한숨을 내뱉고, 통화버튼을 옆으로 밀었다.






"...어...왜."




엔딩노래입니다





`조직상황 보고하러 ㅇ...보스, 목소리가 왜 그래.`



"...아무것도 아니야."



`뭐가 아무것도 아닌데. 누가 울렸습니까.`




코맹맹이 목소리가 전화기 사이로 울려퍼진건지, 박지민이 딱딱하게 굳은목소리로 물어왔다.




"..."



`내가 그랬지, 힘들면 쉴수있는 나무가 되주겠다고.`



"..어. 근데 나 진짜 그냥 힘들어ㅅ,"



`기다리십시요.`










지금 집으로 갈테니까.



















2화 명단






L.O.V.E♡ 님- 1000포



러브님!포인트 너무너무 고마워요:) ♡♡♡♡♡♡ 천포인트 주시는 러브님은 천사♡♡♡이름처럼 사랑맨날하길 바래요! LOVE하니까 에이핑크 노래생각난다.. 기억하나요~ 우리 함께 했던 시간~ LOVE 러브~





미소아미 님- 1234포



(실친임. 오해는 노노해)미소아미님! 이 아니라 어이~미소씨~ 왠일이래? 포인트 팍팍 털은것이냐. 오늘 친구사랑의 날이라 너한테 편지받은거 읽어봤는데... 아주 편지에 영어단어가 써있고^^ 편지말고 깜지 잘받았다~^^(하트는 꿈도 꾸지마 임마.)






근돼전정국사랑 님- 1000포



언제나 즐추댓포 열심히 해주는 예쁜이^♡^ 공지도 잘 읽고 댓글도 남겨줘서 항상 기억하고 있어요♡포인트를 천포인트나 주다니 ㅠㅠ 잘쓸게요! 고마워요♡♡♡♡근육돼지인 정국이 많이 사랑합시다♡♡





황돼 님-1004포



잊을수없는 착한댓글 황돼님 ㅠㅠ 진짜 ㅠㅠ 1004포 주시는 황돼님은 역시 천사군요((드립 하지마)) 네, 어쨌든 ! 1004포인트 너무너무 고마워요♡♡♡♡잘쓸게요♡♡♡♡♡





지민이 열혈팬 님-1013포



지민이 생일인 1013포를 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역시 우리 포로리들은 천사인가요... 1013포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ㅠㅠㅠ 댓글에서 몇번 본것같은 기억이 있어요♡♡♡♡ 너무너무 고마워요♡♡♡♡♡♡





싱크홀 님-1000포



싱크홀님! 댓글에서는 처음 뵙는것같아요..아닌가? 그래도! 천포인트나 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ㅠㅠ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작가는 너무너무 미안하네요 ㅠㅠ 싱크홀님 사랑해요!!!♡♡♡♡♡♡♡♡♡






미니엘라(방탄♡ 님(100) 재환이 님(1) 박다현, 님(50) 비몽사몽꽃모닝 님(5) 초코딸긔 님(100) 요금안내 님(50) 별희망 님(100) 꼬마꾸기 님(34) ♡소림♡ 님(100) _은팜 님(32) 한신별(72) 쀼설탕(104) 오쪼라고요ㅗ 님(7) skyblue☆ 님(20) 뷔니뷔니 님(15) 구어나 님(100) yeon_hee 님(200) 설ㄴ화 님(10) 태태구마 님(20) 꾹조준발싸 님(100) 초승달 님(10) 잡덕임 님(30) 루.이 님(200) 망개떡속 태태 님(10) 아잉아잉♡♡ 님(12) 성빔 님(59) 문어탕 님(12) 방탄l5v2 님(10) 찌밍이의 모찌 님(30) cnwub 님(10) 잡덕중딩이라규 님(4) 95.10.13 님(100) 코알라우유 님(10) 뉴너 님(100) 태태가 좋은 하루 님(20) 큐튼 님(833) 또리또리 님(23) 이복 님(500) 미니꾸미 님(200)




2화에 포인트 주신 모든분들 다 고마워요~~♡♡♡♡♡








3화 명단





미니꾸미 님-1000포



미니꾸미님 ㅠㅠㅠ 10050포로 최다포인트 달성하신 우리 예쁜이 ㅠㅠㅠ 미니꾸미는 젤리이름인가..? 어쨌든 꼬물꼬물 귀여운 닉네임이네요!♡♡ 포인트 고마워요♡♡♡♡♡♡






황돼 님-2674포



허걱ㅠㅠㅠ 2674포라니요 ㅠ 아무것도 해주지못하는 못난 작가 곤장으로 한대 치세요 ㅠ 황돼님은 항상 포인트 명단에 보이네요.. 잊을수가없어요♡♡♡♡♡♡ 사랑해요♡♡♡♡♡







강화련 님(5) 미니엘라(방탄♡ 님(100) cnwub 님(10) 방탄 l5v2 님(10) 꾹뷔☆ 님(31) 뉴너 님(100) 오므리세 님(6) 사랑한데이♡ 님(300) 에그미쯔 님(126) |핑크소년단| 님(172) 유/민 님(81) 망개찌밍 님(290) 방타니캡쨩 님(20) 유빈.이 님(50) 혜어니 님(23) 성빔 님(30) 문어탕 님(10) 쪼꼬홀릭♡ 님(50) 벛꽃색 보름달 님(20) 잡덕중딩이라규 님(4)




3화에 포인트 주신분들 다 감사해요♡♡♡♡






4화 명단


※늦게 주신분들은 명단에서 빠졌을확률이 있습니다.






다경♡ 님-3500포



우와 ㅠㅠ 3500포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게다가 처음보시는 분같은데 ㅠㅠ 너무너무 고마워요♡♡♡♡ 더더욱 좋은 글로 보답할게요! 뭔가 제 친구랑 이름이 비슷해서 정감이 가네요♡♡




황돼 님-2752포



진짜... 황돼님.. 나 이런식으로 감동먹일거에요? 매화마다 예쁜댓글에 포인트까지 팍팍 쏴주는데 ㅠㅠ 너무 고마워요 ㅠㅠㅠ♡♡♡♡♡ 이렇게나 큰 포인트를 주신다는것에 항상 감사해하고 있어요!




연한봄날 님-600포



사실 1000포 커트라인인데... 너무 기뻐서 올렸어요! 작가님 진짜 글잘쓰시는것만으로도 완벽하신 우리 연봄작가님이신데... 어째서 모자란 제 작품에 이렇게 많은포인트를 ㅠㅠㅠㅠㅠ♡♡♡♡진짜 항상 말씀드리지만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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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감사해요♡♡♡












오늘 제목은 Love has left= 사랑이 떠나다 예요. 혹시라도 번역기 두드리는 포로리들 있을까봐 말해둘게요:)요즘 힘든일이 많아서 분량을 적게 잡았네요.. 미안해요 ㅠ 제가 마킹안한건 글과는 관련없게했어야 하는데.. 그 점도 미안해요 ㅠㅠㅠㅠ 그래도 나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분들이 눈에 보여 기분이 나아지고 있어요♡ 고마워요 항상♡♡





근데





`정국이 레드조직보스 왜 싫어해요?`




라는 질문은 삼가해주세요.어차피 후에 나와요.




저번에 말했듯이 예측이나 추리하는 질문은 무통보 삭제할껍니다.




우리 하지말라는건 하지말아요:)







한줄예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놀아줘야지-"














"즐추댓포 안하면 나 여주집에 안가."





 


예쁜말 고마워요♡ 손팅하자고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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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X61  2시간 전  
 태형아 그르지 마

 답글 0
  초코찹쌀모찌  16시간 전  
 완전 재밌어요 대박

 초코찹쌀모찌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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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며  4일 전  
 와... 진짜 대박이다...

 묘며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용미르  5일 전  
 작가님 사랑합니다❤

 답글 0
  안개꽃님  6일 전  
 와우

 답글 0
  방탄사랑해  6일 전  
 진짜 분량........사랑합니다 진짜루

 답글 0
  깐짐  7일 전  
 와아 ,,,,

 깐짐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수지♡  8일 전  
 어떠케...

 답글 0
  방탄아미영원하자  8일 전  
 분량 사랑해요❤❤

 방탄아미영원하자님께 댓글 로또 2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수빈수빙  10일 전  
 ㅠㅠㅜㅜ

 답글 0

2456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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