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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1::오늘 너랑 같이 자면 안 될까? - W.바이올렛
11::오늘 너랑 같이 자면 안 될까? - W.바이올렛





표지감사합니다 ♥















Written by 바이올렛

Copyright ⓒ 2017 바이올렛 All rights reserved

















며칠이 지났다. 그동안 실적을 한 번 더 올렸지만, 나는 여전히 잘 모르겠다, 라고 결론을 지었었다. 그렇게 실적을 올렸을 때 박지민이 또다시 나한테 올 것 같았지만, 박지민은 그 이후로 나에게 실적에 관한 얘기를 하지 않았다.




김석진은 여전히 부드러웠고, 김남준은 여전히 냉철했다. 정호석은 여전히 밝기만 했고, 김태형과 전정국은 늘 서로를 챙겨왔으며, 박지민은 여전히 나에게 친절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한 사람. 민윤기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오늘이 다가왔다. 오늘은 저번에 정호석이 말한 그 10일 뒤였다. 일단 10일은 기다렸는데, 무슨 수로 새벽 3시에 김태형의 방을 들어간단 말이야, 아침을 준비하면서 생각에 빠진 나는 그만 칼에 손을 베이고 말았다. 순간적인 아픔에 아-, 하는 소리와 함께 내 손끝을 내려다봤다. 손끝에서 붉은 피가 몽글몽글 솟아올랐다.










나는 준비하던 손을 멈추고 뒤돌아 찬장 위에 올려둔 구급상자를 내렸다. 저번에는 키가 닿지 않아 애를 먹었는데, 나름 비법을 터득해 이제는 스스로 응급처치도 잘하게 되었다. 나는 익숙하게 구급상자를 열어 연고와 반창고를 찾았다.











"ㅇㅇㅇ, 다쳤어?"


"어, 태형이 왔어?"











내가 연고와 반창고를 식탁 위에 올려놓았을 때, 김태형이 내 이름을 부르며 다가왔다. 김태형의 옆에는 언제나 그랬듯이 전정국이 서 있었다. 어디 다쳤는데. 김태형이 내 옆으로 서서 피를 머금은 내 손끝을 집어 올렸다.











"너는 이 집에 와서 나보다 많이 아픈 것 같아."


"내가 좀 덜렁대서..."


"얼른 약 바르고 반창고 붙이-..."


"왜? 무슨 일 있어?"


"너 여기 팔에 흉터 뭐야."











김태형이 7부로 내려온 나의 소매 끝에 보인 흉터를 보기 위해 내 옷을 걷어 올렸다. 한눈에 봐도 꽤 큰 흉터에 김태형이 놀라 내 눈을 바라봤다. 순간, 나와 전정국의 눈동자가 심하게 흔들렸다. 특히 전정국은 상당히 불안한 듯, 마른 입술을 혀로 축이고 있었다.




나도 딱히 할 말은 없었다. 전정국이 밀어서 거울에 찢어졌어, 라고 말하기는 죽어도 싫었다. 마땅한 이유는 없었다. 더 이상 이 형제들의 사이를 복잡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였다.











"어렸을 때부터 있던 흉터야."


"거짓말. 너 처음 여기 왔었을 때 없었어."


"아..."


"누가 그랬어. 민윤기야? 아니면 박지민? 김석진?"


"아니야, 아무도 나한테 안 그랬어. 그냥 나 혼자 넘어져서 생긴 상처야."


"...진짜?"


"응, 진짜."











김태형은 잠깐 내 흉터와 나를 번갈아 쳐다보더니 이내 한숨을 크게 쉬며 내 이마를 손끝으로 아프지 않게 쿡, 눌렀다. 왜 이렇게 크게 다쳐, 이 여자야. 김태형이 미간을 찌푸리며 얘기하는데도 괜히 기분이 좋아 헤실헤실 웃어버렸다. 내 웃음에 뭘 웃냐며 김태형도 덩달아 한쪽 입꼬리를 피식, 올렸다. 하지만 전정국은 웃지 못했다.




슬쩍 전정국의 표정을 살폈는지만, 전정국의 낯빛은 너무나도 어두웠다. 아무것도 모르는 김태형은 아침 준비가 끝날 때까지 거실 소파에 있겠다며 전정국과 부엌을 벗어났다.










그러고 보니, 나 김태형이랑 꽤 친해졌네, 일곱 명의 형제들 중 가장 친해지지 못할 것 같았던 사람이었는데. 어느덧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사이가 되었다. ㅇㅇㅇ, 나름대로 적응 잘 하고있는 건가? 뿌듯한 마음에 내 입가에 고운 호선이 그려졌다. 나는 구급상자를 정리하고 다시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자리로 돌아갔다.











잠시 후, 아침을 먹기 위해 형제들이 모두 식탁에 둘러앉았다. 형제들이 한 사람씩 부엌으로 들어올 때마다 나는 꾸벅 인사를 건넸다.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인사를 받아주던 중, 정호석과 눈이 마주쳤다. 정호석은 미묘한 웃음으로 나를 바라봤다.




무슨 의미일까, 저 웃음. 나도 모르게 잔뜩 긴장한 얼굴로 인사를 해버렸다. 그렇게 형제들이 모두 식탁에 둘러앉았다.











"ㅇㅇ씨, 음식 솜씨는 날이 가면 갈수록 좋아지네요."


"아, 감사합니다."











오늘은 김석진이 아니라 김남준이 먼저 입을 열었다. 절대 빈말은 하지 않는 사람이었기에 저게 진심이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다. 나는 옅게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꾸벅 숙였다. 고개를 숙이며 일어나자 김태형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김태형이 식탁에 밥을 먹는 게 굉장히 오랜만이었다.




저번까지만 해도 몸이 안 좋아서 내가 계속 밥을 올려다 줬었는데, 요즘에는 몸 상태가 나쁘지 않아 다 같이 식탁에 앉아 밥을 먹고 있었다. 계속해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김태형을 향해 고개를 갸웃거리자 김태형이 네모난 웃음으로 입을 열었다.











"진짜 맛있어. 고마워."


"나도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꽤나 우리 둘의 대화가 다정하게 들렸는지 형제들의 두 눈이 커다래진 채 나와 김태형을 바라봤다. 특히 전정국이 가장 놀란 듯 수저를 멈추고 김태형을 바라봤다.











"태형이랑 ㅇㅇ이랑 친해져서 너무 보기 좋다."


"그래?"











박지민이 웃으며 나와 눈을 마주했다. 김태형 못지않은 예쁜 웃음인데, 왜 저 웃음을 믿을 수가 없는 걸까. 나는 최대한 어색함을 티 내지 않고 웃으며 나를 바라보는 박지민을 바라봤다. 형제들도 잠깐 놀라는가 하면 다시 수저를 움직여 밥을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박지민의 발언이 곧 묘한 정적을 끌어냈다.












"정국이랑만 빨리 친해졌어도 안 다쳤을 텐데, 그렇지 ㅇㅇ아."


"어, 어?"


"병원은 갔다 왔고?"


"아니..."











어떻게 보면 전정국 때문에 내가 다쳤다는 발언이나 다름없었다. 순식간에 식탁 주변이 싸늘해졌다. 모두 전정국을 노려보는 것인지 박지민을 노려보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 나는 자꾸만 입이 말라 마른 침을 꿀꺽 삼켰다. 그러자 김태형이 박지민을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그게 무슨 말이야, 박지민."

"태형이 몰랐구나? ㅇㅇ이 팔에 있는 흉터. 그거 정국이가 밀어서 생긴 상처잖아."


"... ..."











김태형의 눈썹이 미세하게 꿈틀거렸다. 어쩔 줄 몰라 전정국의 표정을 살폈다. 전정국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있었다. 나는 급하게 정국이 방에 있는 거울이 깨졌는데, 나 혼자 넘어진 것이라고 얘기했지만, 얼음 같은 정적은 풀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자꾸만 삭막해져 가는 정적을 깨뜨린 것은 민윤기였다.










"지랄들 하네."











민윤기가 어이없는 듯, 웃으며 자기가 비운 그릇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드르륵, 의자 끄는 소리와 함께 싱크대에 자신의 그릇을 넣어두고 민윤기는 유유히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민윤기가 떠나고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 하나둘 자리를 비워나갔다. 어느덧 식탁에는 나와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만이 남아있었다.











"태형이 형, 그게..."


"정국아, 그렇게까지 해야 했어?"


"형..."


"너는 최악을 선택하지 못한 거야?"


"... ..."











먼저 올라가 볼게, 김태형은 전정국에게 눈길 한번 주지 않고 그대로 식탁을 벗어났다. 김태형이 떠나간 식탁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그저, 박지민을 찢어 죽일 듯이 노려보고 있는 전정국의 살기만이 느껴졌다. 하지만 박지민은 여유로운 미소로 자신의 그릇을 치웠다.











"정국아, 왜 날 노려봐."


"... ..."










"이게 현실인데."












그 말을 끝으로 박지민은 사라졌다. 전정국의 꽉 쥔 주먹이 애처롭게 흔들렸다. 정국이도 다쳤을 텐데...정국의 손 틈새로 숨어있던 상처가 보였다. 괜히 내가 미안한 마음에 전정국을 부르려고 했지만,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눈을 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전정국을 붙잡을 수는 없었다.








결국, 누군가가 상처받기 시작했다.











형제들이 다 같이 일을 나갔다. 항상 그랬듯, 김태형과 민윤기만이 집에 남아있었다. 민윤기는 진작에 회사경영에 손을 놓은 것이 사실이었고, 김태형에게 물어보니 몸이 안 좋은 자기 대신 일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다. 대충 형제들의 말하는 뉘앙스를 보면 회장님의 재산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소유재산도 꽤 만만치 않아 보였다.










아까보다 휑하긴 해도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에 내 입가에 깊게 묶어놓았던 한숨이 짙게 내려앉았다. 아, 태형이 약 먹었는지 검사하러 가야 하는데, 아까 분위기에 휩쓸려 하마터면 내 할 일을 까먹을 뻔했다. 나는 급하게 소파에 앉아있던 몸을 일으켜 위층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Knock-, Knock-.







내가 노크를 하자 안으로 들어오라는 김태형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제는 대답도 해준다, 김태형. 벅차오르는 감정을 누르고 나는 웃으며 김태형의 방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들어가자마 본 김태형의 표정은 내 표정만큼 밝지는 않았다. 아까 전정국 일 때문에 그런 거겠지. 나는 문을 닫고 침대에 앉아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김태형의 곁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











"약은 먹었어?"


"응."


"진짜?"


"진짜 먹었어."


"잘했어."


"...ㅇㅇ아."


"응."


"진짜 정국이가 그렇게 한 거야?"


"정국이가 한 건 맞지만, 일부로 그런 게 아니야."


"그럼?"


"위층으로 올라가는 중에 정국이 방에서 뭐가 깨지는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정국이가 거울을 스스로 깨뜨렸더라고. 내가 놀라서 무작정 정국이에게 다가갔다가 실수로 밀린 거야. 근데 내가 거울 파편 쪽으로 넘어진 거고."


"... ..."

"정국이 미워하지 마. 착한 아이라는 거, 네가 제일 잘 알잖아."


"안 미워해."


"오늘 정국이 오면 얘기 꼭 해. 알았지?"


"알았어."











내가 살푼 웃으며 김태형을 바라보자 김태형도 웃으며 나와 얼굴을 마주했다. 대충 이 일은 이렇게 해결이 된 것 같은데, 문제는 나의 일이었다. 어떻게 새벽 3시에 김태형의 방에 들어가 있을지 막막하기만 했다. 그렇다고 다짜고짜 자기 방에서 자고 싶다고 한다면, 누가 들어도 이상한 발언이었다.










나는 어떻게든 김태형과 같이 새벽을 보낼 거리를 만들어야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김태형은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김태형에게 들리지 않게 한숨을 살짝 내뱉으며 김태형의 뒤로 보이는 창문에 눈길이 갔다. 멀리서부터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었다.











"어, 먹구름 엄청 몰려온다."


"오늘 새벽까지 비 장난 아니게 온 데. 천둥도 친다던데."











천둥. 이 한 마디가 나의 사고회로를 빠르게 움직이게 했다. 이 정도 건이면 되지 않을까, 나는 긴장감이 감도는 손으로 허벅지 옷감을 꽉 붙잡으며 김태형의 이름을 불렀다.











"태, 태형아."


"응?"


"오늘 새벽에 천둥도 치고, 비도 온다 그랬잖아..."


"응, 그렇지."


"내가 천둥을 무서워하는데..."


"... ..."


"오늘 너랑 같이 자면 안 될까?"


"...뭐?"










순간,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던 김태형이 이내 두 눈을 확장하며 나를 바라봤다. 여기서 내가 더 놀란 티를 내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말라가는 입술을 혀로 축이며 다시 김태형을 올려다봤다. 김태형이 내 눈을 바라보고는 잠시 고민하더니 다시 깔았던 눈을 들어 나를 바라봤다.











"진심이야?"


"...응."


"나 남잔데."


"알아."


"나 열아홉 살이야."


"그것도 알아."


"나 심장이 아픈 거지 몸이 아픈 건 아닌데."


"... ..."


"방금 건 장난이었고, 그럼 한 가지만 물을게."


"... ..."


"골라."


"뭘?"


"박지민 편이야, 김석진 편이야, 민윤기 편이야, 아니면 내 편이야."











편이라니? 입 앞까지 나온 말이 진지한 김태형의 눈빛에 묵살되었다. 저 말은 도대체 무슨 말일까. 도대체 왜 저들과 편을 나누는 것일까. 거기에 왜 정호석과 김남준, 전정국은 빠져있는 것일까. 흔들리는 동공으로 김태형을 바라보던 중, 정호석의 말이 기억났다.







`이게 비밀이야. 우리 형제들만 아는 비밀.`







오늘 밤을 같이 보내면 왠지 이 비밀을 풀어나갈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난, 네 편이야."


"진심이지."


"응, 진심이야."


"그럼 맹세해. 어떠한 경우에도 나를 믿겠다고. 대신 나도 그만큼의 믿음을 줄게."


"맹세해. 너만 믿을게."

















"그럼 오늘 나랑 같이 자자."

























**********





♥포인트명단♥

아잉아잉♡♡(3),유지민(50),롱메롱(5),온가쿠(30),풋사과(10),수연•(15),방탄15vs2(10),키위아미(23),빛나는 망개(10),녀주06(40),망개떡태태(3),뽀빠이_별사탕(10),설탕윰이(50), 그리고 도저히 글로 표현하지 못할 것 같은 닉네임 한 분.

감사합니다 ♥






♥대박포댓♥






우리 서련님 ♥ 어떻게 이렇게 글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포인트를 쏴주세요ㅠㅠㅠ 답글도 달리고 전 성덕입니다!!(?) 작가가 독자 덕질하는 이상한 현상.





190포 감사합니다 ♥ 아, 그리고 저한테 영어 물으시면 안되요.(징지)






500포 감사합니다 ♥





항상 포인트, 손팅 해주시는 우리 태꾹바라기님 ♥ 제가 많이 애정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100포 감사합니다 ♥





106포 감사합니다! 전재산 탕진이라니ㅠㅠㅠㅠㅠㅠ 너무 고마워요 ♥





우리 쥬주, 므흣 뭐야. 음란해...♥





은백님 100포 고마워요 ♥





이제는 응답하라님 댓글 찾아보는거 알아요...???? 정이 들어버렸다....헿 ♥ 오늘도 고마워요 ♥





100포 감사합니다 ♥





한유비영님...이게 무슨일이에요...5000이라뇨...!!!!!!! 엉어유ㅠㅠㅠㅠㅠ 제가 항상 인순에오를 수있는 이유의 반은 한유비영님 덕분이에요ㅠㅠㅠㅠ 진짜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겠어요ㅠㅠㅠㅠㅠ 너무 고마워요 진짜 ♥






♥베댓♥







본격 음란 바둥이들. 여러분 `태형이`가 아니라 `태형이 방` ... 방 어디갔어요...






순간 제가 스스로 댓글 쓴 줄 알았답니다*^^*





그 상상. 노린겁니다. 저의 빅피쳐 ☆ (뻔뻔)






이런 댓글 볼 때마다 괜히 뿌듯하구 그러네요 ♥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작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극찬을...ㅠㅠㅠㅠㅠㅠ 앞으로도 작가 열일할테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 ♥





너무 고마워요 :) 오늘도 여러분 덕분에 글 쓸 힘이 불끈불끈 합니다 ♥






작가도 쓰면서 몸이 움츠러들었다는 소문이...(?)






책으로 내면 살사람 있나요....(울컥)





역시 우리 라미. 멋져. 캡쨩. 놀라워. 사랑스러워 ♥





탑 3라뇨?!!?!?!? ㅠㅠㅠㅠㅠㅠ 실제로는 아니더라도 우리 바둥이들 마음속에 탑 3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





단아...나 갈 수있어...??(울컥)

















오늘 원래 연성할 수없는 상황이었는데...

여러분들이 우추를 너무 기다린다는 제보를 받아서...

저 예쁘죠...?(쿨럭)

새벽부터 타지역 막 갔다오고 그래서 지금 제가 똑바로 글을 쓰고있는 줄도 모르겠네요...;)


요즘 날씨 기온차가 되게 크니까 여러분 여분 겉옷 꼭 들고다니셔야해요! :)



우리 바둥이들과 매니저, 표지러들 그리고 제 글에 스쳐지나간 모든인연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









우리 뷔뷔단이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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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루카리키  5시간 전  
 뭔가 큰일이 벌어질걸 같은느킴~

 루카리키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여주“  5일 전  
 19살..//////

 답글 0
  주응주응  7일 전  
 //

 답글 0
  저를전적으료  8일 전  
 19세....한창 좋은 나이지...고럼고럼........

 저를전적으료님께 댓글 로또 1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설옙  9일 전  
 불안해....

 답글 0
  _프라지아  9일 전  
 뭔가 불안한데

 답글 0
  주이쨔응  9일 전  
 불안한데

 답글 0
  서  38일 전  
 그렇치 태형이 몸이 아픈게 아니지 남자지 그럼그럼 19살 아주 혈기왕성한 나ㅇ ((그만해 아 쥔짜 자까님 글 너무 재밌짜나용..ㅠㅜㅠ

 서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장미꽃님  39일 전  
 오늘 같이 자자에 설레는 내 자신ㅎㅎㅎ 아 좋네요

 답글 0
  Mandy89  41일 전  
 좀심쿵해따아..

 Mandy89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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