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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_ 02 - W.수월폐화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_ 02 - W.수월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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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댓글 수로 기쁘게 해준다니! 참말로 감동이구만유? 고마워유♡


이건 아련물이 아닌데 왜 아련쪽으로 갔을까잉...울리게 해서 미안해유..


아ㅜㅜ우리 셍언 님 언제나 친절하시고 말씀도 너무나 이뻐유 고마워youㅠㅠ♡





다른남자랑 키스하지 마

CopyRight ⓒ 2017 수월폐화 All Right Reserved






























" 정국아 이 옷은 어때? "



" 천사가 내려왔네. 넌 어떤 옷을 입어도 다 예뻐. "

" 에이 거짓말! "

" 거짓말 아니고 사실이야. 저것도 한 번 입어 봐. "

" 알았어! 조금만 기다려! "







그때는 너무도 좋았다. 아직 결혼을 하기 전이고, 부모님들끼리는 이미 만나서 결혼 약속을 잡은 상태였다. 정국이가 얘기해준 옷을 가지러 가려는데, 내 앞에 새하얀 웨딩드레스가 마네킹에 입혀져 있었다. 그 드레스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그러자 전정국이 내 옆으로 와 그 드레스를 빤히 쳐다봤다.









" 드레스 입고 싶구나? "

" 응... 나도 빨리 드레스 입고 싶어. "

" 넌 이것보다 훨씬 예쁜 드레스로 맞춰줄게. 니 모습을 빛 낼 수 있는 그런 드레스로. "





나에게 훨씬 예쁜 드레스를 맞춰주겠다고 했었는데 정말 나 몰래 드레스를 제작하고 있었다. 세계적으로 웨딩드레스를 가장 잘 만드는 독일 전문가에게 찾아가 드레스를 제작했고 마침 결혼식 날. 전정국이 준 드레스를 입고 신부 대기실에서 기다렸다. 언제 이런 드레스를 입을 수 있을까 했는데 정말 입게 되는 구나. 나와 전정국의 결혼식이라고 친척이며, 회사 직원이며 아는 분들이 많이 와줘서 매우 기뻤지만 그만큼 떨렸다.






식을 올리러 아빠와 손을 잡고 식장 위로 올라갔다. 그곳에는 전정국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전정국의 손만 잡으면 정말, 전정국의 신부가 되는 구나라고 생각했다.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웨딩드레스의 앞을 살짝 잡아 전정국 앞으로 천천히 걸어가자 아빠가 내 손을 전정국의 손에 올려주었다.






" 우리 딸 잘 부탁하네. "



" 네. 장인어른. "







전정국이 이내 날 바로보며 내 손을 꽉 잡았다. 그리고 전정국과 함께 꽃이 뿌려진 위를 걸었다. 이게 말로만 듣던 꽃길이라는 건가. 내 얼굴에 많이 떨려하는 게 보였던 걸까. 전정국이 내 얼굴을 보며 나에게 말했다.








" 긴장 하지 마. 오늘은 니가 주인공이잖아. "

" 응 그럴게... "







주인공이라. 그렇지.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지. 드디어 전정국과 연애 끝에 결혼을 한다는 게 너무 좋았다. 이날만을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전정국과 한평생을 같이 할 생각에 벌써부터 들떠있었다. 그리고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사회자 앞으로 걸어갔다. 그리고 사회자 앞에 서자 무슨 말을 하든 심장이 쿵쾅 거려서 전혀 집중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때 사회자가 내게 물었다.






" 한평생을 남편 전정국만 사랑하시겠습니까? "

" ...네. 사랑하겠습니다. "

" 한평생을 아내 ㅇㅇㅇ만 사랑하겠습니까? "



" 네. 사랑하겠습니다. "






그리고 내 손에 반지를 끼워주는 전정국. 그렇게 나와 전정국은 정식 부부가 되었다.


























신혼여행도 잘 갔다오고, 자기보다 날 먼저 아껴주는 그런 전정국이 너무 좋았다. 내게 반지를 끼워주며 했던 말처럼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 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어느날부터 수상하다는 게 보이기 시작했다. 전정국이 회사 때문에 밤 늦게 들어온다고 문자를 했어서 그냥 그런 줄 알고 먼저 잠이 들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 깼어? "

" 이제 들어오는 거야?... "

" 어. 어제 조금 할 일이 많아서. "

" 아... 피곤하지? 시트 다시 바꿔 놨는데 가서 쉬어. "

" 고마워 여보. "








그리고 안방으로 들어가는 전정국. 샤워를 하려는 걸까?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가길래 전정국이 벗어 놓은 셔츠와 넥타이를 빨려고 가져가려는 순간 전정국의 휴대폰에서 띠링 소리가 들렸다. 누구에게 연락이라도 온 건지. 난 보지 말아야 할 걸 보고야 말았다. 전정국의 휴대폰을 들어가니 비밀번호가 있길래 살짝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서로 숨기는 거 없는데 왜 비밀번호를 걸어놓은 걸까. 혹시나 자기 생일로 해놓은 건가 해서 전정국의 생일번호를 눌렀지만, 그 번호는 아니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내 생일번호를 누르자 가볍게 풀렸다. 의심했던 내가 이상한 건가. 내 생일로 비밀번호를 해놓은 전정국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왔다. 그리고 메세지를 들어가는데





김비서에게 `오빠 집에 잘 들어 가셨어요? 저 어제 술을 너무 먹었나 봐요.` 라는 문자가 와있었다. 김비서라면 내가 결혼하기 전부터 전정국 옆에 있던 비서인 것 같은데 이 문자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래 어제 바쁜일 때문에 다 끝내고 회식을 해서 늦었다고 해도, 남의 남자한테 문자 보내는 건 정도가 지나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정국의 휴대폰을 내려놓았다. 그리고 기다렸다. 전정국이 나올 때까지.








전정국이 나오자 기다렸다가 입을 열었다. 김비서와 지금까지 연락을 했던 거냐고 묻자 놀라는 듯 자기 휴대폰을 가져가더니 내게 말했다.











" 아 설마 내 휴대폰 손댄 거야? "

" 아니...그냥 우연히 문자가 오길래 확인 한 거였는데. "

" 그래도 이건 아니지. 결혼한 부부라고 해도 보지 말아야 한 건 있지 않아? "

" 왜? 결혼했는데 뭘 숨겨야 하는 거야? 난 그정도 밖에 안 되는 거였어? "

" 그런 말이 아니잖아. 그냥 지켜달라는 거야. 그 선을. "







속상해서 그만 방 문을 열고 나왔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올 것 같아서 눈을 감았다. 전정국 설마 나한테 숨기는 거라도 있는 걸까? 마음이 아팠다. 전정국은 그럴 사람 아니라는 거 알고 있는데, 왜 의심하게 만드는 건지. 전정국이 너무 미웠다. 바보 같은 사람...







하지만 전정국과 멀어지는 게 싫어서 눈감아 넘기려고 했다. 그 여자랑 무슨 사이인지 밝히려는 나의 집착이 전정국과 멀어지는 길일 것만 같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 나 또한 무슨 사이인지 알고 싶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그날부터 전정국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 어디 가? "



"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겼다고 해서. "

" 이 늦은 시간에?... 회사에 직원들 있잖아. 그냥 안 가면 안 돼? 나 혼자 있는 거 무섭단 말이야... "

" 내가 낮은 자리가 아니잖아. 부장 자리에 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어. 무서우면 친구라도 불러. 오랜만에 은지씨 부르면 되겠네. "

" 그래도 난 니가 없으면 안... "







내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밖으로 나가버렸다. 도대체 이 늦은 시간에 무슨 급한 일이 생겼다는 거야. 불안했다. 날 이렇게 떠나가 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회사에 전화를 하고 말았다. 뭐라고 알아야 하지 않을까 했다. 정말 전정국의 말이 맞다면...









` 네? 전부장 님 회사에 안 오셨는데 무슨 일 있으세요 사모 님? "









지금 너는 어디 있는 거야. 나한테 거짓말을 할 정도로 그렇게 급했던 거였어? 입만 열면 다 거짓말이야. 속에서 부글부글 끓기 시작했다. 전정국만을 믿었는데 왜 날 속이는 거야. 도대체 이유가 뭐길래 날 이렇게 안달 나게 하는 거냐고.





.






.






.









" 하 말 했잖아. 그때 급한 일 때문에 회사에 있었다고. "

" 회사? 언제까지 나한테 거짓말 할 건데. 너 어제 회사에 없었다는 거 다 알아. 내가 회사에 전화 해봤거든. "

" 뭐? 야 너. "

" 나한테 거짓말 할 정도로 그렇게 급했던 거야? 뭘... 도대체 뭐가 마음에 안 들길래 그러는 건데. "

" 오해야. 사실 박사장 님 아들이 아프다고 해서 간 거야. 박사장 님은 일 때문에 아들을 볼 수 없었어. 알잖아. 박사장 님 이혼 한 거. "

" 근데 왜 거짓말 했어?... "

" 이럴까 봐. "

" 뭐?... "



" 니가 가지말라고 붙잡을까 봐 그랬다고. "

" 정말 사실이야?... "

" 사실이야. 믿어줘. "







전정국의 말 믿을 수 없었다. 어떻게 나보고 그걸 믿으라는 거야. 하지만 이 행복함을 깨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바보처럼 그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 전정국의 말을 억지로라도 믿었는데 점점 지나친 행동 때문에 결국 나의 마음이 돌아서고 말았다.






우리집에 여자를 데리고 온 건지 전정국의 셔츠에는 빨간 립스틱이 묻어 있었고, 침대 밑에서는 여자의 스타킹까지 나왔다.





" 전정국 너. 우리집에 여자데리고 왔어? "



" 그걸 어떻게 알았냐. 너 집에 없을 때 데리고 왔는데. "

" 너 진짜... 왜 그렇게 뻔뻔해? "

" 우리집에 회사 직원 데리고 오는 게 문제야? 왜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그래. 너 좀 변했다. "






변한 건 내가 아니라 너잖아...







" 아 전부장 님 - "









다른여자 보면서 웃어주고, 그게 너무 싫어.









그것도 내 앞에서, 보란듯이 웃어주는 게 싫단 말이야... ...














" 오늘도 안 들어오나... "





그래도 그런 전정국 옆에 있었다. 하지만 전정국은 내 옆에 있으려고 하지 않았다. 다른 여자 품이 뭐가 그렇게 좋길래 집에도 안 들어오고. 원망스러웠다. 이제서야 전정국의 본모습을 안 것 같아서 전정국도 나도 이 세상도 모두 원망스러웠다. 미워도 전정국을 챙겨줄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 나가서 술만 먹는 건 아닌지 걱정됐다.





바보같아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전정국 옆에 있는 것밖에 없었다.






또 한동안 집에 안 들어 올 것 같아서 옷을 챙겨 전정국 회사로 갔다. 모두 다 날 반겨주는데, 전정국은... 날 반가워 할까? 설마 내가 걸림돌이가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부장실 문 앞에서 서성거리다가 이내 손잡이를 잡고 문을 살짝 열었다. 그런데 안에서 들리는 소리가 내 동작을 멈추게 하고 말았다.





" 잠시만요 부장 님 - 오늘따라 왜 이렇게 당돌하실까. "

" 가만히 있어 봐. "






모든 걸 보고 말았다.







다른여자와 키스하는 모든 장면을.









.






.





.







놀라서 손에 들고 있었던 전정국의 갈아입을 옷이 담긴 백이 바닥으로 툭하고 떨어졌다. 그리고 그 소리를 들은 전정국과 그 여자가 문 쪽을 바라봤고, 난 문을 스스륵 손으로 열어 안으로 한 발 한 발, 힘들게 들어갔다. 그 여자는 놀란듯 전정국 무릎에서 일어났다.





" 사, 사모 님! 그게 아니라! "

" 개 같은 년... "

" 사, 사모 님! "

" 당장 나가... 당장 나가라고! "





그 여자는 당황해 하더니 날 피해 밖으로 나갔다. 전정국의 태도는 매우 당당했다. 의자에 앉아 날 쳐다도 보지 않는 전정국에게 얘기했다.





" 정국아... 내가 그렇게 싫었던 거야? "



" 여긴 왜 왔어. 소란피우지 말고 가. "

" 진작 말하지 그랬어. 내가 질렸다고. 이제 싫어졌다고. 그럼 조금의 미련도 안 남았을 텐데. "

"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 거야. "

" 다른여자랑 키스하지 마. "

" 뭐? "







넌 내 남자잖아 정국아









그때 내가 너에게 상처 받고 버림 받은 기분 똑같이 당해 봐. 얼마나 기분 더럽고 쓰레기 같은지.








그 일이 정말 현실이 되고 말았다.












" 또 어딜 가려고 그래. 너무 늦었잖아 ㅇㅇ. "








사정사정하며 날 붙잡던 니 모습이










꼭 예전의 날 보는 것 같잖아.

























+ 포인트 명단(1000포 이상) +



셍언 님 천사점 고마워요ㅠㅠㅠㅠ 항상 포인트 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아아악ㅎ마워오ㅠㅠㅠㅠ

내 새끼ㅠㅠㅠㅠ 포인트는 또 언제 줬어ㅠㅠㅠ 고마워ㅜ

모니 님 천점 고마워요ㅕㅠㅠㅠㅠ 어렵게 모으셨을 텐데 천점이나 주시다니ㅠㅠ

비네 님 헉 이글에서도 포인트를 ㅜㅜㅜ 그대가 더 천사입니다ㅠㅠ 고마워요ㅠ

뷔태 님 천오백 고마워요ㅜㅜ 전 그럼 비타오백을 드리...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

헐 실화. 아니 실화인가요. 음? 아 헐. 팔천 문트 님 만세 만세 만만세 ㅠㅠㅠㅠ와 팔천이 뭔가요ㅠㅠㅠㅠㅠㅠ 고마워요ㅠㅠㅠㅠㅠ 정말 잘 받도록 할게요ㅠㅠ 이런글에 주시다니 영광입니다ㅜㅜㅜ
스몰아 넌 천사가 아니지만 고맙구나 고마워
>
붕어 님 3400점 고마워요ㅠㅠㅠㅠ 헐 이렇게나 많이..감동입니다ㅜㅠㅜ

한성 님 천사점 고마워요! 매번 포인트 잘 받았는데 또 주시다니ㅜㅜㅜ 감동입니다ㅜㅜ

헐 란 님 얼마만 인가요... 프사도 바뀌시고 포레도 오르셨네요ㅜㅜ 포인트 정말 고마워요ㅠㅠㅠ

브이랑 님 천이백 고마워요 세상에...엑빙에서 방빙까지! 헉 감동입니다...

곤듀 님ㅜㅜ 또 이렇게 포인트를ㅠㅠㅠ 오래전부터 봐온 분이라 그런지 더더욱 감동 인걸요ㅠㅠㅠ 천점 잘 받을게요ㅠㅠ

소희 님 천사점 고마워요! 그대가 더 천사입니다,, (ㅈ반짝반짝)

탱이 님 천점 고마워요! 천점이나 주시다니 흑흑ㅠㅠㅠㅠ

와 (2차충격) 레븐 님 오천 돌았맨 준면맨. 세상에 고마워요ㅠㅠㅠㅠ오천이나 주시다니ㅠㅠㅠㅠㅠㅠ 오천이면 퀄리티 좋은 표지가 하나인데 세상에ㅠㅠㅠ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감동적)


뜡 님 사천점 고마워요ㅜㅜ 모으시느라 힘드셨을 텐데 이글에 사천이나 주시다니 무안하네요ㅜㅜ 잘 받을게요ㅠㅠㅠ 감동,, (사랑사랑)

윰윰 님 삼천 헉... 세상에 삼촌도 아니고 삼천! 고마워요ㅠㅠㅠㅠ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주시다니 더 열심히 해야겠는 걸요ㅠㅠㅠ

조이 님 천사점 고마워요ㅠㅠ 그대가 더 천사입니다ㅜㅜㅜ낭만적(?)ㅠㅠㅠ

아시 님 천사점 고마워요! 프사와 포레가 정말 잘 어울리는 군요,, 반했습니다. 빠네빠네 버렸어요,,

짐니 님 천사점 고마워요! 잘 받도록 할게요ㅜㅜ


제희 님 천점 고마워요! 힘이 불끈불끈 납니다!

녹차 님 천팔점 고마워요! 왠지...지금까지 1008점 주는 분은 처음 봅니다(감동)

냐냐 님도 천팔점을 헉..고마워요ㅠㅠ

린드 님 이천 고마워요ㅠㅠㅠㅠㅈ 인생에 전부세요,, 잘 받도록 할게요ㅠㅠㅠㅠ

제가 제일 귀여워 하는 우리 로꾸 님ㅠㅠㅠㅠㅠㅠ 삼천 실화인가요. 아 세상에 너무 고마워요 정말ㅠㅠㅠㅠㅠㅠ

봉삼 님 1300점 고마워요! 모으느라 힘드셨죠ㅠㅠㅠㅠㅠ다키마에 이렇게나 많이!!

사룽 님 천사점 고마워요! 그대가 더 천사,, 나만의 천사ㅜㅜ

소년 님 2055점 고마워요! 적은 포인트가 절대 아닌데ㅜㅜ세상에 고마워요~~

한 님 천사점 고마워요! 더 글 열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라이 님,,언제 포인트를,, 감동인걸요 이거? 흑흑 고마워요ㅠㅠ

귀여우신 닉네임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 님 1230점 고마워요! 잘 받을게요ㅠㅠ

꾸기 님 헉,,오랫동안 절 즐찾 해주시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입니다ㅠㅠㅠ 우리 강아지ㅜㅜㅜ 1300점 고마워요 정말,,


+ 포인트 명단(1000포인트 이하) +

토스꾹(36)민주_(10)순슈(10)스킹(176)아어어어미ㅣ밈(100)♡아럿♡(100)진진자라진진자라(10)수미_(10)하핫_♥(3)방마루(7)순슈(10)강지요(100)망고파인주스(10)II김여주II(10)망개떡찜니팬(10)방탄의아미양(10)gg현e(190)012836(100)BTS3345(10)포에버러브(100)늑ㅈ(10)난이(300)팔딱잉(100)코맹맹이(50)자몽(3)똥개루또(100)태태야!(100)이송다송(33)방탄우지화(10)나능기여미(10)솝므서영(30)가을(3)뷔니뷔니(20)초코바나나우유♥(200)아야꾹아(100)은비`(24)보라빛새벽(100)별긋(60)해랑달(100)로하아미(50)방탄♥민서(10)밍망퐁(5)꾸기방탄조끼(10)V사란(25)정꾸정꾸♥(20)꿀잎ㅎ(20)닉넴안뜸(150)방탄침(202)태태구마(20)♥황금정국♥(792),유빈.(50)초승달(100).진경.(10)민윤지여신♡(100)d망고쥬스b(50)까대(16)닉없음(50)황금막내즌증국(50)닷윰(22)승헐(500)♡태태태태♡(100)민에몽(100)태형이부인(100)오구쨩(200)환열(55)Healn(10)옥수수빈이(50)솜핼(331).여.주..(900)윤서연♥(400)아잉아잉♡♡(5)니깐(10)1위는방탄(50)예리쨩(90)닉안뜸(10)rtgxzsgh(100);여주;(30)뾰뽀로롱(33)또또또이(10)cnwu6(10)아기토끼정국♥(400)파파이리(823)찌민사랑(17)까까먹고싶따(100)1qwer(40)큐티아미(20)찬이에게퐁당(100)mungchung(20)방탄방방탄♡♡(137)mangge(60)민융슈(10)아이만티(10)svst서리(171)슙슙총총(130)♡BTS♡♡(3)나능기여미(10)꼬마0914(500)잉용용(100)ILLHVHLL(6)방탄소년단막내전정국(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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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명 실화인가요. 와 진짜 와 어머나 세상에 이런일이.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 짱 감동 먹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뭔가요 내 새끼들ㅜㅜㅜㅠㅜㅜㅜ 아 진짜 완전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 진짜 레알ㅠㅠ 옹성우가 앙성우가 아닌 옹성우인 것처럼 정말 고마워요ㅠㅠㅠㅠㅠ ]





즐추댓포 안 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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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민슈가사랑해!  14시간 전  
 아ㅠㅠㅠ

 민슈가사랑해!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방탄빙의글사랑해  14시간 전  
 ㅠㅠ

 방탄빙의글사랑해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런셸  15시간 전  
 이건마치 다이어트중 내일부터를 시전한것과 같군뇨..예..죄송합니다

 답글 0
  7명의스타  17시간 전  
 맘 아파ㅜㅜㅜㅜㅜㅜㅜㅜㅜ

 7명의스타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hajeong0608  18시간 전  
 아ㅜㅜㅠㅠ

 답글 0
  정꾸❤️  18시간 전  
 아 맴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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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쨩팬  1일 전  
 지금와서 후회하면 어쩌냐 벌써 버스는 지나갔는데

 답글 0
  보라색파스텔  2일 전  
 정국이가 조금 심했다.....

 답글 0
  나능아뮈다  2일 전  
 와 오늘 처음 보는데 대박이네용!

 나능아뮈다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피그밍  2일 전  
 하...저건...좀...심했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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